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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던가, 아마 작년 2017년인 것 같네요 큰 아이가 여행으로 며칠 간 집을 비울 때 작은 아이에게도 멋진 여행을 선물해주고자 짧은 여행을 다녀왔어요 안동으로 갔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박물관에도 들렀었죠 제주에서도 꽤나 즐거워했던 항공우주 분야라서 사천도 분명히 좋아할 거란 판단이었고, 역시나~ 제주에 비해 조금은 썰렁해 보였던 전시물임에도 아이는 매우 신나했답니다 이번 <가까이 더 가까이> 도서가 '비행'이라서 부랴부랴 찾아본 사진파일에서 사천 항공우주 박물관의 모습을 꺼내 보았어요^^
큼지막한 군용헬기들과 에어포스, 육군 헬기들 사진을 먼저 보고 '비행', 읽어 보았답니다 이번 '비행'편에서도 지은이, 옮긴이, 감수가 모두 바뀌었습니다 해당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책을 편찬했기 때문에, 놓치지 않고 꼭꼭 확인해 보는 전문가 분들~ 이번에도 큰 칭찬의 박수를 여원미디어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다!ㅎㅎ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에서는 주로 우리나라의 비행기나 군용헬기의 역사와 항공산업에 대한 것들을 보았었는데요, 거기선 보지 못했던 여러 비행기들이 표지에서부터 강렬하게 다가오는군요 아, 그러고보니 제주 항공우주박물관에서는 보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 제주는 2016년에 갔던 거라서 기억도 가물하던차, '비행'에서 다시 만나볼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하더라구요~
<가까이 더 가까이>의 멋진 뒷표지!!ㅎㅎ 질문 3가지 먼저 곱씹어 봅니다 ▶ 라이트 형제는 어떻게 하늘을 나는 데 성공했을까요? ▶ 초음속 비행이란 무엇일까요? ▶ 헬리콥터를 타고 조난당한 사람들을 구하는 방법은? 어쩐지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은 아리송한 질문들~ '비행'을 읽어보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거니까, 얼른 읽어 봅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의 차례를 찬찬히 읽어보는 것도 별미?죠! 이번 '비행'편에서는 둘러보기를 비행의 원리, 비행의 선구자들, 비행의 역사, 이 세 가지로 나누어 구성해 놓았네요 와우~ 벌써부터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불끈 거립니다!! 집중 탐구에서는 비행기라는 주제로 다소 생소한 비행기들을 알아 보는군요 세계의 유명한 비행기들이 다 모인 것 같은데, 아쉽게도 우리나라의 것은 보이지 않네요ㅠ 아직 우리나라의 항공우주 산업이 더 발전해야 한다는 것으로 알고, 파이팅~ 으쌰으쌰!!!
둘러보기를 쭉 둘러보았는데요, 융합과학 도서답게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진 것을 알 수 있었어요 특히 그리스로마 신화의 이카루스 신화를 언급하고 중국과 일본의 연까지 그림으로 그리고 소개해 놓은 것을 보았을 땐, '비행'이라는 제목의 포괄성까지 깨달았답니다 그래서인지 이 페이지도 저 페이지도 마음에 들어서, 소개할 페이지를 선택하기 너무 어려웠던 까닭에 작은 부분들을 엮어 소개합니다^^
날고자했던 인간의 욕구를 대변하듯, 신화에서 우주 왕복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던 각종 날 것들을 보자니, 웃기기도 안타깝기도 하더군요 목숨을 잃은 이도 그만큼 많았고, 몇몇 모습은 우스꽝스럽기도 했거든요 사실, 11월에 제주여행 계획이 있는데 항공우주 박물관은 패스하려고 했습니다 '비행'책을 읽기 전에는요^^;; 아이가 읽고 나더니 다시 가고 싶다고 강력하게 어필하기에 그러마하고 약속했답니다 책 속에서 보았던 것이 얼마나 전시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다네요(국내에서는 제주 항공우주박물관이 항공우주 쪽으론 가장 규모가 크다하더라구요)
집중탐구에서는 다양한 비행기들을 알아보게 됩니다 생김새만큼이나 이름도 참 어려운 것들 투성이네요ㅎㅎ 그 중에서, 뒷표지에 있던 질문에 해당하는 헬리콥터가 눈에 딱 들어오는데요~ 바로바로 구조에 쓰이는 유로콥터 EC145랍니다
스위스 공군에서 구조용으로 쓰인다는 유로콥터 EC145가 눈보라 속에서 구조 작업을 펼치는 모습입니다 눈보라 속 구조 작업이 어려운만큼 엄청난 기술의 집합체인 헬리콥터겠지요? 조종사의 숙련된 조종 솜씨도 반드시 필요하구요 세세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읽게 만드는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 책은요 모두 실사같은 그림으로 그려진 책인데 내용까지 무척 충실해서, 읽고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 듯한 착각마저 들어요ㅎㅎ 어디가서 읽은 책을 소개해 달라고하면 자랑스레 추천 하고프답니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단어의 뜻풀이까지 살펴보고 사천 항공우주 박물관의 사진도 다시 보면서 마무~으리! 다음 책도 얼른 읽어야 겠어요^▽^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허니에듀북클럽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 #비행 #비행기 #항공우주 #초등과학 #STEAM #과학도서 #융합과학 #초등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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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출판사: 여원미디어
아이가 어릴 적 처음 비행기를 탄 기억을 떠올려봅니다.
