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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13 - 비행
"가까이 더 가까이 13 - 비행" 내용보기
언제던가, 아마 작년 2017년인 것 같네요 큰 아이가 여행으로 며칠 간 집을 비울 때 작은 아이에게도 멋진 여행을 선물해주고자 짧은 여행을 다녀왔어요 안동으로 갔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박물관에도 들렀었죠 제주에서도 꽤나 즐거워했던 항공우주 분야라서 사천도 분명히 좋아할 거란 판단이었고, 역시나~ 제주에 비해 조금은 썰렁해 보였던 전시물임에도 아이는 매우 신나했답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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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던가, 아마 작년 2017년인 것 같네요 큰 아이가 여행으로 며칠 간 집을 비울 때 작은 아이에게도 멋진 여행을 선물해주고자 짧은 여행을 다녀왔어요 

안동으로 갔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박물관에도 들렀었죠 제주에서도 꽤나 즐거워했던 항공우주 분야라서 사천도 분명히 좋아할 거란 판단이었고, 역시나~ 제주에 비해 조금은 썰렁해 보였던 전시물임에도 아이는 매우 신나했답니다

이번 <가까이 더 가까이> 도서가 '비행'이라서 부랴부랴 찾아본 사진파일에서 사천 항공우주 박물관의 모습을 꺼내 보았어요^^ 



큼지막한 군용헬기들과 에어포스, 육군 헬기들 사진을 먼저 보고 '비행', 읽어 보았답니다

이번 '비행'편에서도 지은이, 옮긴이, 감수가 모두 바뀌었습니다

해당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책을 편찬했기 때문에, 놓치지 않고 꼭꼭 확인해 보는 전문가 분들~ 이번에도 큰 칭찬의 박수를 여원미디어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다!ㅎㅎ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에서는 주로 우리나라의 비행기나 군용헬기의 역사와 항공산업에 대한 것들을 보았었는데요, 거기선 보지 못했던 여러 비행기들이 표지에서부터 강렬하게 다가오는군요 아, 그러고보니 제주 항공우주박물관에서는 보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 제주는 2016년에 갔던 거라서 기억도 가물하던차, '비행'에서 다시 만나볼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하더라구요~



<가까이 더 가까이>의 멋진 뒷표지!!ㅎㅎ 질문 3가지 먼저 곱씹어 봅니다


▶ 라이트 형제는 어떻게 하늘을 나는 데 성공했을까요?

▶ 초음속 비행이란 무엇일까요?

▶ 헬리콥터를 타고 조난당한 사람들을 구하는 방법은?


어쩐지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은 아리송한 질문들~ '비행'을 읽어보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거니까, 얼른 읽어 봅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의 차례를 찬찬히 읽어보는 것도 별미?죠!

이번 '비행'편에서는 둘러보기를 비행의 원리, 비행의 선구자들, 비행의 역사, 이 세 가지로 나누어 구성해 놓았네요 

와우~ 벌써부터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불끈 거립니다!!

집중 탐구에서는 비행기라는 주제로 다소 생소한 비행기들을 알아 보는군요 세계의 유명한 비행기들이 다 모인 것 같은데, 아쉽게도 우리나라의 것은 보이지 않네요ㅠ 아직 우리나라의 항공우주 산업이 더 발전해야 한다는 것으로 알고, 파이팅~ 으쌰으쌰!!!



둘러보기를 쭉 둘러보았는데요, 융합과학 도서답게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진 것을 알 수 있었어요 특히 그리스로마 신화의 이카루스 신화를 언급하고 중국과 일본의 연까지 그림으로 그리고 소개해 놓은 것을 보았을 땐, '비행'이라는 제목의 포괄성까지 깨달았답니다 

그래서인지 이 페이지도 저 페이지도 마음에 들어서, 소개할 페이지를 선택하기 너무 어려웠던 까닭에 작은 부분들을 엮어 소개합니다^^




날고자했던 인간의 욕구를 대변하듯, 신화에서 우주 왕복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던 각종 날 것들을 보자니, 웃기기도 안타깝기도 하더군요

목숨을 잃은 이도 그만큼 많았고, 몇몇 모습은 우스꽝스럽기도 했거든요

사실, 11월에 제주여행 계획이 있는데 항공우주 박물관은 패스하려고 했습니다 '비행'책을 읽기 전에는요^^;; 아이가 읽고 나더니 다시 가고 싶다고 강력하게 어필하기에 그러마하고 약속했답니다 책 속에서 보았던 것이 얼마나 전시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다네요(국내에서는 제주 항공우주박물관이 항공우주 쪽으론 가장 규모가 크다하더라구요)



집중탐구에서는 다양한 비행기들을 알아보게 됩니다 생김새만큼이나 이름도 참 어려운 것들 투성이네요ㅎㅎ 그 중에서, 뒷표지에 있던 질문에 해당하는 헬리콥터가 눈에 딱 들어오는데요~ 바로바로 구조에 쓰이는 유로콥터 EC145랍니다



스위스 공군에서 구조용으로 쓰인다는 유로콥터 EC145가 눈보라 속에서 구조 작업을 펼치는 모습입니다 눈보라 속 구조 작업이 어려운만큼 엄청난 기술의 집합체인 헬리콥터겠지요? 조종사의 숙련된 조종 솜씨도 반드시 필요하구요


세세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읽게 만드는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 책은요 

모두 실사같은 그림으로 그려진 책인데 내용까지 무척 충실해서, 읽고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 듯한 착각마저 들어요ㅎㅎ 어디가서 읽은 책을 소개해 달라고하면 자랑스레 추천 하고프답니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단어의 뜻풀이까지 살펴보고 사천 항공우주 박물관의 사진도 다시 보면서 마무~으리! 다음 책도 얼른 읽어야 겠어요^▽^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허니에듀북클럽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 #비행 

#비행기 #항공우주 #초등과학 #STEAM #과학도서 #융합과학 #초등시리즈

z*****4 2018.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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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떴다 떴다 비행기!
"[가까이 더 가까이]떴다 떴다 비행기!" 내용보기
영원히 계속될것만 같았던 여름도 이젠 기세가 한풀 꺾이고 이번 비가 끝나고 나면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한 바람이 불어요. 한낮에는 그늘 속으로만 숨어도  시원한 가을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아니...오늘 새벽은 바람이 쌀쌀하니 추웠어요 ^^ 멀리 하늘을 바라보니 제트기가 지나간 자리인지 파란 하늘 위 하얀 구름같은 길이 그려져 있어 더욱 그림 같습니다. 지난번 이야기 나누었던
"[가까이 더 가까이]떴다 떴다 비행기!" 내용보기

영원히 계속될것만 같았던 여름도 이젠 기세가 한풀 꺾이고 이번 비가 끝나고 나면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한 바람이 불어요. 한낮에는 그늘 속으로만 숨어도  시원한 가을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아니...오늘 새벽은 바람이 쌀쌀하니 추웠어요 ^^
멀리 하늘을 바라보니 제트기가 지나간 자리인지 파란 하늘 위 하얀 구름같은 길이 그려져 있어 더욱 그림 같습니다. 지난번 이야기 나누었던 추억 속 '잠자리'들도 빈 하늘의 여백을 채워주며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가을은 뭐니뭐니 해도 여행의 계절 아니겠어요? 생전 처음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올랐던 기억이 납니다. 시골에서 자란 저는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이 순간이 어서 지나가라만 외치며 주먹을 불끈 쥐었었지요.  그랬던 저는...여전히 높은 곳을 좋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러고 보면 인간은 참 대단합니다. 네 발로 걷다가 두 발로 곧게 서서 걸어다니는 진화를 거쳐  땅과 바다, 그리고 하늘까지 여행할 수 있는 기계를 발명하다니 말이예요. 
지난번 [발명편]에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오늘은 하늘을 탐험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볼까 합니다.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는 이렇게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한 권을 읽음으로 끝나지 않고 다른 책에서도 끊임없이 연결되어 질문과 사고가 확장되는 시리즈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인류는 언제부터 하늘을 날고 싶어했을까요? 아니 왜 하늘을 날고 싶었을까요?
날 비(飛)자에 다닐 행(行)자를 쓰는 한자어로 나는 행위를 뜻합니다. 먼 옛날의 사람들은 새를 흉내내거나 해서 직접 자신이 날아다니는 실험으로 시작해서 열기구를 거쳐 다양한 기구와 글라이더를 이용하여 과학적으로 연구를 거듭했어요. 마침내 그 이름도 유명한 '라이트 형제'가 실험에 성공하여 20세기 초 기계적인 힘을 이용한 동력 비행에 성공했답니다. 이름부터 가볍다는 의미인 'light'라 발명에 성공할 사주였다는 해석부터 시작해서 그들의 끈질긴 도전정신이 빚어낸 20세기 빛나는 발명품이지요?

