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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퍼스트 Jesus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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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퍼스트 Jesus First나는 무엇으로 사는가무엇을 남길 것인가고명진 지음두란노     주님을 우선으로 사는 삶.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이들의 삶을회심에서부터 우리의 시각과 염려를 맡기는 것부터 시작해서계속해서 마음을 지키고 시험을 이기며예수님을 따라 가는 삶을 사는 것, 예수님만 바라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지저스 퍼스트라는 것은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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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퍼스트 Jesus First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무엇을 남길 것인가

고명진 지음
두란노

 
 

주님을 우선으로 사는 삶.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이들의 삶을
회심에서부터 우리의 시각과 염려를 맡기는 것부터 시작해서
계속해서 마음을 지키고 시험을 이기며
예수님을 따라 가는 삶을 사는 것,
예수님만 바라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지저스 퍼스트라는 것은
다름이 아닌, 성도의 삶을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배시간 우리가 말씀을 듣는 것 처럼,
먼저 성경말씀을 보고,

 
 
말씀을 맥락과, 관련 예화
그리고 적용에 관한 것 까지 풀어져 있어서
책이 어렵지않게 읽힙니다.

돌아온 탕자처럼,
아버지께 돌아가는 것부터가 첫걸음입니다.
신앙의 여정은 거기서 부터 시작됩니다.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것.


 
 
 

우리는 예수님을 '만나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는 것.
지성적으로, 마음으로도 의지적인 결단으로 주님을 만나야 삶이 변한다고 보는 거죠.
그것을 여기서는 예수님을 따르는 자가 되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시몬 베드로가 고기를 잡는 어부 였다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듣고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된 것 처럼요.

 
 
 

시몬이라는 뜻이 갈대라는 의미가 있다고 하네요.
베드로는 반석, 단단한 돌이구요.
시몬 베드로
예수님이 누구신지 고백하고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지만,
그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을 부인하고 어부로 다시 돌아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찾아오시죠.
그리고 그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물으십니다.
실패의 자리에서 주저앉는 것이아니라
다시 일어서게 하시는 하나님!
부르신 이도 하나님이시고, 지속하고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삶을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단순하게 살아라,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 네 인생을 살아라...'
이 이야기들도 일리가 있습니다. 한켠으로 뭉클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것이 삶의 표지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0:31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3

NEI(영양과 교육인터내셔널)을 설립하고 아프간의 영양실조 걸린 아이들을 접하고
아이들의 성장발육에 중요한 단백질을 공급하는 콩을 재배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아프가니스탄에 콩을 심고 두유 만드는 법을 전수하기 시작한 권순영박사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10여 년이 지난 지금은 아프간 전역에 콩이 재배되고 있고,
주식으로 먹는 난에는 콩을 섞어 '소이난'을 주식으로 먹을 정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콩과 함께 그리스도의 사랑이 심겨진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존귀하게 여기시기를 원합니까?

그러면 섬김의 자리로 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계신 그 자리로 가야합니다.
그곳에서 예수님 중심으로 그분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p.158)

예수님께로 돌아가는 걸음부터
삶으로 그 걸음을 이어가는 것 까지
예수만 바라보는
성도의 삶을 이야기하는 책
지저스 퍼스트 JESUS FIRST 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8.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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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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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예수님은 언제나 첫 번째입니다     무엇을 걱정합니까, 무엇을 염려합니까? 우리는 이미 영생을 보장 받은 사람들이 아닙니까? 예수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맡기십시오. 미래도, 가정도, 자녀도, 직장의 문제도, 그 모든 결과를 그분께 의탁하십시오.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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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예수님은 언제나 첫 번째입니다

    

무엇을 걱정합니까, 무엇을 염려합니까? 우리는 이미 영생을 보장 받은 사람들이 아닙니까? 예수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맡기십시오. 미래도, 가정도, 자녀도, 직장의 문제도, 그 모든 결과를 그분께 의탁하십시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4:6-7).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께 맡기면 걱정과 염려, 근심과 스트레스가 우리를 상하게 하지 못합니다. 예수님께 맡기십시오. 그분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으로 충만한 삶을 누리십시오.p52

 

지저스 퍼스트는 신앙생활의 목적지는 예수님을 닮는 것이라고 늘 강조하며, 작은 예수로 가득 찬 교회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고명진 목사님의 책이다.