3살, 4살인가 속초를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탔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
비행기가 엄청 흔들려 우리는 무서워서 죽을 수도 있겠구나 긴장을 하고 있는데
아이는 신기한 눈빛으로 바깥을 보고 있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두근두근 비행이 아이는 재미있는 기억으로, 나는 죽음을 떠올리는 기억으로
소환했습니다.
▲ 앞표지
먼 옛날 사람들은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비행기'하면 떠오르는 라이트 형제는 처음으로 기계적인 힘을 이용한
동력 비행에 성공했답니다.
저와 아이도 지금도 날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눈을 감고 날아보면서
어디를 가고 있는지도 얘기합니다.
가고 싶은 곳을 지도에 표시하고 때로는 도움되는 책과 자료들도 옆에 두면서ㅋㅋ
가끔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요ㅎㅎ
▲ 동물의 비행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동물들에게서 배워서 만든다고 하잖아요.
동물의 비행중에서 새를 따라갈 동물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새는 하늘 높이 날라올라 오른쪽, 왼쪽으로 몸을 기울이기도 하고,
아주 빠르게 솟아오르거나 내려가기도 해요.
그런데 하늘을 나는 동물은 새뿐만이 아니라 곤충도 날개를 퍼덕이면서
하늘을 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박쥐는 다리의 피부가 늘어난 비막을 써서 먼 거리를
날아요. 그 밖에도 개구리, 도마뱀, 뱀, 다람쥐, 여우원숭이 중에는 바람을
타고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잠깐 동안 활공하는 종들이 있어요.
새는 공기의 움직임인 바람을 타고 힘차게 날갰짓을 하며 하늘을
납니다. 하늘을 나는 방법에는 상승 온난 기류를 타거나, 바다 위 바람을
타거나, 상승 기류를 타고 날아요.
아이와 잠시 좋아하는 새가 되어 하늘을 나는 상상을 맘껏 상상했습니다.
▲ 초기의 비행기
이번에는 초기의 비행기를 알아볼게요.
19세기 후반에는 공기보다 무거운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날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했어요.
그 결과, 엔진이 있는 것과 없는 것 등 다양한 비행 기계가 만들어졌어요.
그 중에는 무거운 증기 기관으로 동력을 얻는 것도 있었는데, 대부분 실패로
끝났지요. 발명가들은 거의 혼자서 일했고, 필요한 기술을 재대로 알지 못한 채
무조건 만들기부터 했어요.
그렇지만 이런 실패를 통해 비행에 관한 지식이 쌓여 갔어요.
비행에 성공하려면 충분한 양력을 얻을 수 있는 날개, 가벼운 엔진, 효과적인
조종 장치 등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점점 분명했졌지요. 20세기 초, 비행기
발명에 도전한 사람들은 해결해야 했어요.
아이와 내가 만드는 비행기를 그렸는데ㅎㅎ 둘 다 그림이 실력이 츨중해서
올리지를 못 하지만 둘은 즐거웠다는 사실은 안 비밀ㅋㅋ
▲ 플라이어호
집중탐구에서 플라이어 3호를 만든 라이트 형제를 다시 알아볼게요.
1903년 12월 17일 오빌 라이트와 윌버 라이트가 만든 플라이어호가 세계
최초로 동력 비행에 성공했어요.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주 키티호크의 모래사장 위에서 벌어진 이 비행은
낮게 떠서 짧은 거리를 나는 데 그쳤어요.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의 문제점을 계속 고쳐 나갔고, 1905년에는 제대로 타고
다닐 수 있는 비행기인 플라이어 3호를 만들었어요.
