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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1주차 서평] 3차원 입체 그림으로 만나는 곤충과 거미
"[가까이 더 가까이-1주차 서평] 3차원 입체 그림으로 만나는 곤충과 거미" 내용보기
많은 아이들이 그러하겠지만 특히나 우리집 아이들은 둘다 남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동물이나 곤충, 파충류 등을 유독 좋아한다. 길가다 보이는 작은 개미 뿐만 아니라 나비며, 잠자리, 이름 모를 애벌레,  심지어 뱀까지도 예쁘다고(?) 한다. 아유~~ 징그러~~!!!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한동안 거미에 빠져 하루 종일 거미를 그리고, 오리고, 색칠하고, 심지어 거미집까지 그려서 방
"[가까이 더 가까이-1주차 서평] 3차원 입체 그림으로 만나는 곤충과 거미" 내용보기

  많은 아이들이 그러하겠지만 특히나 우리집 아이들은 둘다 남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동물이나 곤충, 파충류 등을 유독 좋아한다. 길가다 보이는 작은 개미 뿐만 아니라 나비며, 잠자리, 이름 모를 애벌레,  심지어 뱀까지도 예쁘다고(?) 한다. 아유~~ 징그러~~!!!  %EB%86%80%EB%9E%8C%20%EC%97%AC%EC%9E%90%EC%95%84%EA%B8%B0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한동안 거미에 빠져 하루 종일 거미를 그리고, 오리고, 색칠하고, 심지어 거미집까지 그려서 방 구석이나 화장대 구석진 곳곳에다 붙여 놓으니, 그 세밀한 그림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청소하다 놀라고, 집에 놀러온 아이들 이모들은 이를 보고 청소 좀 하라고 타박을 할 정도였으니, 아이들은 신나할지 모르나 나로선 기겁할 일들이었다. %EB%88%88%EB%AC%BC 

 

  그런데 어렸을 적 시골에서 자란 나와는 달리, 대도시에서 태어나 실생활에서 곤충이나 각종 동물들을 접해볼 기회가 별로없는 우리 아이들은 곤충박람회나 전시회, 각종 영상미디어 또는 책을 통해서만 살펴볼 기회가 생긴다. 물론 명절이나 일이 있어 시골에 계신 아이들 친가나 외가를 방문할때면 다행히 실제로 곤충들을 살펴볼 기회가 주어지는데, 간혹 지난 가을 아이들 고모와 함께 밤마실을 산책할 때 처럼, 독이 잔뜩 올라 고개를 빳빳하게 쳐들고 있는 '뱀'을 보고도 귀엽고 신기하다며 무턱대고 가까이 가는 바람에 나를 기겁하게 만들기도 했다. 얘들아~~ 이러다 엄마 심장이 남아나질 않겠다. 제발 조심 좀 하자~~ %EC%9A%B8%EC%9D%8C%20%EB%82%A8%EC%9E%90%EC%95%84%EA%B8%B0

 

 

  집에 아이들이 즐겨보는 다양한 곤충백과나 곤충도감이 있지만 평면이거나 형들에게 물려받은 책들이라 비쥬얼면에선 좀 떨어지는 편인데, 이번에 허니에듀를 통해 새롭게 만난 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들 중 하나인 <<곤충과 거미>>는 곤충류와 거미류에 관한 집중탐구방식의 책이라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했다. 특히나 너무나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은 마치 살아있는 곤충 자체를 현미경으로 확대해 보는 것처럼  너무나 정밀하여 조금 징그러울 정도였다.

 

'가까이 더 가까이 ' 시리즈들 중 제 1탄 <<곤충과 거미>>는 '곤충류'와 '거미류'에 대해서 둘러보기를 한 다음, '놀라운 곤충들'과 '신기한 거미들'에 대해서 집중탐구를 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있다.

"곤충이 뭐지?"

"곤충은 머리, 가슴, 배로 나뉘어져 있어~!"

"왜 곤충과 거미를 분리해 놓았을까? "라는 물음에~~

"엄마, 당연하지~!!!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 절지동물이야~!"

"오~~ 그래? 한번 살펴볼까?"

 

정말이다~!

너무나 상세한 독일땅벌의 사진을 모델로 하여, 곤충이 무엇인지 너무나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세상에나~~ 새롭게 알게 된 사실~~!!!

곤충 하나 하나의 몸집은 작지만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곤충을 모아 저울에 올린다면, 모든 육상 동물을 합친 것보다 더 무거울거란다~~~ %EB%95%80%EC%82%90%EC%A7%88%20%EB%82%A8%EC%9E%90%EC%95%84%EA%B8%B0

책은 곤충의 정의부터 곤충의 감각, 운동, 곤충의 먹이와 식성, 곤충의 한살이 등이 상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져 있어 아이들 눈에 쏙쏙~~ 들어온다.

 

 

식사하는 사마귀~~!

보기만 해도 징그러운 사마귀가 아이들은 왜 멋져보이는걸까? 사마귀의 멋진(?) 겹눈, 기다랗고 날카운 앞다리가 너무 멋지단다. 윽~~ 도저히 이해불가~~ ㅋㅋㅋ

 

곤충에 대해서 전체적인 모습을 살펴보고 나면, 이젠 집중탐구 시간이다. 모나크왕나비나 집파리, 흰개미, 메뚜기, 펩시스대모벌 등에 대해서 집중탐구가 이루어지는데, 울 아이들은 특히나 요즘은 잘 볼수가 없는 환경지킴이 '쇠똥구리'를 너무 맘에 들어했다.

 

 

쇠똥구리는 섬유질이 풍부한 '똥 경단'을 굴리고 굴리고 굴려~~ 

보드라운 흙이 있는 곳까지 굴리고 나면 암것이 똥 경단에 알을 낳는다고 한다.

참~ 재주도 좋다. 어쩌면 이리도 동글동글한 경단을 빚을 수 있는 걸까? 경단 빚는 노하우라도 배워야할까보다~~ %EC%9B%83%EC%9D%8C%20%EB%82%A8%EC%9E%90%EC%95%84%EA%B8%B0

그런데,  냄새나는 똥을 굴리는 쇠똥구리를 지저분하게만 보았더니 고대 이집트에선 쇠똥구리가 신성한 대접을 받았더란다. 쇠똥구리를 아침의 신, 케프리의 분신으로 본 것! 고대 이집트인들은 쇠똥구리가 똥 경단을 굴리듯이 신이 매일 하늘을 가로질러 태양을 굴린다고 생각하여 신성하게 여겼다고 하니 냄새나는 '똥장군 쇠똥구리'가 달리 보인다~~ %EC%A2%8B%EC%95%84

 

 

 아이들의 손 가까이 가까이에 두고 두고 볼 만한 책  <<곤충과 거미>>

입체적인 그림으로 말미암아 아이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고 상세한 설명으로 곤충과 거미에 대한 지식을 확~~ 끌어올리는 책! 

더군다나 책 말미에는 곤충과 거미의 분류표가 실려져 있어 한눈에 생물분포도를 눈으로 보며 확인할 수가 있고, 책 내용 중 중요한 단어들에 대해선 <뜻풀이>까지 실려져있어 아이들의 이해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았다.

 

이제 다시 쓱쓱~~ 거미를 그리기 시작하는 아이들~~

타란튤라부터 사마귀, 벌, 개미까지~

집이 다시 곤충채집장으로 변신할 차례다~~~ %EC%A2%8B%EC%95%84 %EC%A2%8B%EC%95%84 %EC%A2%8B%EC%95%84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 #곤충과거미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YES마니아 : 골드 d******i 2018.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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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과 거미
"곤충과 거미" 내용보기
가까이 더 가까이《곤충과 거미》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중 애들이 가까이 할 수 없는~~ 곤충!!머리 가슴 배와 날개!!또 다리가 많은것들은~ 곤충이라고불러지기 보다는"꺄~~악 벌레다!!! 무서워요 잡아주세요"우리집 세딸래미들의 곤충을 대하는 자세~ㅜㅜ곤충도 사람에게 해를 주는 해충도있지만아닌것도 있어~ 좋은 곤충도 있다고 해도곤충과 친해질 방법이 없네요엄마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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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곤충과 거미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중 애들이

가까이 할 수 없는~~ 곤충!!

머리 가슴 배와 날개!!

