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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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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절정에 가까이 더 가까이 다섯번 째로 탐험할 책은 상어로 선택했어요~ 커다란 입에 뾰족한 이빨이 너무나 섬뜩합니다~  바닷속 최고의 포식자 상어는요~ 딱딱한 뼈가 아닌 물렁뼈로 이루어진 연골어류래요~ 무르지만 튼튼한 연골은 머리를 보호하고 턱을 크게 벌리게 하여 먹잇감을 잡는데 유리하게 해주죠~딱딱한 뼈인 경골보다 무른 연골 덕분에 에너지를 적게 쓰고도 물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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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절정에 가까이 더 가까이 다섯번 째로 탐험할 책은 상어로 선택했어요~

 커다란 입에 뾰족한 이빨이 너무나 섬뜩합니다~

 바닷속 최고의 포식자 상어는요~ 딱딱한 뼈가 아닌 물렁뼈로 이루어진 연골어류래요~ 무르지만 튼튼한 연골은 머리를 보호하고 턱을 크게 벌리게 하여 먹잇감을 잡는데 유리하게 해주죠~

딱딱한 뼈인 경골보다 무른 연골 덕분에 에너지를 적게 쓰고도 물에 잘 떠 있다고 하니, 저도 연골 관리 잘 해야겠어요~~ㅎㅎ

상어는 나무처럼 나이테가 있다고 해요~@@ 척추뼈에 고리무늬가 생긴다는데 이미지를 보니까 진짜 나이테 맞네요~~

 

상어는 수온에 따라 물속 깊이 등 사는 곳에 따라 생김새가 다양하대요~ 기본적으로 유선형의 몸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지않는 경우도 있고, 등지느러미는 하나이거 둘이거나 위치도 다른데 두 개 일 경우는 제1,2 등지느러미라고 불린대요~ 또,뇌의 크기도 다르고요~ 천천히 움직이는 상어의 꼬리도 길이, 모양이 다양하지요~

 

견장상어는 근육을 움직여 산소를 전달하기도 하지만, 440종 이상의 상어 중 많은 상어가 평생 끊임없이 헤엄을 친대요~ 아가미에 물을 들여보내 피에 산소를 전달할 수 있어서요. 상어가 헤엄치기를 멈추면, 숨을 쉬지 못해 죽고만다는요...

 

그래서 상어의 위기편을 보면, 상어 지느러미인 샥스핀 요리를 하지말라고 해요. 아시아 여러나라라고 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중국, 홍콩, 태국 등 다양한 아시아권 나라에서 귀한 음식으로 대접받고 있더라고요. 2016년에는 대한민국 청와대에서 여당과의 오찬에 등장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부끄럽고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ㅜㅜ  이렇게 지느러미만 잘린 상어는 바다에 버려져 헤엄을 칠 수 없으니까 결국 죽는거에요...잔인하지요...

 또한, 그물에 걸려 헤엄칠 수 없게된 상어는 서서히 죽게 되고요...

 

또, 산호초와 맹그로브 숲이 오염되고 파괴되면서 새끼 보금자리가 사라지게 되고 태어나는 상어보다 죽는 상어가 더 많아지니까 개체수는 점점 줄어들게 되는거구요...맹그로브가 무슨 뜻인지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인간(man)의 숲(grove)이라고 해요. 맹그로브는 책의 뒤쪽에 뜻풀이를 통해 알 수 있어요~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얕은 물속에서 잘 자라는데, 열대, 아열대 기후에서 잘 자란다고 EBS 다큐프라임에서 본 기억이 나요~맹그로브 숲은 어린 상어의 보금자리로 최적화라고 해요~

서울 아쿠아리움에 가면 늘 궁금하고 봐도봐도 보고싶은게 상어더라구요~ 올해는 아직 못가봤는데, 그것 또한 상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니까 얼른 상어보러 가고싶어요~ 또, 직접 바다에 틀을 설치하고 상어를 관광할 수 있는 것도 있다는데, 전 자신이 없네요~@@ 용감한 분들은 상어 대면의 기회를 잡아보는 것도 좋을듯 해요~~상어를 지키기 위해서 말이죠~^^

 

 

 

상어는 몸무게의 30퍼센트가 넘을 정도의 커다란 간을 갖고 있대요~ 간에 녹아 있는 지방인 간유는 몸을 물에 잘 뜨게 하여 에너지를 적게 쓰도록 도와준대요~ 계속 헤엄쳐야 하는 상어를 위해 진화한 것일까요~~

상어의 감각기관으로 먹잇감을 쫓아요~ 먼저, 소리를 따라 헤엄치다 보면, 피 냄새나 진동을 느낀대요, 그러다 마지막으로 심장이나 근육에서 나오는 전기 신호를 알아차리고 먹잇감을 향해 정확히 공격하는 거지요~

주로 청각, 후각으로 먹잇감을 알아차리지만 깨끗한 바다에서는 약 25미터 떨어진 곳의 먹잇감도 볼 수 있대요~ 슬며시 다가가 상어의 코와 주둥이 주위에 '로렌치니 기관'인 전기 감각 기관으로 낚아채는거래요~

 

상어는 생활터전 맞춤 이빨을 가졌어요~

생김새 다음으로 중요한 거잖아요~ 껍데기 깨기에 알맞은 이빨, 찌르기에 좋은 이빨 등이요~ 표지에서도 봤듯이 상어 이빨 가장자리에는 톱니처럼 되어 있어서 먹잇감을 자르기에도 좋지요~ 약 50개의 날카로운 이빨은 새로운 이빨이 에스컬레이터처럼 밀어내 그 자리를 지킨다고 해요~ 예전 서평에서도 얘기했지만 정말 부러운 대목이에요~ 개학 전 울 얘들 치과도 다녀와야겠어요~~

 

아가미를 통해 산소를 공급받는 상어는 5개의 아가미에 활처럼 휜 연골이 지탱해줘요~ 이것을 '아가미 활' 또는 '새궁'이라고 한대요~

상어는 평소에 턱이 머리 안쪽에 위치하지만 먹잇감을 사냥할 때는 턱을 밖으로 밀어 낼 수 있어서 큰 먹잇감도 쉽게 잡을 수 있다고 해요~사람이 무는 힘보다 5배 더 강력하다고 해요~ 그렇지만 악어는 20배 정도 더 강력하다고 하니까 상어보다 악어가 더 무쇠 턱인거겠죠~

 

진짜 신기한 것은 먹잇감을 낚아챌 때 먹잇감의 요동치는 바람에 눈이 다칠까봐 눈알이 돌아간다는 거에요. 눈을 보호하자는 거죠~ 아니면, '순막'이라는 것이 있어서 눈을 보호해 준대요~

우리가 뭔가에 움찔할 때 눈꺼풀을 덮는 것처럼여~~

 

캄브리아기 부터 신생대 까지 상어의 진화를 쭈욱 보여주어요~ 정말 오래된 포식자라는 거지요~

 

크기별, 물 깊이별 상어의 신기록을 알려주어요~ 오늘날 가장 큰 상어는 고래상어로 열 살짜리 어린이가 들어가 앉을 정도라고 해요~ 어린아이로 크기를 비교하니까 등골이 오싹하네요~ 옛날 '죠스'영화도 생각나고, 최근에도 상어 영화가 나왔었죠. 공포 영화를 너무 무서워하는 관계로 아직 못봤는데, 보고싶긴 해요~

 

또 신기한거는요~ 상어는 10년~20년 자라야 짝짓기를 할 수 있는데 많은 상어가 난태생으로 새끼를 낳는 다고 해요~ 난태생이란 어미의 자궁 속에서 알을 깨고 나온 새끼가 얼마 동안 자란 뒤에 어미의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인데, 대부분의 암컷 상어는 자궁이 두 개씩 있다고 해요~

난황에서 양분을 얻거나 다른 알을 먹고 자라거나 사람처럼 태반에 흐르는 어미의 피에서 양분을 얻기도 하지만 샌드타이거상어 등은 자기보다 작은 다른 새끼들을 잡아먹는대요~~

상어가 알을 낳기도 한다고 했는데, 알 모양도 제각각 이에요. 옛날 사람들은 상어의 알을 '인어의 지갑'이라고 불렀다는데 왜 그렇게 불렀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어요.

