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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언가 일이 발생하면 온 생각이 다 그 일로 가득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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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토끼 일러스트나 책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삽화들은 책을 귀여워 보이게 하지만, 왠지 무겁고 진중한 고민들은 다루지 않을 것처럼 보이게 한다. 실제로 일상 속 사소한 고민들을 주로 다루고 있는 책이기는 하지만, '건강고민'파트에서는 꽤나 깊이있게 과학이야기를 하거나 과학용어들을 사용하며 상담 해주고 있어 반전이었다. 또한 후반에는 요즘 현대인들의 핫한 고민거리인 출산과 비혼주의에 관한 고민도 다루고 있어 인상깊었다. 하지만 모든 답변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된 뜻은, "어떤 상황에서든 나를 최우선으로 할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남들과 비교하지말고, 남들의 시선 신경쓰지말고! 내 뜻대로 나아가라는 이야기를 총 83개의 고민을 통해 전하고 있는 셈이다. 내 마음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챙기느라 지치고 스트레스 받는 현대인들이 읽으면 자존감과 삶의 질을 모두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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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가 있는 것은 언젠가 망가지게 마련이다. 그러나 물건은 망가질지라도 추억은 영원하다. 때문에 아끼던 물건이 망가졌더라도 슬퍼하지 말자. 그보다는 '물건으로서의 졸업'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워"라며 마지막 작별인사를 건네자. 어쩌면 새로운 물건과 만날 기회를 주고자 당신을 떠난 것인지도 모른다, (p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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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먼저 챙기고 싶을 때 읽는 책>은 눈치보는 소심한 사람을 위해 가벼운 심리 처방 83가지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일에 치이느라, 시산에 쫓기느라, 남을 배려하느라 또 눈치보고 마음에 상처입었더 '나의 마음'을 위한 책입니다. 타인을 위해 힘빼지 말고, 문제를 가볍게 해결하라는 의미의 책입니다. 가볍게 문제를 툴툴 털어버리고 살면 삶이좀더 가벼워지고, 마음이 편해지도록 하기 위한 명상같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뭐 그리 어려울까 싶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마음이 여린 사람은 이것조차 어려울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책의 활용법도 소개됩니다. "고민이 생기면 이 책을 꺼내듭니다. 자신의 고민에 맞는 내용의 페이지를 펼친다. 유심히 읽으며 자신의 마음 상태를 살펴본다. 중요한 부분은 마음에 새기거나 직접 실천해본다." 고민은 오래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고민할수록 고민은 점점 커지고 마음이 더 힘들어집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걱정과 고민을 좀더 단순하게 생각하고 간단하게 풀어내는 연습을 하라는 것입니다. 일상의 작은 고민이 커지기 전에 해결한다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거라는 것입니다. 1분이면 마음이 가벼워질 방법을 하나 소개합니다. 창밖을 한번 바라보고 푸른 하늘이 펼쳐져 있다면 '60'까지 숫자를 세어보는 것입니다. 비가 내리거나 미세먼지가 많아서 뿌열 때는 푸른 하늘을 상상해 보며는 것만으로 마음이 한층 가벼워질 것입니다. 종종 하늘을 보거나 예쁜 꽃들을 보거나 나무들의 싱그러움을 느껴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것입니다. 나도 사는 게 재미없다고 여겨질 때 이런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럼 정말 마음이 한결 나아집니다. 사람의 마음은 고민이나 슬픔에 빠지면 깊은 수렁처럼 점점 깊어지는 지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불행하다고 느낄 때, 관계에서 남에게 휘둘리고 싶지 않을 때, 직장에서의 여러 문제들, 그리고 경제문제, 건강문제, 사랑, 연애문제, 꿈 같은 83가지 고민의 솔루션을 전합니다. 