또 다리가 많은것들은~ 곤충이라고

불러지기 보다는

"~~악 벌레다!!! 무서워요 잡아주세요"

우리집 세딸래미들의 곤충을 대하는 자세~ㅜㅜ

곤충도 사람에게 해를 주는 해충도있지만

아닌것도 있어~ 좋은 곤충도 있다고 해도

곤충과 친해질 방법이 없네요

엄마는 어렸을떄 여치며 메뚜기,잠자리를 잡고 같이 놀았는데~~

 

 

 

 

3D 일러스트가 너무 생생해서 실제 곤충처럼 느껴져서인지~

앞표지보다 뒷표지로 놓아야한다는

하지만~ 책을 보는 엄마가 읽다 말고

혼잣말인것 처럼

"우와 이건 병원에서 MRI 찍은것 같다(중얼)~"

뜨거운 열기를 느껴져 보니 어깨 넘어로

책 훔쳐보기

과학시간에 배운 곤충의 생김새와 특징~

털 하나하나 결이 다 다르고 특징중 잘 모르고 있었던 발톱과 발목마디

곤충이 작다고 발톱 발목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벌을 현미경으로 관찰한것 처럼 생생~

MRI를 찍어 놓은듯한 내부 기관

그리고 곤충은 작지만~~ 수백산 종의 곤충을 모아놓으면 위대할 수 있고 위협적일 수 있다는

 

감각기관을 더듬이가 얇고 가는지만 무시하기엔 큰 역활을~

~~ 확대한 곤충 머리는 좀 보는건 역시나 생생해서인지 불편불편~ ㅎㅎ

 

무당벌레~~ 너무 예쁜 색깔이라 한번 더 눈이 가는데 어렸을때

자주 보이던 무당벌레가 요즘은 보기 어렵네요

그땐 쉽게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진건지 제 눈에만 안보이는건지??

 

 

   

 

 

곤충의 한살이~

살아남기 작은 몸이라 치열하게 살기도 하고 살기위해

변신술과 위장술에 감탄하게 되고 집단을 이루면 협동하며 사는 곤충도

있어 사람이 곤충에게 배울 점도 많다는

  

  

 

거미~~ 해충이 아니라고.....

무서워하지도 말고 잡아서 죽이면 않된다고 했는데

아주 작은 거미도 보고 소리 지르는 녀석들이라~~

니들이 더 무서운 존재인거 알기는 하니???

덩치가 저 거미보다 몇백배나 되면서....

녹두정도의 크기의 거미를 보고 겁먹는 따님들....

그물 만들기도 규칙이 있고, 거미줄의 종류도 같지 않네요

다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거미의 한 살이중...

아낌없이 주는 거미???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무엇을 주기에... 늑대거미....새끼 거미를 등위에 어부바하고 다니다..

엄마가 죽어가면서 몸을 먹고 자란다니...

끔찍하다며.... 저만치로 도망가는 아이...

희생이 숙명이라지만....잔혹하며 불쌍하네요

 

집중 탐구

다른 편과 비교가 되네요

수심, 연대 띠로 나눴다면 이번에는 곤충과 거미로 나눠지고

곤충의 크기는 사람 손바닥이 기준이되어 크기 비교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집중 탐구

곤충중...쇠똥구리...이제는 사라져 토종 쇠똥구리는 볼 수가 없다네요...

외래종 쇠똥구리는 볼 수 있다고 하는데 토종은 표본으로 남아있고 토종살아있는 쇠똥구리는 볼 수가 없다네요

쇠똥구리가 환경지킴이인데 사라졌다는건 환경이 그 만큼 나빠졌기떄문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모나크왕나비, 집파리,흰개미,펩시스대모벌,메뚜기,문닫이 거미,볼라스 거미,물거미, 깡충거미를 집중적으로 탐구할 수 있고

곤충과 거미의 분류를 통해서.... 앞내용이 곤충의 정리가 되어 있는 듯 하네요

 

 

 

 

 

 

곤충과 거미를 모두 읽은 막내의 반응....

사진이 아닌데 너무 똑같아 가까이 보는게 쉽지 않다고 해요

우선 징그럽고.... 곤충과 친해지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막내

그렇게 말하면서... 신기하고 놀랍다면서... 책장을 모두 넘기는건 뭐니???

모기의 모습을 보고...작아서 잘 몰랐는데 모기가 이렇게 생겼구나...

모기에게 피 빨렸다며.... 물린곳을 긁으며 곤충에 대해 궁금증은 가까이 더 가까이를 통해...해결한 것 같아요

 

곤충 작지만.... 많은 수의 곤충이 위협을 줄 수 있다는것과 작다고 무시하지만

딸들이 곤충에게도 인간이 배울점이 많다는걸 알고 곤충과 좀 가까이 더 가까이 친해지길 바래요

 

 

 

#여원미디어#가까이더가까이#곤충과거미#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s****d 2018.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절지동물의 위대함.
"절지동물의 위대함." 내용보기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중 곤충과 거미를 읽었다.나는 곤충과 거미를 무지무지 무서워한다.그래서 이번 책은 아이가 보는 걸 옆에서 같이 봤다. 우리 집은 특히 1번과 3번이 곤충을 사랑한다.장마철에는 매미 허물을 찾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탐험을 떠난다.그렇게 사랑하는 곤충과 거미 책은 스스로 펴 들고, 읽고, 설명해주느라 바빴다. 곤
"절지동물의 위대함." 내용보기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중 곤충과 거미를 읽었다.
나는 곤충과 거미를 무지무지 무서워한다.
그래서 이번 책은 아이가 보는 걸 옆에서 같이 봤다.


우리 집은 특히 1번과 3번이 곤충을 사랑한다.
장마철에는 매미 허물을 찾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탐험을 떠난다.
그렇게 사랑하는 곤충과 거미 책은 스스로 펴 들고, 읽고, 설명해주느라 바빴다.


곤충의 눈은 아이들에게 신비함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눈을 자세히 볼 수 있는 또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표지가 정말 멋지다.
지은이 노엘 테이트는 유조동물을 연구하는 선생님이시라 해서 찾아봤다.
조금 어려운 동물이지만 무척추이고, 지렁이와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모양인 동물 같았다.
아마도 무척추동물을 연구하시니, 그리고 35년동안 무척추동물을 강의하시고 계신 분이라 이 책을 지으셨나보다.

나의 아들이 아주 아가 였을 때 나는 거미가 곤충이라고 생각했다.
더 정확하게는 다리가 많이 달린 건 다 곤충인 줄 알았다.
하지만 아이에게 자연관찰을 읽어 주며 알았다.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는 걸.
같은 집안도 아니라는 걸.
곤충은 다리가 여섯개, 날개, 그리고 머리, 가슴, 배로 나뉘어 진다는 걸 말이다.
이걸 신기해하면서 같이 읽던 아이가 어느 날 내게 문제를 가지고 왔다.

"엄마~! 곤충에 대해서 배웠어?"
"응."
"그럼 세 부분으로 나누면 뭔 지 알겠네?"
"머리, 가슴, 배."
"죽. 는. 다."

그렇지. 세 부분으로 나누면 생물은 죽지.
그러면서 또 문제를 낸다.
"잘라도 사는 곤충 있어."
"뭔데?? 이번에도 웃긴 답이야?"
"플라나리아."
"오~올~! 근데 그거 곤충 아니야."

라는 대화를 했었다.
곤충은 지구에 살고 있는 곤충 이외의 다른 종을 모두 합친 것보다도 많은 수를 가졌다.
어찌보면 지구의 원주민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뼈대있는 집안일 것이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곤충의 투시도.
아이가 한참이나 쳐다보았다.
소화기관과 호흡기관이 제일 신기했다고 한다.
독샘은 다른 책에서 위치와 설명을 보았지만 심장이나 소화기관, 호흡기관이 생각보다 커서 신기했단다.

곤충은 만들기의 주제로도 단골손님이다. 특히 눈~!
셀로판지를 다양한 색깔로 여러 개 잘라 주루룩 붙이면 끝.
파리가 나를 보면 이렇게 보이겠지? 개미는 내가 이렇게 보이겠지?
우리 눈이 곤충의 눈처럼 된다면 엄마가 수천명 생기겠다.
뭐 이런 대화를 나누며~ ^^;;
나비와 나방을 더듬이로 구분하는 것도 자연관찰에서 읽었다며 곁들여 설명해 주었다.

디즈니의 벅스라이프를 보면 곤충의 더듬이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아이의 열띤 곤충 강의를 들으며 문득 떠올랐다.
인간이 곤충을 동경하는 건 아닐까?
그래서 곤충에 대한 영화와 책들이 쏟아지는건가?


