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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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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16권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를 만났을떄개봉하여 제일 위에 있던 <포식자>포효하는 호랑이가 참 인상적이였는데바로 포식자를 읽을까?? 하다... 왠지 아끼고 싶다는 생각에뒤로 미뤄 놓았던 책였더랬는데 다른 책을 읽고 있던 아이들포식자를 책장에서 갖고오니 어느틈에 갖고가 “사진일까??? 그림일까???” 앞 표지를 볼때마다 꼼꼼히 살펴보며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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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16권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를 만났을떄

개봉하여 제일 위에 있던 포식자

포효하는 호랑이가 참 인상적이였는데

바로 포식자를 읽을까?? 하다... 왠지 아끼고 싶다는 생각에

뒤로 미뤄 놓았던 책였더랬는데 다른 책을 읽고 있던 아이들

포식자를 책장에서 갖고오니 어느틈에 갖고가

사진일까??? 그림일까???” 앞 표지를 볼때마다 꼼꼼히 살펴보며

털 하나하나 수염 하나하나 눈으로 쫒아가기 바쁘네요

그림이지??? 하면서도 사진 같다 그렇지???”

아직도 3D일러스트를 사진으로 착각한다며

매번 다른 주제의 책을 볼때마다 감탄을 하네요

   

 

 

 

포식자의 세계

바다의 먹이 피라미드를 보여주고 있는데

상어큰물고기새우

독수리

퓨마너구리도마뱀

입에 각자 먹잇감을 물고 있는 모습..... 한눈에 이해가 팍!!!!

독수리의 날개 표현을 보면서 왜 이렇게 표현이 되었는지??

궁금하다고.... 날고 있어서 날개짓을 하고 있는 모습이 아닐까??

작은 것도 꼼꼼히 보네요... 엄마는 그져 단순하게 그냥 그렇게 그렸겠지

하면서 아이말을 듣고 다시 보니...날개짓을 하는 모습으로 보이더라구요

    

 

 

사라진 사냥꾼/ 사라진 동물

사라져 가거나 사라졌거나 하는 동물과 공룡

도도 새는 이상하고 특이하게 생겼다며, 짧은 날개가 날 수 있는지 궁금해 하고 나그네 비둘기가 왜?? 동물원에서 숨을 거두었는지???

의문이~~ 동물원에서 잘 먹고 잘 커서 알을 낳지 못했냐며 안타까워 했어요 아마도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본 비둘기와 생김새가 달라서 눈길을 끌었나봐요... 사라져 가는 동물들은... 인간이 사냥으로 멸종되었다니

최상위의 포식자는 무서운 이빨은 갖고 있는 동물이 아닌 것 같네요

 

 

먹잇감의 방어 작전

속임수를 사용하는 곤충과 독화살 개구리..., 파랗게 보여 겁에 질린 것 같아보이지만... 무시무시한 독액을 내뿜는다네요...

벌호랑 하늘소의 위장.....장수말벌 무늬를 갖고 있어다는 것을 읽고도

장수말벌과 벌호랑하늘소의 다른 점을 찾아보라고 했는데

찾아내질 못했다네요...

 

 

 

이빨과 부리/ 독니와 독액

먹이 피라미드 제일 위에 있는 동물들은 이빨과 부리가...

날카롭고 위협적이네요. 그리고 독니..... 뱀을 너무 싫어하지만

뱀마다 다양한 모양의 바늘의 독지 이에 주삿바늘처럼 구멍이 있고 공격할 때만 튀어나오는 독니도 있고 뱀이 공격하는 모습을 단계별로

보여주면서 독니와 독액이 나오는 모습을 단계별로 나눠져 있어요

 

 

 

특별한 감각

~~ --;;;

별코 두더지 분홍색 돌기....너무 보기 흉하다고....

빨리 넘기고 싶다네요~~

박쥐으 특별한 감감에 대해 자세할게 알 수 있었어요

 

집중탐구!!!

다른 것과 다르게.... 여러 동물이 나와서 인지 분류띠가 포식자가 어느 무리에 속하는지 나타내고 있고, 어느 지역에 사는지 색깔로 지역을 나타냈어요

    

 

고양잇과 동물

고양잇과 동물의 사냥하는 방법과.... 위장을 하기 좋은 털옷~~ 그 덕분에 사냥을 잘하는 것이지만 발톱을 필요할 때 세울 수 있는, 발톱을 주머니 칼처럼 넣었다 튀어나오게 하는 알고는 있었지만 뼈와 인대의 모습을 보니

신기하네요

    

억센 턱, 악어

소는 되새김질을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악어는 사냥감을 통째로 흔들고,삼키고, 위에 있는 돌들이 살덩어리를 갈아내고 두 번재 위에서 소화를 다시 한다는것과 악어 위의 돌 위석을 봤지만 살덩어리가 갈린다는게신기하네요

 

열대우림, 사막,극지방,산호초, 초원지대에 포식자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요..... 분해자 역할인 쇠똥구리.... 다른 나라에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사라진 곤충.....이라네요 분해할 수 있는 똥이 사라져서인지??

전 세계에서 볼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들다네요

곤충 박물관에 표본을 남아있다는.....ㅠㅠ

 

 

 

 

다양한 포식자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종류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요

앞에서 볼 수 없었던 동물이 눈에 띄네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 아이와 검색도 해보았는데~~

역시 화려한 색깔은 포식자가 아니여도... 독이 있어서 위험!!!!

 

포식자는 시리즈에 나오는 상어,공룡,곤충과 거미,극지방,열대울림,파충류등을 모두 종합한 내용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한번쯤 나왔던 동,식물과 포식자의 서식지를 소개하면서 다시 각 종류에 따른 포식자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종합편 같더라구요

추석전에 뉴스를 보며... 동물원을 탈출한 퓨마 때문에~~

탈출한 표마를 사살했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지만 그 방법밖에 없었을까??

최고의 포식자는 인간이라고 생각했어요

퓨마를 먹잇감으로 생각한 것은 아니지만 인간의 실수로....

퓨마의 생명을 앗아갔다는게.... 참 안타까웠어요

동물들은 자신들의 배가 부르거나 하면 더 이상 사냥을 하지 않는데

인간은 인간의 욕심으로.... 사냥을 하거나 파괴를 하기에 사라져 가는 동물도 증가하고 환경도 파괴되어 살곳을 잃은 동물/식물의 위기는 모두 인간이 만들었다는거죠

이빨이 많고 힘이 센 동물보다 제일 무서운게 인간!!! 이라는걸....

