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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내용보기
[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곤충의 세계에서 우주의 탄생까지!!!총 16권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허니에듀 밴드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매주 한 권씩 살펴보다보니 벌써~?!열네번째 주제를 다루고 있네요~ ^^이번 주제는 "두근두근, 파충류가 궁금해요!"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이 자랑인~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답게~표지에서부터 입체적으로 툭!! 튀어나올 것 같은 악어가 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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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곤충의 세계에서 우주의 탄생까지!!!
총 16권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매주 한 권씩 살펴보다보니 벌써~?!
열네번째 주제를 다루고 있네요~ ^^

이번 주제는 "두근두근, 파충류가 궁금해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이 자랑인~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답게~
표지에서부터 입체적으로 툭!! 튀어나올 것 같은 악어가 뜨악~!!!
부리부리한 눈과 뾰족뾰족한 이빨을 자랑합니다~ ^^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는
16권 모두 동일한 <차례> 구조를 갖추고 있는데요~
그것은 "둘러보기"와 "집중 탐구"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물론~!!!
각 주제에 따라 세부내용은 달라지고
기본 구조틀만 동일한 것이지만요~ ^^



"둘러보기"에서는 각 주제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을 다루고,
"집중 탐구"에서는 각 주제와 관련된 구체적 소재를 다루고 있어요.



[파충류] 책에서는~
파충류에 대한 이해와 공통된 특징에 대해
<둘러보기> 파트에서 다루고 있는데요~

다양한 뱀의 생김새와 뱀의 뼈대 그림은~??
우왕~!!!
실제로 보지 못하는 부분까지 세밀화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서
징그럽기도 했지만~ 놀랍고 신기했어요~ ^^;

현재의 파충류에 대한 내용 뿐만 아니라~
과거의 파충류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는데요~

공룡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에서 두번째로 소개했던
"공룡" 주제 책을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가까이 더 가까이 [공룡]
☞ https://blog.naver.com/love1998/221319660574



<집중탐구>파트에서는 악어류, 도마뱀류, 뱀류, 거북류 등
다양한 파충류들과 관련 정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지구에 자리잡아 살고 있는 파충류들!!!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그 다양함과 분류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분류표가
한 눈에 보기좋게~
세밀한 입체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서 좋았답니다.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보면서
곤충의 세계에서 우주의 탄생까지~
함께 탐험을 떠날 수 있는 <가까이 더 가까이>

주제별 다루고 있는 내용이 뻔하지 않으면서
재미를 느끼게 하고~ 흥미를 이끄는 시리즈인 것 같아요~


#파충류
#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3차원입체그림
#과학백과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l*****4 201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충류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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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아이들에게 몰입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책~!        처음 이 시리즈를 받아 들고 너무 좋아한 아이는 광고지를 하나하나 오리더니 이렇게 순서를 정했다.요로케 읽어야지~! 라는 야무진 꿈을 꾸면서.'우리 몸'을 읽을 차례인데 갑자기 '파충류'를 들고 오길래 그런가보다 했다.그리고서 요 표를 보여줬더니 오잉? 순서가 왜 바뀌었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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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
아이들에게 몰입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책~!

 

 

 

 

 

 

 

처음 이 시리즈를 받아 들고 너무 좋아한 아이는 광고지를 하나하나 오리더니 이렇게 순서를 정했다.
요로케 읽어야지~! 라는 야무진 꿈을 꾸면서.
'우리 몸'을 읽을 차례인데 갑자기 '파충류'를 들고 오길래 그런가보다 했다.
그리고서 요 표를 보여줬더니 오잉? 순서가 왜 바뀌었지?
아이는 자기도 모르게 악어에게 빠져들었다고 한다.
실사처럼 생긴 악어, 읽어 봅시다.

 

 

 

 

 

 

 

 


표지에 있는 악어.
턱에 물을 똑똑 흘리면서 사냥감을 기다리고 있는 저 표정.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라는 것이 정말 언빌리버블~!!!!

* 거북은 어떻게 영역다툼을 벌일까요?

"거북은 영역다툼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
"응. 걔네들 가위바위보해서 자리 정해."
"푸하하~ 거북이가 가위바위보를 한다고? 손으로?"
"아니, 엄마는~!!! 발로 하지."
그러면서 영역다툼에 대하여 읽었다. 그리고 생생한 그림으로 보았다.

* 뱀은 어떻게 캄캄한 어둠 속에서 먹잇감을 찾아낼까요?

"뱀은 어둠 속에서 먹잇감을 어떻게 찾아?"
"열탐지기."
"그건,,,, 기계 이름 아닐까?"
"그게 그거지~!"
정확안 이름은 '열 감지 기관'
그래도 열을 감지한다는 걸 안다는 것만 해도 어딘가 싶어. 통과~!

*악어의 무시무시한 공격 기술은?

 

 

 

 

 

 

 


강력한 턱으로 기습공격을 하는 것이다. 비틀고 돌리면서 먹잇감을 물속으로 끌고 들어간다.
"이 얼룩말 잡아 먹히네?"
"엄마~! 악어도 먹고 살아야지."
ㅋㅋㅋ
맞다. 악어도 먹고 살아야지.
그러면서 아이는 말한다.
"어떤 사람은 육식동물은 나쁘다고 하더라. 나는 그건 아닌 것 같은데,,,"
맞는 말이다. 나도 육식동물이기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면 잡식이지만 육식을 굉장히 좋아한다. 나도 먹고 살아야하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파충류는 뱀, 악어, 거북이다.
종류 말고 정확하게 파충류가 뭘까?

 

 

 

 

 

 

 


파충류란 피부가 비늘로 덮여 있고, 허파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이다.
조류와는 털의 유무 차이.
양서류는 피부호흡의 차이.
포유류와는 온도조절 기능의 차이.
이런 것들이 있다.

 

 

 


 

 

 

 


파충류학을 연구하시는 마크 허친슨.
특히 도마뱀과 뱀의 진화와 보존에 관한 연구를 하셔서 그런지 아이도 뱀을 가장 인상깊게 읽었다고 한다.

"이 동물들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어떤 거야?"
"붉은 스피팅 코브라."

 

 

 

 

 

 

 


왜 기억에 남았나고 물었더니 너무너무 멋있었단다. 독을 쫙 뿜는 모습에 반했다고.
그래서 나중에 코브라 키울거라고.
아이가 원하는대로 애왕동물을 키우려면 나는 할머니가 되어서 동물원 원장님을 해야한다.
ㅋㅋㅋ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파충류의 생태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것 좋았다.
그래서 이 중에 한마리 골라서 만들기 하자고 했더니 싫단다.
파충류 다 보고 싶다고....

 

 

 

 

 

 

 


감사히 잘 읽고, 보았습니다.