이 부분은 아이와 내가 빵 터졌다. 표현이 너무 사실적이라서.
사마귀가 두 다리를 모으고 먹이를 잡고 있는 모습이 마치 기도하는 모습 같다고.
에피타이져를 참 맛있게도 먹는 모습이다.
식욕이 마구 땡기나보다. ㅋㅋㅋ

지난 여름 계곡에 놀러 갔을 때의 일이다.
한참을 재미나게 물수제비를 뜨다가 아이들이 멈췄다.

사마귀 부화 장면 목격~!
2cm 가량의 사마귀들이 우글우글 쏟아져 나오는 걸 사랑스럽다며 아이들은 보고 있었다.
난 정말,,,,, 사랑할 수가 없었다.
이 세상 모든 아가들은 이쁘다는데. 이것만은 아니었다.
우리집 곤충박사님이 촬영하신 것이다.
이 날 많은 사마귀들의 부모가 되었다고 우리 아이들은 굉장히 뿌듯해했다.

곤충에 대한 지식이 있었기에 이 날 ,이 장면을 사랑스럽게 보았을 것이다.
아는만큼 보인다.
가까이 더 가까이를 통해 아는 것이 더 많아졌으므로 아이들의 지평은 더 넓어질 것이다.


우리 집 화단에 우담바라가 피었다고 동네방네 소문을 낸 적이 있었다.
3000년에 한 번 피는 부처님의 꽃이 내 집에 왔다고 아이와 함게 흥분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우담바라는 풀잠자리의 알이란다.
실보다 얇은 자루에 대롱대롱 동그란 알이 매달려 있는 모습은 정말 예뻤다.


전 세계에 없는 곳이 없는 그야말로 사람 사는 곳이라면, 살지 않는 곳이라도 파리는 있다.
대단~!
파리의 긴 주둥이 끝은 스펀지처럼 액체 상태의 먹이를 잘 빨아들인단다.
그럼 고체상태는 어떻게 먹지?
지난 밤 먹다가 남긴 크래커를 덮어두지 않고 잠들었다면 다음 날 먹지 말 것을 권한다.


그 크래커에 파리가 침을 뱉고 ---- 크래커가 살며시 눅눅 ----  축축해지면 주욱주욱 주둥이로 먹는다. ---- 만찬을 하고도 남은 크래커를 다음 날 아침 내가 발견하고 빈 속에 하나 먹어본다.......


최악의 시나리오.
"아들아~ 과자 먹다가 남으면 반드시 덮어 놓아야 해. 알았지? 파리랑 나눠먹지 말고."


절지동물을 설명하는 이미지이다.
나는 이 책에서 이 부분이 제일 맘에 든다.
보기 좋게 주루룩 정리해 놓았기 때문이다.

우리집의 수많은 곤충 중 제일 뿌듯하고 그나마 내가 반겼던 곤충.


배추흰나비.
번데기의 모습이다.
번데기에서 날개를 펴고 쨔잔~ 하면서 날아오를 줄 알았는데 그건 상상일 뿐이었다.
번데기에서 탈출하는 시간이 정말 정말 오래걸린다.
곤충을 관찰하다보면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것이 정말 많다.
엄마로서 제일 맘에 드는 것은 <인내심>이다.


#허니에듀서평단 #가까이더가까이 #곤충 #거미 #여원미디어

c*******5 201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 (곤충과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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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곤충과 거미)지은이 노엘 테이트 / 옮긴이 윤소영 / 감수 한경덕 / 펴낸이 여원미디어 아... 가까이 시리즈 중 제일 서평작성이 쉽지 않았던 곤충과 거미...가까이 시리즈의 도서를 보신 분이라면 왜 그랬을까를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짐작하시리라 생각이 들어요가까이 시리즈의 장점 중 장점을 꼽으라면 너무나 사실적인 그림과 사진 이잖아요시골에서 나고 자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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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곤충과 거미)

지은이 노엘 테이트 / 옮긴이 윤소영 / 감수 한경덕 / 펴낸이 여원미디어

 

아... 가까이 시리즈 중 제일 서평작성이 쉽지 않았던 곤충과 거미...

가까이 시리즈의 도서를 보신 분이라면 왜 그랬을까를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짐작하시리라 생각이 들어요

가까이 시리즈의 장점 중 장점을 꼽으라면 너무나 사실적인 그림과 사진 이잖아요

시골에서 나고 자라며 수없이 많은 곤충들을 접했지만 여전히 좋지만은 않거든요...ㅠㅠ

반면 우리집 아이들은 정독에 정독을 하며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가까이 시리즈 중 곤충과 거미편에서 인상 깊었던 것 중 하나는 지은이에 관한 소개글 이었어요

지은이 노엘 테이트님은 어린시절 바닷가에 살면서 자연의 세계에 눈을 떳고 그때의 호기심이 학문연구로 이어져 35년동안 대학에서 무척추동물학을 강의하고 연구했으며, 은퇴한 뒤에도 관련 동물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는 거였어요. 제 아이는 수의사가 꿈인데 지은이의 소개글을 보며 자기도 꿈을 꼭 이루고 그것을 위해 조금더 관심을 가져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곤충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저로서는 자세히 들여다 본 적도 관심도 크지 않았던게 사실이에요

반면 제 아이들은 관심이 엄청 많구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외할머니댁은 그야말로 신나는 놀이터에요

아주 오래된 농가주택인지라 마당에 나가면 여치며 방아깨비며 꿀벌 심지어 말벌까지 너무나 다양한 곤충들이 존재하고 있거든요

동요로만 배우던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거미가 줄을 타고 내려옵니다..... 이걸 직접 보니 너무 신기한거죠

하지만 모기에 과민반응을 가진 아이라 만져도 보고 싶어하는 걸 못하게 하니 늘 아쉬움 가득이에요

다리는 몇개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나 궁금한게 많은데 말이죠

그 중에 왜 하필 그 무서운 말벌에 관심이 많은 걸까요...

 

곤충에 관한 설명과 함께 소개 된 독일땅벌

아이는 정말이 뚫어지게 살피더군요.

궁금증을 모두 기필코 해소해 버리고 말겠다는듯이요

곤충의 종류는 지구에 살고 있는 다른 모든 동식물의 종을 합친 것보다 더 많대요

추운 극지방부터 무더운 열대 지방에 이르기까지 어디서나 산다고 해요

곤충은 머리, 가슴, 배 세부분으로 나누고 다 자란 곤충은 다리가 모두 세 쌍익 대부분 날개가 있답니다

 

이 부분에서 흥미로웠던 내용 하나...

꿀벌의 시각이에요

언젠가 뜬금없이 곤충의 시각이 궁금했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곤충들의 눈에 나는 어떻게 보일까? 하구요

모든 곤충은 머리 앞부분에 더듬이를 가지고 있잖아요

모든 곤충의 중요한 감각기관  일텐데요

모양과 크기가 다르긴 하겠지만 그냥 거기서 거기겠거니 했었는데 다양한 모양과 기능이 수록되어 있어서 신기했어요.

 

대부분의 곤충은 식성이 까다로워서 좋아하는 먹이만 먹는다네요

하지만 모든 종을 놓고 보면 다양한 것을 먹기 때문에 곤충이 먹지 않는 것은 거의 없다고 하네요

 반 이상의 종이 식물만 먹고 산다고 하며 ' 모기는 왜 근데 내 피를 자꾸 먹는거에요' 하며 억울해 하는 표정이라니!! ㅋㅋㅋ

언젠가 파리가 앉아 다리를 비벼대는 걸 보던 아이가 ' 그렇게 잘 못 한걸 알면서 왜 자꾸 음식에 달라 붙는거니? 저리 가~' 하며 파리에게 얘기를 하는 걸 본 적이 있었어요

먹이와 식성편에 사마귀 소개글이 있었는데 작은 제목이 식사 전 기도 였어요

' 맞네~ 할머니 집에 갔을때 본거 같아요. 두 다리를 모르고 있더니 그게 그러니까 기도하는

거였구나. 사마귀가 착하네~ 사마귀도 나처럼 밥 먹기 전에 기도하나봐요...'

