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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헤어짐, 친구 사이에 비밀에 대해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타이코는 차잎을 주며 홍목단을 불러내라고 조언합니다. 홍목단이 오자마자 알게 되는 안리의 힘이 조금 신기하네요. 유키노는 비밀 작전을 펼쳐서 키시이 카오루에게 홍목단을 불러내게 해주고요.
헤어짐이 있은 후 어리기만 했던 켄타가 청소년이 되었습니요. 헤어졌던 인물 홍목단과 타이코가 새로 만나면서 이야기는 활기를 띄어갑니다. 작가님이 이후 어떤 식으로 풀어나가실지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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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흑 ㅠㅠ 홍목단까지 등장했습니다!!! 타이코와 홍목단의 재회씬(비록 유선상이지만...)에서는 저까지 울컥 ㅠㅠ 과거의 멤버들이 추억씬 뿐만 아니라, 현재에도 등장하게 되는 걸까요?? 그래도 얼그레이는 돌아오기 어렵겠죠? 어쨌든 오랜만에 보는 홍. 왠지 귀여워진 것 같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그동안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홍차왕자들에게도 국적이 있는 거겠죠. 그 홍차종류의 원산지에 따르나?? 그러니까 사쿠라는 일본홍차인가요?? 일본풍습에 너무 익숙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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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홍차왕자 7권 홍차왕자의 후속작입니다. 어느덧 7권까지 왔습니다. 이것도 장편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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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홍차왕자 07권
좋아하는 홍차왕자의 후속이야기 벚꽃의 홍차왕자 입니다. 자가복제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홍차왕자 만큼은 너무 좋아하는 소재라서 자가복제가 계속 되더라도 앞으로 놓치지 않고 보고 싶습니다. 야마다 난페이 정말 애증이네요. 역시 본성은 혐성이어도 본업 잘하면 할말이 없다는 걸 보여주네요. 다음권이 언제 나올까요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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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명성에 나온 후속작 치곤 완성도가 높은 것 같아서 재미있게 보고 있다. 벚꽃의 홍차왕자 나름대로 과거의 주인을 마음에 간직하고, 현재의 주인에게 사랑을 느끼며 미래를 꿈꾸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그 와중에 모두에게 잊혀진 아삼은 사쿠라를 위해 대안을 마련하고.. 반가운 또다른 홍차왕자가 소환되는데...!!!!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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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조지와 나오가 화사하니 예쁜 벚꽃의 홍차왕자 7권. 6권이 나오고 약 6개월... 6권의 내용이 흐릿흐릿해질무렵 7권이 뙇! 뭔가 위태로워 보이는 사쿠라를 위해 아삼이 내놓은 특효약은 바로 홍이 였다. 홍이를 불러내는데 결국 도서관 패밀리 총 출동. 선생님도 이제 조지와 사쿠라의 비밀을 알게 되셨고 ㅋㅋㅋ 요시노의 세계가 점점 넓어져 가는게 왜 내가 다 기쁜지. 무엇보다도 홍이는 그냥 사랑입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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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곱번째 이야기가 ... 이 책은 그 옛날 홍차왕자의 후속작입니다/ 정말 옛날 싱고미코부터 보아왔기 때문에 친근하기 짝이 없는 홍차왕자입니다만 새로운 작품보다는 후속을 내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다른 신작은 안나오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따뜻한 그림체로 귀여운 소품과 과자 홍차들, 그리고 자그마한 요정?들을 그려내던 야마다에게 기대를 거는 만큼 그때의 감동과 만족을 다시 주기는 힘들테죠. ㅇㅅㅇ 타이코와 아삼이 부부로 나와서 즐겁습니다. 제 최애는 아삼이었는데 말이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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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순정만화의 명작 <홍차왕자>의 후속작으로 화제를 모은 <벚꽃의 홍차왕자>가 벌써 7권입니다. 예전에 여고생이었던 주인공 타이코와 아삼은 부부로 등장해 여전히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요. 본작의 메인 캐릭터인 요시노 & 사쿠의 관계는 지속적으로 미묘해지는군요. 서로 신경이 쓰이는 눈치이지만 여러 가지 상황과 분위기 때문에 어긋나기도 하고, 가까워지기도 하는 등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게다가 타이코의 동생 켄타도 요시노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져가는데요, 이러다 조만간 큰 결심을 할 것 같네요. 지속되는 청춘,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들! 보고 있는 것만으로 마음이 간질간질한 홍차의 세계로~ <벚꽃의 홍차왕자> 7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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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홍차왕자 시리즈긴 하지만 아삼도 종종 등장해서 기쁘게 보고 있어요. 솔직히 예전 홍차왕자 시리즈가 워낙 재밌고 명작이라 새로 나온 신작 벚꽃의 홍차왕자도 사서 모으고 있긴 한데 새로운 홍차왕자들은 기존의 홍차왕자들보다 매력이 덜한 것 같아 조금 아쉬워요. 홍차왕자의 소원들이 차곡차곡 적립되고 있는 와중에 이들의 로맨스가 어디로 향할 지 궁금해지는 7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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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의 홍차왕자 7권 ]
학생때부터 홍차왕자를 한권씩 꾸준히 사서 보았는데 전작의 반가운 주연들이 등장한다는 정보를 알고 벚꽃의 홍차왕자도 사지 않을 수 없어서 꾸준이 보고 있습니다.
전작만큼 신선하다던지 재미가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예전의 향수를 느끼는 재미와 이전 등장인물들의 등장이 반가워서 손에서 쉽게 놓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이번 벚꽃의 홍차왕자 7권에서도 앞권에 등장했던 반가운 인물(?)이 다시 등장해서 즐거움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자세한것은 직접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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