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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이집트 총 16권으로 만나는~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오늘은 열세번째로 "이집트" 주제의 책을 재밌게 보았습니다~ ^^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서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를 매주 한 권씩 챙겨보고 있는데요~ :-)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다양한 방향으로 접근하고 풀어주는 형식이 참!!! 괜찮은 과학그림백과(?) 시리즈예용~ ㅎㅎㅎ 고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나일강과 고대 이집트 문명!!! 이집트에 대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에서는 어떤 내용까지 다루고 있을지??? 그리고~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으로 표현된 풍부한 볼거리를 기대하며 책을 펼쳐 보았답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 미리 알 수 있는데요~ ^^; "이집트" 라는 책의 제목과 주제에 맞게~ 고대 이집트 문명의 오랜 역사와 이집트만의 문화, 생활 등 전반적인 이야기를 담은 "둘러보기" 파트와~ 이집트에서 실제로 볼 수 있는 피라미드, 무덤, 신전, 도시 등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는 "집중 탐구" 파트로 나눠 볼 수 있어요~ "이집트"라고 하면 빠질 수 없는 나일강의 선물!!! 이집트는 나일강의 강줄기를 따라서 아주 오래전부터 여러 도시와 왕국과 왕조와 문화가 생겨나고 사라졌어요~ 그리고~ 이집트라고 하면 떠오르는 거대한 무덤인 피라미드!! 그런데~??? 이집트의 사회 구조 역시 피라미드 형태였다능~ ^^; 피라미드 사회!! 이집트만의 신화와 파라오, 미라, 사후세계관 등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매년 범람하는 나일강에 맞춘 그들만의 농사짓는 법, 주요 교통수단이였던 배의 변천사, 그들의 집과 무기, 문자, 예술 등등~!!! 흔히 "이집트" 라고 하면 생각하는 피라미드 등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고대 이집트"에 대한 내용만으로 되어 있어서~ 현재 "이집트"가 어떤 모습인지에 대한 내용을 한 페이지정도 실어주었다면 어땠을까~? 살짝 생각 해 봅니다. ^^; 아니면~?? 책 표지의 주제를~ "이집트"가 아니라 "고대 이집트"나 "이집트 문명" 으로 바꾸었더라면~~~ ^^; ㅋㅋㅋ 집중탐구를 통해서 각각의 피라미드 형식을 좀 더 알 수 있었고, 예전에 영화로 보았던 "미라" 이야기도 생각났답니다. ^^ 아부심벨 신전의 이야기를 보며~ 댐 속에 잠길 뻔 한 신전을 세계 여러 나라의 도움을 통해 안전한 곳으로 옮길 수 있었음에 다행이라는 안도와~ 우리나라에도 물 속에 잠기는~ 반구대 암각화를 안전하게 보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런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스티커 이미지 #가까이더가까이 #이집트 #여원미디어 #과학백과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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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스핑크스, 파라오, 네페르타리, 클레오파트라~~ 이집트~! 하면 떠오르는 이 단어들은 수천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경이로움과 설레임, 흥분과 안타까움을 동반하는 단어들이 아닌가싶다. 학창시절엔 4대문명의 발상지라는 이집트의 사회·지리적 면모 보다는 파라오나 네페트타리의 운명적인 사랑, 피라미드를 둘러싼 저주에 관한 이야기들, 클레오파트라와 그녀의 연인들 얘기가 더 궁금하고 재미가 있었다. ^^
시간이 흘러, 이집트에 대한 나의 기억은 저~~ 멀리 '왕가의 계곡'에나 깊숙히 파묻혀 있을 때쯤 만난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까까이 시리즈 中『이집트』편. 아이들과 함께 들여다 보면서 옛 기억들도 새록새록 나고, 역사공부 보다는 네페르타리의 운명적인 사랑에 관한 만화를 보느라 밤을 하얗게 지새우던 기억이 나, 나도 모르게 싱긋 웃음짓게 만든다.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이집트는 나일강의 선물"이라고 말했다 한다. 아프리카 대륙에 속해 있지만, 나일강이 주는 풍요로움과 지중해를 접하고 유럽을 잇는 지리적인 위치 때문에 풍요로움과 함께 다른 지역과 다른 독특한 문화와 종교, 세계관을 형성한 이집트!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로 찬찬히 살펴보자~ *^^*
이집트는 기원전 3000년 전부터 시작해 통일이 된 후부터 클레오파트라 7세가 죽을 때까지, 3000년 넘게 왕조시대가 이어져왔다. 통일이 되고, 상형문자가 만들어지고, 태양신 '라'를 섬기며 피라미드를 만들고, 정치적인 안정기와 혼란기를 누리다 결국 로마제국의 일부분이 된 이집트! 이 기간 동안 그 지역에서 나타났다 사라진 왕조의 수가 30여개에 달한다 하니, 실로 유규한 역사와 함께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신비한 신화와 이야깃거리가 얼마나 더 많을지 무척 궁금할 뿐이다.
신분제 사회였던 이집트. 기원전 30년에 왕조 시대가 끝나고 로마의 일부분이 되었지만 아랍인들의 지배하에 놓이게 되면서 서양 세계와 멀어졌던 이집트는 1788년, 나폴레옹이 이집트를 침략하게 되면서 서서히 그 신비가 벗겨지게 된다. 당시 함께 한 역사학자들은 이집트 유적을 파헤치고, 고대의 암호를 푸는 '로제타석(고대 이집트의 상형문자를 읽기 위한 중요한 열쇠)'을 활용하여 문자 해독에 박차를 가한다.