인류가 쓰고 있는 다양한 발명품들 중에는 동.식물에서 모티브가 된 것들이 아주 많답니다. 비행의 대가인 새, 곤충, 박쥐, 잠시동안 활강할 수 있는 동물 등 다양한 동물의 비행은 인간에게 영감을 주었어요.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도 '새'는 하늘과 인간을 이어주는 신성한 존재로 여겨졌으며 비행을 신성한 행위로 생각했대요. 그래서 신성불가침의 종교적인 지역인 '소도'에 새 모양의 '솟대'를 세워 표시하고 접근을 막았고, 고구려의 후손인 '고주몽은' 다리가 셋인 까마귀 '삼족오'를 대표적인 이미지로 내세워 스토리텔링을 했지요. 그리고 신성한 존재에는 다 '날개'가 달려있었구요. 인간이 신을 흉내내려던 대표적인 이야기 중 '이카로스의 날개'는 유명해요. 인간의 욕심과 신의 절대성을 양면적으로 전해주는 그리스로마신화 속 '이카로스의 날개'는 많은 화가들에게 영감을 제공해주기도 했답니다. 신화를 재연하기라도 한 듯 천재예술가이자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새의 날개짓에서  영감을 얻어 '날개 치기 비행 기계'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겨 몇 백년 뒤의 후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과학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인간이 직접 하늘을 날기에서 벗어나 도구를 사용하여 하늘을 나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어요.  찬공기와 뜨거운 공기의 부피와 성질을 이용해서 프랑스의 몽골피에 형제가 '열기구'를 만드는데 성공했고 그 뒤를 이어 수소나 헬륨의 기체 성질을 이용한 기구와 증기의 힘을 이용한 비행선이 개발되었어요.  그리고 지금의 경비행기의 초기 모델에 해당하는 '글라이더'가 만들어졌지요. 초기의 글라이더는 오랜 시간을 비행할 수 없었고 사고가 났을 때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었지만 비행하는 도구로써 인간이 스스로 기구를 조작할 수 있다는 '기쁨'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이 초기의 글라이더나 열기구를 만들 때 '개발자' 자신이 탑승해서 성능을 점검하지는 않았고 동물을 사용하거나 자신이 부리던 아랫사람들을 태워 시승을 했던 부분이 조.금 아주 몹시 조.금 걸리기는 합니다만....당시의 시대적인 상황을 봤을 때 이러한 윤리적인 부분이 이해되는 면도 있습니다. 실제로 인간이 로켓과 우주선을 개발했을 때 처음에는 고양이나 개, 원숭이를 이용하다가 윤리적인 문제에 부딪치자 초파리 등의 곤충을 이용하는 것으로 바뀌기도 했으니까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는 우주에서 '초파리'를 이용한 실험을 진행하기도 했었답니다.
비행기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그림으로 한번 감상해볼까요? 


 초기의 비행기 모델을 시작으로 프로펠러를 장착한 비행기에서 제트기가 개발되었구요. 많은 인원을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서의 비행기인 여객기가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원래의 목적에서 벗어나 전쟁에서 적을 공격하거나 정찰하는 도구로서의 비행기가 만들어졌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빠르고 안전하면서도 음속의 장벽을 극복한 초음속 비행기가 꼭 필요했어요. 1947년 미국의 찰스 척 예거가 벨 X-1을 타고 음속보다 빨리 나는데 성공했고 이후 초음속 비행은 흔한 일이 되었답니다.

비행 기술의 발달은 드디어 인간의 눈을 우주로 돌리는데 성공했어요. 1981년 미국의 컬럼비아호가 첫 우주비행에 성공했는데 기존의 우주선과는 다른 점은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우주 왕복선이라는 것입니다.
1969년 아폴로 11호가 달에 도착한지 12년만에 이룬 발전으로 챌린저호, 디스커버리호, 아틀란티스호 등의 우주 왕복선이 발사되었고, 정기적으로 지구 둘레를 도는 궤도 비행을 하며 인공위성을 지구 궤도에 올려놓거나 우주 정거장에 보급품을 전달하고 과학연구를 했는데 허블 우주 망원경을 지구 궤도에 올려놓은 일이 가장 주목받았다고 해요. 이 망원경을 통해 우리는 좀 더 우주에 대해 알게 되었겠지요?

집중탐구 챕터에서는 다양한 비행기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데 최초의 동력비행기인 라이트형제의 플라이어호에서 시작해서 영국해협을 횡단하는데 성공했던 블레리오 11호, 제1차세계대전에서 군사 작전에 처음 나섰던 군용기 스패드 13, 비행기 경주대회에서 인기를 휩쓸었던 웨들-윌리엄스가 최고 속도와 특징, 실제 모델의 사진과 함께 자세히 소개되어 있답니다. 궁금하면 오백원 ^^
제2차세계대전에서 사용되었던 야간 폭격기 아브로 랭커스터가 아주 무시무시하네요~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국 해군에서 F/A-18호닛을 항공모함용 전투기로 사용하면서 걸프만전, 이라크전 등에서 주요 목표물을 파괴하여 전세를 잡기도 했어요.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기능을 갖춘 F-117A 나이트 호크는 어떻구요?야간 작전 비행에 나서면 아무도 모르게 유령처럼 나타나 레이저 유도 폭탄으로 목표물을 공격하지요. 첨단 항법장치와 무기도 있지만 지금은 사용되지 않고 있어 최초의 전투참가 스텔스 공격기로 기억될 거랍니다. 이 외에도 F-22 랩터 전투기가 소개되고 있어요.
세계는 점차 전쟁이 줄어들고 우리나라는 마지막 분단국가로 알려져있어요. 이처럼 전쟁의 위협에서 벗어난 세계 여러나라의 비행기의용도는 보다 다양해졌답니다. 1938년 태평양 뉴기니섬의 탐사에 이용되었던 카탈리나 구바2호를 시작으로 탐사나 탐험에도 이용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특수 목적을 위해 제작된 헬리콥터라는 비행체가 개발되었죠.구조작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다목적 헬리콥터 유로콥터 EC 145를 소개합니다 ^^ 구조작업을 주목적으로 개발되었고, 가까운 거리 이동서비스, 교통상황 감시, 위급한 환자 수송 등 다양한 일에 쓰이고 있답니다. 추위와 험한 산세로 유명한 스위스에서도 이 모델이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고 하니 정말 고마운 비행기가 아닐 수 없네요~ 명탐정 코난에도 가끔씩 나오는 긴 타원형의 비행선이 소개되고 있는데 초기 버전과는 다르게 상업용으로 으로 사용되면서 수많은 승객을 실어날랐고 지금은 광고, 관광, 연구등의 용도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이 챕터의 매력은 용도에 따른 분류가 아닌  페이지 상.하단부에 적혀있는 속도가 분류기준이랍니다. 거기에 실물사진과 자세한 소개를 함께 수록해서 그림책으로 장점을 최대한 살린 사실감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안배된 책이랍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비행에 관한 기록과 역사 속에 남은 비행기를 소개하면서 마무리합니다.
비행에 관한 전체적인 내용은 다 훑은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페이지 마다 상세한 소개를 읽을 수 있어 유독 교통수단에 열광하던 둘째가 어릴때 이 책이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떴다 떴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어릴 적 배웠던 비행기 노래가 절로 나오는 [비행]편 소개 마치고 다음편에서는 인류의 워너비 스팟 [바다]탐험 떠나볼게요~ 기대하시라 ^^

p*******a 2018.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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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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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출판사: 여원미디어  아이가 어릴 적 처음 비행기를 탄 기억을 떠올려봅니다. 3살, 4살인가 속초를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탔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 비행기가 엄청 흔들려 우리는 무서워서 죽을 수도 있겠구나 긴장을 하고 있는데 아이는 신기한 눈빛으로 바깥을 보고 있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두근두근 비행이 아이는 재미있는 기억으로, 나는 죽음을 떠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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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출판사: 여원미디어

 

 

아이가 어릴 적 처음 비행기를 탄 기억을 떠올려봅니다.