아니 이 땅을 살고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인생 가운데 가장 소중하게 붙들고 싶은 것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Part 1 깨닫다

무슨 죄를 짓더라도 하나님 말씀앞에 돌이키고 돌아와 내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환경과 인생을 바라보며 주님이 책임지실 것을 믿고 순종할 때 하늘의 기쁨과 소망을 가득하게 누리게 될 것임을 말씀하고 계신다.

이 부분에서 나는 전적으로 따르는 순종의 부분에 나의 경험과 이성이 아직도 우선될 때가 많음을 보게 되었고 회개가 되었다. ‘주님, 온전한 순종의 삶 되기 원합니다.’

 

Part 2 다스리다

우리의 마음을 지키며 시험을 이기는 삶이 되어야 한다. 혹시 넘어졌더라고 다시 일어서서 목자되신 주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주시는 온전한 자유의 삶이 될 수 있다.

Part 3 행하다

주님 닮아가는 삶이란 낮은 자세로 삶으로 보여주며 하나님과 동행하며 예수님 바라보는 것이다. 우리가 마음에 품은 것이 곧 우리의 삶으로 나타날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품고 주님사랑을 품으면 우리 삶을 통해 주님이 드러나실 것이다.

주님, 예수님을 늘 품고 주님 닮아가는 인생 되기 원합니다.’

 

p*******4 201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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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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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교회를 바라보는 시각은 매우 부정적입니다. 교회는 신뢰를 잃었고 목회자의 권위는 땅에 떨어졌습니다. 교회도 스스로 위기라고 진단하지만 뚜렷한 대안은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것처럼 지금의 한국교회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 어느 사람, 그 어느 것을 탓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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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교회를 바라보는 시각은 매우 부정적입니다. 교회는 신뢰를 잃었고 목회자의 권위는 땅에 떨어졌습니다. 교회도 스스로 위기라고 진단하지만 뚜렷한 대안은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것처럼 지금의 한국교회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 어느 사람, 그 어느 것을 탓하기 전에 내가 먼저 그 소금의 역할을, 그 기능을, 그 능력을 회복한다면!!!

 

나 역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내 삶을 돌이켜 보며, 과연 지저스 퍼스트의 삶을 살았냐고 자문했을 때 자신 있게 예스라고 대답하기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그래, 예수님을 닮기 위해 애쓰겠노라다짐을 해본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과연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먼저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가운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또한 문제의 상황이 펼쳐져도 할 수 있다, 힘내자, 지금 해 보자는 믿음이 필요하다. 저자가 언급한 것처럼,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만 제대로 갖추고 있어도 어떠한 상황과 마주하게 되든 담대하게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 전적으로 모든 결과를 맡기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나는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미리 염려하고 걱정하는 편이다. 그러나 그 걱정의 원인을 잘 찾아보면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지만 모든 결과를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했기 때문에 염려하고 근심했던 것이다. 하지만 늘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시고 도우시는 주님이 계시다는 것을 전적으로 믿는다면, 그리고 내 삶의 모든 영역이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의 계획하심 아래에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더 이상, 걱정과 염려, 스트레스가 나를 상하게 하지 못할 것이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지저스 퍼스트를 읽으며 나의 전반적인 신앙, 삶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새로운 삶을 다짐하게 되었다. 예수님만 바라보며 예수님께 없는 나쁜 것들은 비워내고, 내게는 없으나 예수님께 있는 좋은 것들로 나를 채워가자. 예수님을 닮아가는 흔적들로 내 삶을 더 채워나가자. 좋은 일이 있을 때든 나쁜 일이 있을 때든 변함없이 주님을 내 삶의 우선순위로 두고 주님을 바라볼 때 주심이 주시는 기쁨과 평안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늘 기억하자, 지저스, 퍼스트!’