지금도 여전한 세계불가사의로 남아있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 높이는 약 146미터로, 48층짜리 건물의 높이와 비슷하다. 무게가 약 2.5톤이나 되는 돌덩이가 무려 230만개 정도 쓰였다. 비록 통나무들을 이용하여 돌들을 운반하고, 경사로를 만들어 옮겨진 돌들을 이용해 피라미드를 완성하였다 짐작하지만 피라미드의 완벽한 각도와 그 웅장함에 그 당시 얼마만한 노동력과 기술이 쓰였는지 가히 짐작할 수 조차 없다.
피라미드와 더불어 유명세를 떨치는 미라~! 한때 투탕카멘의 저주로 유명했던 '황금가면'은 세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도 했었다. 라, 이시스, 오시리스, 호루스, 아누비스, 세트, 아멘 등 특히나 많은 신들을 섬겼던 이지트. 이 중 이집트의 살아있는 모든 것을 다스리는 신인 호루스의 대역자가 바로 파라오다. 이 파라오가 죽으면 사후 세계의 왕, 오시리스가 된다 믿은 이집트인들은 시신들을 미라로 만들어 '영원한 삶'을 추구하게 된다. 아마도 이들은 왕만은 무덤을 떠나 신들과 함께 살 수 있는 강한 영혼을 지녔다 생각했나 보다. 그리하여 사후 세계로의 여행을 이렇듯 철저히 준비한 것은 아닐까?
나일강의 풍요로움을 가득 안은 이집트. 그들은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들을 찬양하고, 노래와 춤과 음악을 즐기며, 지중해의 패자로 군림하였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집중탐구 분야는 바로~세계문화유산인 아부심벨 신전. 람세스 2세가 모래 바위를 깍아 만든 두 개의 신전으로 유명한 이 곳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정비 네페르타리에 대한 그의 사랑이 얼마나 각별하였는지를 알려주는 단서가 된다.
모래 밑에 뭍혀 있던 것을 1813년엔 요한 루트비히 부르크하르트가 다시 발견하였으나 빛을 보지 못하다가, 1960년대 나일강의 범람을 막기 위해 건설한 아스완 하이댐의 건설로 인해 수몰 될 위기에 처한 신전을 원 위치보다 조금 더 뒤쪽으로 옮겨지면서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특히나 신기한 것은 일년 중 2월 20일과 10월 20일 단 두번만 아침 해가 신이 사는 지성소 안쪽까지 조각상을 비춘다는 점이다.
3000년이 넘는 기나긴 시간동안 이어져 온 이집트. 유구한 역사와 더불어 신비함과 웅장함을 갖춘 이집트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는 가까이 더 까까이 시리즈 中『이집트』편.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미라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들이 스핑크스가 되어 수수께끼를 내며 깔깔거리는 즐거움이 있는 책~! 무덤에 그려진 다층집이 연구를 통해 사실은 단층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듯이,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비밀들이 더 밝혀질지 무척 궁금해진다.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이집트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피라미드 #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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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3차원 입체 그림책의 열다섯 번째는 [이집트]를 선택하였습니다~ 지은이 : 조이스 타일드슬레이) 고고학자, 고대 이집트학자, 작가, 방송인, 영국 리버풀대학교 명예연구원 옮긴이 : 장석봉) 철학 전공 / 출판 기획, 번역, 작가 감수 : 조한욱) 사학 전공 / 편집 활동 및 작가
이집트에 사막이 많다는건 알겠지만, 표지 이미지를 보니까 황금으로 빛나는 것처럼 보여요~
먼저 읽어본 중세시대 ‘기사’를 떠올리는 장면이에요~ 눈 보호 차원에서 말머리에 장식을 해준 것일까요~~ 차례에 둘러보기를 통하여 이집트의 오랜 역사와 종교적 의미, 생활 양식을 알려준다고 해요~
“이집트는 나일 강의 선물”이라고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가 말했다고 해요~ 나일 강을 기준으로 강가의 기름진 땅은 ‘검은 땅’, 그 외 떨어진 곳은 메마른 사막 ‘붉은 땅’으로서 검은 땅에는 농사와 집을 짓고 살고, 붉은 땅에는 와의 무덤과 공동묘지를 만들었다고 해요~ 북부 이집트(하이집트)에서 남부 이집트(상이집트)에 이르기 까지 무덤과 신전 등의 위치를 나타내고 있어요~ 오랜역사를 간직한 이집트는 처음에는 도시 국가 였는데, 나르메르 왕이 통일하였고, 우리에게도 친숙한 피라미드 시대를 열어요~ 평화를 유지하며 미술 발달과 부유했던 이집트는 혼란기를 맞으며 영국의 지배를 받게 돼요~ 그리스도교에서 독립하였으며, 이슬람 국가로 옛 물건을 잘 간직하고 있지요~ 피라미드 사회였던 이집트는 땅을 일구는 농부(80~85%), 중간 계급(10~15%), 왕족과 교육받은 상위 계급(5%)라고 해요~ 교육받은 상위 계급에는 왕실 간호사, 제사장, 궁녀 등이 있어요~ 노예부터 다양한 계층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어요~ 고대 이집트 발굴에서는 프랑스의 나폴레옹의 학자들이 이집트 유적에 대해 흥미를 갖게 돼요~ 이탈리아인이 머리 조각상을 끄집어 냈는데, 런던의 대영 박물관에 전시되었다고 하네요~ 오늘날에는 절대 할 수 없는 약탈인거죠... 