사실 사마귀는 곤충 세계의 사마귀라고 불린대요. 쉴 때 마치 기도하는 것처럼 두 앞다리를 모으록 있다가 먹잇감이 다가오면 순식간에 먹잇감을 낚아챈다고 하는 설명에 이르러서는 '착하다고 한거 취소~'

ㅋㅋㅋ

 

제 아이는 초3 이에요

1학기 과학교과에서 곤충의 한살이를 배우기도 했는데 곁들여진 자세한 설명과 사진을 보더니 더 진지하게 보며 새로이 이해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어요

 

곤충은 수도 많고 영양이 풍부한 만큼 많은 동물이 노리는 먹잇감이기도  해서 나름대로 포식자를 피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발달시켰다고 해요. 예를 들면 나비와 나방은 날개에서 '인분'이라는 비늘 모양의 가루가 나오는데 거미줄에 걸렸을때 거미줄에 인분만 달라붙고 몸은 그대로 빠져나가도록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비슷한 보호색을 가지고 자신을 보호하기도 하고요, 선명한 색깔을 내서 경고하기도 하고

그 외에도 다양한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어요

 

우선은 거미에게 사과를 먼저 해야했어요

너무 아는게 없었기도 하거니와 아는 것도 바르지 않았다는걸요

거미는 바다와 극지방을 빼고는 지구 모든 곳에 살고요

곤충이라고 알고 있었던 거미가 사실은 곤충과 같은 절지동물이기는 하지만 곤충이 아니며,

고기를 먹는 육식동물이며 주로 곤충을 잡아먹는다는거....

 

사냥꾼 거미..

우리가 아는 거미의 먹이를 구하는 방법이란 거미줄을 쳐 덫을 놓아 곤충들을  잡아 먹는 것일텐데요

모든 거미가 다 그런게 아닌가봐요

주위 환경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몸을 숨긴 채 사냥감을 기다리기도 하고 밤의 어둠을 틈타 움직이고 하고 낮에 움직여 사냥을 하기도 한다네요

그 중에서도 밀림의 사냥꾼이라 불리는 골리앗새잡이거미가 있는데 이름처럼 세상에서 가장 큰 거미래요. 저의 얄팍한 지식사전에 타란튤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요

더욱 놀라운건 이 거미의 먹잇감이 개구리, 도마뱀, 생쥐같은  작은 척추동물과 곤충이지만 때로는 새도 잡아 먹기도 한다는 거죠.......

 

펩시스대모벌을 아시나요?

몸집은 사냥감의 반밖에 안되지만 매우빠르고 강해서 한번 목표물이 된 타란툴라는 꼼짝없이 당하고 만다고 해요...(저는 세상 제일 크고 무서운 거미로 알고 있는 엄청난 거미로 알고 있는 타란툴라에게도 이런 엄청난 포식자가 있었나봐요) 

우리에겐 '타란툴라호크' 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데 매(호크)처럼 사냥을 하기 때문이라네요

암컷 펩시스대모벌은 사냥한 거미를 잡아먹지도 죽이지도 않는대요. 대신 거미를 산채로 마비시켜서

앞으로 태어날 새끼들의 식량 겸 보금자리로 삼는 무시무시한 일을 한다고 하는군요

신기한건 타고난 성질은 공격적이지만 다 자란 이 벌은 꽃꿀과 열매만 먹는 초식동물이라는 사실...

 

서평을 위해 곤충과 거미편을 봐야했습니다 처음엔...

아이들이 관심을 크게 두니 알아야 했고요 그 다음엔...

보다 보니 여전히 징그럽다는 생각은 들지만 나름 재미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d****s 2018.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 5 - 곤충과 거미
"가까이 더 가까이 5 - 곤충과 거미" 내용보기
벌레라고도 흔히 불리는 곤충, 곤충인가 아닌가 헷갈리기 쉬운 거미. 두 개체에 대한 이야기가 한 권에 실렸습니다바로,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곤충과 거미입니다^^<곤충과 거미>가 제목이니만큼 표지에서도 곤충과 거미의 모습이 큼지막하게 표현돼 있습니다 곤충은 앞 표지, 거미는 뒷 표지에요~저 어릴 적엔 늘 헷갈렸던게 곤충과 거미인데, 요즘은 아이들 도서와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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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라고도 흔히 불리는 곤충, 곤충인가 아닌가 헷갈리기 쉬운 거미. 

두 개체에 대한 이야기가 한 권에 실렸습니다

바로,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곤충과 거미입니다^^



<곤충과 거미>가 제목이니만큼 표지에서도 곤충과 거미의 모습이 큼지막하게 표현돼 있습니다 곤충은 앞 표지, 거미는 뒷 표지에요~


저 어릴 적엔 늘 헷갈렸던게 곤충과 거미인데, 요즘은 아이들 도서와 미디어 자료로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서인지 곤충과 거미가 구분된단 사실을 많은 아이들이 알고 있더군요 

참! 벌레는 곤충과 작은 동물을 모두 포함해서 부르는 말이라네요?

전 제가 싫어하거나 사람에게 해가 되는 곤충은 벌레라고 부르곤 했는데, 곤충과 거미에 대해 알아보다가 또 하나 배웠답니다^^

그래서 혹여나~ 저처럼 헷갈리실 분들을 위해 살짝 정보를 풀어봅니다


곤충

[insect음성듣기]

요약 동물분류상 절지동물 곤충강에 속하는 소동물의 총칭.
곤충은 흔히 벌레라고도 하는데, 그런 경우에는 곤충 이외의 소동물까지 포함된다. 《한서()》에 ‘초목곤충’으로 나타내었고, 《재물보()》에 동물을 곤충도 포함하여 5가지로 나누었는데, 현대적 의미의 곤충 외에 거미 ·진드기 ·노래기 ·지네 ·쥐며느리 ·거머리 ·개구리 등까지 포함한 넓은 뜻을 담고 있다. 또 곤충의 변태에 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지봉유설》에서는 동물을 넷으로 나누었는데 충치()가 곤충에 해당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곤충 [insect, 昆蟲] (두산백과)

아하~ 알고보니 곤충과 거미는 같은 '절지동물' 문에 속하는 군요! 

서로 다른 종류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래도 친척 쯤은 되는 듯 합니다^^;;


앞 표지를 넘기면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을 볼 수 있습니다

둘러보기에서 제일 처음곤충에 대해 알려주면서 등장한 벌과 무당벌레가 선명한 빛깔을 입고 앉아 있네요~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특징!

둘러보기와 집중 탐구의 내용을 가늠해보는 '차례'입니다

곤충의 감각운동먹이와 식성한살이와 탈바꿈 등 곤충의 생태에서부터 사회생활곤충과 인간의 관계까지다양한 곤충의 모습을 살펴본 후 대표적인 곤충 몇 가지를 집중적으로 알아보게끔 구성되어 있지요

거미도 마찬가지로 거미의 방어한살이를 소개하고신기한 거미라는 소제목만큼 '신기한거미를 낱낱이 관찰하게 합니다

 

저희 아이는 곤충보다 거미가 더 흥미로웠는지관심 페이지를 물어봤더니 둘 다 거미를 짚어 보여주네요::

거미

[spider음성듣기]

요약 거미강 거미목에 속하는 절지동물의 총칭.
동물
절지동물
거미류
종수약 3만 종
크기몸길이 1∼50mm
부속지수8개(다리)
생식난생
서식장소땅위, 땅속, 풀밭, 나무 위, 건물 안, 동굴 속, 물가 등
분포지역전세계

분류학상 옛실젖거미아목·원실젖거미아목·새실젖거미아목으로 분류되며 한국에는 원실젖거미아목에 땅거미과 1과, 새실젖거미아목에비탈거미과를 비롯하여 37과가 분포한다. 옛실젖거미아목의 기무라거미과는 일본에만 있다. 전세계에 약 3만 종이 알려져 있으며 한국에는 약 600종이 분포하고 그 가운데 고유종이 약 130종에 이른다.

[네이버 지식백과] 거미 [spider] (두산백과)


털이 부숭부숭~ 참 많이도, 꼼꼼하게 났군요^^;;;

이 거미는 골리앗새잡이 거미라고 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큰 거미라네요

음~ 그럼, 제가 익히 알고있던 타란튤라는...? 그것도 엄청 크던데 타란튤라보다 큰 걸까요ㅠ.ㅠ 


희한하게 거미는 공포를 동반한 시선을 많이 받게 되는데요, 우리나라의 민요 중 거미타령, 거미노래 등 구전자료에서 신기하면서도 음험하고 무서운 동물로 표현되었다네요

하지만 사실, 거미가 해충을 잡아주어서 사람에게는 꽤 고마운 동물이잖아요? 

그래서 전, 모기 떼가 득실거릴 때면 거미를 집에 키우고 싶단 생각도 종종 하게 되더라구요 하하...



집중 탐구에서는 손바닥 그림을 이용해 곤충과 거미의 크기까지 설명해 놓았습니다 

아~ 정말 기발하죠?! 몇 센티미터라고 소개됐던 여타 도서에 비해 훨씬 현실적인 소개라며 무릎을 탁 쳤더랍니다


문닫이 거미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는 저희 아이~ 저도 모 다큐멘터리에서 봤던 기억이 있는 녀석이네요


인간이나 공룡보다 훨씬 전인 3억 5천만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다는 곤충과 거미.

