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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절정에 가까이 더 가까이 다섯번 째로 탐험할 책은 상어로 선택했어요~
커다란 입에 뾰족한 이빨이 너무나 섬뜩합니다~
바닷속 최고의 포식자 상어는요~ 딱딱한 뼈가 아닌 물렁뼈로 이루어진 연골어류래요~ 무르지만 튼튼한 연골은 머리를 보호하고 턱을 크게 벌리게 하여 먹잇감을 잡는데 유리하게 해주죠~ 딱딱한 뼈인 경골보다 무른 연골 덕분에 에너지를 적게 쓰고도 물에 잘 떠 있다고 하니, 저도 연골 관리 잘 해야겠어요~~ㅎㅎ 상어는 나무처럼 나이테가 있다고 해요~@@ 척추뼈에 고리무늬가 생긴다는데 이미지를 보니까 진짜 나이테 맞네요~~
상어는 수온에 따라 물속 깊이 등 사는 곳에 따라 생김새가 다양하대요~ 기본적으로 유선형의 몸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지않는 경우도 있고, 등지느러미는 하나이거 둘이거나 위치도 다른데 두 개 일 경우는 제1,2 등지느러미라고 불린대요~ 또,뇌의 크기도 다르고요~ 천천히 움직이는 상어의 꼬리도 길이, 모양이 다양하지요~
견장상어는 근육을 움직여 산소를 전달하기도 하지만, 440종 이상의 상어 중 많은 상어가 평생 끊임없이 헤엄을 친대요~ 아가미에 물을 들여보내 피에 산소를 전달할 수 있어서요. 상어가 헤엄치기를 멈추면, 숨을 쉬지 못해 죽고만다는요...
그래서 상어의 위기편을 보면, 상어 지느러미인 샥스핀 요리를 하지말라고 해요. 아시아 여러나라라고 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중국, 홍콩, 태국 등 다양한 아시아권 나라에서 귀한 음식으로 대접받고 있더라고요. 2016년에는 대한민국 청와대에서 여당과의 오찬에 등장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부끄럽고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ㅜㅜ 이렇게 지느러미만 잘린 상어는 바다에 버려져 헤엄을 칠 수 없으니까 결국 죽는거에요...잔인하지요...
또한, 그물에 걸려 헤엄칠 수 없게된 상어는 서서히 죽게 되고요...
또, 산호초와 맹그로브 숲이 오염되고 파괴되면서 새끼 보금자리가 사라지게 되고 태어나는 상어보다 죽는 상어가 더 많아지니까 개체수는 점점 줄어들게 되는거구요...맹그로브가 무슨 뜻인지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인간(man)의 숲(grove)이라고 해요. 맹그로브는 책의 뒤쪽에 뜻풀이를 통해 알 수 있어요~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얕은 물속에서 잘 자라는데, 열대, 아열대 기후에서 잘 자란다고 EBS 다큐프라임에서 본 기억이 나요~맹그로브 숲은 어린 상어의 보금자리로 최적화라고 해요~ 서울 아쿠아리움에 가면 늘 궁금하고 봐도봐도 보고싶은게 상어더라구요~ 올해는 아직 못가봤는데, 그것 또한 상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니까 얼른 상어보러 가고싶어요~ 또, 직접 바다에 틀을 설치하고 상어를 관광할 수 있는 것도 있다는데, 전 자신이 없네요~@@ 용감한 분들은 상어 대면의 기회를 잡아보는 것도 좋을듯 해요~~상어를 지키기 위해서 말이죠~^^