 

3살, 4살인가 속초를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탔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

 

비행기가 엄청 흔들려 우리는 무서워서 죽을 수도 있겠구나 긴장을 하고 있는데

 

아이는 신기한 눈빛으로 바깥을 보고 있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두근두근 비행이 아이는 재미있는 기억으로, 나는 죽음을 떠올리는 기억으로

 

소환했습니다.

 

 

 

 ▲ 앞표지

 

먼 옛날 사람들은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비행기'하면 떠오르는 라이트 형제는 처음으로 기계적인 힘을 이용한

 

동력 비행에 성공했답니다.

 

저와 아이도 지금도 날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눈을 감고 날아보면서

 

어디를 가고 있는지도 얘기합니다.

 

가고 싶은 곳을 지도에 표시하고 때로는 도움되는 책과 자료들도 옆에 두면서ㅋㅋ

 

가끔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요ㅎㅎ

 

 

 

▲ 동물의 비행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동물들에게서 배워서 만든다고 하잖아요.

 

동물의 비행중에서 새를 따라갈 동물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새는 하늘 높이  날라올라 오른쪽, 왼쪽으로 몸을 기울이기도 하고,

 

아주 빠르게 솟아오르거나 내려가기도 해요.

 

그런데 하늘을 나는 동물은 새뿐만이 아니라 곤충도 날개를 퍼덕이면서

 

하늘을 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박쥐는 다리의 피부가 늘어난 비막을 써서 먼 거리를

 

날아요. 그 밖에도 개구리, 도마뱀, 뱀, 다람쥐, 여우원숭이 중에는 바람을

 

타고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잠깐 동안 활공하는 종들이 있어요.

 

새는 공기의 움직임인 바람을 타고 힘차게 날갰짓을 하며 하늘을

 

납니다. 하늘을 나는 방법에는 상승 온난 기류를 타거나, 바다 위 바람을

 

타거나, 상승 기류를 타고 날아요.

 

아이와 잠시 좋아하는 새가 되어 하늘을 나는 상상을 맘껏 상상했습니다.

 

 

 

▲ 초기의 비행기

 

이번에는 초기의 비행기를 알아볼게요.

 

19세기 후반에는 공기보다 무거운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날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했어요.

 

그 결과, 엔진이 있는 것과 없는 것 등 다양한 비행 기계가 만들어졌어요.

 

그 중에는 무거운 증기 기관으로 동력을 얻는 것도 있었는데, 대부분 실패로

 

끝났지요. 발명가들은 거의 혼자서 일했고, 필요한 기술을 재대로 알지 못한 채

 

무조건 만들기부터 했어요.

 

그렇지만 이런 실패를 통해 비행에 관한 지식이 쌓여 갔어요.

 

비행에 성공하려면 충분한 양력을 얻을 수 있는 날개, 가벼운 엔진, 효과적인

 

조종 장치 등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점점 분명했졌지요. 20세기 초, 비행기

 

발명에 도전한 사람들은 해결해야 했어요.

 

아이와 내가 만드는 비행기를 그렸는데ㅎㅎ 둘 다 그림이 실력이 츨중해서

 

올리지를 못 하지만 둘은 즐거웠다는 사실은 안 비밀ㅋㅋ

 

 

 

▲ 플라이어호

 

집중탐구에서 플라이어 3호를 만든 라이트 형제를 다시 알아볼게요.

 

1903년 12월 17일 오빌 라이트와 윌버 라이트가 만든 플라이어호가 세계

 

최초로 동력 비행에 성공했어요.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주 키티호크의 모래사장 위에서 벌어진 이 비행은

 

낮게 떠서 짧은 거리를 나는 데 그쳤어요.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의 문제점을 계속 고쳐 나갔고, 1905년에는 제대로 타고

 

다닐 수 있는 비행기인 플라이어 3호를 만들었어요.

 

이 비행기는 30분 동안이나 날 수 있었답니다.

 

라이트 형제가 새를 관찰하여 비행 원리를 많이 알아냈다고 했어요.

 

 

관찰하면~~ㅋㅋ

 

아이와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작가의 만남 프로그램에 자주 참석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인데, 아이가 1학년 때 김용택 시인의 강의에서 관찰의 중요성을

 

강조한 강의가 아이나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작가님마다 강의 주제가 다르고 질문 시간과 포토타임, 사인까지 있어서

 

덕분에 행복 적금에 저장하지요ㅎㅎ

 

작가의 책도 읽고 직접 만나면 더 좋아하게 되지요.

 

최근에 만난 분들은 김영하 작가님, 이지성 작가님, 허니에듀 만나서

 

한국사를 좋아하게 된 이후 최태성샘을 더 좋아했는데ㅎㅎ

 

최근 부산에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토욜 만남이 있어서  아이와

 

다녀와서 기분이 짱이었지요. 아직 그 설렘이 유효하고 있답니다.

 

 

 

 

 ▲ 웨들-윌리엄스

 

이 페이지는 제가 더 관심이 있었네요.

 

위의 페이지 제목은 조종사 짐 웨들과 해리 윌리엄스 이름입니다.

 

1920년에대에는 비행기 경주 대회가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수상 비행기는 경주 대회로는 슈나이더 컵이, 육상 비행기 경주 대회로는

 

퓰리처 트로피가 유명했데요.

 

1930년대에 조종사 짐 웨들과 해리 윌리엄스는 자주 빠른 경주용 비행기를

 

설계하고, 두 사람의 만든 웨들-윌리엄스는 미국 오하이오 주의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전미 비행기 경주대회에 나가 우승을 거머쥐었어요.

 

 

제가 이 페이지에 관심가진 이유는 아멜리아 에어하트 여성 조종사 때문ㅎㅎ

 

1930년대에 여성 조종사 23명이 참석했는데 최고 속도와 고도 부분에서

 

아멜리아 에어하트가 여자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그러나 1937년 세계 일주 비행 기록을 세우려고 나섰다가 실종되고 말았답니다ㅠㅠ

 

어린왕자의 생텍쥐페리가 생각나서 잠시 아이와 묵념을 했습니다.

 

 

우리에게 1920~1930년은  비행기가 낯설었는데 비행기 경주 대회까지 있었다니......

 

글로벌 시대라고 하지만 지금도 내가 모르는 일이 세상 어디서 일어나고 있겠지요.

 

정보가 중요한데 말입니다.

 

교육정보는 허니에듀에서 꿀샘이 알려주니 걱정을 안 합니다.

 

 

 

아이에게 저는 서평 예찬론자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냥 책을 읽을때와 서평을 읽기위해 책을 읽을때가 너무 다르다고ㅎㅎ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시죠?ㅋㅋ

 

서평 쓸때는 아픈것도 잊어버리니까요ㅎㅎ

 

항상 아쉬운 것은 서평 쓴다고 자료는 준비 많이 하는데 적고나면

 

고목나무처럼 쓸쓸한 분위기입니다.

 

 

#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비행 #융학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g*****4 201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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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내용보기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두근두근, 비행이 궁금해요!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보면서 비행의 세계로 탐험을 떠나자고 하는 책~!!!하늘을 날고 싶다는 인간의 욕구에 의해서 결국!!! 비행기가 만들어졌지요~ ^^덕분에 지금 우리는??? 세계 여러나라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답니다.허니에듀 밴드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를매주 한 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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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두근두근, 비행이 궁금해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보면서
비행의 세계로 탐험을 떠나자고 하는 책~!!!



하늘을 날고 싶다는 인간의 욕구에 의해서 결국!!! 비행기가 만들어졌지요~ ^^
덕분에 지금 우리는???
세계 여러나라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답니다.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를
매주 한 권씩 챙겨보고 있는데요~

이번 주는 <비행> 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 라이트 형제는 어떻게 하늘을 나는 데 성공했을까요?
▷ 초음속 비행이란 무엇일까요?
▷ 헬리콥터를 타고 조난당한 사람들을 구하는 방법은?