 

바다의 방랑자 상어는요, 바닷물의 온도가 변할 때 이동하거나 계절이 바뀌면서 이동하는 먹잇감을 따라 이동하기도 하지만, 청상아리 등 몇몇 상어는 살기 좋은 곳으로 이동하기도 한답니다~

같은 연골어류인 친척으로는 가오리, 홍어, 은상어류가 있어요~친척이라고 하니까 재밌네요~~

 

상어도 경쟁자가 있을까요~~? 네, 거대한 물고기, 인도악어, 범고래가 있다고 해요~ 제 아무리 상어라고 하지만 크기가 작은 상어는 방어를 할 필요가 있겠어요~ 그래서 몸을 부풀리거나 뾰족한 가시로 공격하거나 무리지어다기도 하고 물결치는 줄무늬로 스스로 보호하기도 하죠~~

 

상어는 물장구치는 다리나 서핑보드 타는 사람을 물고기로 착각해서 공격을 한다고 해요. 우리는 흔히 영화를 통해 잘 아는 백상아리가 제일 공격성이 클거라고 알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황소상어가 가장 위험한 상어라고 해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얕은 바다나 강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기도 한다니까 진짜 조심해야겠어요~ 또 반짝이는 보석이나 옷을 알아보고 공격하기도 한대요~

 

집중탐구를 통해

백상아리를 설명해주는데, 백상아리의 입안에서 다른 백상아리가 물범을 잡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어요~ 마치 카메라가 찍는 것 처럼이요~

얼음으로 덮인 북극 지방에도 상어가 살아요~ 바로 그린란드상어에요. 물범이나 문어를 먹기도 하고 죽은 동물의 몸을 먹어 치우기도 한대요~

아까 강을 거슬러 올라가기도 한다고 했던 황소상어가 떼지어 강을 건너는 누를 공격하고 있어요. 누의 발목이 더욱 갸냘퍼 보이네요.ㅜㅜ

귀상어류라고 해서 머리가 망치처럼 생겼어요~ 작고 크고, 다양한 망치모양의 귀상어를 소개해요~

고래상어는요, 돌묵상어와 큰입상어처럼 바닷물 속에 플랑크톤과 다른 작은 생물들을 커다란 아가미로 천천히 걸러 먹는대요~ 고래상어의 신기한 것은 등에 난 점과 줄무늬 모양이 사람의 지문처럼 고래상어마다 다르다는 거에요~ 이걸 알아낸 전문가들이 더 대단한 것 같아요~~@@

고래상어의 기생충을 먹고사는 빨판상어가 보이네요~ 전에 입체로 만들어봤는데, 역시나 귀여워요~^^

수염상어류는여, 꼬리 가까이에 등지느러미가 두 개 있어요~ 보통의 상어와는 다르네요~

검목상어는 물범, 돌고래에 다가가서 문손잡이를 돌리는 것처럼 해서 살점을 둥그렇게 베어 먹는대요~ 금방 아문다고 하니까 다행이에요~

 

상어의 분류를 통해 9목 중에 가장 많이 차지하는 상어가 흉상어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바다의 포식자 상어의 개체 수가 나날이 줄어든다고 하니까 슬퍼요~ 이러다가 수억 년 동안 바닷속 최고의 포식자가 사라질까봐 걱정이 돼요~ 생명이 살아가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 보호와 관찰로 먹이사슬이 붕괴되지 않고 오랫동안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3D입체 이미지와 적절한 설명으로 더욱 호기심을 자아내는 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원미디어 #상어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p*****7 2018.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바다의 포식자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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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추석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보름달에는 어떤 소원을 비셨는지요? ^^  마음 깊숙한 곳에 숨겨두었던 소원을 꺼내어 빌면서 내 가슴 속에 이토록 간절한 소원 하나가 들어있었구나...인지하셨나요? 마음 속 소원을 꺼내어 말하는 과정 자체가 바로 소원을 이루는 첫 단추라고 해요. 소원아 꼭 이루어져라~~~얍 ^^오늘 이야기 나누어볼 책은 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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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추석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보름달에는 어떤 소원을 비셨는지요? ^^ 
마음 깊숙한 곳에 숨겨두었던 소원을 꺼내어 빌면서 내 가슴 속에 이토록 간절한 소원 하나가 들어있었구나...인지하셨나요? 마음 속 소원을 꺼내어 말하는 과정 자체가 바로 소원을 이루는 첫 단추라고 해요. 소원아 꼭 이루어져라~~~얍 ^^
오늘 이야기 나누어볼 책은 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중 [상어]편입니다.
원래는 극지방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책이 바뀌게 된 이유는 막내 아이의 궁금증 때문이랍니다. 요즘 본격적으로 반하게 된 페이퍼토이 중 상어를 만들면서 엄마에게 물어봅니다~


Q. 엄마~ 상어는 이빨이 엄청 날카롭잖아요?
A. 그렇지 ^^
Q. 그런데, 상어는 왜 다리가 없을까요?
A. 오잉?  글쎄......왜 다리가 없을까?(때로는 아이들의 질문에 오금이 저릴때가 많습니다 ㅠ.ㅠ)
Q. 상어가 다리만 있으면 육지도 왔다갔다 할 수 있고 엄청 유리할텐데 말이예요~
A. 정말 그렇겠네...혹시 육지를 왔다갔다해야하는 이유가 있을까?
    (어려운 질문을 대하는 방법 1, 질문을 그대로 되돌려준다 ㅎㅎ)
Q. 왜긴요 ^^ 먹을게 많잖아요? 그리고 힘들게 헤엄을 치지 않아도 되고요.
A. 아! 맞다. 지난번에 책을 읽을 때 상어가 죽을 때까지 헤엄을 쳐야하는 슬픈 동물이라는 이야기 말하는거지?
A. 모든 상어가 그렇게 사는 건 아니고 견장 상어라는 종류는 바다 밑에서 쉬는 동안에 근육을 움직여서 아가미 구멍으로 바닷물을 내보내면서 숨을 쉴 수 있대. (본문 10쪽)
 ( 어려운 질문 대하는 방법 2, 다른 주제로 유도한다 ㅎㅎ)
Q. 상어는 이빨이 빠지거나 오래되면 빠지고 안쪽에 있는 이빨이 새로 나는데 평생 이갈이를 한대요 ^^
나는 이 빼기가 무서운데...그냥 빠지면 신나겠다! 그쵸? 상어 이빨도 이빨 요정이 가져갈까요? 종알종알...^^ 이빨 요정의 정체를 아는지 모르는지...모르는 척 하는건지 ㅋㅋㅋ
A. 정말 그러네 ~사람도 상어처럼 평생 이가 새로 나면 좋겠다~ 그럼 충치 걱정 안해도 되고...썩어도 힘들게 치료하지 않고 빼면 그만이니....이건 좀 부러운걸?
그리고, 상어는 다리가 없고 육지에서 숨을 쉴 수 없어서 땅위로 나가지 못하잖아? 땅위에는 상어 말고도 포식자들이 굉장히 많아서 아마 지금 상태로 다리가 생겨 육지로 나가더라도 굶어죽고 말거야.
바다 속에는 상어보다 큰 덩치를 가지고 힘도 센 범고래도 있지만 대부분 상어가 먹이피라미드 위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육지로 가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그러니 바다 속에서 필요하지 않은 다리는 발달하지 않은 대신 강력한 턱과 이빨이 발달한 거 같아. 그리고, 지금 육지 동물 중에는 원래 고향이 바다인 동물들도 있단다. 땅과 물을 오갈 수 있는 양서류와 파충류인데 지난번에 엄마랑 파충류 책을 읽을때 봤던 기억이 나니?
----------------중략

상어는 다른 어류와는 독특한 연골어류로 다른 물고기의 딱딱한 뼈와는 달리 물렁뼈로 이루어진 탄력있는 몸을 갖고 있어요. 이 연골덕분에 상어의 강력한 근육과 지느러미가 버티게 되었고, 강력한 턱과 뇌를 보호받는답니다.

상어의 몸 속 구조는 더 신기하답니다. 마치 끊임없이 움직이는 기계처럼 전신의 신체기관들이 부품처럼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랍니다. 다른 물고기들도 이렇게나 복잡한 구조로 움직이는 걸까요?

