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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공룡
존 롱 지음 / 윤소영 옮김 / 공달용 감수 / 여원미디어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16종 중 이번에 살펴볼 책은 "공룡" !!
이 책의 저자 존 롱님은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 박물관의 자연과학전시실 책임자로 어류와 공룡의 진화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 여러 권의 책을 쓰면서 지질시대의 동물을 50종 넘게 발견하고 그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고 한다.
이 책 역시 <가까이 더 가까이>의 다른 책들과 같은 구성으로 둘러보기와 집중탐구로 나뉘어져 있다.
둘러보기에서는 ♠공룡시대 ♠공룡의 생활 ♠공룡의 발견 집중탐구에서는 ♠육식공룡 ♠초식공룡을 공룡의 예를 들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부터 가장 좋아하는 동물을 꼽으라고 하면 다섯손가락 안에는 들어가는 공!룡! 공룡들을 만나고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즐거운 시간~~~^^
♥ 둘러보기
공룡은 약 1억 6500만년 동안 지구의 주인이였다가 지금으로 부터 약6500만년 전에 갑자기 멸종한 파충류이다. 공룡이 살았던 시대를 중생대라 하며 지금까지 약800종의 공룡이 확인되었다. 오늘날의 새들의 조상이 바로 육식공룡이라 하니 정말 놀랍다.
공룡의 연대기에서는 표와 그림으로 재미나게 설명하고 있다. 고생대, 중생대, 쥐라기, 백악기, 신생대 순으로 공룡의 그림과 이름 그리고 특징까지 깔끔하게 이야기 해주니 재미나고 흥미롭고 유익하다.
연대기 설명후에는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그리고 공룡의 최후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그 중 쥐라기시대를 잠깐 살펴보면 쥐라기에는 기후가 따뜻하고 습해져서 식물들이 거대한 숲을 이루고 그 결과 몸집이 크고 목이 긴 초식공룡이 번성했던 시기이다. 하늘에는 익룡이 날아다녔다. 악어가 처음 나타나고 뾰족뒤쥐를 닮은 여러 종류의 작은 포유류가 공룡의 그늘 밑에서 살았던 시대이다.
공룡의 몸을 너무나 생동감있는 3D 일러스트로 설명하고 있다. 공룡은 몸 아래로 다리가 곧게 뻗은 파충류이며 똑바로 서고 뛸 수도 있으며 다른 굽은 다리를 가진 파충류들보다 살아가는데 훨씬 더 유리했다. 공룡은 크게 용반목과 조반목으로 나뉘며 육식성 수각류와 목이 기다란 초식성 용각류가 속하고 다른 모든 초식 공룡은 새의 골반을 닮은 조반목 공룡이라한다.
고생물학자들은 화석을 연구하여 과거의 생물과 환경을 마치 진짜처럼 되살려내는 과학자들이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화석을 찾아내 발굴하고 현미경이나 엑스선 사진을 비롯한 여러 기술로 화석을 연구한다. 화석 뼈들을 발굴하고 연구하며 박물관에 전시까지 하여 우리들이 현재 공룡의 모습을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 집중탐구
집중탐구에서는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의 실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중 몇개를 살펴보면
알로사우루스
쥐라기 말에 살았던 육식공룡 가운데 가장 큰 공룡으로 많은 화석이 발견되었다. 머리뼈가 가볍고 톱니가 있는 커다란 이빨과 튼튼한 팔다리를 가진 뛰어난 사냥꾼이였다. 주로 초식공룡을 잡아먹었는데 무리를 지으면 디플로도쿠스 같은 몸집이 거대한 초식 공룡도 사냥했다 알로사우루스는 어린이보다 키는 3배 몸길이는 9배정도 더 컸다한다.
티라노사우루스
어린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중의 하나인 티라노사우루스! 오랫동안 가장 큰 육식공룡으로 알려졌으며 좋은 시력과 억센 턱, 톱니가 있는 무시무시한 이빨, 날카로운 발톱과 튼튼한 뒷다리의 주인공이다. 이에 비해 보잘것없는 앞다리에는 발가락 두개가 달려있다. 그 이빨과 눈을 보니 저절로 움추려들게 된다.
스테고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의 등줄기에는 똑바로 선 큼직한 골판이 두줄로 나있다. 꼬리 끝에는 무시무시한 골침이 네개 박혀있으며 뇌는 매우 작아서 작은 개의 뇌와 비슷한 크기였다. 이 초식공룡은 꼬리에 있는 네개의 골침을 좌우로 휘둘러 포식자로부터 방어를 했다. 앞니가 없는 대신 부리가 있어서 식물을 뜯어 먹을 수 있었으며 잎사귀처럼 생긴 이빨 화석이 거의 닳지 않은 것을 보면 양치식물을 씹지 않고 삼켰을 것이다.
