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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사체로 되살린 라이오스의 동생 파린은 어딘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다. 미궁의 주인 광란의 마술사가 나타나 파티는 큰 타격을 입는다. 부상도 부상이지만 용의 고기로 만든 햄을 잃어버린 것이 더 심각하다. 동생을 구하러 가려고 조바심내는 라이오스와 달리 겁쟁이 칠책은 혼자라도 지상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움직이며 형태를 바꾸는 미궁 때문에 지상으로 돌아가는 길도 힘겹다. 분위기가 갑자기 심각해졌지만 라이오스 일행은 식사 후에 다시 기운을 차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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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가 전면에 등장한 던전밥 5권은 역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었다 우선 우려했던대로 되살아난 파린은 예전의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었고 전면에 등장한 광란의 마술사에게 지배당하며 라이오스 일행과 헤어지게 된다 또한 라이오스 일행도 파린을 되찾으려고 하다 간신히 죽다 살아나서 재정비를 하게 되고 예전의 동료와 재회하지만 그 동료가 속해있는 모험자들이 어딘가 꿍꿍이를 가지고 있어 쉽게 예측이 안되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다 6권에서 어느정도의 스토리 진행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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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드래곤을 쓰러뜨리고 마침내 파린을 구해내며 한숨 돌리나 싶었는데, 미궁의 주인인 광란의 마술사가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힌다. 파린을 구하는 것이 이야기의 최종 목적이라고 생각했던 만큼 이후의 전개가 더욱 충격적이었다. 요리 판타지라는 독특한 설정 뒤에 숨겨져 있던 본격적인 미궁의 이야기가 열리는 느낌이다. |
| 판타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싫어할 수 없는 던전밥 너무 재밌습니다 5권에서는 드디어 라이오스가 레드드래곤을 물리치고 파린을 구해내는데 파린을 구하는게 끝이아니고 다시 진짜로 구하는 여정의 시작인 것을 알려주는 5권 인거 같아요 앞으로가 궁굼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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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인 시선에서 보는 라이오스 파티의 서술이 재미있었다. 파티 안에서에 비해 라이오스는 냉한 인상을 가지고 있다. 카블루는 종잡을 수 없는 캐릭터다. 그가 라이오스 남매를 인간에게 관심이 없다고 서술한 것을 보면 파린에 관해서도 풀릴 것이 많은 것 같다. |
| 이 리뷰는 s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쿠이 료코 작가님의 << 던전밥 >> 5권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간단한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용을 잡느라 엄청나게 고생한 후 겨우 파린을 살려냈는데 파린이 이싱해졌어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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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가 전면에 등장한 던전밥 5권은 역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었다 우선 우려했던대로 되살아난 파린은 예전의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었고 전면에 등장한 광란의 마술사에게 지배당하며 라이오스 일행과 헤어지게 된다 또한 라이오스 일행도 파린을 되찾으려고 하다 간신히 죽다 살아나서 재정비를 하게 되고 예전의 동료와 재회하지만 그 동료가 속해있는 모험자들이 어딘가 꿍꿍이를 가지고 있어 쉽게 예측이 안되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다 6권에서 어느정도의 스토리 진행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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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가 전면에 등장한 던전밥 5권은 역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었다 우선 우려했던대로 되살아난 파린은 예전의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었고 전면에 등장한 광란의 마술사에게 지배당하며 라이오스 일행과 헤어지게 된다 또한 라이오스 일행도 파린을 되찾으려고 하다 간신히 죽다 살아나서 재정비를 하게 되고 예전의 동료와 재회하지만 그 동료가 속해있는 모험자들이 어딘가 꿍꿍이를 가지고 있어 쉽게 예측이 안되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다 6권에서 어느정도의 스토리 진행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
| 던전밥 5권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내용에 따라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표지 주인공이 귀여운 파린이네요.표지가 예뻐서 더 좋아요.생각보다 빨리 레드 드래곤을 해치우고 파린을 구출해서 놀랬는데 역시 여기서 끝이 아니었네요 광란의 마술사까지 등장하면서 더 재밌어져요ㅋ |
| 이야기 구성 자체도 흥미롭고, 전개의 방향성도 흥미진진해요. 더불어 다양한 캐릭터들이 보여 주는 각양각색의 개성들 또한 이 작품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기존의 익숙한 설정에 가미된 작가님만의 오리지널리티 요소들이 아주 좋은 시너지를 보여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과하지 않은 적당한 밸런스의 작품이라는 점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