이집트의 신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사람과 비슷하게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다투기도 했대요~ 여러 신들을 섬기고 죽어서나 살아서나 부적을 지녔다고 해요~ 풍뎅이 모양 부적은 브로치 느낌이에요~ 태양신 ‘라’의 딸 ‘하토르’와 죽은 세티 1세가 서로 마주보며 서 있는 모습이 세티 1세의 무덥에서 나왔다고 해요~ 머리 장식부터 옷차림까지 전신으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이집트의 왕 ‘파라오’는 살아서는 ‘호루스’ 대접을 죽어서는 ‘오시리스’의 대접을 받으며 절대 권력을 자랑했어요~ 그의 아들이 세속하고요~ 여럿 왕비를 두었는데 왕비는 파라오와 나란히 그려졌구요, 왕비는 주로 파라오의 여동생이 된다는게 희한하게 느껴져요, 그 외 다른 부인들은 왕궁 밖에서 따로 살았다고 해요~ 투탕카멘과 여왕 하트셉수트의 모습과 파라오와 왕비의 차림을 보여주고 있어요~
파라오가 의식용 도리깨를 들고 있네요~ 우리나라에서도 농사용 도구로 사용하지요~^^ 생김새는 달라요~ 고왕국과 중왕국에 피라미드 건설은 전문적으로 피라미드만 짓는 이들과 왕의 명령으로 석 달 동안 일한 뒤 고향으로 돌아가는 보통 사람들이 했다고 해요~ 단단한 나무 기둥으로 돌덩이를 운반하여 피라미드를 세웠는데, 안쪽에는 화강암, 피라미드 본체는 초기 : 돌, 후기 : 진흙 벽돌로 만들었고, 겉면에는 나일 강 건너편의 석회암을 썼다고 해요~ 돌덩이 2개의 무게는 코끼리와 맞먹는다고 하네요~@@ 피라미드 높이는 정말 상상 그 이상이에요~ 자유의 여신상 보다 훨씬 큰 피라미드도 있구요~ 대피라미드에 사용된 약 2.5톤의 돌덩이가 무려 230만 개 정도로 추정되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무려 30채나 지을 수 있다고 해요~ 이 빌딩의 높이도 뉴욕에서 서열 1,2위로 다툴 정도라고 알고 있는데 말이죠~ 파라오 피라미드 대답해요~~ 썩지 않고 잘 보존된 시신 = ‘미라’ 만들기 제사장이 맡아 약 70일이 걸렸대요~ 콧구멍을 통해 머리뼈에서 뇌를 빼내 버렸대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서요.. 그와 달리, 심장은 지성의 중심이라 여기고 그대로 두었다고 합니다~ 나머지 장기들도 천연 소금인 탄산 나트륨을 뿌려 놔뒀구요~ 시신에도 뿌려 40일 후 시신이 썩지 않는대요~ 기울어진 작업대여서 몸 안의 액체가 바깥으로 잘 나올 수 있게 하였구요~ 1, 2차 천을 감싸고 보호용 관까지 작업이 완료 됩니다~ 동물 미라도 있다고 해요~ 오랫동안 재위한 ‘람세스2세’ 미라를 통해 그의 모습을 추청할 수 있었다고 해요~ 키가 크고 코도 컸다고요~ 노인의 모습이었을텐데 키가 컸다니, 그 옛날에도 키 큰 사람이 있었다는요~
죽은 뒤의 세상 = ‘사후 세계’로의 여행에서는요, 서기관 이었던 ‘후네페르의 사자의 서를 보여주고 있어요~ 여기서도 심장이 등장해요~ 무게를 비교하여 심판한다는게 재밌어요~ 사후 세계에서의 행동을 알려주거나, 갈대의 평원으로 가는 여행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준대요~ 고대 이집트인들은 나일 강물이 불어나고 줄어드는 데 따라 일 년을 세 계절로 나누었다고 해요~ 7월부터 10월까지는 물이 흘러넘치는 계절이란 뜻으로 ‘아케트’라 부르고, 11월부터 3월까지는 겨울로 새 생명이 나타나는 계절이라는 뜻으로 ‘페레트’라 부르고, 4월부터 6월까지는 여름으로 가뭄의 계절이라는 뜻으로 ‘셰무’라고 불렀대요~ 이 농사 주기는 아스완 하이 댐이 건설된 1960년대까지 이어졌다고 합니다. 세 계절에 따른 농부들의 생활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나일 강둥윽 따라 생활 했기 때문에 주로 배를 이용한 교통수단이 발달했어요~ 파피루스 뗏목 생활의 상징으로 태양의 신 ‘라’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대요~ 고왕국, 중왕국, 신왕국으로 오면서 배는 나무를 이용하여 좀 더 가벼우면서 튼튼하게 지어졌지요~ 왕국별 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덤과 신전은 돌로 지었지만, 집과 궁전은 진흙 벽돌로 지었대요~ 그래서 세월을 못이기고 대부분 무너져 버렸다는요.. 그렇지만, 그 당시 그림들과 평면도로 그 당시 집을 짐작한대요~ 원근법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라 다층집이 아닌 넓은 단층집인걸로 고고학자들은 알아냈다고 해요~ 귀족의 집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잔치나 종교 행사가 벌어지는 곳에서 연주하는 음악가들은 모두 여자만 보여요~ 남자도 있었는지 없었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어요~ 또한 많은 악기는 전해 오고 있지만, 악보가 없어서 그 당시 음악을 다시 연주할 수는 없다는요...