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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방을 소재 또는 주제로 한 도서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지만, 새삼스레 극지방이 무엇인지 사전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흔히 쓰지만 헷갈리는 단어, 이를테면 '잃다', '잊다'처럼 정확히 알아두지 않으면 틀리게 표현할 것 같았거든요 보통 남극의 세종기지나 북극곰은 잘 알지만 극지방 전체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 않나 싶기도 해요 저만 그런 걸까요...?^^;; 그래서 더욱 관심있게 읽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서평을 쓰면서 느낀 점은, 책 한 권, 한 권마다 들인 정성이 대단하다는 겁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 주제별 전문가가 쓰고 옮기고 감수를 한데다 한 장의 그림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입체감이 사진 못지 않기 때문이죠 이번 극지방도 스콧극지방연구소의 로절린 웨이드라는 분이 쓰시고, 과학 저술가이자 번역가인 이한음님이 옮겨 주셨네요 감수는 남극 연구로 훈장까지 받은 장순근님이 해주셨구요
극지방에 대해 알아보고자 마음 먹으셨다면 책을 돌려 뒷표지를 꼭 주목해 주세요 매 권마다 제시되는 질문으로 호기심 충만하게 독서에 몰입할 수 있답니다^^ ▶ 극지방의 얼음이 다 녹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북극곰의 굴속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 북극점과 남극점에 최초로 다다른 탐험대는?
질문을 읽고 난 후 차례도 꼼꼼히 살펴 봅니다~ 아이와 함께 각 소주제에 대해 아는 것도 물어보시고, 어떤 내용일지 유추하는 것도 의미 있겠어요 특히 최근 환경 오염, 환경 보호와 관련해서 카페 내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실시되고 있는데 가까운 카페에 들러서 함께 책도 읽고 이야기 나누기엔 더 없이 좋은 자료인 것 같아요 이와 연관한 북극곰의 위기라던가 생태계 파괴 및 변화에 대한 생각도 물어본다면~?ㅎㅎ 책 한 권에서도 얻을 수 있는게 참 많죠?^^
북극의 이누이트가 짓는 이글루 같죠? 책 속에도 등장하는 부분인데, 익숙하게 아는 내용이지만 이글루 외에도 다른 집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이글루의 속 모습도 보여주어서 식상하지 않답니다 둘러보기와 집중탐구로 나누어서 살펴보는 것이 가까이 시리즈의 특징인데요, 체계적으로 알아나간다는 느낌이 강해서 제대로 배우는 것 같습니다 간결한 문체와 치우치지 않는 객관적 시각이라서 백과사전 분위기도 나구요
보통 극지방, 남극과 북극의 생물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동물을 주로 언급하게 되는데요~ 온통 하얗고 파랗기만 할 것 같은 극지방에도 알록달록한 식물이 있답니다 보시는 것처럼 빨갛고 노란 꽃, 보라색 꽃도 있구요 책을 읽는 내내 보았던 시린 색들과는 또 다른 감흥이 일어납니다
집중 탐구의 메인 모델은 얼룩무늬물범입니다 남극에서 포식자로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죠! 당연히 집중팀구 내에서 이 얼룰무늬물범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답니다 그 외에도 북극곰, 황제펭귄, 대왕오징어 등, 낯익은 동물들이 꽤 보이는데요, 동물들의 생태도 무척 궁금하고 흥미롭지만 저는 극지방의 생활 부분을 소개하고 싶더라구요 역시나~ 융합교육 도서답게, 단순히 알려주는 지식이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하는 <가까이 더 가까이>의 진면목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어디선가의 보도, 제가 좋아하는 예능에서도 다루었던 북극곰의 눈물...혹시 기억하실까요? 지구 온난화 때문에 빙하가 녹아서 북극의 생태가 상당히 변했고, 그로인해 북극곰의 생존에도 위기가 닥쳤다는 내용들이었답니다 비단 동물 뿐 아니라 식물도 마찬가지겠지만 극지방 편에서는, 아이들이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동물들의 위기를 알아보면서 환경보호, 보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 해놨네요
이렇게 흥미진진한 독서를 마치고 나면 어려운 단어의 뜻을 알아보는 뜻풀이와 도서 내에서 특정 단어를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한 찾아보기로, 언어적 감각도 키울 수 있습니다 융합교육, 여원미디어에서 하면 참 쉽(?)죠잉~ㅎㅎ 어느덧 12번째의 서평을 완료했네요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다른 책들이 소개된 제일 뒷 장을 보면서 한 권씩 체크해 봤더니, 꽤나 많은 시간도 함께 흘렀더라구요 아직 남은 책이 4권 있지만 읽을 수록 끌리는 매력에 여전히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저로서는, 서평을 쓰는 즐거움도 덩달아 커지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답니다 아이와 같이 읽고 배우는 융합교육 도서, 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와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면 좋겠어요~!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허니에듀북클럽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 #극지방 #븍극곰 #환경보호 #초등과학 #STEAM #과학도서 #융합과학 #초등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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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극지방
출판사: 여원미디어
'극지방'하면 북극과 남극이 생각나고.
