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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오랜 꿈은 스스로 책을 한권 써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살기에 급급하다 보니 책을 쓰고 싶다는 꿈을 자꾸 잊게 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오랜만에 떠올려도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는 미아가 된 기분이 듭니다. 이런 저에게 이 책은 책을 쓰고 싶다는 동기를 다시 부여해주면서도 길라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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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오랜 꿈은 스스로 책을 한권 써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살기에 급급하다 보니 책을 쓰고 싶다는 꿈을 자꾸 잊게 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오랜만에 떠올려도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는 미아가 된 기분이 듭니다. 이런 저에게 이 책은 책을 쓰고 싶다는 동기를 다시 부여해주면서도 길라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m******3 2025.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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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첫 책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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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부담 없이 읽기도 좋고 내용도 알차면서 어렵지 않아요 책 읽기에만 관심이 있었고 책 쓰는거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예전에는 글은 작가만 쓰는거라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직업에 상관 없이 누구나 책을 쓰고 싶으면 쓸 수 있는 시대라서 관심이 생겨서 구매했어요 저도 나중에는 책을 써 보고 싶네요 알차고 재미있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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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부담 없이 읽기도 좋고 내용도 알차면서 어렵지 않아요 

책 읽기에만 관심이 있었고 책 쓰는거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예전에는 글은 작가만 쓰는거라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직업에 상관 없이 누구나 책을 쓰고 싶으면 

쓸 수 있는 시대라서 

관심이 생겨서 구매했어요 

저도 나중에는 책을 써 보고 싶네요 

알차고 재미있는 내용 잘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q*****6 201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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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을 쓴다면 이 책 덕분(내인생의첫책쓰기_오병곤,홍승완)
"내가 책을 쓴다면 이 책 덕분(내인생의첫책쓰기_오병곤,홍승완)" 내용보기
십 년 전에 첫 출간되고개정판이라고 서두에 써 있었다그리고 고치고 싶은 점을 마음껏고쳐냈다고도 써 있었다.십 년 살아남은 책인만큼목차도 일목요연하고글 내용에도 정성이 가득하다나도 글을 쓰고 스스로 돌아보며 울 때가 있는데그런 감동적인 글은대개 많은 댓글이달리고이웃에게도 큰 울림을 주게 된다.내가 쓰고 싶은 글이 아니라다른 이의 삶과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깊이있는
"내가 책을 쓴다면 이 책 덕분(내인생의첫책쓰기_오병곤,홍승완)" 내용보기
십 년 전에 첫 출간되고
개정판이라고 서두에 써 있었다
그리고 고치고 싶은 점을 마음껏
고쳐냈다고도 써 있었다.

십 년 살아남은 책인만큼
목차도 일목요연하고
글 내용에도 정성이 가득하다

나도 글을 쓰고
스스로 돌아보며 울 때가 있는데
그런 감동적인 글은
대개 많은 댓글이달리고
이웃에게도 큰 울림을 주게 된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아니라
다른 이의 삶과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깊이있는 글
힘빼고 욕심빼고
진심과 정성을 담은 글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면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다



YES마니아 : 골드 m********r 2018.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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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의 북극성이자 북두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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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첫 책 쓰기 리뷰    (180811 도명수)   어느 날 두 남자를 알게 되었다. 그들은 글쓰기에 목말라 있던 사람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들은 일반적으로 써내려간 글쓰기와는 다소 다른 면을 갖고 있었다. 글을 좀 더 잘 쓰는 데 집중했던 것이 아니라 글을 왜 써야 하는지에 집중했다. 이를 알려주는 스승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들은 스승을 찾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들이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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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첫 책 쓰기 리뷰

    (180811 도명수)

 

