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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 명작 동시집 초등 6학년이 읽기 좋은 명작 동시집으로 구성되어 시인들의 45편의 감성이 넘치는 따뜻한 시의 세계를 느껴볼 수 있을것 같다. ![]() ![]()
웃는 기와는 초등 6학년 교과에 나오는 작품으로 친숙하게 느껴지는데 웃는 기와의 시도 읽고 관련 삽화도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 시의 감성을 더욱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시를 읽고 난 뒤 작품의 의미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는데 작품 감상을 통해 무슨 의미가 담겨있는지 살펴보면서 시가 주는 의미를 더 깊이있게 새겨볼 수 있을것 같다. 풀꽃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이름모를 다양한 풀꽃들 하나 하나 자세히 살펴보면 너무나 예쁜 풀꽃들 그냥 지나칠때가 많았는데 이제는 주변의 풀꽃들과 자연을 자세히 보고 관찰해 보며 자연을 느끼면 너무 좋을것 같다. 나풋잎과 꽃잎이 아름답게 표현된 모습들이 담겨있어 너무 예쁘고 관심있게 볼 수 있었다.
동시를 소리 내어 읽고 똑같이 따라 써 보기도 하고 동시를 읽고 떠오르는 장면을 마음껏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나만의 멋진 동시 한편도 써볼 수 있어 상상력과 따뜻한 감성도 자연스럽게 키워나갈 수 있겠다.
동시인에 대해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동시인의 소개도 친절하게 나와있어 다른 동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볼 수 있겠다. 동시를 통해서 감성을 자극시키면서 마음까지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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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다! 6학년 동시
[예림당]
시 가운데 가장 좋은 시는 동시다 우리나라에서 시인들이 동시를 쓰기 시작한게 100년이 휠씬 넘었다고 합니다. 바쁜 요즘 아이들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시를 읽어요?' 우리집 딸아이도 학교야 학원이야 숙제야 공부야 늘 바쁘지만 몇분이면 읽을 수 있는 동시를 이제 가까이 하고자 합니다. 참 좋다 6학년 동시에서는 김소월,박목월,윤동주 등..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유명 시인들의 동시는 물론 1908년부터 2010년까지 등단한 시인들의 작품으로 60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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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감성 가득한 6학년 딸을 위한 참 좋다! 6학년 동시 6학년 예비 중학생이라 공부! 정리! 독서! 엄마의 잔소리가 끊이질 않고 사춘기가 스물 스물 올라와 잔뜩 예민한 시기에 아름답고 따뜻한 동시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로 했어요~ ![]() 6학년 동시책에는 우리가 너무 잘알고 있는 김소월 시인을 비롯한 너무 아름다운 동시를 지은 여러 시인들의 시가 가득 가득 담겨있어요~ 어릴적 동시 한편은 우리가 어른이 되어도 우리삶에 추억 하나 남겨주듯~ 저도 초등학교때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병아리라는 동시가 아직도 가슴속에 기억되어있는걸 생각해보면 우리아이들에게도 동시란 가슴속 깊은곳에 저장해두었다가 가끔 한번씩 꺼내볼수있는 좋은 글귀인듯해요~ ![]()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토끼와 거북이를 다른 시점에서 바라본 동시에서는토끼가 우승하고 거북이가 경주에서 지지만 꽃과 새들의 박수를 받으며끝까지 성실히 경주에 임하고 많은 친구가 생겼다는... 치열한 경쟁속에서사는 우리아이들에게 또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것 같아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듯해요^^ ![]() 명작 동시집은 작품 감상 포인트를 주어 지나칠수 있는 이 시를 지은 작가의 의도까지 확인해볼수있고 한번더 생각할 수있는 시간을 주는것 같아요... ![]() 눈을 감고 동시를 마음속으로 읽어보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장면을 그림으로도 표현해보고 글로도 표현해보면서 감성과 표현력확장에 도움을 주어 가슴 한켠 따뜻하게 만들어주며 창의력도 퐁퐁 샘̆게 도움도 주고 너무 이쁜 동시집이네요^^ ![]() 동시집 맨 뒷편에는 동시인의 소개가 나와요... 마음속 따뜻한 동시를 만들어 주신 분들의 다른 시의 종류를 파악할수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시인의 다른 시도 찾아 볼수있게 도움을 주어 참 좋은 6학년 동시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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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참 좋다! 6학년 동시
엮음 명작동시선정위원
그림 권태향
시를 쓰기 시작한 지는 백 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참 좋다! 6학년 동시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필요한 동시들을 모아 두었어요.
김소월, 박목월, 윤동주 등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시인들의
시들을 정리해 두어 시에 관심이 없더라도
한 권위 시집으로 다 알 수 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아이들의 시적 교양을 쌓기 좋은 책 같아요.