y********o 201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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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첫번째로 모시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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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고 있는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라는 말씀집회(?)를 연초와 연말에 한다.2009년 2월 1차 예닮삶을 시작으로 2018년 현재 16차 예닮삶까지 진행됐다.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님이신 고명진 목사님이 <지저스 퍼스트> 책을 출간했다는 기쁜 소식을 접하곤 이 책을 꼭 읽고 싶었다.14차 예닮삶의 주제가 바로 이 책과 같은 "지저스 퍼스트 -Jesus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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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고 있는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라는 말씀집회(?)를 연초와 연말에 한다.
2009년 2월 1차 예닮삶을 시작으로 2018년 현재 16차 예닮삶까지 진행됐다.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님이신 고명진 목사님이 <지저스 퍼스트> 책을 출간했다는 기쁜 소식을 접하곤 이 책을 꼭 읽고 싶었다.
14차 예닮삶의 주제가 바로 이 책과 같은 "지저스 퍼스트 -Jesus First"였기 때문이다.

4월 29일(주일) 6부예배때 북콘서트와 함께 저자사인회를 했다. 나는 일하는 요일이라....사인을 받지 못해 서운했다.

하늘색 표지에 초록색 글자가 새겨진 책은 내가 좋아하는 두가지 색을 함께 볼 수 있어 좋았다.
목차를 확인하니 14차 예닮삶때 배웠던 말씀 순서대로 실려있음을 알 수 있었다.
예수님을 우리 삶의 첫번째 순서로 모신다면 그 삶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일 것이다.
다른 그 어떤 것보다 예수님이 첫번째 우선순위니까!
자녀나 비전, 명예나 잘먹고 잘사는 것보다 예수님이 제일 먼저인 삶이니까!


예닮삶 예배를 드릴때마다 귀한 말씀들을 들을 수 있었지만
14차 예닮삶이 유독 기억나는 것은 영어주일학교 교사로 섬길때 여름성경학교 주제찬양곡도 예수님을 최고로 모셔요(지저스 퍼스트 -Jesus First)였기 때문이다. 지저스 퍼스트 -Jesus First하면 자동적으로 노랫말이 먼저 떠올랐다.

"하늘 보좌 다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주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사신 왕
예수님 누구보다 날 사랑하시니
내 마음속 왕의 자리에 모셨네

나 무엇보다 주 사랑하리 어디든지 따라가리
그 누구보다 주 사랑하리 언제든지 따라가리
예수님을 내 안에 최고로 모셔요"


예수님을 내 안에 최고로 모시는 삶. 예수님을 첫번째로 두는 삶...
이 책을 읽는동안 다시 14차 예닮삶의 말씀을 담임 목사님의 음성으로 듣는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그때 들었던 그 말씀 그대로였다.
너무 은혜되고 도전이 되는 말씀을 이렇게 눈으로 다시 읽을 수 있음에 감사했다.

지저스 퍼스트 -Jesus First 이 책은
깨닫다! 다스리다! 행하다! 라는 3개의 파트 안에
돌이키라, 관점을 바꿔라, 결과를 맡겨라, 전적으로 따르라,
마음을 지키라, 시험을 이기라, 다시 일어서라, 자유를 누리라,
낮은 자세로 섬기라, 삶으로 보여줘라. 함께 걸으라, 예수님만 바라보라
총 12가지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많은 말씀들이 마음을 두드렸지만 가장 마음에 담고 실천하며 살고 싶은 말씀은 이것이다.

