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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다섯번째~! 『바다』 올해는 특히나 폭염이 기승을 부리기도 하지만, 매년 이맘때 처럼 폭염이 내리쬐는 여름이면 철썩 철썩~ 파도 소리 마저도 시원한 바다로 달려가고 싶다. 형편상 지금 당장 바다로 달려가진 못하니,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서 『바다』책이나 살펴봐야겠다~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다섯번째 주제는 <바다>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는 파랗게 빛나는 아름다운 별이다. 이렇게 지구가 아름답게 빛나는 푸른 별로 보이는 이유는 바로 지구의 70%가 바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 바다는 지구의 비밀을 간직한 채, 햇빛에 데워져 수증기가 되고 , 구름이 되고, 비가 되어 강물로, 바다로 돌고 돌아 지구를 순환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 바다의 약 46%를 차지하는 태평양부터, 대서양, 인도양, 남극해, 북극해에 이르기까지 바다의 넓이는 약 3억 6100제곱킬로미터로 육지 넓이의 2.43배나 되고, 깊이는 평균 약 3796미터로 100층짜리 빌딩 10개를 쌓은 높이와 맞먹는다고 하니, 이 광활한 미지의 세계가 무척이나 궁금하다~
바다는 46억년 전에 생겨난 지구에서 화산 폭발과 번개로 인해 기체와 수증기가 구름을 형성하면서 내린 비가 서서히 땅을 채우게 되면서 점차 바다가 생겨났다 한다. 최초 하나의 대륙판이었던 것이 10여개의 판으로 나뉘어지게 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이동을 하게 되고, 지진이나 지진 해일, 화산 분화 등이 일어나게 되는데, 최근 발생한 하와이 화산폭발이나 과테말라 화산폭발이 그 예라 할 수 있다.
대륙의 판들이 움직이듯이 바다 또한 움직이고 있다. 바람이 일으킨 파도(풍랑)도 있고, 지진으로 인한 지진 해일(쓰나미)도 있고, 조석의 차로 인해 밀물과 썰물이 생기기도 한다. 이러한 바다는 바람이 파도를 일으키듯 공기와 바다가 만나 날씨와 기후를 빚어내게 되는데, 허리케인과 같은 거대한 폭풍을 만들기도 하고, 엘니뇨와 같은 기상 이변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비단 엘니뇨 뿐만이 아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고, 그로 인해 높아진 해수면으로 바닷가 지역이 물에 잠기고 있다. 또한 잦아진 태풍이나 바닷 속 백화현상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 최근 지구의 기상이변이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 가늠할 수 있다. 또 기상이변 뿐만 아니라, 지구의 인구증가에 따른 무분별한 해산물 남획과 사람들로 인한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인해 바다가 위험에 놓여 있는 실정이다.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텐데, 어찌 해야할까나??
그런데, 지금이야 발전된 기술과 항해술로 안전한 유람선이나 잠수함 등을 통해 바다여행이 가능하다지만, 험난하면서도 매력적인 바다를 누가 제일 먼저 탐험을 했던 걸까? 가까이 더 가까이 『바다』 책에서는 수백년에 걸친 뱃사람들의 탐험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해주었다. 기원전 고대이집트의 배로 부터 바이킹 전사들을 거쳐 신대륙을 발견한 콜롬버스, 최초로 세계 일주를 한 마젤란의 빅토리아호, 최초로 깊은 바닷속을 조사한 챌리저호까지, 그리고 1500년대 에스파냐와 영국 등에서 무역과 전투, 탐험에 두루 쓰였던 갤리언선에 대한 설명까지 아주 상세한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때로는 거대한 자연재해를 안겨주기도 하는 바다지만, 각종 해산물과 석유, 천연가스, 심지어 약품으로 쓰이는 원료까지~ 바다가 주는 풍요로움은 이루 말 할 수가 없다. 지금은 뛰어난 항해술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잠수정과 잠수함을 이용한 심해탐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데, 더 깊이, 더 가까이 한번 다가가 보자~~!
오늘의 집중탐구 내용은 바다의 해안가와 켈프 숲~!
해안이란 바다와 육지가 맞닿은 곳을 말하는데, 모래 해안이나 바위 해안은 저마다의 특색을 간직하고 있다. 모래 사장은 생물이 살아가기 힘들 것 같지만, 조개나 단각류, 달랑게, 바닷새 등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고, 바위의 크고 작은 바위 틈새에도 홍합이나 따개비, 게, 고둥, 불가사리 등 세찬 파도와 썰물의 메마른 환경을 견디며 살아가고 있다. 각 해안가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하나씩 찾는 재미도 쏠쏠할 뿐더러 조하대, 조간대, 쇄파대나 해식절벽, 해식굴 등과 같은 과학용어들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참 유용하다.