사람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어떤 꿈을 꾸고,
어떻게 하늘을 날게 되었는지,
하늘을 날면서 마주하게 되는 여러 위험들을 어떻게 이겨 냈는지,
긴 역사를 거치는 동안~
인간이 하늘을 나는 비행 역사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등등
비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가 그림자료와 함께~
한 눈에 보기 쉽게~ 쏙!! 쏙!!!
정리되어 있어서 비행기에 관심 있는 아이가 챙겨본다면
다양하고 폭넓은 내용으로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차례 구성은~??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로~!!!
이번 책도~ "둘러보기"와 "집중 탐구"로
그 내용이 분류되어 있어요~ ^^

"차례"를 통해서 볼 수 있듯이!!!
주제에 맞춰~ 전체적인 내용을 이야기하는 <둘러보기>와
개별적으로 특정한 하나하나를 보여주고 설명하는
<집중 탐구> 로 내용이 크게 구분되지요~



<둘러보기>
비행이 무엇인지?
그리고, 하늘을 날고싶어하는 인간의 욕망!!!
바로 떠오르는~ 그리스로마신화의 "이카루스" 이야기도
빠뜨림없이 실려 있답니다.
비행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발전했는지도 둘러볼 수 있어요~



<집중 탐구>
유명한 비행기들을 하나하나 개별로 만나볼 수 있어요~ ^^
실제 비행기 사진과 실사, 자세한 정보가 실려있어서
두루뭉실 비행기에 대해 알고 있던 것보다~
더 많이~ 더 넓게~ 접할 수 있었어요~ ^^

특히, 비행기 하면~ 바로 떠오르는 라이트 형제~!!!
그들의 비행기 "플레이어호"를 좀 더 알게되어 좋았고~

그 외에도 다양한 비행기와 비행선, 우주 왕복선까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인간의 꿈!!!
그 꿈의 무한한 가능성과 희망을 보았습니다. ^^


#비행
#가까이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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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l*****4 201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 8.비행
"가까이 더 가까이 8.비행" 내용보기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여원 미디어지은이  본 하디스티옮긴이  이충호감    수  임상민 허니에듀의 서평을 통해 알게된 여원 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8번째 책 비행라이트 형제는 어떻게 하늘을 나는 데 생공했을까요?초음속 비행이란 무엇일까요?헬리콥터를 타고 조난당한 사람들을 구하는 방법은?                                                                        지은이
"가까이 더 가까이 8.비행" 내용보기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여원 미디어



지은이  본 하디스티
옮긴이  이충호
감    수  임상민



허니에듀의 서평을 통해 알게된 여원 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8번째 책 비행
라이트 형제는 어떻게 하늘을 나는 데 생공했을까요?
초음속 비행이란 무엇일까요?
헬리콥터를 타고 조난당한 사람들을 구하는 방법은?

 

                                                                     
지은이 본 히디스티는
항공우주 역사학자로, 이고리 시코르스키와 찰스 린드버그를 비롯한 비행의 개척자들.
러시아의 비행기 발달사, 우주 경쟁등 항공우주'에 관련된 다양한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미국 스미스소니언협회의 항공우주박물과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차례
이 책은 다른 책과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둘러보기와 집중탐구
둘러보기에는 비행의 원리, 비행의 선구자들,
비행의 역사
집중탐구에는 여러가지 비행기에 대해 알 수 있어요.



둘러보기
비행
비비에 관한 이야기는 먼 옛날 사람들의 꿈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먼 옛날부터  사람들은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어 했어요
1783년에 열기구가 발명되자, 마침내 사람들은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고,

많은 사람이 기구와 글라이더를 이용하여 비행에 알맞은 날개 모양과 양력을

 연구했어요. 그러다가 20세기 초, 라이트 형제가 처음으로 기계제인 힘을

이용한 동력 비행에 성공했답니다.


동물의 비행
비행 기술이나 날쌘 몸놀림, 빠르기 면에서 새를 따라갈 동물은 거의 없어요.

하늘을 나는 동물은 새뿐만 아니라 곤충도 날개를 퍼덕이며 하늘을 날 수 있고,

포유류인 박쥐도 비막을 써서 먼 거리를 날 수 있어요.


이카로스 신화
먼 옛날 사람들은 비행을 신비하게 여겼어요.
하늘을 나는 것은 신이나 새, 또는 마법의 힘을 지닌 자만 할 수 있는 일로
생각했지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는 깃털과 밀랍
으로 만든 날개로 하늘을 날았어요.

날개치기 비행 기계
사람들은 수천 년 전부터 하늘을 나는 꿈을 꾸었어요. 15세기 말,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다빈치는 새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한 비행 기계를 만들었어요.

세계적인 미술가이자 뛰어난 발명가이기도 했던 다빈치는 낙하산, 행글
라이더, 헬리콥터 등 오늘날 실제로 발명된 것들을 여러가지 설계했어요.
시대를 수백 년 앞서 살았던 천재였어요.

비행선과 기구
뜨거운 공기는 찬 공기보다 가벼워서 위로 솟아올라요.
1780년대, 프랑스의 몽골피에 형제는 이런 공기의 성질을 이용하여 열기구를 만들었어요.
최초의 비행선은 1890년대, 독일의 그라프 폰체펠린이 군사용과 여행용으로 만들었어요.
기구에 기계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장치를 덧붙인 비행선은 오늘날에도 큰 인기를 끌고있어요.


글라이더
오늘날의 글라이더는 가늘고 긴 날개로 새처럼 바람을 타고 몇 시간이나
날 수 있어요.
순수한 글라이더는 엔진이나 다른 추진 장치가 없답니다.
글라이더가 군서적인 목적으로도 쓰였으며, 우주 왕보선은 지구 대기권에
들어온 뒤에는 글라이더처럼 날아서 땅에 내려 앉아요.


초기의 비행기
19세기 후반에는 공기보다 무거운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날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했어요. 엔진이 있는 것과 없는 것 등 다양한 비행 기계가
만들어졌으며, 실패를 통해 비행에 관한 지식이 쌓여 갔으며, 20세기 초,
비행기 발명에 도전한 사람들은 이 문제들을 해결해야 했어요.

프로펠러를 단 비행기
초기의 비행사들은 해가 지날수록 점점 더 빨리, 더 높게 날게 되었어요.
일리야 무로메츠호는 엔진이 네 대 달린 복엽기였어요,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이 비행기는 바로 폭격기로 쓰였어요.

제트기 시대
비행의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발전을 한 가지 꼽는다면, 바로 제트 엔진의
발명에요. 제트 에진은 뜨거운 가스가 뿜어져 나가는 힘에서 추력을 얻어요.

전쟁이 끝난 뒤, 전투기나 폭격기에 제트 엔진을 쓰는 것은 당연한 일
이었어요.

여객기
과연 비행기는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 될 수 있을까?
오늘날에는 초대형 제트 여객기라는 뜻의 '점보제트기'가 사람을 실어 나르고 

있고, 400면 정도으 승객을 태우고 먼 거리를 빠르게 날아다녀요.

초음속 비행
비행기의 속도가 소리의 속도(음속)인 마하 1에 가까워지면, 비행기 앞쪽에
공기가 쌓이면서 비행기가 더 빨리 나느 것을 방해해요. 결국 이것이 강한
충격파가 되어 비행기를 마구 뒤흔들리죠. 이것이 항공기 개발자들의 숙제가 되었어요.

우주 비행
1981년 미국의 컬럼비아호가 첫 우주 비행에 나섰어요.
컬럼비아호는 기존의 우주선과는 달리,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우주 왕복선이었어요.

정기적으로 궤도 비행에 나서 필요한 일을 했고, 인공위성을 지구 궤도에 올려 놓기도

하고, 허블 우주 망원경을 지구 궤도에 올려놓은 것이이었어요.




집중탐구
실제 비행기 사진 - 집중 탐구하는 배행기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요약 - 집중 탐구하는 비행기의 핵심 정보를 알아보기 쉽게 간추렸어요.
속도 띠 - 집중 탐구하는 비행기의 최고 속도를 나타내는 띠에요.

 

 

플라이어호
라이트 형제가 만든 플라이어호가 세계 최초로 동력 비행에 성공했어요.
키티호크의 모래사장 위에서 벌어진 이 비행은 낮게 떠서 짧은 거리를

나는데 그쳤어요. 결국 뛰어난 기술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비행의 역사를

열었답니다.

블레리오 11호
20세기 초에 비행사들은 더 빨리, 더 높이 그리고 더 멀리 날려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어요. 영국 해협을 최초로 건너는 비행사에게 상금을 내걸었고,
블레리오가 탄 비행기가 성공을 했으며, 그때 탄  비행기가 블레리오 11호 

단엽기랍니다.



스패드 13
비행기가 군사 작전에 처음으로 나선 제1차 세계 대전이었어요.
그 당시 모든 조종사는 늘 죽음의 공포 속에서 비행기를 타야 했어요.
비행기는 곧 중요한 전쟁 무기로 떠올랐아요. 군사적으로 쓰이는 군용기의
미래를 확 바꾸어 놓았어요.