트리케라톱스
트리케라돕스는 코뿔소를 닮은 공룡으로 큼직한 머리 가장자리에 단단한 뼈로 주름이 잡혀 있었고 코와 눈 위쪽에는 뿔이 돋아 있었다. 이 묵직한 공룡은 뿔로 된 부리와 촘촘하게 난 이빨로 거친 식물을 씹어 먹으며 네발로 천천히 걸어다녔다.
이처럼 집중탐구에서는 초식공룡들과 육식공룡들을 하나씩 이야기하고 그림으로 보여주고 흥미로운 공룡이야기가 펼쳐진다. 마직막은 공룡의 분류와 뜻풀이 찾아보기로 마무리된다.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는 주제에 따른 재미나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실감나는 일러스트로 더욱 그 급을 높여주는 백과사전이라 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아이들과 어른들도 그 이야기에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는 엄지척!! 할 수 있는 시리즈이다.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 또한 이 책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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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공룡
출판사: 여원미디어
8주차 서평 공룡입니다.
대부분의 남자 아이들은 공룡을 좋하하는데 우리 아이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허니샘의 남자 조카는 공룡을 좋아하고 사랑하지요ㅎㅎ
앞표지를 보는 순간 무시무시한 이빨이 보이는데도ㅜㅜ
공룡인데도 뱀이 떠오르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ㅋㅋ
아이는 왜 뱀이 떠오르는지 모르겠다고 갸우뚱 하면서
즐독한 사진과 대화를 정리합니다.
▲ 앞표지
저처럼 혹시 공룡이 뱀처럼 보이시는 분이 계실까요??
아이는 무섭다는 표현만ㅋㅋ
▲ 공룡 연대기
약 1억 6500만 년 동안 공룡은 지구의 주인이었다가 지금으로부터
약 6500만 년 전에 갑자기 멸종한 파충류예요.
공룡이 살던 시대를 중생대라고 하잖아요.
먼저 공룡 연대기를 순서대로 알아볼게요.
고생대 → 중생대 → 쥐라기 → 백악기 → 신생대입니다.
공룡은 기후가 따뜻해진 트라이아이스기(약 2억 5100만 년 전)말에 나타났어요.
초기 파충류들이 각각 다양한 종류의 공룡으로 진화했지요.
몇몇 공룡은 발뼈의 구조가 달라져서 네 다리가 아닌 두 다리로
빨리 달릴 수 있었어요.
신생대는 공룡 이후입니다.
다양한 포유류와 조류가 공룡의 빈자리를 차지하고,
고래와 펭귄 같은 것들은 바다에 나가 살기 시작했지요.
약 400만 년 전에는 최초의 인류가 나타났어요.
쥐라기에는 기후가 따뜻하고 습해져서 식물들일 거대한 숲을
이루었어요. 그 결과 몸집이 크고 목이 긴 초식 공룡이 번성하고,
초식 공룡을 잡아먹는 몸집이 큰 육식 공룡도 늘어났어요.
백악기에는 대륙들 사이가 더 멀어지면서 계절에 따라 다양한 기후가
나타났어요. 백악기 말에는 거대한 운석이 떨어져 지구가 대혼란에
빠졌어요. 지구에 충돌한 운석을 폭발했고, 엄청난 양의 먼지가 하늘을
뒤덮고, 그 먼지층 때문에 식물은 햇빛을 받지 못했고, 태양열이 먼지층에
갇혀서 지구의 온도가 올라갔지요.
운석의 충돌로 지각이 약해지면서 거대한 화산 폭발도 일어났어요.
그 결과 공룡을 비롯한 익룡, 거대한 바다 파충류나 암모나이트 같은
바다 무척추동물들이 멸종했다고 합니다.
▲ 공룡의 몸
공룡은 몸 아래로 다리가 곧게 뻗은 파충류예요. 그래서 똑바로 서고,
뛸 수도 있습니다. 굽은 다리를 지닌 다른 파충류들보다 살아가는 데
훨씬 더 유리했데요. 공룡은 크게 용반목과 조반목으로 나뉘어요.
도마뱀의 골반을 닮은 용반목 공룡에는 육식성 수각류와 목이 기다란
초식성 용각류가 속하고, 다른 모든 초식 공룡은 새의 골반을 닮은
조반목 공룡이에요.