특히 북극곰이 떠오른다는 아이와 저는 책을 같이 읽고 어떤
이야기를 적고 싶은지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깜짝 놀랐지요ㅋㅋ
100퍼 같아서 서로 찌찌뽕 한 번 했지요.
아이가 어쩜 이리도 엄마랑 같이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지 참......
어떤 책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중학교까지도 옆에서 챙겨줘야 하는 아이가
있다고 했는데 우리 아이가 그렇다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 앞표지
아이가 북극곰이 사랑스럽다고 얼마난 표지를 쓰담쓰담하던지ㅎㅎ
▲ 북극과 남극
지구의 위아래 양쪽 끝에 북극과 남극이 있잖아요.
북극과 남극 주위를 극지방이라고 합니다.
얼음으로 뒤덮인 극지방은 지구에서 가장 아름답지만, 아주 위험한
곳이기도 합니다.
극지방에서는 햇빛이 비스듬히 닿기 때문에 지구의 다른곳보다 햇빛을 받는
양이 적어요. 그래서 몹시 춥답니다.
극지방의 겨울은 어두워요. 낮에도 해가 뜨지 않는 날이 많아요.
반대로 여름에는 해가 지지 않는 날이 많아요.
그래서 극지방을 한방중에도 '해가 떠 있는 땅'이라고 부르지요.
이렇게 계절에 따라 큰 차이가 나는 이유는 북극점과 남극점을 잇는 지구의
자전축이 기울었기 때문이에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이라 더 더 더 즐겁게 탐험합니다.
▲ 북극과 남극의 탐험가들
- 북극의 탐험가들
텀험에 대해 꿈꾸어 본 적이 있나? 생각하니 서로 없다고 답하네요ㅋㅋ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북극 탐험메 대한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1827년 영국의 윌리엄 에드워드 패리가 북극 탐험에 나섰지만, 북극점에
도달은 가지 못했어요. 1908년 미국 프레더릭 쿡은 북극점에 도착했다고 주장했어요.
하지만 많은 사람은 1909년 미국의 로버트 피어리가 이끈 탐험대가 최초로 북극점에
이르렀다고 생각해요. 로버트 피어리가 찍은 북극점에 도착한 탐험대원 5명의
모습이 찍힌 사진 때문이죠. 바로 위의 북극의 탐험가들 왼쪽 중간에 있는
흑백 사진입니다.
1926년 노르웨이 로알 아문센은 비행선 노르게르호를 타고 북극점 위를 날았구요.
1958년 미국의 노틸러스호는 북극점 밑을 지난 최초의 잠수함이 되었어요.
-남극의 탐험가들
1819년 남극 대륙이 처음 발견된 뒤, 많은 사람이 남극 탐험을 떠났어요.
그중 가장 유명한 사람들은 이른바 '영웅 시대'라고 불리는 1900~1916년에
활동한 탐험가들이었어요.
1902년 영국의 로버트 팰컨 스콧은 첫 남극 탐험에 나섰다가 동상과 괴혈병으로
운명했어요.
1908년 어니스트 섀클턴은 선배 스콧이 아문센의 기록을 깨지 못하고 운명하자
27명의 대원들과 인듀런스호를 타고 세 번째 남극 탐험을 떠납니다.