또 노래의 가사는 많이 남아 있지만 노랫가락은 전혀 없다는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악기 하면 유럽을 먼저 떠올렸는데, 고대 이집트는 대단한 거 같아요~ 무덤 장식은 미술가들이 하는데 격자를 사용하여 인물의 비례를 정확히 맞추었다고 해요~ 미술가 뿐만 아니라 건축가, 수학자도 필요해 보입니다~ 왕조 시대 때부터 신성 문자를 사용, 물건 모양을 본뜬 문자 = ‘상형 문자’로서 왼쪽에서 오른쪽,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힐 수 있었대요~ 서기가 되고 싶은 사람은 기도문, 이야기, 어린 학생들에게 착하게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글 따위를 수없이 베껴 쓰면서 글자를 익혔다네요~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인성 교육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알파벳 옆에 신성 문자 표기법을 보여주어요~ 이름을 한 번 써발고 하네요~ 저는 이름 이니셜만 보면, P는 의자, J는 뱀, A는 독수리와 팔이에요~ 아이들과 이니셜 퀴즈 맞추기를 해봐도 재밌을 거 같아요~^^ 신관 문자와 글자를 쓰고 있는 정자세의 서기가 보입니다~ 물건들을 잘 만드는 장인들은 존경을 받았다고 해요~ 보석 세공사, 석수, 목수 등이요~
금으로 만든 매가 날개를 촤악~ 펼친 가슴 장신구도 보이고요~ 파리 모양의 목걸이~ 금보다 비싼게 은이라네요~ 오늘날과는 달라요. 가난한 사람들은 값싼 돌로 만든 장신구를 착용해야 했구요~ 고왕국 시대에는 왕을 보호하는 근위대만 있었고, 중왕국 때에야 군대가 만들어 졌다고, 신왕국 때 군대의 규모가 커졌다고 해요~ 몰이꾼과 함께 전차에 오른 왕의 모습이 보여요~ 여느 군인과 달리 옷을 제대로 착용하고 있어요~ 람세스2세와 관련있는 카데시 전투 설명도 하고 있어요~
집중탐구 편이에요~ 하이집트 사카라 묘지 구역에서 조세르 왕을 위한 무덤이 첫 번째 피라미드이자 돌로 지은 첫 번째 석조 건물이라고 해요~
‘계단식 피라미드’로 6 계단으로 늘렸답니다~땅 밑에 미로로 된 복도로 둘러 싸인 널방이 있어요~ 어마어마한 규모를 짐작할 수 있어요~~ 하이집트 기자 묘지 구역에서 쿠푸왕의 대피라미드를 설명하고 있어요~ 쿠푸의 아들 카프레 왕이 세운 대스핑크스의 모습도 보여주고요~ 사자의 몸, 왕의 얼굴을 한 늠름한 모습이에요~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기자의 '대피라미드'는 복잡한 내부구조로 신비롭기 까지 하다고 해요~ 정말 가보고 싶은 마음이에요~ 미완성인 ‘지하방’과 ‘왕비의 방’이 있고, 완성된 널방은 ‘왕의 방’ 뿐이라고 해요~
고왕국과 중왕국 시대에는 북부에 피라미드를 지었는데 제사 후 바로 도굴을 당해서 신왕국 시대에는 깊은 계곡에 비밀스럽게 왕들의 무덤을 만들었다고 해요~그래서 이곳을 ‘왕가의 계곡’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요~ 바위를 깎아 만든 세티 1세의 무덤은 왕가의 계곡에서도 가장 길고 깊은 무덤이라고 해요~ 도굴꾼들은 방해석으로 만든 아름다운 사르코파구스는 훔쳐 가지 않고 남겨 두었다고 해요~ 양심은 있는 걸까요~? 아무리 깊숙이 있어도 도굴의 피해는 막지 못했다고 해요~ 근대 이후 발견된 파라오의 무덤 중 가장 잘 보존된 투탕카멘의 무덤은 겨우 8살에 왕위에 올라 17,18살에 세상을 떠났다고 해요.. 죽음에 대해 밝혀진 것은 없어요.. 이집트에 남아 있는 가장 큰 신전인' 카르나크 신전'을 보여주고 있어요~ 신왕국 시대에는 오늘날의 룩소르인 테베가 수도였다고 해요~ 카르나크 신전은 신왕국의 신 아멘, 아멘의 부인 무트와 아들 콘스 등 여러 신을 모신 신전 단지였데요~~ 전체가 아닌 일부 실사를 보여주는, 다주식 홀에 있는 기둥들 사이에 사람들이 너무나 작아보여요~ 제1탑문에서 제8탑문까지 있어요~ 왕가의 계곡과 왕비의 계곡에 무덤을 만드는 일꾼들의 마을 = ‘데이르 엘 메디나’라고 해요~ 이 마을은 보통 나일강 근처가 아닌, 사막에 지은 마을이라서 당나귀로 물을 싣고 날랐다고 해요~ 매주 계곡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기 때문이었겠죠~ 집 입구부터 집안을 관찰하고 하늘에서 본 마을의 모습은 마치 미로게임과 같아요~ 아멘호테프 4세가 살아서 새로 옮긴 수도 아마르나에는 왕의 도시를 만들었어요~ 하지만 그가 죽자 도시도 버려졌다는요...아마르나의 지도와 왕궁의 내부를 보여주고 있어요~ 나일 삼각주를 빼앗으려는 리비아 부족들을 물리치기 위해 세워진 ‘자위예트 움 엘 라캄 요새’는 이집트에 남아 있는 가장 큰 요새라고 해요~ 람세스2세가 만들었는데 리비아 부족들에게 패하고 람세스2세 다음으로 왕위에 오른 메르넵타가 요새를 버렸다고 해요.. 주변 도시들과 멀리 떨어진 '아부심벨 신전'은 모래 바위를 깎아 만든 두 개의 신전으로서 람세스 2세가 세웠다고 해요~ 홍수 때 나일 강의 물 높이를 조절하기 위해 아스완 하이 댐을 만들었어요~농사법에서도 살짝 언급했었지요~ 그런데 세계 여러 나라가 함께 신전을 뜯어내어, 물이 닿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옮겼다고 해요~ 엄청난 일꾼과 장비, 비용이 들었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무려 425억 원 정도라고 해요~@@ 그만큼 지켜야할 문화적 가치가 있다는 거겠죠~ 선사 시대와 왕조 이전 시대부터 로마에 정복되기 까지 이집트의 왕조들을 나열해주고 있어요~