때론 외모에서 풍겨지는 무서움과 사람이나 가축에게 해가 되기도 한단 점에서 꺼려지기도 하지만, 생태계의 가장 많은 개체를 담당하는 이들이기에 반드시 있어야만 하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덕분에 곤충과 거미의 색다른 모습, 신기한 습성에 큰 흥미를 갖게 되었어요 

다음 편이 더 기대되는 가까이 시리즈! 한 권, 한 권마다 재미난 지식이 가득해서 절로 엄지 x 2 척!!하게 됩니다~ 감사드려용~!! ^▽^



#허니에듀#허니에듀북클럽#허니에듀서평#가까이더가까이#곤충과거미

#여원미디어#벌레#과학#융합과학#STEAM

 


z*****4 2018.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 - 곤충과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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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곤충과 거미 책이에요. 아이들은 곤충과 거미를 무서워하지도 않고 좋아하는데 말이에요.이번 여름 청소를 하면서 만난 거미들과 평소에 아이들이 많이 보는 개미, 벌, 모기, 파리 등을 책을 통해서 관찰하고 좀 더 세밀한 부분까지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이 책의 지은이 노엘 테이트는 35년 동안 무척추동물학을 강의하고 연구했으며 은퇴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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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곤충과 거미 책이에요. 아이들은 곤충과 거미를 무서워하지도 않고 좋아하는데 말이에요.
이번 여름 청소를 하면서 만난 거미들과 평소에 아이들이 많이 보는 개미, 벌, 모기, 파리 등을 책을 통해서 관찰하고 좀 더 세밀한 부분까지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 책의 지은이 노엘 테이트는 35년 동안 무척추동물학을 강의하고 연구했으며 은퇴한 뒤에도 무척추동물의 한 갈래인 유조 동물에 관련된 연구를 계속하고 있어요.
옮긴이 윤소영님은 <과학세대>의 기획위원으로 과학책을 기획하고 쓰고 옮기는 일을 했으면 지금을 중학교 교사로 학생들이 가르치고 있네요.
감수 한경덕님은 고려대학교 한국곤충연구소 연구교수로, 한국곤충학회 상임평의원이자 한국응용곤충학회 평의원으로 있어요.

차례를 보면 둘러보기에서는 곤충류와 거미류에 대한 설명을 세분화해서 다루고 있고 집중 탐구에서는 놀라운 곤충과 신기한 거미들을 종류별로 더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요. 또 곤충과 거미의 분류에서 이런 부분들을 정리해 두었고 뜻풀이를 통해서 어려운 낱말들을 찾아볼 수 있게 되어 있네요.

 

둘러보기에서 제일 처음 만나는 부분은 곤충이란?이에요. 이 부분을 통해 곤충의 특징에 대해서 그림과 설명을 보면서 학습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곤충의 감각, 곤충의 운동, 먹이와 식성, 곤충의 한살이, 탈바꿈, 물속에서, 살아남기, 곤충의 사회생활, 곤충과 인간에 대한 부분으로 나뉘어서 설명이 되어 있고요.
첫 장부터 느낀 거지만 곤충에 대한 소개에서 전자 현미경으로 직접 보고 있는 것처럼 그림이 표현되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실감이 났네요.
곤충도 인간처럼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다섯 가지 감각을 가지고 있네요. 곤충의 감각기관은 대부분 너무 작아서 전자 현미경이 있어야 볼 수 있어요.
곤충의 운동에서는 대부분의 곤충이 세 쌍의 다리로 걷고 달리는데 비해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는 땅강아지, 물방개, 자벌레, 벼룩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어요.
먹이와 식성에서는 사마귀 그림이 확대되어 있어서 조금 무서웠어요. 다큐에서 봤던 먹이를 먹는 사마귀의 모습을 눈 앞에서 보는 것 같았거든요.
곤충의 한살이에서는 알에서 어른벌레가 되는 과정과 짝짓기를 위한 싸움, 다양한 곤충의 알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탈바꿈에서는 곤충에 따른 변화의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살아남기에서 곤충들이 포식자를 피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볼수 있었네요.
곤충의 사회생활에서는 이 부분을 설명하기 좋은 벌이 소개되어 있네요. 벌의 사회생활은 그동안 책이나 tv를 통해서도 종종 접했던 부분이라 익숙하네요.
곤충과 인간에서는 곤충들이 우리에게 어떤 면에서 이로운지를 알려주고 위험한 모기에 대해서도 알려 주네요.

 

다음으로 살펴본 거미는 곤충과 구별되는 특징이 있어요. 곤충은 머리, 가슴, 배의 세 부분으로 나뉘지만 거미는 머리가슴, 배의 두 부분으로 나뉘고 다리가 네 쌍이고 더듬이가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거미가 거미줄을 만드는 과정이 소개되어 있고 거미가 사냥하는 방법도 나와 있어요.
거미가 포식자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방어하고 위장하는 방법고 소개되어 있네요.
거미의 한살이에서는 거미의 새끼 사랑과 거미의 사랑 작전이 소개되어 있어요.
집중 탐구에서는 모나크왕나비의 장엄한 이동과 타고난 건축가 흰개미, 무시무시한 펩시스대모벌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또 문닫이거미,볼라스거미,물거미, 깡충거미 등 생소한 거미들에 대한 소개도 있네요.

 

마지막 곤충과 거미의 분류에서 그동안 살펴본 부분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한 눈에 보기 좋네요.

제가 무서워하고 싫어한다는 이유로 멀리만 했던 곤충과 거미에게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가 존재하고 사실이 신기하네요. 아이들에게 모든 곤충을 직접 보여줄 수는 없지만 이렇게 책으로 자세하게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j******0 2018.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곤충과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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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과 거미편!!역시^^;그림이 무서워요;곤충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와 전 책표지를 보고 헉!한번보고 두번보고..자꾸보면서 익숙해지기위해...안익숙해져요;;예쁜 곤충도 많은데..왜  거미였을까요??이책의 반이 거미에 대해 설명 해주고 있어요.주면에서 쉽게 보이는 거미지만신기한 거미들도 많이 있어요.이제부터 곤충은 무엇이며 곤충의 종류와 거미에 대해 좀더 알아볼까요? 곤충의
"곤충과 거미" 내용보기

 

곤충과 거미편!!
역시^^;
그림이 무서워요;
곤충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와 전 책표지를 보고
헉!
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보면서 익숙해지기위해...
안익숙해져요;;
예쁜 곤충도 많은데..왜  거미였을까요??

이책의 반이 거미에 대해 설명 해주고 있어요.
주면에서 쉽게 보이는 거미지만
신기한 거미들도 많이 있어요.

이제부터 곤충은 무엇이며
곤충의 종류와 거미에 대해 좀더 알아볼까요?

 

곤충의 몸은 머리,가슴,배의 세 부분으로 나뉘면서
절지동물에 속해요.
이 세상 곤충은 지구에 살고있는 다른 모든 동물을 합친것보다 더 많이 존재한데요.
그래서 주변에서 쉽게 곤충을 볼 수 있었던걸까요?

곤충은 주위의 환경 변화를 재빨리 알아채서 반응하는
활동적인 동물이에요.

또한 모든 곤충은 머리 앞부분에 한 쌍의 더듬이가 있어요.
더듬이는 곤충의 주요 감각기관으로 촉각,청각,후각,미각을 느끼는데 쓰인답니다.
더듬이의 모양과 크기는 아주 다양해요.

곤충들의 이동방식은 세 쌍의 다리로 걷고 달리지만,
몇몇 곤충은 다른 방식으로 움직여요.
예를 들면 땅강아지는 삽처럼 생긴 튼튼한 앞다리로
땅속에 굴을 뚫어요.

물방개는 뒷다리를 저어 연못으로 헤엄쳐들어가는데
그 뒷다리는 넓적한 모양에 센털이 나있어요.

자벌레는 자나방의 애벌레인데 꽁무니를 머리 쪽으로
끌어당겨 고리 모양을 만든다음,
머리를 앞으로 보내서 움직여요.

벼룩은 용수철처럼 뒷다리에 힘을 모아 두었다가
풀면서 앞으로 튀어 올라요.
벼룩의 뒷다리는 크고 아주 탄럭적이네요.