부산 부경대 대연캠퍼스 박물관에 부경대 백인성 지구환경과학과 교수팀이 발견한
천년부경룡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두 번째 공룡이며, 한국어 이름으로 최초로 등재됐고,
미국 클리블랜드 자연사박물관 세계 공룡 목록에 931번째 공룡으로 등재됐습니다.
몸 전체 길이가 20m 정도의 목이 긴 용각류 초식공룡입니다.
▲ 천년부경룡(부경고사우루스)
사진 출처 http://www.etnews.com/20150102000078
▲ 공룡의 신기록
가장 긴 공룡 세이스모사후루스 몸길이 약 45미터 어깨높이 약 5.5미터
자 이제는 상상해보세요. 몸길이가 자동차 10대를 늘어놓은 것만 했고,
키는 5층 건물에 맞먹었어요. 가장 작은 공룡은 미크로랍토르 몸길이 약 76센티미터, 키 약 25센티미터
두 공룡은 차이가 많이나죠,
그런데 공룡하면 거대한 몸집이 떠오르지만, 그런 공룡은 몇몇뿐이었어요.
대부분의 공룡이 바셋하운드와 비슷한 크기의 벨로키랍토르처럼 몸집이
작았어요. 이름이 가장 긴 공룡은 미크로파키케팔로사우룰스
이름이 가장 짧은 공룡은 민미랍니다.
아이와 젤로 관심가진 부분이 지능이었어요.
벨로키랍토르는 몸집은 작지만 머리가 좋은 공룡이었어요.
그 외에도 신기한 기록을 가진 공룡들이 많아요.
아이들과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으로 탐험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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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라노사우루스
집중 탐구 중에서 가장 큰 육식 공룡으로 알려진 티라노사우루스는 좋은
시력과 억센 턱, 톱니가 있는 무시무시한 이빨 날카로운 발톱과 튼튼한
뒷다리의 주인공입니다.
아이가 어릴 적 제일 먼저 이름을 외운 공룡이었죠.
5살 때 옆집에 살던 남자아이에게 장난감도 뺏기고 자주 이빨로 물려서
울고 들어오면 티라노사우루스 공룡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어요
어리지만 강한 공룡이 부러워었나 봐요.
저도 속상해서 울었던 기억이ㅠㅠ
▲ 공룡의 분류
공룡의 몸에서 용반목과 조반목에 대해 설명을 잠시 했었지요.
공룡의 분류를 보면서 하나하나 천천히 짚어가며 특징을 알아보았습니다.
공룡에 대해 아이와 재미있게 이야기 하면서 더 친근감이
느껴져 앞표지의 공룡이 제대로 보이는 결과를 얻게 된 기쁜
서평이었습니다.
#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공룡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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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중에서 이번에 만나본 책은 공룡이에요. 아이가 예전에는 공룡을 많이 좋아했는데 이번에는 다른 책들에 관심이 더 많아서 공룡이 뒤로 밀렸네요. 공룡은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저는 몇 개 정도만 아는데 아이는 어려운 공룡 이름이 많이도 아네요.
지구의 역사를 살펴보면 공룡 이전의 고생대와 공룡이 나타난 중생대, 공룡 이후의 신생대로 나뉘어요. 또 중생대는 트라이아스기와 쥐라기, 백악기로 나뉘네요.
공룡은 오랜 기간 지구에 살았던만큼 다양한 신기록도 가지고 있어요, 땅에 사는 동물 가운데 가장 큰 것도, 가장 무거운 것도, 가장 긴 것도 공룡이었어요. 이름이 가장 짧은 공룡인 민미도 있었어요. 머리가 좋은 공룡도 있었고요.