 

 

 

#여원미디어#가까이더가까이#포식자#융합교육#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s****d 2018.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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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내용보기
[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매 주 한 권씩 챙겨보고 있는~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오늘은 열다섯 번째 주제로 "포식자" 책을 살펴보았어요~ 총 16권 구성으로 되어 있는 과학그림백과인데요~허니에듀 밴드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서 매 주 한 권씩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하게 접하고 있습니다. ^^"포식자" 라고 되어 있어서~표지 그림에 나오는 호랑이 등의 먹이사슬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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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매 주 한 권씩 챙겨보고 있는~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오늘은 열다섯 번째 주제로 "포식자" 책을 살펴보았어요~



총 16권 구성으로 되어 있는 과학그림백과인데요~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서
매 주 한 권씩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하게 접하고 있습니다. ^^



"포식자" 라고 되어 있어서~
표지 그림에 나오는 호랑이 등의 먹이사슬 최상위 동물들을
우선해서 떠올렸었는데요~ ^^;
속표지의 그림을 보며~
"포식자"가 최상위 포식자 뿐만이 아니라 더 넓게 볼 수도 있구나~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는 차례 구성이
"둘러보기"와 "집중 탐구"의 구조를 기본으로 하는데요~

<포식자> 에서도 "둘러보기" 파트에서 포식자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을~
"집중 탐구" 파트에서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안내하고 있지요.



<둘러보기>에서 사라지는 동물과 사라진 사냥꾼,
먹이 피라이드, 포식자의 특징과 무기,
먹잇감의 방어 작전 및 포식자의 공격 본능 등을 다루고 있어요.



<집중 탐구>에서 고양잇과 동물, 곰, 갯과 동물, 상어, 악어, 맹금류 등을 각 특징적인 무기와 함께 소개하고~
열대우림, 사막, 극지방, 산호초, 초원 등의 지역에 따른 포식자 특징도 구분하여 설명되어 있어요~



"포식자"라고 하면~??
누구나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동물 외에도~
이 책에서는~!!!
다양하고 폭넓게 다루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포식자"를 접해보았습니다~ ^^


#가까이더가까이
#포식자
#여원미디어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과학그림백과
#과학백과








l*****4 2018.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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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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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출판사: 여원 미디어  6차시 서평 두근두근, 포식자(먹이 연쇄에서 잡아먹는 쪽의 동물을 말한다)가  궁금해 시작합니다.    ▲ 앞표지 앞표지의 호랑이의 이글거리는 눈동자와 무시무시한 이빨이 당장 저를  공격할려고 하는 순간인 거 같아요ㅠㅠ 저만 무서운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고 아이는 신나서 책장을 넘기고ㅎㅎ  이번에도 아이가 궁금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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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출판사: 여원 미디어

 

 

6차시 서평 두근두근, 포식자(먹이 연쇄에서 잡아먹는 쪽의 동물을 말한다)가

 

궁금해 시작합니다.

 

 

 

 

▲ 앞표지

 

앞표지의 호랑이의 이글거리는 눈동자와 무시무시한 이빨이 당장 저를

 

공격할려고 하는 순간인 거 같아요ㅠㅠ

 

저만 무서운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고 아이는 신나서 책장을 넘기고ㅎㅎ 

 

이번에도 아이가 궁금해 하는 순서대로 적어봅니다.

 

 

 

 

▲ 포식자의 세계

 

제가 싫어하는 뱀에게 자꾸 눈길이 가서 엄청 싫은 페이지였지만ㅠㅠ

 

아이가 좋아하니까 용기를 내어 도전ㅎㅎ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포식자.

 

포식자하면 어떤 동물이 떠오르나요?

 

아이와 저는 둘다 동시에 앞표지에 있는 호랑이였어요.

 

포식자하면 먹이사슬이 떠오릅니다.

 

위의 사진 속 바다의 피라미드를 보면서 소개할게요.

 

가장 아래 단계에 있는 생산자(녹색 식물처럼 빛에너지를 이용하여

 

스스로 양분을 만들어 내는 생물) →1차 소비자(식물만 먹고 사는 초식동물)

 

→2차 소비자→최상위 포식자입니다.

 

바다 생물의 먹이 피라미드에서 엄청난 수를 자랑하는 식물 플랑크톤은

 

가장 아래에 있어요, 그리고 상어처럼 수가 적은 것들은 꼭대기에 있는데

 

동물을 잡아먹기만 하고 잡아먹히지는 않습니다.

 

 

 

▲ 사라지는 동물들

 

포식자는 먹잇감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사냥을 하지 않아요.

 

그러면 자기도 멸종할 수밖에 업으니까요. 하지만 사람은 달라요.

 

한 가지 먹잇감은 풍부한 다른 곳으로 옮겨 가서 계속 살아남았어요.

 

또 가축을 길들이고, 더 좋은 도구를 만들어 더 많은 먹잇감을 얻었어요.

 

사람의 수가 계속 늘어나면서 다른 포식자들은 사람들에게 살 곳을

 

빼앗겼어요.

 

이미 많은 종류의 포식자가 지구에서 영영 사라졌지요.

 

위의 사진 속 사란진 동물들과 사라질 동물들을 알아볼게요.

 

도도, 큰바다쇠외, 하스트독수리, 모아, 나그네비둘기, 코끼리거북, 호랑이,

 

콜로부스, 스텔러바다소, 대구 등입니다.

 

지난 3월 19일 전세계에 단 한 마리뿐이었던 수컷 불부흰코뿔소 '수단'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수단이 사망하면서 현재 남아 있는 북부흰코뿔소는 수단의 딸이 '나진'과

 

손녀인 '파투'인 암컷 두 마리만 남은 상태에서 전문가들이 종 보존을 위해

 

체외 인공 수정을  계획 중이며, 만약 실패한다면 북부흰코뿔소는 사실상 멸종하게 됩니다ㅠㅠ

 

2010년 '세계 코뿔소의 날(9월 9일)'로 지정했습니다.

 

지난 500년 동안 22종의 파충류, 70종의 포유류, 80종의 어류, 135종의 조류가

 

멸종했어요. 지금도 위험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 산호초

 

산호는 폴립이 모여서 이루어진 동물이에요. 작은 크기의 폴립이 죽으면

 

석회질 뼈대만 남는데, 그 뼈대만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 바위가 바로

 

산호초입니다.

 

아이는 열대 바닷속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내는 산호초를 좋아하기 때문에

 

동영상을 자주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북동부 해안에 있는 대보초, 그레이트배리어리프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산호초는 무려 2만 년 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답니다.

 

산호초는 대부분 인도양과 태평양에 펴져 있고, 대서양과 카리브 해에서도

 

조금 볼 수 있습니다.

 

가시관불가사리는 산호를 잡아 먹는 포식자입니다.

 

 

 

▲ 다양한 포식자들

 

아이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포식자의 분류를 알아볼게요.

