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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열대 우림
출판사: 여원미디어
▲ 앞표지
가까이 더 가까이 서평을 쓰면서 책 표지를 보고 즐겁게 방긋 미소를
지으면서 시작하는 책은 처음입니다.
왜냐하면 이유가 있지요ㅋㅋ
책 표지의 청개구리가? 커다란 눈과 착한 미소와 초록과 노랑으로
아이와 저의 시선을 확 끌었잖아요.
저절로 미소가 만들어졌지요.
▲ 돌출목층
열대 우림 하면 아바타 영화 본 이후로는 판도라 행성의 나비족이
'영혼의 나무'를 중심으로 자연과 유기적으로 소통하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열대 우림은 적도를 중심으로 퍼져 있는 울창한 숲입니다.
일 년 내내 무덥고, 비가 많이 내리지요.
열대 우림은 높이에 따라 여러 층으로 나뉘어 집니다.
먼저 가장 키가 큰 나무들이 우뚝 솟은 돌출목층이 있는데요
먼저 소개를 할게요.
열대 우림에서 가장 큰 나무는 땅에서 40미터가 넘게 솟아 있어요.
이런 큰 나무는 임관층 위로 삐죽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튀어나온 나무'
라는 뜻의 돌출목이라고 불러요.
돌출목은 보통 강력한 태양과 무섭게 쏟아지는 비를 견딜 수 있도록
잎이 두껍습니다.
보르네오 섬은 열대우림에서 가장 흔한 돌출목은 디프테로카르프 종이에요.
▲ 임관층
열대 우림에서 돌출목층 다음은 임관층입니다.
임관은 나뭇가지와 잎이 빼곡히 달린 나무의 윗부분을 말합니다.
하늘에서 보면 임관층은 풍성한 나무 꼭대기들이 하나로 이어져 초록빛
바다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임관층의 나무들은 그다지 촘촘히 붙어 있지 않아요.
나뭇가지들이 길게 뻗쳐서 하나로 이어져 보이는 것뿐이에요.
임관층은 햇빛이 닿지 않을 만큼 울창해요.
햇빛이 닿지 않는다니까 생각나는 게 있어요.
산이 시작되는 부분부터 아니 차도 인도까지 덮인 칡넝쿨이 보입니다.
칡넝쿨이 자기들 세상인 듯 나무들을 칭칭 감고 감싸고 조이고 있어요.
나무 형태만 겨우 보이게ㅠㅠ
칡넝쿨은 명력이 강해서 잘 죽지도 않는답니다.ㅠㅠ
원숭이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임관층입니다.
▲ 하층
임관층 아래는 하층이라고 해요.
하층은 임관층에 닿는 햇빛의 15% 정도도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층에서 자라는 식물은 임관층보다 다양하지도 않고,
빼곡하지도 않습니다.
하층은 땅에서 1.5미터 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하층은 식물이 양분을 만드는 데 필요한 햇빛이 아주 적게 듭니다.
그 대신 바람이나 세찬 비 같은 해로운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층 식물의 잎은 햇빛을 조금이라도 더 받기 위해 위층
식물의 잎보다 크고, 색깔도 더 짙은 청록색입니다.
잎이 큰 식물들은 공기정화 기능이 있어서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많이 키웁니다.
아이와 잎이 큰 식물 이름 하기 게임을 하다가 막히면 핸폰으로 찾기까지
하면서 이 페이지를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
이것이 아이와 제가 즐기는 공부 방법입니다.
▲ 바닥층
제가 싫어하는 산호뱀이 오른쪽 페이지에 빨간색, 노란색, 검은색의
줄무늬를 가지고 저를 노려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ㅠㅠ
얼른얼른 끝내고 싶어요.(아이가 원하는 페이지라 용기를 내어 산호뱀 쪽으로
눈길을 주지 않을려고 노력하면서 적었습니다)
열대 우림의 바닥층은 아주 어둡고 습합니다.
병만 족장이 이끄는 '정글의 법칙'을 가끔 보는데 아이와
덤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바닥층을 생각하고 시골서 직접
농사짓는 땅을 파보았던 기억도 떠올렸네요ㅋㅋ
열대 우림 바닥층은 아주 어둡고 습해요. 이 고요하고
어두운 층에서 열대 우림의 가장 중요한 생명 활동이 일어나는 데
모든 식물들이 자라면서 필요한 영양 염류가 만들어지거든요.