공룡의 분류를 통해 공룡을 정리해보고 다양한 공룡을 또 만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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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그 6번째 도서ㅡ공룡
둘째가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공룡이라 꽤 많은 책을 읽었는데, 그럼에도 신선한 내용과 새로운 공룡을 만날 수 있는 책. 오래간만에 꺼내어둔 몇 몇 공룡을 꺼내어 비교해보기도 했답니다 이번에도 뒷 표지의 질문들을 하나씩 읽으며, 책 속 어디에 이 내용이 있을까 생각하면서 읽기 시작합니다~^^ ▶ 공룡의 몸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 공룡이 멸종된 이유는? ▶ 공룡은 새끼를 어떻게 길렀을까요?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책 속에 등장할 공룡들을 미리 만나보면서 같은 (좌)스테고사우르도 살포시 얹어 봤습니다 브라키오사우르스는 모형이 있는데, 아쉽게도 책 속의 (우)디플로쿠스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사진만 찰칵~!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공룡>은, 다른 책에서 다뤘던 화석, 사는 곳, 먹이, 습성 등 뿐 아니라 연관된 정보까지 수록하여 알차게 구성되었습니다 차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룡 뿐 아니라 연관된 정보로 용의 모습도 보이고, 공룡의 신기록이라던가 실마리, 공룡 사냥꾼들처럼 톡톡 튀는 소제목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둘러보기의 제목을 장식한 그림들 좀 보세요 역동적으로 뛰고 날아오르는 공룡들의 모습이 3D처럼 제게로 막 다가오는 듯 합니다 사진이라...그 감동이 온전히 전달되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할 정도입니다
공룡 뼈 화석 뿐 아니라 근육까지 재현해 그린 그림이 마치 실제인양 느껴지는 '공룡의 몸' 챕터입니다 아이가 읽었던 책들 중에도 공룡의 근육이 표현된 책이 있긴 했다는데,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공룡>책 속 그림이 "훨씬 고퀄!"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해주네요 이 책을 소장하고 서평을 쓰는 제 어깨가 괜히 으쓱하게요~^▽^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서평이 벌써 6번째지만, 매번 고민하는게 사진입니다 더 찍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책이기에 이것도 저것도 올리고 싶거든요 하지만 자제하는 미덕~ 그럼에도 아쉬워서 부분 사진을 살짜기 올려봅니다 바로 '발자국 화석' 부분인데요~ 아이가 좋아하다보니 저도 꽤 많은 공룡책을 읽었는데 발자국 화석 하나까지 이렇게 세밀하게 설명하고 그림으로 표현한 경우는 처음이거든요 내딛기, 지르밟기, 발 때기, 발자국의 순서로 설명하면서 발자국 화석이 굳기까지의 과정을 알려 주더군요
집중탐구에서는 좌측의 연대띠로 공룡이 살았던 시대를 확인하면서 서식지와 공룡의 정보를 상세히 알아봅니다 집중탐구 메인 모델로는 디스플레토사우루스(티라노사우르스 과)와 트리케라톱스 가족이 등장했네요 이 두 종류의 공룡이 대치하는 모습은 집중탐구의 '트리케라톱스'편에서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답니다^^ 드디어 대망의 '스트루티오미무스'를 소개합니다~!
스트루티오미무스는 자칭 공룡박사인 둘째아이도 처음 보는 공룡!! 잡식성이라서인지 생김새부터 남달라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일등공신이겠어요 공룡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도, 이제 공룡과 접하는 친구들과 그렇지않은 친구들도ㅡ실제로 중1인 제 큰 아이도 흥미롭게 읽었죠ㅡ즐겁게 탐독할 것 같습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는 매 도서마다 뜻풀이와 찾아보기가 있어서, 혹여나 어려운 단어가 있거나 찾는 부분이 있다면 몇 쪽에 있는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읽지 않아도ㅡ다 읽지 않으려면 엄청나 인내심이 필요하겠지만요^^ㅡ 백과사전처럼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읽기 수월하죠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공룡>!! 이번에도 추천, 또 추천합니다!!!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허니에듀북클럽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 #공룡 #스트루티오미무스 #초등도서 #과학 #STEAM #융합과학 #시리즈도서 #서평 #과학도서 #공룡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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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존 롱 / 옮긴이 윤소영 / 감수 공달용/ 펴낸이 여원미디어