 

지구에는 수많은 생물이 살고 있어요. 과학자들은 서로 얼마나 가까운

 

관계에 있는가, 얼마나 같은 특징을 많이 지녔는가에 따라 생물을 여러

 

무리로 나누어요. 이런 방식으로 생물을 분류하여, 생명의 다양성에 관한

 

정보를 짜임새 있게 짜여진 다양한 포식자들을 꼭!! 활용해보세요.

 

무척추동물에는 극피동물, 절지동물, 유조동물, 연체동물이 있습니다.

 

척추동물에는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등이 있습니다

 

포식자 책을 읽어보시고 꼭!! 포식자의 분류도 알아보시고 나름대로

 

정리해보세요.

 

 

 

포식자들도 개체수가 나날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먹이사슬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람과 동물들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바라며 6주차 서평 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책을 보면서 포식자의 세계로 멋진 탐혐을 했습니다.

 

 

 

#가까이더가까이 #포식자 #여원미디어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g*****4 2018.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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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포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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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존 사이덴스티커, 수전럼킨* 윤소영 옮김 / 박시룡 감수* 여원미디어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다섯번째. 포식자앞에 봤던 네 권의 책도 훌륭했지만 포식자는 소개하고 싶은 그림이 너무나 많았다.서평에 올리고 싶은 사진을 찍다보니 열 장을 넘겼다.그래서 다시 정리에 정리를 거듭한 끝에 몇 장을 첨부한다.(너무 많아서 문제가 된다면 내리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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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이 더 가까이
* 포식자
* 존 사이덴스티커, 수전럼킨
* 윤소영 옮김 / 박시룡 감수
* 여원미디어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다섯번째. 포식자
앞에 봤던 네 권의 책도 훌륭했지만 포식자는 소개하고 싶은 그림이 너무나 많았다.
서평에 올리고 싶은 사진을 찍다보니 열 장을 넘겼다.
그래서 다시 정리에 정리를 거듭한 끝에 몇 장을 첨부한다.
(너무 많아서 문제가 된다면 내리겠습니다...... ^^;; )

 

 


 

 

 


16가지의 주제 중 아이들이 가장 좋아한다해도 과언이 아닐 '포식자'
특히 남자아이들에겐 인기 짱!
그런데 막내 딸래미가 선정한 순서를 보면 공룡이 1등에다가 포식자가 4등,,, 남녀를 가리지 않는 선호도라고 성급한 결론을 내리고 싶다. ^^

 

 

 

 

 

 

 

존 사이덴스티커는 생물의 다양성 보존을 연구하는 과학자.
수전 럼킨은 과학저술가.
여기서 놀라운 것은 이 두 분이 20년 넘게 함께 작업하고 있다는 것이다.
함께 함으로써 가질 수 있는 장점. 분야를 막론하고 우리 아이들도 이런 점을 보고 배웠으면 좋겠다.

 

 

 

 

 

 

포식자가 볼 것들이 너무나 많다고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맨 뒤의 표지까지 정말 알뜰하게 읽게 되는 책이다.
한참의 대화 끝에 책을 덮었더니만
"엄마~! 여기 퀴즈 있어~!!!!"
물론 포식자에만 퀴즈가 있는 것이 아니다.
16권의 모든 책 뒷표지에 이런 질문이 있다.
그 중 포식자를 좋아하길래 이런 질문이 걸려들었겠지.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포식자.
먹이 사슬에서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포식자.
그래서 강한 포식자.
상어, 올빼미, 호랑이, 사자와 같은 최상위 포식자도 있지만,
개미, 거미, 식물 등도 소개된다.

 

 

 

 

 

 

 

 

이렇게 다양한 포식자가 생태계에서 차지하는 자리를 보여부는 그림을 보면서 우리 집 중학생이
"애들이 이런 것도 봐?" 란다......
중학생은 애들 아니었나보다. ㅋㅋㅋ

중학생 아들이 설명해주는 코너~

 

 

 

 

 

 

"너네들 예방 접종도 이런 원리로 맞는거다~!"
'애가 아닌 중학생'은 동생들의 몸에 세균을 주사하는 이유를 알려주었다.
이렇게 연령을 불문하고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이라는 건 여러 곳에서 증명된다.

 

 

 

 

 

 

 


박쥐의 '반향정위' 는  돌고래와도 일맥상통하는 것.
돌고래는 바다에서 무리로 사냥하는 포식자.
바다의 포식자라면 고래를 빼 놓을 수 없고~
그렇다면 더더욱 빠질 수 없는 벌레잡이 식물.

 

 

 

 

 

 

 


벌레잡이 식물 키운다고 파리도 같이 키우자는 아이 때문에 나는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다행히 우리 집에서 벌레잡이 식물들은 금방 죽었다.
그래서 벌레잡이 식물이 등장하는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대리만족했다.
벌레잡이 식물이 우리 집에서 잘 살 수 없었던 이유는 습도와 온도가 잘 맞지 않아서였다.
습도와 온도를 잘 맞출 수 있는 지역들을 살펴보았다.
더불어 다른 포식자들이 살아가는 공간들을 지도로 표시해주는 센쓰~!

 

 

 

 

 

 

 


이리저리 그물처럼 연결되는 지식들을 정리할 수 있는 가까이 더 가까이.
이 지식들을 어떻게 정리할까,,, 읽기 전부터 나는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 만들기 뭘 할지 엄마는 도저히 모르겠어."
"걱정하지마. 내가 다 생각해놨어."
"뭔데? 어려워?"
"아니. 피라미드 그릴꺼야."
"그럼 혼자 해볼까?"
"어. 근데 색칠 안해도 되지?"
"물론이지."

 

 

 

 

 

 


포식자 정리하고 휴가 갑니다.~ ^^

 

 

#가까이더가까이 #포식자 #여원미디어 #허니에듀

 

c*******5 201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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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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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지은이 존 사이덴스티커, 수전 럼킨 / 옮긴이 윤소영 / 감수 박시룡 믿고보는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중 오늘의 선택은 포식자 입니다 이 책의 구성은 매번 언급하는데요. 둘러보기를 통해 부담없이 책에 접근 시키고 집중탐구를 통해  깊은 지식을 전달하는 구성이에요누구라도 쉽게 접근 시킨다는게 최대 장점일거에요그리고 빠져들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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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지은이 존 사이덴스티커, 수전 럼킨 / 옮긴이 윤소영 / 감수 박시룡

 

믿고보는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중 오늘의 선택은 포식자 입니다

 

이 책의 구성은 매번 언급하는데요.

