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철수의 음악 캠프의 팬이자 대한민국의 전설적인 음악평론가이신 임진모 선생의 이름하나로 무지성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곡이 귀에 익은 곡들이지만 그 히스토리는 몰랐던 것이 사실인데 자세하진 않지만 알아가는 시간들을 가지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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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뜻도 모르면서 듣고 흥얼거리며 함께 했던 수많은 팝의 명곡들!! 현지에서 히트하는 음악과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 사이에는 분명히 분명히 차이가 있단다.. 우리가 엄청 사랑했던 노래들이 정작 현지에서는 차트에도 오르지 못하고, 정작 그들은 전혀 모르는 곡들도 많이 있다. 이런 저런 뒷얘기들과 함께 그 시절의 노래들을 돌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참고로 악보집도 별책부록으로 있고, 책의 지질이 너무 좋아서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