이번엔 켈프 숲을 한번 살펴볼까~??? 켈프란 거대 다시마 종류를 말하는데, 다양한 바다 생물의 먹이창고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흔히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이나 젤리, 치약, 비누 등을 만드는 재료로도 사용이 된다하니 참 유용한 식물임에 틀림없다. '아시아에서는 다사마를 요리해서 먹어요~!'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아하~ 서양사람들은 다시마를 안먹나보다~! 왜일까? 미끌거리는 느낌을 싫어하나? 다시마 튀각도 맛나는데~~ 여튼 켈프를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던간에 켈프 숲엔 함부로 놀러가지는 말아야겠다. 켈프 숲의 가장 강한 포식자인 똑똑이 범고래가 어디에 숨어 있을지 알 수 없으니깐~!
이 외에도 심해에서 살고 있는 동, 식물 뿐만 아니라 화산 활동이 활발한 해저의 열수구 까지 바다에 관한한 방대한 분량의 내용을 담고 있는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바다』
이런 놀라운 바다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료! 바닷물이 무엇인지? 역사상 가장 큰 파도는 어떤 것인지? 가장 빠른 바다 생물은 무엇인지? 가장 큰 무척추동물은 무엇인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재미난 자료들이 가득~~하다.
이번 방학~!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도 충족하고, 새로운 과학상식들도 알아보고, 멋진 심해로 바다탐험을 떠나보면 어떨까?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바다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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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바다'
알려드리고 싶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다 쓰지 못해 아쉽지만 몇 가지만 소개해드릴게요.
바다의 탄생
바다에서 살아가기
바다의 길
켈프 숲
놀라운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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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바다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총 16권인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를 매주 한 권씩 챙겨보고 있답니다. ^^ ![]() 이번주에는 <바다> 책을 살펴보았는데요~ 이번 책도!!! '역쉬~!!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하며~ 재밌게 보았습니다. ^▽^ 생생한 3차원의 입체 그림이 가득한 과학 백과~!!! 게다가~ 매 주제마다 다루고 있는 범위가 뻔하지 않고~!! 꽤~ 넓고 다양해서 참!! 좋은 시리즈예요~♥ *** 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 지구는 70퍼센트 이상이 물로 덮여있어서 우주에서 보면~ "푸른 별"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보이는 대부분이 "바다"이지요~ ^^ 무더운 요즘!!! 16권 중에서 시원한 느낌을 주는 <바다> 라는 주제의 책을 펼쳐보며~ 더위를 조금 식혀보았습니다. ㅎㅎㅎ
<바다>라는 주제로 어떤 내용들을 다룰 수 있을까~? 하며 살펴보았는데요~ ^^; 제 상상 그 이상으로 폭넓게 다루고 있어서~ 좋았어요~♥ 두근두근, 바다가 궁금해요! ▷ 바닷속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 바다 밑바닥은 어떻게 이루어진 세계일까요? ▷ 16세기의 배, 갤리언선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답게~!!! "둘러보기"와 "집중 탐구"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둘러보기"에서는 물의 세계, 바닷속 생활, 해양 탐사로 그 내용을 다루고~ "집중 탐구"에서는 얕은 바다와 수심을 내용으로 좀 더 자세히 다루고 있어요~ ^^ ![]() 지구에 생명체가 살고 있는 이유는 "물"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 물이 지구 내에서 어떻게 돌고 도는지? 지구에 있는 큰 바다, 대양이 무엇 무엇인지? 