왕조란 왕들의 한 갈래를 말하는데, 보통은 핏줄로 이어진 사람들끼리 나누어 놓았다고요~ 이름 옆에 물음표는 확실한 기록이 없는 왕들을 가리킨다고 해요~고왕국 시기에 4명의 왕들만이 물음표가 붙어 있내요~ 람세스 관련 서적을 통하여 이집트를 알았고,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불가사의한 건축물을 알아 보기는 했지만, 이토록 구체적으로 알아본 경우는 처음이에요~ 좋지 않은 기후 조건에도 왕과 신을 섬기는 이집트인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화려한 화장과 복장도 아름다워요~ 미라를 만들 때 뇌를 그냥 버렸다는게 안타깝기는 하지만요~ 책을 읽다가 왕의 기원전 시기가 궁금하다면 고대 이집트의 왕들 편을 살펴보고 다시 읽어보는 센스가 필요해요~ 그러면, 더욱 이해가 잘 되는 거 같아요~ 사후 세계를 중요시 여긴 이집트 관련 용어는 생소한 점이 많아요~ 뜻풀이를 통해 다시 한 번 알아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신비로운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 신전 및 생활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람세스2세 왕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어요~ 따로 정보를 더 찾아보고싶다는요~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 #이집트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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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여원미디어
알아보아요.
이때를 물이 흘러넘치는 계절이라는 뜻으로 '아케트'라고 불렀어요, 신왕국으로 들어선 이집트는 거대한 제국이 되면서 군대도 더욱 커졌어요.
뜻풀이
가까이 더 가까이 이집트 두근두근, 고대 이집트가 궁금해요! 고대 이집트의 미라는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란? 투탕카멘 왕의 무덤 속은 어떤 모습일까요? 파라오의 삶과 피라미드를 짓는 일꾼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알아볼수 있고, 이집트인들이 믿는 신들도 알아볼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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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더가까이>시리즈의 서평, 허니에듀 에서 득템 - 새삼 더욱 감사합니다ㅠ▽ㅠ - 한 여원미디어의 융합과학 도서!! 그 8번째로는 이집트 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이집트, 하면 여러분은 무엇이 떠오르나요? 투탕카멘, 미라, 스핑크스, 피라미드, 파피루스, 신성문자, 사자의 서, 오시리스, 나일강, 아톤, 태양신, 문명의 발상지, 이집트 신화, 저주... 저는 이런 것들이 생각났답니다 길고도 짧았던 학창 시절에 외웠던 이집트 문명에다 영화, 신화가 뒤섞이고, '인간의 일생'이 정답인 스핑크스의 퀴즈까지 더해진 기억이랄까요? 제 워너비 해외여행지이기도 한 이집트, 왜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에서 다른 나라도 아닌 유독 이집트 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는지 이해됩니다 융합교육 그 자체가 어느 한 분야에 머무르는게 아니라, 다양한 분야가 합쳐지고 섞여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이죠 철학과 예술, 신화로 대표되는 나라와 역사가 그리스라면, 문명의 발상지 답게 문자, 종이, 건축, 신화, 의학(미라 보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돋보이는 나라는 이집트가 아닐까 싶거든요
표지를 넘기고 보게되는 소제목의 그림들입니다 오~ 영화 속 장면인양 멋지게 그려진 색감에 눈이 휘둥그레해 집니다 옛날(?) 헐리우드의 유명한 여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열연했던 '클레오파트라'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사실 이집트는 그 유명세에 비해 땅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커다란 아프리카 대륙에 비해서요^^;; 하지만 다른 '문명의 발상지'가 그러하듯, 나일강을 중심으로 꽃 피운 이집트 문명은 세계 4대 문명의 하나로, 현재에도 여전히 그 위세를 떨치고 있죠 특히 교과서에서요ㅎㅎㅎ