상어는 몸무게의 30퍼센트가 넘을 정도의 커다란 간을 갖고 있대요~ 간에 녹아 있는 지방인 간유는 몸을 물에 잘 뜨게 하여 에너지를 적게 쓰도록 도와준대요~ 계속 헤엄쳐야 하는 상어를 위해 진화한 것일까요~~ 상어의 감각기관으로 먹잇감을 쫓아요~ 먼저, 소리를 따라 헤엄치다 보면, 피 냄새나 진동을 느낀대요, 그러다 마지막으로 심장이나 근육에서 나오는 전기 신호를 알아차리고 먹잇감을 향해 정확히 공격하는 거지요~ 주로 청각, 후각으로 먹잇감을 알아차리지만 깨끗한 바다에서는 약 25미터 떨어진 곳의 먹잇감도 볼 수 있대요~ 슬며시 다가가 상어의 코와 주둥이 주위에 '로렌치니 기관'인 전기 감각 기관으로 낚아채는거래요~
상어는 생활터전 맞춤 이빨을 가졌어요~
생김새 다음으로 중요한 거잖아요~ 껍데기 깨기에 알맞은 이빨, 찌르기에 좋은 이빨 등이요~ 표지에서도 봤듯이 상어 이빨 가장자리에는 톱니처럼 되어 있어서 먹잇감을 자르기에도 좋지요~ 약 50개의 날카로운 이빨은 새로운 이빨이 에스컬레이터처럼 밀어내 그 자리를 지킨다고 해요~ 예전 서평에서도 얘기했지만 정말 부러운 대목이에요~ 개학 전 울 얘들 치과도 다녀와야겠어요~~
아가미를 통해 산소를 공급받는 상어는 5개의 아가미에 활처럼 휜 연골이 지탱해줘요~ 이것을 '아가미 활' 또는 '새궁'이라고 한대요~ 상어는 평소에 턱이 머리 안쪽에 위치하지만 먹잇감을 사냥할 때는 턱을 밖으로 밀어 낼 수 있어서 큰 먹잇감도 쉽게 잡을 수 있다고 해요~사람이 무는 힘보다 5배 더 강력하다고 해요~ 그렇지만 악어는 20배 정도 더 강력하다고 하니까 상어보다 악어가 더 무쇠 턱인거겠죠~
진짜 신기한 것은 먹잇감을 낚아챌 때 먹잇감의 요동치는 바람에 눈이 다칠까봐 눈알이 돌아간다는 거에요. 눈을 보호하자는 거죠~ 아니면, '순막'이라는 것이 있어서 눈을 보호해 준대요~ 우리가 뭔가에 움찔할 때 눈꺼풀을 덮는 것처럼여~~
캄브리아기 부터 신생대 까지 상어의 진화를 쭈욱 보여주어요~ 정말 오래된 포식자라는 거지요~
크기별, 물 깊이별 상어의 신기록을 알려주어요~ 오늘날 가장 큰 상어는 고래상어로 열 살짜리 어린이가 들어가 앉을 정도라고 해요~ 어린아이로 크기를 비교하니까 등골이 오싹하네요~ 옛날 '죠스'영화도 생각나고, 최근에도 상어 영화가 나왔었죠. 공포 영화를 너무 무서워하는 관계로 아직 못봤는데, 보고싶긴 해요~
또 신기한거는요~ 상어는 10년~20년 자라야 짝짓기를 할 수 있는데 많은 상어가 난태생으로 새끼를 낳는 다고 해요~ 난태생이란 어미의 자궁 속에서 알을 깨고 나온 새끼가 얼마 동안 자란 뒤에 어미의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인데, 대부분의 암컷 상어는 자궁이 두 개씩 있다고 해요~ 난황에서 양분을 얻거나 다른 알을 먹고 자라거나 사람처럼 태반에 흐르는 어미의 피에서 양분을 얻기도 하지만 샌드타이거상어 등은 자기보다 작은 다른 새끼들을 잡아먹는대요~~ 상어가 알을 낳기도 한다고 했는데, 알 모양도 제각각 이에요. 옛날 사람들은 상어의 알을 '인어의 지갑'이라고 불렀다는데 왜 그렇게 불렀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어요.