바다가 어떻게 탄생하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공기와 바다가 서로 어울려서 날씨와 기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바다에는 어떤 생물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인간은 바다를 어떻게 활용하고 또 어떤 피해를 주고 있는지? 등등 "바다"라고 해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을~ 너무 그 주제 하나에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바다와 관련하여~ 날씨, 배, 잠수복, 환경보호 등등 좀 더 넓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 ![]() 바닷가라고 해도 모래, 자갈, 바위, 진흙 등등 다양한 해안이 있는데요~ 그러한 해안이 있는 곳, 특징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산호초, 켈프 숲, 북극해와 남극해, 유광층, 열수구 등 잘 몰랐던 내용도 알게 되었구요~ 놀라운 바다와 뜻풀이 페이지를 통해서 본문을 전체적으로 한 번 더 정리하고 본문에 등장한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어 알 수 있었습니다. ^^ 매 페이지마다 바다에 관한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최신 정보가 차곡차곡 채워져 있는 책!!! ![]() 정보글만 주루룩~ 적혀있는 백과가 아니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친절한 인포그래픽으로 구성되어 있는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각각의 주제마다 그 주제에 맞게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다음주엔 어떤 책을 살펴볼까?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을까? 기대하게 됩니다. ♥.♥ #가까이더가까이 #바다 #여원미디어 #탄탄 #과학백과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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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움직이는 바다 파도와 조석은 바다의 놀라운 두 가지 특징에요. 파도는 대부분 바람 때문에 생기는데, 이런 파도르 '풍랑'이라고 해요. 바람은 관계없이 생기는 파도도 있어요. 바로 '쓰나미'라고도 불리는 지진 해일이에요. 바다와 기후 바다 위로 부는 바람이 파도를 일으키듯이. 공기와 바다는 서로 어울려 날씨와 기후를 빚어내는 ㄷ 한몫을 해요. 날씨란 맑은 하늘. 비, 폭풍우처럼 그날그날 일어나는 하늘이 상태이고, 기후란 일정한 지역에서 여러 해에 걸쳐서 나타나는 평균적인 날씨를 말해요. 바다생물 땅 위에만 생물이 사는 것이 아니에요. 바다에도 육지만큼이나 많은 생물이 사는지는 바닷물의 깊이와 온도, 햇빛의 양에 따라 크게 달라져요. 바다에는 적어도 50만 종의 생물이 산다고 말해요. 바다에서 살아가기 바다 생물은 저마다 물속에서 살아가는 데 알맞은 특징을 지녔어요. 물고기는 무에서 산소를 얻는 아가미가 있어요. 위장에 뛰어난 동물들도 있어요. 이들은 주위 환경과 구별이 안 되는 모양이나 색깔로 포식자이 눈을 피해요. 바다 여행 어떤 바다 생물들은 넓은 바다를오가는 긴 여행을 해요. 바닷속의 온도와 여러 환경 조건이 계절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적당한 곳으로 제때 떠나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거든요. 위험에 놓인 바다 지금 바다는 위험에 놓여 있어요. 지구의 인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바닷가에 사는 사람도, 해산물을 찾는 사람도 계속 늘고 있기 때문 이에요. 바다가 위험하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아야만, 모두가 힘을 모아 바다를 위험에서 구할 수 있답니다.
바다의 전설 사람들은 늘 깊은 바닷속에 무엇이 숨어 있을지 궁금해 했어요. 과학자들이 탐사 장비를 갖추고 바닷속을 조사하기 전까지, 바다에 무시무시한 괴물과 신비하 인어가 산다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바다의 길 수천 년 동안 뱃사람들은 새로운 땅, 보물, 모험을 찾아 바다를 여행했어요. 고대 이집트인, 폴리네시아인, 바이킹은 최초의 바다 탐험가들이었어요. 수백 년에 걸쳐 뱃사람들은 바다를 탐험하는 데 도움이 될 도구들을 새로 만들었어요, 갤리언선 갤리언선은 역사상 가장 중요한 배 가운데 하나에요. 1500년대부터 어스파냐와 영국 같은 나라들은 물건을 사고파는 일이나 바다 위의 전투, 탐험에 갤리언선을 썼어요.