김소월의 엄마야 누나야 하는 시를
좋아하는데요.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 모래 빛"
이 구절을 노래하면서
어릴 적 시골에서 살았는데 반짝이던 햇빛과
심심하고 재미있는 일도 없고
그냥 하늘의 구름만 보았지만
그때 그 화창했던 날씨와 파랗던 하늘
살랑살랑 불어오던 바람과
은은한 풀 향기, 별다른 음악 소리 없지만
지저귀는 새소리 만으로도
행복했던 그때가 생각이 나서입니다.
작품 감상에서 시에 대한 내용들을 알려주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도 합니다.
시를 읽고 난 뒤에 작품 감상도 함께 읽기도 하고
시를 읽어보고 내용이 이해가 어려운
내용들을 작품 감상으로 한 번도 이해를 도울 수 있답니다.
동시에 있는 삽화들도
자연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시적인 표현으로 그려진 삽화들도
포근한 느낌을 준다고 해야 할까요.
60편의 시를 감상하고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결혼 전에는 시를 가끔 읽곤 했는데
육아에 언제 시를 읽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때가 있죠
아이들과 함께 시를 읽는 것도 좋네요.
직접 시를 지어볼 수 있는 독후활동 코너도
있어 아이들이 시를 어려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와 어떤 시를 읽고 좋았는지
감동을 받았는지 이야기도 하고
엄마가 좋아하는 엄마야 누나야에 대한
옛 기억들을 들려주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번 시를 통해서라기 보다
예전에도 몇 번 종종 이야기해주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도 너희가 좋아하는 시
하나쯤 만들어 두라고 이야기해줍니다.
#예림당, #, #참좋다!6학년동시, #6학년동시, #초등고학년동시, #우리나라대표명작동시집, #초등동시집, #도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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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읽고 마음에 새겨 둔 시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쉽게 잊히지 않습니다. 이 말이 정말 와 닿네요...^^ 학교 다닐 때 외웠던 시들이 지금도 가끔씩 생각이 나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초등학교 시기에 만나야 할 동시들을 놓치지 않고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감정표현이 서튼 남자아이들이라... 동시를 읽으면서 감정이 풍부해지면 좋겠다는 바람이 들기도 하구요. 참 좋다~!! 동시집은 <우리나라 대표 명작 동시집>이라 학년 구분없이 초등학생과 부모님이 함께 읽기에 좋아요. 아동문학가과 아동문학 평론가가 선정해주신 작품들을 예쁜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어요.
"풀꽃"이라는 시를 종종 들어봤는데~ 작가의 이름을 이번에 정확히 알게 되었어요.^^ 짧은 시지만... 긴 여운이 남는 시네요. 여러 나뭇잎들이 모여 사람처럼 보이는 그림이 귀여워요.
"중심잡기"라는 시를 읽으며... 실수해도 '괜찮아'라고 말하고... '넌 할 수 있어'라고 응원을 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시예요.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게
될 때 엄마의 사랑이 있음을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도 저도 좋아하는 "서시"예요. 얼마전에 아이들이 학교에서 서시 암송을 했답니다. 그렇게 "서시"는 아이들에게 '아는 시'가 되었어요.^^ <참 좋다! 6학년 동시>를 통해서도 아이들에게 '아는 시'가 많아졌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마음에 새겨 둔 시들이 아이들의 삶 속에 기억되길 바래봅니다.
아이들이 읽었던 시를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또박또박 시를 따라 쓰다보면... 그 시가 더 오래 기억에 남겠죠? 우리나라 대표 명작 동시집 참 좋다! 시리즈... 모두 다 소장하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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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 보면 아이들 대상으로 쏟아진 동화와 소설책이 너무 많아 눈이 휘둥그레져요.
동시도 읽어보고 싶을 때 무슨 시집을 어떻게 봐야 할지 몰라 그 코너 앞을 배회하게 되고요.
그럴 땐 제목에 학년 적힌 게 만만하더라고요. 예림당에서 학년별로 동시집이 나왔기에
<참 좋다! 6학년 동시> 읽어봤어요.
우리 나라 대표 명작 동시들을 엮었다는 기준이 궁금하긴 했는데요.
보니까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동시가 창작된 때가 1908년부터래요. 그 시점으로부터
2010년까지 등단한 시인의 작품들 중에서 선정위원 세 분의 의견으로 뽑은 시들이랍니다.
차례를 보니 낯익은 시인과 작품도 많이 보여요.
김소월의 <엄마야 누나야>, 윤동주의 <서시>, 정지용의 <호수 1>, 박성룡의 <풀꽃>,
그리고 박목월, 박두진, 이해인, 나태주, 안도현 시인의 이름도 눈에 들어오고요.
그림에 쓰인 자연의 재료들도 깔끔하면서도 아가자기한 맛을 더해요.
시집 함께 읽으며 딸냄과 느낌 나눠 봤어요. 딸냄에게 새롭게 다가온 시는 김종상의 <길>.