아주 대단한 문제 해결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참 쉽고 단순한 방법여서 뭐 이래~하면서 시시하다고 여길지도 모릅니다. <내 마음 먼저 챙기고 싶을 때 읽는 책>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에게 이 부분을 소개합니다. (p 21) 입버릇을 바꾸는 것입니다. 속는 셈치고 이 말을 매일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맛있다, 기쁘다, 즐겁다, 재밌다, 정말 좋다'라는 5대 좋은 입버릇을 내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다보면 일이 술술 풀리고 스트레스가 날아갈 것입니다. 어렵지 않지요? 읽으면서 고민을 심각한 것으로 만들지 않고 가볍고 단순한것으로 만들면 솔루션도 쉬워집니다. 무리하지 말고, 열심히 하지 말고, 비교하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즉 내 마음을 먼저 챙기고, 나답게 행복해지지는 법을 배워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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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사실 이 책을 접하고는 잘 안읽혀졌다. 기린의 목처럼 길게 고민하지하지말자. 항상 좋은 말들을 입에 담자... 내 마음 먼저 챙기고 싶을 때 읽는 책은 혼자서도 당당히 빛내기 위해! 단순생활부터 결혼문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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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먼저 챙기고 싶을 때 읽는 책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상담사의 속 시원한 심리처방 83가지. 살아가면서 속 시원하게 물어볼 데가 없어서 힘든 질문들을 이 책에서는 속 시원하게 대답해주고 있습니다. 왜 남들의 눈 때문에 남의 말 때문에 상처받고 힘들어하고 헤어 나오지 못하고 쩔쩔매면서 살았었는지 ... 지나고 나서보니 별거 아닌 걸로 고민하고 답도 못 찾고 아쉬운 일들이 많은데... 이 책을 읽다 보면 단순 명료하게 답을 달아주고 있다.
왜 나만 불행한 걸까요? 하나씩 하나씩 '마음의 짐'덜어내기 키 143에 발 크기 20센티미터 0.3 핑키 링(새끼손가락 반지 사이즈)의 작은 임상 심리가 이시노 미도리의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상담사의 이야기입니다. 마이크로 비하인드라는 방법의 상담법(예술전문학교에서 자살률이 너무 높아서 저자가 이 방법)으로 자살하는 학생의 수를 제로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할 수 없는 일은 '할 수 없다'라고 말한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은'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한다 솔직히 쉬워 보이지만 쉽지만은 않은 방법이죠 교양 심리에 관한 책으로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은 고민이 생겼다-이 책을 꺼내든다-자신의 고민에 맞는 페이지를 펼친다-유심히 읽으며 자신의 마음 상태를 살펴본다-중요한 부분은 마음에 새기거나 직접 실천해본다. 이런 순서로 활용해볼 수 있어요 한 번에 다 읽는 것도 좋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 괴로운 상황을 찾아서 그 부분을 읽는 것이 더 와닿을 거예요 매일 스트레스 없이 살고 싶어요라는 질문에 적당한 스트레스는 필요하다고 하네요 생각 같아서는 스트레스 하나도 없이 살면 편할 것 같지만 반드시 그렇지만도 않다고 해요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불안할 때 스트레스의 무게를 더는 입버릇을 바꿔서 맛있다! 기쁘다! 즐겁다! 재밌다! 정말 좋다! 이것을 5대의 좋은 입버릇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좋다!라고 외치는 얼굴이 거울을 보면 미소를 띠고 있듯이 입버릇만 바꿔도 일이 술술 풀린다는 스트레스는 훨훨 날아간다고 한다 싸움을 걸어오면 어떻게 피하나요? 빙긋 웃어넘기세요 체구가 작은 작가님이 한 번은 사람들에게 떠밀려 선로에 떨어져 죽을뻔했지만 그래도 화내지 않았다고 해요 화를 내면 노르아드레날린이라는 물질이 나오고 혈압이 올라가 뇌출혈을 일으킬 가능성마저 있다고 한다 뇌출혈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안다. 주변에 걸린 분이 계셔서. 툭하면 넘어져요 의 상쾌한 답변은 자주 걸으면서 근육량을 늘리세요 게임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요의 답은 게임기를 부숴서 버리세요 게임기를 부숴서 버리라니 얼마나 정확한 답변인지 현실감각을 잃어버리게 되는 무서운 병인 게임중독 자신의 의지로 끊을 수 없다면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서라도 고치길 바란다는 내용이다. 작가는 벽장 깊은 곳에 파묻어버렸다고 하네요. 회사 내에서의 고민, 사회생활하면서의 고민, 남에게 휘둘리는 사람들의 고민 등등 남들은 연애도 회사생활도 다 잘하는 것 같은데 고민이 남과 비교되는 상황에 힘들 때 읽어보면 가벼운 답변 같아 보이지만 명쾌하고 발랄한 답변에 실천해보고 싶은 의지가 활활 타오르는 책이다. 더 이상 힘들어하지 말고 해결책을 얼른 시도해보자. |