 물속에 사는 곤충들도 참  많아요.
몇몇 곤충은 짠물에서도 지내지만 대부분의 수생곤충은
민물에서 살아요.
또 어떤곤충은 애벌레 때에만 물속에서 살고,
어떤 곤충들은 평생 물속에서 지내요.
몇몇 수생 곤충은 물속에서 계속 머무를 수 있는
아가미를 가지고 있어요.

곤충은 수가 많고 영양이 풍부한 만큼 많은
동물이 노리는 먹잇감이에요.
포식자들을 피하는 방법도 여러가지로 발달 시켰어요.
생존하기위해서~
나비와 나방은 날개에 ㅡ인분ㅡ이라는 비늘 모양의
가루가 나와요.
이 인분은 나비나 나방이 거미줄에 걸렸을때,
줄에 인분만 달라붙고 몸은 그대로 빠져나가도록
도와주는거래요.
보호색을 띠거나 독침을 쏘면서 살아남는 곤충들도 있어요.
독침은 분비샘이라는 곳에서 만들어져요.
집중탐구란 몇몇 특정 곤충들에 대해서
학명,서식지,먹이,크기등과 함께 그 곤충에 대한 설명을
좀더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코너에요.

집중탕구에서 곤충으로는 모나크왕나비,집파리,흰개미,쇠똥구리,
펩시스대모벌,메뚜기등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집중탐구에서 거미는 볼라스거미,문닫이 거미,물거미,깡충거미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그중 우리가 가장 많이 보는 곤충중 하나인 집파리!
여름철에 더 많이 보이죠.
집파리는 사람이 사는곳이면 어디서든 볼 수있어요.
먹이로는 죽어서 썩어 가는 동식물의 몸,배설물등을
먹는데요.
사람에게는 이로운곤충이 아니죠.
또한 암컷 집파리는 2주에서3주정도 사는데 그사이에
많게는 천개나 되는 알을 낳는데요.
파리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를 구더기라고해요.
구더기는 흙속으로 파고들어 번데기가 된데요.

거미는 바다와 극지방을 빼고는 지구의 거의 모든곳에서
볼 수 있어요.
거미는 땅위는 물론 땅밑에서도 살고 물속에서도 살아요.
거미는 절지동물에 속하지만 곤충은 아니에요.
거미강이라는 무리에 속한데요.
아~거미는 곤충이 아니였네요.
그이유는 다리가 네 쌍이고 더듬이가 없기때문이래요.
그래서 거미와 곤충은 쉽게 구별 할 수 있죠.
또한 거미는 다른 거미강 동물들과는 달리 머리가슴과 배사이가 잘록하며 날카로운 이빨이 있다고해요.
거미의 크기는 매우 다양하지만 기본구조는 모두 같아요.
거미는 더듬이다리가 있는데 촉각과 미각을 맡아보는
중요한 감각기관이라고해요.
또한 수컷 거미는 더듬이다리를  이용해서 짝짓기하는동안
정자를 전달한데요.

 모든 거미가 거미줄로 먹이를 잡는것은 아니에요.
열심히 움직이는 거미도 많이있어서 움직이는 거미는
낮에 움직이거나 밤에 움직이는 거미도 있고
몸을 주위 환경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몸을
숨기고 먹잇감을 노리는 경우도 있다고해요.

또한 뗏목거미는 연못가에서 앞다리를 물에 대고
가만히 기다렸다 곤충의 애벌레나 올챙이,작은물고기가
일으킨 물결이 느껴지면 물 위를 달려서 먹잇감을
잡는데요.굉장히 독특한 사냥법이네요.

거미의 종류중 볼라스거미는 남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사냥 도구 ㅡ볼라ㅡ에서 따왔다고해요.
볼라는 돌로 만든 공을 긴 끈에 묶은 것으로
볼라를 머리 위로 휘두르다가 달아나는 가축이나
사냥감의 다리에 던져서 걸려 넘어지게 하는것인데
볼라스거미의 목표물은 나방이고
무기는 긴 거미줄에 매달린 끈적끈적한 거미줄 덩어리네요.
사냥은 주로 밤에 한다고해요.

생생한 3차원 입체그림을 보면서 곤충과 거미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요~
거미에 대해 좀더 알 수 있어서
거미가 무섭게 느껴지지만은 않아요~
우리가 살고있는 이 지구상에는 많은 곤충과 거미가 있지만
직접 볼 수는 없지만 이책
ㅡ 가까이 더 가까이 곤충과 거미ㅡ편을보면서 더 많은 곤충과 거미에 대해 알아봐요~

 

#가까이#거미#곤충#허니에듀#서평

c*****5 2018.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곤충과 거미
"곤충과 거미" 내용보기
*출판사  : 여원미디어*융합교육지식책  (가까이  더 가까이)*제  목  : 곤충과 거미여원미디어의  책을  아이  어릴때  명작을  통해  접해보곤  참  그림이  넘  이쁘다 하고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엔  여원미디어에서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로   16권이  나왔는데   운 좋게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4권을  접할 수 있게  되었네요 우선  16권으로  상어,  파충류,
"곤충과 거미" 내용보기

 

 

*출판사  : 여원미디어
*융합교육지식책  (가까이  더 가까이)
*제  목  : 곤충과 거미


여원미디어의  책을  아이  어릴때  명작을  통해  접해보곤  참  그림이  넘  이쁘다 하고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엔  여원미디어에서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로   16권이  나왔는데   운 좋게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4권을  접할 수 있게  되었네요
우선  16권으로  상어,  파충류, 포식자, 공룡, 극지방, 바다, 열대우림, 이집트, 기사와 성, 발명, 우주, 비행, 날씨, 화산과 지진, 우리몸, 곤충과 거미  입니다.

저는 4권중에  처음  접하게  된 책은   곤충과  거미입니다 
위에  사진엔  빠져있어  표지를  올려봅니다.

정말  직접보면    깜짝  놀랄만한   선명한  3D 일러스트에  반하고   그냥  자연관찰책이 아닌   백과사전 같은  느낌도  받을  정도로  내용이   꽉 찬  정보책으로  두 번  반하게  됩니다.
각  분야의  권위있는  학자들이 집필하고 전문 번역자가 번역, 감수도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검토된  전문  그림책으로   그림이 실물처럼  정교하게 되어 있어서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현미경으로  보는 것  같은 그림입니다.
초등학생에게는   흥미로운  정보책으로  중학생에게는  교과학습을  위한  참고서로  활용가능한  정보책, 고등학교  과학, 사회 과목에서  다루는  내용도  일부  담고 있어    한 번  읽고   연령지나면  쳐다 보지도 않는   책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서  볼수  있는 책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상식이  16권안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어른도   백과사전처럼  두고 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소장가치가   충분한  것  같습니다.
일단  엄마맘에   확   들어오지만   시각적인 관심이  더  많은   아들에게도   며칠을  보는 것을  보면 관심과  사랑을   받는 걸로  인정해봅니다.

이 책의  지은이는  노엘  테이트
어린시절 바닷가에  살명서  자연의 세계에  눈을   떴습니다.  그때의  호기심이  학문연구로 이어져, 오스트레일리아 시드의 매쿼리대학에서  35년 동안  무척추동물학을  강의하고 연구했으며   은퇴한  뒤에도  무척추 동물의  한 갈래인  유조동물에  관련된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옮긴이  윤소영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과학시대  기획위원으로  과학책을 기원하고 쓰고  옮기는  일을  했으며  지금은  중학교 교사로  저자로  옮긴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감수  한경덕
고려대학교  생물학과를  종엄하고  같은  대학원 동물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고려대학교  한국곤충연구소 연구교사로 한국곤충학회  상임평의원, 한국응용곤충학회 평의원으로  옮긴이와  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차례를  보면   둘러보기와  집중탐구가  있는데  둘러보기에는   곤충류와  거미류의 각  특징과  한살이등  잘 나타나있고  집중탐구에는   개별적으로  곤충과  거미의 종류를  정해  특징을   설명해  줍니다.