위험한 항해 바다를 여행하는 항해에는 언제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요. 폭풍우를 만나면, 배가 뒤집히거나 뱃길에서 벗어날 수도 있어요. 바다는 언제 위험헤질지 모르니 늘 조심해야 해요. 심해 탐사 바다는 소중한 곳이지만. 동시에 위험한 곳이기도 해요. 사람은 물에서 산소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물에 빠져 목숨을 잃을 수 있어요. 사람들은 바다 밑으로 내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내 바닷속 세계를 탐사하고 있어요. 풍요로운 바다 바다는 보물 창고예요. 해산물, 석유, 천연가스, 심지어는 약품으로 쓰이는 원료도 바다에서 얻어요. 과하자들은 해저 환경에 해을 입히지 않으면서 이런 광물으 캐내는 방법을 연구한답니다. 집중 탐구 모래 해안 모래사장은 생물이 살아기가 어려운 곳이에요. 태양은 뜨겁고, 물과 바람 모두 짠맛이 나며, 계속 파도가 칩니다. 그래서 언뜻 보면 모래사장 근처의 얕은 바다에는 생물이 별로 살이 않을 것 같아요. 바위 해안 바위 해안에는 수많은 생물이 모여서 복잡한 사회를 이루고 살아요. 바위의 크고 작은 틈새에는 온갖 무척추동물이 숨거나 달라붙어 있어요. 축축한 바위 위에 사는 동물도 있고, 밀물과 썰물이 드나드는 곳에 사는 동물도 있어요. 강어귀 바다가 육지 속으로 움푹 파고든 곳을 '만'이라고 해요. 강억귀는 강물이 바닷물과 섞이는 만이에요. 강어구ㅟ에서 바다와 만나는 곳은 거의 바닷물만큼 짜지만, 강물이 흘러나오는 쪽은 별로 짜지 안하요. 연해 연해는 육지에 가까이 있는 바다를 말해요. 깊이는 얕지만 햇빛이 들어서 수많은 생무이 어글거리지요. 해수면 가까이에는 바닷속을 떠다니는 아주 작은 생물인 플랑크톤이 살아요. 사람이 먹는 해산물의 약 90퍼센트는 연해에서 나온답니다. 산호초 산호초는 산호가 죽고 그 위에 새로 자라면서 뼈대와 분비물이 쌓여 이루어진 바위에요. 산호는 바다에서 가장 독특한 동물이에요. 함께 사는 바닷말이 죽으면, 폴립이 하얗게 바래는 백화 현상이 일어나 산호도 죽게 됩니다. 오늘날 백화 현상 태문에 많은 산호초가 파괴되고 있어요. 켈프 숲 켈프란 보통 거대한 다시마 종류를 말해요. 켈프는 바위 해안 근처의 얕은 바닷속에서 우거진 숲을 이루고 있어요. 켈프 숲은 다양한 바다 생물의 먹이 창고에요. 범고래는 켈프 숲에서 가장 강한 포식자이거든요.
보다는 더 많은 종의 생물이 살고 있어요.
놀라운 바다
두근두근, 바다가 궁금해! 바닷속에서 살고 있는 생물들은 무엇이 있으며 바다 밑바닥에는 어떤 세계가 펼쳐지고 있는지 바다에 관한 궁금증 해결에 더 깊이 알수 있어 정보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가까이 더 가까이 바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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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가까이 더 가까이 - 바다
가까이 16권 중 여섯번째.
어~ 나.... 이 선생님 아는데???
과학관련 번역가로 일하신다니 통역사가 꿈인 아이에게 훌륭한 모델이 될 수 있는 분이다.
이런 바다가 지구에 있다고 해서 지구의 영향력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바다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아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은 후~~ 그렇게 시작한 바다탐사는 심해까지 들어갔다.
시력이 잘 발달하지 않은 이유.
이렇게 아이가 살짝 겁먹을 땐 아주 사실적인 정보를 전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들어본 것도 있고, 새로운 단어도 많다.
아이의 그림에서 삼지창을 눈을 씻고 찾아 봤더니 보였다.
#허니에듀서평단 #가까이더가까이 #바다 #베벌리맥밀런 #존뮤직 #이한음 #김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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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바다
출판사: 여원미디어
▲ 앞표지
무더운 폭염의 계절에 바다를 보니까 시원해 지시나요?
4번째 서평을 준비하면서 상어 서평을 쓰기 전에
바다를 먼저 썼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 바다의 탄생
바다를 알아보는 책이니까
바다의 탄생부터 알아볼게요.
지구의 표면은 약 70% 이상이 물로 덮여 있다는 건
잘 아시잖아요.
약 46억 년 전에 생겨난 지구는 지금의 모습과 전혀 달랐데요.
지구의 겉껍질인 지각은 아주 뜨겁고, 바위투성이였고,
툭하면 화산이 폭발하고, 번개가 치고, 기체와 수증기가
검은 구름을 이루어 하늘로 솟구치고, 그러다가 바다가 만들어졌답니다.
과학자들은 바다를 채운 물 가운데 일부가 지구에
부딪힌 혜성의 얼음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고,
약 2억 년 전, 지구에는 이렇게 만들어진 바다 위에
거대한 하나의 대륙만 있었어요.
▲ 바닷속 풍경
가까이 더 가까이 바다편을 읽으면서 바닷속 풍경을
자세하게 알게되었어요.
예전에는 깊은 바다 밑바닥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없었지만,
이제는 기술이 발달하여 해저가 육지와 비슷한 특징을 지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해저에는 들쭉날쭉한 산맥도 있고, 넓고 고른 평원도
있고, 깊은 골짜기도 있어요. 사실 해저부터 따지면, 화산 분화로 생긴
하와이 섬이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하와이 섬은 태평양의 바닥부너 눈 덮인 산꼭대기까지 높이가
약 10.2킬로미터로, 프랑스의 에펠탑 33개를 쌓은 것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아이와 둘이서 눈이 커지면서 제일 놀란 부분입니다.