웨들-윌리엄스
비행기 경주 대회가 큰 인기를 끌 무렵 수상 비행기 경주 대회가 있었어요.
두 사람은 빠른 경주용 비행기를 설계하고 만들어 경기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아브로 랭커스터
제2차 세계 대전에 참가하면서 아브로 랭커스터는 영국 공군의 뛰어난 야간

폭격기로, 독일에서 전략 폭격 작전을 벌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어요.

1945년의 그랜드 슬램 작전때에는 '댐 파괴자'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카탈리나 구바 2호
자연사 박물관의 도움으로 태평양 뉴기니 섬의 탐사로 나서며, 잘 알려지지
않았던 그곳 고원 지대의 강과 호수를 조사하는 일이 있어, 이 탐사에는
수상 비행기가 꼭 필요했어요. 이 수상 비행기는 기체 전체를 금속으로

만들었어요.

F/a-18 호닛
어떠한 날씨에도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는 다목적 전투기에요.
오늘날 세계 최고의 전ㅌ투기 가운데 하라로 꼽힌답니다.

F-117A 나이트호크
레이터에 잘 잡히지 않는 스텔스 기능을 갖춘 공격기에요.
야간 작전 비행에 나서면, 아무도 모르게 유령처럼 나타나 레이저 유도
폭탄으로 목표물을 공격하며, 첨단 항법 장치와 무기 체계도 갖추고 있어요.

F-22 랩터
최신 초음속 전투기로서 마하 1.7의 속도로 날수 있이요. 레이더에 잡히거나

공격하기 어렵게 설계되었고, 연료를 많이 쓰지 않고도 오랬동안 초음속으로

비행할 수 있답니다.

에어버스 A320
플라이 바이 와이어 방식으로 하늘을 난 여객기에요. 사람을 실어 나르는
여객기 가운데 최초로 기계장치 대신에 컴퓨터 저자 신호의 도움을 받아
하늘을 날아요.

유로콥터 FC 145
사람들은 오랫동안 땅에서 곧장 떠올라 날아가다가 다시 곧장 내려앉는
비행 기계를 만들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베트남 전쟁 때에는 중요한 임무를

했으며, 다른 헬리콤터들과 구조 작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가까운 이동

서비스, 교통 상황 감시, 위급한 환자 수송 등 다양한 일에 쓰이고 있어요.

체펠린 NT
비행선은 뜨거운 공기나 수소와 헬륨 같은 가벼운 기체를 이용해 떠오르고,
엔진의 힘으로 나아가는 비행 기계예요. 지금도 비행선은 광고, 관광, 연구
등에 쓰이고 있어요.

스페이스십 원
최초로 우주 공간에 올라갔다 내려오는 민간 항공기에 주느 안사리 엑스상
수송기인 화이트 나이트에 실려 고도 약 15킬로미터까지 올라갔아요.
전체 비행 시간은 약 30분이 걸렸어요.

 

 

 

 

                                                                                                                                     
비행에 관한 정보
비행기 조종, 조정면, 역사적인 비행 기록, 비행의 역사에서 중요한 업적을
세운 비행기들로  정보를 주고 있어요.


뜻풀이
책의 내용에 있는 어려운 단어들을 쉽게 알 수 있게

뜻풀이로 알려 주고 있어요.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두근두근, 비행이 궁금해요!
사람이 어떻게 하늘을 날게 되었는지 긴 역사로 인해 비행기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통해 비행기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p****j 2018.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내용보기
지은이 본 하디스티- 항공우주 역사학자로서 항공우주에 관련된 다양한 글을 씀옮긴이 이충호- 서울대 사범대 화학과 졸업, 과학전문 번역가로 번역상 수상감수 이상민- 학국항공대 졸업, 현 국방기술품질원 선임연구원제가 받은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4권 중 마지막 '비행'책입니다.누구나 하늘을 날고 싶은 욕망이 있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저희 집에도 그런 꿈이 가득한 한 아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내용보기

 

지은이 본 하디스티- 항공우주 역사학자로서 항공우주에 관련된 다양한 글을 씀
옮긴이 이충호- 서울대 사범대 화학과 졸업, 과학전문 번역가로 번역상 수상
감수 이상민- 학국항공대 졸업, 현 국방기술품질원 선임연구원


제가 받은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4권 중 마지막 '비행'책입니다.

누구나 하늘을 날고 싶은 욕망이 있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저희 집에도 그런 꿈이 가득한 한 아이가 있어요~ 막내딸이 자기는 하늘을 날고 싶은게 꿈이라고 했답니다~^^

 

얼마전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비행기를 처음 타보는 거라 가기 전부터 많이 들떠 있었고,

비행기 내부는 어떻게 생겼는지, 비행기 탑승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 등 검색의 도움을 많이 받고

후에 이 책을 다시한번 열심히 정독을 하더라구요~

어찌나 집중도가 최고인지..뭔가 계기가 있으니 독서 도움이 된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네요~

 

차례를 살펴보았어요.


크게 둘러보기와 집중탐구고 나뉘고,

둘러보기는 비행의 원리와 선구자들, 역사 세부분으로 나누어 세분화했고,

집중탐구는 여러가지 비행기 종류에 대해서 나누어 설명해줍니다.

 

뒷부분엔 비행에 관한 정보와 어려운 용어를 알기 쉽게 뜻풀이로 되어 있습니다.

 

*둘러보기*

비행에 관한 이야기는 먼 옛날 사람들은 새처럼 하늘을 나고 싶어했다는 꿈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자신들이 만든 날개를 퍼덕이며 높은 탑에서 뛰어 내리기도 하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날개를 퍼덕이는 비행 기계를 많이 설계했고, 1783년엔 열기구가 발명되어 사람들은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자 그 후로도 많은 사람들이 기구와 글라이더를 이용하여 날개 모양과 양력을 연구하고, 20세기 초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라이트 형제가 처음으로 기계적인 힘을 이용한 동력 비행에 성공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열기구가 하늘을 나는 원리는 버너를 켜서 가스주머니 속의 공기를 데우면 뜨겁게 팽창하면서 가벼워져 열기구가 위로 올라가고 가스주머니 꼭대기에 있는 공기구멍을 열면 뜨겁고 가벼운 공기가 빠져 나가는 대신 차갑고 무거운 공기가 들어올 때 열기구가 아래로 내려옵니다~

 

기계 비행 뿐만 아니라 동물의 비행도 설명했답니다.

비행에 제일 빠른 동물은 새지만 이 새 뿐만 아니라 곤충이나 포유로도 날 수 있어요.

제비, 박쥐, 벌새, 잠자리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공기보다 무거운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날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했던 19세기 후반에는 엔진이 있는 것과 없는 것등 다양한 비행기계가 만들어졌지만 실패로 끝났는데 필요한 기술을 모르고 무작정 만들기부터 했는데 실패를 통해 지식을 쌓아 갔답니다.

초기 비행기 역사를 살펴보면

에오레: 1890년 프랑스 클레망 아데르가 만든 박쥐처럼 생긴 단엽기

삼엽기: 1894년 영국 하이럼 맥심이 만든 날개가 세쌍인 비행기

비행기 자동차: 1906~1907년에 트라진 부이아가 만든 바퀴가 네개달린 자동차에 날개와 프로펠러를 붙여 만든 비행기.

14-비스 :1906년 브라질 산투스 두몽이 발명한 엔진을 단 비행기

다엽기: 1907년 호레이쇼 필립스가 만든 날개가 200개 달린 비행기

등이 비행기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답니다.

 

또 하나 비행의 역사에 있어 아주 중요한 발전을 한가지 꼽는다면 제트엔진의 발명입니다,

뜨거운 가스가 뿜어져 나가는 힘에서 주력을 얻어 비행을 하는 데 이 제트엔진은 2차 세계대전 때 전투기나 폭격기에 사용했답니다.

그리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교통수단의 역할로서 여객기는 1919년부터였답니다.

 

 

*집중탐구*

이 부분에서는 비행기 종류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 비행기의 모습을 크고 생생하게 보이는 비행기 사진을 삽입하고, 비행기 핵심 정보, 특징을 간결하게 요약하여 설명하고, 좌측 속도 띠를 표시하여 비행기의 최고 속도를 나타냅니다.

 

1.플라이어호

 

약 6.4미터의 길이,

약12.3미터의 날개폭

약371킬로그램의 무게

조종사 한명만 탑승 가능한 비행기 플라이어 호 입니다.