#허니에듀서평단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 #파충류

c*******5 201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충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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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출판사: 여원미디어  동물하면 저는 신랑이 떠오릅니다. 핸드폰 유튜브로 동물을 매일 보고 있으니까요. 사랑하는 아이도 뱀과 곤충을 싫어하죠ㅋㅋ 가까이 더 가까이 서평 신청을 하면서 고민을 많이 한 부분이 파충류 때문이었습니다. 16권 중 마지막으로 쓸려고 보이지 않는 곳에 방치한 파충류ㅠㅠ 고민고민끝에 용기를내어 꺼냈습니다ㅋㅋ 먼저 매를
"파충류파" 내용보기

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출판사: 여원미디어

 

 

동물하면 저는 신랑이 떠오릅니다.

 

핸드폰 유튜브로 동물을 매일 보고 있으니까요.

 

사랑하는 아이도 뱀과 곤충을 싫어하죠ㅋㅋ

 

가까이 더 가까이 서평 신청을 하면서 고민을 많이 한 부분이

 

파충류 때문이었습니다.

 

16권 중 마지막으로 쓸려고 보이지 않는 곳에 방치한 파충류ㅠㅠ

 

고민고민끝에 용기를내어 꺼냈습니다ㅋㅋ

 

먼저 매를 맞는 심정으로 적을려고 읽는데 솔직히 제일 싫어하는 뱀에

 

관한 이야기와 사진은 보지도 안았음을 고백합니다.

 

공룡을 쓸때도 없는 뱀이 생각나서 힘들었는데 언제 극복 할 수 있을지......

 

 

 ▲ 앞표지

 

 

파충류는 피부가 비늘로 덮여 있고, 허파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입니다.

 

허파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은 파충류 말고도 많지만, 피부 상태가

 

저마다 다릅니다.

 

포유류와 조류의 피부는 각각 털과 깃털로 덮여 있고,

 

양서류의 피부는 매끈매끈 촉촉하지요. 파충류는 먹이에서

 

얻은 에너지로 몸을 늘 따뜻하게 유지하는 포유류나 조류와 달리

 

바깥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변온동물이에요.

 

또 척추동물 가운데 처음으로 물이 새지 않는 알을 낳았어요.

 

땅 위에서도 알 속의 새끼가 말라 죽지 않는 것은 이런 방수 알껍데기

 

때문이에요. 파충류는 보통 기후가 따뜻한 곳에서 살지만 열대의 바다,

 

사막, 산악 지대, 북극 지방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살기도 합니다.

 

 

 

 ▲ 파충류시대

 

파충류는 지금으로부터 약 3억 1500만 년 전에 양서류에서 진화했습니다.

 

양서류는 척추동물 가운데 처음으로 물에서 뭍으로 옮겨 살기 시작했지만,

 

완전히 물을 떠나지는 못했어요. 알을 물속에서 낳아야 했으니까요.

 

하지만 파충류는 물이 새지않는 방수 알껍데기로 이 문제를 해결했고,

 

뭍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었어요.  그 결과 약 2억 5000만 년 전부터

 

6500만 년 전까지 공룡을 비롯한 많은 파충류가 하늘과 바다와 육지를

 

지배했어요.

 

그러다가 6500만 년 전의 대멸종으로 많은 파충류가 사라졌어요.

 

 

화석은 오늘날 파충류의 조상에 관한 귀중한 정보를 담고 있잖아요.

 

과학자들은 화석을 연구하여 힐로노무스 같은 도마뱀을 닮은 파충류가

 

양서류에서 진화했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초기 파충류 힐로노무스, 초기 도마뱀 아르데오사우루스, 초기 악어

 

프로토수쿠스, 초기 거북 프로가노켈리스가 있습니다.

 

위의 사진 왼쪽 끝에 파충류의 조상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 강력한 포식자, 악어

 

앞표지에 나와 있는 악어 모습이 오른쪽에 보이네요ㅋㅋ

 

우리들이 너무 잘 알고 있는 악어는 물속에서 숨어 있다가 소리 없이

 

다가가 사냥감에 달려들죠ㅠㅠ

 

눈과 귀만 물 밖에 내놓으면, 얼마든지 사냥감을 찾아낼 수 있으니까요.

 

보이면 잽싸게 물 위로 나타나 먹이를 잡아 먹잖아요ㅜㅜ

 

이런 장면도 동물의 왕국에서 많이봤어요.ㅋㅋ

 

그래서 눈에 띄지 않는 포식자ㅠㅠ

 

신랑 덕분에 동물의 왕국을 아이와 많이 봤네요.

 

오늘은 신랑에게 고맙다는 얘기를 할게요~~

 

 

※ 이글거리는 눈동자: 악어는 눈 뒤의 안쪽 면에 거울과 같은 반사판이 있어요.

 

반사판은 망막에 있는 시각 세포들이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이도록 도와주어요.

 

그래서 악어는 밤눈이 밝답니다.

 

 

※ 악어의 눈물: 악어의 위아래 눈꺼풀은 눈을 보호하고 빛을 막아 주어요.

 

세 번째 눈꺼풀은 눈알 표면이 뻑뻑하지 않도록 액체로 문질러 준답니다.

 

이 세상에 약 23종의 악어가 살고 있어요.

 

 

2종의 앨리게이터, 6종의 카이만, 2종의 가비알 그리고 13종의 크로커다일이에요.

 

멸종 위기의 양쯔강악어를 제외한 모든 악어는 따뜻한 지역에서 살아요.

 

 

▲ 체온 조절

 

파충류는 스스로 몸을 따뜻하게 만들지 못하는 변온 동물이에요.

 

몸 안에서 열을 내는 조류나 포유류와 달리, 태양과 주위 환경에서

 

열을 내지요.

 

주위 온도에 따라 몸의 온도가 변하기 때문에 따뜻한 곳으로 움직여 체온을

 

높이고, 열을 피해 체온을 낮추어요.

 

파충류는 뇌에 있는 '솔방울샘'이라는 기관에서 몸의 온도를 조절합니다.

 

늦은 아침 체온이 오르면서 무지개아가마가 기운을 차린 모습이

 

오른쪽 사진에 보이죠. 이제 사냥에 나갈 시간이란 자신감이 잔뜩 들어가서

 

고개를 들고 경고하는 모습입니다.

 

색깔이 너무 징그럽고 무섭기도해서 얼른얼른 쓴다고ㅎㅎ 

 

 

 

 ▲ 붉은다리거북

 

비가 적게 내리는 지역이나 사막에 사는 다른 땅의 땅거북과 달리,

 

붉은다리거북은 비가 많이 내리는 열대의 숲이나 초원에서 삽니다.

 

몸무게 약 7킬로그램까지 자라며, 둥근 지붕처럼 생긴 크고 단단한

 

등딱지의 보호를 받아요. 붉은다리거북이 느릿느릿 움직이는 것은

 

무거운 등딱지 때문이에요. 등딱지는 위혐을 느끼면, 머리와

 

다리를 딱지 속으로 쏙 집어넣기 때문에 포식자의 억센 이빨도

 

거북의 단단하고 둥근 등딱지는 잘 뚫지 못합니다.