영화 속이나 해양생물이 있는 수족관,  전시관 등에서도 상어를 볼 수 있는데  인류의 DNA속 공포인자가 저절로 발동되어 공포심을 자극하지요.  그 중에서 아주 먼 거리에서도 피냄새를 맡을 수 있는 탁월한 후각과 머리 안에 숨겨져있는 귀로 500미터 이내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탁월한 사냥꾼임을 알 수 있어요. 먹잇감을 찾으면 수면 위로 가깝게 헤엄치면서 접근하는데 이때 바로 공포스러운 지느러미를 볼 수 있답니다.
우와~~~절대로 직접적으로는 만나고 싶지 않은 백상아리입니다만 본문 17쪽에서는 너무나 실감나게 만나보실 수 있어요. 모든 상어가 백상아리처럼 인간을 공격하거나 먹이 활동을 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는 육식성 어류이며,  사냥감을 무는 힘은 사람의 5배, 악어는 사람의 20배라고 하니 그 강력한 턱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간혹 해외 토픽에서는 상어에 물리고도 살아남은 사람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데, 나름의 대처법이 있다고 합니다. 본문 36쪽에서 39쪽에 걸쳐 상어의 공격기술과 습성에 대해 안내하고 있으니 바다 수영이나 스포츠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꼭 기억해두길 추천합니다~
배가 고플 때만 사냥을 하는 상어는 몇 시간 또는 며칠씩 사냥감을 찾아다니는데, 일단 먹이를 먹고 배가 부르면 먹잇감 찾는 일을 그만두고 천천히 소화시킨다고 해요. 그러니 상어를 만났을 때 무조건 당황하거나 공포에 질려 상어를 자극하거나 죽이는 일은 피해야겠죠?
선생님은 좋아하지도 않고 먹어본 적도 없는 요리지만 삭스핀이라는 상어지느러미 요리가 있어요. 이 지느러미 요리를 위해 세계의 바다에서 상어들이 공격받고 있어요.  그물과 낚싯바늘로 상어를 잡은 뒤 산채로 지느러미를 자르고 무게가 많이 나가는 상어의 몸은 그대로 바다에 던져버린다고 해요. 상어잡이배가 출몰하는 곳은 상어의 사체와 피로 뒤덮여서 상상만으로도 너무 끔찍한 곳이 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세계적으로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해 상어의 서식지가 파괴되고 있어 인류가 보호해야할 멸종위기종(취약종)이 되어 버렸어요. 
바다 생태계가 오염되고 먹이 피라미드가 파괴되면 결국은 인류도 멸망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있죠?
"나하나 쯤"  VS  "나부터"
여러분의 작은 행동이 나비효과처럼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큰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답니다~

                        <본문 60-61쪽 다양한 상어들의 분류>

집중탐구 챕터에서는 다양하고 특별한 상어류와 분포지역, 특성에 대해 잘 알 수 있으니 꼭 둘러보세요 ^^

p*******a 201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내용보기
[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16권 중에서~이번주에는 <상어>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서 매주 한 권씩 접하고 있는데요~ ^^매 주제마다 소홀함 없이~ 다양하고 폭넓은 접근으로 해당 주제에 대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참 좋아요~ 무시무시한 상어 이빨과 사냥 그림으로 그 존재감을 드러는 상어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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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16권 중에서~
이번주에는 <상어>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서
매주 한 권씩 접하고 있는데요~ ^^

매 주제마다 소홀함 없이~
다양하고 폭넓은 접근으로 해당 주제에 대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참 좋아요~



무시무시한 상어 이빨과 사냥 그림으로
그 존재감을 드러는 상어의 모습들~!!!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과 함께~!!!
우와~ 이런 내용까지도 함께 다뤄주시는구나~ 하는 내용들까지도 쏙!!쏙!!쏙!!!



바다에서 최상위 포식자라고 할 수 있는 상어!!!

"상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바로~

"빠밤~♪ 빠밤~♬"
하는 음악과 함께~

"죠스가 나타났다!!!"
꺄악!!! 하는 비명소리가 들릴 것 같은 기분!!! ㅎㅎㅎ

영화에서조차 그 무시무시한 존재감을 너무나 잘 드러내게 되는~
상어의 트레이드마크(?)인 커다란 등지느러미~!!!

그런데??? 책을 보다보니~ 그 등지느러미가 없는 상어류도 있더라구요~

흔히 알고 있는 내용 뿐만 아니라~!!!
상어라는 물고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상세히 알려주는 "둘러보기" 파트와~

상어 종류별 각각의 여러 상어들을
개별 상세히 알려주는 "집중 탐구" 파트로~
좀 더 깊이있게 "상어" 를 알게 되었습니다.



"둘러보기"에서~
상어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일반 물고기와는 다른 상어만의 특성, 거대한 이빨과 강력한 턱,
상어 종류별 먹이 사냥법과 상어의 이동경로,
상어의 친척, 다른 포식자와의 경쟁관계는 물론,

고기잡이배에 의해 공격받는 상어의 위기와 현실,
멸종 위험에 대한 우리의 대처방안에 대해서 등
폭넓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집중 탐구"에서~
각 종류별 상어에 대한 분포 지역 및 상세 내용 등
다양한 자료들이 있어서~
각각의 상어별~ 잘 몰랐던 부분들을 좀 더 잘 알게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상어의 모습들이
내가 알고 있고 생각하던 모습과 다른 종류도 있고
살아가는 환경에 따른~
다양한 진화와 적응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인간의 욕심에 의해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
그 중에 상어도 있음을~!!! ㅠㅠ
어쩌면???
자연계 최고의 포식자는 인간???
그러나 또~ 아이러니하게도 한참 모자란 약자이기도 한 인간!!!

자연과 함께 상부상조하며 서로 어울리는~!!!
우리의 미래가 그리 되기를 바래봅니다~♥


#가까이더가까이
#상어
#여원미디어
#3차원입체그림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l*****4 201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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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9.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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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끼이 더 가까이상어여원미디어지은이  베벌리 맥밀런, 존 뮤직옮긴이  윤소영감    수  최윤허니에듀 서평단으로 접하게 된 가까이 더 가까이9번째 책을 쓰게 되었어요.이번에 쓸 책은 상어 입니다.   영화에서도 많이 봤던 상어상어와의 사투끝에 살아남은 주인공또 상어의 먹잇감이 되었던 사람들보면서 심장 쫄고 어찌 될까 하면서보았던 기억이 있는데요.상어에 대해 좀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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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끼이 더 가까이
상어
여원미디어

지은이  베벌리 맥밀런, 존 뮤직
옮긴이  윤소영
감    수  최윤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접하게 된 가까이 더 가까이
9번째 책을 쓰게 되었어요.
이번에 쓸 책은 상어 입니다.  

 


영화에서도 많이 봤던 상어
상어와의 사투끝에 살아남은 주인공
또 상어의 먹잇감이 되었던 사람들
보면서 심장 쫄고 어찌 될까 하면서
보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상어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는거 같아요.

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는
둘러보기와 집중탐구로 이루어져 있어요.
둘러보기에는 상어의 몸속, 상어의 진화, 먹이 사냥,
공격, 위기, 상어를 지켜요.
집중 탐구에서는 상어의 종류인 백상아리, 그린란드상어,
황소상어, 귀상어류, 고래상어, 수염상어류, 검목상어
등을 알아가려 합니다.



둘러보기
상어란?
몸속을 보나, 겉모습을 보나 상어 같은 물고기는 없어요,
상어는 수억 년 동안 바닷속 최고의 포식자였어요.
상어는 닥딱한 뼈대신 탄력 있는 물렁뼈로 이우러진 연골어류에요.
다른 물고기는 몇 년밖에 살지 못하지만 상어는 20년, 30년, 4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넓은 바다를 돌아다니며 산답니다.

헤엄치는 기계
많은 상어가 평생 끊임없이 헤엄을 쳐요. 그래야 아가미에 물을
들여보내 피에 산소를 전달할 수 있답니다. 근육도 섬세하게
발달하여, 먼 거리를 헤험칠 대와 먹잇감을 빠르게 공격할 때 쓰는
근육이 서로 달라요.