둘러보기를 통해 부담없이 책에 접근 시키고 집중탐구를 통해  깊은 지식을 전달하는 구성이에요

누구라도 쉽게 접근 시킨다는게 최대 장점일거에요

그리고 빠져들 수 밖에 없는 3D 일러스트는 더 말할 것도 없지요

 

포식자란...

우리가 흔히 사자나 상어 같은 힘세고 사나운 동물을 떠올리는데 이런 동물들이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에서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때문이라고 해요

초3 아이가 정확히 이해하긴 힘들었던 모양이에요

다행히도 이 책을 통해 포식자의 정의를 정확하게 아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작은 크릴을 잡아 먹든, 커다란 들소를 잡아먹든 다른 동물들을 먹이로 하는 동물을 모두 '포식자' 라고 한다는 군요.

 

바다의 먹이 피라미드와 상어에서 새우까지, 그리고 독수리에서 쥐까지 푸마에서 도마뱀까지....

알기 쉽도록 사진으로 보여주는 장면은 포식자의 세계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모든 시대를 통털어 가장 몸집이 큰 포식자는 공룡이었대요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육식 공룡은 약 1 억 년 전 남아메리카 대륙에 살았던 '기가노토사우르스' 에요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지고 70톤에 달하는 아르헨티노 사우르스를 먹이로 했다고 해요

그를 포함하여 튼튼한 턱을 가지고 바다 동물들을 집어삼켰던 리오플레우로돈, 힘센 날개로 호수의 물고기를 낚아채었던 익룡, 오늘날의 늑대와 비슷한 카노그나투스는 지금은 사라진 포식자 라는 군요

 

책에서나 자료들을 통해서 볼 수 는 있지만 지금 우리 곁에선 사라졌거나 사라져 가는 동물들이 있는데

포식자는 원래 먹잇감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사냥을 하지 않는다네요

글면 자기도 멸종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란걸 아니까요

하지만 사람은 그것과는 다르게 한 가지 먹잇감이 사라지면 다른 것을 먹이로 삼거나 먹잇감이 풍부한 곳으로 옮겨가서 살거나, 가축을 길들이거나 도구를 개발하면서 더 많은 먹잇감을 얻었어요

사람 역시 포식자였고  빠르게 수가 늘어나면서 다른 포식자들은 살 곳을 빼앗기고 많은 종류의 포식자(동물들)가 사라지게 되었답니다

문득  '명태 살리기' 가 떠오르네요.

예전 우리 식탁에서 너무나 흔했던 명태였다는데 말입니다.

 

사라진 동물들을 보면서  힘이 약해 매번  잡아먹혀서 그런거 같다며 아이가 정말 안타까워 했는데

바로 다음 페에지엔 먹잇감인 그들에게도 방어작전이 있다는 걸 보여주어 조금은 안심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둘러막기라든가 소라껍데기를 이용해서 꼭꼭 숨는 다던가,  힘을 합쳐 이기기, 보호색을 이용하기도 하고 몸에서 스스로 독액을 뿜는 등 나름의 생존전락을 가지고 있었던 거죠

 

보통의 포식자들이 무시무시한 이빨과 부리와 발톱, 독을 이용하여 사냥을 한다면

크기와 힘으로 먹잇감을 사냥하는 포식자도 있는데 영화로도 나왔던 아나콘다가 그러하다네요

고무줄 피부로 비늘이 겹겹이 포개진 아나콘다의 피부는 고무줄처럼 잘 늘어나기 때문에 어린 맥의 온몽을 휘감아 조이고 또 조여서 내쉰 숨을 다시 들이마시지 못하게 하는 것이죠

어렸을 들에서 뱀이 자기 몸 통에 비해 통통한 쥐를 꿀꺽 삼키는 장면을 본 적이 있었는데 어떻게 저걸 소화를 시키지 의문을 가졌었어요. 소화관 안으로 집어넣기 위해 자유자재로 근육을 수축시키고 아래턱뼈의 근육이 잘 늘어나서 큰 먹잇감도 통째로 삼킬만큼 입이 쩍 벌어진다는 사실을 통해 오래 전 의문을 푼 기회가 되었네요.

사진 정말 사실적이지 않나요?

 

생각지도 못했던 으외의 포식자가 있더라구요

바로 벌레잡이 식물인데요

우리가 잘 아는 파리지옥도 그 중 하나에요

 

 

특별한 감각으로 사냥을 하는 종류도 있고, 세균으로 사냥을 하기도 하는

독특한 포식자들도 있네요

 

다양한 포식자들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꼼꼼히 정리해 둔 부분은 마지막까지 감동이었어요

 

책의 두께는 얇아요, 하지만 그 안에 담겨진 내용은 백과사전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알차요. 소장가치 역시 충분한 책이에요

 

 

 

 

 

 

 

 

d****s 201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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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세 번째 서평으로 포식자를 선택하였습니다~늘 사자와 호랑이를 헷갈려하던 5살 막둥이가 '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겉표지를 보면서 더 이상 헷갈려 하지 않게 되었어요~ 아마도 생생한 호랑이의 모습에 압도당한게 아닐런지요~~^^호랑이는 공룡에 비해 체구가 작을 뿐이지 이빨이나 커다란 근육은 실로 어마어마한 입이고 무기인거 같아요~ 속표지에 등장한 뱀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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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세 번째 서평으로 포식자를 선택하였습니다~

늘 사자와 호랑이를 헷갈려하던 5살 막둥이가 '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겉표지를 보면서 더 이상 헷갈려 하지 않게 되었어요~ 아마도 생생한 호랑이의 모습에 압도당한게 아닐런지요~~^^

호랑이는 공룡에 비해 체구가 작을 뿐이지 이빨이나 커다란 근육은 실로 어마어마한 입이고 무기인거 같아요~

 속표지에 등장한 뱀은 아나콘다입니다. 아나콘다가 지금 어린 맥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데요~근육질의 긴 몸통과 아래턱뼈의 근육이 잘 늘어나는 입 덕분으로 쉽게 잡아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어린 맥의 발을 보면 돼지같기도 한데, 얼굴이 코끼리와 비슷하다고 해요. 서식지가 우리나라가 아니다 보니, 궁금한 대목이긴 한데, 제 생각에 작가님이 어메리카 분이라 당연히 알거라는 전제하에 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는가 봅니다~

 

차례에서 환경, 생김새 등 다양한 포식자의 세계를 안내하고 있어요~

 

먼저 먹이사슬의 구조를 살펴보면, 녹색 식물처럼 빛 에너지를 이용하여 스스로 양분을 만들어 내는 생물인 생산자, 그 생산자를 먹는 1차 소비자, 그 위에 2차 소비자, 최종 우위에 있는 최상위 포식자를 피라미드 구조화하여 쉽게 보여줍니다. 당연히 생산자가 가장 많고 최상위 포식자로 갈수록 개체수가 적어지겠지요~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가 물고기를 잡아먹으려고 하고 있네요~