 

식물만 먹는 붉은다리거북은 날카로운 턱으로 키 작은 나무의 잎과

 

꽃을 뜯어내지요. 갈라파고스코끼리거북의 가까운 친척이지만, 몸집이

 

월씬 더 작아요.

 

 

▲ 대모

 

대모는 7종의 바다거북 가운데 하나예요.

 

바다거북의 등딱지는 앞뒤가 뽀족한 유선형이며,

 

땅거북의 등딱지보다 얇고 가벼워요. 다리는 바다에서 잘 움직일 수

 

있도록 지느러미처럼 변했어요.

 

대모는 앞지느러미발의 힘으로 나아가고, 더 넓은 뒷지느러미발로는

 

몸을 띄우고 방향을 잡아요.

 

다른 바다거북들은 먼 곳으로 옮겨 가 알을 낳지만, 암컷 대모는 열대의

 

모래 해변에 90개에서 190개 정도의 알을 낳아요.

 

보금자리의 온도에 따라 부화한 새끼가 암컷이 될 수도 있고. 수컷이

 

될 수도 있어요.

 

다 자란 대모는 상어와 인간 말고는 천적이 거의 없다고 하네요 대단하죠.

 

청소놀래기는 바다거북 같은 커다란 바다 동물의 몸에 붙어 사는

 

따개비와 다른 바다 생물들을 먹어 치워요. 그래서 거북딱지에는

 

기생충이 많지 않아요.

 

그런데 슬픈 게 있어요ㅠㅠ

 

바다거북에게는 알껍데기를 깨고 나온 바로 다음이 일생에서 가장 위험한

 

때예요. 알에서 갓 나와 바다로 가는 새끼 거북을 노리는 포식자가 아주

 

많거든요. 수많은 새끼 거북 가운데 살아남아 어른이 되는 것은 겨우

 

한두 마리예요ㅠㅠ

 

이 장면은 TV로 많이 봤기 때문에 아이와 사진을 보면서 잠시 울컥했네요.

 

 

서평 쓰면서 항상 부족한 마음이지만 이번에는 특히 뱀이 징그럽고 무섭기 때문에

 

읽고싶은 부분만 읽고 썼지만 아이와 거북이와 악어에 대해서는 새로운 정보도

 

많이 알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뱀은 싫습니다.

 

 

#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파충류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g*****4 201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내용보기
가까이 더 가까이 - 파충류  지은이 마크 허친슨 / 옮긴이 윤소영 / 감수 신재한 / 펴낸이 여원미디어    두근 두근, 파충류가 궁금해요(정말 정말 궁금해요 ㅠ ㅠ) * 거북은 어떻게 영역 다툼을 벌일까요?* 뱀은 어떻게 캄캄한 어둠 속에서 먹잇감을 찾아낼까요?* 악어의 무시무시한 공격 기술은?가까이 시리즈의 최대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꼽을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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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 파충류

 

지은이 마크 허친슨 / 옮긴이 윤소영 / 감수 신재한 / 펴낸이 여원미디어

 

 

 

두근 두근, 파충류가 궁금해요

(정말 정말 궁금해요 ㅠ ㅠ)

 * 거북은 어떻게 영역 다툼을 벌일까요?

* 뱀은 어떻게 캄캄한 어둠 속에서 먹잇감을 찾아낼까요?

* 악어의 무시무시한 공격 기술은?

가까이 시리즈의 최대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꼽을 수 있을텐데요

(사실 그래서 궁금하기도 하면서 무섭기도 했어요...진정 리얼이거든요)

 

 

 

파충류는 피부가 비늘로 덮여 있고, 퍼하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 이에요

그런데 허파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은 파충류 말고도 많은데 피부 상태가 저마다 다르다고 해요

포유류와 조류는 각각 털과 깃텃로 피부가 덮여 있고, 양서류는 매끈매끈 하고 촉촉한 피부를

가지고 있답니다. 바깥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변온동물이고, 또 척추동물 가운데 처음으로

물이 새지 않은 알을 낳았어요. 보통 따듯한 곳에서 살지만 열대의 바다, 사막 , 산악 지대

심지어 북극 지방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살아요

 

 

파충류는 크게 악어류와 악어류와 도마뱀류, 뱀류, 거북류, 옛도마뱀류로 분류를 하는데요

'가시돋친 등' 이라는 뜻의 이름의 스페노돈이라는 종류가 있는데 약 2억 4000만 년 동안

거의 변하지도 않고 겉모습은 도마뱀과 비슷하지만, 오래전 도마뱀 무리에서 갈라져 나와

옛도마뱀으로 따로 분류 한다고 해요.  옛도마뱀류의 다른 파충류가 공룡보다 훨씬 더 먼저

멸종했지만 두 종의 스페노돈만이 뉴질랜드에 살아남았답니다

 

 

 

헛!!! 책 제목을 잘 못 안줄.... (공룡 인줄  알았다지요 ㅋㅋㅋ)

파충류는 지금으로부터 약 3억 1500만 년 전에 양서류에서 진화했대요

오늘날 파충류의 조상에 관한 귀중한 정보를 담고 있는 화석으로 과학자들이 연구들 통하여

힐로노무 같은  도마뱀을 닮은 파충류가 양서류에서 진화했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하네요

 

 

 

아들 녀석이 만화보다 즐겨보는  티비 프로그램이 동물의 세계, 동물의 왕국등 동물

다큐인지라 썩 좋아하진 않지만 간간히 보는데요, 언제봐도 악어는 그닥 반갑지는 않더라구요

이런 악어가 이 세상에 약 23종이나 살고 있는데 2종의 앨리게이터, 6종의 카이만,

2종의 가비알 , 그리고 13종의 크로커다일이래요( 훗~ 악어는 한 종인줄말 알고 있었는데...크로커다일!!)

멸종 위기의 양쯔강악어를 제외한 모든 악어는 따뜻한 지역에 사는데 양쯔강악어는 강물이 부분적으로 얼어붙는 추운 겨울도 견딜 수 있다고 해요.

물속에 몸을 숨긴채 사냥을 하며 주로 곤충, 개구리, 물곡,거북과 새를 잡아먹지만 몸집이 큰 종은

소나 얼룩말처럼 큰 포유류도 잡아먹는답니다

이들은 꽤나 시끄럽고 거칠게 의사소통을 한다고 하구요 우리에게 썩 좋지 않은 의미로 통용되는

악어의 눈물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나름 구석구석 찾는 재미도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세상엔 정말 다양한 종류의 파충류가 존재하는데요 그 중에 도마뱀이 3분의 2나 차지하고 5000 이 넘는 다는 사실... 저만 몰랐을까요? (깜놀 했다지요~~~)

카멜레온, 이구아나부터 무시무식한 포식자 왕도마뱀과 독도마뱀등이 있어요

주로 곤충을 잡아먹지만 식물을 먹고 사는 것도 있어요

큰 도마뱀들은 다른 파충류나 작은 포유류를 먹기도 하는데 가장 큰 왕도마뱀인 코모도왕도마뱀은

물소를 잡아 먹기도 한다니 음.........역시 무시무시한 포식자!!