그래서 하나의 나라로서 보는 이집트 가 아니라 하나의 문명으로 보는 이집트 라는게 맞다고 봅니다 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이집트 를 보신다면, 누구라도 제 의견에 찬성할 거라 생각하구요 (찬성해 주실거죠...?^^;;) 짜임새 있게 구성된 이집트 의 차례부터 살펴봐도 "우와!!"하실 겁니다 제가 떠올렸던 나일 강, 피라미드, 미라, 파라오, 문자, 투탕카멘은 물론이고, 사후 세계, 이집트의 집, 농사 짓기, 나일 강의 배, 미술, 공예품, 군대에 이르기까지가 '둘러보기'로 구성되어 있네요 '집중 탐구'에서는 제게는 생소한 카르나크 신전, 에이르 엘 메디나, 자위예트 움 엘 라캄 요새, 아부심벨 신전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둘러보기는 오랜 역사 / 종교의 역할 / 고대 이집트의 생활, 이렇게 3가지로 분류했고, 집중 탐구는 피라미드와 무덤 / 신전과 도시, 2가지로 분류해 꼼꼼히 살펴보네요 대주제, 소주제, 각 항목을 이렇게 읊어보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는 것이요~ 보통 수학적 개념으로 자주 이야기하게 되는 분류, 집합을 아이들과 이야기하기 좋았기 때문이랍니다 솔직히 수학, 하면 겁부터 집어먹는 저희 중 1 큰 아이에게는 수학과 국어까지 짚어 이야기할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간단(?)한 거라는 자신감도 얻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 그렇네?"하는 아이의 반응과 표정이 자신감, 그 자체였거든요~^▽^ 이게 바로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가 지향하는 '융합교육'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거대한 람세스 2세의 조각상을 끌어내는 모습으로 시작하는 둘러보기입니다 이 람세스 2세의 조각상은 라메세움 신전에서 떨어진 머리 조각상인데, 지금은 런던의 대영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답니다 물론, 지금은 이집트 밖으로는 이집트 유물이 반출될 수 없다고 하지만... 아시잖아요? 이집트의 유물처럼, 아픈 역사 때문에 외국에 있는 우리의 유물과 비슷한 거라는 걸요ㅠ.ㅠ 흥미로운 주제로 가득한 둘러보기 중에서도 마치 제 눈 앞에서 3D로 보여주는 듯한 이 그림, '미라 만들기'에 시선이 꽂힙니다 내세를 믿는 이집트 는 사후 세계, 사자의 서, 미라 등 여러 가지 것들로 그것을 표현했는데요, 이집트 책에서는 미라를 만드는 과정을 이렇게 2페이지로 잘 설명해 놓았답니다
전 사람만 미라로 만드는 줄 알았더니, 동물 미라도 있단 걸 처음 알았어요 악어 미라, 고양이 미라, 개코원숭이 미라~ 신성한 동물 뿐 아니라 아끼던 애완동물까지도 미라로 만들어 같이 묻었다고 합니다 책을 읽던 중에 아라비아 숫자만큼이나 유명한 이집트 의 신성문자를 보게 되었는데요, 요걸 보면서 아이랑 이름 만들기를 해보란 제안이 참 신선했답니다
책에서 제안한 데로 이름을 만들어 보자~ 했는데, 어쩌다보니 잊어버린 것 있죠?;; 내일 낮에 머리 맞대고 만들어 봐야겠어요 알파벳이니까, 아는 영어단어 만들기도 재밌겠어요^^ 이집트 여행을 고대하던 저지만, 정작 집중 탐구의 내용은 생소한 것 투성이라서...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읽었습니다 집중 탐구의 메인 그림은 왕가의 무덤을 도굴하는 장면이에요 '왕가의 계곡'이라는 소제목에서 다시 등장하는 그림인데, 무덤의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답니다 아주, 길~~었어요!!ㅎㅎ
집중 탐구의 내용 중에서는요~ 모르기도 몰랐고, 어렵기도 참 어려운 이름들 와중에 최근에 제가 봤던 웹툰의 제목이 있길래...하하... 반가워서 소개해 봅니다~^///^
'메디나'라는 이름은 사우디아라비아에도 있는 말입니다 이집트 옆 동네(?)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메디나가 '예언자의 도시'라는 뜻이라네요 하지만 데이르 엘 메디나는 무덤을 만드는 일꾼들의 마을이라고 합니다 길고 어둡다는 데이르 엘 메디나의 집이 잘 표현되었는데요, 특히 우측 상단의 모습은 마치 거대한 미로같아서 신기했답니다 보통의 집들은 나일 강 근처의 기름진 땅에 지었는데 데이르 엘 메디나의 집은 사막에 지은 것이라서 당나귀에 물을 싣고 마을까지 날라야 했다고 합니다 집의 구조가 길고 어두운 이유는 바로 이 사막의 열기 때문인 것 같네요 집중 탐구의 마지막은 '고대 이집트의 왕들'을 정리해 놓았더군요 이집트 는 교과서 어디가 되었든 꼭 한 번은 나올텐데, 이렇게 왕조와 왕을 정리한 페이지를 보니 요거 잘 놔뒀다 외우면 큰 도움이 되겠다 싶었어요! 재미있게 읽고, 보고, 외우는 이집트 이야기, 여러 번 읽기에도 아주 굿~입니다!!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허니에듀북클럽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 #이집트 #문명 #피라미드 #미라 #파피루스 #이집트왕조 #문명의발상지 #융합과학 #초등과학 #STEAM #과학도서 #초등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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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이집트
조이스 타일드슬레이지음 / 장석봉옮김 / 조한욱감수 / 여원미디어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16종 중 이번에 살펴볼 책은 "이집트" !!