섀클턴은 지상에서 가장 강력한 탐험가, 지도자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불리는 이유는 비록 대륙 횡단은 못했지만, 남극 빙벽에서 634일을 견디고 전 대원이
무사히 귀환했기 때문에 위대한 리더자로 불립니다.
섀클턴은 책 읽기를 좋아하는 탐험가입니다.
그의 기록을 보면 책 읽는 장면을 묘사한 구절이 많다고 합니다. 독서하는 습관이
어린 시절부터 시작되었답니다.
탐험가는 신문에 난 쥘 베른의 연재소설' 해저 2만 리'를 보면서 성장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는 아이들의 진정한 리더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할 때 어니스타 섀클턴을
떠올립니다.
▲ 극지방의 위기와 미래
과학자들은 인간의 활동이 지구의 기온을 높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온은 극지방이 가장 빨리 오르기 때문에 지구의 기후와 생물에게 큰
영향을 끼친답니다.
극지방의 얼음은 엄청난 양의 물을 담고 있잖아요, 이 얼음이 다 녹으면
평균 바닷물의 높이가 약 70미터나 높아진다고ㅠㅠ
물론 지금의 지구온난화 속도로는 그런 일까지 일어나려면 수천 년이 걸리겠지요,
하지만 과학자들은 2100년까지 바닷물의 높이가 꽤 올라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요.
해수면이 오르면 가난한 나라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바로 위 사진은 바다를 끼고 있는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은 해수면이 높아지면
물에 잠길 수도 있다고 10미터 높이의 물에 잠긴 뉴욕의 모습이랍니다.
짠 바닷물이 육지에 들어차면 땅 위에 사는 동물이나 식물에게 큰 해를 입히고
수돗물도 위험해질 수 있어요.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라고 불리고 있는 이산화탄소가 많아지면 기온이 올라가니까
미래를 위해서 맘님들 같이 노력해요.
※지구 온난화: 석탄과 석유 같은 화석 연료를 태우면,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가
나와요,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몇몇 가스는 태양에서 오는 빛은 받아들이고, 열은
빠져 나가지 못하도고 지구 안에 가두어요. 따라서 지국의 기온이 온실처럼 점점
높아지는 현상
집중탐구에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늑대, 사향소, 대서양퍼핀, 북극곰,
흰돌고래, 바다코끼리, 범고래, 황제펭귄, 대왕오징어, 얼룩무늬물범, 떠돌이앨버트로스,
흰긴수염고래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요.
아이와 저는 극지방에 대해 맘껏 즐겼습니다.
#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극지방 #융합과학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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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더워서 눈으로 보면서라도 더위를 피해보고 싶어서 이번주는 극지방 책을 골랐네요. 표지부터 하얀 북극곰이 반겨줘서 조금은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그런데 북극곰의 눈이 슬퍼보이는건 저만 그런 걸까요?
극지방의 식물에서는 끈끈이주걱이 극지방에 서식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북극 지방의 툰드라에서 사는 식물들도 신기하더라고요. 여름과 겨울이라는 계절이 존재한다는 것도 새롭게 알았네요. 그동안 극지방에 대해서는 너무 관심을 안가졌나봐요.
집중 탐구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늑대, 북극곰, 바다코끼리, 범고래, 황제펭귄 외에도 사향소, 대서양퍼핀, 앨버트로스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 중 대서양퍼핀은 생김새가 특이하더라고요.
극지방의 생활에서는 앞에서 살펴본 것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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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극지방
로절린 웨이드 지음 / 이한음 옮김 / 장순근 감수 / 여원미디어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16종 중 이번에 살펴볼 책은 "극지방" !!
이책의 지은이는 로절린 웨이드..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자연과학을 전공후 지금은 동대학에서 동물학을 가르치며 스콧 선장을 기리기 위하여 케임브리지대학교에 세워진 스콧극지연구소 박물관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중이시라 한다.
요즘 날씨가 정말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푹 푹 찌는 관계로 저절로 손이 가던 책.. 극지방!!