반면 소리없는 포식자도 있는데 말이지요.... 바로 뱀 이랍니다

 

 

 

뱀의 뼈대 투시도 입니다( 신기하기도 했지만 ㅠ ㅠ 사진 찍기 쉽지 않았다는요...)

뱀은 가늘고 긴 몸에 다리가 없는 파충류에요

약 3100종의 뱀이 있으며 많은 수가 뽀족한 송곳니에 독을 품고 있지만 그중 100종 정도만이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맹독을 지니고 있다고 해요

특수하게 발달한 턱을 가진 덕분에 자기 머리통보다 큰 먹잇감도 삼킬 수 있다고 하니 역시나

그대도 무시무시한 포식자!!! (어렷을 적 엄마따라 밭에 가던 길에 큰 들쥐를 말 그대로 꾸~ 울~ 꺽 삼키던 뱀을 보며 너무나 놀랐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으~~~ㅠ ㅠ ) 

 

 

 파충류는 스스로는 몸을 따듯하게는 못하는 변온동물이지만 장수거북이느 대부분의 파충류와 달리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정온 동물이라 다른 바다 파충류가 살지 못하는 찬물에서도 살아 남는다니

어디나 예외는 하나씩 있나봐요.

 

 

 

무시무시한 포식자 악어도 부드러운 입놀림으로 알껍데기를 살며시 눌러서 새끼들의 부화를 돕는다네요

( 무시무시한 포식자에게도 자식만큼은 귀하다는 사실 !! )

거의 모든 파충류가 부화를 하며, 어미 파충류는 굴을 파거나 안전한 곳을 찾아가 알을 낳아요

몇몇은 식물의 잎이나 잔가지를 쌓아서 보금자리를 만들고, 새끼가 알에서 나올 때까지 알을

 지키기도 하는데 보금자리의 온도에 따라 성별이 결정되기도 한대요...

도마뱀과 뱀 중에는 어미 몸속에서 부화가 일어나 꼬물거리는 새끼가 밖으로 나오는 '난태생'을

하는 것도 많지만 뱀 한 종과 몇 종의 도마뱀은 수컷이 아예 없는것도 있으며 이런 파충류의 새끼는

어미의 복제, 즉 클론 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쭈~욱 둘러보기를 했는데요

집중탐구 부분은 남겨두려구요

정말로 집중해서 보셔야 하거든요ㅋㅋㅋ

신기한 종류도 많아요

(살짝 징그럽기는 하지만 볼 만 하니까요...)

동물애호가 그 중에서도 파충류(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들 녀석이 너무나 즐겁게(?)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징그러워서 가까이 할 수 없었던 파충류에 대해 가까이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d****s 2018.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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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마크 허친슨 지음 / 윤소영 옮김 / 심재한 감수 / 여원미디어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16종 중 이번에 살펴볼 책은 "파충류" !!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덕분에 여러분야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정리할 수 있어서 참으로 좋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강점 중 하나인 3D 일러스트의 표지.. 악어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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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마크 허친슨 지음 / 윤소영 옮김 / 심재한 감수 / 여원미디어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16종 중 이번에 살펴볼 책은 "파충류" !!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덕분에 여러분야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정리할 수 있어서 참으로 좋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강점 중 하나인

3D 일러스트의 표지.. 악어가 무섭게 쳐다보며 나와 눈이 마주쳤다.

 

이 책의 지은이는 마크 허친슨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박물관의 파충류학 수석연구원으로 도마뱀 및 뱀의 진화와 보존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책 역시 다른 책들과 같은 구성~

둘러보기와 집중보기!!

둘러보기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파충류, 공통된 특징

집중보기에서는 악어류 도마뱀류 뱀류 거북류의 실제 예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다.

 

 

 

 

♠ 둘러보기

 

파충류는 피부가 비늘로 덮여있고 허파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이다.

허파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은 파충류 말고도 많지만

포유류와 조류의 피부는 각각 털과 깃털, 양서류의 피부는 매끈매끈 촉촉하다. 파충류는 먹이에서 얻은 에너지로 몸을 늘 따뜻하게 유지하는

포유류나 조류와 달리 바깥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변온동물이다.

또 척추동물 가운데 처음으로 물이 새지 않는 알을 낳는다.

 

 

 

 

 

파충류중 가장 강력한 포식자는 악어이다.

이세상에는 약23종의 악어가 살고있다.

멸종위기의 양쯔강 악어를 제외한 모든 악어는 따뜻한 지역에서 산다.

악어중 가장 큰 인도악어는 6m 까지 자라고 가장 작은 퀴비에난쟁이카이만은 몸길이가 1.5m도 안된다.

악어는 물속에 몸을 숨긴채 곤충, 개구리, 물고기, 거북과 새를 잡아먹으며 몸집이 큰 종은 소나 얼룩말처럼 큰 포유류도 잡아먹는다.

 

 

 

 

파충류 중 도마뱀은 전체 파충류의 2/3를 차지하며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도마뱀의 발은 살아온 환경에 따라서 진화해서

걸쇠발가락, 찍찍이 발바닥, 강력한 갈고리발톱, 기다란 발가락 등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들도 있다.

 

 

파충류는 스스로 몸을 따뜻하게 만들지 못하는 변온동물이다.

몸 안에서 열을 내는 조류나 포유류와 달라 태양과 주변 환경에서 열을 얻으며 따뜻한 곳으로 옮겨 체온을 높이고 열을 피해 체온을 낮춘다.

파충류는 뇌에 있는 '솔방울샘'이라는 기관에서 몸의 온도를 조절한다.

 

 

 

파충류는 사람처럼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으로 주위환경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도마뱀과 뱀은 '야콥슨 기관'이라는 또 하나의 감각 기관으로 혀에 닿은 화학 물질의 냄새를 맡는다.

또한 대부분의 파충류는 색깍을 구별하 수 있다니 놀랍다~^^

대부분의 파충류는 귓바퀴와 귓구멍으로 이루어진 바깥귀가 없어서 청각이 약한데 반해 악어는 청각이 매우 뛰어나서 물속에서 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한다.

 

 

 

 

 

 

♠ 집중탐구

 

집중탐구에서는 특이한 파충류의 모습과 생활 그 특징 등을 살펴본다.

그중 몇가지만 소개해보면~~

 

토케이도마뱀붙이

 

토케이도마뱀붙이는 도마뱀붙이 중 가장 크고 시끄럽다.

큰 소리로 '토~케이, 토~케이'하고 울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만약 침입자가 나타나면 큰 소리로 울고 물러나지 않으면 싸움을 벌인다.

다른 많은 도마뱀붙이처럼 벽이나 천장에 달라붙어 걸어다닐 수 있다.