 

1903년 12월 오빌 아이트와 윌버 라이트~ 라이트 형제가 만든 플라이어호가 세계 최초로 동력 비행에 성공 했는데 낮게 떠서 짧은 거리를 나는데 그쳤지만 형제가 문제점을 계속 고쳐나가 1905년대 플라이어3호를 만들어 30분 동안을 날고 기둥 주위를 8자 모양으로 그리면서 돌 수있는 비행기가 완성됩니다.

이 형제는 자전거 만들어 파는 일을 했었는데 비행에 대한 꿈을 꾸면서 자전거 사업으로 번 돈을 비행기 만드는 일에 도전했답니다.

 

2..스패드 13

 

약 6.3미터 길이,

약8.2미터 날개 폭

약569킬로그램의 무게
시속218 키로미터

조종사 한 명 탑승 가능한 스패드 13

 

1차 세계대전은 비행기가 군사 작전에 처음으로 나선 전쟁인데 이 당시 모든 조종사는 늘 죽음의 공포 속에서 비행기를 타야 했답니다.

최초의 공중전은 1915년 4월에비행기 추월로 일어났는데 서로가 비행기에 강력한 엔진과 무기를 달음으로 중요한 전쟁 무기가 되었습니다.

적기를 5대 이상 격추한 조종사는 영웅 대접을 받았는데 독일의 만프레트 폰 리히트호펜, 프랑스의 조르주 기느메, 영국의 윌리엄 비숍, 미국의 에디 리켄배커 등이 전설적인 에이스로 뽑힌답니다. 이 전쟁으로 군용기의 미래를 확 바뀌었답니다.

이 스패드 13은 여섯차례의 공중전에서 승리를 거두었어요.

 

3.F/A-18 호닛

 

약 17미터 길이

약 11.4미터 날개폭

약 1만1200킬로그램'

조종사 한명 탑승 가능
 
호닛은 어떠한 날씨에도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는 다목적 전투기입니다.

미국 해군은 수십 년 동안 호닛을 항공모함용 전투기로 사용했고, 2002년에는 성능이 더 나아진

F/A-18 슈퍼 호닛이 에이브러햄 링컨호에 배치 되었어요.

 

이렇게 다양한 비행기 설명이 끝나면 비행에 관한 정보를자세하게 설명하고, 앞의 총 내용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요약해서 설명해 줍니다. 또한 뜻풀이도 있어 어려운 용어를 찾아보면서 읽을 수 있답니다.

 

비행이라면 단순히 난다~라는 의미만 알고 있었는데 비행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다면서 놀라워하고, 처음 들어보는 비행기 용어에 신기해하는 아이들입니다.

 

가족 여행 시 처음 타 본 비행기에 눈을 떼지 못하고 이렇게 사람을 태워 나르는 비행기는 여객기라고 한다면서 알고 있는 지식을 방출하더라구요~

시속 몇키로일까?? 궁금해 할 때 때마침 기내방송이 나오고~ㅋㅋ

비가 와서 어떻게 하늘을 날까? 위험하지 않을까? 걱정만 하다보니 어느 덧 제주에 도착하고~ㅋ

오르고 내릴때의 기압차에 당황해하면서도 고도가 얼마만큼일지 궁금해 하고..

활주로는 이렇게 생겼네, 비행기 날개는 이렇게 생겼구나~ㅋ

아이들의 궁금증이 많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알고 싶은 것이 많은 것이라는 걸 알기에 한시도 쉬지 않고 종알 거리는 아이들의 입이 너무도 귀여웠답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 책을 통해 많은 것들을 알게되는 시간이었기에 시리즈 나머지 책에도 관심이 가네요.

좋은 시간 선물해 주신 여원미디어와 허니에듀에 감사를 표합니다.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시리즈 #비행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3******n 2018.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을 날기까지...
"하늘을 날기까지..." 내용보기
-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지은이 본 하디스티- 옮긴이 이충호 / 감수 임상민- 여원미디어 파아란 하늘에 몽실몽실 구름.그 위를 지나가는 멋진 비행기 한 대!위대한 발명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비행기에 대해 가까이 더 가까이 나아가 본다.항공우주 역사학자인 지은이와 과학 전문 변역가, 한국항공우주산업 개발본부에서 연구하시던 분의 감수로 지식정보그림책의 퀄리티를 백
"하늘을 날기까지..." 내용보기

-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 지은이 본 하디스티
- 옮긴이 이충호 / 감수 임상민
- 여원미디어


파아란 하늘에 몽실몽실 구름.
그 위를 지나가는 멋진 비행기 한 대!
위대한 발명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비행기에 대해 가까이 더 가까이 나아가 본다.
항공우주 역사학자인 지은이와 과학 전문 변역가, 한국항공우주산업 개발본부에서 연구하시던 분의 감수로 지식정보그림책의 퀄리티를 백과사전으로 올려놓았다.

 

둘러보기를 통해 비행의 원리, 비행의 선구자들, 비행의 역사를 전체적으로 살펴본 뒤,
집중 탐구를 통해 13대의 비행기를 살펴본다.

< 둘러보기 >

옛날부터 사람들은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어 했다. 자신이 만든 날개를 달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기도 했다.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원인 제공자들!!
하늘을 나는 동물은 새뿐만 아니라 곤충, 포유류인 박쥐, 그 밖에도 개구리, 도마뱀, 다람쥐 등 바람을 타고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잠깐 이동하는 종들도 있다.
날개를 퍼덕이며 날기도 하고, 글라이드처럼 바람을 타고 활공하는 방법 등 생긴 모습이 다르듯 하늘을 나는 방법도 자기들만의 특징이 있다.
복장뼈에 붙은 두 쌍의 근육이 날개를 위아래로 움직여, 새가 하늘을 나는데 필요한 힘을 주는 비행 엔진의 역할을 한다.

 

뜨거운 공기는 찬 공기보다 가벼워 위로 뜬다는 공기의 성질을 이용한 열기구!
1780년대, 프랑스 몽골피에 형제가 이런 공기의 성질을 이용해 열기구를 만든 뒤, 인기가 많아져 여러방면에서 사용되었다.
몽골피에 형제의 열기구에 최초로 승객을 태워 하늘로 보냈는데, 첫 승객이 오리와 수탉과 양이었다는 사실.
높이 약 518미터까지 올라가고, 8분 정도의 비행을 했다고 하는데, 승객들이 말도 못하고 얼마나 두려웠을지 3d 그림을 통해 전달되는 느낌이 생생하다.  
팁박스 안에 초기의 기구와 비행선이 수소에서 증기로 그 다음은 전기의 힘으로 나는 비행선으로 발전되었음을 보여준다.

19세기 후반에는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날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발명가들이 혼자서 일하고, 필요한 기술을 알지 못한 채 무조건 만들기부터 하여서 많은 실패를 경험했다. 하지만 실패를 경험으로 지식이 쌓여가며 비행의 성공 요건들을 찾아내었다.
그래서인지 초기의 비행기 모습이 다양하고 기발한 디자인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다.

< 집중 탐구 >

둘러보기에서 비행의 역사를 통해 초기의 비행기 모습, 제트기, 여객기, 초음속 비행, 우주 비행을 알아보았다면, 집중 탐구에서는 13대의 비행기에 대해 알아본다.
1. 실제 비행기 사진을 실어 비행기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2. 집중 탐구하는 비행기의 핵심 정보를 알아보기 쉽게 요약했다.
3.  집중 탐구하는 비행기의 최고 속도를 나타내는 속도 띠를 왼쪽에 나타냈다.

카탈리나 구바 2호!
육지가 아닌 물 위를 날고 있는 인상적인 이 비행기는 구바 2호라는 별명이 붙은 수상 비행기다.
잘 알려지지 않은 뉴기니 섬의 탐사를 하는데, 고원지대의 강과 호수를 조사하는 일에 선택을 받았다.
기체 전체가 금속으로 만들어졌고, 너비가 넓고 높이가 낮았으며, 승무원 2명과 승객 10명, 탐사 장비와 텐트, 보급품을 실을 공간이 있었다.
카탈리나 구바 2호의 중요한 특징이 양쪽 날개 끝에 물 위에서 뜰 수 있는 플로트를 달았다는 것이다. 날 때 이 플로트를 안으로 접어서 바람의 영향을 적게 받도록 했다. 
팁박스를 통해 다른 수상 비행기들을 보여주고 있다.