열대 우림의 흙은 영양 염류가 적지만 땅에 떨어진 죽은 식물과
동물들이 분해되면 영양 염류가 생겨나지요.
흰개미와 몇몇 딱정벌레 같은 곤충들은 땅에 떨어진 생물을 잘게 조각내어
먹어요. 곰팡이와 세균은 그 부스러기들을 분해합니다.
이 분해된 물질에서 영양 염류가 빠져나오면, 열대 우림에서 살고 있는
모든 식물의 뿌리가 그것을 빨아들인답니다.
죽음과 삶이 공존하는 바닥층입니다.
책들을 서평 쓰다보면 허니에듀에서 배운 것들이 많아서 아이에게
아는 척을 하게 됩니다.
엄마도 공부 많이 한다고 큰소리 빵빵 칩니다.
올라온 글 읽기만 해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을 허니에듀 밴친님들은
다 고개를 끄덕이겠죠.
▲ 뜻풀이
아이가 뜻풀이는 혼자서는 읽기 싫다고 해서 둘이 번갈아 가면서
두 번씩 읽다가 보니까 결국은 다 읽었네요.
뜻풀이 복사하고 단어를 화이트로 한 번 더 적는 것으로 마무리 고
맛있는 라면을 끓여 먹었습니다.
▲ 뜻풀이 단어 한 번 적었어요.
우린 가끔 기분이 좋다면 하고픈 페이지를 복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합니다. 그 중에 한 가지였습니다.
이번 서평은 아이가 정말정말 좋아해서 100프로 만족합니다.
꿀샘!! 감사합니다♡♡
#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열대우림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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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열대우림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매주 한 권씩~!!!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를 챙겨보고 있는데요~ 이번주에는 <열대우림>을 주제로 한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열.대.우.림!!!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제가 생각하는 "열대우림"은??? - 비가 많이 내리는 적도 부근의 수풀림~!!! - 지구의 허파~!!! 이러한 내용으로 어느 정도만 알고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열대우림의 또 다른 면?? 또 다른 새로운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지??? 내가 잘 모르는~ <열대우림>과 관련된 어떠한 폭넓은 시선을 안내해줄지??? 기대하며 펼쳐 보았답니다~ ㅎㅎ 차례는~ "둘러보기"와 "집중 탐구"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둘러보기에서는 열대우림의 전반적인 특징을 안내하고 집중 탐구에서는 그 속에 살고 있는 동물들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안내하고 있어요~ 열대우림의 날씨나 생태에 대해 대충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이 책의 시작을 보면서~??? '아~~ 내가 넘 대충 알고 있었구나~!!' 했답니다. 열대우림을 4개의 층으로 구분하여 상세히 알려주는 부분에서~ 아하~!! 그러네~!! 맞아~ 맞아~!! ㅎㅎㅎ 적도를 중심으로 퍼져 있는 무덥고 비가 많이 내리는 기후의 울창한 숲!!! 열대 우림은 높이에 따라 "돌출목층, 임관층, 하층, 바닥층, 강"의 여러 층으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각 층마다~ 각각의 환경 조건에 맞게 다양한 동식물들이 적응해서 살아가고 있는데요~ 어떻게 적응하며 진화했는지를 책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 그리고 열대 우림이 지구에서 하는 역할을 알려주며~ 지구의 허파=열대 우림=밀림=정글=산소 파괴되고 있는 열대 우림의 현실과~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하는 내용도 있답니다. 집중 탐구에서는 정글에서 살아가는 여러 동물들과 그 특징들을 좀 더 살펴볼 수 있어요. 한 눈에 들어오는 지도와 사진자료를 통해 각 대륙별~ 열대 우림지역이 어디인지도 쉽게 살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까이더가까이 #열대우림 #여원미디어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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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세계자연보전연맹 종보위원회 위원으로, 지금은 중앙대학교 생명자원공학부교수로 있습니다.