어떻게 바닷속을 조사할지 궁금하시죠?
수중 카메라와 음파 탐지기 그 밖의 여러 특수 장비를 써서
파도 밑에 숨겨진 세계를 조사한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을 보세요 꼴짜기처럼 보이죠? 아이와 저는 무섭겠다고...
▲ 갤리언선
16세기의 배 갤리언선입니다.
역사상 가장 중요한 배 갤리언선은 1500년대부터 에스파냐와
영국같은 나라들은 물건을 사고파는 일이나 바다 위의 전투,
탐험에 갤리선언을 썼어요.
갤리선언은 서너개의 갑판, 대포를 비롯한 무기, 셋 이상의 돛대를
지닌 복잡한 구조의 돛단배였어요. 큰 갤리선언은 수백 명의
사람과 몇 달간 바다 위에서 지낼 식량과 짐까지 실을 수 있었어요.
기술자들은 보통 2년에 걸쳐 설계도 없이 눈대중으로
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으로 갤리언선을 보시면 눈대중으로
만든 배라는 사실을 알고 봐도 이해가 안 될겁니다.
어떻게 저런 배를 눈대중으로 만들다니 말도 안 된다고 저처럼 하시겠죠.
직접 책을 보세요~~
타이타닉호의 100여 년 전 최고 기술로 만들어진 거대한 배였어요.
사람들은 이 배가 절대로 가라앉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는데,
하지만 첫 항해에 나선 1912년 4월 14일 북대서양의 빙산에
부딪혀 선체가 찢어지고 세 시간도 채 안 되어 가라앉았고,
1500명이 넘는 사람이 차가운 물에 빠져 목숨을 잃었다는 것을
영화로 보고 더 실감하게 되었어요.
구명정이 20척 밖에 없어서 배에 있던 2200명의 사람을 다
태울 수가 없어서 결국 살아남은 사람은 705명 뿐이라고ㅠㅠ
타이타닉호가 가라앉기 시작하자, 선원들은 무선으로 SOS
신호를 보냈어요. 신호를 쓴 것은 역사상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 놀라운 바다
놀라운 바다는 아이와 소제목을 읽고 마음에 드는 것부터
돌아가면서 읽었어요.
소제목을 적어볼테니 생각해보세요~~
역사상 가장 큰 파도
바람과 해류
바닷물이란 무엇일까?
어디에서 더 많이 살까?
작지만 중요한 플랑크톤
가장 빠른 바다 생물
가장 큰 바다 생물
바다의 제왕
가장 위험한 바다 생물
가까이 더 가까이 주제들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정보를 알아가는 재미에 빠지다보니 아이와
내 생각을 적는다는 것이 항상 부족함을 느끼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아이와 저는 정보를 내것으로 만들면서
즐기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래서 허니에듀 서평단이 된 것이 넘넘 좋아요~~
#거까이더가까이 #바다 #여원미디어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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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찌는 날씨~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서 세번째 책으로 '바다'를 선택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이번 책은 카페에 앉아 에어컨 바람 쐬며~ 벤치에 앉아 시원한 자연 바람 쐬며 읽어서 그런지 책만 봐도 시원하다. 책 표지도 바닷속이라 시원해 보이기도 하지만~ ^^* 바다, 물, 바다생물, 배, 해양탐사 등등 바다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알 수 있다.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는 둘러보기와 집중탐구로 이루어져 있다. 둘러보기는 물의 세계, 바닷속 생활, 해양 탐사 이렇게 세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물의 세계는 우주에서 지구의 모습이 어떤지, 지구 즉 세계의 바다가 얼마나 많은지, 바닷물과 민물의 비율, 물이 어떻게 돌고 도는지 '푸른 별, 지구'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시작부터 마음에 든다. '바다의 탄생'에서는 바다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바다 밑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지표면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시대별 바다의 모습까지. 아래 사진은 학교 다닐 때 어떤 판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나서 한 컷 찍어봤다. 외워야 한다는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이 정도 이미지이면 쉽게 기억이 날 듯!