이 비행기는 30분 동안이나 날 수 있었답니다.
라이트 형제가 새를 관찰하여 비행 원리를 많이 알아냈다고 했어요.
관찰하면~~ㅋㅋ
아이와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작가의 만남 프로그램에 자주 참석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인데, 아이가 1학년 때 김용택 시인의 강의에서 관찰의 중요성을
강조한 강의가 아이나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작가님마다 강의 주제가 다르고 질문 시간과 포토타임, 사인까지 있어서
덕분에 행복 적금에 저장하지요ㅎㅎ
작가의 책도 읽고 직접 만나면 더 좋아하게 되지요.
최근에 만난 분들은 김영하 작가님, 이지성 작가님, 허니에듀 만나서
한국사를 좋아하게 된 이후 최태성샘을 더 좋아했는데ㅎㅎ
최근 부산에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토욜 만남이 있어서 아이와
다녀와서 기분이 짱이었지요. 아직 그 설렘이 유효하고 있답니다.
▲ 웨들-윌리엄스
이 페이지는 제가 더 관심이 있었네요.
위의 페이지 제목은 조종사 짐 웨들과 해리 윌리엄스 이름입니다.
1920년에대에는 비행기 경주 대회가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수상 비행기는 경주 대회로는 슈나이더 컵이, 육상 비행기 경주 대회로는
퓰리처 트로피가 유명했데요.
1930년대에 조종사 짐 웨들과 해리 윌리엄스는 자주 빠른 경주용 비행기를
설계하고, 두 사람의 만든 웨들-윌리엄스는 미국 오하이오 주의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전미 비행기 경주대회에 나가 우승을 거머쥐었어요.
제가 이 페이지에 관심가진 이유는 아멜리아 에어하트 여성 조종사 때문ㅎㅎ
1930년대에 여성 조종사 23명이 참석했는데 최고 속도와 고도 부분에서
아멜리아 에어하트가 여자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그러나 1937년 세계 일주 비행 기록을 세우려고 나섰다가 실종되고 말았답니다ㅠㅠ
어린왕자의 생텍쥐페리가 생각나서 잠시 아이와 묵념을 했습니다.
우리에게 1920~1930년은 비행기가 낯설었는데 비행기 경주 대회까지 있었다니......
글로벌 시대라고 하지만 지금도 내가 모르는 일이 세상 어디서 일어나고 있겠지요.
정보가 중요한데 말입니다.
교육정보는 허니에듀에서 꿀샘이 알려주니 걱정을 안 합니다.
아이에게 저는 서평 예찬론자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냥 책을 읽을때와 서평을 읽기위해 책을 읽을때가 너무 다르다고ㅎㅎ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시죠?ㅋㅋ
서평 쓸때는 아픈것도 잊어버리니까요ㅎㅎ
항상 아쉬운 것은 서평 쓴다고 자료는 준비 많이 하는데 적고나면
고목나무처럼 쓸쓸한 분위기입니다.
#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비행 #융학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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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두근두근, 비행이 궁금해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보면서 비행의 세계로 탐험을 떠나자고 하는 책~!!! 하늘을 날고 싶다는 인간의 욕구에 의해서 결국!!! 비행기가 만들어졌지요~ ^^ 덕분에 지금 우리는??? 세계 여러나라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답니다.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를 매주 한 권씩 챙겨보고 있는데요~ 이번 주는 <비행> 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 라이트 형제는 어떻게 하늘을 나는 데 성공했을까요? ▷ 초음속 비행이란 무엇일까요? ▷ 헬리콥터를 타고 조난당한 사람들을 구하는 방법은? 사람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어떤 꿈을 꾸고, 어떻게 하늘을 날게 되었는지, 하늘을 날면서 마주하게 되는 여러 위험들을 어떻게 이겨 냈는지, 긴 역사를 거치는 동안~ 인간이 하늘을 나는 비행 역사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등등 비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가 그림자료와 함께~ 한 눈에 보기 쉽게~ 쏙!! 쏙!!! 정리되어 있어서 비행기에 관심 있는 아이가 챙겨본다면 다양하고 폭넓은 내용으로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차례 구성은~??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로~!!! 이번 책도~ "둘러보기"와 "집중 탐구"로 그 내용이 분류되어 있어요~ ^^ "차례"를 통해서 볼 수 있듯이!!! 주제에 맞춰~ 전체적인 내용을 이야기하는 <둘러보기>와 개별적으로 특정한 하나하나를 보여주고 설명하는 <집중 탐구> 로 내용이 크게 구분되지요~ <둘러보기> 비행이 무엇인지? 