 

 곤충에  대해  정의하고  곤충의  특징과  부분적  설명까지  ^^ 제가  몰랐던  부분까지  아이들과  같이  이야기  할 수 있어  좋았고 곤충과  거미의  구분해  놓은  다른점을   어렴풋이  알고 있는  터라   더  자세히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그림을  보며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요즘  매일   곤충을  잡으로  다니는  아들에게  넘  선물같은  책이였으며   사슴벌레를   잡고  키우던 터라   더  관심충만   즐겁게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사실   알고 있던  내용 보다  모르는  내용들이  더  많아  저도  넘   신기했고   요즘  융합인재교육이  대세이며  중요하다고   말은  듣고  하지만  사실  너무  멀게  느껴지고   어렵게  느껴질  뿐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인   저희도  일부  지식으로  다양성이 
부족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던  터라   16권에서  모든  지식을  다  접할  순 없겠지만   곤충에서   의문점이  생긴  것을   다른  책에서 찾아보고 이야기  나눌수  있는 ,    하나의  주제를  보면서   이  책에서   관심과  호기심이   자연적으로   유발되는  것을  보고   어쩜  이것이 융합인재교육의   시작이  아닐까라는   엄마의  작은  기대를  가져봅니다.
책이든   어떤 매체든  자발적인  관심과  호기심이  중요하며   질문으로  이어져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면  이  책은   그런  자발적인  우호성이  단연  돋보이는  엄지 척할  수 있는  책이였으며  마지막에는  곤충과  거미의 분류와 생물의 분류단위등이  잘  설명되어 있고   단어  뜻풀이와  찾아보기 까지  되어있는  참으로  친절한   재미있는  백과사전같은   책이였습니다.
아들이   곤충을   채집하면서   자전거  바구니에  들고  다닌  유일한  책이라서  전  완전  감동이네요  ^^
나머지  책도   무지무지   궁금한  엄마입니다.  ㅠㅠㅠ

YES마니아 : 골드 y*****8 2018.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곤충과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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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곤충과 거미   노엘 테이트 지음 / 여원미디어     여원미디어에서 나온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는 각 분야에서 권위있는 전문가 들이 집필하고 전문번역가와 감수자가 검토한 정보 그림책이다!!지난 《화산과 지진》에 이어서 오늘은 《곤충과 거미》이다~   지난주 초등학교 2학년 둘째의 학교 숙제가 "여름곤충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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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곤충과 거미

 

 

 

노엘 테이트 지음 / 원미디어

 

 

 

 

 

여원미디어에서 나온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는 각 분야에서 권위있는 전문가 들이 집필하고 전문번역가와 감수자가 검토한 정보 그림책이다!!

지난 《화산과 지진》에 이어서 오늘은 《곤충과 거미》이다~

 

 

 

지난주 초등학교 2학년 둘째의 학교 숙제가 "여름곤충에 대하여 알아보고 정리해오기" 였다.

쏜쌀같이 책꽂이에서 뽑아온 책은 바로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 중

《곤충과 거미》책이다!!

이럴때 엄마인 내가 뿌듯한 이유는 무얼까?~~

좋은 책 알아보고 좋은 책 한번이라도 더 살펴보는 아이의 모습을 보는 모습이 뿌듯해서일 것이다~~^^

이처럼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는 여러 분야의 정보지식 전달 책이기 때문에 아이들 학교 생활에서도 그리고 실생활 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곤충과 거미》의 지은이는 노엘 테이트~^^

어린시절 바닷가에 살면서 자연을 사랑하고 눈을 뜨게 되었다 한다.

그때의 호기심이 학문 연구로 연결이 되었고 호주 시드니의 매쿼리대학교에서 35년 동안 무척추동물학을 강의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은퇴후에도 무척추동물의 한 갈래인 유조동물에 관한 연구를 계속 하고 있다고 한다.

 

 

 

이 시리즈의 구성은 일단 같다~

둘러보기와 집중탐구로 나누어져 있다.

 

 

 

 

 

 

 

《둘러보기》

 

 곤충류 

  곤충이란? / 곤충의 감각 / 곤충의 운동 / 먹이와 식성 / 곤충의 한살이 / 탈바꿈 / 물속에서 / 살아남기 / 곤충의 사회생활 / 곤충과 인간

 

 거미류

  거미란? / 그물 짜기 선수 / 사냥꾼 거미 / 거미의 방어 / 거미의 한살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강점이자 눈에 띄이는 3d 일러스트가 또 빛을 발한다.  실제 곤충의 털과 모공이 보이는 듯한 자세하고 실제같은 곤충의 그림이 우리를 반긴다~^^

곤충의 특징과 곤충의 구조가 리얼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림때문에라도 더욱더 아이들이 집중하여 책을 보는 듯 하기도 하다.

 

 

 

 

 

 

더듬이를 비롯한 곤충의 감각설명과 곤충의 운동이나 이동방식에 대한 설명

 

 

 

 

 

그리고 곤충의 먹이와 식성에 대한 설명, 곤충의 하이라이트 곤충의 한살이까지 너무나 리얼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벌들의 사회생활까지도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중 스파이더맨의 시초~ ㅎㅎ

거미란 무엇있까?

거미는 곤충처럼 절지동물이지만 곤충은 아니다.

특별히 거미강이라는 무리에 속하고 거미강에 속한 다른 동물은 전갈, 장님거미, 응애, 진드기 등이 있다.

 

 

 

 

곤충과 다르게 거미는 머리가슴, 배 이렇게 두부분으로 나뉘며 다리가 4쌍이고 더듬이가 없어서 곤충과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주로 곤충을 잡아먹고 직접 사냥을 하거나 끈끈한 거미줄로 덫을 놓아 곤충을 잡는다.

 

 

 

 

그물짜기 선수~ 사냥꾼 거미~ 거미의 방어~ 거미의 한살이까지~

 

설명하면서 곤충과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꼭꼭 짚어주는 센스까지^^

 

 

 

 

 

 

 

 

 

 

《집중탐구》

 

 다른 편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집중탐구에서는 특이하고 흔하지 않은 곤충과 거미에 대한 실례를 들어서 설명하고 보여주고 있다.

 

모나크 왕나비

 3500킬로미터의 이동거리를 여행하는 이 곤충 모나크왕나비의 얇고 작은 날개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는~~

가을에 남쪽으로 날아가 봄에 그곳을 떠나온 나비의 손자의 손자일 때가 많다고 한다. 어떻게 같은 나무숲까지 길을 찾아가는 것일까?

대단~~ 대단~~~

 

 

 

 

 

 

 

 

 

 

집파리

 우리가 살면서 가장 자주 마주치는 곤충이 바로 집파리 일 것이다.

암컷 집파리는 2주에서 3주 정도 사는데 그사이에 많게는 천개나 되는 알을 낳고 파리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를 구더기라고 한다.

구더기는 부지런히 먹고 자라서 흙속으로 파고 들어 번데기가 되고 그 번데기에서 파리가 나온다. 3주도 채 안되는 기간에 알에서 어른벌레로 자랄 수 있어서 여름철에 그렇게 많은 파리가 들끓는 것이다.

 

 

 

 

 

 

 

 

 

흰개미

 요즘 뉴스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붉은개미가 아닌 흰개미에 대한 이야기이다. 흰개미도 무리를 지어 사회생활을 하는 곤충이다.

흰개미는 살아있는 것을 먹지않고 때때로 나무건물을 갉아먹어 큰 피해를 주기도 하지만 숲속 죽은 나무를 청소해 주는 이로운 곤충이기도 하다.

사실 개미보다는 바퀴나 사마귀와 훨씬 더 가까운 친척이지만 개미와 비슷한 습성과 생김새때문에 흰개미라는 이름이 붙어졌다

 

 

 

 

 

 

 볼라스거미

그 이름도 생소한 볼라스거미~

볼라스거미의 이름은 남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사냥도구 볼라에서 따왔는데 볼라는 돌로 만든 공을 긴 끈에 묶은 것으로 볼라를 머리위로 휘두르다가 달아나는 가축이나 사냥감의 다리에 던져서 걸려 넘어지게 한다.

볼라스 거미의 볼라는 끈끈한 거미줄 뭉치에 진득진득한 액체로 덮여있으며 이 액체가 나방의 몸과 날개에 스며들어 착 달라붙는다.

 

 

 

 

깡충거미

깡충거미는 거미류 가운데 종류가 가장 많은 무리이다. 힘센 뒷다리로 자기 몸길이의 50배나 되는 높이를 뛰어오를 수 있으며 거미집으로 덫을 놓는 대신 먹잇감에게 몰래 다가가 고양이처럼 덮친다.

다른 거미들과 달리 깡충거미는 낮에 사냥을 한다.

 

 

 

 

 

둘러보기와 집중탐구가 끝나면 곤충과 거미의 분류가 정리와 뜻풀이가 수록되어 있다.

 

 

 

 

 

처음부터 끝장까지 자연다큐멘터리 한편을 보는듯하다.

생생한 3D 일러스트 덕분이다.