바다의 방랑자 상어는요, 바닷물의 온도가 변할 때 이동하거나 계절이 바뀌면서 이동하는 먹잇감을 따라 이동하기도 하지만, 청상아리 등 몇몇 상어는 살기 좋은 곳으로 이동하기도 한답니다~ 같은 연골어류인 친척으로는 가오리, 홍어, 은상어류가 있어요~친척이라고 하니까 재밌네요~~
상어도 경쟁자가 있을까요~~? 네, 거대한 물고기, 인도악어, 범고래가 있다고 해요~ 제 아무리 상어라고 하지만 크기가 작은 상어는 방어를 할 필요가 있겠어요~ 그래서 몸을 부풀리거나 뾰족한 가시로 공격하거나 무리지어다기도 하고 물결치는 줄무늬로 스스로 보호하기도 하죠~~
상어는 물장구치는 다리나 서핑보드 타는 사람을 물고기로 착각해서 공격을 한다고 해요. 우리는 흔히 영화를 통해 잘 아는 백상아리가 제일 공격성이 클거라고 알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황소상어가 가장 위험한 상어라고 해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얕은 바다나 강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기도 한다니까 진짜 조심해야겠어요~ 또 반짝이는 보석이나 옷을 알아보고 공격하기도 한대요~
집중탐구를 통해 백상아리를 설명해주는데, 백상아리의 입안에서 다른 백상아리가 물범을 잡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어요~ 마치 카메라가 찍는 것 처럼이요~ 얼음으로 덮인 북극 지방에도 상어가 살아요~ 바로 그린란드상어에요. 물범이나 문어를 먹기도 하고 죽은 동물의 몸을 먹어 치우기도 한대요~ 아까 강을 거슬러 올라가기도 한다고 했던 황소상어가 떼지어 강을 건너는 누를 공격하고 있어요. 누의 발목이 더욱 갸냘퍼 보이네요.ㅜㅜ 귀상어류라고 해서 머리가 망치처럼 생겼어요~ 작고 크고, 다양한 망치모양의 귀상어를 소개해요~ 고래상어는요, 돌묵상어와 큰입상어처럼 바닷물 속에 플랑크톤과 다른 작은 생물들을 커다란 아가미로 천천히 걸러 먹는대요~ 고래상어의 신기한 것은 등에 난 점과 줄무늬 모양이 사람의 지문처럼 고래상어마다 다르다는 거에요~ 이걸 알아낸 전문가들이 더 대단한 것 같아요~~@@ 고래상어의 기생충을 먹고사는 빨판상어가 보이네요~ 전에 입체로 만들어봤는데, 역시나 귀여워요~^^ 수염상어류는여, 꼬리 가까이에 등지느러미가 두 개 있어요~ 보통의 상어와는 다르네요~ 검목상어는 물범, 돌고래에 다가가서 문손잡이를 돌리는 것처럼 해서 살점을 둥그렇게 베어 먹는대요~ 금방 아문다고 하니까 다행이에요~
상어의 분류를 통해 9목 중에 가장 많이 차지하는 상어가 흉상어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바다의 포식자 상어의 개체 수가 나날이 줄어든다고 하니까 슬퍼요~ 이러다가 수억 년 동안 바닷속 최고의 포식자가 사라질까봐 걱정이 돼요~ 생명이 살아가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 보호와 관찰로 먹이사슬이 붕괴되지 않고 오랫동안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3D입체 이미지와 적절한 설명으로 더욱 호기심을 자아내는 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원미디어 #상어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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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추석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보름달에는 어떤 소원을 비셨는지요? ^^
상어는 다른 어류와는 독특한 연골어류로 다른 물고기의 딱딱한 뼈와는 달리 물렁뼈로 이루어진 탄력있는 몸을 갖고 있어요. 이 연골덕분에 상어의 강력한 근육과 지느러미가 버티게 되었고, 강력한 턱과 뇌를 보호받는답니다.
상어의 몸 속 구조는 더 신기하답니다. 마치 끊임없이 움직이는 기계처럼 전신의 신체기관들이 부품처럼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랍니다. 다른 물고기들도 이렇게나 복잡한 구조로 움직이는 걸까요?
영화 속이나 해양생물이 있는 수족관, 전시관 등에서도 상어를 볼 수 있는데 인류의 DNA속 공포인자가 저절로 발동되어 공포심을 자극하지요. 그 중에서 아주 먼 거리에서도 피냄새를 맡을 수 있는 탁월한 후각과 머리 안에 숨겨져있는 귀로 500미터 이내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탁월한 사냥꾼임을 알 수 있어요. 먹잇감을 찾으면 수면 위로 가깝게 헤엄치면서 접근하는데 이때 바로 공포스러운 지느러미를 볼 수 있답니다.