 

비행에 대해 한눈에 보는 정보.
집중 탐구를 통해 보았던 비행기들이 비행의 역사에 있어 중요한 업적을 세운 녀석들이란 사실. 여기 있는 비행기 모형들을 하나씩 모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페이지였다.
뜻풀이와 찾아보기로 마무리된다.


 

 방학도 했고, 주말이고 해서 과학관을 찾았다.
발명가들이 실패를 통해 얻게 된 사실 중 “충분한 양력을 얻을 수 있는 날개(20페이지)”라는 말이 나오는데 과학관에서 새의 비행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양력이란 사실을 발견하고는 반가웠다.

패러글라이딩 체험이 있어서 간단하게나마 방향키를 조절하며 하늘에 오르는 체험도 해보고, 항공기 조절도 해 보았다.
책의 첫 페이지 ‘비행’에서 비행기 조종 부분이 나오고, 마지막 비행에 관한 정보 요약 부분에서도 다시 언급되었던 ‘피치’, ‘롤’, ‘요’ 에 대한 부분이 과학관에도 그대로 설명되어 있었다.

평소같았음 그냥 지나쳤을텐데, <비행>책을 접하고 가서인지 더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   
사람들의 호기심과 발명가들의 단김에 쇠뿔 빼듯한 실행력으로 우리는 하늘을 날게 되었다.

먼 나라를 빠르고 편하게 갈 수 있다. 그리고 작은 창문을 통해 구름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미래에는 어떤 비행기가 또 나올지 궁금하다.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는 전 16권으로 그림과 제목만으로도 충분한 볼거리와 이야기를 주는 정보 지식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n*******7 201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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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이번 편은 비행입니다.바다에 이어 비행기 타고 훌쩍 떠나고 싶은 여름과 잘 어울리는 주제인데여. 이번에는 비행기에 대하여 책을 보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여원미디어 백과 사전은 전문지식을 다루기때문에 책마다 작가, 옮긴이, 감수자가 다 다르네여.저번 바다 편은 해양 생물학자분들이 공동 저술하셧고, 요번 비행편은 항공 우주 역사학자분이 쓰셧어여.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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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이번 편은 비행입니다.
바다에 이어 비행기 타고 훌쩍 떠나고 싶은 여름과 잘 어울리는 주제인데여. 이번에는 비행기에 대하여 책을 보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여원미디어 백과 사전은 전문지식을 다루기때문에 책마다 작가, 옮긴이, 감수자가 다 다르네여.저번 바다 편은 해양 생물학자분들이 공동 저술하셧고, 요번 비행편은 항공 우주 역사학자분이 쓰셧어여.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쓴 글이다 보니 훨씬 믿음이 가네여. 전문가분들이 쓰시면 자칫 용어라든지, 설명부분이 어려워질 수 잇는데, 이 책은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 생생한 그림과 설명으로 채워져 있어 학생들도 전문 지식을 쉽게 받아들 있어서 좋은 거 같아여.

 

어느 백과사전에도 안 알려준 거 같은데, 비행용어라든지, 조종면도 보여주네여. 비행기의 각각의 부분이 어느 역할을 하는지 알려주네여.
여기서 낯익은 용어가 나오네여. 스포일러(에어브레이크)! 속도를 줄이지 않고 고도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부분! 혹시 우리가 흔히 듣는 '스포일러'가 여기서 나온건 아닌지.ㅋ. 드라마의 내용을 일부 유출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의 수위를 조금 낮추는 거에서 비슷하다고 할까? 막 갖다 붙이네여.ㅋ  
 오른쪽은 비행의 역사에서 중요한 업적을 세운 비행기들을 모아 놓은 거에요. 여기 있는 비행기들 중 일부가 집중탐구에서 나온 비행기들이기 때문에 여기서 비행기 종류 보다가 더 알고 싶은 비행기가 있으면 앞에 가서 그 비행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여.

7****m 2018.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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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더가까이 #비행#여원미디어 지은이/#본하디스티 -항공 우주 역사학자옮긴이/#이충호 -과학 전문 번역가감수/#임상민 -국방기술품질원 선임연구원하루가 바뀌면 그사람 인생이 바뀌고 인생이 바뀌면 운명이 바뀝니다.비행에 대해 일도 모르는 엄마는 오늘 하루 비행에 대해 일도 모르는 딸에게 비행을 설명하려 가까이 더 가까이를 읽으며 노력하는 하루를 보내렵니다^^ㅋ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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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더가까이 #비행
#여원미디어

지은이/#본하디스티 -항공 우주 역사학자
옮긴이/#이충호 -과학 전문 번역가
감수/#임상민 -국방기술품질원 선임연구원


하루가 바뀌면 그사람 인생이 바뀌고
인생이 바뀌면 운명이 바뀝니다.


비행에 대해 일도 모르는 엄마는 오늘 하루 비행에 대해 일도 모르는 딸에게 비행을 설명하려 가까이 더 가까이를 읽으며 노력하는 하루를 보내렵니다^^ㅋ

<가까이 더 가까이 > 두번째 선택도서 !!
다지양이 고른
??????비행 ?????? 입니다.

저희집은 수원 비행장과 그리 멀지않은곳에 있어요 .9시가 지난 이 밤 오늘은 전투기 소리가 무섭게 들리네요.


비행에 대해 알고있는것 이라고는

-최초의 동력비행에 성공한 라이트형제
이야기
-최근 역사 동화책에서 알게된 임진왜란때
의 비차
-나라에 무슨일이 생겼나? 싶은 공군 비행
장의 전투기 소리가 다 입니다.^^;
전투기 소리=심리적 불안감 조성하지요

많이 어설프죠?ㅋ
아이가 모르는거 묻기전에 빨리 비행에
더 가까이 가 볼께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보면서 비행의 세계로 탐험을 떠나요.]

[사람이 어떻게 하늘을 날게 되었는지,하늘을 날면서 마주치는 위험을 어떻게 이겨 냈는지,긴 역사를 거치며 비행기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알아보아요.]

[책장마다 비행에 관한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최신 정보가 차곡차곡 채워져 있답니다.]


책도 읽기전 표지글 부터 마음을 잡아끄네요.



<둘러보기>

1.비행의 원리
2.비행의 선구자들
3.비행의 역사



1.비행에 관해 이야기 하려면 먼 옛날 사람들의 꿈 이야기부터 시작해야 해요 .

새처럼 하늘을 날고싶어 했던 그옛날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날개를 달고 높은곳에서 뛰어내리기도 했었으니까요 .


1783년 열기구가 발명되며 사람들은 하늘을 날수있게 되었고 20세기초 라이트 형제가 처음으로 기계적인 힘을 이용한 동력 비행에 성공했답니다.

그렇게 하늘을 날고자 하는 꿈을 꾼 사람들 만이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룰수 있었을겁니다.

우리 다지양도 많은 꿈 꾸기를 바라요.


-비행기의 비행에 작용하는 힘
막연히 알고있던 사실을 구체적으로 배울수 있었어요.

다지양에게 설명해줄 이야기 적립!!!입니다 ㅋ

양력-날개 위쪽과 아래쪽을 지나가는 공기는 압력에 차이가 나고 그 압력의 차이 때문에 비행기를 위로들어 올리는힘인 양력이 생깁니다.

추력-터보팬 엔진이 만들어 낸 추력,물체를 앞으로 미는 힘이 비행기를 나아가게 합니다.

항력-앞으로 나가려는 비행기는 공기의 방해를 받는데 이런 공기의 저항이 항력이에요.

중력-비행기의 무게는 지구가 비행기를 끌어 당기는 힘 때문에 나타나요 이것을 이겨내려면,양력과 추력이 충분히 커야 합니다.




이렇게 비행을 하기위한 네가지의 힘에 대해 알아 봤다면 그 담음엔 비행기를 조종해야겠지요?

앞날개와 수평꼬리날개의 <승강키>
머리 부분이 위아래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피치'라해요.

<보조날개>비행기가 오른쪽,왼쪽으로 기울어 지는것은 '롤'이라해요.보조 날개를 써서 롤을 조절 한대요.

<방향키>비행기 머리 부분이 오른쪽,왼쪽으로 방향을 바꾸는것을 '요' 라해요.꼬리 날개의 방향키를 써서 요를 조절해요.


조종사들은 이것들을 움직여 비행기의 방향과 고도를 바꿀수 있대요.



동물의 비행을 보며 대표적인 철새중 제비에대해서도 알게되었어요.