처음 읽을 땐 길을 포도덩굴에 비유했네~ 하고 별 생각없이 보다가
덩굴 가지에 마을이, 포도알 같은 집이, 그런 마을들이 이어져 세계가 한 덩이 과일로
비유된 표현이 멋있다고 말해 주네요. 저는 박승우의 <토끼와 거북이>요.
짤막한 6연 안에 내가 아는 이야기인가 하고 읽다가 반전까지 맛본 시에요.
ㅎㅎ 거북이가 졌는데도 웃음이 머금어지는 예쁜 시였어요.
그리고 시들 중간중간에 따라써 보기, 그림 그려보기, 시 써보기 코너가 있어요.
딸냄은 짧아서 금방 쓸 수 있는 장점이 돋보인 박방희의 <제비꽃 1>을 따라써 보고요.
시 한 편 쓰고 싶긴 한데 딱히 마음에 드는 게 없다는 딸냄 씨, 자기가 본 작품들 중에
그 시와 연관된 생각이 드는 걸로 시 써보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시집도 읽고 일석이조로 독서록도 하나 남겼네요.
"어릴 때 읽고 마음에 새겨 둔 시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쉽게 잊히지 않습니다."
뒷표지에 적힌 이 말이 참 와닿아요.
학년별 상관없이 온 가족 함께 읽고 얘기나눠봐도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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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 명작 동시집~ 참 좋다! 참 좋다! 6학년 동시 어릴 때,
^^
동시와 더불어
각 시에는 감상을 돕기 위한
똑같이 따라 써 볼까
좋은 동시들만 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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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에게 좋은 동시들을 엄선해놓은 동시집이라 읽기 참 좋았습니다~ 우리나라 대표 명작 동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한 작가님의 이름도 보이고요 동시라고 꼭 아이들만 읽어야 하는 게 아니라, 엄마 아빠도 함께 읽으면서 따뜻하고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좋네요~ 그림도 정말 동시에 맞게 아기자기하게 시의 느낌을 해치지 않으면서 적절하게 들어있더라고요~ 이럴적에는 동시집 재미나게 읽었었는데 요즘은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감성이 메말라가는 느낌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저도 시를 음미하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책에는 다양한 명작 동시들이 나와있고, 간단하게 이해를 돕는 작품감상란이 마련되어 있어요 그래서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책 안에는 동시뿐만이 아니라 똑같이 따라 써볼까, 예쁘게 그려볼까, 멋있게 지어 볼까, 부분이 있어서 아이들이 직접 동시를 느끼고 즐겨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책이라서 더 괜찮네요~ 5학년 동시집도 있던데 그 책에는 어떤 동시들이 엮어있는지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뒷부분에는 동시인 소개, 라고 시집에 나와있는 시인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나와있어서 읽어보면 더욱 풍요로운 독서시간이 될 것 같아요 좋은 책 만나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해바라기- 김륭님의 시에 그려진 삽화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해와 해바라기가 가까이 얼굴을 마주하고 있는 모습에 해바라기가 드디어 소원을 이룬 모습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예쁜 마음으로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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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신간 우리나라 대표 명작 동시집 『참 좋다! 6학년 동시』를 소개할까 합니다. 동시집시리즈이고 학년별로 엮어져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동시가 창작된 1908년부터 2010년까지 등단한 시인의 작품으로 문학성과 공리성 그리고 효용성이 높은 동시들 중 선별 초등학교 6학년이 읽기 좋은 작품을 수록했다 해요. 학교... 학원..... 집...... 다람쥐 쳇바퀴돌듯 매일 같은일상 바쁜하루를 보냈을 딸아이, 요즘 아이들이 다 그렇지만 그래도 안쓰러워요. 동시 한편으로 힐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큰아이와 작은아이를 등교시키고 짜투리시간을 활용해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어제 아이가 이야기하였듯이 국어 교과서에 실린 조금은 낯익은 동시들이 보이네요. 김종상의 ‘길’, 조정인의 ‘목련 그늘 아래서는’, 정완영의 ‘풀잎과 바람’.. 이요. 김종상의 ‘길’은 마지막 연이 살짝 다르다고도 했는데 비교해보니 그 말이 딱 맞았어요. 「세계가 한 덩이로 되었다.」 「세계는 한 덩이 과일로 토실토실 익어 가고 있는 것이다.」 어느것이 맞게쓰인건지 잘 모르겠지만, 책 속 표현이 더 맛깔스럽고 생동감이 넘쳐요. 또 동시 아래에는 작품감상 팁이 있어서 동시를 막연히 어렵게 생각하는 친구들이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 외에 “똑같이 따라 써 볼까?” “예쁘게 그려 볼까?” “멋있게 지어 볼까?” 란 물음표아래 참여할수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간단한 <동시인 소개> 코너도 있고요. 기발하고 순수한 발상의 동시를 낭독하며 웃음짓다보니 어느새 잃어버렸던 동심으로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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