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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는 물감덧칠을 얼마만큼 하느냐와 물조절하기에 따라서 투명도가 달라지는 수채화. 열심히 보고 따라하고 자꾸자꾸 연습해서 감을 잡는 게 중요하죠. 자그만 책에 올망졸망 귀여운 스케치가 연습하기에 부담이 없어요. 뒷장에 나와있는 수채화 전용지도 물에 강한 220g이니 열심히 채색할 수 있고 수채화 그릴 때 도움을 주는 포인트가 있으니 마음껏 연습하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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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틴케이스 사은품이 갖고 싶어서 일단 지르고봤다. (기획 너무 잘하신 듯..) 다른 수채화컬러링책에 비해 일러스트가 작고 올망졸망한 느낌이다. 붓모가 세밀한 워터브러쉬로 칠하면 좋을 듯. 선에 강약이 있는 도안이 무척 예쁘다. 마치 인쇄한 게 아니라 지우면 지워질 것 같은 생생함(?)이 있다. 컬러링되어있는 앞부분을 보기만해도 눈이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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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ㅅ도모르지만 벌써 대단한 화가가 된기분. 카카오스토리 에서 이분의 작품들보고 반하여 사게되었는데 물감등 도구준비서부터 벌써 힐링되는기분이네요. 사진찍어 인스타에 올리면 작가님의 댓글도 받을수있어요 블로그에 동영상도 있어 그리는데 도움받을수있고 책에 자세히 그리는방법있어 1도 어렵지 않아요 물감이 섞이며 어우러지는 수채화의 느낌이 너무 좋네요. 학생때 사용하던 스케치북과는 엄청나게. 차이나는 ~~~질감의 용지도 너무 좋아요. 그리기 아까울정도... 친구들이 사진만 보고는 어떻게 그렸나고 모두 물어보네요. 매일 매일 그리고싶은 책. 아껴가며 그리고싶은책 선물로 주고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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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그린데이와 플라워 댄스 모두 가지고 있는데 세번째인 이 책은 이전 시리즈와 약간 느낌이 다른것 같더니 작가님이 다른분이셨네요. 수채화 피크닉은 그 전 책들과 비교해서 좀 더 일러스트적인 느낌이 강한 편입니다. 부드럽고 편안한 색감과 어렵지 않은 그림들이 따뜻해보여요. 아쉬운 점은 그 전의 시리즈들은 그림이 큼직한 편이라 핸디한 사이즈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칠하기 불편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핸디한 사이즈에 맞추다 보니 그림이 너무 오밀조밀해져서 아주 세필붓으로 하지 않으면 물 농도 조절이 어려운 초보자에겐 좀 예쁘게 안될 것 같아요. 오히려 진한 색상을 하기엔 재밌을 것 같구요. 핸드메이드 카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수채화 특유의 포근한 느낌의 일러스트는 보면 볼 수록 아기자기 한게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