 

예를 들면, 식물이나 곤충을 먹는 쥐, 그 위에 뱀, 그 위에 최상위 포식자 독수리가 있습니다~

 

지난 서평을 통해 소개했던 쥐라기, 백악기에 살았던 사라진 사냥꾼 공룡도 튼튼한 턱, 무시무시한 이빨, 치명적인 발톱, 무리지어 공격하기 등으로 하위 포식자를 잡아먹었지요~

사라지는 동물 코너를 통하여 사람을 포식자로 보여줍니다. 사람들의 무차별 포식으로 사라지는 동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도 포식자로서 지나치게 치킨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반성을 좀 해보게 되네요~특히, 아시아의 상징 호랑이도 보호하지 않으면 멸종할 수 있다고 하니 무섭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함께 잘 살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또, 첫 번째 서평을 통하여 곤충과 거미의 세계를 잘 알 수 있었는데요~ 포식자 편에서도 자신을 보호하여 먹잇감이 되지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나비, 애벌레 등을 여기서도 보여줍니다.

또, 독으로 위협하는 독화살개구리, 가시로 위협하는 바늘두더지 등도 보여줍니다~

 

겉표지를 통하여 호랑이 이빨이 무시무시하구나 했드랬는데, 상어는 이빨이 자주 빠지고 그 때마다 새 이빨이 나온다고 해요~ 어떤 상어냐에 따라 모양도 제각각인 상어 이빨! 정말 대단하고 부럽네요~~@@

또, 어떤 환경에 사는 새인지에 따라 새의 부리도 제각각 다른 형태로 다양한 일을 한다고 합니다~

 

올빼밋과인 수리부엉이는 특수한 구조의 발 덕분에 발가락 근육에 힘을 주지않고도 몇 시간씩 사냥감을 움켜쥘 수 있다고 해요. 제가 재미삼아 연필을 쥐어 봤는데, 한 시간은 커녕 5분 움켜쥐고 있으니까 너무 아프고 근육에 경련이 올까봐 얼른 내려놓았답니다. 울 막둥이 자기도 해본다고~~ㅋㅋ 넘 귀여운 녀석~~

또, 날개의 깃털은 소리를 줄여주는 기능이 있어서 사냥감 가까이 접근을 해도 모르는 거래요~ 그것도 모르고 다큐멘터리 방송을 보면서 "안돼~~~"라고 외쳤던 기억이 나네요.

 

아나콘다와 같이 근육이 잘 발달한 뱀은 독이 굳이 필요가 없겠죠~

 독은 목숨을 구해주는 항사독소 즉, 독성을 없애 주는 물질로 의사들이 치료에 사용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육지의 러너 치타가 있다면, 하늘엔 매, 바다엔 돛새치가 있다고 합니다~ 사람은 이길 수 있을까요~~?

 

체구가 큰 포식자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했죠~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개미도 포식자에요. 우리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하는데, 그것을 개미가 잘 하고 있어요. 그건 바로 협동이라는 것인데요, 이 협동 작전으로 개미는 자신보다 큰 메뚜기를 잡아요~ 어떤 개미는 독침도 있다고 하니까 개미도 얕봐서는 안되겠지요~^^

 

건축의 달인 거미는 거미줄로 집을 짓고 먹잇감을 잡아먹는 1석2조의 본보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문닫이거미는 위장한 굴을 파서 기습 공격으로 먹잇감을 잡아먹는다고 해요. 더 궁금한 것은 '곤충과 거미'편을 보면 좋겠지요~

 

드디어 소개하는 벌레잡이 식물을 소개합니다~

울 막둥이 '헬로 카봇'에서 본 식충식물이 악당들에 의해 괴물이 된 것을 보고 머릿속에 여전히 생생하게 남았는지, 보자마자 흥분하여 말이 쏟아져나오더라구요~

이 식물은 부족한 질소를 보충하기 위해서 곤충을 잡아먹는거라고 해요.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려는 몸부림인거네요~ 우리가 들어본, 파리지옥은 두 갈래의 잎이 있고, 그 사이에 파리가 앉아서 털을 건드리면 잎이 덥석 무는 거지요. 그럼, 파리는 천천히 소화되는 거랍니다~어쩔 수 없는 본능이기는 산채로 분해되어 흡수된다고 생각하니까 좀 무서워요~~


사람도 오감이 발달해 있는데 포식자도 환경에 따라 오감 중에 더 뛰어난 감각을 자랑하지요. 어두운 동굴에서 서식하는 박쥐는 사람이 느낄 수 없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나방을 잡아먹는다고 해요. 그 초음파는 코로 보내고, 큰 귀로 반사파가 먹잇감을 보는 거라고 하네요~ 정말 신기한거 같아요~~

 

독특한 포식자들 중에 코모도왕도마뱀은 침 속의 세균을 이용하여 먹잇감이 세균에 감염되어 결국 죽게 되는데, 그 썩어 가는 먹잇감을 냄새로 찾아내어 먹는다고 해요. 위는 아주 크게 늘어나서 자신의 몸무게가 135킬로그램인데 한 끼 식사로 100킬로그램이 넘는 고기를 먹는다고 하네요~~@@피부를 보아하니 엄청 잘 늘어나게 보여요~~

 

집중탐구를 통해 고양잇과 동물, 천하장사 곰, 갯과 동물, 바다의 무법자 상어, 억센 턱 악어, 하늘의 제왕 맹금류를 자세히 보여줘요~

 

그 중 폭염을 잊게할 무시무시한 이빨를 소유한 상어를 볼까요~

고래상어처럼 정말 몸집이 큰 상어는 동물 플랑크톤을 먹고 산다고 해요. 그래서 진공청소기라는 별명이 붙었을까요~ 약 500종의 상어 가운데 절반 정도는 몸길이 1미터가 안 되어 작은 물고기, 게와 새우 같은 갑각류, 조개를 먹고 산다고 해요. 하지만, 중간크의의 상어는 어른 키를 넘는 것으로 3배 이상 큰 상어도 있다고 해요. 이들은 물범이나 바다사자 등을 찾아서 얕은 바다를 누비고 다닌다고 해요. 그래서 사람들의 휴양지 해안에도 자주 출몰하나봐요. 텔레비젼을 통해서 상어에 물려, 팔이나 다리를 절단한 사람들을 봤었거든요.ㅠㅠ

허니에듀의 체험서평을 통하여 물고기를 만들었을 때 홍살귀상어가 있었어요. 그 귀상어가 가오리를 찍어 누르고 지느러미를 뜯어먹는다고 생각하니까 다시 소름이 돋네요~@@