발가락 밑면에 아주 작은 털이 물체 표면의 보이지 않는 거친 부분을 붙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파랑색과 주황색이 마치 디자이너가 디자인 한 듯하다. ㅎㅎㅎ

 

 

 

 

초록바실리스크도마뱀

 

바실리스크도마뱀은 모두 4종이며 그 가운데 니카라과와 온두라스에 사는 초록바실리스크도마뱀이 가장 크고 화려하다.

달리기, 나무타기, 헤엄치기 등을 잘하며 특히 물위를 달릴 수 있어서 '예수도마뱀'이라는 별명이 있다.

우와~ 물위를 걸어서 달릴 수 있다니~~

정말 이 세상에는 특이하고 별난 생명체들이 너무나 많다.

 

 

 

 

 

서부다이아몬드방울뱀

 

33종의 방울뱀 중 특히 크고 무서운 종이 서부다이아몬드방울뱀이다.

방울뱀은 다른 독사처럼 긴 독니로 독액을 내뿜으며 열감지 기관으로 어둠속에서도 사냥감을 찾아낼 수 있다.

서부다이아몬드방울뱀은 재빠르게 쥐나 토끼같은 사냥감을 공격하고 다른 뱀처럼 갈라진 혀로 냄새를 일으키는 화학 물질을 모아 사냥감을 쫒는다. 로켓을 쏘듯이 독니가 나온다니 아우~~~ 무섭다 무서워~~~

 

 

 

 

 

 

 

 

 

 

등등의 여러 특이한 파충류의 설명이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파충류의 분류표로 정리를 해주는 페이지도 있다.

뜻풀이와 찾아보기도 물론~~^^

 

 

 

역시나 믿고보는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

이번 파충류 편도 재미나고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이다.

 

파충류에 관심많고 동물들을 좋아하는 어린이들 아니 어른이들에게도

추천 추천~~!!

 

 

 

YES마니아 : 골드 p******9 2018.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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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4 - 파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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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그 네 번째 서평, <파충류>!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였는데, 어느새 공룡은 순서가 미뤄지는 나이?가 됐나 봅니다^^;; <상어>, <포식자>, <날씨>를 먼저 읽었는데 조금은 뜬금없이 <파충류>로 뛰었네요? 관련도가 높은 책들을 이어 읽을 줄 알았는데, 왜 그런가 물었더니 책이 정리돼 있는 순서가 이랬다고...;;; ㅋㅋㅋ<가까이 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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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그 네 번째 서평, <파충류>!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였는데, 어느새 공룡은 순서가 미뤄지는 나이?가 됐나 봅니다^^;; <상어>, <포식자>, <날씨>를 먼저 읽었는데 조금은 뜬금없이 <파충류>로 뛰었네요? 관련도가 높은 책들을 이어 읽을 줄 알았는데, 왜 그런가 물었더니 책이 정리돼 있는 순서가 이랬다고...;;; ㅋㅋㅋ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는 총 16편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 아이에게는 관련도가 높은 책을 이어서 읽도록 권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정~말 기억력이 좋거나 여러 번 읽는 경우가 아니라면 연관 내용을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까, 아깝잖아요~ㅎㅎ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도서는 입체감 있는 그림이 압권이죠

<파충류>도 마찬가지, 표지에서부터 눈이 띠용~ 시선을 확 사로잡습니다



와우~!! 보이시나요? 악어 이빨의 침까지 세밀하게 표현된 저 표지!!

색감이 사진 못지 않은데다 그림자의 표현은 정말 사실감이 넘치죠?!

앞 표지를 보고나선 책 내용보다 먼저, 뒤로 돌려 뒷 표지를 보시길 꼭 추천드립니다

요렇~게, 질문이 던져져 있거든요^^ 책을 읽는 내내 그 질문의 답을 찾느라 꼼꼼하게 읽는 효과는 덤이랍니다~



앞 표지의 무시무시한 악어 이빨을 자세히 감상하고, 뒷 표지의 질문과 제시를 살펴본 후 표지를 넘겨 봅니다



2장에 걸쳐 파충류의 모습이 제목과 함께 있답니다

음~ 얘들은 무슨 파충류일까요? 낯이 익기도 한데, 정확한 이름은 책 속에 있겠죠?


<파충류>도 차례를 살펴보니 둘러보기와 집중 탐구로 나뉘어져 있네요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돋보이는 부분인데요~ 

둘러보기에서는 친근하거나 광범위한 내용을 다루어서 흥미를 돋우고, 집중 탐구에서는 그보다 좀 더 세밀한 내용이나 구체적인 것을 제시한답니다


 

차례에도 <파충류> 책 내용이 어느 정도 보이는 듯 하군요 

특이하게 생긴 발의 모습과 알록달록한 파충류의 얼굴, 독니를 드러낸 뱀까지! 얼른 뒷 장으로 넘기고 싶어집니다~



음...?? 이것은, 뱀이긴 한데 마치 식물 같네요? 입이 아주 뾰족해요!

보통 얼굴이 세모꼴인 뱀이 독사라던데, 그럼 이 뱀도 독사...?

아까 제목에서 보았던 파충류 2가지에 이어서 또 궁금한 요 녀석, 네 정체는 무엇이더냐~

(정답은, 60초 후에 이어집니다...?ㅎㅎㅎ;;)


<파충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페이지 2장만 사진 찍겠다고하니, 저희 아이는 공룡의 모습이 있는 '파충류 시대'를 펼치네요 역시, 여전한 공룡 사랑입니다~♥



<파충류>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독서록을 썼는데요, 음~ 말로 할 때보다 독서록 내용은 좀...하하하...^▽^;; 

그래도 굳이...올려 달라고 하니 살짝 올려 봅니다 어차피 글씨가 엉망이라 알아보기도 어려울 것 같기도 하구요ㅎㅎ



둘러보기에서 특히 마음에 들었다는 '파충류 시대'는 공룡의 조상인 파충류가 소개돼 있는데요, 이름이 어렵기도 했지만 아이가 잘 몰랐던 파충류를 소개해 놓았기에 더욱 신나게 읽었다더군요



'파충류 시대'에 밀려서 전체 사진은 찍어 올리지 않지만~ 제 마음에 들어서 조그만 부분 하나 올려 봅니다 ㅎㅎ

<파충류>의 다양한 발 모양을 소개해 놓았는데, 사실 전 <파충류>의 발이이렇게나 여러 가지 모양이라곤 생각해 보지 않았기에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그래서 괜히 저희 집의 거북이 발을 유심히 관찰해 보았죠



앗!! 저희 집 거북 이야길 해서일까요? 놀랍게도, 집중 탐구의 메인 모델이 거북이로군요⊙▽⊙

집중 탐구에서는 페이지 왼쪽 끝에 거북류, 뱀류, 도마뱀류, 악어류를 나누고 각 페이지에 해당되는 종류를 표시한 '분류 띠'를 두었답니다 

또한 '분포 지역'을 세계 지도로 표시하고 '요약'한 내용까지 있네요

집중 탐구 모델인 이 거북은 '대모'라고 하는 바다거북으로, 심각한 위기종이라고 표시돼 있군요 눈이 참 어여쁜 '대모'...위기종이라니, 너무나 안타깝습니다ㅠ




집중 탐구에서 가장 인상깊었다는 '붉은스피팅코브라'입니다

이름이 참...ㅎㅎ 띄어쓰기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되는 이름이군요^^;;



'붉은스피팅코브라'는 몸길이가 무려 1.2미터라네요!