차례
돌출목 층은 높기 때문에 날개 달린 새와 곤충만이 살 수 있어요. 어두운 층에서 열대 우림의 가장 중요한 생명 활동이 일어납니다. 모든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영양 염류가 만들어지거든요, 열대 우림에서 살고 있는 모든 식물의 뿌리가 그것을 빨아들인답니다. 열대 우림을 지나가요. 이런 강은 풀과 나무가 빽빽한 숲에 햇빛을 받을 수 있는 탁 트인 곳을 만들어요. 그 넓이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요. 국제 연합(UN)과 환경 단체를 비록한 세계 여러 나라 기관들이 열대 우림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있어요. 큰 나무들은 얕게 뿌리를 내리고도 쓰러지지 않기 위한 각자의방법을 찾아냈어요. 그래서 몇몇 식물은 키 큰 나무에 얹혀살며 햇빝을 받아요. 똥으로 나와서 멀리 퍼질 수 있어요. 어떤 동물들은 걸어서, 어떤 동물들은 날아서 멀리멀리 씨를 퍼뜨려 주지요. 사라지면서 세계 곳곳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어요.
집중 탐구 낮과 밤 10제곱킬로미터 넓이의 열대 우림 안에는 포유류 125종, 조류 400종, 파충류 100종, 양서류 60종, 나비 150종 정도가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한 번도 마주치지 않는 동물들도 있어요. 적이 다가오는지 망을 보고 있다가 무리의 다른 동물들에게 울음소리로 위험을 알려 줄 수 있어요. 대부분 원숭이에 속해요. 고릴라는 나무를 거의 타지 않지만, 다른 유인원들은 나무를 아주 잘 탑니다. 열대 우림의 포유류로 자유롭게 날 수는 없지만, 날개 대신 피부가 늘어진 비막을 펴려서 바람을 타며 높이와 방향을 바꿀 수 있어요. 이런 동물들은 더 작은 동물이나 나무에서 떨어진 열매와 씨를 먹어요. 찾아 아래층으로 내려오기도 해요. 화려한 깃털을 자랑하며 암컷을 유혹합니다. 먹이로 삼는 동물이 아주 많아요. 요. 에 사는 대부분의 개구리는 알을 낳아요,
세계의 열대 우림 열대 우림 지역에 사는 원주민들은 열대 우림의 다양하고 풍요로운 자원에 기대어 살고 있어요. 그래서 열대 우림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보존하고 있어요.
가까이 더 가까이 열대 우림 두근두근, 열대 우림이 궁금해요! 열대 우림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오랑우탄은 어떻게 나무를 탈까요? 보르네오 섬 열대 우림의 박쥐원숭이는 어떻게 활공할까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으로 생동감 있는 열대우림의 모습을 봤어요 . 울창한 숲과 수많은 동물과 식물 또 열대우림에 대한 얕은 지식을 가지고 있었던 정보들을 알게 되어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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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16권 중 중반을 넘어서면서 아이들의 호불호가 점점 드러났다.
너무나 진짜 같은 이 사진 같은 그림들을 어찌할거냐.....
반성하는 마음으로 우리 실생활에서 열대우림을 지키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를 들고 다니다가,,,,
일회용 컵 사용 규제8월 1일, 오늘부터 카페에서 일회용 컵 사용을 규제받게 됩니다. 여러 가지 혼란이 야... agnes0014.blog.me
사랑하고 아낀다는 것은 그것에 대해 잘 알아야한다.
#허니에듀서평단 #가까이더가까이 #열대우림 #여원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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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7주차 서평 '열대 우림'을 소개합니다~
촉촉한 '개구리'가 절 쳐다보는 것 같아요~~
하나가 아닌 두 마리의 '나무늘보'가 선한 눈빛을 하고 있어요~ 있다가 집중탐구에서 다시 만나요~~^^
예전 R.ef의 '이별장면' 가사 한 소절이 떠올라요~ "열대 우림 기후 속에 살고있나~~" 이별장면에선 항상 비가 내린다면서요~~ㅎㅎ