《가까이 더 가까이》의 다른책과 같은 구성~ 둘러보기와 집중탐구~ 둘러보기에서는 남극과 북극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부터 극지방에서 살고있는 생물들 이야기 그리고 사람들 이야기 집중탐구에서는 북극지방과 남극지방의 동물들을 나누어서 집중탐구해보는 시간~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인 3D 일러스트를 통해서 이 더위가 아주 잠깐이라도 물러갔음 좋겠다~^^
♥둘러보기
지구의 위아래 양쪽 끝에는 북극과 남극이 있다. 북극과 남극 주위를 극지방이라 부른다. 지구의 맨 위쪽 북극 지방에는 북극곰과 흰올빼미가 살고 지구의 맨 아래쪽 남극 지방에는 펭귄이 산다. 극지방에서는 햇빛이 비스듬히 닿아 다른 곳보다 햇빛을 받는 양이 적고 그래서 몹시 춥다.
극지방은 기온이 0도 이상 올라가는 곳이 거의 없고 온갖 종류의 얼음이 있고 내린 눈이 눌리면서 빙하 얼음이 만들어진다. 얼음은 점점 쌓여 대륙 빙하가 된다. 하지만 여름이 되면 남극점과 북극점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는 언 땅이 녹아 들판에 키 작은 식물들이 자란다.
극지방에는 추위에 아주 강한 식물들이 산다. 식물이 자라는 북극 지방의 넓은 들판을 툰드라라고 불리운다. 여름철의 툰드라 ~~ 키작은 식물들이 툰드라를 뒤덮은 사진을 보니 우와~~~^^ 정말 장관이다.~
극지방에는 식물 뿐 아니라 동물도 살고 있다. 북극곰, 늑대무리, 흰갈매기, 흰올빼미 등~ 작은 동물들의 털과 깃털은 북극 툰드라의 계절 변화에 맞추어 색깔이 바뀌어 위장하기도 한다.
북극과 남극을 탐험한 탐험대 이야기가 빠질 수 없다. 노르웨이의 탐험가 로알 아문센 이야기와 영국의 로버터 팰컨 스콧, 어니스트 섀클턴의 이야기까지 함께 탐험 한 듯한 느낌적 느낌~~^^
극지방은 너무 춥워서 사람이 체온을 유지하기가 힘들다. 따라서 옷차림이나 이글루같은 집, 또한 야외 조사를 나갈때면 강한 바람에 견딜 수 있는 피라미드 모양의 텐트 등 그 나름대로의 방법을 찾고있다.
극지방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환경의 오염과 지구 온난화 등으로 우리나라의 경우만 보아도 동남아시아 날씨 뺨치는 날씨가 되었는데 극지방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면 극지방의 얼음이 녹을 것이고 그 양은 어마어마 하기 때문에 다 녹으면 바닷물의 높이가 평균 70미터나 높아질 것이라 한다. 아!!! 위기의 지구를 반드시 지켜야한다~! 우리의 미래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 지구를 지켜야할 것이다!
♥집중탐구
집중탐구에서는 극지방에 살고있는 동물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늑대, 사향소, 대서양퍼핀, 북극곰, 흰돌고래, 바다코끼리, 범고래 황제펭귄, 대왕오징어, 얼룩무늬물범, 떠돌이앨버트로스, 흰긴수염고래 까지 너무나 사실적인 일러스트와 동물들의 특징 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그 중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바다코끼리! 커다란 바다 포유류로 가장 뚜렷한 특징은 길쭉한 엄니인데 원래 송곳니였던 것이 환경에 적응하여 변화한 것으로 보인다 한다. 엄니는 평생 자라고 엄니 속의 한가운데는 얼국덜룩하며 그 주위를 여러 층이 감싸고 있다한다.
이처럼 극지방에 살고 있는 동물들에 대한 집중탐구가 끝나면 극지방의 생활을 보여준다. 북극과 남극의 기후 비교부터 백야이야기 그리고 멸종 위기에 빠진 극지방 동물들 이야기까지 또한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까지 ~~^^
뜻풀이와 찾아보기로 마무리~~~^^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이번편 "극지방" 더운 여름날 시원한 일러스트와 내용으로 한참을 집중하여 보았다. 북극곰 한마리와 함께 한 듯한 시간~~ 여러분에게도 강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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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들이 어렸을 적에 비가 오면 우비 입고, 장화 신고, 우산 들고 쪼르르 외출했다. 눈이 오면 장갑끼고, 부츠 신고, 모자 쓰고 우르르 나갔다. 첫 페이지에서 나는 아이에게 물었다.