세상에나...엄청나게 긴데, 거기다 저 독니는 독액을 분무기처럼 뿌리는 재주까지 있군요 이름 설명을 보니, 스피팅코브라는 침을 뱉는 코브라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작명센스가 아주~ 굿이군요!


자~ 이렇게 <파충류>의 둘러보기, 집중 탐구를 맛봤습니다

좀 더 많은 내용을 알려드리고 싶은 욕심도 가득하지만, 역시 책은 직접 읽는 게 더 좋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전 시식만 올렸다지요*^^*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16권 중 4권째를 살펴봤는데요, 앞으로 남은 권 수가 12권! 여전히 읽을 거리가 풍부하군요



앞서 궁금했던 <파충류>의 이름, 정답을 공개합니다!

(60초는 넘긴 듯 하군요 하하...!) 

책으로 보시면 좋을 듯하여 딱, 이름만요~~^^



왼쪽은 '날도마뱀' 오른쪽은 '무지개아가마' 입니다



둘러보기의 메인 모델은, '덩굴뱀'이라지요~

<파충류> 책 속엔 신기한 파충류 이름 뿐 아니라, 사는 곳, 습성에다 관련 내용까지 들어있어요 

아이와 함께, 입체감 + 사실감 넘치는 그림과 상세한 내용으로, 

<파충류>에게 더욱 <가까이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 

매~ 우 추천해요!!*^^* 


#허니에듀 #허니에듀북클럽 #허니에듀서평 #가까이더가까이 #파충류 

#여원미디어 #공룡 #과학 #융합과학 #STEAM

z*****4 201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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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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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네 번째 선택은 파충류에요~  무서운 눈빛, 화려한 색깔의 변온동물 파충류를 소개합니다~ 파충류는 피부가 비늘로 덮여 있고, 허파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로 바깥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변온동물이랍니다~파충류는 크로커다일, 앨리게이터, 카이만, 가비알이 속한 악어류와 도마뱀류, 뱀류, 거북류, 옛도마뱀류로 나뉜다고 해요~ 파충류는 양서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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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네 번째 선택은 파충류에요~

 

 무서운 눈빛, 화려한 색깔의 변온동물 파충류를 소개합니다~

 

파충류는 피부가 비늘로 덮여 있고, 허파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로 바깥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변온동물이랍니다~

파충류는 크로커다일, 앨리게이터, 카이만, 가비알이 속한 악어류와 도마뱀류, 뱀류, 거북류, 옛도마뱀류로 나뉜다고 해요~

 

파충류는 양서류에서 진화했는데, 완전히 물을 떠나지 못한 뭍생활을 했지요. 하지만 파충류는 물이 새지않는 방수 알껍데기로 뭍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었다고 해요~

 

지난번 포식자편에서 알 수 있듯이 악어는 물속에서 소리 없이 다가가 갑자기 사냥감에 달려들어요. 눈과 귀만 물 밖에 내놓기 때문에 사냥감을 잘 잡겠죠~ 악어는 위아래 눈꺼풀로 눈을 보호하고 빛을 막아 주고, 세 번째 눈꺼풀은 눈알 표면이 뻑뻑하지 않도록 액체로 문질러준대요. 악어의 눈물에 속지 맙시다~ㅎㅎ 또 신기한 것은 눈 뒤의 안쪽 면에 거울과 같은 반사판이 있어서 밤눈이 밝다고해요~

악어는 늘 조용할 줄 알았는데 꽤 시끄러운 존재라고 해요~@@

 

파충류 중에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도마뱀은 매우 다양한 종류를 갖고 있어요~ 주로 곤충을 잡아먹지만 가장 큰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은 물소도 잡아먹는다고 해요~@@

몸길이가 3미터라니 제 키의 두 배 가까이 되네요~~

도마뱀은 환경에 따라 진화하여 다양한 생김새를 갖고 있어요~

 

진짜 조용한 파충류 포식자는 따로 있었네요~ 바로 뱀이에요~ 뱀도 환경이나 사냥 방법에 따라 다양한 생김새를 갖고 있어요~

뱀 하면 독을 빼놓을 수 없겠죠~ 독니들은 회전하는 뼈에 박혀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입 안쪽으로 접혀 들어가고 뱀의 다른 이빨과 마찬가지로 독니도 빠지고 새로 나기를 되풀이한다고 해요~

독니도 자꾸만 새로난다니, 먹고 살기위한 신체 구조가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무서워요~@@

또, 아래 턱은 왼쪽과 오른쪽이 나뉘어 움직이는데 신축성이 뛰어난 인대로 연결되어 있어어 큰 먹잇감도 한 입에 꿀꺽 할 수 있는거라는요~~@@

 

공룡보다 3000천만년 전부터 살고 있고 그리 많은 변화가 없는 거북은요, 목을 딱지 속에 어떻게 집어넣느냐에 따라 구분되요. 머리를 뒤로 당겨서 딱지 속에 집어넣는 거북의 무리는 잠경아목이고요~ 머리를 옆으로 돌려서 딱지 테두리 밑으로 넣는 거북의 무리는 곡경아목이래요~

움직이는 집 등딱지는요, 바다생활이 더 많은지 육지생활이 더 많은지에 따라 모양, 두께가 달라요~

이빨이 없는 거북은 날카로운 턱이 대신해요. 거북의 턱은 손톱처럼 끊임없이 자란다고 해요~

 

파충류는 뇌에 '솔방울샘'이라는 기관에서 몸의 온도를 조절한다고 해요~ 몸이 추우면 움직임이 느려져요. 그래서 머리 부터 내밀어요~ 특별한 파충류 바다에 사는 장수거북은 '정온 동물'이라고 하네요~~

두꺼운 케라틴층으로 이루어진 바깥쪽 피부, 표피와 색소 세포, 신경, 혈관으로 이루어진 진피로 나뉘어요. 그래서 허물에 색이 없는거라는요~허물벗을 때, 뱀의 눈을 보호하는 투명한 비늘도 같이 떨어져 나가는데 약 일주일 전부터 이 비늘이 들뜨기 시작해서 눈앞이 흐릿해진다고해요~

새끼를 가장 정성스럽게 돌보는 파충류로 유명한 악어, 악어 알의 보금자리 온도에 따라 새끼가 암컷인지 수컷인지 결정되기도 한대요~ 아니면, 어미 몸속에서 부화가 일어나 꼬물거리는 새끼가 밖으로 나오는 '난태생'을 하는 것도 있고, 몇몇 종은 수컷이 아예 없어서 어미의 복제 '클론'을 하는 파충류도 있다고 해요~@@

 유전자에서 들어본 용어이긴 한데 정확히는 잘 몰랐는데, 이참에 알게되어 좋습니다~~^^

 

뱀의 감각 중 눈의 특징을 보면, 눈꺼풀이 없어서 깜빡거릴 수 없는데, 눈동자(크기)는 밝은 빛을 받으면 아주 좁은 틈만 남기고 닫혀서 눈을 보호한다고 해요~ 일부러 무섭게 보일려는 의도는 없었네요~

 

집중탐구 편이에요~

악어류 중 크로커다일에 속하는 나일악어를 위협하는 적은 다른 악어와 하마 그리고 사람뿐이라네요~ 왜 하마가 적인지에 대한 설명은 없어서 아쉬워요..