"소금과 빛의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자신이 녹아지고, 태워지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기꺼이 내가 먼저 희생하고 내가 먼저 손해 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결코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겸손한척하지 말고 진정으로 종이 되어 섬기십시오. 세상이 우리를 통해 하나님을 보게 되기를 바랍니다."(172p)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예수님을 첫번째로 모시고 사는 삶은
소금처럼 녹아지고 빛처럼 스스로 태워지는 희생을 기꺼이 감수하는 삶이기에!
이 말씀대로 진정으로 종이 되어 섬기며 사는 예수님닮아가는 삶을 하루 하루 살아내길 소망한다.
귀한 <지저스 퍼스트 -Jesus First>책을 통해 다시 한번 예수님을 내 삶의 첫번째, 최고로 모셔야겠다고 마음 먹게 하심 감사하다

 

 

p****k 201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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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퍼스트(고명진)를 읽고 남기는 북~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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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신간  |  지저스 퍼스트(Jesus first, 고명진) 를 읽고 남기는 북~리뷰입니다^^ ​ 오스카 쉰들러! 돈만 아는 사업가에서 생명을 살리는 사업가로 변화된 그는 나치정권 당시 폴란드에서 생존한 유대인의 절반을 살려낸 아주 훌륭한 인물로 후에 그가 유대인들로부터 받은 반지에 새겨진 탈무드의 구절은 아주 유명하다.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한 사람은 온 세상을 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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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신간  |  지저스 퍼스트(Jesus first, 고명진) 를 읽고 남기는 북~리뷰입니다^^

오스카 쉰들러! 돈만 아는 사업가에서 생명을 살리는 사업가로 변화된 그는 나치정권 당시 폴란드에서 생존한 유대인의 절반을 살려낸 아주 훌륭한 인물로 후에 그가 유대인들로부터 받은 반지에 새겨진 탈무드의 구절은 아주 유명하다.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한 사람은 온 세상을 구한 것이다.' 이처럼 한 사람의 영향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엄청난 일을 이룰 수 있다.

​성경속에도 한 사람이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고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 변화되어 세상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통로로 사용되었는지 볼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한 사람의 영향력...

지저스 퍼스트(Jesus first)인 한 사람의 영향력...

나는 죽고 예수가 주인되는 삶을 살고자 몸부림치는 한 사람의 영향력...

<지저스 퍼스트> 이 책은 그 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에게 충분히 선물할 만한 책이다.

왜냐면, 저자 고명진 목사가 프롤로그에서 밝히듯이 "...그렇지만 우리 함께 해 봅시다!" 라고 손을 잡아주니까...

PART1. 깨닫다

1827년 태어나 78년을 살다 간 루 월리스(Lew Wallace)’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젊은 시절 그는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고 말하는 친구들의 얘기가 너무 듣기 싫었습니다. 친구들이 교회 다니는 것도 꼴사나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아무리 말해도 예수 믿으라고만 말하는 친구들을 조목조목 반박하기 위해 직접 성경을 읽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읽어도 이해가 잘 안되어 몇 번을 거듭해서 읽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마침내 대성통곡을 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하나님 이렇게 살아 계신데,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나님이 안 계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그러고 나서 쓴 책이 바로 벤허입니다(p.25).

루 월리스 뿐이겠는가? 생각해보면 오스카 쉰들러도 돈을 벌기 위해 고향을 떠나 폴란드로 건너왔을때만해도 나치당에 가입해 친위대에게 뇌물을 주고 암시장에서 수익을 얻었으며 그의 머릿속에는 오직 일확천금을 얻고자 하는 생각들만 가득했던 인생이었다. 그렇지만, 인근에 있던 유대인 강제 수용소를 접하고 큰 충격을 받고 깨닫고 나서야 돈만 아는 사업가에서 생명을 살리는 사업가로 변화되었다.

주님을 만나 삶의 변화를 경험한 성경 속의 많은 인물들 역시 주님을 만나 깨닫고 순종함으로 삶의 변화를 경험한 사람들이었다.

​그렇지만, 우리가 사는 이 시대 교회는 깨닫지만 순종함까지 가기는 어려운 듯 싶다. 기독교는 더 이상 기독교가 아닌 개독교라 불리고, 목사는 먹사라고 불리는 것을 보면... 

PART2. 다스리다

다니엘이 괜히 다니엘이 된 것이 아닙니다. 그가 타협했다면, 그가 시험 앞에 굴복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렇게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명예를 지키고자 했던 다니엘을 하나님이 지키신 것입니다...... 장벽을 만났다면 넘어서야 합니다. 시험과 유혹을 당했다면 이겨 내야 합니다. 지금 당장 내 입에 달더라도 그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게 아니라면 과감하게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존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p.109).