'바닷속 풍경'은 해저지형을 어떻게 만드는지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바닷속의 평원이 어떻게 생겼는지, 해저 지형도를 보여준다. '움직이는 바다'는 '바다의 탄생'에 이어 해류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도, 조석, 지진 해일까지 알 수가 있다. 책장을 넘길수록 감동이다. '바다의 기후'에서는 기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허리케인이 어떻게 탄생하는지~ 용승에 대한 내용, 엘니뇨까지 설명하고 있다. 이 부분은 지난 주 리뷰 도서 날씨도 연관이 있다.(가까이 더 가까이 - 날씨 리뷰 보기) 바닷속 생활 '바다 생물'에서는 생물이 살기 위한 환경에 대한 설명이 많다. 햇볕이 들어오는 양에 따른 바닷속 층, 바닷물의 온도 등을 알 수 있고 사진으로 주요 생물들을 확인할 수도 있다. '바다에서 살아가기'는 참다랑어를 통해 바다 생물 특히 물고기가 바다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설명하고 있다. 헤엄치기란 타이틀로 과거의 바다동물, 현재의 바다동물 코너에서 간단히 4가지의 종류를 설명하고 있다. '바다 여행'은 붉은바다거북이 어떻게 평생을 살면서 바다를 오가는지, 다른 생물들이 어떻게 위험한 여행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위험에 놓인 바다'에서는 기름 유출로 인해 바다에 어떤 악영향을 주는지, 멸종위기의 동물들, 세계 문화 유산의 위치까지 사진으로 보여준다. 해양탐사 '바다의 전설'은 제목 그대로 전설에 대한 내용을, '바다의 길' 에서는 옛사람들이 뱃길을 어떻게 찾았는지, 시대별로 새로운 땅을 어떤 배로 누가 찾아나섰는지 설명하고 있다. '갤리언선'은 역사상 중요한 배라고 한다. 갤리언선을 통해 옛날 배 안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생활했는지 쉽게 설명하고 있다. 놀랄만한 일은 기술자들이 설계도 없이 2년만에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배에서의 생활이 비위생적인 환경 때문에 병에 걸리거나 상처가 덧나서 죽는 사람이 많았다니... 영양부족이나 사고로 죽는다고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위험한 항해'는 해적과 해적선에 관한 이야기. 해적질을 눈감아 주고 해적들이 적군의 배를 공격하도록 한 나라도 있다고 한다. 해적들로 인한 피해는 백성들이 당하게 내버려 두고... ㅠㅠ 타이타닉호 침몰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구명정이 20척 밖에 없었다니... 이걸 보니 또 세월호가 생각이 난다 ㅠㅠ '심해탐사'에서는 수중실험실 이퀘리어스를 통해 수중탐사를 어찌하는지, 잠수복에 대한 역사, 잠수함과 잠수정의 역사까지 설명한다. '풍요로운 바다'는 우리가 바다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 바다 생물을 연구해서 신경의 움직임, 진통제의 화학물질, 접착제 등을 발명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 여기까지 바다를 둘러보았고~~~ 이제 집중탐구로 고고!!! 얕은 바다에서는 모래해안, 바위해안, 강어귀, 연해, 산호초, 켈프 숲, 북극해와 남극해를 설명한다. 어느 지역에 있는지, 어떤 동물이 살고 있는지, 어떤 위협이 있는지 알 수 있다. 각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지리적 특징으로 인한 종류, 상어의 사냥법, 켈프로 만든 물건 등의 특징들도 포함하고 있다. 수심에서는 앞서 둘러보기에서 언급되었던 유광층, 심해와 열수구에 대해 다룬다. 각 층에 살고 있는 생물 위주로 설명하고 있다. 이번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페이지 '놀라운 바다'. 맨 처음 이 책을 손에 들었을 때, 맨 뒷페이지 '뜻풀이' 본 후 이 페이지를 봤다. 바다에 대한 재미있는 부분 모아둔 느낌이랄까~~ 다양한 내용을 한 장에 빼곡히 잘 정리하고 있다. 북극유령해파리의 촉수 길이를 코끼리 5마리와 비교를 한 부분은 정말 대박.