그림을 보여주며 설명했지만 부족하다........
요기가 적도고 저기가 북극이야. 이 계절엔 남극은 낮이나 밤이나 계속 밤이지. 극지방에 대한 설명 중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관용어구가 등장했다. <빙산의 일각>
관용어구가 등장하는 이 쪽에서 오랫동안 머물렀다. 북극과 남극의 탐험가들을 보면서 이름만 등장하시는 탐험가들이 아쉬워 집을 샅샅이 뒤졌다.
빙하, 환경오염, 과학기지, 과학기술, 생명연장,,,, 등등의 이야기들을 할 수 있었다.
해당 설명에 의하면 북극곰은 멸종취약종이다.
네 가지로 구분한 책의 설명에 충실하게 따르며 적어보았다. 이 책에서 아이와 제일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고래이다. 초등 고학년과 중등은 '가까이 더 가까이'를 읽으면서 음~ 이라는 소리를 많이 낸다.
#가까이더가까이 #극지방 #여원미디어 #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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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여원미디어
4권중에 세번째로 접하게 된 책은 극지방입니다
극지방하면 떠오르는 건 환경문제와 지구온난화네요
차례는 둘러보기와 집중탐구가 있는데 둘러보기는 극지방의 설명과 극지방의 생물, 극지방의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해 놨고 집중탐구는 북극지방의 동물, 남극지방의 동물로 나뉘어 설명을 해 놨습니다.
북극과 남극의 확실한 비교와 친절한 설명을 끝으로 위기에 빠진 동물의 구분에 멸종위기와 멸종취약을 예전에 알아보고 그려본 터라 아는 척을 하는 아들에게 관심 필요종을 새로 알게 되어 지구를 인간이 혼자 쓰는 이기적인 생활이 아닌 사람과 사람과의 화합속에서 더 나아가 사람과 동식물과의 화합도 생각해 보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아직 모르는 단어가 많은 초등 저학년인 지라 뜻풀이는 사전을 찾아 봐야하는 수고를 덜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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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3주차 서평은 극지방입니다.. 극지방?? 일반적으로 과학 동화 전집에서 다루었던 동물이나 식물이 아닌 잘 다루지 않았던 생소한 주제입니다. 일반적으로 극지방은 사회시간에 환경에 대한 내용을 다룰 때 등장하는 주제니까요. 그래서 이 책이 융합지식그림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책의 내용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답니다.. 표지 탐색..
표지는 극지방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동물.. 북극곰을 모델로 세우고 있습니다.. 이 또한 물론 그림이라는 사실에 새삼 놀래고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사향소들이 눈보라를 꿋꿋이 버티는 그림에서 극지방의 날씨를 잘 표현해주고 있답니다..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 간절히 생각나는 눈과 바람입니다.. 집중탐구 편을 통해 이 동물이 사향소임을 처음 알았답니다..