그리고, 하늘을 날고싶어하는 인간의 욕망!!! 바로 떠오르는~ 그리스로마신화의 "이카루스" 이야기도 빠뜨림없이 실려 있답니다. 비행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발전했는지도 둘러볼 수 있어요~ <집중 탐구> 유명한 비행기들을 하나하나 개별로 만나볼 수 있어요~ ^^ 실제 비행기 사진과 실사, 자세한 정보가 실려있어서 두루뭉실 비행기에 대해 알고 있던 것보다~ 더 많이~ 더 넓게~ 접할 수 있었어요~ ^^ 특히, 비행기 하면~ 바로 떠오르는 라이트 형제~!!! 그들의 비행기 "플레이어호"를 좀 더 알게되어 좋았고~ 그 외에도 다양한 비행기와 비행선, 우주 왕복선까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인간의 꿈!!! 그 꿈의 무한한 가능성과 희망을 보았습니다. ^^ #비행 #가까이더가까이 #3차원입체그림 #여원미디어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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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지은이 본 히디스티는 항공우주 역사학자로, 이고리 시코르스키와 찰스 린드버그를 비롯한 비행의 개척자들. 러시아의 비행기 발달사, 우주 경쟁등 항공우주'에 관련된 다양한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미국 스미스소니언협회의 항공우주박물과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차례 이 책은 다른 책과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둘러보기와 집중탐구 둘러보기에는 비행의 원리, 비행의 선구자들, 비행의 역사 집중탐구에는 여러가지 비행기에 대해 알 수 있어요.
많은 사람이 기구와 글라이더를 이용하여 비행에 알맞은 날개 모양과 양력을 연구했어요. 그러다가 20세기 초, 라이트 형제가 처음으로 기계제인 힘을 이용한 동력 비행에 성공했답니다.
하늘을 나는 동물은 새뿐만 아니라 곤충도 날개를 퍼덕이며 하늘을 날 수 있고, 포유류인 박쥐도 비막을 써서 먼 거리를 날 수 있어요.
레오나르도다빈치는 새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한 비행 기계를 만들었어요. 세계적인 미술가이자 뛰어난 발명가이기도 했던 다빈치는 낙하산, 행글
전쟁이 끝난 뒤, 전투기나 폭격기에 제트 엔진을 쓰는 것은 당연한 일 있고, 400면 정도으 승객을 태우고 먼 거리를 빠르게 날아다녀요. 정기적으로 궤도 비행에 나서 필요한 일을 했고, 인공위성을 지구 궤도에 올려 놓기도 하고, 허블 우주 망원경을 지구 궤도에 올려놓은 것이이었어요.
플라이어호 라이트 형제가 만든 플라이어호가 세계 최초로 동력 비행에 성공했어요. 키티호크의 모래사장 위에서 벌어진 이 비행은 낮게 떠서 짧은 거리를 나는데 그쳤어요. 결국 뛰어난 기술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비행의 역사를 열었답니다. 단엽기랍니다.
폭격기로, 독일에서 전략 폭격 작전을 벌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어요. 1945년의 그랜드 슬램 작전때에는 '댐 파괴자'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만들었어요. 공격하기 어렵게 설계되었고, 연료를 많이 쓰지 않고도 오랬동안 초음속으로 비행할 수 있답니다. 했으며, 다른 헬리콤터들과 구조 작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가까운 이동 서비스, 교통 상황 감시, 위급한 환자 수송 등 다양한 일에 쓰이고 있어요.
뜻풀이로 알려 주고 있어요.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통해 비행기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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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본 하디스티- 항공우주 역사학자로서 항공우주에 관련된 다양한 글을 씀
제가 받은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4권 중 마지막 '비행'책입니다. 누구나 하늘을 날고 싶은 욕망이 있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저희 집에도 그런 꿈이 가득한 한 아이가 있어요~ 막내딸이 자기는 하늘을 날고 싶은게 꿈이라고 했답니다~^^
얼마전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비행기를 처음 타보는 거라 가기 전부터 많이 들떠 있었고, 비행기 내부는 어떻게 생겼는지, 비행기 탑승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 등 검색의 도움을 많이 받고 후에 이 책을 다시한번 열심히 정독을 하더라구요~ 어찌나 집중도가 최고인지..뭔가 계기가 있으니 독서 도움이 된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네요~
차례를 살펴보았어요.