| 인생은 고달프다. 살아가면서 신경써야할 것이 너무 많다. 큰 일은 당연한거고 자잘한 일들도 마찬가지다. 우선순위를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할 테지만, 중요하든 안하든 여전히 해야할 건 많다. 물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선택하는 것이 정답이지만, 그렇다고 늘상 내 마음대로 다 선택할 수 있을만큼의 여력을 여태 만들어 놓지 못했다. 그 와중에 자신의 마음까지 제대로 챙기기란 힘든 일이다. 상황은 이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마음의 상처들이 점점 쌓아지다 보면, 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당최 알 수 없어지는 사태까지 벌어지곤 한다. 그냥 그렇다라고 말하는 이들도 많지만, 세상에 그냥이라는 건 없다. 이 책의 목차만 봐도 공감할 수 밖에 없다. 살아가며 누구나 적어도 한번씩, 때로는 자주 떠오르는 생각들이니까. 현실성 100%로 강하게 와닿는 말들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살아가야하는 것이 인생이다. 사람들의 상담에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조언을 건네는 저자는 아주 평탄한 삶을 살았을것만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 또다른 반전이다. 작은 키 때문에 따돌림은 물론 결혼과 이혼, 이직, 사업 실패, 우울증 등 좋지 못한 일들을 많이 겪었다. 자신의 바닥까지 가 본 사람은 깨달음을 얻을 기회가 생긴다. 저자는 자신의 문제를 깨달았기에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상담사가 될 수 있었다. 이 세상에 자신만큼 소중한 존재는 없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힘든 일들은 당연히 생길 수 밖에 없다. 우울할 때는 이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최악의 상태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실상 그렇지 않다. 이 책의 목차에서 공감한다면, 분명 저자의 조언에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챙기는 사람이 타인도 제대로 배려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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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해결하기 힘든 고민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아마도 큰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러 방면으로 시도해 보고,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 관계, 돈, 연예, 꿈에 대한 83가지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하여 7개의 챕터로 구분하여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정상인에 비해 아주 왜소한 몸집 때문에, 스스로 주위를
의식하여 콤플렉스로 여겼고, 이로 인한 학창시절의 따돌림을 당했던 고민과 스트레스를 가졌었다고 합니다. 또한, 성인이 되어서는 이혼의 경험, 수 많은 이직의 경험, 사업에 실패하여 전 재산을 잃고 술에 의지해
살았던 경험과 이로 인하여 걷지 못하는 상황까지 으르게 된 경험들도 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하여 몇
년간을 우울증 상태로 보낸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저자가 주위의 평판을 의식하고 체면과 다른 사람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며 자신의 한계 이상으로 애쓰며 살아왔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후 나다운 삶,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게 살아도 되는 삶을 찾기 위해 심리학을 공부하고 자신의 고민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되었고, 오히려,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상담사로 일하게 되었다 합니다. 주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수 많은 고민을 스스로 겪고 극복한 저자이기 때문에 그가 전하는 책 속의 글들은 일반적으로 힘든 경험이 적은 의학이나 심리학 전문가들의
글에 비해서 더 공감이 생겼습니다.