둘러보기 편에서는 극지방, 극지방의 생물, 극지방 사람들에 대해 다루고 있고.. 집중탐구 편에서는 북극지방의 동물과 남극지방의 동물 중 몇 가지 종류를 골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둘러보기 편이 훑어보기 편이라면 집중탐구 편은 말 그대로 하나의 것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편입니다.. 처음에 이 책을 받았을 때는 둘러보기 편에 좀 비중을 두고 읽었다면 매주 한권씩 책을 읽어갈수록 집중탐구 편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읽고 있답니다.. 다독보다는 정독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특히 이번 편 극지방에서는 집중탐구 편에서 많은 것을 알고 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극지방은 북극과 남극 주위를 말하는 용어입니다. 지구의 위아래 양쪽 끝에 있어 매우 추운 지방입니다. 여기서는 왜 극지방이 추운지 과학적 원리에 의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교과 시간에 배웠던 지구의 자전축이라든지, 북극권, 남극권이라든지 생소하지 않은 용어들이 나오니 초등 5학년 딸아이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거부감 없이.. 어렵지 않게.. 접근을 하더라구요.. “엄마, 책에다 중요한 부분은 밑줄 좀 쳐도 되지? 학교에서도 밑줄이라 쳤었는데..” 하면서 아주 적극적인 모습으로 이 책 한권을 읽어내려 갔답니다.. * 정리 * 극지방 : 북극과 남극 주위 극지방이 계절에 따라 큰 차이가 나는 이유 : 븍극점과 남극점을 잇는 지구의 자전축이 기울었기 때문
극지방의 식물에 대해서는 종류는 끈끈이 주걱, 북극버드나무, 북극양귀비, 북극자주범의귀가 있고 이 식물들의 특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춥고 메마른 극지방에서 식물이 자라난다는 게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거기서 자라는 식물들이 특이하고 예쁘기까지 하네요.. 끈끈이 주걱의 끈끈이 방울을 너무 예쁘게 그림으로 표현해 놓았고요.. 극지방의 동물에 대해서는 북극 툰드라의 계절 변화에 맞추어 동물들의 털과 깃털의 색깔이 바뀌는 것에 대해 설명을 해 주었답니다. *정리* 툰드라 : 식물이 자라는 북극 지방의 넓은 들판 이런 극지방에서 사람들이 사는 것이 가능할까?? 그거에 대한 해답은 극지방 사람들 편에서 의식주로 나누어 다루고 있습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는 융합지식 그림책이니까 좀 더 융합적인 접근을 위해 극지방의 위기편을 좀 중점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환경문제와 연관 지어 요즘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니까요.. 점점 커지는 오존구멍, 지구 온난화의 결과.. 얼음이 녹아 얼음 위에서 사냥이 불가능해 물속에서 허우적대는 애처로운 북극곰의 모습에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바로 느끼게 해주네요.. *정리* 지구 온난화 : 지구의 기온이 온실처럼 점점 높아지는 현상
속표지 그림에서 보았던 동물이 이렇게 집중탐구 편에 똭 나와주니 집중해서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져줘야지요~~ 사향소는 염소과의 동물로 수컷이 짝짓기할 때 암컷의 관심을 끌기 위해 사향 냄새를 풍기는데 이 사향냄새 때문에 사향소라는 이름이 붙어졌다 합니다. 어린이 정도 되는 키에 선한 눈 때문에 이 동물에게 친근함이 느껴지나 봅니다. 적이 공격을 할 때 사향소무리가 둥글게 모여 약한 새끼들은 원 안쪽에서 보호하고 어른 사향소들이 뿔로 적들의 공격을 막아내는 모습에서 모성애를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 뭉치면 산다 생존방식이 늑대에게는 통하지만 사람 사냥꾼들에게 통하지 않는 것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였다. *정리* 사향소 : 염소의 아주 가까운 친척으로 북극지방의 툰드라에서 식물을 먹고 사는 동물
어린이와의 비교샷을 통해 남극 대륙 주의의 깊은 바다에 사는 대왕오징어의 거대함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오징어만 접해본 아이들에게 대왕오징어는 크기만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는 충분한데 정말 이렇게 큰 오징어가 존재할까?? 진짜 있어?? 진짜 있어?? 하고 묻는 아이들의 질문에 실제로 보지 못한 나는 있겠지.. 라고 답을 했지만 정말 궁금하기도 하다..