<본문 60-61쪽 다양한 상어들의 분류> 집중탐구 챕터에서는 다양하고 특별한 상어류와 분포지역, 특성에 대해 잘 알 수 있으니 꼭 둘러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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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16권 중에서~ 이번주에는 <상어>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서 매주 한 권씩 접하고 있는데요~ ^^ 매 주제마다 소홀함 없이~ 다양하고 폭넓은 접근으로 해당 주제에 대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참 좋아요~ 무시무시한 상어 이빨과 사냥 그림으로 그 존재감을 드러는 상어의 모습들~!!!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과 함께~!!! 우와~ 이런 내용까지도 함께 다뤄주시는구나~ 하는 내용들까지도 쏙!!쏙!!쏙!!! 바다에서 최상위 포식자라고 할 수 있는 상어!!! "상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바로~ "빠밤~♪ 빠밤~♬" 하는 음악과 함께~ "죠스가 나타났다!!!" 꺄악!!! 하는 비명소리가 들릴 것 같은 기분!!! ㅎㅎㅎ 영화에서조차 그 무시무시한 존재감을 너무나 잘 드러내게 되는~ 상어의 트레이드마크(?)인 커다란 등지느러미~!!! 그런데??? 책을 보다보니~ 그 등지느러미가 없는 상어류도 있더라구요~ 흔히 알고 있는 내용 뿐만 아니라~!!! 상어라는 물고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상세히 알려주는 "둘러보기" 파트와~ 상어 종류별 각각의 여러 상어들을 개별 상세히 알려주는 "집중 탐구" 파트로~ 좀 더 깊이있게 "상어" 를 알게 되었습니다. "둘러보기"에서~ 상어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일반 물고기와는 다른 상어만의 특성, 거대한 이빨과 강력한 턱, 상어 종류별 먹이 사냥법과 상어의 이동경로, 상어의 친척, 다른 포식자와의 경쟁관계는 물론, 고기잡이배에 의해 공격받는 상어의 위기와 현실, 멸종 위험에 대한 우리의 대처방안에 대해서 등 폭넓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집중 탐구"에서~ 각 종류별 상어에 대한 분포 지역 및 상세 내용 등 다양한 자료들이 있어서~ 각각의 상어별~ 잘 몰랐던 부분들을 좀 더 잘 알게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상어의 모습들이 내가 알고 있고 생각하던 모습과 다른 종류도 있고 살아가는 환경에 따른~ 다양한 진화와 적응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인간의 욕심에 의해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 그 중에 상어도 있음을~!!! ㅠㅠ 어쩌면??? 자연계 최고의 포식자는 인간??? 그러나 또~ 아이러니하게도 한참 모자란 약자이기도 한 인간!!! 자연과 함께 상부상조하며 서로 어울리는~!!! 우리의 미래가 그리 되기를 바래봅니다~♥ #가까이더가까이 #상어 #여원미디어 #3차원입체그림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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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끼이 더 가까이
상어의 턱에는 중요한 특징이 있어요. 입을 크게 벌려서 날카로운 그러는 동안 상어는 훌륭한 바다 포식자의 특징을 갖추게 되었어요. 하지만 생긴 것은 전혀 달라요,
문어를 통째로 삼킬 수 있어요. 밤새 바다 위쪽에서 사냥을 하고, 동이 틀
두근두근, 상어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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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시리즈 16권 중 8번째.
울진 즈음을 지날 때 '민물고기전시관' 이정표를 보고 홀린 듯 들어갔었다. 이래서 선입견이 무서운건가보다. 우리는 귀요미 철갑이를 보고 상어에 대해 다시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가까이를 통해 만난 상어.
"엄마~! 이거 사진이게~? 그림이게~?"
앗!
[집중탐구] {상어의 분류 / 뜻풀이 / 찾아보기}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상어에 대한 선입견을 깨 줄 뿐만 아니라 지구의 환경, 안전한 우리의 놀이까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무시무시한 상어도 새끼는 이쁘다.
종류별 상어에 대한 도감형식의 집중탐구 부분은 왼쪽 가장자리에 그 상어를 발견할 수 있는 깊이가 표시되어 있다.