​주님을 삶의 주인으로 고백한 한 사람이 모이고 모여 교회가 되었다.

이 믿음이 진정 이 시대 교회의 믿음이었다면... 분명 교회는 다니엘처럼 타협하지도, 시험과 유혹앞에서 굴복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명예를 지킨 다니엘을 하나님이 지키셨던 것을 기억했을 것이다. 그랬다면 세상으로부터 개독교로, 먹사로 손가락질 당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지저스 퍼스트인 인생이 되기를 원한다면... 저자의 조언대로... 실패한 베드로가 주님과 함께 다시 일어섰음을 기억해야 한다. 나부터... 다시!

PART3. 행하다

소금과 빛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자신이 녹아지고, 태워지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기꺼이 내가 먼저 희생하고 내가 먼저 손해 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결코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소금과 빛으로 살아갈 때 세상은 우리에게서 하나님을 발견하게 됩니다(p.172).

나는 할 수 없지만, 내 삶을 함께 살아가시는 주님은 하실 수 있다!

지저스 퍼스트인 인생이기를 고백하는 믿음만 있다면... 주님은 나를 통해 분명 일하신다!

이런 나를 통해 세상은 하나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런 나를 통해 세상은 변화될 것이다!

 

s********u 201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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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퍼스트 JESUS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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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예수님은 언제나 첫 번째 입니다.이 고백이 우리 안에도 항상 있기를 기도하며,지저스 퍼스트 책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관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래본다.저자 고명진 목사님은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님이시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우리의 삶! 그것이 우리 삶의 목적임을 전달해주고 있다.이번 책에도 우리에게 어떤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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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예수님은 언제나 첫 번째 입니다.


이 고백이 우리 안에도 항상 있기를 기도하며,

지저스 퍼스트 책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관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래본다.


저자 고명진 목사님은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님이시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우리의 삶! 그것이 우리 삶의 목적임을 전달해주고 있다.


이번 책에도 우리에게 어떤 것을 전달해 줄지 기대가 크다.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3가지 파트로 나누어 설명해주고 있다.

깨닫다, 다스리다, 행하다.

글들은 쉬운 비유와 눈에 쏙쏙 들어오는 문장들로 이루어져있다.


나는 돌아온 탕자의 비유를 유심히 읽었다. 돌아온 탕자의 이야기는 우리가 설교로도 많이 들어서 익숙하다.

이 비유에서는 큰아들에게 없던 마음을 알게 되었다.

작은아들이 모든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왔는데 아버지는 꾸짖음이 아닌 큰 잔치를 벌이였다.

큰 아들은 섭섭해서 화가 나 있었다. 그에겐 '의'는 있었지만 '사랑'은 없었다.

아버지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이었을까? 집에서 농사일만 열심히 하는 것이었을까?

농사를 못 짓더라도 아버지가 그토록 염려하시는 동생을 찾아보겠다고 말하는 것일까?

여기서 큰 아들은 아버지를 위하여 열심히 일한다고 생각했을뿐, 진짜 아버지의 마음은 알아주지 못했다.


p19 오늘날도 바꿔서 말해 볼까요

  '나만 열심히 예수 믿고, 봉사하고, 복 받으면 되지, 옆집 사람이 예수를 믿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

이런 사람은 겉으로 보기엔 열심 있는 사람, 괜찮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엔 탕자의 비유에 나오는 큰아들과 같을 뿐입니다.


나 역시도 내 신앙생활은 열심히 한다고 할 수 있지만 정작 내 주변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지 못함을 고백하게 된다.

교회학교 교사 직분을 가지고 있으면서 아이들에게 얼마나 주님을 전하고 있는지 나를 돌아보게 된다.

나의 열심은 있으나 내 안에 진정 주님의 마음을 느끼고 그것을 행하는 행동이 부족하였음을 느끼게 되는 대목이었다.