어느 날 두 남자를 알게 되었다. 그들은 글쓰기에 목말라 있던 사람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들은 일반적으로 써내려간 글쓰기와는 다소 다른 면을 갖고 있었다. 글을 좀 더 잘 쓰는 데 집중했던 것이 아니라 글을 왜 써야 하는지에 집중했다. 이를 알려주는 스승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들은 스승을 찾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들이 바라는 스승을 만나게 되었고 진정한 글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된다. 그들은 행운아였다. 좋은 스승을 만나 왜 책을 써야하는지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정한 시간이 흐른 후 책을 쓰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 결실로 세상에 빛을 발한 책이 바로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이 책은 나처럼 글쓰기에 갈증을 느끼고 있었던 사람에는 보물과도 같다. 더군다나 왜 책을 써야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얻고자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그렇다. 이 책은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흔적을 세상에 내놓고 싶은 독자들을 겨냥하고 있다. 하지만 두께가 녹록치 않는 이 책을 흩어내고 되씹다보면 직장인만이 아니라 책을 내놓기를 바라는 모든 독자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사실을 금방 알 수 있다. 아울러 단순히 글을 쓰고 책을 내는 일에 멈추지 않았다. 그들은 이 책을 통해 글과 책을 넘어 인생의 깊이마저 느끼는 문장으로 글을 채워나갔기 때문이다.

 

어느 날 한 권의 책을 내기 위한 목적과 독자들이 어떤 책을 좋아하는 지에 대한 물음을 해소하기 위해 나는 저자가 운영하는 내 인생의 첫 책쓰기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은 후 무릎을 세 번 치게 된다. 이 책은 어느 서점에 배치한 글쓰기 관련서적과는 많은 차이를 보였기 때문이다. 나도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많은 글쓰기 관련 서적을 보았지만 이 책만큼 글쓰기에 대해 폭넓게 그리고 깊이 있게 언급한 책을 본 적이 없다. 가 이 책을 모두 읽고 덮은 후 곰곰이 생각하니 이 책은 다른 글쓰기 책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차별화되어 있었음을 직감했다. 이를 언급하는 것조차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먼저 이 책은 책 쓰기의 북극성이자 북두칠성이었다. 우리는 예부터 방향을 잃을 때 북극성을 찾았다. 그러면 잃었던 방향을 원점으로 돌릴 수 있다. 그리고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었다. 이 책이 그랬다. 글을 쓰고 책을 내려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그것을 실행에 옮기려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설령 실행하려 해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그 방향을 잡아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북극성에서 그치지 않는다. 빛나는 별 일곱 개를 달고 광활한 하늘위에 북두칠성을 펼친다. 바로 책 구성이 북두칠성의 일곱 개 별과 같다.

 

가치 찾기(왜 책을 써야하나),

원칙 세우기(어떤 마음가짐으로 써야 하나),

구상하기(무엇을 쓸 것인가),

기초 다지기(어떻게 쓸 것인가),

기획하기(어떤 전략을 세울까),

집필하기(이제 한번 써볼까),

출판하기(어떤 출판사가 좋을까)가 그것이다.

 

책 속에 일곱 개의 별이 되어 각자의 소중함을 내비치며 자태를 뽐내고 이내 북두칠성이 되어 하늘 아래로 비춘다. 독자는 수많은 별들 중 일곱 개의 별만 따더라도 글과 책을 내는 일에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

 