두근두근, 공룡이 궁금해요! * 공룡의 몸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 공룡이 멸종된 이유는? * 공룡은 새끼들을 어떻게 길렀을까요? 6살부터 시작된 공룡 사랑은 2-3면이면 수그러 들것이라는 주위의 조언과는 다르게 두배가 넘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점점 더 깊이 진행 중입니다. 덕분에 공룡 책의 독서량 또한 만만치 않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매주 도서관을 드나들며 몇년을 보았고 소장하고 있는 도서도 꽤나 있으니까요 쉽지 않은 발음의 종류도 많은 공룡의 이름이나 살았던 시기며 서식지며 화석 발견지역까지 매일매일 아이는 새로운 정보들을 쏟아내곤 하죠 허니밴드 서평이벤트를 통해 접하게 된 가까이 시리즈는 아이의 소장템이 되었어요 그동안 수많은 관련 도서를 보아온 아이였지만 다양하고도 사실적인 3D 화면은 아이에겐 너무나 흥분되는 거였다고 하네요 오늘도 아이는 쥬라기월드라는 영화를 보면서도 이 책을 펼치고서 보았다지요 ![]()
공룡으로 분류되는 조건은 3가지 라고 해요 1. 약 1억 6500만년전 중생대에 살았던 파충류여야 하구요 2. 육지에서 생활하구요 3. 두발이나 네발을 가지고 있어여 한다네요...아이에게 배운 내용이에요*^^* 지금까지 확인된 공룡은 약 800여종 이래요 그런데 놀랍게도 오늘날 새들의 조상이 바로 육식공룡이었다고 하네요? 새롭게 안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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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많은 공룡이 왜 갑자기 사라졌는지 아이가 늘 궁금해 하는 내용이랍니다 '쥬라기 월드 처럼 공룡으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시시때때로 되뇌이는 말이에요 그래서 관련 자료를 찾아보기도 했는데 아이에게는 그닥 만족스러운 결과를 아니었었던가 봐요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서 일어난 종말의 시작은 1단계 충돌부터 3단계 시간이 지난 뒤의 일까지 정리, 그리고 공룡 멸종에 관한 여러가지 주장들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궁금증이 많이 해소가 되었다고 해요
![]() 새끼 기르기 편을 통해 잘못 알려진 사실 또한 새롭게 알게 되었다며 얼마나 좋아하든지요
공룡에 관한 여러가지 기록들이 있엇네요 아직까지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아프리키 코끼리와 공룡을 저울에 올려놓고 무게 비교를 해놓은 장면, 어린이와 기린과 가장 큰 공룡가 가장 작은 공룡, 가장 긴 공룡을 비교해 놓은 장면은 아이가 참 흥미롭게 보았답니다 저는 바셋하운드와 벨로키랍토르의 몸 길이 비교가 이해가 쏙쏙 되서 좋았는데 말이죠
![]() ![]() 최근 아이가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아이의 꿈 또한 화석을 발굴하는 사람이기도 해서 서점에서 구해다 발굴(?)한 공룡 쫌 있는데요 이 책을 보더니 꿈을 바꾸겠다고 하더군요 "공룡 사냥꾼" 으로요. ㅋㅋㅋ
![]() 자연사 박물관이며 공룡박물관이라는 이름이 붙은 곳은 안가본 곳이 거의 없는데요 공통적으로 보면 공룡 뼈들을 모아 모형을 설치해 공중에 매달아 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늘 저걸 어떻게 했겠느냐며 궁금해 하곤 했거든요. 궁금증 하나 또 해결 해결했네요 *^^*
아이에게 들어도 들어도 정리가 되지 않았던 공룡의 종류가 이렇게나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얼마나 좋든지요... 아이와 대화에 조금은 수월해 지기도 하겠다 싶고 아이가 더 이상 대화중 답답해 하지 않겠구나 싶더군요.