전도는 마치 내 일 아닌 전도에 뛰어난 사람이 특별히 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의 문제일지 모른다.

우리는 하나님의 행하신 모든일에 대한 증인이다.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의 역할을 해야 한다.


p64 제사보다 나은 순종

어떤 수도원에서 수도자를 받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두 사람은 시험을 보기 위해 찾아갔다.

수도원 원장은 두 사람에게 배추를 한 포기씩 주면서 "저기 밭에다 배추를 심는데 뿌리가 하늘로 가도록 심으십시오." 했다.

한 사람은 그대로 행하였고, 다른 한 사람은 거꾸로 심는 것 상식과 논리를 벗어나는 일이라며 뿌리가 밑으로 가게 심었다.

수도자로 뽑힌 사람은 그대로 행한 사람이다.

수도원 원장이 말도 안되는 시험을 한 이유가 무엇일까? 배추를 제대로 심느냐 안 심느냐 일까.

그거 얼마나 상식적이고 논리적인 사람인가를 보려고 한 것일까?

바로 순종을 보기 위한 시험이었다고 한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같은 것을 보십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은 오직 하나 순종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알면서도 여러가지 핑계로 여전히 자신의 생각과 판단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내 생각과 판단이 들어서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역사는 멀어집니다.


 

 


우리는 순종을 통해서 나의 시선을 버리고 오직 주님의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어 내 삶에서 드러나야 한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증인이다! 이것을 잊지 말고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 써야 한다.


b**********0 2018.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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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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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의 삶은 어쩌면 단순하지만 생각해 보면 현실에서 대단히 복잡한 인과관계를 형성하는 고차원적인 삶을 추구한다.예수를 닮는 삶 어쩌면 현실과는 한참을 생각해야 하는 거리를 두고 있다.미디어가 충만한 지금 이천 년 전의 예수를 그것도 제일로 두고 살아간다는 것,자신의 삶에 첫번째로 두고 살아가는 것이 가족인가! 물질인가! 명예인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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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의 삶은 어쩌면 단순하지만 생각해 보면 현실에서 대단히 복잡한 인과관계를 형성하는 고차원적인 삶을 추구한다.예수를 닮는 삶 어쩌면 현실과는 한참을 생각해야 하는 거리를 두고 있다.미디어가 충만한 지금 이천 년 전의 예수를 그것도 제일로 두고 살아간다는 것,자신의 삶에 첫번째로 두고 살아가는 것이 가족인가! 물질인가! 명예인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던 광고가 기억이난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처음으로 바라보라고 강조하고 있다.은헤라는 것은 눈으로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지저스 퍼스트는 물질만능의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고 사는 우리들을 향한 귀한 메시지이다.회개라는 것은 단순히 가던 길을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완전히 맡기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돌이키는 자 누구든지 주님이 품어주고 용서하신다고 말하고 있다.

육신의 즐거움이 끝이 아니다.마음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대단한 경지에 이르는 신앙이다.주님은 우리에게 말하기를 보지않고 믿는자가 복되다고 하셨다.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6-7).

염려는 우리의 뼈를 삮인다고 말한다.예수님이 우리인생에서 처음이고 최초로 인정한다면 우리의 삶은 달라진다.스스로 가슴에 손을 올려 생각해보자. 나는 누구를 최고요,최초로 인정하는가! 저자는 좋을 때도,힘들 때도,어려울 때도,기분 좋을 때도,아침에도,점심에도,저녁에도 항상 주님만 바라보고,그분을 유일한 목적으로 삼고 살아야 한다.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예수님은 언제나 첫 번째입니다



동반자는 아랍어로 라피끄라고 합니다.어려움을 함께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어두운 동굴 안에서 무서워 떨고 있는 사람에게 야,그 안에서 무서워하지 말고 나처럼 밖으로 나와하는 것은 라피끄가 아닙니다.어두운 동굴 안으로 묵묵히 걸어 들어가서 무서워 떨고 있는 그를 껴안아 주고,보듬어 주고,혹시라도 그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아낌없이 주며 함께하는 것이 라피끄입니다.(본문175 쪽중)