가까이 더 가까이 '열대 우림'에서 설명하길, 적도를 중심으로 일 년 내내 무덥고, 비가 많이 내리는 울창한 숲을 열대 우림이라고 한대요~ 구체적으로 햇빛과 관련한 여러 층으로 나눌 수 있대요~
책장을 조금씩 넘기며 구분해 봤어요~ 첫째, 돌출목층 : 키가 큰 나무 들이 '튀어나온 나무'라는 뜻으로 우뚝 솟아 있어요~ 보통 땅에서 40미터 넘게 솟아 있는데, 최대 76미터 까지 자란대요~ 햇빛을 많이 받기 때문에 잎이 작아요~ 날개달린 새와 곤충만이 살 수 있대요~날개 달린 씨가 바람에 스스로 흩어진다니, 신기한 것 같아요~~ 또, 얕은 땅속에 박힌 뿌리는 '버팀뿌리'로 나무가 쓰러지지않게 버텨 줄 수 있구요~ 참고로, 온대림의 나무는 깊이 뿌리가 파고드는데, 이유는 흙에 영양 염류가 풍부해서 그렇대요~ 알아서 척척, 신기한 나무 뿌리의 지혜가 느껴져요~~@@ 둘째, 임관층 : '임관'이란 나뭇가지와 잎이 빼곡히 달린 나무의 윗부분이래요~ 뾰족한 나뭇잎이 특징이구요~초록빛 바다처럼 보인대요~ 덩굴 식물들이 서로 뒤엉켜 있고요, 다른 층보다 많은 종류의 동식물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즐거운 놀이터가 되나 봐요~^^ 셋째, 하층 : 땅에서 1.5미터 위 부터 임관층 사이에 해당 되는데, 임관층에 비해 햇빛을 15퍼센트도 채 안된대요~ 그래서 야자나무 같은 잎이 큰 나무들이 자란대요~색깔도 더 짙은 청록색이구요~ 넷째, 바닥층 : 아주 어둡고 습한 바닥에서 생명 활동이 일어난대요~ 영양 염류가 적지만, 죽은 식물과 동물들이 분해(썪는다)되면서 영양 염류가 생겨난대요~ 다섯번째, 강 : '아마존 강'이나 '콩고 강'과 견줄만한 긴 강이 있대요~ 예를 들면, '세픽 강'이 있구요~
열대 우림의 어제와 오늘에서 과거, 최근, 미래의 열대 우림을 세계 전도를 통해 보여주어요~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자연 그대로의 숲='원시림'은 사람에 의해 파괴되었다고 해요......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를 읽다보면, 사람들이 편리하고 돈이 된다고 생각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연을 파괴하는 존재라는 사실에 씁쓸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바닥층에서 사는 식물은 햇빛을 잘 못받으니까 윗층에서 얹혀사는 식물이 많은대요~덩굴 식물, 난초, 양치식물, 브로멜리아드 등이래요. 3D 일러스트로 '브로멜리아드'를 보여 주어요~ 그 잎은 튼튼해서 8리터나 담을 수 있는 물통 역할을 하구요~ 알과 애벌레가 살구요~ 먹이사슬에 의해 주머니쥐가 보이고 속눈썹살모사가 보여요~ 그 다음은 안 봐도 비디오겠죠~~
이름부터 잔인한 '교살(목을 졸라 죽인다)무화과'를 보여주어요~ 열매를 먹은 새가 씨를 큰 나무 틈새 떨어뜨린다 -> 가느다란 뿌리가 서서히 땅에 닿는다 -> 빠르게 커다란 나무를 휘감아 오른다 이 과정을 보더라도 완전한 착생이 아닌 '반착생 식물'임을 알 수 있어요~ 얹혀 살면서 차츰 큰 나무를 죽음에 이르게 하죠. 그래서 가운데가 텅텅비는 현상이 나타나구요~ 그렇지만 이런 현상으로 동물들의 집으로는 안성맞춤이래요~ 예를 들면, 무화과말벌은 열매 속에서 새끼를 키운대요~ 어떻게 키우는지에 대한 슬픈 과정을 보여주어요~
식물의 번식 편에 라플레시아라는 세상에서 가장 큰 꽃을 피우는 식물을 보여주어요~ 지름 1미터 무게가 10키로그램이 나가기도 한다니 엄청난 크기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아요~ 특이하게도 끈끈한 액체 꽃가루인 관계로 썩은 고기 냄새를 풍겨 검정파리를 유인한대요~ 새가 씨를 먹거나, 바람에 날리거나, 동물을 통해 씨가 퍼뜨려진다는요~~
열대우림은 지구의 허파라고 할 정도로 깨끗한 공기, 산소를 내보내고 이산화탄소는 빨아들인대요~ 특히, 지구에 있는 산소의 절반 정도를 열대 우림의 녹색 식물에서 만들어 낸다니, 지구의 허파라는 말이 이해가 되요~~잎이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산소와 수증기를 내보내는 모양을 화살표로 잘 나타냈어요~ 우리가 먹고 쓰는 것들을 소개해요~ 예전, 공정무역에 대해 배워본 적이 있는데, 그 때 알았던 커피, 초콜릿, 바나나, 파인애플이 보여요~ 대한민국에 오기 까지 과정을 생각하면 생산부터 가공이 쉽지 않을거에요...