이건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부분. 다른 책 보다 그림이 생생하고 재미있었다는 아이의 총평이 있었으며 이것을 어떻게 나타낼까,,,,, 고민하던 결과물~!
#가까이더가까이 #허니에듀서평단 #상어 #여원미디어 #베벌리맥밀런 #존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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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상어" 편의 차례 먼저 알아볼게요.
상어란?
마지막으로 전 세계의 바다를 누비는 백상아리는 가장 사나운 상어 가운데 하나예요. 그들의 조상인 메갈로돈처럼 삼각형 이빨이 가득한 거대한 턱으로 공포를 불러일으켜요. 백상아리는 몸길이가 6미터가 넘는 것도 있으며, 색깔을 볼 수 있는 눈과 다른 날카로운 감각 기관을 써서 먹잇감에게 무서운 속도로 달려들어요. 어린 백상 아라는 물고기나 다른 상어들을 먹고 자라요. 하지만 다 자란 뒤에는 코끼리물범이나 바다사자, 돌고래, 작은 고래 같은 덩치 큰 먹잇감을 잡아먹지요. 바다에서 헤어치는 사람이나 다른 육상 동물을 공격하기도 한답니다. 마지막 장에 보시면 뜻풀이가 나온답니다. 아이랑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를 같이 찾아보고, 공부하는 기회가 되어서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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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출판사: 여원미디어
3주차 서평 <상어>입니다.
아이는 '상어'하면 이빨과 죠스가 생각나고 ㅎㅎ
저는 모비딕의 머리가 흰 거대한 고래와 죠스가 생각났어요ㅋㅋ
즐겁게 웃으면서 읽고 이야기 나눈걸 적어볼게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 덕분에 상어가 무섭지만
마치<상어> 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이라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는 배가되는 사실 안 비밀~~
▲ 앞표지와 뒤표지
상어하면 생각나는 무서운 이빨 앞표지에도 겁나 무섭게 등장합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둘러보기에는 최고의 포식자 상어의 생활과 사람과 상어의 관계
집중탐구에는 무시무시한 사냥꾼 백상아리, 그린란드 상어, 황소상어, 귀상어류 등과
조용한 포식자 고래상어, 수엄상어류, 검목상어 등이 보여요.
들어본 이름들이죠.
귀신과 공포영화가 아닌 상어 덕분에 더위를 잠시 잊었어요 ㅎㅎ
▲ 상어란?
책을 직접 보시면 이 페이지의 이빨이 최고로 무서워요 ㅠㅠ
수억 년 동안 바닷속 최고의 포식자였어요.
그런데 상어는 딱딱한 뼈 대신 물렁뼈로 이루어진 연골어류예요.
이런 연골 덕분에 상어의 강력한 근육과 지느러미를 버텨 주고, 튼튼한
턱을 이루고 뇌까지 보호한답니다.
피부는 작은 방패같은 단단한 비늘로 덮여있어요.
새끼 상어는 태어나자마자 사냥을 한다고 흐미 역시 최고의 포식자
새끼입니다ㅎㅎ
더 중요한 것은 다른 물고기는 몇 년밖에 살지 못하지만 상어는 무려 20년, 30년
4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넓은 바다를 돌아다니며 산다고 그러니까 더 무섭지요ㅠㅠ
▲ 이빨이 한가득
앞표지부터 계속 무서운 이빨만 보이네요ㅠㅠ
잘 아시죠?
상어의 무시무시한 이빨은 훌륭한 사냥 무기인걸요ㅠㅠ
고래나 물범처럼 크고 힘센 동물도 백상아리의 크고 뾰족한 이빨은 당해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거대한 이빨과 턱에 물렸다고 하면 먹잇감 대부분은 살아남지 못한다고 합니다.
상어에게 이빨은 빠지거나 깨지는 것쯤은 아무 문제도 아니에요.
끊임없이 새 이빨이 자라서 낡은 이빨을 대신한다고~~
그래서 오래된 지층에서는 수없이 많은 상어 이빨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사람들도 상어처럼 이가 계속 자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와 제가 이가 좋지 않아서 치과를 자주 가니까 부럽부럽.