비 오는 길가로 나가 우산을 씌워 주고 우산이 없다면 같이 빗속을 걸어 주는 사람, 모든 인생에 이런 동반자가 필요합니다.저자가 말하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때로는 기독교를 자신들의 정치에 이용하거나 필요에 따라 사용하고 버리는 순간에도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들의 첫 번째고 유일한 우리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비빌 언덕입니다.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된다는 것 또는 남들보다 앞서간다는 것은 언제나 힘이 들고 고단한 일이지만 주님이 언제나 나와 함께 먼저라면 우리는 힘을 낼 수 있습니다.낮은 자세로 살아가는 것은 비굴한 것이 아닌 겸손이다.저자의 속마음을 보여주는 이 책은 우리모두가 본받아야 하는 크리스천의 기본자세이다.


s********k 201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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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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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현장에 만연한 온갖 거룩하지 못한 것들 사이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다른 사람들과 구별된 삶을 사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우리는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을 닮아 가게 된다. 그래서 나는 많은 시간을 예수님과 함께 보내려하고 있다. 이 세상의 유행과 가치관을 버리고, 예수님과 신앙의 선배님들의 가치관을 따라가다 보면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을 것이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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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현장에 만연한 온갖 거룩하지 못한 것들 사이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다른 사람들과 구별된 삶을 사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우리는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을 닮아 가게 된다. 그래서 나는 많은 시간을 예수님과 함께 보내려하고 있다. 이 세상의 유행과 가치관을 버리고, 예수님과 신앙의 선배님들의 가치관을 따라가다 보면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을 것이다.

 

한국교회가 왜 이렇게 비난받고 있는가? 신앙의 선구자들이 갔던 고난과 자기 비움의 길을 가지 않고, 기독교를 단순한 제도와 번영의 종교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도자는 참으로 그리스도처럼 섬기고 모범적으로 그 길을 보여줘야 하는데, 하나의 자기 번영이나 성공의 도구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한국교회가 사회를 위해 할 말이 없는 것이다. 교회가 아무리 커도, 사회의 지성인과 양심들에 먹히지 않는, 겉만 커버린 껍데기가 돼 버렸다.

 

이 책은 현재 수원중앙침례교회를 시무하고 있는 고명진 목사가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더 닮아 갈 수 있을까?'를 놓고 끊임없이 발버둥 쳐 봤으나, 예수님과의 거리는 여전히 먼 자신을 돌아보면서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발버둥 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렇지만 우리 함께 해 보자라고 권면한다.

 

이 책은 모두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째 파트 깨닫다에서는 회개하고 돌이키며 관점을 바꾸고 결과를 맡기고 전적으로 예수님을 따르라고 권한다. 둘째 파트 다스리다에서는 마음을 지키며, 시험을 이기고, 다시 일어서서 자유를 누리라고 권한다. 셋째 파트 행하다에서는 낮은 자세로 섬기며, 삶으로 보여주며, 함께 걸으며 예수님만 바라보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먼저 죄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네 가지로 설명한다. 첫째는 불법이다. 즉 법을 어기는 것을 말하는데 교통법규, 상법, 민법, 형법 등 국가에서 정한 규범을 하나라도 어기는 것을 죄라고 지적한다. 둘째는, 불의 이다.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을 축적하거나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행동, 타인을 향한 불공평한 태도 등 정의롭지 못한 모든 생각과 행동이 죄라고 지적한다.

 

셋째는 불선이다.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이다. 세상은 불선을 죄라고 여기지 않지만 성경은 죄라고 한다. 넷째는 불신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이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죄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내 인생의 목적을 어디에 두고 사느냐는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느라 근본적인 것을 놓치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위한 해답으로 예수님을 믿어야 할 이유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의 의미를 총체적으로 보여준다. 예수를 바라보고, 그의 사랑을 바라보되 그 사랑으로 네 마음이 불붙기까지 바라보는 게 예수를 바라보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예수님을 바라보기보다는 세상의 영광을 바라보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언제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며 맑고 투명한 시선으로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라고 권하는 이 책이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준다.