왠지모를 신비로운 나라 이집트~ 표지에서부터 그 포스가 남다르다~~^^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이집트편 너무 궁금한 마음에 집어들었다~~^^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둘러보기와 집중탐구~ 둘러보기에서는 ★오랜역사 ★종교의 역할 ★고대 이집트의 생활
집중탐구에서는 ★피라미드와 무덤 ★신전과 도시 의 순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둘러보기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이집트는 나일강의 선물" 이라고 말했다한다. 나일강은 이집트에 물과 물고기 흙을 안겨다 주었고 주요 교통수단로이자 하수시설로 쓰이기도 했다. 이집트인들은 나일 강가의 기름진 땅을 '검은 땅'이라고 불렀으며 이곳에서 농사를 짓고 진흙 벽돌로 집을 지었다. 나일 강에서 멀리 떨어진 메마른 사막 '붉은 땅'에는 왕의 무덤과 공동묘지를 만들었다.
고대이집트 훑어보기에서는 연대별로 중요사실들을 정리해서 한눈에 보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이집트에 관련된 신비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피라미드 사회에 관한 이야기~ 이집트의 신들이야기~ 파라오의 이야기~ 미라 만들기 이야기~ 사후 세계로의 여행 이야기 등~~
고대 이집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문자와 미술이야기도 설명하고 있다. 기원전 3100년 무렵 왕조 시대 때부터 신성문자가 쓰였다. 물건의 모양을 본떠서 만든 상형문자이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도 읽힐 수 있었다 최초의 소설은 중왕국 시대에 등장했고 신성문자를 보니 몇몇 문자들은 오늘날의 문자로도 옮겨 적을 수 있다. 정말 신비롭고 신기하다.
♥집중탐구
집중탐구에서는 피라미드와 무덤, 신전에 대해서 좀더 자세하고 상세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언제가는 직접 가서 직접 보고 싶은 피라미드~^^ 고대의 7대 불가사의 가운데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은 것은 피라미드뿐이다. 제4왕조 쿠푸 왕의 무덤으로 빈틈없이 꼼꼼한 건축 기술이 정말 신비롭다. 크기도 가장 커서 '대피라미드'라 불리운다.
신왕국 시대에는 오늘날의 룩소르인 테베가 수도였으며 가장 중요한 장소는 카르나크 신전이었다. 이곳은 신왕국의 신 아멘, 아멘의 부인 무트와 아들 콘스 등 여러 신을 모신 신전 단지였다. 그 옛날에 그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저런 건축기술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것을 실현하고 만들었는지 정말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다. 그들이 믿는 신들을 위하여 신전을 만들고 그곳에서 매일 제사장들은 의식을 치루고 공물을 받쳤다 한다.
이처럼 고대이집트에서는 문자 그림 건축 등 발달하지 않은 분야가 없이 엄청난 문화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지금과 같은 교육을 받은 것도 아닌 고대인들이 어떻게 저렇게 많은 훌륭한 피라미드나 문자 신전등을 생각해내고 만들었는지 신비롭고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나도 언젠가는 꼬옥~~~ 실제로 가서 이집트의 신비로움을 직접 보고싶다~!!
너무 더운 요즘 고대 이집트로의 여행을 하고 싶으신 분들~~ 이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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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이집트> ![]() 사실 내가 아는 이집트에는 현대의 모습이 없다.
다시 책 이야기로 돌아와서, ![]() ![]()
모든 파트에서 3D 입체 그림과 간단명료한 포인트 설명은 우리가 고대 이집트의 세계로 풍덩 빠져들게 만드는 원동력이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놀라게 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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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밴드인 허니에듀에서 진행 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집트는 읽으면서 우리집 아들보다 제가 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이 책은 둘러보기와 집중탐구로 나뉘어 있습니다.
먼저 둘러보기를 살펴보면, 이집트인들은 나일 강가의 기름진 땅을 검은 땅이라고 부르며 이곳에서 농사를 짓고, 진흙 벽돌로 집을 지었다고 합니다. 나일 강에서 멀리 떨어진 메마른 사막 붉은 땅에는 왕의 무덤과 공동묘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고대 이집트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르메르 왕이 상하로 나뉜 이집트를 통일하면서 부터 클레오파트라 7세가 죽을 때까지, 왕조 시대가 3000년 넘게 이어졌습니다.
피라미드 사회부분에서 우리 아들은 제사장이 사회에 속하고 싶다고 합니다.ㅎ
피라미드 건설부분에서는 이 시대에 어떻게 만들 수 있었을까를 생각할 때는 과학적인 설계방법도 놀랍지만, 얼마나 많은 일꾼들이 동원되고, 또 희생되었을까가 먼저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라미드에는 얼마나 많은 돌덩이가 쓰였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피라미드 하면 함께 연상되는 게 미라입니다. 미라의 제작단계를 읽으면서도 아들과 저는 책 속으로 들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미라는 썩지 않고 잘 보조된 시신입니다. 최초의 이집트 미라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사막의 뜨거운 모래에 묻힌 시신들이 썩지 않고 그대로 말라 버린 겁니다. 습기가 없으면, 세균이 살 수 없어서 시신이 썩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안 이집트인들은 시신만 잘 보존한다면 영혼이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믿게 되어 부유한 이집트인들의 시신이 미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어서 고대 이집트인들의 농사짓기, 주요 교통수단인 배, 이집트의 집에 대하여 자세히 서술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집트인들의 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음악과 춤, 고대 이집트의 문자와 미술, 공예품과 군대에 대하여서는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집중탐구에서는 피라미드와 신전에 대하여 좀 더 집중하여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3000년이 넘는 동안 고대 이집트는 왕들이 다스렸습니다. 그중에는 여왕들도 있었습니다. 역사가들은 이들을 왕조로 나누었는데, 왕조란 왕들의 한 갈래를 말합니다. 보통은 핏줄로 이어진 사람들끼리 나누어 놓았습니다.