공룡의 분류와 더불어 저에게 선물 같았던 내용이었어요 아이가 쏟아내던 수많은 용어들... 알아듣는 것보다 모르는 용어가 많았던 탓에 공룡에 관해 얘기하는게 부담스럽기까지 했었던 적이 많았었거든요. 이젠 좀 아는 척 하며 수월하게 반응해 줄 수 있을 듯 해서 기쁘기까지 했었던 보너스 내용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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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출판사 '여원미디어'의 [융합지식그림책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전권 세트]를 자세히 읽을 기회를 갖게 되어 지난주에 [포식자]를 읽어보았습니다~ 이 시리즈의 장점은 서로 별개인 것 같은 시리즈 낱권 속에 다른 시리즈의 이야기가 들어있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지식이 확장된다는 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이야기하고 싶은 [공룡편]은 지난 [포식자편]의 내용 중 사라진 포식자 부분에 들어있던 내용을 좀 더 가까이 더 가까이 들여다본 내용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표지의 그림은 뱀처럼 생겼다싶을 정도로 얼굴이 작고 갸름한 공룡으로서 육식성으로 보이는 날카로운 이빨과 턱의 모양과 눈의 위치로 보아 몸이 비교적 작은 육식성 공룡인 밸로키랍토르가 아닌가? 하고 짐작해보지만 얼굴 부분만 나온 일러스트라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올 6월에 개봉한 쥬라기월드, 폴른킹덤을 보아서인지 밸로시랩터=밸로키랍토르라고 제 마음대로 상상해봅니다.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궁금했던 건데요, 외국어로 된 이름도 생소하고 발음하기 어려운데다 무진장 긴 공룡들의 이름을 달달 외우고, 비슷비슷한 모습을 보고 어떤 공룡인지 알아맞추는 아이들의 능력이 정말 신기했답니다. 저는 솔직히 제 아이들이 베스트로 꼽았던 공룡들도 겨우 외웠던지라 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이 공룡연대기가 정말 반갑고도 반갑지 않았답니다. 게임만 하면 졌던 기억이 ㅠ.ㅠ
차례를 둘러보면,우리는 유물과 유적으로밖에 확인할 수 없는 공룡들이 살고 있던 시대에서 시작하여 공룡이 발견되는 장소와 화석생성과정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둘러보기에서 확장된 내용을 다루는 집중탐구 2가지 챕터로 나누어져 있어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 지금으로부터 약 6500만년전에 갑자기 멸종한(사라진) 포식자 [공룡]은 약 1억 6500만년전 동안 지구의 주인이었다고 해요. 공룡이 살고 있던 시대를 중생대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약 800여종의 공룡이 확인되었는데, 몸집과 먹이, 생김새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되고 있어요. 공룡의 주서식지는 땅이었는데, 오늘날 새들의 조상이 육식공룡이라고 하니...상상이 가질 않죠? 저도 그래요. 지구는 약 46억살로 지구의 역사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에 따라 '대'와 '기'라는 시간 단위로 나누어진다는 사실을 책에서 처음 알았어요. 여러가지 시간대로 나누어 놓은 표는 많이 봤어도 요런 설명을 읽은 기억은 나질 않네요. 지구는 약 5억4200만년에서 2억5100만년 전을 고생대라고 부르는데 캄브리아기-오르도비스기-실루리아기-석탄기-페름기로 나누어지고 수억 년동안 계속되어요. 2억5100만년전부터 고생대가 시작되는데 공룡들은 기후가 따뜻해진 트라이아스기 말에 나타납니다. 트라이아스기-쥐라기-백악기를 끝으로 공룡이 사라지고 6500만년전 다양한 포유류와 조류가 공룡의 빈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6월에 개봉되어 한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영화 '쥬라기월드, 폴른킹덤' 이후의 세계를 신생대라고 부르죠. 이 책은 [공룡편]이므로 당연히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부터 시작하여 쥐라기에 이르는 다양한 공룡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답니다. 각 시기별 땅의 모양과 해안선이 그려진 세계지도가 하단부에 첨부되어 있어 판게아라고 불리는 판구조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답니다. 판구조론은 원래 지구의 대륙은 하나로 되어 있었는데 이 판이 떨어져 나와 현재의 대륙과 대양을 이루게 되었다는 지질학이론이랍니다. 원래는 알프레드 베거너가 주장한 대륙이동설에서 파생된 이론으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ko.wikipedia.org/wiki/%ED%8C%90_%EA%B5%AC%EC%A1%B0%EB%A1%A0 ![]() 그리고, 마침내 영화 '쥬라기월드, 폴른킹덤-이하 쥬라기월드' 속 공룡의 최후가 다가옵니다. 공룡의 멸종에 관해서는 운석충돌설, 빠른 기후변화, 화산의 폭발과 독가스 유출, 유전자 돌연변이 등의 다양한 설이 존재하는데, 책에서는 비교적 정설로 여겨지는 운석 충돌설에 대해 가장 비중있게 다루고, 남은 설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어 여지를 두고 있네요. 