상어의 몸속
상어의 몸속 기관들은 매 순간 살아 있는 기계 부품처럼 맡은 일을
하고 있어요. 상어의 몸 속 기관은 사람과 같은 일을 해요. 사람에게는
없지만, 바닷속에서의 생활에 알맞은 기관들도 있어요.

특급감각
상어는 깊은 곳과 얕은 곳을 가리지 않는 뛰어나 감각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먹잇감을 사냥해요. 멀리 떨어져 있는 먹잇감은 청각으로
알아채요. 먹잇감에게 슬며시 다가간 다음 예민한 전기 감각 기관으로
먹있감을 낚아챈답니다.

이빨이 한가득
상어의 무시무시한 이삘은 훌륭한 사냥 무기예요. 고래나 물범처럼 크고
힘센 동물도 크고 뾰족한 이발은 당해 내지 못해요. 오래된 지층에서는
수없이 많은 상어 이빨 화석이 발견되어 있어요.

놀라운 턱
상어가 먹잇감을 강하게 물 수 있는 것은 빠른 속도와 강력한 힘 덕분이에요.

상어의 턱에는 중요한 특징이 있어요. 입을 크게 벌려서 날카로운
이빨로 먹잇감을 물면, 다아날 수 있는 먹잇감은 거의 없어요.

상어의 진화
상어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최고의 포식자에요.
오랜 진화 과정을 통해 수많은 상어의 조상이 멸종하고 새로운 상어들이 나타났어요.

그러는 동안 상어는 훌륭한 바다 포식자의 특징을 갖추게 되었어요.

상어의 신기록
몇몇 상어는 놀라운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트레일러트럭보다 긴 상어도 있고, 돌고래보다 빨리 헤어치는 상어,
캄캄한 깊은 바다에 사는 상어도 있어요.

상어의 먹이 사냥
상어는 뛰어난 사냥꾼이에요. 상어마다 먹이를 사냥하는 방법이 다르네요.
빠르게 헤어쳐서 먹잇감을 쫒고, 몰래 다가가 먹잇감을 턱으로 베어 물고,
바다 밑바닥에 붙어 기다리다가 순식간에 먹잇감을 공격 하네요.

굶주림과 배부름
상어는 배가 고플 때에만 사냥을 해요. 배고픈 상어는 공격 기회를
노리면서 몇 시간 또는 며칠씩 먹잇감을 찾아다녀요. 배가 가득 차면
거의 한 달 동안 사냥에 나서지 않는답니다.

새 생명의 탄생
새끼 상어는 10년에서 20년은 자라야 짝짓기를 할 수 있어요.
많은 상어가 난태생으로 새끼를 낳아요.
난태생이란 어미의 자궁 속에서 알을 깨고 나온 새끼가 얼마 동안
자란 뒤에 어미의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을 말해요.

바다의 방랑자
어떤 상어들은 놀라우리만치 먼 거리를 여행해요.
특수 임무를 띤 잠수함처럼 바닷가를 따라가거나 넓은 바다로 이동해요.
어떤 상어들은 여름이나 겨울이 다가와 바닷물의 온도가 변할대 이동해요.
몇몇 상어는 먹잇감봐는 살기에 적당한 바닷물으 온도를 찾아 이동합니다.

상어의 친척들
가오리는 상어의 가까운 친척으로, 상어처럼 물렁뼈로 이루어진 연골어류에요.

하지만 생긴 것은 전혀 달라요,

다른 포식자와의 경쟁
상어는 바다에서 가장 강력한 포식자이지만, 먹이를 놓고 겨루는 또 다른
포식자들이 있어요. 가장 사나운 경쟁자는 빠르게 헤엄치는 범고래에요.
상어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백상아리좌 범고래를 당해 내지 못해요.

상어의 공격
원을 그리면서 도는 시커먼 지느러미와 장인하게 물어뜯는 이빨. 이내
붉게 물드는 바다. 보옹 상어하면 우리가 떠올리는 것은 사람을 잡아
먹는 무시무시한 식인 상어예요. 상어가 사람을 공격하는 경우는 대부분
착각 때문이라고 하네요.. 물속에서 물장구치는 사람의 다리를 물고기로
알고 들려들기도 한다네요.

안전한 물놀이
바다에 간 사람들은 자신들이 상어의 세계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해요. 상어의 공격이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현명하게 행동
해야 위험한 사고를 당하지 않아요.

상어의 위기
세계 모든 바다에서 상어가 공격을 받고 있어요. 해마다 수많은 고기잡이
배가 그물과 낚싯바늘을 두리우고 1억 마리도 넘는 상어를 잡고 있거든요.
수많은 푀상위 포식자가 사라지면서 바다의 생태계도 균형을 잃고 위기에
빠졌어요.

상어를 지켜요
많은 사람이 상어들을 멸종 위험에서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상허 보호 단체에서는 상어르 잡거나 지느러미를 자르지 못하도록 여러
나라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어요.

               
 

                



집중탐구


백상아리
전 세계으 바다를 누비는 백상아리는 가장 사나운 상어 가운데 하나에요.
몸길이가 6미터가 넘는 것도 잇으며, 색깔을 볼 수 있는 눈과 다른 날카
로운 감각 기관을 써서 먹잇감에게 무서운 속도로 달려 들어요.

그린란드 상어
물범의 내장을 미끼로 북극해에서 가장 큰 물고기인 그린란드상어을
잡았을거에요.
그린란드상어의 가까운 친척으로 슬리퍼상어류가 있어요.

황소상어
사납기로 유명한 황소상어는 사람을 공격하기도 해요.
따뜻한 바닷가와 강어귀에서 크고 작은 먹이를 사냥하지요.
황소상어는 몸속의 수분과 염분의 양을 조절하는 놀라운 능력이 있기
때문에, 바다에서 강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어요.

귀상어류
귀상엇과에 속하는 상어들은 망치처럼 생긴 이상한 머리 때문에 쉽게
알아볼 수 있어요. 망치 머리 양 끝에는 눈이 한 개씩 있고, 눈 앞쪽에
한 쌍의 콧구멍이 있어요. 머리 부분에는 전기를 느기는 감각 기관도 모여
있어요.

고래상어
가장 큰 물고기인 고래상어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은 거물일 거에요.
이 거대한 상어는 몸길이가 14미터. 몸무게는 15톤이 넘게 자랄 수 있어요.

수염상어류
위장과 기습 공격의 명수. 수염상어들은 산호초가 풍부한 따뜻한 바다에
사는 약삭빠른 사냥꾼이에요. 크고 강한 턱. 날카롭고 들쭉날쭉한 이빨은
먹잇감을 잡아채는 강력한 무기에요.

검목상어
엄청나게 먹어 대는 검목상어. 몸길이가 60센티미터도 안 되지만, 오징어와

문어를 통째로 삼킬 수 있어요. 밤새 바다 위쪽에서 사냥을 하고, 동이 틀
무렵에는 바다 깊이 들어가요.

               

               

                
상어의 분류



뜻풀이
무척추동물 - 척추가 없는 동물, 새우, 조개, 문어 등이 있어요.
반고리관 - 척추동물에서 속귀에 있는 반원 모양의 관
이 책을 보면서 못 들어본 단어나 풀이를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것을 보며 하난씩 하나씩 배워 갑니다.


두근두근, 상어가 궁금해요!
상에서 가장 큰 상어는 어떤 상어일까요?
상어가 사람을 공격하는 이유는?
상어는 어떻게 먹잇감을 사냥할까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으로 생동감 있는
상어의 모습을 봤어요 .
상어에 대한 모르고 있는 정보들을 알게
되어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p****j 2018.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어의 진실
"상어의 진실" 내용보기
* 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여원미디어* 베벌리 맥밀런, 존 뮤직 * 윤소영 옮김 . 최윤 감수  가까이 시리즈 16권 중 8번째.<< 상어 >>      울진 즈음을 지날 때 '민물고기전시관' 이정표를 보고 홀린 듯 들어갔었다.거기서 철갑상어를 보았다. 우리 다섯 식구는 모두 "우~~~ 와~~~~"를 연발했다.왜냐하면 완전 귀여웠기 때문이다. 진짜 정말 귀여웠다.우리가 생각하는 상어와는 전
"상어의 진실" 내용보기


* 가까이 더 가까이
* 상어
* 여원미디어
* 베벌리 맥밀런, 존 뮤직
* 윤소영 옮김 . 최윤 감수

 

 

가까이 시리즈 16권 중 8번째.
<< 상어 >>

 

 


 

 

 

 

울진 즈음을 지날 때 '민물고기전시관' 이정표를 보고 홀린 듯 들어갔었다.
거기서 철갑상어를 보았다.
우리 다섯 식구는 모두 "우~~~ 와~~~~"를 연발했다.
왜냐하면 완전 귀여웠기 때문이다. 진짜 정말 귀여웠다.
우리가 생각하는 상어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였다.
설명에 의하면 완전 순한 상어라고..... ^^

이래서 선입견이 무서운건가보다.