상어의 가까운 친척으로 '바다의 새'라고 불리는 가오리가 있어요.
상어처럼 물렁뼈로 이루어져 있구요.
생김새는 다르지만 바다 밑바닥에 살면서 가슴지느러미를 날개처럼
펼치고 조개나 새우 같은 먹잇감을 잡아먹어요.
세계의 몇몇 바닷가에 간 사람들이 상어의 공격을 받는일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예방조치를 합니다.
바닷속 그물 만들기, 방어용 무기, 보호용 잠수복, 상어 순찰대 등이 있어요.
올 여름 해외로 바다에 가시면 혹시나 모르니까 상어의 위험한 공격에 조심하세요.
특히 백상아리, 뱀상어, 황소상어 같은 식인 상어는 언제든지 사람을
공격해요.
상어는 새벽녘이나 해 질 무렵에 사냥을 하니까 특히 조심 또 조심~~
▲ 상어의 신기록
몇몇 상어는 놀라운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트레일러 트럭보다 긴 상어도 있고, 돌고래보다 빨리 헤엄치는 상어도 있고,
캄캄한 깊은 바다에 사는 상어도 있어요.
얼마나 깊은 곳에 살까?
얼마난 빨리 헤엄칠까?
얼마나 작을까?
얼마나 무거울까?
얼마나 클까?
얼마나 오래 살까?
직접 구입하시거나 빌려서 꼭 보세요 ~~
▲ 뜻풀이
이번 3차시 서평에는 뜻풀이를 올려봅니다.
아이와 책 읽기 전에 도입 부분으로 낱말 게임을 시작하고 책을 읽습니다.
그럴때 뜻풀이를 먼저봅니다.
항상 제일 중요한 어휘력의 개념 정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ㅎㅎ
서평 읽고 쓸수록 다음 책이 기대됩니다.
서평 <바다>를 기대하며 3주 서평 갈무리합니다.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 #상어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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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사랑하는 많은 어린이, 청소년, 어른이 여러분~~^▽^ 드디어 우리가 바라마지 않던 책이 나왔습니다!! 짜잔~!!!
하하하하!! 깜짝 놀라실 분들도 계시겠죠? 갑자기 나타난 상어의 저 커다란 입이라니~~ 표지부터 무시무시한 상어, 바로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 되시겠습니다~^^
와우, 표지 넘기고 나니 저렇게 커다란 악어의 턱뼈가 떡~!!! 박물관에서 본 듯한 모습같지요?^^ 총 16권으로 구성된 정교한 그림과 백과사전 급의 내용으로 구성된 과학융합 도서랍니다 대단한 건, 실사와 같은 그림!! 올해 초등 4학년 생인 저희 둘째아이가 그렇게나 사랑하는 과학, 그것도 바다의 <포식자>인 <상어>로 16권의 이야기 그 첫 번째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헛!!<상어>가...거북이를 물고 있군요ㅠ.ㅠ 저희 집에 거북이 2마리가 사는데...어쩐지, 더 으스스한 느낌이~? 말씀드린 김에 저희 집 귀염둥이 거북, 오이와 감자 사진도 슬쩍 투척해 봅니다 히힛~~
<가까이 더 가까이>도서는 전부! 수시로 꺼내어 필요한 부분을 읽기에도 딱인 컬러백과사전 형태의 시리즈인데요, 흔히 알고 있고 관심갖는 <상어>의 외형이나 생태 뿐 아니라, 환경문제와 진화과정, 상어의 종류 등 다양한 면면을 정교한 그림과 내용으로 꼼꼼하게 짚어 준답니다
목차 또한 꼼꼼하게 나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그 중에서도 특히 저희 아이는 상어의 진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 다더군요
최근 진화론, 지구 형성 등에 대한 관심이 워낙 커진데다가 동물을 좋아해서인지 알맞게도 상어의 진화가 등장하자마자 종알종알 많이도 이야기해 주더라구요... 저도 글자 읽을 줄 아는데...ㅋㅋㅋ 참! 보통 이렇게 <상어>라던가, 특정 동물을 주제로 한 도서 중에서 <상어>의 진화가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건 처음 읽어본다는 칭찬도 잊지 않았으니~ 나름 과학도서 좀 읽었다싶은 저희 아이 이야기라서 저 또한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의 위상이 어떠한지, 금방 알 것 같더라구요^▽^ 혹시 검목상어라고 아실까요? 전 이번에 <가까이 더 가까이>를 읽으면서 이 상어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눈이, 눈이~~ 왕방울만 하군요!! 귀여운 눈매라서 깜짝 놀랐답니다
가로로, 세로로, 상어의 모습을 요모조모 알려주는 <상어>는, 아무래도 과학도서이다보니 꽤 어려운 용어도 등장하는데요, 걱정할 것이 없는...?ㅎㅎㅎ 뒷 장에 보니 용어 풀이까지 있더군요!
