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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의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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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막말과 무례함이 판치는 것 같다. 남들 보다 더 강하게 보이고 자기 주장을 끝까지 관철하기 위해 그리고 남보단 나의 편의를 우선하기 위해 무례해지는 세상인 것 같다. 왠지 정중한 사람은 손해 보는 세상인 것 같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도서이다. 정중함으로써 승진을 하고 고객을 더 감동시키도 더 좋은 성과를 얻고 환자의 불만을 줄이는 등 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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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막말과 무례함이 판치는 것 같다. 남들 보다 더 강하게 보이고 자기 주장을 끝까지 관철하기 위해 그리고 남보단 나의 편의를 우선하기 위해 무례해지는 세상인 것 같다. 왠지 정중한 사람은 손해 보는 세상인 것 같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도서이다. 정중함으로써 승진을 하고 고객을 더 감동시키도 더 좋은 성과를 얻고 환자의 불만을 줄이는 등 정중함이 곧 성공으로 이어짐을 이야기 한다.

정중함의 3가지 요소는 미소, 배려 그리고 경청이다. 세상을 살아갈 때 3가지 요소를 최대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나 스스로도 최대한 정중함을 유지하도록 그리고 실천하도록 노력해 볼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2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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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이라는 이름의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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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무례함의 비용> 의 저자 크리스틴 포래스는 20년간 세계 여러 문화권 기업과 조직을 연구하면서 무례함 (incivility) 을 용인할 경우 개인, 조직,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해왔다. 반대로 정중함 (civility) 을 중요한 원칙을 삼고 있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창조적 기업들이 왜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서도 이 책에서서 구체적인 사례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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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무례함의 비용> 의 저자 크리스틴 포래스는 20년간 세계 여러 문화권 기업과 조직을 연구하면서 무례함 (incivility) 을 용인할 경우 개인, 조직,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해왔다. 반대로 정중함 (civility) 을 중요한 원칙을 삼고 있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창조적 기업들이 왜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서도 이 책에서서 구체적인 사례와 연구결과로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무례함과 정중함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둘 다 전염성이 강하며 나와 우리, 조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다면 둘 중에 어느 것을 택할지는 자명합니다. 우리는 예의 바른 환경에 있을 때 보다 생산적이고 창의적이며 유익한 사람,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사람이 됩니다."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일단 사람이 셋이상 모이게 되면 그 안에서 권력관계와 사회적인 관계 등이 형성될 수 밖에 없다. 회사를 다니는 것이 단지 '일회성' 에 그치는 것이 아닌 삶의 전반적인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함께 일하는 사람' 에게서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없다. 

내가 원하지 않는 관계 속에서도 묵묵히 일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 '나는 저러지 않아야지'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누군가의 단점' 이 내 것이 되는 걸 발견하기도 한다. 

인간은 결국 '사회적' 인 동물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동화되어 가는 건 피하기 어렵다. 

이 책에서는 무례함이 점진적으로 어떻게 개인, 조직, 사회에 손실을 가져다 주는지, 이러한 무례함이 '전염병' 처럼 퍼질 수도 있다. 

하지만 '무례함' 은 전혀 손 쓸수 없는 그런 막강한 적은 아니다. 우리는 우리 행동 방식을 돌아보고 '변화와 발전' 을 결심한다면 '정중함' 의 자세를 취할 수 있다. 

 

"사람들을 인정하자. 반갑게 인사하자. 더 자주 웃자. 

다른 사람들, 특히 우리가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나 우리의 이해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자." 

 

정중한 언행의 중요성을 받아들이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다. 그 주춧돌은 '정중함' 에 있다. 

우리는 스스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선택할 수 있다. 우리에겐 그런 자유의지가 있다. 

'무례함' 으로 무장한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 정중함을 실천할 것인가. 

"당신이 대우받고 싶은 것처럼 상대방을 대하라.' 라는 건 변하지 않는, 모든 시대의 불문율인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d 202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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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무례함의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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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이라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는 태도에서 나온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무례함이 "악의"가 아닌 "무지"에서 나온다고 한다. 내 생각에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 무례함이란 상대에게 내가 느낀 감정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는 일상적인 대화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대화가 아닌 관심의 표현임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항상 맞는지 틀리지에 중점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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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이라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는 태도에서 나온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무례함이 "악의"가 아닌 "무지"에서 나온다고 한다. 내 생각에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 무례함이란 상대에게 내가 느낀 감정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는 일상적인 대화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대화가 아닌 관심의 표현임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항상 맞는지 틀리지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하는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든다. 무례함으로 인한 받은 나쁜 기억을 뇌 화상(brain burn)이라고 하는데 오랜 동안 기억에 트라우마를 남긴다고 한다. (이런 것을 보면 말조심..-_-; 항상 말조심...)

이 책에서 "무례함"에 반대되는 의미로 "정중함"을 말한다. 정중함이란 상대방에게 잘 해준다는 의미지만, 필요에 따른 수동적인 친절은 아니며 상대방을 고려해 배려하는 태도로 부터 나온다고 한다. 

무례함과 정중함... 한 번쯤 살펴보고 가야하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영화 킹스맨에 이런 대사가 있었지...

"Manners maketh man"



r****a 202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