우리는 귀요미 철갑이를 보고 상어에 대해 다시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가까이를 통해 만난 상어.

 

 


 

 

 

"엄마~! 이거 사진이게~? 그림이게~?"
"사진."
"아니야~ 그림이야~"
"정말? 넌 그림인 줄 어떻게 알았어?"
"가까이 보면 알 수 있어."

 

앗!
가까이 더 가까이를 가까이 본다니~!!!!!
이런 총명한 아이를 보았나~!!! ㅋㅋㅋ
실사와 같은 그림을 펼치니 지은이 선생님이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듯한~~~
<바다>의 지은이와 같았다.
아이의 말에 의하면 바다에 상어가 사니까 이 선생님들이 상어에 대한 책을 또 썼나보다라고 한다.
뭐! 맞는 말이네.


[둘러보기]
* 최고의 포식자 상어 - 상어란? 헤엄치는 기계, 상어의 몸 속, 특급감각, 이빨이 한가득, 놀라운 턱, 상어의 진화, 상어의 신기록
* 상어의 생활 - 상어의 먹이사냥, 굶주림과 배부름, 새 생명의 탄생, 바다의 방랑자, 상어의 친척들, 다른 포식자와의 경쟁
* 사람과 상어 - 상어의 공격, 안전한 물놀이, 상어의 위기, 상어를 지켜요.

[집중탐구]
* 무시무시한 사냥꾼 - 백상아리, 그린란드상어, 황소상어, 귀상어류
* 조용한 포식자 - 고래상어, 수염상어류, 검목상어

{상어의 분류 / 뜻풀이 / 찾아보기}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상어에 대한 선입견을 깨 줄 뿐만 아니라 지구의 환경, 안전한 우리의 놀이까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상어는 사냥의 천재이다. 그것은 특별한 감각들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청각은 속귀와 반고리관의 작용으로 먹잇감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사냥할 때 몸의 균형을 잡아 실패를 줄일 수 있다.
상어의 미각은 맛 없으면 퉤퉤 뱉어버리는 수준~!!! 무조건 먹방은 아니라는거군. ㅋㅋ
어두운 곳에서도 색을 구별할 수 있는 시각.
라멜라판이 들어 있는 코.
숨은 먹이도 찾을 수 있는 로렌치니기관.
이런 기능들은 상어를 그야말로 사냥의 으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시무시한 상어도 새끼는 이쁘다.
우리나라 속담은 고슴도치고 자기 새끼는 이쁘단다.
이 그림을 보고 철갑상어를 보면 아마도 백상아리에게 사랑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아~ 보고싶다. 우리의 철갑이^^;;
상어는 새끼를 낳기도 하고 알을 낳기도 한다.
"구피처럼?"
ㅋㅋㅋ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하지만 상어의 경우는 더 마음이 아프고 미안하다.
환경오염 뿐만 아니라 상어요리를 위해 의생되는 상어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어느 다큐 프로그램에서 상어를 잡아 뱃머리에서 지느러미를 떼어내고 바로 바다로 던져버리는 장면을 보았다.
바다로 몸통만 달랑 떨어지는데 구역질이 났다.
우리는 자연에게 고마워하고 사랑하고 보답해야한다.
이 글을 읽는 아이와 함께 다시 한 번 약속하는 바이다.

 

 

 

 

 

 

종류별 상어에 대한 도감형식의 집중탐구 부분은 왼쪽 가장자리에 그 상어를 발견할 수 있는 깊이가 표시되어 있다.
그리고 세계지도에서 색칠된 부분은 상어가 살고 있는 지역이다.
그 밖에 자세한 설명들이 나와있다.
그 중 백상아리를 특별히 올리는 것은 백상아리의 눈알이 없다고 아이가 꼭 올리라고 해서이다.
"엄마~~~ 이 사진 꼭 올려~! 눈알이 없어."
"......."
"알았지?"
"으... 응."

 

 

 

 

 

 

이건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부분.
분류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이 그림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다음날 또 본다.
그리고 보고 또 본다.
아마도 저장하는 거겠지?

다른 책 보다 그림이 생생하고 재미있었다는 아이의 총평이 있었으며 이것을 어떻게 나타낼까,,,,,  고민하던 결과물~!

 

 


 

 

 

 

 

 

 


A4접은책을 만들었다.

 

 

#가까이더가까이 #허니에듀서평단 #상어 #여원미디어 #베벌리맥밀런 #존뮤직

c*******5 2018.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어
"상어" 내용보기
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이 책은 여원미디어에서 나온 요즘 핫하다는 융합인재교육에 가장 알맞은 정보 책입니다.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보면서 상어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봐요. "상어" 편도 역시 전문가들이 집필한 책이랍니다. 지은이 베벌리 맥밀런, 존 뮤직베벌리 맥밀런,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고,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쉽고재미있게 알려 주는
"상어" 내용보기

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이 책은 여원미디어에서 나온 요즘 핫하다는 융합인재교육에 가장 알맞은 정보 책입니다.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보면서 상어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봐요.
"상어" 편도 역시 전문가들이 집필한 책이랍니다. 
지은이 베벌리 맥밀런, 존 뮤직
베벌리 맥밀런,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고,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해양생물학자인 존 뮤직,
미국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버지니아 해양과학 연구소 연구원이자 미국 해양 공동위원회 과학 고문으로 있습니다.

 

 

"상어" 편의 차례 먼저 알아볼게요.
둘러보기와 집중탐구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둘러보기에선 최고의 포식자, 상어
상어의 생활, 사람과 상어들이 있고요. 상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들로 가득하답니다.
집중탐구에선 둘러보기와 상어에 대한 정보를 기반으로 여러 종류의 상어들을 이야기해줍니다.
무시무시한 사냥꾼 : 백상아리, 그린란드 상어, 황소상어, 귀상어류
조용한 포식자 : 고래상어, 수염상어류, 검복 상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본문으로 들어가 볼게요.
"상어"하면 저는 어릴 적 봤던 미국 영화  " 죠스" 가 떠올라요.
죠스가 나타날 때 나오는 "뚜뚜 뚜뚜" 공포감을 극대화해주는 음악부터
어린 저에겐 무서웠던 기억이 나네요. 죠스에서 등장한 상어는 백상아리라고 하는데,
집중탐구에서 무시무시한 사냥꾼에서 백상아리에 대해 나온답니다. 이건 아래에서  알아볼게요.
얼마 전에  우리나라 경북 동해안에서 나타났다고 하네요. 그물에 걸려죽은 길이 143cm '식인 상어' 백상아리 가요. 피서철이라 비상이 걸렸다고 하니 걱정입니다.  
어릴 적부터 상어는 바다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였어요. 지금도 만화영화나 바다영화에선  강하고 무서운 캐릭터로 나오죠. 아이가 처음에 관심을 보인 책이 "상어"랍니다.
무섭게만 생각했던 상어를 이 책을 통해 정확하게 알 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답니다.  

 

 

상어란?
몸속을 보나, 겉모습을 보나 상어 같은 물고기는 없어요. 상어는 수억 년 동안 바닷속 최고의 포식자였어요. 상어는 다른 물고기들과 달리, 딱딱한 뼈 대신  탄력 있는 물렁뼈로 이루어진 연골어류예요.
이런 연골이 상어의 강력한 근육과 지느러미를 버터 주고, 튼튼한 턱을 이루고, 뇌를 보호하지요. 피부는 작은 방패 같은 단단한 비늘로 덮어 있어요. 힘없이 알에서 깨어나는 대부분의 새끼 물고기와 달리, 새끼 상어는 태어나자마자 사냥을 해요. 그뿐이 아니에요. 다른 물고기는 몇 년밖에 살지 못하지만 상어는 20년, 30년, 4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넓은 바다를 돌아다니며 산답니다.