덕분에 사전 찾는 수고로움도 한결 덜었답니다~ <상어>에 관련된 이야기라면, 빠진 것 없이 꽉꽉 채운 <상어>!!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첫 번째 소개로 손색이 없습니다ㅎㅎ 이미 읽은 책이 많으므로~ 어떤 책을 골라 두 번째로 소개 해볼까, 즐거운 고민 중이네요 다들, 유익하고 재미있어서 고르는 것만도 일입니다^^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허니에듀북클럽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 #상어 #과학 #융합과학 #STEAM #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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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융합교육 도서 가까이 더 가까이(여원미디어) 16권을 처음 만났날 3D 일러스트 표지에 놀라는 아이들.. “엄마 이거 사진이예요??? 그림이예요??” 우리 아이들 눈은 엄청 튀어 나왔어요.... 만화에서 처럼 띠용~~ 스프링처럼 눈이 튕겨 나올 것 같았다 16권을 표지 탐구를 하며 “엄마 대박!! 진짜 같고 책을 찢고 나올 것 같아....소오~~름” 하며 16가지중... 포식자와 상어, 곤충에 대해서는 생생한 3D 일러스트 덕분에 무섭다고 하면서도 입체감을 느껴서 있지 책을 집어 들고 한참을 들여다며 읽었답니다 박스 개봉하자마자 제일 위에 먼저 있기도 했고 처음 집어든 책이 16권중 “포식자”였거든요~~ 엄마는 살펴보다.... 여름~여름 하니 바다가 생각나고 상어가 눈에 들어오기에 상어를 펼쳐 읽어보았어요 옆에서 보던 둘쨰가..... 상어 이빨을 보고... 우왕~~ 진짜 나를 물어버릴 것 같아 상어 주위에 주름은 왜 이리 많냐며 궁금증과 호기심이 Up~UP~ 상어 하면 생각나는 이 배경음악~~ 빠빰~빠빰~~ 빠빰빠빰~~ 이게 익숙한데.... 상어 하면 떠오르는 요즘 핫한 동요.... “뚜 루루 뚜루 바다의 뚜 루루 뚜루 사냥꾼 뚜 루루 뚜루 상어 가족!” 자주 들어서... 가사 내용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앞부분만 알았나봐요 마지막 가사가... 상어다 뚜 루루 뚜루 도망쳐 뚜 루루 뚜루 도망쳐 뚜 루루 뚜루 숨자! 으악! 상어가 바다의 포식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인데 왜 전 동심에 빠져서 아름다운 상어 가족 이야기라고 생각했는지?? 마지막 가사가 맴도네요.... "살았다" 라고 하며 상어를 피해 도망가 숨은 바닷물고기들 ㅠ.ㅠ
상어 바다의 포식자!!!! 둘러보기와 집중 탐구로 나눠졌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어란?? 어떤 생물인지.... 알 수 있도록 정리와 비교가 되어 있어요
표지의 상어 이빨에 뜨악~~~ 놀랐는데 P16 이빨이 한가득 상어의 이빨이 뿌러지거나.... 빠지면 이빨이 에스컬레이터처럼 안쪽에서 다시 난다니.. 사람은 젖니가 빠지고 나면 잘 사용하고..... 잘 사용해야하는데 저런 점은... 부러웠네요... 융합교육 도서라고 하지만... 백과 사전에 가깝다는 생각될 정도로 구성된 내용이 좋았어요 곳곳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비교하는 부분과 설명 다른 상어의 꼬리 지느러미, 등 지느러미~~ 어떤 상어의 등 지느러미보다... 백상아리가 역시!! 상어의 공포감을 주는건 백상아리 등지느러미가 갑인것 같아요