이 책의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게 그림에 더해서, 뜻풀이이다. 마지막이 요로콤 정리를 한번 해 주니 개념 정리 제대로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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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3주차 주제는 #바다 입니다. 과학저술가#베벌리맥밀런 해양생물학자#존뮤직 지음/ 과학저술가·번역가·#이한음 옮김 / 한국해양과학기술원부원장#김웅서 감수/ 곧 아이들 여름방학에 휴가철 이니 딱!맞는 주제예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보면서 바다의 세계로 탐험을 떠나요.] [상어와 고래 곁에서 헤엄치며 깊고 드넓은 바닷속을 구석구석 살펴보고, 거대한 파도와 무시무시한 폭풍은 어떻게 생겨나는지도 알아보아요.] [책장마다 바다에 관한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최신 정보가 차곡차곡 채워져 있답니다.] 표지만 읽었는데 기대만땅 이죠? 바다!! 궁금한 사람 여기 모엿!!! 앞 표지에 나온 집게달린 잠수함? 요것은무슨 용도이길래 집게까지 달린걸까요?? 바다에 관련된 책이라 바닷속 생태계 이야기인가?했는데 표지를 보니 그것만은 아닌가봐요. 더 기대해도 될거같아요. 앞 두 주동안 이 책이 얼마나 쉽고 자세하게 정보전달을 해주는지 알기에 목차 또한 그냥 넘길수 없어 한 자 한 자 자세히 보았어요. 64페이지의 양에 그림이 많아 그렇게 두꺼워 보이지는 않지만 정말 많은 이야기를 담고있어 소장용으로 딱!!!이다 싶었죠. 처음부터 그런 생각은 아니였어요 . 내용이 딱딱한 과학책일거 같았거든요 하지만 이런 구성이라면 16권 모두 탐내고 싶네요. 바다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어요. 바다의 이런 장면은 처음 인거같은데 목차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담은거같아 한참을 보았네요^^ <둘러보기> 물의세계 (푸른별,푸른지구/ 바다의탄생/ 바닷속풍경/ 움직이는바다/ 바다와기후) 바닷속생활 (바다생물/ 바다에서살아가기/ 바다여행/ 위험에놓인바다) 해양탐사 (바다의전설/ 바다의길/ 갤리언선/ 위험한항해/ 심해탐사/ 풍요로운바다). 목차에서 보셨듯 이책은 오대양의 모든것이 들어있어요. 우리가 밟고 사는 땅 이외의 모든 바다가 이 책 안에 있는거지요. 지구 표면은 약 70퍼센트가 물로 덮여있고.바다의 넓이는 약 3억 6100제곱킬로미터로 육지의2.43배이고 깊이는 100층짜리 발딩 10개를 쌓은 높이와 맞먹는대요. 상상할수있는 단위로 알려줘 고마웠어요ㅋ 태평양이 세계바다의 46%로 가장크고 북극해는4%로 가장 작아요. 보기쉽게 그림으로 설명해주어 이해를 돕고있어요. 움직이는 지표면으로 인해 시대별 바다의 모습도 달라지고 있는데 앞으로 5000만 년이 지나면 대서양은 지금보다 더 넓어진다네요. 책읽으며 세계지도 펴두고 아이랑 과거와현재.미래 지표면의 달라지는 지표면 크기를 이야기해도 좋을것 같지요? 위험에 놓인 바다를 보며 또 마음 아파졌어요ㅜㅜ 지난번 환경책 읽다가 멸종되는 위기의 바다동물과 바다새들이 죽어가고 있는걸 보며 환경오염에 많은 관심을 가지던차 였는데 이 책에서도 인구가 많아지며 많은사람들이 살고,많은사람들이 찾고,많은 해산물·물고기를 잡고,많은 배가 드나들고,사고로 배에서 기름이 유출되고 ,사람들이 쓰고버리는물,공장 에서 흘러나오는 화학물질로. 바다가 점점 더러워 지고 있음 을 말하고 있어요. 매일 최고기록 찍고있는 '지구온도' '기록적인폭염'/'폭염도 자연재난'/'당분간폭염'/ 이런 단어들이 많이 보여 전국민이 환경캠폐인에 참여해야하는거 아닌가!하고 바다책 읽다가 아이랑 아파하는 지구이야기도 해보았어요. 또,책속에는 파도와 쓰나미의 차이점과 생기는 이유까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예전 쓰나미가 일본과 인도네이사에 큰 피해를 줬었는데 그 이유를 아이와 함께 살펴보고 지난 기사들과 피해자료들 함께 보여주며 이야기해보려구요.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지는 엘니뇨현상으로 날씨가변하고 바다 생물의 먹이도 줄어는든 이유와 과정또한 쉬운글과 그림으로 표현되어있어 점점 집중하고 볼수있었어요. 설령 앞내용에 흥미를 못 느끼는 아이가있더라도 요부분은 아이들 취향저격 이겠는데요? 바다의 전설에 나오는 바다의 미녀는 누구이고 무서운괴물은 무엇인지? 뱃사람들이 운이 나쁘면 무엇에게 공격당했었는지 이 부분도 아이들 흥미를 확~^^끌것같아요.