둘러보기는 비행의 원리와 선구자들, 역사 세부분으로 나누어 세분화했고, 집중탐구는 여러가지 비행기 종류에 대해서 나누어 설명해줍니다.
뒷부분엔 비행에 관한 정보와 어려운 용어를 알기 쉽게 뜻풀이로 되어 있습니다.
*둘러보기* 비행에 관한 이야기는 먼 옛날 사람들은 새처럼 하늘을 나고 싶어했다는 꿈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자신들이 만든 날개를 퍼덕이며 높은 탑에서 뛰어 내리기도 하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날개를 퍼덕이는 비행 기계를 많이 설계했고, 1783년엔 열기구가 발명되어 사람들은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자 그 후로도 많은 사람들이 기구와 글라이더를 이용하여 날개 모양과 양력을 연구하고, 20세기 초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라이트 형제가 처음으로 기계적인 힘을 이용한 동력 비행에 성공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열기구가 하늘을 나는 원리는 버너를 켜서 가스주머니 속의 공기를 데우면 뜨겁게 팽창하면서 가벼워져 열기구가 위로 올라가고 가스주머니 꼭대기에 있는 공기구멍을 열면 뜨겁고 가벼운 공기가 빠져 나가는 대신 차갑고 무거운 공기가 들어올 때 열기구가 아래로 내려옵니다~
기계 비행 뿐만 아니라 동물의 비행도 설명했답니다. 비행에 제일 빠른 동물은 새지만 이 새 뿐만 아니라 곤충이나 포유로도 날 수 있어요. 제비, 박쥐, 벌새, 잠자리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공기보다 무거운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날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했던 19세기 후반에는 엔진이 있는 것과 없는 것등 다양한 비행기계가 만들어졌지만 실패로 끝났는데 필요한 기술을 모르고 무작정 만들기부터 했는데 실패를 통해 지식을 쌓아 갔답니다. 초기 비행기 역사를 살펴보면 에오레: 1890년 프랑스 클레망 아데르가 만든 박쥐처럼 생긴 단엽기 삼엽기: 1894년 영국 하이럼 맥심이 만든 날개가 세쌍인 비행기 비행기 자동차: 1906~1907년에 트라진 부이아가 만든 바퀴가 네개달린 자동차에 날개와 프로펠러를 붙여 만든 비행기. 14-비스 :1906년 브라질 산투스 두몽이 발명한 엔진을 단 비행기 다엽기: 1907년 호레이쇼 필립스가 만든 날개가 200개 달린 비행기 등이 비행기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답니다.
또 하나 비행의 역사에 있어 아주 중요한 발전을 한가지 꼽는다면 제트엔진의 발명입니다, 뜨거운 가스가 뿜어져 나가는 힘에서 주력을 얻어 비행을 하는 데 이 제트엔진은 2차 세계대전 때 전투기나 폭격기에 사용했답니다. 그리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교통수단의 역할로서 여객기는 1919년부터였답니다.
*집중탐구* 이 부분에서는 비행기 종류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 비행기의 모습을 크고 생생하게 보이는 비행기 사진을 삽입하고, 비행기 핵심 정보, 특징을 간결하게 요약하여 설명하고, 좌측 속도 띠를 표시하여 비행기의 최고 속도를 나타냅니다.
1.플라이어호
약 6.4미터의 길이, 약12.3미터의 날개폭 약371킬로그램의 무게 조종사 한명만 탑승 가능한 비행기 플라이어 호 입니다.
1903년 12월 오빌 아이트와 윌버 라이트~ 라이트 형제가 만든 플라이어호가 세계 최초로 동력 비행에 성공 했는데 낮게 떠서 짧은 거리를 나는데 그쳤지만 형제가 문제점을 계속 고쳐나가 1905년대 플라이어3호를 만들어 30분 동안을 날고 기둥 주위를 8자 모양으로 그리면서 돌 수있는 비행기가 완성됩니다. 이 형제는 자전거 만들어 파는 일을 했었는데 비행에 대한 꿈을 꾸면서 자전거 사업으로 번 돈을 비행기 만드는 일에 도전했답니다.