상어와 가까이 하기엔....먼 당신이기에 미디어에서 보는 상어의 비늘은.. 참 매끄럽다고 생각했거든요 촘촘 하고 방패 같은 비늘 상어의 종류에 따라 모양이 다르다는것도 신기하고 놀라왔어요 상어의 먹이사냥.... 아이와 함께 보니.. 상어 입에 거북이와 오징어가 너무 불쌍하다고 그리고 상어는 상어 엄마 뱃속에서도 다른 알을 먹고 자란다는 것이 충격적이였나봐요.... 알을 낳는 상어와 새끼를 낳는 상어가 있다는것도 놀라웠네요 고래만... 새끼를 낳는 포유류라고 생각했는데 몰랐던 것을 알았다는 기쁨이~ 바다의 방랑자 상어의 이동 경로와 서식지를 알 수 있었는데 온난화로... 우리나라 앞 바다에서도 상어가 출몰했다는 기사를 접하고는 놀랐는데... 우리나라도 상어의 위험 있어..... 괜히 겁부터 났어요 하지만... 바다의 최고의 포식자도 다른 포식자와 경쟁하고 있고...
상어의 포식자는... 인간!!!! 생명과 직결되는 지느러미만 잘라 요리로 쓰이고 지느러니가 잘린 상어는 그대로 바다에 버려진다는게.... 상어의 개체수도 줄어든다고 하는데...정말 인간과 바다 생물이 잘 살아가는 방법도 많은 연구가 필요하겠어요
집중탐구에서는 상어의 종류별로 나눠서 상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게 구성 되어있네요 우선 바다 어디쯤에 살고 있는지 해수면으로부터 상어가 생활하는 곳의 깊이를 알수 있게 되어 있고 상어의 다른이름, 학명, 분류,먹이,서식지,생식, 버전상태등 자세한 상어에 대한 정보, 실제 이빨크기, 크기를 어린이기준으로 비교하여 할 수 있어 이해를 돕는다 백상아리, 그린란드 상어, 황소상어, 귀상어류,고래상어,수염상어류, 검목상어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고 마지막으로 상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상어의 분류가 되어 있고... 본문에 내용중의 뜻풀이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가까이 하기엔 먼... 아쿠아리움에서 나 볼 수 있는 상어를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를 통해 가깝게 만날 수 있었어요 거기에 멋진 3D일러스트로~~ 섬세한 표현 덕분에 살아 있는 상어를 만난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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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는 총 16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실사판을 보는 것 같지만 책표지를 비롯한 모든 부분이 3차원 입체 그림이에요. 마치 사진을 보는 것처럼 너무나 사실적이라서 너무 놀랐어요.
표지부터 보는 이를 압도하는 무시무시한 스케일을 자랑하네요. 입 벌린 상어의 모습에 금방이라도 저에게 달려들 것 같아요.
책을 열면 표지에 나와 있는 상어의 몸속을 엑스선으로 들여다본 그림이 나오네요. 바닷속 최고의 포식자답게 강인한 턱과 무시무시한 이빨이 가장 눈에 띄네요. 상어의 몸속 구조를 보면서 사람의 몸속 구조와도 비교해 볼 수 있었고 상어가 헤엄치는 방법이 그림과 설명으로 잘 나와 있어서 물고기가 헤엄치는 모습도 떠올릴 수 있었네요.
상어는 바닷물이 드나들며 만들어지는 따뜻하고 얕은 웅덩이에서부터
저와 아이가 이 책에서 가장 눈여겨본 부분은 탄생에 관련된 부분이에요. 얼마전 조사를 하면서 신랑과 아이는 상어가 알을 낳는다고 했고 저는 새끼를 낳는다고 했거든요. 이 책을 보니 많은 상어가 난태생으로 새끼를 낳고 알을 낳는 상어도 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