이 두 페이지에서는 극지방에 대한 정리를 해놓았다.. 용어가 어렵지 않아 뜻풀이를 이해하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위기에 빠진 동물들 편을 보는데 참 마음이 아파옴을 느꼈다.. 인간과 동물의 공존.. 그게 쉽지 만은 않은 일이란 걸 알지만 이렇게 직접적으로 접할 때면 안타까울 따름이다. *정리* 북극점 : 지구에서 가장 북쪽 지점 남극점 : 지구에서 가장 남쪽 지점 남극대륙 : 지구에서 가장 춥고, 가장 바람이 많이 부는 곳 ⇒ 하얀 사막 맥머도 기지 : 남극 대륙 바닷가에 있는 미국연구 기지 백야의 땅 : 한밤중에도 해가 뜨는 곳 ⇒ 극지방 멸종 위기 : 야생에서 멸종할 가능성이 높은 종 멸종 취약 : 야생에서 멸종 위기에 놓일 가능성이 높은 종 딸아이가 책을 다 읽고 나더니 메모장을 꺼내서 무엇인가를 적더라구요.. 그래서 뭐하나 봤더니 책을 하나씩 넘기면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적어나가더라구요.. 아.. 3주동안 꾸준하게 책을 읽어온 결과가 이런거구나 싶은 마음에 저도 괜시리 뿌듯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도 중간중간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제가 정리한 내용은 그림에 나와 있는 내용뿐이라 많이 간다하지만 책 한권을 다 읽고 정리한 내용은 그 어떤 과학 상식책보다 알찬 시간의 기록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주씩 한주씩.. 과학에 가까이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분.. 꽤 흥분되는 시간입니다~~
#여원미디어 #극지방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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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16종 중에서 오늘 챙겨 본 책은~?? <극지방>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서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를 매 주 한 권씩 나름~ 신경써서~ 챙겨 보고 있는데요~ ^^; 생생한 실사 그림에~ 매번 감탄하게 됩니다~!!! (^-^)b 두근두근, 극지방이 궁금해요! 가까이 더 가까이 <극지방> ![]() 극지방이라는 제목과~ 표지의 북극곰을 보자마자~ 언젠가~ 방송으로 보았던 "북극의 눈물" 프로그램이 딱!! 떠오르더라구요. ㅠㅠ 지구 온난화로 자꾸 녹고 있는 지구의 극지방!!! 겨울에는 북극 바다가 꽁꽁!! 얼어주어야만 제대로 먹이사냥을 할 수 있는 북극곰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는 현실!!! 그리고~ 점점 높아져가는 지구 해수면!!! ㅡ0ㅡ;;; 이 책에서도~ 극지방의 여러 이야기와 함께~ 그에 대한 이야기를 빠뜨림없이 이야기하고 있어요~ ㅠㅠ "극지방의 얼음이 다 녹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겉표지, 속표지 마다~ 그림이 달라요~ ^^ 극지방에 사는 동물이구나~ 하며 봤는데??? 북극곰, 북극여우는 알겠지만~ 검은 뿔 소떼는~??? 좀 낯선 동물인 듯~ ^^; ![]()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특징!!! 내용을 크게 두 분류로 나눠서~ 둘러보기 + 집중 탐구 "둘러보기"를 통해서는 제목과 관련된 전체적인 이야기를 하고~ "집중 탐구"를 통해서는 개별 동물들에 상세 이야기를 한답니다. ^▽^ ![]() 지구의 극지방은 북극과 남극이 있지요~ 각각의 위치와 환경, 그 곳에서 살아가는 동식물, 극한에 도전하는 탐험가들에 대해 설명되어 있는데요~ 식물이 자라더라도 풀이나 이끼류 정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여름철에는 꽃도 제법 피어난다는 사실에~ 우와~ 정말 대단한 생명의 신비~!!! ^^ 그리고~ 하얀색인 줄만 알았던 북극여우가~??? 여름철에는 갈색이거나 짙은 청회색의 털을 하고 있다는 것도 신기했답니다~ ![]() 극지방도 사람이 살아가는 곳!!! 그곳에서의 의식주 생활도 함께 알아볼 수 있었어요~ 책을 보자마자 느꼈던~ 오존 구멍으로 인한 극지방의 위기와 극지방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하여~ 아이와 조심스레~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 ㅠㅠ 바다에 잠기고 있는 섬, 투발루!!! 