공룡의 다양한 종류와 신체 구조와 공격, 방어 등의 분류 기준에 따라 공룡을 소개해주고 있어, 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구요. 화석으로 발견된 공룡들의 진화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쥬라기월드의 주인공 벨로키랍토르의 모습도 보이네요. 초기 조류에서 발견된 특징에 대해 묘사되어 있어요. 조류가 육식공룡에서 진화했다니.....다시 한번 놀랍니다. 모성애가 투철한 공룡도 발견되었네요. 처음엔 알둥지 주변에서 자주 발견되어 알도둑이라는 오명을 썼던 '오비랍토르'와 좋은 엄마라는 뜻의 '마이아사우라'가 소개됩니다~공룡에게도 모성애가 있었다니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저로서도 흐뭇하네요 ^^
그런데, 이런 공룡들의 모습과 특징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뼈에서 돌로 변한 화석을 통해 우리는 이런 사실들을 유추할 수 있답니다.이 화석을 실마리로 해서 공룡을 연구하고 복원하는 작업을 거치게 되거든요. 쥬라기월드의 시초가 되는 쥬라기공원의 첫번째 콘셉트가 '화석 발굴 중 발견된 커다란 호박 속 모기에서 추출한 공룡의 DNA 유전자'를 복원해서 공룡이 현시대에 다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유전공학만큼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소재가 있을까요? 일전에 멸종된 메머드를 실제로 복원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는 기사를 본 적 있는데 여러 논란이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먹이에서 서식지, 번식환경 등 이러한 것들이 완벽하게 복원되지 않는 상태에서의 복원은 무책임하게 느껴지지 않을 수 없었죠. 영화에서의 콘셉트가 실제로 시도된 프로젝트가 많았고, 일부 성공을 거두었다는 점에서 영화적 상상력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네요. 이 책을 읽는 내내 영화 속 공룡들을 떠올리며 좀 더 가까이 공룡들의 삶 속에 존재했던 저를 느껴봅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공룡]편을 재미있게 읽은 친구에게 쥬라기 공원부터 읽어버린 세계, 쥬라기월드까지 볼 기회가 있다면, 이 책이 얼마나 사실적이며 최근의 연구결과까지 반영하여 고증되었는지를 알게 되리라 생각하고 더불어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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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두 번째! 공룡편~ "공룡이 나타났다~~~~" 이 노래 스타트면 자던 아이도 벌떡 일어나 초집중하게 만드는 능력자 ㅋㅋ 덕분에 공룡의 이름과 생김새를 저절로 습득한 울 막둥이가 곤충에 이어 선택한 공룡을 소개합니다~~^^
표지에서 이빨의 톱니가 보이시지요~~저 강력한 이빨과 턱으로 먹잇감을 한 번에 제압하고 제대로 씹지도 않은채 삼켰다고 하니 살벌 그 자체입니다~ 무서운 카리스마에 압도되네요~~
공룡은 약 1억 6500만 년 동안 지구의 주인었다가 갑자기 멸종한 파충류지요. 공룡 이전 시대를 고생대, 공룡이 살던 시대를 중생대, 그리고 공룡 이후를 신생대라고 한답니다. 그 중생대는 다시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라고 하구요~ 쥐라기는 '쥐라기 파크'라는 영화로 많이 들어서 친숙하지요~~ 공룡은 몸집도 생김새도 다양하고 서식지 환경도 다양하지요~ 놀라운건 오늘날 새들의 조상이 육식 공룡이라는 거에요.
트라이아스기의 대륙은 '판게아'라고 하나의 대륙으로 붙어 있었는데, 말기에 기후가 건조해지면서 판게아의 적도 지역에 사막이 생겨났다고 해요. 이 시기에 공룡을 살펴보면, 새벽의 도둑이라는 뜻의 에오랍토르, 초기 익룡 에우디모르포돈, 이 시기에 가장 컸던 플라테오사우루스 등이 있어요~
쥐라기 때는 대서양이 만들어졌어요. 몸집이 크고 목이 긴 초식 공룡이 번성했는데, 23미터에 이르는 아파토사우루스요~척추 위에 판과 꼬리쪽에 네 개의 큰 골침이 달린 스테고사우르스, 목도 길지만 꼬리가 더 긴 디플로도쿠스도 살았답니다~
백악기 때는 오늘날과 흡사하여 계절에 따라 다양한 기후가 나타났고 세계 곳곳에서 공룡이 다양한 종으로 나뉘어졌어요~ 목련과 같이 꽃이 피면서 공룡이 번성했어요~ 우리가 잘 아는 공룡들이 많답니다~ 공룡의 제왕 티라노사우르스, 박치기공룡 파키케팔로사우루스, 갑옷과 꼬리곤봉 에우오플로케팔루스, 쩌렁쩌렁 소리에 파라사우롤로푸스, 오늘날 코뿔소와 같은 트리케라톱스 등이요~~
공룡이 왜 멸종했는지 여러 설이 있는데 그 중 거대한 운석이 지구에 날아와 운석은 폭발하면서 엄청난 먼지층이 하늘을 뒤덮어 식물이 죽고,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지진 해일과 화산이 폭발하여 공룡이 멸종했다고 해요~
