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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재미있고 의미있는 컨텐츠를 만드는 그의 솔직하 고 담백한 이야기가 공감을 준다 천성이 이야기꾼이고 글빨도 좋아 술술 읽히네요 교차되던 이야기가 한 지점으로 모이지면서 나오는 나영석의 고민과 생각 훔쳐보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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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와 예능을 좋아해서 읽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읽어보았음 KBS의 1박 2일에서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아이슬란드 여행기와 병렬 구조로 진행된 것이 살짝 별로였다 (순차적인 걸 좋아해서) 그렇지만 나PD님의 드러난 일하는 모습을 좋아하고,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하고 그런 점들이 책에서 잘 드러난 것 같다 다만 너무 과거의 이야기라서 시간적 거리 나영석 PD의 KBS시절 말고 TVN 시절도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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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종영 이후 휴가 기간 아이슬란드 여행기와 1박 2일 및 대학시절과 kbs 입사 시절 에피소드 회상 이야기를 적절하게 담아냈다.. 최근에 시즌1 다시보기를 하는데 뒷 이야기를 알 수 있어 좋았다. 2018년 개정되었다고 들었는데 기존판을 읽지는 않았지만 들어가는 글 빼고 새로 개정된 내용이 추가 된거 없는거 같았다; 개정판이라고 해서 간략하게 남아 CJ E&M 입사 이후 에피소드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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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의 1박 2일, tvn, CJ에서의 삼시세끼, 신서유기, 윤식당, 알쓸신잡 하면 떠오르는 사람. 등장하는 사람들은 다르지만 메인 피디는 모두 이사람이다.
나영석 피디의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는 나영석 pd 의 에세이로, 1박 2일과 그동안의 경험들을 담은 책이다. 생각했던 모든것이 나영성 pd의 생각대로 되지는 않는다. 어떨때는 궂은 날씨로 계획했던 촬영이 무산되기도 하지만, 역으로 이런 궂은 날씨가 컨텐츠를 만들어 주기도 한다. 위기를 기회로도 바꿀수 있고, 실패라는 것에 신경쓰지 않고 도전하는 끈기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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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PD와 1박2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길 추천함. 1박2일 전후의 이야기와 나영석 PD의 대학시절 이야기, 아이슬란드 여행기 등이 적혀있는데 가볍게 시간 떼우기 용으로 읽기는 좋아보이지만 이 책에서 뭔가 느끼고 깨달음을 얻기에는 아주 허접한 책임. 나영석PD의 팬이 아닌 이상 읽기에는 돈이 아까운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