그림책으로 관련 내용을 접한 적이 있었기에~ 물에 잠긴 미래의 그림들이~ 먼 미래의 이야기이기만 한 것은 아닌 듯!!! 조심스럽습니다. T^T ![]() 집중탐구를 통해~ 많은 동물들을 좀 더 상세히 알 수 있었는데요~ 속표지 그림의 동물이 "사향소"였더라구요~ 그런데 "소"가 아니라 "염소"와 가까운 친척~??!! ^^ 실사에 가까운 상세 그림들~!!! 막연히 귀여운 이미지로 생각했던 물범이~?? 으앙~ 에궁 날카로운 이빨과 튼튼하고 거대한 턱을 가진 무서운 사냥꾼!!! 펭귄 같은 큰 먹잇감도 꽉!! 물 수 있다네요~ ![]() 여름철에는 해가 지지 않는 백야의 땅!!! 책에서 본~ 극지방에 사는 대부분의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들이라는 현실!!! ㅠㅠ 아이와 함께~ <극지방> 책을 읽으며~ 극지방에 대해 좀 더 다양하게 알게 되었고~ 환경도 함께 생각해 보게 된~ 참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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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중 극지방편!!! 극지방..지구온난화, 지구의 기상이변,폭염등등 극지방과 연결되는 단어들이죠. 특히 요즘 대한민국의 찜통더위...폭염은 더 깊은 연관성이 있죠. 그런 지구의 심각성을 떠올리면서 책을 꺼내요. 왜 북극곰의 눈이 슬퍼보이죠... 또다른 한편으로는 무언가 희망을 가져보려는 눈빛도 보이네요. 아~책을 펼쳐 목차를 보니 극지방의 환경이나 극지방에 살고있는 동물들.. 그리고 극지방을 탐험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지구는 둥글고 동서남북으로 봤을때 극지방은 2곳이 있어요. 북극과 남극~ 보통은 북극과 남극의 환경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겠죠. 7살꼬마는 남극.북극모두 춥다라고 말하네요. 곰도 펭귄도 눈덮인 곳에서 사는걸 티비에서 봤다고.. 아이들과 책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북극과 남극은 지구의 윗쪽과 아랫쪽에 해당되는데 윗쪽은 북극, 아랫쪽은 남극이라고 해요. 극지방은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이래요. 무려 영하89도까지 기온이 내려간적이 있다고해요. 89도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도 궁금해요~ 영하 10도만 되도 추워서 밖으로 나가는것이 힘든 겨울인데 영하 89도라니... 그곳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이 참 대단하네요~ 아이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추운곳에서는 동물만 살고있을까? 식물은 살 수 없을까? 생각을 곰곰히 하면서 대답을 해요. 살고있다. 아니 너무 춥기때문에 살 수 없다. 왜 살 수 없을까? 꽃은 털이 없으니까...ㅎㅎ;; 따뜻하게 해주는 털이 없다는 말에 빵~^^ 또 질문을 합니다. 극지방에도 계절이 있을까? 7살꼬마는 겨울만 있다하고 초등4학년은 여름도 있다고 합니다. 이유를 물어봅니다. 7살꼬마는 여름이면 눈이 다 녹기때문에 여름은 없다고해요. 이책을 통해 극지방에 살고있는 식물에 관해서도 알 수 있게 되었어요. 또한 극지방은 겨울과 여름이 존재하지만 여름이라고해서 기온이 높지는 않아요. 이유가 극지방에서는 햇빛이 비스듬히 닿기 때문에 지구의 다른 곳보다 햇빛을 받는 양이 적어서 여름에도 몹시 춥다고해요. 또한 남극점은 지구의 남쪽 끝으로 남극 대륙에 있는데 남극 대륙은 지구에서 다섯번째로 넓은 땅이래요. 대부분 얼음으로 덮여있으면서 남극대륙 빙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빙하로 최대 깊이가 4.5km를 넘는데요. 와~정말 두껍네요. 또한 북극점은 지구의 북쪽 끝에 있는데 땅이 아닌 바다로 되어있데요. 북극해는 지구에서 가장 얕은 바다이며 그 주변은 육지로 둘러싸여 있어요. 즉,남극은 얼어붙은 땅이고 북극은 얼어 붙은 바다가 되는 것이죠. ![]() 춥고 메마른 극지방에도 식물이 살아요~
추운 북극지방의 이누이트는 지금은 대부분이
남극 지방에 살고 있는 대왕오징어!! 와~농구공크기와 비슷한 대왕오징어의 눈과 트럭타이어 만큼이나 큰 몸통은 90cm나 되네요. ![]()
북극 지방에 살고 있는 사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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