공룡은 몸 아래로 다리가 곧게 뻗은 파충류로 똑바로 서고, 뛸 수 있었대요~ 다른 파충류보다 살기 더 편했을거라고요~ 공룡은 골반에 따라 도마뱀의 골반을 닮은 용반목 공룡과 새의 골반을 닮은 조반목 공룡으로 나뉘어지는게 특징이에요~
공격을 위해 이빨과 발톱이 발달했다면, 방어를 위해서는 날까로운 뿔과 두꺼운 골판이 있거나 꼬리에 곤봉이 달린 경우도 있어요~ 또한 머리 장식이나 크기는 짝짓기에 이용했다고 해요~
유일하게 아시아쪽 공룡을 보자면 중국에 살았던 티라노사우루스의 친척인 딜롱과 중국에서 발견된 벨로키랍토르, 깃털 달린 시노사우로프테릭스, 곤충을 잡아먹는 작은 도둑이란 뜻의 미크로랍토르 공룡을 소개해요~ 한반도의 공룡 '점박이' 열혈팬으로서 아쉽더라구여~
아! 오비랍토르에 관련된 오해와 진실~~ 작은 몸집의 포식자 오비랍토르는 자신의 알을 보호하다가 화석이 되었는데요, 프로토케라톱스의 알이라고 잘못 판단하여 '알 도둑' 이름이 지어진거더라구요...여전히 오비랍토르라고 부르는데, 안됐어요~
공룡은 약 1억 6500만년 동안 지구에 살았으니 신기록도 많겠지요~ 가장 긴 공룡 세이스모사우르스, 가장 작은 공룡 미크로랍토르, 머리가 가장 좋은 공룡 벨로키랍토르, 가장 긴 발톱을 지닌 공룡 테리지노사우루스 등 오늘날 동물과 비교해 놓은 재밌는 연구가 많네요~~^^
화석으로 오래 전 살았던 공룡을 알게된거지요~ 그 귀한 화석은 죽은 공룡이 빨리 묻혀야 해요. 화석은 주로, 단단한 뼈와 이빨이 되는데, 발자국이나 분석이라고 하는 똥, 아주 가끔은 깃털, 피부 등을 발견할 수도 있대요~ 그렇게 귀한 화석은 과학자들이 관절을 맞추고, 근육의 자리를 찾고, 근육을 복원하죠~
화석은 귀하고 꾸준한 연구를 위해 보통은 별도로 보관을 해요. 가짜뼈를 이용하여 전시를 하는데, 가볍고 구멍을 뚫어 매달기 편리한 합성수지나 유리섬유를 채워만든 모조품을 이용한다고 해요~
곤충편처럼 집중탐구 편에도 시대별 구체적으로 공룡들을 소개하고 있지요~~ 알로사우루스, 시조새, 티라노사우루스, 스티루티오미무스, 플라테오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스테고사우르스, 파라사우롤로푸스, 에우오플로케팔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그 중 티라노사우루스 빠지면 섭하지요~
공룡의 분류편에서 공룡의 이미지를 활용한 도표식으로 한 번 더 보여주고여~ 뜻풀이, 찾아보기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누가 발견하고 어떻게 연구하느냐에 따라 공룡의 이름이 지어진다고 것! 그래서 여전히 연구 대상이고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전설이 된건 아닐까요~~ 영화와 다큐 볼거리에 레고와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룡 캐릭터는 우리의 다정한 친구이기도 합니다~~^^
#여원미디어 #공룡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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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여원미디어
4권중에 두번째로 접하게 된 책은 공룡입니다.
누구나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늪중에 하나인 공룡 ㅋㅋ
공룡만든다고 아이들과 고생했던 흔적이 있어 소환해 봅니다.
차례는 둘러보기와 집중탐구가 있는데 둘러보기는 공룡시대, 공룡의 생활, 공룡의 발견으로 나뉘고 집중 탐구는 육식공룡, 초식공룡으로 나눠서 개별적인 공룡종류를 소개했네요
공룡 연대기를 보면서 오른쪽 상단에는 지구의 나이와 대와 기로 나뉜다는 친절한 설명과 순서와 그 종류를 간략하게 설명하고 다음 장부터는 자세히 설명합니다.
공룡의 분류를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놓고 뜻풀이와 찾아보기 까지 마지막까지 친절한 백과사전같은 그림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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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공룡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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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주요사건에 따라 '대'와'기'라는 시간 단위로 나뉘어요.
0센티미터나 되서 잠자리를 잡아 맛있게 먹었어요. 공룡이 번성했고, 초식공룡을 잡아먹는 몸짓이 큰 육식 공룡도 늘어났데요. 다양한 종으로 길라져 나갔고, 조류와 포유류도 다양지고, 멸종했답니다.
실마리 가늠할 수 있어요. 책에 담을 정보를 제공하기도 해요. 튼튼한 뒷다리가 특징이에요.
공룡의 궁금증 이 책으로 해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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