파괴되는 열대 우림 일러스트를 통해 원시림 -> 벌목회사에 의해 불타는 나무 -> 일반농사 실패, 돈이 되는 기름야자 농작물 키우기를 보여주어요.. 이런 현상이 지속된다면 '오늘은 있지만 내일은 없다'라고 지은이 리처드 보그트는 얘기합니다.
집중 탐구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다양한 동물이 살다보니, 저마다 사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해요~ 깨고 자는 시간이 달라 평생 못보고 지내는 경우도 있다니, 좀 재밌는 현상이에요~~ 손바닥만 한 작은 '안경원숭이'의 웅크린 모습을 보니 제 손바닥 위에서 재워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원숭이를 비롯한 개미, 새, 유인원 등 많은 동물이 무리 지어 살아간대요~ '맨드릴개코원숭이'의 이빨을 드러낸 모습을 보여주어요~ 새끼 함께 돌보기, 함께 도우며 살기를 실천하고 있지요~ 가장 유명한 동물 원숭이와 유인원 구별은여, 고릴라, 침팬지, 오랑우탄, 긴팔원숭이 등의 유인원은 꼬리가 없고, 대부분 원숭이보다 크다고 해요~ 고릴라를 제외하곤 나무를 아주 잘 탄다고 합니다~몇몇 원숭이들은 꼬리에 매달려 몸을 지탱할 수 있는데, 꼬리에 볼록살이 있어서 미끄럼방지 역할을 해준대요~
속표지에서 봤던 나무 타기 선수 나무늘보를 소개합니다~ 임관층에서 사는 나무늘보는 일주일에 한 번 똥을 눌 때만 땅에 내려온대요~ @@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두 배 더 길어서 나뭇가지에 최적화, 땅어서는 아주 굼뜨다고 해요~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봤더니 동물 관계자 분이 도로 건너편으로 옮겨주는 걸 봤어요~ 진짜 '주토피아' 애니메이션 속 장면이 떠올랐어요~~ㅎㅎ 막둥이도 "이거 봤는데" 해요~~ 나무늘보의 털은 원래 회갈색인데, 거친 털에 초록색 이끼가 껴서 초록색을 띤다니 신기한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속에 '나방'이 공생하구요~ 암컷이 한 마리 새끼를 낳는대요~ 그 밖에 개미핥기, 오실롯이 나무 타기 선수라고 합니다~
날아다니는 박쥐와 박쥐원숭이(날다람쥐원숭이)의 날개는 사실, 날개가 아닌, 피부가 날 수 있도록 늘어진 '비막'이라고 해요~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어 기분이 좋더라구요~~
걷는 동물 코너에서 봉고, 난쟁이몽구스, 둥근귀코끼리, 동부저지대고릴라를 보여주어요~ 특히, '둥근귀코끼리'는 아프리카코끼리와 다른 종인데요, 엄니를 검사해보니까 알 수 있었다고 해요~ 작가님이 건축가라는 표현이 재밌어요~ 둥근귀코끼리는 수천 년을 똑같은 길로 무리를 지어 다니면서 자신들의 공터를 만든 거라고 하네요~
크고 작은 새들에서 특히, '부채머리수리'는 사냥의 왕이라 불린대요~ 가까운 양쪽의 눈, 밝은 귀, 갈고리발톱으로 무장을 했대요~ 울음소리를 내는 '짓는원숭이'를 공격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어요~ 예전에 텔레비전 광고를 통해 봐서 친숙한 '벌새'도 보여요~
화려한 새에서 수컷 '푸른극락조'가 나무에 거꾸로 매달린 채 암컷을 유혹해요~ 그 외, 부채비둘기, 바위새, 큰부리새를 보여주어요~ 개인적으로 큰부리새를 좋아하는데, 부연 설명이 적어서 아쉬워요~~
곤충 편에는, 큰 무리를 이루어 사는 개미 무리에 꼼짝 못하는 전갈의 모습이 보여요~ 정말 무서운 녀석들입니다~ 조명발?에 푸른빛으로 날개가 보이는 '메넬라우스모르포나비'의 모습도 보여주어요~ 이름이 어렵네요~ ^^;
파충류 편에는, 뱀과 도마뱀을 소개해요~ 3분의 2가 마다가스카르 섬에 사는 '카멜레온'을 보여주어요~ 입체적으로 보는 눈,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혀를 리얼하게 보여주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친숙한 개구리~ 그렇지만 열대 우림 개구리는 아주 화려해요~ '파란발독화살개구리'가 올챙이를 등에 업고 임관층 나무를 기어 오르는 모습에서 모성애가 느껴져요~~ 아까 소개했던 브로멜리아드 잎의 고인 물에 올챙이를 넣으려구요~ ㅜㅜ 그리고, 올챙이한테 미수정란을 먹이기 위해 몇 번이고 되돌아온다니요~@@
사라지는 동물들에서는 절멸종, 자생지 절멸종, 심각한 위기종, 멸종 위기종, 멸종 취약종을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어요~ 그 중 다신 볼 수 없는 절멸종인 '위부화개구리', '모리셔스애기큰박쥐', '카우아이오오'가 눈에 더 들어오더라구요...