저자는 83개의 고민 중에 자신에게 해당되는 내용부터 하루에 하나씩
덜어내는 방법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고민들이 사라질 수 있고, 자유로운 몸이 될 것이라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열심히 노력하고, 가정이나 학교 및 사회에서 요구하는
것을 지켜야 하고, 자본주의 경쟁사회에서 남과 경쟁하고 남들이 원하는 것을 같이 해야만 하는 생각이
너무 크게 자리 잡았던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이 당연하다 생각하였지만, 모두 나 자신의 것이 아니라 남을 의식하고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심리 상담을 통해 할 수 없는 것은 없다라고 하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은 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이고 자신을 찾는 쉬운 방법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되고, 비교하지 않아도 되고, 노력, 근성, 열심이라는 단어가 없다는 말도 때에 따라서는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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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먼저 챙기고 싶을 때 읽는 책 내 마음을 위한 처방전 같은 책입니다. 상담 사례와 심리학을 통해서 나의 마음을 챙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현실적인 83가지 고민거리를 속시원하게 처방해줍니다. 내 마음을 챙기고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권하고싶어요. 이 책은 심리상담사인 저자가 마이크로 비하인드 방법을 제시하고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고있어서 더 신뢰가 가더라구요. 그리고 누구나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응원해줍니다. 내 마음을 챙기고싶을때가 자주 있을거에요. 저 역시도 내 마음을 챙기고싶을때가 수도없이 많거든요. 이 책을 통해서 위로받을 수 있고 또 마음을 챙김받을 수 있습니다. 책을 읽어가면서 마음챙기는 방법을 배워갑니다. 그리고 마음의 문제들을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풀어냅니다.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해결해가면 좋겠더라구요. 책을 통해서 마음이 힐링되고 편안해지더라구요. 나를 위로해주는 책. 위로를 통해서 나는 성장되죠. 책은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또 위로하고있습니다. 괜찮다 괜찮다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것처럼 마음이 힐링됩니다. 책을 읽고만 있어도 힐링되고 마음이 진정되네요.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듭니다. 책을 통해서 나의 돌아보게되고 나의 마음을 챙기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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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마음의 무게를 덜러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태어나면서부터 걱정거리를 달고 산다. 성장 환경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어려서부터는 어른이 되기까지 걱정이 떠나지 않는다. 차라리 어리면 부모 또는 스승에게 기댈 수 있지만 어른은 그렇지 못하다. 남들이 말하는 쓸데없는 걱정거리를 달고 산다. 저자가 발견한 ‘마이크로 비하인드’라는 방식에 따라 작은 것부터 마음의 짐을 더는 방법을 찾아보자.
누구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크던 작던 스트레스를 안고 산다. 인생 선배들이 종종 무거운 짐은 서로 나누는 게 좋은 거라고 말한다. 하지만 어디 그게 쉬운가. 스스로 처한 환경을 탓하며, 항상 불운하다고 여기며 걱정을 하고,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지나고 보면 대수롭지 않은 일들로 인해 마음고생을 많이 한다. 뭘 해도 즐겁지 않고 도대체 흥이 안날 때 저자가 제시하는 83개의 유형에 따라 마음의 짐을 더는 방법을 실천해보자.
타인의 평가, 취직을 비롯한 회사 관련 스트레스들, 경제문제, 건강, 연애, 미래 등에 대해 고민이 생기거나 우울해지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자신의 상태에 맞는 항목을 찾아 읽고 실천하면 된다. 저자가 제시하는 유형이 다가 아닐 수 있지만 비슷한 유형의 예제를 찾아 해결해 나간다면 아주 편안한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지 싶다. 듣기에 따라 저자의 조언이 황당하게 들릴 수 있지만 아주 유익한 말이 많다.
우리 속담에는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내가 처한 어려움은 해결하지 못하면서 타인이 걱정하는 얘기는 곧잘 조언한다는 데서 유래된 말이 아닐까 싶다. 이제부터는 내 머리도 내가 깍아야 한다. 남에 대한 배려보다는 내가 처한 환경에 눈을 돌려 인생의 번민을 끊어낼 때다.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사람이라면 저자의 조언에 귀를 열어 지혜롭고 현명하게 처신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