고대 이집트의 왕들을 마지막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거대한 이집트의 마지막장을 덮는데 마음이 뭔가 모를 애잔함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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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이집트
여원미디어
16권의 시리즈 중 두 번째 서평도서 이집트입니다.
아이와 이집트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적지 않고 게임으로 하다가
막히면 모든 자료를 동원해서 찾아서 계속 진행했더니
허니에듀에서 세계사 공부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즐겁게 마무리하고
아이가 직접 직찍한 사진을 올립니다.
▲ 앞표지입니다.
▲ 차례입니다
둘러보기에는 오랜역사와 종교의 역할과 고대 이집트의 생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이집트하면 피라미드와 나일강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노스는 "이집트는 나일강의 선물" 이라고
말했습니다.
나일강의 기름진 땅으로 물과 물고기 흙을 안겨다 주어서 농사와 집도
지었습니다.
나일강 주변을 쭈욱 훑어볼게요.
이집트는 하이집트(북부 이집트)와 상이집트(남부 이집트)로
나뉘어져 있어요.
알렉산드리아, 계단식 피라미드 사카라, 굴절 피라미드 다슈르,
기자의 피라미드의 무덤, 카르나크 신전, 하토르 신전,
필레 섬, 데이르 엘 바하리 신전들, 아부심벨 등이
이집트의 오랜 역사를 보여줍니다.
고대 이집트를 살짝 훑어보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미라를
시작으로 제1~2왕조 나르메르 왕은 상하로 나뉜 이집트를 한 나라로
만들었어요.
제3~6왕조 피라미드 시대입니다.
제11~14왕조는 정치적 안정 시기였고,
제18~20왕조는 제국 시대 였습니다.
제25~31왕조는 혼란기의 이집트 였습니다.
기원전 332~30년 후기 시대는 마케도니아니와 그리스의
왕 또는 여왕들이 알렉산드리아에 머물며 이집트를 다스렸어요.
기원전 30년 클레오파트라가 7세가 죽자, 왕조 시대는
막을 내렸어요.
기원전 30년~오늘날 로마제국의 일부분이 된 이집트입니다.
▲ 이집트 사회 구조를 알아볼게요.
왕족 왕과 왕비
교육받은 상위 계급
기술을 배운 중간 계급
능숙한 일꾼
농부와 막일하는 일꾼 등이 있습니다.
▲ 파라오
이집트는 3000년이 넘게 '파라오'라고 불리는 왕이 다스렸습니다.
파라오는 이집트의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었어요.
왜냐하면 호루스는 이집트의 살아 있는 모든 것을 다스리는
신이었는데, 이집트인들은 호루스가 땅에 내려온 것이 파라오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파라오가 죽으면 사후 세계의 왕 오시리스
(땅의 신이자 사후세계의 왕)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파라오는 행사의 종류에 따라 여러 모양의 왕관을 썼어요.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집트의 왕관 중에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ㅠㅠ
피라미드에 대해서는 다들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실테니까
간단하게 설명할게요ㅋㅋ
고왕국과 중왕국의 파라오들은 북부 사막에 있는 묘지 구역에 피리미드
무덤을 세웠어요.
초기는 피라미드를 돌로 만들었고,
후기 피리미드는 진흙 벽돌로 만들었습니다.
피라미드 안의 모습도 다 똑같지는 않습니다.
이번에는 미라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ㅋㅋ
이집트인들은 시신만 잘 보존한다면 영혼이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믿게 되었어요. 그래서 3000년 가까이 부유한 이집트인들의
시신이 미라로 만들어졌어요.
집중탐구에는 피라미드와 왕가의 계곡과 오늘날 가장 유명한
이집트의 파라오인 투탕카멘의 무덤과 카르나크 신전과
데이르 엘 메디나(왕가의 계곡과 왕비의 계곡에 무덤을 만드는
일꾼들의 마을) 아마르나(이집트 전 수도로 유명함)
자위에트 움 엘 라캄 요새(람세스 2세가 기름진 나일 삼각주를 빼앗
으려는 리비아 부족들을 물리치기 위해서 지었어요)
아부심벨 신전(람세스 2세가 바위를 깍아 만든 두 개의 신전)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세계사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허니에듀에서 저렴하게
HOW SO?와 파피루스 세계사를 공동구매하고 워크지를 풀면서 관심을
가지게되어서 행복한 엄마랍니다.
워크지를 올려봅니다.
이집트 여행을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보는내내
아이와 이집트의 세계로 푹 빠져 탐험을 떠나게 되어서 행복했다고
감히 얘기합니다.
#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이집트 #피라미드 #파라오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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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이 더 가까이
16권의 가까이 중 두번째로 뽑힌 이집트.
이 책은 크게 <둘러보기>와 <집중탐구>로 구분되어 있다.
특히 나일강 하류는 지중해와 맞닿아 있어 농업도 농업이지만 다른 문화권과의 교류가 활발할 수 있는 딱~! 맞는 조건이라는 것.
"당연히 '글'"
그렇다면 신분제가 엄격한 고대사회에서 누구나 글을 알았을까?
"아니~! 높은 사람만 알았을 것 같아. 세종대왕도 그래서 백성들 글 알려주려고 훈민정음 만들었잖아."
아프리카 대륙에서 잠시 조선으로 순간이동 했다가 다시 나일강으로 돌아간다.
"피라미드."
이런 나를 위해서인지~ (착각은 자유~) 시대를 구분하고 해당하는 시기에 대한 이미지게 귀퉁이에 친절하게 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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