세계의 열대 우림에서는 대륙별 열대 우림에서 살아가는 부족들의 생활을 구분하여 보여주고 있어요~
동물원이 아닌 자연 환경 그대로의 '열대 우림' 그곳에서 동물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권력을 갖고 있는 나쁜 사람들이 함부로 하지 못했으면 좋겠습니다~ 국제 자연 보호 연맹(IUCN)에서 뿐만 아니라, 열대 우림 해당 국가에서도 관심을 갖고 관리를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공정무역, 행복한 카카오 농장 이야기'란 그림책을 통해 열대 우림에서의 농장 생활도 엿볼 수 있었는데, 우리들의 현명한 소비가 열대 우림도 살릴 수 있는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잘못된 관행으로 만들어진 기업의 상품이 아닌, 제대로된 공정한 상품을 구매하여 50년 후에도 건강한 열대 우림으로서 지구의 허파 역할을 잘 해낼 수 있길 바래봅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열대 우림' 신기하고도 고마운 열대 우림을 알려주어서 고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여원미디어 #열대우림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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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저녁이면 아이들 눈은 유독 반짝인다. 왜??? 바로 바로 '정글의 **'을 보기 위해서~~
S본부에서 2011년 10월 21일 '정글 in 나미비아'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밤에 방송되고 있는 '정글의 **'은 울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병만족장의 뛰어난 생존비법과 더불어 쉽게 체험해 볼 수 없는 환상적인 풍경, 그 곳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동물들과 참가자들의 우여곡절 탐험기는 아이들이 손에 땀을 쥐며 프로그램 속으로 포~옥 빠져들게 만든다. 그 중에서도 특히나 좋아했던 프로그램들은 주로 열대우림 지방에서 찍은 것들!
프로그램을 보곤 늘 아쉬움만 가득했는데, 이번에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중 『열대우림』편을 통해 자세히 살펴볼 기회가 주어졌다. 완전 취향저격~!!! 너무나 기뻐하는 울 똥강아지들~ ^^
열대우림~~하면 떠오르는 엄청나게 키가 크고, 수없이 많은 나무들~! '열대우림'은 적도를 중심으로 퍼져 있는 울창한 숲이란다. 약46미터까지 자라나는 판야나무 부터 조금이라도 더 햇볕을 받기 위해 아주 넓다란 잎을 가진 바나나, 다른 나무에 기생하여 살아가는 나무들까지...... 열대우림의 장관을 살펴보려면 직접 가야겠지만, 그럴 순 없으니 책으로라도 살펴볼 밖에~~
열대우림을 살펴 볼 최고층은 <돌출목층> 열대우림의 커다란 나무들이 있는 임관층 위로 삐죽 튀어나와 있는 나무들을 '튀어나온 나무'란 뜻의 돌출목이라고 한다. 보르네오의 열대 우림에 자라는 투알랑(일명 꿀벌나무)은 무려 20층 건물 높이인 약 76미터까지 자라기도 하는데, 사정이 이렇다 보니 결국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것은 한두 그루뿐. 너무 높은 곳에서 자라 날개 달린 새와 곤충만이 살 수 있지만, 그들 나름대로 날개 달린 씨를 뿌려 자손을 멀리 흩어지게 하는 생존 본능을 지녔다.
원숭이들의 즐거운 놀이터인 <임관층> 임관은 나뭇가지와 잎이 빽빽히 달린 나무의 윗부분을 말하는데, 깊이가 12미터에 이르고, 아랫층까지 햇빛이 닿지 않을 만큼 울창하여 열대우림의 다른층보다 더 다양한 동식물이 살고 있다. 원숭이나 박쥐 등 동물들은 다른 식물들로 덮힌 임관층 나무 사이들을 저마다의 고유한 길을 만들어 다닌다니, 그 무수한 나무 사이로 잘만 다니는 동물들의 능력이 신기하기만 하다.