고기를 씹지 않고 덩어리째 물어뜯어 삼키는데 굵은 꼬리에 저장된 지방을 쓰면서 살기 때문에 몇 달 동안 굶어도 끄덕없다는요~~악어 이빨도 자주 부러지지만 또 새로 올라오기 때문에 걱정없대요~~

 

악어류 중 가비알은 수컷에만 콧잔등에 혹 단지가 있는데, 그림상으로 그 모습이 넘 귀엽게 느껴져요~

반전이에요, 어린아이 키 140센티미터에 가비알을 비교하니, 몸길이가 5미터라네요~@@

 

아메리카독도마뱀의 독 성분으로 당뇨병 약을 만들기도 했대요~ 독을 더 많이 연구해야겠어요~~

 

몸길이 약35센티미터의 토케이도마뱀붙이는 혀를 이용하여 수시로 눈을 덮은 투명한 비늘을 닦는대요~ 한 마디로 세수를 하는거겠죠~ 앞을 잘 보기 위해서요~

 

울 아이도 저도 신기하게 봤던 제왕뿔도마뱀은요, 눈에서 피를 발사해요~@@

피를 맞은 포식자 코요테나 여우는여 그 자리에서 도망쳐 버린대요. 1.2미터까지도 날아간다는데 얼른 도망가는게 능사겠어요~~

 

초록색에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초록바실리스크도마뱀은여, 물 위를 달릴 수 있어서 별명이 '예수도마뱀'이래요~ 땅 위에서는 발가락으로만 다니고, 물 속에서는 넓은 비늘이 발가락의 겉넓이를 키워 주어 노처럼 활용할 수 있대요~~

15센티미터의 아주 작은 케이프난쟁이카멜레온은 두 눈이 따로 움직이면서 빙빙 돌아 뒤쪽도 볼 수 있대요~

 

바닷속으로 헤엄쳐 들어가 먹이를 찾는 도마뱀은 바다이구아나뿐이라는데, 먹이를 먹다보면 짠 소금을 너무 많이 먹게 되지만 코에 있는 분비샘으로 소금물을 뿜어서 내보낸다고 하니, 걱정없이 먹겠습니다~

우리 사람도 알아서 소금 성분을 배출할 수는 없을까요~~ 동물도 알아서 진화하는데 말이져~힝~~

 

세상에서 가장 큰 뱀 비단구렁이와 보아 뱀인데요 그 중 미얀마비단구렁이는 몸길이 6미터까지 자랄 수 있대요~

그렇지만 더 큰 뱀도 있는데요, 그물무늬비단구렁이, 아나콘다, 아프리카비단구렁이 뿐이라고 합니다~

 

뱅울뱀은 허물을 한 번씩 벗을 때마다 단추처럼 생긴 각질 고리가 꼬리에 하나씩 남는데 그 속이 비어 있어서 조금만 움직여도 소리가 나는거래요~ 그 중 크고 무서운 방울뱀으로 서부다이아몬드방울뱀을 소개해요~

 

바다에 사는 뱀 중 땅과 바다를 오가는 바다우산뱀과 늘 바다에 사는 진짜 바다뱀으로 나뉘어요~

바다우산샘의 혀 밑에 소금 분비샘이 있어서 바다우산샘도 혀를 날름거릴 때마다 소금물이 조끔씩 밀려나온대요~~

 

옛날 영화에서 봤던 춤추는 코브라 중 붉은스피팅코브라를 소개하구요~

 

식물만 먹는 붉은다리거북과 다리가 아닌 지느러미로 생활하는 바다거북 중 하나인 대모를 소개해요~

 

파충류가 아닌 사람으로서 생김새의 특징이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무섭기도 했습니다~  알수록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는 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입니다~~

 

 

#여원미디어 #파충류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p*****7 201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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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을 입은 파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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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지음 마크 허친슨 파충류라고 하면 단순히 뱀, 악어, 거북이 이렇게만 알고있다.그런데 이 책을 읽게 되면서 단순한 이 파충류에 종류에덧붙여서 파충류가 얼마나 강한지 어떤게 진화하고 멸종당하고한지에 대해서 나와있다.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파충류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많은 종류로 갈라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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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지음 마크 허친슨

 

파충류라고 하면 단순히 뱀, 악어, 거북이 이렇게만 알고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게 되면서 단순한 이 파충류에 종류에

덧붙여서 파충류가 얼마나 강한지 어떤게 진화하고 멸종당하고

한지에 대해서 나와있다.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파충류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종류로 갈라져 있다.

둘러보기에는 파충류의 정의 부터 과거 현재는 어떤 종류의

파충류가 있는지 어떤 포식자의 파충류가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그 중 나의 눈을 이끈거 역시나 강력한 파충류의 포식자 악어!

자주 들었던 크로커다일 그리고 나일 악어 그리고 가장 작은

악어인 안경카이만 그런데 가장 작다고 하는데 그 작음의 기준이

악어중이라서 사람으로 치면 크 편이다.

그 밖에 날아다니는 도마뱀, 소리없는 포식자 뱀, 집을 지고 다니는

거북, 체온조절, 튼튼한 피부,새 생명의 탄생, 그리고 살아남기와

뛰어난 감각으로 나눠져 있다.

 

그리고 집중탐구 시간 짜잔,,,악어의 종류 뱀의 종류 거북의 종류에

대해 나와 있다,

그중 난 카멜레온에 대해서 재미 있게 읽게 되었다.

색을 자유자제로 바꿀수 있는 변온동물로 눈도 특이하고

색도 특이해서 항상 한번 보거나 키워봤으면 했다.

또, 미얀마 비단 구렁이에 대해 읽다 보면 중간에 알만 빼먹는

뱀이 있다고 나오는데 이빨이 없어서 목 안 쪽의 돌기로

죽여서 먹는다고 되었있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을 모두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파충류의 분류는 정말 관심이 없다가도 이 책을 접하고

읽고 보고 하면서 마지막을 장식하는 부분이다.