둘째는 이 책은 글쓰기의 백과사전이었다. 일반적으로 만나는 글쓰기 관련서적은 읽고 나면 글쓰기 단편만을 짚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글쓰기 기술을 익히면 왜 써야 되는 이유를 모르겠고, 글쓰기 문법을 알게 되면 이것만으로 글쓰기 완성을 이룰 수 있을까 의문이 들고, 글을 다 쓰고 나면 어떻게 출판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은 글쓰기의 부터 글쓰기 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처음 책을 읽을 때 다소 갑갑한 감이 없지 않다. 그런데 차근차근 읽어나가다 보면 글쓰기와 책을 내는 일이 쉬운 과정이 아님을 알게 되고 이를 총체적으로 터득하게 되는 이 책에 매몰된다. 백과사전을 찾는 이유는 그 사전을 다 읽고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백과사전이 있음으로써 마음의 위안을 얻고 언제나 문제에 직면하면 찾고 해결할 수 있다는 든든함 때문이다. 이 책이 그랬다. 책의 모두를 기억할 수는 없다. 글을 쓰고 책을 내려는 실행과정에서 어려움에 부딪히면 이내 이 책을 꺼내 필요한 부문을 찾아서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글과 책 쓰기 모두가 담겨 있다. 이것은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큰 효과를 가져 온 경제 원리와도 합치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책 쓰기의 한 모금 오아시스였다. 인생은 사막과도 같다. 인생만 그렇지 않다. 그 속에 펼쳐지는 모든 일들이 이와 같다. 책 쓰기도 이를 원하는 모든 독자에게는 사막의 일부분이다. 늘 마음이 황량하고 갈증을 재촉한다. 책 쓰기를 바라는 독자들은 보이지 않는 한 모금 물을 갈구할지 모른다. 독자들은 그 한 모금의 물을 찾기 위해 드넓은 사막을 헤맬 때가 무지기수다. 이 때 홀연히 나타나 한 모금 물을 건네는 책이 이 책이다. 바로 사막의 오아시스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 존귀한 존재다. 하지만 존귀한 존재가 세상을 살면서 그 가치를 망각하고 세상을 떠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 사람으로 남지 않기 위한 몸부림 또한 치열하지만 만만치 않다. 이때 떠오르는 것이 바로 책이다.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존귀한 존재임을 세상에 알리는 수단으로 책만큼 좋은 것이 없다. 이러니 그 길을 안내하는 이 책이 오아시스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 가슴 깊은 곳에 솟구치는 갈망을 한 모금 물로 적셔주니 하는 말이다.

 

책 쓰기는 생각만큼 쉽지 않다. 모든 사람이 책 쓰기를 원하겠지만 아무 사람이나 책을 내는 일은 세상에 없다. 그 아무 사람이 책을 내기 위해서는 책 쓰기의 북극성이자 북두칠성이고, 백과사전이며 오아시스인 저자들의 내 인생 첫 책 쓰기의 일독이 선행되어야 한다. 만일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저자가 말하는 당신의 인생에 책 한 권을 선물하게 되고, 삶은 책이 되고 책은 삶이 되는 해맑은 세상과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

h******s 2018.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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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머의 삶’을 꿈꾸는 나에게 사다리가 되어준 책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너머의 삶’을 꿈꾸는 나에게 사다리가 되어준 책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내용보기
나는 늘 ‘너머의 삶’을 갈망했다. 지금 처해있는 현실 너머의 삶, 가진 능력 너머의 능력, 볼 수 없는 세상 너머의 세상을 갈망했다. 내가 꿈꾸는 너머의 삶 중에서 꼭 하고 싶은 것이 바로 ‘나의 책 쓰기’이다.    오랜 기간 글을 써왔다. 그리고 잘 쓰기 위해 노력해왔다. 문학과 관련된 잡지를 구독하고 신문을 읽고 책을 읽고 필사를 했다. 그렇지만 아직 나는 책을 쓰기 못했
"‘너머의 삶’을 꿈꾸는 나에게 사다리가 되어준 책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내용보기

   나는 늘 너머의 삶을 갈망했다. 지금 처해있는 현실 너머의 삶, 가진 능력 너머의 능력, 볼 수 없는 세상 너머의 세상을 갈망했다. 내가 꿈꾸는 너머의 삶 중에서 꼭 하고 싶은 것이 바로 나의 책 쓰기이다.


   오랜 기간 글을 써왔다. 그리고 잘 쓰기 위해 노력해왔다. 문학과 관련된 잡지를 구독하고 신문을 읽고 책을 읽고 필사를 했다. 그렇지만 아직 나는 책을 쓰기 못했다. 생업에 열중하다보니 책을 쓸 기회가 마뜩치 않았다.


   글쓰기와 관련된 책은 다양하게 찾아 읽으면서 언젠가는 책을 써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던 터에 오병곤·홍승완 작가의 내 인생의 첫 책 쓰기를 만나게 되었다. 술술 잘 읽혔다. 술술 잘 읽힌다는 것은 작가의 실력이 그 만큼 대단하다는 증거다. 이 책 대로만 하면 내 책을 낼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생겼다

 

   내 인생의 첫 책 쓰기』는 모두 7장으로 되어있다. 가치 찾기, 원칙 세우기, 구상하기, 기초 다지기, 기획하기, 집필하기, 출판하기의 순서이다. 그러면서 출간일기와 출판사를 사로잡는 원고 투고 방법과 출판사 리스트와 투고 메일 주소까지...