헤엄치는 기계
많은 상어가 평생 끊임없이 헤엄을 쳐요. 그래야 아가미에 물을 들여보내 피에 산소를 전달할 숭 있거든요. 만약 상어들이 헤엄치기를 멈추면, 숨을 쉬지 못해 죽고 말 거예요. 대부분의 상어는 유선형의 매끈한 몸과 단단한 비늘로 덮인 피부로 거침없이 바닷물을 헤치고 나아가요. 튼튼하고 탄력 있는 연골은 몸을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근육도 섬세하게 발달하여, 먼 거리를 헤엄칠 때와 먹잇감을 빠르게 공격할 때 쓰는 근육이 서로 달라요. 

특수 감각
상어는 깊은 곳과 얕은 곳을 가리지 않는 뛰어난 감각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먹잇감을 사냥해요. 멀리 떨어져 있는 먹잇감은 청각으로 알아채요. 머리 안에 숨겨진 상어의 귀는 약 500미터 떨어진 곳에서 물고기가 움직이는 소리도 들을 수 있어요. 상어의 사냥에는 놀라운 후각도 한몫해요. 커다란 수영장에 피를 한두 방울만 떨어뜨려도 레몬상어는 그 냄새를 맡을 수 있지요. 상어는 소리와 냄새로 먹잇감을 쫓지만, 깨끗한 바다에서는 약 25미터 떨어진 곳의 먹잇감도 볼 수 있어요. 먹잇감에게 슬며시 다가간 다음, 마지막으로 예민한 전기 감각 기관으로 먹잇감을 낚아챈답니다.
이빨의 한가득 상어의 무시무시한 이빨은 훌륭한 사냥 무기예요. 고래나 물범처럼 크고 힘센 동물도 백상아리의 크고 뾰족한 이빨은 당해내지 못해요.

상어란? 정보에 대해 살짝 알아봤는데요. 더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다 전하지 못해 아쉬워요~ 
이 책을 보시면 더 많은 정보들이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으로
생생하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왜? 이 기나긴 세월 동안 바다를 지배했는지? 확실히 아실 거예요.
만약, 인간에게 이런 기능들이 있었다면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초능력자들일 거 같아요. ㅋㅋ~^^
대단한 영웅이 될 거 같은데요.

 

 

마지막으로
무시무시한 사냥꾼 중에서 우리에게 "죠스"란 영화로 유명해진 화이트 포인터, 식인상어
백상아리에 대해 알아볼게요.

 


 

전 세계의 바다를 누비는 백상아리는 가장 사나운 상어 가운데 하나예요. 그들의 조상인 메갈로돈처럼 삼각형 이빨이 가득한 거대한 턱으로 공포를 불러일으켜요. 백상아리는 몸길이가 6미터가 넘는 것도 있으며, 색깔을 볼 수 있는 눈과 다른 날카로운 감각 기관을 써서 먹잇감에게 무서운 속도로 달려들어요. 어린 백상 아라는 물고기나 다른 상어들을 먹고 자라요. 하지만 다 자란 뒤에는 코끼리물범이나 바다사자, 돌고래, 작은 고래 같은 덩치 큰 먹잇감을 잡아먹지요. 바다에서 헤어치는 사람이나 다른 육상 동물을 공격하기도 한답니다. 

마지막 장에 보시면 뜻풀이가 나온답니다.
아이랑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를 같이 찾아보고, 공부하는 기회가 되어서 참 좋았어요.



YES마니아 : 로얄 e******6 201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어
"상어" 내용보기
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출판사: 여원미디어  3주차 서평  <상어>입니다.  아이는 '상어'하면 이빨과 죠스가 생각나고 ㅎㅎ 저는 모비딕의 머리가 흰 거대한 고래와 죠스가 생각났어요ㅋㅋ 즐겁게 웃으면서 읽고 이야기 나눈걸 적어볼게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 덕분에 상어가 무섭지만 마치<상어> 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이라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는 배가되
"상어" 내용보기

 

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출판사: 여원미디어

 

 

3주차 서평  <상어>입니다.

 

 

아이는 '상어'하면 이빨과 죠스가 생각나고 ㅎㅎ

 

저는 모비딕의 머리가 흰 거대한 고래와 죠스가 생각났어요ㅋㅋ

 

즐겁게 웃으면서 읽고 이야기 나눈걸 적어볼게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 덕분에 상어가 무섭지만

 

마치<상어> 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이라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는 배가되는 사실 안 비밀~~

 

 

 

▲ 앞표지와 뒤표지

 

상어하면 생각나는 무서운 이빨 앞표지에도 겁나 무섭게 등장합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둘러보기에는 최고의 포식자 상어의 생활과 사람과 상어의 관계

 

집중탐구에는 무시무시한 사냥꾼 백상아리, 그린란드 상어, 황소상어, 귀상어류 등과

 

조용한 포식자 고래상어, 수엄상어류, 검목상어 등이 보여요.

 

들어본 이름들이죠.

 

귀신과 공포영화가 아닌 상어 덕분에 더위를 잠시 잊었어요 ㅎㅎ

 

 

 

▲ 상어란?

 

책을 직접 보시면 이 페이지의 이빨이 최고로 무서워요 ㅠㅠ

 

수억 년 동안 바닷속 최고의 포식자였어요.

 

그런데 상어는 딱딱한 뼈 대신 물렁뼈로 이루어진 연골어류예요.

 

이런 연골 덕분에 상어의 강력한 근육과 지느러미를 버텨 주고, 튼튼한

 

턱을 이루고 뇌까지 보호한답니다.

 

피부는 작은 방패같은 단단한 비늘로 덮여있어요.

 

새끼 상어는 태어나자마자 사냥을 한다고 흐미 역시 최고의 포식자

 

새끼입니다ㅎㅎ

 

더 중요한 것은 다른 물고기는 몇 년밖에 살지 못하지만 상어는 무려 20년, 30년

 

4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넓은 바다를 돌아다니며 산다고 그러니까 더 무섭지요ㅠㅠ

 

 

 

 

 

▲ 이빨이 한가득

 

앞표지부터 계속 무서운 이빨만 보이네요ㅠㅠ

 

잘 아시죠?

 

상어의 무시무시한 이빨은 훌륭한 사냥 무기인걸요ㅠㅠ

 

고래나  물범처럼 크고 힘센 동물도 백상아리의 크고 뾰족한 이빨은 당해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거대한 이빨과 턱에 물렸다고 하면 먹잇감 대부분은 살아남지 못한다고 합니다.

 

상어에게 이빨은 빠지거나 깨지는 것쯤은 아무 문제도 아니에요.

 

끊임없이 새 이빨이 자라서 낡은 이빨을 대신한다고~~

 

그래서 오래된 지층에서는 수없이 많은 상어 이빨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사람들도 상어처럼 이가 계속 자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와 제가 이가 좋지 않아서 치과를 자주 가니까 부럽부럽.

 

 

상어의 가까운 친척으로 '바다의 새'라고 불리는 가오리가 있어요.

 

상어처럼 물렁뼈로 이루어져 있구요.

 

생김새는 다르지만 바다 밑바닥에 살면서 가슴지느러미를 날개처럼

 

펼치고 조개나 새우 같은 먹잇감을 잡아먹어요.

 

 세계의 몇몇 바닷가에 간 사람들이 상어의 공격을 받는일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예방조치를 합니다.

 

바닷속 그물 만들기,  방어용 무기, 보호용 잠수복, 상어 순찰대 등이 있어요.

 

올 여름 해외로 바다에 가시면 혹시나 모르니까 상어의 위험한 공격에 조심하세요.

 

특히 백상아리, 뱀상어, 황소상어 같은 식인 상어는 언제든지 사람을

 

공격해요.