 

일반 사람들은 파충류를 굉장히 싫어한다

그런데 이 책을 접한 사람이라면 파충류도 살아남기 위해 진화

변화된 과정을 이해 할 수 있을거 같아서 한번쯤 읽어볼수 있게

추천하고 싶다.

e*******e 201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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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파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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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가까이 시리즈중 파충류, 포식자, 이집트, 화산과 지진  이 네권의 서평을 앞으로 작성할 예정이다. 허니에듀에서 소개해주시는 책들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서툰 서평 쓰는게 조금 버겁더라도 열심히 작성해 보려고 한다. 진즉 작성해서 올려야 하는데 한 2주를 아프고 나니 작성기한도 넘겨버리고 밀린 일들을 처리하느라 넘 바빳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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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가까이 시리즈중 파충류, 포식자, 이집트, 화산과 지진  이 네권의 서평을 앞으로 작성할 예정이다.
허니에듀에서 소개해주시는 책들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서툰 서평 쓰는게 조금 버겁더라도 열심히 작성해 보려고 한다.

진즉 작성해서 올려야 하는데 한 2주를 아프고 나니 작성기한도 넘겨버리고 밀린 일들을 처리하느라 넘 바빳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남겨본다. ㅠ.ㅠ

출판사 : 여원미디어

지은이 : 마크 허친슨 - 오스트레일리아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박물관의 파충류학 수석연구원으로 도마뱀 및 뱀의 진화와 보존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두권의 책을 펴냈으며, 파충류학에 관련된 100편이 넘는 글을 발표했습니다.

옮긴이 : 윤소영 -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과학세대>기획위원으로 과학책을 기획하고 쓰고 옮기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중학교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 종의 기원>, <생물 에세이>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샘의 신나는 과학>, <숲은 누가 만들었나>등이 있습니다.

감수 : 심재한 - 강릉대학교와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한국멸종위기 동식물보호협회와 습지학회 및 여러 단체에서 환경과 생태를 위한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지금은 한국 양서파충류 생태복원연구소 소장으로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세밀화
로 그린 양서파충류 도감>,<한국의 뱀>, <생명을 노래하는 개구리> 등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줄때 지나치던 지은이와 옮긴이, 감수를 아이들의 학교 독서통장을 기록하면서 읽어주게 되었는데 읽어주다보면 아이들이 작가에 대해 궁금해하기도 하고 어떤 작가는 기억했다가 그사람의 작품을 이야기 하는것 보면 작가에 관해 옮긴이나 감수자에 관해 꼭 읽어주게 된다.

이번에도 지은이를 읽어주다가 오스트레일리아 까지 찾아보고 어딘지 궁금해하여 읽어주길 잘했다며 혼자 기특해함^^

파충류책과 포식자 책은 포장을 풀자마자 두아들녀석들이 서로 자기꺼 하겠다며 나누어 가진 책이다.
막내가 파충류를 선택해서 열심히 보더니 형이랑 바꿔보고 서로 바꿔가기도 하며 날마다 새로운 파충류와 포식자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다.^^

먼저 차례를 보면 둘러보기와 집중탐구로 나뉜다.
둘러보기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파충류-파충류가 무엇인지, 파충류 시대, 강력한 포식자 악어, 날아디니는 도마뱀, 소리 없는 포식자뱀, 집을 지고 다니는 거북에 와 공통된 특징-체온조절, 튼튼한 피부, 새 생명의 탄생, 살아남기, 뛰어난 감각에 대해
집중탐구에서는 분류 동물들에 대한 설명 즉 악어류, 도마뱀류, 뱀류, 거북류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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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에 대해 관심이 급 상승된 우리 예성이는 각종 파충류에 대한 책이 너무 재미있어하며 특히 자세히 잘 묘사된 그림에 넋을 놓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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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만 느껴지는 뱀들의 모습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설명을 천천히 읽어나가는 모습이 넘 이쁜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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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을 잡는 동물들도 있다며 읽어주고 있는데 책을 보면 세계지도가 나오고 어느 지역에 서식하는 지가 한눈에 보기 쉽게 표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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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요한 부분등은 확대그림으로 잘 나타나 있고 그림인지 사진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잘 표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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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가 독을 뿜는 모습을 표현하느라 신난 예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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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한눈에 보기 좋게 분류가 되어 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단어에 대한 뜻풀이가 되어 있어 간단히 설명해주기에 좋게 되어 있다.

아이와 같이 재미있게 보고 있는 가까이 더가까이 시리즈...

YES마니아 : 골드 i********e 2018.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여원미디어" 내용보기
표지부터 무시무시한 <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파충류"입니다.  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생생한 3D 일러스트.그 장점을 십분 발휘한 파충류의 그림 자료가 정말 어마합니다.한마디로 생동감이 실사를 능가합니다.파충류 소개 첫 장의 사진을 첨부해보면..  정말 리얼하죠?금방 책을 뚫고 날아오를 기세입니다. ^^전문가가 집필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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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터 무시무시한 <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파충류"입니다.

 

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생생한 3D 일러스트.
그 장점을 십분 발휘한 파충류의 그림 자료가 정말 어마합니다.
한마디로 생동감이 실사를 능가합니다.

파충류 소개 첫 장의 사진을 첨부해보면..

 

 

정말 리얼하죠?
금방 책을 뚫고 날아오를 기세입니다. ^^

전문가가 집필한 내용은 주제별, 분류별로 핵심을 잘 짚어주고 있습니다.

구성을 보면 파충류의 역사와 공통된 특징에 대해 먼저 알아본 후, 
파충류의 분류에 따라 악어류, 도마뱀류, 뱀류, 거북류로 나누어 각 분류별 대표 동물을 상세하게 파고들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차례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차례 순서대로 읽어가다 보면 
공부할 때 마인드맵을 그려가듯이 파충류에 대해 하나하나 가지를 뻗듯 머릿속에 차곡차곡 정리되어 저장되는 기분입니다.
아이도 이 순서대로 읽어가니 이해가 빠르고 그림들이 머릿속에 콕콕 박힌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중 탐구 파트에서 각 동물의 분포지역과 간략 설명, 크기, 분류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각 페이지의 앞머리에 표시해 두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우리 아이의 의견도 물어보았습니다.
가장 기억나는 장면과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 장점이 있느냐고.

가장 기억나는 장면은 뱀의 엑스레이 사진이랍니다.
척추뼈와 늑골, 턱뼈를 상세하게 보여주니, 뱀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풀렸다고 합니다.
바로 그 뱀의 엑스선 투시도 그림.

 

그리고 이 책의 좋은 점은
그림이 진짜 사진보다 더 멋져서 좋고, 동물 크기를 어린이의 키와 비교해줘서 얼마나 큰지 상상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소개한 내용 외에 마지막 부분의  일목요연하게 표현된 파충류의 분류 그림표, 어려운 단어들의 뜻풀이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현재 나와있는 16권 외에도 다양한 주제로 계속 출간되길 바랍니다.^^

 

4*****2 2018.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