   책을 내고 싶은 사람들에겐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나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장은 5기획하기였다. 컨셉을 정하고 짜임새 있는 목차를 구성하고 매력적인 서문을 쓰고 뇌리에 남는 제목을 짓는 노하우가 잘 나타나 있었다.


   제 6장의 유혹하는 서론과 여운 있는 결론쓰기 장도 마음에 와 닿았다. 또한 출간 기획서 작성의 자세한 방법까지 알려주어 나도 이제 책 쓰기에 도전을 하고 싶고 용기를 낼 수 있겠다 싶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글을 쓴다고 말은 하고 있었지만 영감이 떠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라 한 달에 두 세편 정도의 글을 완성할 수 있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매일 글이 되든 안 되든 써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 안내해주는 프로세스대로 실행하면 나의 꿈을 실행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글쓰기에 관한 책은 수도 없이 많이 읽었지만 이렇게 책 쓰기에 대해 세세하게 안내하는 책은 제대로 없었던 것 같다.


   작가는 일반인들에게도 책 쓰기를 적극적으로 권유한다. 우리 모두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고 용기를 준다.

 

쓴다는 것은 자신을 남들 앞에 노출하여 자기 존재를 확인하는 행위다. 글쓰기는 홀로 하는 고독한 작업인 동시에 대중을 향해 끊임없이 소통의 신호를 보내는 일이다라고 한다.(48-49)

 

책쓰기는 자기 자신과의 만남이자 자신을 발견하는 열쇠다. 책을 씀으로써 우리는 삶의 전환기를 맞이할 수 있다. 자신의 꿈과 소명을 발견할 수 있다.”고한다.(55)

 

   책 쓰기의 목적에 대해서도 소설가 이청준의 말을 빌어 이야기하고 있다.

 

내 글이 상처받은 사람의 마음을 쓰다듬었는가? 누구의 빈 가슴을 채워주었는가? 이웃들과 따뜻한 눈빛을 나누었는가?(49)

 

   우리가 책을 쓸 때 마음에 새겨야 할 문구도 멋지다. 저자가 첫 책을 쓸 때 우연히 시대의 창이라는 출판사의 독자 투고 안내문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쓰는 사람도 무엇을 쓰는지 모르고 쓰는, 그런 차원 높은(?)’원고 말고, 여기저기서 한줌씩 뜯어다가 오려붙인, 그런 누더기말고, 마음의 창을 열고 읽으면 낡은 생각이 묵은 껍질을 벗고 새롭게 열리는, 너와 나, 마침내 우리를 더불어 기쁘게 하는 땀으로 촉촉이 젖은 그런 정직한 원고.”(117)

 

   내 글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고 나의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 같은 구절이다.

 

   이제 나만의 첫 책 쓰기 도전을 위해 컨셉을 정하고 서문을 쓰고 책 쓰기 기획서를 써 볼 용기가 생겼다. 아직 책 쓰기를 위해 읽을 책도 많고 공부할 내용도 많지만 천천히 노력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너머의 삶을 찾아가는 길에서 등불을 밝혀준 스승을 만나고, 힘이 되어준 도반을 만나고, 각양각색의 빛으로 이정표가 되어준 책을 만났다. 그 중에서 이번에 읽은 책 내 인생의 첫 책 쓰기는 최고의 책이다. 너머의 삶을 꿈꾸는 나에게 너머의 세상으로 넘어가는 사다리가 되어준 책이니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e*****a 201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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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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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구성 모두 맘에 듭니다.누구나의 로망인 책 한권 써보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죠.이책 한권으로 그게 가능해 진다고 믿지는 않습니다.다만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여러가지 조언을 담은 책 이라고 생각 하면 됩니다.책을 쓰기 위해 먼저 준비되어야 할 것들 부터 마음가짐, 자료 준비, 첫 집필 과정 까지 알기 쉽게 쓴 책 입니다.한번쯤 읽어 보고 나의 첫책 쓰기에 도전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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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구성 모두 맘에 듭니다.