 

세계지도에 서식지를 표시해서 열대 우림, 사막 지대, 극지방, 산호초, 초원 지대에 사는 포식자를 다시 또 소개하고 있습니다~

 

생물을 분류해서 다양한 포식자를 더욱 짜임새 있게 정보 제공해 주고 있답니다~ 정말 친절하지요~^^

뜻풀이

찾아보기로 마무리를 지어요~

 

이번 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를 통하여, 지난 번에 알았던 것을 다시 상기시켜서 좋았고, 살기 위한 본능일 뿐 사람처럼 무자비하게 너무 많이 잡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나름 질서를 갖고 생활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인 우리도 최상위 포식자이지만 질서를 지키며 먹고 살아야겠다는 반성하는 마음가짐을 갖게해준 고마운 책인 것 같습니다~

감사히 잘 보고 읽었습니다~~^^

 

#여원미디어 #포식자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p*****7 201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포식자』/ 여원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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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포식자>생생한 3D 입체 그림을 통하여 포식자의 세계에 심도 있게 빠져들게 만드는 책이다.포식자라고 하면 흔히 사자나 상어 같은 힘세고 사나운 동물을 떠올렸는데, 책을 읽어 보면 의외의 다양한 종류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차례>를 보면 둘러보기에서 포식자의 환경과 공통점, 특성에 대해 이야기한다.그들의 먹이 사슬 세계, 일부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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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포식자>
생생한 3D 입체 그림을 통하여 포식자의 세계에 심도 있게 빠져들게 만드는 책이다.
포식자라고 하면 흔히 사자나 상어 같은 힘세고 사나운 동물을 떠올렸는데, 책을 읽어 보면 의외의 다양한 종류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차례>를 보면
둘러보기에서 포식자의 환경과 공통점, 특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들의 먹이 사슬 세계, 일부 먹잇감의 멸종으로 인한 상위 포식자들의 잇따른 멸종, 포식자들의 눈을 피하기 위한 방어 작전, 포식자들의 다양한 무기인 이빨, 부리, 발톱, 독, 거대한 몸집, 강력한 힘, 속도, 각종 협동작전과 자신만의 독특한 감각과 무기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집중 탐구에서 다양한 종류의 최상위 포식자들의 특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포식자들의 시식지에 따라 분류하여 환경에 따라 살아남는 방법을 살펴본다. 
마지막에 다양한 포식자들을 특징에 따라 분류하여 다시 한번 되새겨보고 있다.
전체적으로 둘러 보고, 하나하나 꼬집어서 파고들고, 다시 한번 마무리하는 구성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이 중에서 특히 우리 아이의 포식자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줄 수 있었던 몇 페이지를 소개하자면,


P.8~9


포식자의 세계 중 먹이 사슬을 잘 표현한 그림이다.
상어-물고기-새우, 독수리-뱀-들쥐, 퓨마-너구리-도마뱀이 먹고 먹히는 그림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한눈에 쏙 들어왔다.

P.14~15

먹잇감의 방어 작전은 리얼한 3D 입체 그림이 한몫했다.  너무나 예쁜 바다 빛 짙푸른 파랑의 독화살 개구리는 아무래도 먹기에는 섬뜩하지 않았을까? 폴리페무스누에나방의 올빼미 눈 무늬는 사람도 깜짝 놀라게 할 것 같았다.  또 누에 나방 애벌레의 눈알 무늬는 억지스러운 그림을 그려놓은 듯한 모양으로 한편으로는 무섭고, 한편으로는 조금 웃기는 모양새라 아이와 한참을 웃었다.


P.22~23

 

크기와 힘에서 크게 차지한 아나콘다가 근육질의 긴 몸통으로 큰 사냥감의 몸을 둘둘 감고 숨이 막혀 죽게 만든 뒤 크게 입을 멀려 통째로 잡아먹는 그림을 통해 아나콘다의 무기들을 잘 설명하고 있다.  비늘이 겹겹이 포개져서 고무줄처럼 잘 늘어나는 아나콘다의 피부, 소화관 안으로 밀어 넣기 위해 자유자재로 근육을 수축시키고, 아래턱뼈의 근육이 잘 늘어나서 큰 먹잇감도 통째로 집어삼킬 만큼 입이 쩍 벌어진다는 사실. 그동안 어떻게 그 큰 동물까지 꿀꺽 삼킬 수 있을까 했던 궁금증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그림과 설명이었다.

 


P.60~61


동물계의 구성 도표를 통해서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는 척추동물은 전체 동물계에서 5% 밖에 차지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깜짝 놀랐다.  우리가 아는 것,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새삼 깨닫게 되었다.


그 외에도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능력의 포식자들을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침 속의 세균을 퍼뜨려 먹잇감을 죽이는 코모도왕도마뱀, 정말 이상하게 생긴 코에 수천 개의 감각점을 가졌다는 별코두더지, 위장한 굴을 파고 문을 달아서 먹잇감을 기습 공격한다는 문닫이거미, 살아가는데 필요한 질소를 얻으려 벌레를 잡아먹는다는 겐리세아, 파리지옥 같은 벌레잡이 식물들 등 처음 보는 희한한 포식자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인터넷으로 추가 자료를 찾아보기도 했다.


정말 이 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알아야 할 것들이 무한하다는 것, 그래서 끝없이 공부하고 배워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우리 아이들에게 심어준 책이었다.

4*****2 201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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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식자(가까이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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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존 사이덴스티커, 수전 럼킨 지음 / 윤소영 옮김 / 박시룡 감수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총 16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이번편은 포식자~~^^  일단 표지의 호랑이 그림이 눈을 사로잡는다.호랑이 치아에 맺힌 침까지도 세밀하게 묘사되어실제사진 처럼 느껴지는~~    포식자 편의 지은이는 존 사이덴스티커, 수전 럼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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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존 사이덴스티커, 수전 럼킨 지음 / 윤소영 옮김 / 박시룡 감수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

총 16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

이번편은 포식자~~^^

 

 

일단 표지의 호랑이 그림이 눈을 사로잡는다.

호랑이 치아에 맺힌 침까지도 세밀하게 묘사되어

실제사진 처럼 느껴지는~~

 

 

 

 

포식자 편의 지은이는 존 사이덴스티커, 수전 럼킨님이다.

존 사이덴스티커는 미국 스미스소니언 국립동물원이며 생물 다양성 보존을 연구하는 과학자이다.