 

상어는 새벽녘이나 해 질 무렵에 사냥을 하니까 특히 조심 또 조심~~

 

 

 

 ▲ 상어의 신기록

 

몇몇 상어는 놀라운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트레일러 트럭보다 긴 상어도 있고, 돌고래보다 빨리 헤엄치는 상어도 있고,

 

캄캄한 깊은 바다에 사는 상어도 있어요.

 

얼마나 깊은 곳에 살까?

 

얼마난 빨리 헤엄칠까?

 

얼마나 작을까?

 

얼마나 무거울까?

 

얼마나 클까?

 

얼마나 오래 살까?

 

직접 구입하시거나 빌려서 꼭 보세요 ~~

 

 

 

 ▲ 뜻풀이

 

이번 3차시 서평에는 뜻풀이를 올려봅니다.

 

아이와 책 읽기 전에 도입 부분으로 낱말 게임을 시작하고 책을 읽습니다.

 

그럴때 뜻풀이를 먼저봅니다.

 

항상 제일 중요한 어휘력의 개념 정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ㅎㅎ

 

 

서평 읽고 쓸수록 다음 책이 기대됩니다.

 

서평 <바다>를 기대하며 3주 서평 갈무리합니다.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 #상어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g*****4 2018.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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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1 -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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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사랑하는 많은 어린이, 청소년, 어른이 여러분~~^▽^ 드디어 우리가 바라마지 않던 책이 나왔습니다!!짜잔~!!!하하하하!! 깜짝 놀라실 분들도 계시겠죠? 갑자기 나타난 상어의 저 커다란 입이라니~~표지부터 무시무시한 상어, 바로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 되시겠습니다~^^와우, 표지 넘기고 나니 저렇게 커다란 악어의 턱뼈가 떡~!!!박물관에서 본 듯한 모습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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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사랑하는 많은 어린이, 청소년, 어른이 여러분~~^

드디어 우리가 바라마지 않던 책이 나왔습니다!!

짜잔~!!!



하하하하!! 깜짝 놀라실 분들도 계시겠죠? 

갑자기 나타난 상어의 저 커다란 입이라니~~

표지부터 무시무시한 상어, 바로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 되시겠습니다~^^



와우, 표지 넘기고 나니 저렇게 커다란 악어의 턱뼈가 떡~!!!

박물관에서 본 듯한 모습같지요?^^


총 16권으로 구성된 정교한 그림과 백과사전 급의 내용으로 구성된 과학융합 도서랍니다 대단한 건, 실사와 같은 그림!! 

올해 초등 4학년 생인 저희 둘째아이가 그렇게나 사랑하는 과학, 그것도 바다의 <포식자>인 <상어>로 16권의 이야기 그 첫 번째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헛!!<상어>가...거북이를 물고 있군요ㅠ.ㅠ

저희 집에 거북이 2마리가 사는데...어쩐지, 더 으스스한 느낌이~?

말씀드린 김에 저희 집 귀염둥이 거북, 오이와 감자 사진도 슬쩍 투척해 봅니다 히힛~~



<가까이 더 가까이>도서는 전부! 수시로 꺼내어 필요한 부분을 읽기에도 딱인 컬러백과사전 형태의 시리즈인데요,

흔히 알고 있고 관심갖는 <상어>의 외형이나 생태 뿐 아니라, 환경문제와 진화과정, 상어의 종류 등 다양한 면면을 정교한 그림과 내용으로 꼼꼼하게 짚어 준답니다





목차 또한 꼼꼼하게 나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그 중에서도 특히 저희 아이는 상어의 진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 다더군요



최근 진화론, 지구 형성 등에 대한 관심이 워낙 커진데다가 동물을 좋아해서인지 알맞게도 상어의 진화가 등장하자마자 종알종알 많이도 이야기해 주더라구요... 저도 글자 읽을 줄 아는데...ㅋㅋㅋ

참! 보통 이렇게 <상어>라던가, 특정 동물을 주제로 한 도서 중에서 <상어>의 진화가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건 처음 읽어본다는 칭찬도 잊지 않았으니~ 나름 과학도서 좀 읽었다싶은 저희 아이 이야기라서 저 또한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위상이 어떠한지, 금방 알 것 같더라구요^▽^


혹시 검목상어라고 아실까요? 전 이번에 <가까이 더 가까이>를 읽으면서 이 상어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눈이, 눈이~~ 왕방울만 하군요!! 귀여운 눈매라서 깜짝 놀랐답니다


 

가로로, 세로로, 상어의 모습을 요모조모 알려주는 <상어>는, 아무래도 과학도서이다보니 꽤 어려운 용어도 등장하는데요,

걱정할 것이 없는...?ㅎㅎㅎ 뒷 장에 보니 용어 풀이까지 있더군요!



덕분에 사전 찾는 수고로움도 한결 덜었답니다~

<상어>에 관련된 이야기라면, 빠진 것 없이 꽉꽉 채운 <상어>!!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첫 번째 소개로 손색이 없습니다ㅎㅎ

이미 읽은 책이 많으므로~ 어떤 책을 골라 두 번째로 소개 해볼까, 즐거운 고민 중이네요 다들, 유익하고 재미있어서 고르는 것만도 일입니다^^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허니에듀북클럽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 #상어 #과학 #융합과학 #STEAM #동물

z*****4 201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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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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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융합교육 도서 가까이 더 가까이(여원미디어) 16권을 처음 만났날 3D 일러스트 표지에 놀라는 아이들..“엄마 이거 사진이예요??? 그림이예요??”우리 아이들 눈은 엄청 튀어 나왔어요.... 만화에서 처럼 띠용~~ 스프링처럼 눈이 튕겨 나올 것 같았다   16권을 표지 탐구를 하며 “엄마 대박!! 진짜 같고 책을 찢고 나올 것 같아....소오~~름”하며 16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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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융합교육 도서 가까이 더 가까이(여원미디어) 16권을

처음 만났날 3D 일러스트 표지에 놀라는 아이들..

엄마 이거 사진이예요??? 그림이예요??”

우리 아이들 눈은 엄청 튀어 나왔어요....

만화에서 처럼 띠용~~ 스프링처럼 눈이 튕겨 나올 것 같았다

 

16권을 표지 탐구를 하며

엄마 대박!! 진짜 같고 책을 찢고 나올 것 같아....소오~~

하며 16가지중... 포식자와 상어, 곤충에 대해서는

생생한 3D 일러스트 덕분에 무섭다고 하면서도

입체감을 느껴서 있지 책을 집어 들고 한참을 들여다며 읽었답니다

박스 개봉하자마자 제일 위에 먼저 있기도 했고

처음 집어든 책이 16권중 포식자였거든요~~

엄마는 살펴보다.... 여름~여름 하니 바다가 생각나고

상어가 눈에 들어오기에

상어를 펼쳐 읽어보았어요

옆에서 보던 둘쨰가..... 상어 이빨을 보고...

우왕~~ 진짜 나를 물어버릴 것 같아

상어 주위에 주름은 왜 이리 많냐며

궁금증과 호기심이 Up~UP~

 

상어 하면 생각나는 이 배경음악~~

빠빰~빠빰~~ 빠빰빠빰~~ 이게 익숙한데....

상어 하면 떠오르는 요즘 핫한 동요....

뚜 루루 뚜루 바다의 뚜 루루 뚜루 사냥꾼 뚜 루루 뚜루 상어 가족!”

자주 들어서... 가사 내용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앞부분만 알았나봐요

마지막 가사가...

상어다 뚜 루루 뚜루 도망쳐 뚜 루루 뚜루 도망쳐

뚜 루루 뚜루 숨자! 으악!

상어가 바다의 포식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인데

왜 전 동심에 빠져서 아름다운 상어 가족 이야기라고 생각했는지??

마지막 가사가 맴도네요....

 "살았다" 라고 하며 상어를 피해 도망가 숨은 바닷물고기들 ㅠ.ㅠ

 

    

 

 

 

상어 바다의 포식자!!!!

둘러보기와 집중 탐구로 나눠졌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어란?? 어떤 생물인지....

알 수 있도록 정리와 비교가 되어 있어요

    

 

 

 

표지의 상어 이빨에 뜨악~~~ 놀랐는데

P16 이빨이 한가득

상어의 이빨이 뿌러지거나.... 빠지면

이빨이 에스컬레이터처럼 안쪽에서 다시 난다니..