누구나의 로망인 책 한권 써보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죠.


이책 한권으로 그게 가능해 진다고 믿지는 않습니다.

다만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여러가지 조언을 담은 책 이라고 생각 하면 됩니다.


책을 쓰기 위해 먼저 준비되어야 할 것들 부터 마음가짐, 자료 준비, 첫 집필 과정 까지 알기 쉽게 쓴 책 입니다.

한번쯤 읽어 보고 나의 첫책 쓰기에 도전해 보면 어떨까요?


s****s 2018.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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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는 것의 기쁨을 공유하면서 조금은 동기 부여의 도움을 주었는데요. 나의 첫 책을 위한 글쓰기의 기초인 마음잡기부터 구상과 진짜 글쓰기에 이르기까지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 특히 책 쓰기 클리닉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글을 쓰면서 겪는 문제점에 대한 해답을 보여주는데 알찬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제대로 제 이야기를 만들고 싶은 꿈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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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는 것의 기쁨을 공유하면서 조금은 동기 부여의 도움을 주었는데요. 나의 첫 책을 위한 글쓰기의 기초인 마음잡기부터 구상과 진짜 글쓰기에 이르기까지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 특히 책 쓰기 클리닉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글을 쓰면서 겪는 문제점에 대한 해답을 보여주는데 알찬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제대로 제 이야기를 만들고 싶은 꿈이 생겼네요.
p********5 202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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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작가들의 다양한 글쓰기 신공들을 엿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 그중엔 익숙하게 아는 조언들도 있었지만 또 귀가 솔깃하는 내용도 담겨 있어서 도움 되는 면도 상당했다 너무 무거운 분위기도 아닌 부담감 없이 글쓰기 초보자들이 도움받기 좋은 조언들이 담겨 있어서 괜찮았던 책이다. 인상적인 내용은 메모해서 자주 들여다보면 도움도 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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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작가들의 다양한 글쓰기 신공들을 엿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 그중엔 익숙하게 아는 조언들도 있었지만 또 귀가 솔깃하는 내용도 담겨 있어서 도움 되는 면도 상당했다 너무 무거운 분위기도 아닌 부담감 없이 글쓰기 초보자들이 도움받기 좋은 조언들이 담겨 있어서 괜찮았던 책이다. 인상적인 내용은 메모해서 자주 들여다보면 도움도 클 것 같다.
a*****e 2025.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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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곤 홍승완 공적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리뷰입니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책을 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을 쓰기 위한 지침서입니다 마음가짐부터 시작해서 책을 쓰기 위한 기초와 방법 등을 상세하게 알려 주어서 유용하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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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곤 홍승완 공적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리뷰입니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책을 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을 쓰기 위한 지침서입니다 마음가짐부터 시작해서 책을 쓰기 위한 기초와 방법 등을 상세하게 알려 주어서 유용하게 잘 봤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k 2025.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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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적 목적이든 취미활동의 일환이든 글 쓰기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는 글쓰기 초보들을 겨냥한 IT컨설턴트이자 강사와 교육 컨텐츠 전문가인 저자가 함께 쓴 작문 조언서. 널리고 널린 작문서 중 이 책을 꼭 읽어야할 만한 특별한 점은 찾아보기 어려웠지만, 글쓰기에 대한 조언을 얻고 싶다면 읽어봐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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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적 목적이든 취미활동의 일환이든 글 쓰기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는 글쓰기 초보들을 겨냥한 IT컨설턴트이자 강사와 교육 컨텐츠 전문가인 저자가 함께 쓴 작문 조언서. 널리고 널린 작문서 중 이 책을 꼭 읽어야할 만한 특별한 점은 찾아보기 어려웠지만, 글쓰기에 대한 조언을 얻고 싶다면 읽어봐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YES마니아 : 로얄 h*****n 202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