 

이달의 사락 k*****6 201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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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퍼스트_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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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9 “안 된다, 포기하자, 다음에 해 보자”가 아니라, “할 수 있다, 힘내라, 지금 해 보자"라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관점을 바꿔야 합니다. 나의 관점, 세상의 관점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상황과 환경과 인생과 역사를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p.63 온전한 순종이 기적을 일으킵니다. p.67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승리와 패배를 가르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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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9 “안 된다, 포기하자, 다음에 해 보자”가 아니라, “할 수 있다, 힘내라, 지금 해 보자"라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관점을 바꿔야 합니다. 나의 관점, 세상의 관점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상황과 환경과 인생과 역사를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p.63 온전한 순종이 기적을 일으킵니다. 

p.67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승리와 패배를 가르는 기준은 오직 순종입니다. 순종이 성도의 승리 공식입니다..




 깨닫다, 다스리다, 행하다 크게 총 세 파트로 이루어진 <지저스 퍼스트>는 현재 수원중앙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고명진 목사님의 저서이다.  이 번 책은 읽으면서 저자의 책은 처음 접하는데 관련된 책을 보니 저자의 책은 예수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을 주로 출간하였다. (그래, 그렇게 한 걸음/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20일) 이 책은 공관복음(公觀"같은 관점에서 봄")인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 복음과 요한복음을 더해 총 사복음서에 이르는 성경 내용을 바탕으로 드러난 예수의 탄생과 3년을 일하시기 위해 30년을 준비하신 예수의 발자취 그리고 죽음과 부활로 보여주신 삶의 흔적들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3년의 공생애 기간 등은 "삶으로 예배" 하며 보여주신 예수님의 흔적을 따라가는 여정은 십자가 고난의 길을 위한 전주곡이요 부활과 재림을 기다리는 교향곡 같기도 하였다.  책의 각 내용마다 다양한 사례와 여러 책 들의 내용을 참조 또는 설문조사를 통한 통계 결과 내용을 담아서 신뢰성을 더하기도 하였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한편 예수를 마음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복된 삶의 근원을 찾도록 격려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그중에서 염려에 대한 부분 하루하루의 연장선에서 살다 보면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이 어찌 보면 먹고사는 것에 급급하게 살아갈 환경에 놓일 때가 많다. 그래서 미래에 대한 불안과 염려와 근심으로 인해 영혼마저 지치고 곤하여 쓰러질 때가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인간인데 어찌하랴? 책의(p.44)  WORRY 와 Wurgen(독일어) 을 언급한 걱정에 대한 내용처럼 결국 걱정하고 근심해 봐야 나 자신의 목덜미를 물고 있는 것은 아닐까? 매일의 삶에서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의 구할 것을 "감사" 함으로 하나님께 아뢸 수 있다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인도하시고 마음과 생각을 지키게끔 하신다는 사실. 그 말씀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는 귀한 은혜가 임하여 지기를 기도한다. 


신앙서적을 읽을 때 가장 좋은 것은 말씀의 해석에 관한 부분이다. 성경을 읽고 그 말씀이 레마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신앙서적들을 읽음으로 인해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관한 성경 지식을 알게 될 때는 언제나 즐겁다. 이번 책도 그러했다. 성경 본문 원어를 근간으로 한 해석과 소개는 성경을 더 깊이 있게 바라볼 수 있게 해주었다. 


주님이 내 삶에 처음이 되어야 할 이유 <지저스 퍼스트> To be like a JESUS! 십자가와 고난의 길 일지라도 그 길은 영광의 길이다. 이 땅에서의 삶은 영원한 삶을 위한 천국을 예비하는 삶의 흔적이고,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제자도(道)의 삶. 주님이 도우신다. 성령님이 도우신다. 나의 관점을 버리고 주님 시선에 머물러 예배하라.


"두 눈을 부릅 뜨고 네 마음을 지켜라. 마음은 생명의 근원이다." 잠언 4:23 (메시지 성경)

j*****8 201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