-길고 가느다란 날개의 깃털은 근육의 힘을 추력으로 바꾸어 앞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을주고(비행깃털)

-갈라진꼬리는 속도와 방향을 바꿔주는데도움줘요(비행조종)

-가벼운 날개뼈 안쪽은 벌집 모양처럼 구멍이 숭숭뚤려 있어 공기주머니가 많아 다른동물들 뼈보다 가볍대요

-복장뼈에 붙어있는 두 쌍의 근육이 날개를 위아래로 움직여 하늘을 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비행엔진)

남극 대륙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 살며 어떤종은 영국에서 남아프리카 까지 날아가기도 한다네요.


새의 날개뼛속에 공기주머니가 많아 날기쉽다는 사실을 처음알았지 뭐예요?
골다공증걸린 뼈모양이 생각났어요 .

또 ,새의 날개 근육에 대해서는 생각도 못 해봤는데 매일 날개짓 하는 새도 한 극육하고있었어요^^

운동 안 하는 저보다 근육량 많을것 같은거있죠?^^;;


2.비행의 선구자들 에서는 몽골피 형제의 열기구에 대해 나오는데요.

1783년 9월 19일 최초의 승객을 태운 열기구가 프랑스베르사이유 궁전에서 국왕 루이16세와 마리 앙투아네이트가 지켜보는 가운데 약518미터높이까지 8분 동안 비행에 나섰답니다 .

이 형제가 만든 열기구 최초의 손님 누구일까요??? ㅋ 그림으로 직접칮아 확인해 보세요^^



3.비행기의 역사 에서는
초기의 비행기/
프로펠러를 단 비행기/
제트기시대/
여객기/
초음속 비행/

우주비행/ 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그중 초음속 비행기가 궁금했어요.

비행기의 속도가 소리의 속도(음속)인 마하1에 가까워지면,비행기 앞쪽에 공기가 쌓이면서 비행기가 빨리 나는 것을 방해 하며 강한충격파가 되어 비행기를 마구 흔들었대요. 몇몇 비행기는 시험중 부서지기도 했답니다.



1947년 10월 14일 미국 찰스 척 예거의 벨X-1이 최초로 음속보다 빨리 날았다네요 .전투기의 초음속 비행은 이제 흔한일이 되었지만 여객기로는 2003년 5월까지 사용된 콩코드 뿐이래요.





끝없는 연구와 도전으로 지금도 초음속 비행기는 개발되고 있고 그 이동수단으로 빠른 시간안에 목적지 까지 이동할수도 있을테지만 무엇보다 사람의 안전이 제일 큰 관건이죠 .

전 요즘 나이들어 그런지 두발이 땅에 떨어져있음 불안하더라구요^^;

안전한 초음속 비행기타고 여행하는 그날 빨리왔음 좋겠어요^^비용또한 저렴은 기본!으로 말이죠.







<집중탐구>
비행기 종류를 무려 13가지나 설명하고 있어요 .

길이 ·날개폭 ·무게 ·탑승인원.비행기의 최고속도도 알수 있지요^^

비행기 좋아하는 아이들 보면 정말 매력에 퐁당~할거같아요.


/플라이어호/
1903년12월17일 세계최초 동력비행에 성공한 라이트형제가 만든 비행기예요.
낮게뜬 비행에 짧은거리를 날아 문제점을 고쳐 1905년에는 제대로 타고 다닐수있는 플라이어 3호도 만들었대요.

최초의 비행 거리는 약 12초 동안 36.5미터를 날았고 이것은 자전거 24대를 죽 늘어세운 것과 비슷한 거리였다네요.

책에는 플라이어호의 모양과 장치의 역할 또한 자세히 나와 있어요 .

형제중 동생오빌이 먼저 비행을 했던 이유까지 말이지요~ㅋ


영국해협을 최초로 횡단한 비행사.세계 1차세계대전에 비행기가 처음으로 군사작전에 투입되었다는 사실.경주대회용 비행기.야간폭격기.히로시마에 첫번째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비행기........ 등

이렇게 읽다보니 집중탐구에 나오는 13가지의 비행기 보다 많은 정보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뒷편엔 더많은 비행의 역사에 업적을 남긴 비행기들이 나와요.
역사적 비행 기록까지 알수있어 정말 비행 기 박사님된거 같네요.

비행에 대한 영화를 보게된다면 이제 쫌 아는체 할수 있으려나요?
동네 비행기 박사님있나 찾아서 비행기 알기 배틀신청 해봐야겠네요ㅎ

가까이 더 가까이 고마워요~^^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

#융합과학#비행#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북클럽





w***3 201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비행이 가능해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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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이 더 가까이* 비행* 본 하디스티* 이충호 옮김 / 임상민 감수  이번 서평도서는 가까이 더 가까이 중 세 번째.읽으면 읽을수록 음~ 좋은데? 라고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비행이라는 주제에 큰 관심이 없긴 했지만 '본 하디스티'라는 저자가 누구일까? 너무 낯설다,,,그래서 자세히 읽어보니 아~! 항공우주 역사학자.그래서 그 뒤의 설명들은 다 그럴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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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이 더 가까이
* 비행
* 본 하디스티
* 이충호 옮김 / 임상민 감수

 

 

이번 서평도서는 가까이 더 가까이 중 세 번째.
읽으면 읽을수록 음~ 좋은데? 라고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비행이라는 주제에 큰 관심이 없긴 했지만 '본 하디스티'라는 저자가 누구일까? 너무 낯설다,,,
그래서 자세히 읽어보니 아~!
항공우주 역사학자.
그래서 그 뒤의 설명들은 다 그럴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며 항공우주박물관을 떠 올릴 수 있었던 이유는 마지막 줄에서 찾았다.

 




이 분이 항공우주박물관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다는,,,,
보나마나 굉장히 뛰어난 큐레이터일 것이다. 책에서 그걸 증명하고 있다.
특히 제주항공우주박물관 1층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배치와 그림들이다.

 


여원미디어의 책을 높이 사는 이유는 정보책과 이야기 책의 차이점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또한 그 나름의 집중해야 할 부분에 정확히 집중하고 있는 점이다.
이번에 읽은 비행은 아이와 함께 그 동안 비행에 관련하여 우리가 알고 있던 여러가지 것들을 총망라 할 수 있었다.

 



포르펠러 그림을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우연히 선풍기에 꽂힌 시선.
바로 저거야~!
날씨가 너무 더워 선풍기를 켜 놓고 책을 읽고 있었다.
공기를 잘 밀려면 날개가 살짝 구부러져서 비틀려 있으면 되는구낭.
더 잘 밀기 위해 엔진을 다는거고.
왠지 이 책 읽으면서 더 똑똑해지는 느낌~~~ ㅋㅋㅋ

 


"엄마~ 나는 새가 너무 부러워. 나도 날고 싶어."
하지만 나의 아이는 날 수가 없다.
이유는 날개가 없기 떄문이기도 하지만,,,,,,
"얘야, 너의 뼈는 날기에는 너무 무겁단다."
새가 하늘을 날 수 있는 장점과 그 방법들에 대해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물론 글로써 설명되어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요래조래 화살표와 뼈의 단면을 본다면 게임 끝!

 


조류, 곤충, 포유류, 어류,,,, 모두 날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날다' 라는 말의 의미는 무얼까?
자전거점을 하던 형제가 그토록 궁금해했던 것은 무엇일까?
하는 순간!!!!!

 




라이트 형제가 날았던 그 거리를 자전거로 비교한 그림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했고 꽤 적당했다.
하늘을 날고 싶었던 인간의 욕망을 논리적으로 어떻게 설명할까?
신화에 등장하는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는 논리적이어서 밀랍과 깃털로 날아올랐을까?
이카로스는 논리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판단력 또한 상실하여 바다로 떨어졌다.


"욕심이 너무 과했네..."


아이의 말을 들으며 뒤통수 띵~!!!!!

방금 우리 아이는 수학, 과학, 미술, 문학,,,, 여러 분야를 넘나들었다.
책보며 이야기하며,,,, 아~! 이런게 융합이구나.

 

 


마무리는 만들기.
집에 보이는 날개란 날개는 다 모아봤다.


하지만 성에 차지 않았던지 비행기를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비행>은 집중탐구에 [비행기 도감]처럼 각 기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이 소개되고 있다.
비행기에 관심 많은 아이라면 '집중탐구'에 꽂힐 것이다.
'둘러보기' 의 신화 [이카로스]를 자세히 읽으니 항공우주에 어렵지 않게 도착할 수 있었다.

 



#가까이더가까이 # 비행 #본하디스티 #허니에듀서평단

 

c*******5 201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