수전럼킨은 과학 저술가로 동물원 관련 정보를 다루는 잡지 "주고어"의 편집자이며 "국립동물원의 친구들"이라는 단체의 홍보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두사람은 20년 넘게 함께 작업하고 있다.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구성~

둘러보기와 집중탐구~

이번편의 둘러보기는 생명의 순환, 포식자의 무기, 공격본능

집중탐구는 최상위포식자, 포식자의 서식지

그리고 번외편인 정리하기와 뜻풀이, 찾아보기의 구성이다.

깔끔하고 눈에 잘 들어오는 체계적인 구성이다.

 

 

 

 

 

♣ 둘러보기

포식자라 하면 일반적으로 호랑이 사자 등 커다란 동물들을 생각하지만 이 책을 보니 아주 작은 동물들 중에서도 다른 동물을 먹이로 하는 동물들은 모두 포식자 이다

 

다른동물을 잡아먹는 포식자는 먹이사슬에서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포식자는 정말 다양하고 많다. 작은 크릴을 잡아먹든, 커다란 들소를 잡아먹든 다른 동물을 먹이로 하는 동물은 모두 포식자이다.

먹이 피라미드에서 생산자와 소비자 최상위포식자까지 설명해주고 그림도 실사처럼 생생하니 아이들이 집중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

 

 

 

 

 

 

 

 

 

모든 시대를 통털어 가장 큰 포식자였던 공룡의 이야기도 있고

먹잇감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사냥을 하지 않는 동물들의 이야기도 있고

포식자들에게 잡아먹히는 먹잇감들의 방어 작전 이야기도 있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하여 여러가지 방법으로 살아남는

동물들의 이야기도 흥미롭다.

 

 

 

 

 

 

책을 넘기다 보면 물론 모든 페이지의 그림이 우와~~우와~~ 하지만

이부분에서는 정말 우와~~ 안할수가 없었다.

육식동물의 이빨에 관한 이야기인데

여러 종류의 이빨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동물의 왕이라고 불리우는 호랑이의 날카로운 이빨을 보고있으니

저절로 몸이 움추려들고 무서움이 든다.

그만큼 그림이 실제와 비슷하다는~~

 

이책의 장점은 많지만 그중 으뜸은 눈을 사로잡는 3D일러스트임에는

틀림이 없는듯 하다.

 

 

 

 

포식자들은 억센 발톱이나 때로는 이빨을 같이 사용하여 먹잇감을 낚아채고 잡는다.

그래서 발톱이 아주 날카롭고 억세다.

그 발톱에 관한 이야기도 아주 흥미롭게 펼쳐져 있다.

 

 

 

 

 

초원위를 엄청난 속도로 달려서 먹잇감을 낚아 채는 포식자의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고 포식자... 라는 말에 가장 생각나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먹고 먹히는 동물들의 세계에서 얼마나 빨리 도망가는냐...

얼마나 빨리 잡느냐..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치타는 2.5초만에 시속72킬로미터의 속도를 내고 그 뒤는 시속103킬로미터로 달릴 수 있다 한다.

우와~~ 자동차만큼의 속도라니 .. 정말 놀랍다.

가속도가 이리 붙다니 말이다.

 

 

 

 

일반적으로 이빨과 발톱으로 먹잇감을 잡아서 독침을 쏘고 독액을 내뿜어 먹잇감을 잡지만 코모도왕도마뱀은 침속에 해로운 세균이 섞여있어 이 도마뱀에 물린 먹잇감은 도망을 쳐도 결국은 세균 때문에 죽고 만다 한다. 또한 오스트레일리아 사막에 사는 데스애더는 먹잇감을 꾀는 데 선수이다. 몸을 모래에 묻은 채 꼬리를 흔들어 곤충의 애벌레인줄 알고 먹잇감이 다가오면 모래 속에서 나와 덥석 잡아먹는다 한다.

우와... 정말 영화나 다큐멘터리에서 보던 그런 장면들이 상상된다.

 

 

 

 

 

 

 

 

 

 

♣ 집중보기

집중보기에서는 최상위포식자들과 포식자의 서식지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설명해주고 이야기해준다.

 

그중에서 고양이과 동물은 완벽한 포식자로 강력한 턱, 날카로운 이빨, 무서운 갈고리발톱, 튼튼한 다리, 근육질의 날렵한 몸, 이 모두가 훌륭한 사냥 무기로 고양이과 동물은 고기만 먹는 육식동물이다.

최고의 사냥꾼인 고양잇과 동물의 천적은 사람뿐이라고 하니

그림만 보아도 몸이 움추려 든다.

 

 

 

 

갯과 동물들 또한 시각과 후각이 발달하여 사냥감을 쉽게 찾으며

튼튼한 다리와 허파 덕분에 오랫동안 사냥감을 쫒을 수 있다.

늑대, 코요테, 리카온, 자칼, 여우 등 의 갯과 동물들 또한

포식자들로 여러 동물들의 무서움의 대상이다.

 

 

 

육지가 아닌 바다에서의 포식자는 누가 있을까??

바다의 무법자는 바로 상어이다.

상어는 몸이 유연해서 빠르게 헤엄칠 수 있고 먹잇감의 살덩어리를 찢어 내는 날카로운 이빨이 있고 큰 몸으로 바다의 포식자이다.

그중 백상아리는 몸무게가 3000킬로그램, 몸길이는 6미터에 이르며 물범이나 바다사자, 돌고래를 먹고 살아간다.

이 거대한 상어는 사냥감이 축 늘어질 때까지 물고 놓지 않는다한다.

 

 

 

 

 

그렇다면 사막에서의 포식자는 누구일까??

사막은 지구전체 땅의 약 1/4을 차지하고 있으며 모든 대륙에 있다.

사막은 한낮에는 섭씨 50도 이상 겨울밤에는 영하40도 까지도 떨어지는 등 수많은 동물들이 이 어려움을 이겨내며 살아가고 있다.

사막지대의 최상위 포식자는 아프리카의 치타와 가젤, 북아메리카의 검독수리와 잭토끼, 아시아의 늑대와 아시아당나귀 같은 것들이라 한다.

 

 

 

이 책은 다양한 일러스트와 재미난 이야기로 한장 한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정리하는 부분이 나온다.

포식자.. 이책 또한 마찬가지이다.

여러 포식자들을 만나고 그 이야기를 보고나니 자연다큐멘터리 한편을

아주 재미나게 본 듯 하다.

종별로 다양한 포식자들에 대한 정리 또한 깔끔하게 되어 있구요~^^

 

 

 

 

읽다보면 잘 모르는 단어들에 대한 뜻풀이 또한 빠지지 않구요~~^^

찾아보기 까지 구멍이 없는 구성~~^^

 

 

 

푸르른 초원에서부터 사막, 바다, 극지방까지 모두 여행을 다녀온 듯

하다.