2..스패드 13
약 6.3미터 길이, 약8.2미터 날개 폭 약569킬로그램의 무게 조종사 한 명 탑승 가능한 스패드 13
1차 세계대전은 비행기가 군사 작전에 처음으로 나선 전쟁인데 이 당시 모든 조종사는 늘 죽음의 공포 속에서 비행기를 타야 했답니다. 최초의 공중전은 1915년 4월에비행기 추월로 일어났는데 서로가 비행기에 강력한 엔진과 무기를 달음으로 중요한 전쟁 무기가 되었습니다. 적기를 5대 이상 격추한 조종사는 영웅 대접을 받았는데 독일의 만프레트 폰 리히트호펜, 프랑스의 조르주 기느메, 영국의 윌리엄 비숍, 미국의 에디 리켄배커 등이 전설적인 에이스로 뽑힌답니다. 이 전쟁으로 군용기의 미래를 확 바뀌었답니다. 이 스패드 13은 여섯차례의 공중전에서 승리를 거두었어요.
3.F/A-18 호닛
약 17미터 길이 약 11.4미터 날개폭 약 1만1200킬로그램' 조종사 한명 탑승 가능 미국 해군은 수십 년 동안 호닛을 항공모함용 전투기로 사용했고, 2002년에는 성능이 더 나아진 F/A-18 슈퍼 호닛이 에이브러햄 링컨호에 배치 되었어요.
이렇게 다양한 비행기 설명이 끝나면 비행에 관한 정보를자세하게 설명하고, 앞의 총 내용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요약해서 설명해 줍니다. 또한 뜻풀이도 있어 어려운 용어를 찾아보면서 읽을 수 있답니다.
비행이라면 단순히 난다~라는 의미만 알고 있었는데 비행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다면서 놀라워하고, 처음 들어보는 비행기 용어에 신기해하는 아이들입니다.
가족 여행 시 처음 타 본 비행기에 눈을 떼지 못하고 이렇게 사람을 태워 나르는 비행기는 여객기라고 한다면서 알고 있는 지식을 방출하더라구요~ 시속 몇키로일까?? 궁금해 할 때 때마침 기내방송이 나오고~ㅋㅋ 비가 와서 어떻게 하늘을 날까? 위험하지 않을까? 걱정만 하다보니 어느 덧 제주에 도착하고~ㅋ 오르고 내릴때의 기압차에 당황해하면서도 고도가 얼마만큼일지 궁금해 하고.. 활주로는 이렇게 생겼네, 비행기 날개는 이렇게 생겼구나~ㅋ 아이들의 궁금증이 많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알고 싶은 것이 많은 것이라는 걸 알기에 한시도 쉬지 않고 종알 거리는 아이들의 입이 너무도 귀여웠답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 책을 통해 많은 것들을 알게되는 시간이었기에 시리즈 나머지 책에도 관심이 가네요. 좋은 시간 선물해 주신 여원미디어와 허니에듀에 감사를 표합니다.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시리즈 #비행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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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 둘러보기를 통해 비행의 원리, 비행의 선구자들, 비행의 역사를 전체적으로 살펴본 뒤, < 둘러보기 > 옛날부터 사람들은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어 했다. 자신이 만든 날개를 달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기도 했다.
뜨거운 공기는 찬 공기보다 가벼워 위로 뜬다는 공기의 성질을 이용한 열기구! < 집중 탐구 > 둘러보기에서 비행의 역사를 통해 초기의 비행기 모습, 제트기, 여객기, 초음속 비행, 우주 비행을 알아보았다면, 집중 탐구에서는 13대의 비행기에 대해 알아본다.
![]() 카탈리나 구바 2호!
비행에 대해 한눈에 보는 정보.
방학도 했고, 주말이고 해서 과학관을 찾았다. 먼 나라를 빠르고 편하게 갈 수 있다. 그리고 작은 창문을 통해 구름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미래에는 어떤 비행기가 또 나올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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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이번 편은 비행입니다.
어느 백과사전에도 안 알려준 거 같은데, 비행용어라든지, 조종면도 보여주네여. 비행기의 각각의 부분이 어느 역할을 하는지 알려주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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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더가까이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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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이 더 가까이
이번 서평도서는 가까이 더 가까이 중 세 번째.
비행이라는 주제에 큰 관심이 없긴 했지만 '본 하디스티'라는 저자가 누구일까? 너무 낯설다,,,
"엄마~ 나는 새가 너무 부러워. 나도 날고 싶어." 물론 글로써 설명되어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요래조래 화살표와 뼈의 단면을 본다면 게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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