임관층 아래에 있는 <하층> 땅에서 약 1.5미터 위부터 시작해서 6미터 정도까지 키 작은 관목이 자라는 하층은 임관층에 가려진 햇빛을 조금이라도 더 받기 위해 더 넓은 잎과 더 짙은 청록색의 색깔로 중무장하고 있다.
아주 어둡고 습하지만 가장 중요한 생명 활동이 일어나는 <바닥층> 죽음과 삶이 공존하는 바닥층. 나무의 죽음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분해됨과 동시에 영양 염류가 빠져나와 다른 나무들과 작은 동물들에게 생명의 뿌리가 되어준다.
열대우림에서 자라는 동·식물들은 저마다의 능력껏 열대우림에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층 나무의 아주 넓은 잎, 다른 나무에 얹혀 사는 호접란과 개미식물 같은 착생식물들, 고기 썩은 냄새를 풍겨 꽃가루를 옮겨줄 검정파리를 끌어들이는 꽃지름 1미터의 세상에서 가장 큰 꽃 라플레시아 등 그들만의 독특한 생존방식을 가지고 있는 열대우림~!!!
지구의 약 7%를 차지하는 열대우림은 지구의 허파 역할를 톡톡히 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매일 먹는 각종 과일과 견과류, 면화와 고무, 나의 애장품목인 커피며 암을 치료하는 약재까지 인류의 삶에 엄청한 기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열대우림이 처한 현실은 그리 낭만적이지 않다. 수십만년 동안 지구에 존재한 열대우림~! 하지만 사람이 열대우림에 살게 된 뒤, 각종 벌목이나 개발로 인해 사라지는 넓이가 상당하다. 1800년 무렵 지구 육지 넓이의 15%를 차지하던 열대우림이 지금은 7%도 채 되지 않는다 한다. 하루 빨리 열대우림을 보호지 않으면 근 50년 안에 완전히 사라져버릴지도 모른다는 충격적인 사실~!
열대우림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답고 화려한 새들과 개구리들 뿐만 아니라, 황금앵무, 알렉산드라비단제비나비, 수마트라호랑이, 황금사자타마린, 세띠아르마딜로, 파란독화살개구리, 모리셔스애기큰박쥐, 카우아이오오 등 열대 우림에서 살아가는 많은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해있거나 몇몇은 멸종에 이르렀다.
오늘의 책~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중 『열대우림』편은 아이들도 나도 너무나 궁금했던 열대우림을 속속들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재미난 책이었을 뿐만 아니라, 열대우림의 소중함을, 또 세계의 열대우림을 살펴보면서 그들의 삶을 존중함과 동시에 지구의 허파인 열대우림을 보존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지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다.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열대우림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열대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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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중 이번에 만나본 책은 열대 우림이에요. 울창한 열대 우림은 어떤 환경으로 이루어져 있고 어떤 동식물들이 사는지 탐험을 떠나봐야겠네요.
열대 우림은 적도를 중심으로 퍼져 있는 울창한 숲이에요. 일 년 내내 무덥고, 비가 많이 내려요. 열대 우림은 높이에 따라 돌출목층,임관층,하층,바닥층의 여러 층으로 나뉘어요.
열대 우림은 수십만 년 동안 지구에 있었지만 사람이 살게 된 뒤 그 넓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요. 그래서 국제 연합과 환경 단체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기관들이 열대 우림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있어요.
열대 우림 지역에 사는 원주민들은 열대 우림의 다양하고 풍요로운 자원에 기대어 살고 있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아서 보존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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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에듀 서평이벤트 2주차가 시작되었어요
두번째는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하다가
날씨도 후텁지근하니
열 대 우 림!!!!
제목만 들어도 더워요 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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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개구리가 튀어나올 것만 같다.
난 개구리 싫어 하는데....
지은이 : 리처드 보그트
옮긴이 : 이한음
출판사 : 여원미디어
텔레비젼으로만 접할 수 있는 열대우림
신기한 것들이 어찌나 많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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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에서는
열대 우림의 여러 층, 열대 우림의 식물들에 대해서 나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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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우림은 우리에게 많은 선물도 주고 있다.