탄탄한 구성과 내용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초등학교 학생들의 숙제 도우미 부터 어른들의 궁금증 해결 백과사전까지의 역할을 충분히 하는 가까이 더 가까이~~

너무 좋은 책~~^^

 

 

 

 

YES마니아 : 로얄 p******9 2018.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곤충과 거미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곤충과 거미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내용보기
여원미디어는 일러스트가 훌륭한 출판사임을 다른 분야의 도서를 통해 잘 알고 있었다. 거기에 이번 '가까이 더 가까이' 융합도서 시리즈를 통해 더욱 확실한 입증이 되었다. 3D 입체적 일러스트는 16권 모두 시선을 강탈하기에 충분했다. 그 중에서 첫 번째로 '곤충과 거미' 도서를 선택했다. 늘 공룡 노래를 부르는 막둥이가 곤충과 거미 표지를 보더니 얼른 책장을 넘기며 말이 쏟아져
"곤충과 거미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내용보기

여원미디어는 일러스트가 훌륭한 출판사임을 다른 분야의 도서를 통해 잘 알고 있었다. 거기에 이번 '가까이 더 가까이' 융합도서 시리즈를 통해 더욱 확실한 입증이 되었다. 3D 입체적 일러스트는 16권 모두 시선을 강탈하기에 충분했다.

 그 중에서 첫 번째로 '곤충과 거미' 도서를 선택했다. 늘 공룡 노래를 부르는 막둥이가 곤충과 거미 표지를 보더니 얼른 책장을 넘기며 말이 쏟아져 나왔다. "엄마, 무당벌레는 날 수 있지~~?", "엄마, 거미는 거미줄로 벌레를 잡아먹지~~?", "엄마, 벌은 독이 있지~~?" 등등~~

 

아직 글을 모르는 5살 막둥이는 3D 일러스트에 매료되어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계속 물어보거나 확인을 하였다. 덕분에 도서는 책꽂이가 아닌, 거실 바닥에 있다. 가끔 다른 일로 바빠서 둘째 누나보고 읽어달라고 했더니, 굳이 "엄마가~"하면서 짜증을 내어 같이 읽었다. 그랬더니, 징그럽게만 보이던 곤충의 모습이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구나 싶기도 했고, 역시 모기는 나쁜 곤충이네...하기도 했다.

 

그럼, 곤충과 거미의 관찰을 제가 궁금해 했거나 놀란 부분으로 살짝 엿보기로 해요~~^^

 

곤충은 지구상에 살고 있는 다른 모든 동식물의 종을 합친 것보다 많고, 다양한 환경에서 살고 있어요. 곤충은 절지동물로 머리, 가슴, 배로 나누어져 있고, 성충이 되면 세 쌍의 다리와 날개라 있어요.

홑눈, 곁눈에 시각담당, 더듬이에서 촉각, 청각, 후각, 미각을 담당하지요. 곤충은 혈관이 없고, 심장에서 바로 피를 내보낸다고 해요~

더듬이를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모양과 크기가 한 가지가 아니라 아주 다양하다는 거에요~ , 곤충 자체가 작으니까, 감각기관을 보려면 현미경으로 봐야겠지요~

  

   꿀벌의 시각은 파장의 빛으로 사람 눈보다 더욱 선명하게 정확하게 볼 수 있다고 해요~

나방이나 나비의 애벌레는 16개나 되는 다리로 걸어 다닌다고 해요. 생각보다 많은 수에요.

많이 들어봤지만 가까이 하기 싫은 좀, 벼룩, 이 같은 곤충들은 다 자라서도 날개가 없다고요. 혹시, 진화하거나 유전자변형 등으로 날개가 생기는 것은 아니겠지요~~@@

무당벌레는 딱지날개가 있어서 배와 속날개를 보호해준다고 해요~ 우리 애가 좋아하는 레이디버그~~가 연상되네요~~^^

사마귀는 그렇잖아도 무서운데, 암컷 사마귀는 짝짓기를 하는 중이나 짝짓기가 끝난 뒤에 수컷을 잡아먹는 것으로도 유명하다고 해요.ㅠㅠ

 

곤충은 알에서 성충이 되는 과정을 탈바꿈(변태)라고 해요.

그 중에 매미는 일생의 대부분을 애벌레 상태로 땅속에서 지낸다고 해요. 예전에 '헬로 카봇' 애니메이션에서 들어본적이 있어요. 이처럼 번데기를 거치지 않는 곤충의 애벌레를 '약충'이라고 하는데, 날개만 없을 뿐이지 성충과 비슷하다고 해요.

곤충은 다양한 환경에서 산다고 했지요~~? 수생 곤충은 대부분 민물에서 산다고 해요. 일러스트를 보니 잠자리가 대표적인가 봐요. 그 외 물방개, 물맴이도 보이구여~

그치만, 바닷물 위에서 살아가는 소금쟁잇과 곤충도 다섯 종이나 있다고 해요~ 정말 신기합니다~~@@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지만 그만큼 잡아먹힐 확률도 높기 때문에 변신을 해야 겠지요~ 박각시, 대벌레, 노린재 등이 있는데, 예전에 뉴스를 통해 대벌레를 본적이 있어요. 진짜 대벌레인줄 모르겠더라구여~@@

곤충도 홀로 사는 곤충이 있구요, 함께 사는 곤충도 있답니다~

 곤충은 인간한테 전염병을 옮기는 등 해롭기도 하지만, 먹거리와 실, 밀랍 등 이로운 점도 있답니다~

      

드디어, 거미를 살펴볼까요~~

 거미는 곤충과 달리 세 부분이 아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머리가슴과 배로여~

그리고 거미는 날카로운 이빨을 갖고 있대요~@@

아래로 향한 이빨과 가운데로 향한 이빨의 거미로 나뉘어져요~

거미는 곤충이 거미줄에 걸리면 바로 먹는 것이 아니라, 포장을 한 뒤 독으로 먹잇감을 죽이고, 소화액으로 몸속을 녹여서 빨아 먹는다고 해요~@@ 좀 잔인하게 들려요~~

우리가 흔히 보는 둥근 거미집 말고도 천막 그물, 삼각 그물, 줄 그물 등 다양한 거미집을 지어요~

그리고 거미는 머리가슴 부분에 다양한 눈의 형태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 모양에 따라 거미의 이름을 지어주죠~ 거미도 곤충처럼 위장술을 잘 해요. 또한 거미줄을 자유자재로 잘 다루기 때문에 거미의 생명줄이라고도 해요. 거미는 거미줄로 만든 알주머니에 알을 낳는데, 알에서 깨어난 거미는 다 자란 거미와 크기만 다를 뿐 똑같은 모습이라네요~

 

집중 탐구 코너를 통해~~

명칭, 분류지역, 손을 활용한 크기 비교, 요약, 분류 띠로 자세히 알려주어요~

 

그 중 저는 쇠똥구리가 마굿간 근처에서 봐왔던 우리나라 토종 곤충인줄 알았는데, 원산지 가 아프리카라고 하네요~ 아프리카에는 코끼리, 들소, 기린 같은 몸집이 큰 초식 동물이 많이 살고 있고, 그런 초식 동물의 똥을 먹고 사니까요~~그래서 일명, 환경 지킴이 라고 한대요~~^^

반대로, 메뚜기는 사람들의 곡식을 갈취하는 나쁜 이미지의 곤충이에요. 왜 하필 유느님은 메뚜기상을 닮아서 메뚜기라는 별명을 얻었는지, 애니메이션에도 메뚜기로 나오잖아요. 기왕이면 실제처럼 좋은 이미지의 곤충 별명을 가졌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드네요~

~ 메뚜기는 무조건 무리지어 다니는 종만 있는 것은 아니래요, 홀로 지내는 메뚜기도 있답니다~~

    집중 탐구 : 곤충과 거미 마지막으로 깡충거미를 살펴보면요, 모든 무척추동물 가운데 시력이 가장 좋다고 해요. 그래서 먹잇감을 잘 찾아내고 뒤쫓을 수 있구요. 시력이 나쁜 한 사람으로서 진심 부럽습니다~^^

 

뒤이어, 곤충과 거미의 분류해서 한 번더 도표로 보여주구요~

 

용어정리편으로 뜻풀이가 있어요~

 

마지막으로, 색인표인 ㄱㄴㄷ...찾아보기가 있습니다~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전 16권 시리즈 중 첫 번째로 곤충과 거미를 살펴보았는데요~~ 유아부터 성인까지 보기에 너무 두껍지 않으면서 궁금증을 눈높이에 맞춰 잘 표현해 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역시 해당 분야의 전문가님이 글을 쓰고, 번역하고 감수를 한 덕분이겠지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첫 번째 였습니다~~^^

      

#여원미디어 #곤충과_거미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p*****7 201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