ㅋㅋ 울 다지양은 전설부분도 관심가지겠지만 캐리비안해적을 참말로 좋아하거든요^^ 영화도 음악도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책에나오는 뱃사람들이 새로운 땅을 찾아나서는 바다여행 이야기#바다의길 .역사상 가장중요한 배라는 #갤리언선.타이타닉호의 침몰을 보여주는 #위험한항해 부분도 집중해 보더라구요^^ 참,앞에나왔던 집게달린 잠수함에대한 설명도있네요^^ (신카이6500 )일본 잠수정은 오늘날 쓰이는 잠수정중 가장 깊이 내려간대요. 최대6500미터까지 내려갈수있는데 세 사람이 타고 물속8시간까지 머무를수 있다해요. 깊은 바다에 내려가 바다의 흙이나 생물을 모으고 사진을 찍는용도의 잠수정 이였어요*^^ 집게로 어떻게 훍이나 생물을 모으는지 작동법도 궁금해지는거 있죠? 책을 보면 볼수록 바다에관한 정보가 지식창고에 차곡차곡 쌓이고 있어요. 또,아이들이 알아야할 정보들로만 빽빽해 자칫하면 지루할수 있는 백과사전을 가까이더 가까이 에서는 삽화가 동화책의 이야기처럼 들어있어 고학년 뿐 아니라 저학년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볼수있을것 같아요. <집중탐구> 앝은바다(모래해안/바다해안/강어귀/연해/산호초/켈프숲/북극해와남극해) 수심(유광층/심해/열수구) 놀라운바다/뜻풀이/찾아보기----------- 집중탐구에서는 수심띠-집중탐구하는 서식지가 얼마나 깊 은곳에 있는지 물의깊이도 알려줘 요. 사진-세계 곳곳에서 찍은 실제 동물사진도 볼수있지요. 연해-위치하곳,그곳에 사는동물,사는식물, 주된 위협은 무엇인지,사진은 어디 를 찍은것인지 그림에 나오는 모든설명을 보기쉽게 보여주고있어요. 앞으로는 인구가 늘어나 점점 발디딜 땅이 좁아지고 있죠.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바다에대한 이해를 넓혔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자녀들은 좁은 땅을 벗어나 넓은 바다에서 생활할수있을지도 모르잖아요. 곧 휴가철이잖아요^^ 휴가 전 아이와 함께 읽고 바다로 휴가떠나 보실래요? 책에대한 이야기 외에 더 많은 바다이야기로 좋은추억 만들수 있을것같아요. 올 여름 휴가는 바다??로?? 고고~^^♡해 보세요? 다음주도 반갑게 만나요~^^♥ 허니에듀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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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 차례에서는 둘러보기를 통해 지구 표면의 약 70% 이상 존재하는 물의 세계,
< 둘러보기 > 지구 표면의 70% 이상을 차지하게 된 바다의 탄생을 이야기하면서 바닷속 풍경으로 접근했다. ![]()
기술의 발달로 해저의 모습을 알 수 있게 된 이 페이지는 과학관에 전시되어 있는 해저 탐사 모형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3d 일러스트의 장점이 부각되기도 한다.
얕은 바다에서 깊은 바다까지 햇빛이 들어오는 양에 따라 바닷속을 크게 세 개의 층으로 나누었다.
< 집중 탐구 > 집중 탐구는 얕은 바다를 종류대로 알아보고, 수심에 따른 바다의 모습도 알려준다.
켈프 숲이라는 생소한 단어. 얕은 바다의 25m~50m의 다시마류의 숲이다.
‘놀라운 바다’를 통해 앞에서 보았던 정보들을 한 장에 정리해두어 한번 더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했다. 참다랑어가 평생을 입을 벌린 채 계속 헤엄쳐야만 하는 이유, 강 바닥의 풀을 뜯는 바다 포유류 듀공도 만나고, 신기한 바다 탐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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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이 번 편은 바다입니다.
울 아들이 젤 좋앗던 부분은 바다의 전설에서 크라켄 소개해 줄 때, 젤 잼잇었다네여. 외국인 한국와서 여행하는 프로그램에 잠깐 나왔었는데, 외국인들이 산 낚지 먹는 거 보고 기겁을 하더라구여. 외국에는 낚지 모양이랑 비슷한 괴물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고 하더라구여. 그 걸 이 책에서 보게 되네여. 노르웨이어로 '무서운 바다 괴물'이라는 뜻으로, 거대한 촉수로 배를 감아서 바다로 끌고 들어간다는 괴물인데, 정말, 그림으로 보니 오징어나 낚지처럼 생겻네여. 이걸 보니 외국인들이 왜 그런 반응을 보엿는지 조금이나마 이해가 가네여. 이 책을 통해 외국의 문화도 배울 수 있게 되서 넘 좋은 거 같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