사람은 젖니가 빠지고 나면 잘 사용하고..... 잘 사용해야하는데

저런 점은... 부러웠네요...

융합교육 도서라고 하지만...

백과 사전에 가깝다는 생각될 정도로

구성된 내용이 좋았어요

곳곳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비교하는 부분과 설명

다른 상어의 꼬리 지느러미, 등 지느러미~~

어떤 상어의 등 지느러미보다... 백상아리가 역시!!

상어의 공포감을 주는건 백상아리 등지느러미가 갑인것 같아요

 

 

 

상어와 가까이 하기엔....먼 당신이기에

미디어에서 보는 상어의 비늘은.. 참 매끄럽다고 생각했거든요

촘촘 하고 방패 같은 비늘 상어의 종류에 따라 모양이 다르다는것도

신기하고 놀라왔어요

 

상어의 먹이사냥....

아이와 함께 보니.. 상어 입에 거북이와 오징어가 너무 불쌍하다고

그리고 상어는 상어 엄마 뱃속에서도 다른 알을 먹고 자란다는 것이 충격적이였나봐요.... 알을 낳는 상어와 새끼를 낳는 상어가 있다는것도 놀라웠네요

고래만... 새끼를 낳는 포유류라고 생각했는데 몰랐던 것을 알았다는 기쁨이~

 

바다의 방랑자

상어의 이동 경로와 서식지를 알 수 있었는데 온난화로... 우리나라 앞 바다에서도 상어가 출몰했다는 기사를 접하고는 놀랐는데...

우리나라도 상어의 위험 있어..... 괜히 겁부터 났어요

하지만... 바다의 최고의 포식자도 다른 포식자와 경쟁하고 있고...

    

상어의 포식자는... 인간!!!!

생명과 직결되는 지느러미만 잘라 요리로 쓰이고 지느러니가 잘린 상어는 그대로 바다에 버려진다는게....

상어의 개체수도 줄어든다고 하는데...정말 인간과 바다 생물이

잘 살아가는 방법도 많은 연구가 필요하겠어요

 

   

 

 

집중탐구에서는 상어의 종류별로 나눠서

상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게 구성 되어있네요

우선 바다 어디쯤에 살고 있는지 해수면으로부터 상어가 생활하는 곳의 깊이를 알수 있게 되어 있고 상어의 다른이름, 학명, 분류,먹이,서식지,생식, 버전상태등 자세한 상어에 대한 정보, 실제 이빨크기, 크기를 어린이기준으로

비교하여 할 수 있어 이해를 돕는다

백상아리, 그린란드 상어, 황소상어, 귀상어류,고래상어,수염상어류, 검목상어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고 마지막으로 상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상어의 분류가 되어 있고...

본문에 내용중의 뜻풀이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가까이 하기엔 먼... 아쿠아리움에서 나 볼 수 있는 상어를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를 통해 가깝게 만날 수 있었어요

거기에  멋진 3D일러스트로~~ 섬세한 표현 덕분에 살아 있는

상어를 만난것 같았어요

 

    

 

#여원미디어 #상어 #융합교육 #가까이더가까이#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s****d 2018.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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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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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는 총 16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실사판을 보는 것 같지만 책표지를 비롯한 모든 부분이 3차원 입체 그림이에요. 마치 사진을 보는 것처럼 너무나 사실적이라서 너무 놀랐어요.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중에서 제일 먼저 만나본 책은 상어에요.  상어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기도 하지만 얼마전 아이가 국어시간에 설명문을 쓴다며 책과 인터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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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는 총 16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실사판을 보는 것 같지만 책표지를 비롯한 모든 부분이 3차원 입체 그림이에요. 마치 사진을 보는 것처럼 너무나 사실적이라서 너무 놀랐어요.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중에서 제일 먼저 만나본 책은 상어에요.  상어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기도 하지만 얼마전 아이가 국어시간에 설명문을 쓴다며 책과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찾고 조사한 적이 있어서 제일 먼저 읽고 싶다고 했어요.

 

 

표지부터 보는 이를 압도하는 무시무시한 스케일을 자랑하네요.  입 벌린 상어의 모습에 금방이라도 저에게 달려들 것 같아요.

이 책의 지은이 베벌리 맥밀런은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고 존 뮤직은 해양생물학자이면서 버지니아 해양과학연구소 연구원이에요.
옮긴이 윤소영님은 중학교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고 저서도 있어요.
감수 최윤님은 해양생명과학부 교수이자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상어에 관련된 책을 쓰기도 했어요.  
이런 분들이 모여 가까이 더 가까이의 상어 책이 완성되었으니 다양한 정보가 자세하고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건 당연하겠죠.

이 책은 둘러보기와 집중 탐구로 나뉘어 있어요.  둘러보기에서는 상어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이 나와 있고 집중 탐구에서는 상어의 종류별 자세한 정보가 나와 있어요.  또 상어의 분류에서 그림과 설명으로  잘 정리되어 있고 뜻풀이를 통해 생소하거나 어려운 단어도 찾아볼 수 있어요.

 

책을 열면 표지에 나와 있는 상어의 몸속을 엑스선으로 들여다본 그림이 나오네요.  바닷속 최고의 포식자답게 강인한 턱과 무시무시한 이빨이 가장 눈에 띄네요.

많은 상어가 평생 끊임없이 헤엄을 쳐요.  그래야 아가미에 물을 들여보내 피에 산소를 전달할 수 있거든요.  만약 상어들이 헤엄치기를 멈추면 숨을 쉬지 못해 죽고 만다네요.  상어의 일생이 고달프고 힘들 것 같네요.

상어의 몸속 구조를 보면서 사람의 몸속 구조와도 비교해 볼 수 있었고 상어가 헤엄치는 방법이 그림과 설명으로 잘 나와 있어서 물고기가 헤엄치는 모습도 떠올릴 수 있었네요.

상어는 청각,후각,시각,압력 감각,전기 감각,미각이라는 특급 감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 중 압력 감각과 전기 감각은 좀 생소했네요.

상어하면 생각나는 무시무시한 이빨과 강인한 턱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네요.  또 상어 화석을 통해 알아보는 상어의 진화도 흥미로웠어요.

 

 

상어는 바닷물이 드나들며 만들어지는 따뜻하고 얕은 웅덩이에서부터
3000미터가 넘는 깊고 차가운 바닷속까지 모든 깊이의 바다에서 살아요. 또 새끼를 밴 암컷의 몸무게가 겨우 20센티시터밖에 안되는 난쟁이랜턴상어가 있는가하면 14미터가 넘는 오늘날 가장 큰 상어이자 물고기인 고래상어도 있어요.

 

저와 아이가 이 책에서 가장 눈여겨본 부분은 탄생에 관련된 부분이에요. 얼마전 조사를 하면서 신랑과 아이는 상어가 알을 낳는다고 했고 저는 새끼를 낳는다고 했거든요.  이 책을 보니 많은 상어가 난태생으로 새끼를 낳고 알을 낳는 상어도 있다고 하네요.  

상어의 친척들이 소개된 부분에서 가오리와 홍어가 소개되어 신기했어요. 한 번도 연관지어 생각해본적이 없어서요.

상어가 바다에서 가장 강력한 포식자라고 생각했는데 범고래라는 가장 사나운 경쟁자가 있다네요.  그밖에도 바다사자,큰돌고래,골리앗그루퍼,인도악어 등이 더 있고요.

상어의 공격과 안전할  물놀이에 대해서도 알려주네요.  상어의 공격이 자주 있지는 않지만 바다는 상어의 세계니까요.

하지만 이런 상어들이 사람들에 의해 위기에 빠졌어요.  고기잡이배가 상어를 잡아 상어 지느러미인 삭스핀을 요리에 쓰기 위해 자른 후 바다에 던져서 죽음을 맞이하고 있거든요.  정말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어요.

집중 탐구에서는 백상아리와 귀상어가 가장 익숙하네요.  다른 상어들은 생소해서 더 자세히 읽어 보았네요.

이 책 한 권 읽었을 뿐인데 상어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아는 박사가 된 것 같아요.  아이도 내용이 많아 조금 어려워하긴 했지만 굉장히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이 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봐도 손색없을 정도로 구성된 책이라서 저도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네요.

 
j******0 2018.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