그림또한 실사처럼 무섭기도 하지만 그래도 엄청나게 잔혹하게는

안보여서 그래도 다행이다.~~

또한권의 재미나고 유익한 다큐멘터리 한편 본듯해서 좋아요~~^^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 한번 꼭 보기를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p******9 2018.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 포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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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16개의 시리즈중 이집트,파충류에 이어 이번에는 포식자입니다.  일단 포식자라 하면 사자나 호랑이, 상어가 떠오릅니다. 이 동물들 역시 먹이사슬의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건 맞지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 동물들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포식자들이 등장합니다.미처 예상하지 못한 포식자가 나와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책의 차례, 둘러보기와 집중탐구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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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16개의 시리즈중 이집트,파충류에 이어 이번에는 포식자입니다.

 

 

일단 포식자라 하면 사자나 호랑이, 상어가 떠오릅니다. 이 동물들 역시 먹이사슬의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건 맞지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 동물들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포식자들이 등장합니다.

미처 예상하지 못한 포식자가 나와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책의 차례, 둘러보기와 집중탐구입니다. 둘러보기에서는 생명의 순환과 포식자들의 무기인 이빨과 부리, 갈고리발톱, 독니와 독액, 크기와 힘 그리고 속도까지 집어주고 있습니다.  집중탐구에서는 대표적인 최상위 포식자들을 살펴보며 그 포식자들의 서식지까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자연세계에서는 다양한 먹이사슬이 존재하고 그 먹이사슬의 가장 아래 단계에는 "생산자"가 있습니다. 생산자,1차 소비자 등이 나오니깐 하나양이 어찌나 반가워하든지^^ "환경생각시리즈"에서 봤다며 저에게 친절하게 소개해 주더군요^^ 역시 이래서 허니에듀~ 허니에듀~하나 봅니다.

다시 먹이사슬로 돌아와서, 생산자는 녹색 식물처럼 빛 에너지를 이용하여 스스로 양분을 만들어 내는 생물을 가리킵니다. 그 생산자를 먹고 사는 초식 동물을 1차 소비자라하며 위로 올라갈수록 그 생물의 수가 줄어들면서 생태계가 유지되고 있는 거죠.

 

 

다른 포식자들은 먹잇감이 완전히 사라지지않도록 사냥하지만 항상 문제인 사람들은 다르죠.

이 포악한 포식자는 없어지도록 먹고,사라지면 다른걸 또 찾아 먹고, 다른 곳으로 옮겨가며 계속 살아남아 개체수가 너무 많이 늘어나 버린 겁니다. 그래서 다른 종류의 포식자나 동물들이 지구에서 영영 사라져버린 경우도 생겨납니다. 표지에 있던 용맹한 호랑이도 멸종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이렇게 환경문제도 살짝 집어주지만 포식자인 제목만큼 포식자에 대해 더 많이 실려있습니다.

제가 인상깊었던 파충류인 뱀도 포식자의 한 종류로 먹잇감을 강력한 근육으로 조이거나 독액으로 사냥을 하죠. 3D그림이 너무나 사실적이라 무섭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가장 놀라웠던 사실인 식물도 포식자가 될 수 있다는 점!!!

벌레잡이 식물은 광합성만으로 살 수 없기에 작은 동물을 유인하여 영양분으로 쓰기도 한답니다.

 

 

집중탐구로 넘어가면 역시나 왼쪽에 포식자를 나누는 분류띠가 있고, 왼쪽 위편에는 그 포식자가 사는 분포 지역이 색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상어는 바다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네요^^

다양한 대표적인 포식자를 소개한 후 포식자의 서식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집어주고 있답니다.

 

떨렸던 파충류를 너무나도 재미나게 보고 나서인지, 아님 포식자라는 제목의 기대감때문인지 이번 책은 읽는데 좀 거부감이 들었답니다. 아마도 환경문제에 사람이 제일 문제라는 생각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사냥 그림도 너무 많았고요^^: 마지막 화산과 지진 책이 많이 기대되네요^^

 

좋은 책을 서평할 수 있게 도움주신 허니에듀와 여원미디어께 감사드립니다.


 


#여원미디어#가까이더가까이#이집트#융합교육#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w******s 201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법칙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법칙" 내용보기
포식자말 그대로 생태계의 가장 위에 있는 동물포식자라고 하면 난 가장 떠오르는 동물이 있다독수리!! 하늘의 최강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이다.이 책은 포식자에 대해서 내가 읽어본 어떤 책보다 사진이 정말 실감 나게 되어있고 설명 또한 자세하게나와서 유치원부터 성인까지 자세히 볼 수 있는 책이다.여러가지의 포식자의 대한 행동과 습관 가지고 있는것에 대해 나오는데 난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법칙" 내용보기

 포식자

말 그대로 생태계의 가장 위에 있는 동물

포식자라고 하면 난 가장 떠오르는 동물이 있다

독수리!! 하늘의 최강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이다.

이 책은 포식자에 대해서 내가 읽어본 어떤 책보다

사진이 정말 실감 나게 되어있고 설명 또한 자세하게

나와서 유치원부터 성인까지 자세히 볼 수 있는 책이다.

여러가지의 포식자의 대한 행동과 습관 가지고 있는것에

대해 나오는데 난 이 몇가지 장면이 가장 좋다.

첫번째로는 속도경쟁

속도가 가장 빠른 삼인방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치티와 매 그리고 돛새치의 그림이다.

일단 살아있는 듯한 사진이 정말 실제 살아움직이는 것 같다.

또한 눈으로 식별 할수 없는 빠른 움직임을 가진

집게턱개미와 사미귀새우라는 곤충은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움직인다고 한다.

다양한 포식자를 소개하는 이 책에는 동굴에서만 사는

박쥐도 되었이다.

박쥐는 동굴에서만 볼수 있는데 그건 머리속에 달팽이관이라는

특별한 기관이 있다. 그래서 동굴속의 포식자 같다

박쥐하면 생각나는 일이이다.^^

예전에 박쥐가 우리집 옥상에 들어온적이 있는데 흔히들

말하는 것이 넘 새끼였고 집에서는 키울수 없다고 해서

놓아준적이 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가장 무서운 포식자

교양잇과 동물의 사자, 호랑이, 표범 등의 사진

보기만 해도 그 들의 위엄과 용맹함이 느껴진다.

 

이 책에는 그 밖에 멸종되어진 포식자도 곤충의 포식자

등을 소개 시켜 주고 있다.

하지만 난 동물 중에 가장 높은 포식자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이 동물들도 멸종 동물로 만들수 있다.

포식자라는 이름은 섬뜩하기도 무섭기도 하지만

없어져가는 동물의 생태계에서 어쩌면 가장 필요한 존재

이기도 한다.

e*******e 201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