우리가 먹고 쓰는 것들
대표적인 것이 열대우림의 과일들 - 맛있는 바나나, 달콤한 파인애플
암을 치료하는 약으로 쓰인다는 일일초라는 식물도 있네요...
암을 치료한다는 말에 눈도 귀도 번쩍..
<집중탐구>에서는
포유류, 조류, 기는 동물 그리고 열대 우리므이 위험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군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선물하는 열대우림이 파괴되고 있어요
돈이 되는 농작물인 기름야자, 콩 을 심기 위해 열대 욺을 밀어버리다니 ㅠ ㅠ ㅠ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원시림은 수백 년 동안, 수많은 생물이 이루어 좋은 숲이에요.
하지만 파괴하는 데에는 단 며칠이면 된다니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네요
이제 열대우림은 사라지는, 멸종 위기 동물들이 많이 지고 있다고 하네요
사냥당하고, 애완용으로 잡히고, 산불로 인해 자꾸만 수가 줄어 들고 있대요
너무 불쌍해요
열대 우림 지역에는 원주민들이 살고 있어요
열대 우림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보존하고 있답니다.
역시나 맨마지막에는 뜻풀이
다시한번 백과사전임을 느낍니다.
열대우림이 오랫동안 보존되어야 할텐데
걱정이 앞서네요
#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열대우림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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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에듀 서평이벤트 2주차가 시작되었어요 두번째는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하다가 날씨도 후텁지근하니 열 대 우 림!!!! 제목만 들어도 더워요 ㅠ ㅠ ㅠ
금방이라도 개구리가 튀어나올 것만 같다. 난 개구리 싫어 하는데.... 지은이 : 리처드 보그트 옮긴이 : 이한음 출판사 : 여원미디어 텔레비젼으로만 접할 수 있는 열대우림 신기한 것들이 어찌나 많던지....
책을 보니 둘러보기와 집중 탐구로 나뉜다. <둘러보기> 에서는 열대 우림의 여러 층, 열대 우림의 식물들에 대해서 나와 있고
열대 우림은 우리에게 많은 선물도 주고 있다. 우리가 먹고 쓰는 것들 대표적인 것이 열대우림의 과일들 - 맛있는 바나나, 달콤한 파인애플 암을 치료하는 약으로 쓰인다는 일일초라는 식물도 있네요... 암을 치료한다는 말에 눈도 귀도 번쩍..
<집중탐구>에서는 포유류, 조류, 기는 동물 그리고 열대 우리므이 위험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군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선물하는 열대우림이 파괴되고 있어요 돈이 되는 농작물인 기름야자, 콩 을 심기 위해 열대 욺을 밀어버리다니 ㅠ ㅠ ㅠ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원시림은 수백 년 동안, 수많은 생물이 이루어 좋은 숲이에요. 하지만 파괴하는 데에는 단 며칠이면 된다니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네요 이제 열대우림은 사라지는, 멸종 위기 동물들이 많이 지고 있다고 하네요 사냥당하고, 애완용으로 잡히고, 산불로 인해 자꾸만 수가 줄어 들고 있대요 너무 불쌍해요 열대 우림 지역에는 원주민들이 살고 있어요 열대 우림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보존하고 있답니다.
역시나 맨마지막에는 뜻풀이 다시한번 백과사전임을 느낍니다. 열대우림이 오랫동안 보존되어야 할텐데 걱정이 앞서네요 #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열대우림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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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차례를 살펴보면 둘러보기와 집중탐구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열대 우림의 바닥층은 아주 어둡고 습해요. 이 고요하고 어두운 층에서 열대 우림의 가장 중요한 생멸 활동이 일어난답니다. 모든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영양 염류가 만들어지거든요. 열대 우림의 임관측 아래는 꽃가루를 흩날릴 바람이 불지 않아요. 따라서 그곳에 사는 식물은 동물의 도움으로 수꽃의 꽃가루가 암꽃에게 옮겨붙어요. 그래서 씨를 맺게 됩니다. 꿀을 먹는 곤충, 박쥐, 새는 꽃가루를 옮겨 주는 소중한 배달부예요. 씨는 어미나무의 그늘에서 벗어나 햇빛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느 ㄴ곳으로 멀리 펴져야 해요. 다행히 동물의 몸에 달라붙거나 똥으로 나와서 멀리 퍼질 수 있어요. 어떤 동물들은 결어서 어떤 동물들은 날아서 멀리멀리 씨를 퍼뜨려 주지요. 파충류 멸종 위기 등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