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성
"영성" 내용보기
그때에 상당히 제마음에 은혜를 주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5분 모두가 정말 유명하신 목사님입니다. 그분들이 말씀하시길 자기자신은 아무런 능력이 없었다고 말씀하십니다. 모든게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고난이 찾아왔을때 목사님들이 어떻게 행동했느냐가 제겐 은혜가 되더란 말입니다. 조금씩 다르지만 주님께 몸을 맏겼단 말이죠. 그리고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선
"영성" 내용보기
그때에 상당히 제마음에 은혜를 주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5분 모두가 정말 유명하신 목사님입니다. 그분들이 말씀하시길 자기자신은 아무런 능력이 없었다고 말씀하십니다. 모든게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고난이 찾아왔을때 목사님들이 어떻게 행동했느냐가 제겐 은혜가 되더란 말입니다. 조금씩 다르지만 주님께 몸을 맏겼단 말이죠. 그리고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정말 제겐 은혜였습니다. 읽으면서 저는 주님의 역사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도 시간이 지나 뒤를 돌아보면 주님의 인도하심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다 제각기 다른 모습이지만 주님의 역사는 놀랍습니다. 놀랍게 찾아오신 주님의 은혜가 이 목사님들에게 끼쳤습니다. 물론 우리도 그 은혜를 받을 수 있고요. 고난 중에도 주를 바라고 걸어갑시다. 믿음의 선한싸움 우리 잘해냅시다. 주님의 은혜가 우리를 이끌것입니다. 이 5분의 목사님처럼 말입니다.

[인상깊은구절]
<1부 고난의 법칙 - 연단은 인내를 / 홍정길> 환경에 무너지지 마십시오. 환경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환경을 저주하지 마십시오, 내가 환경을 바꿀 수 있으면 바꾸십시오. 그러나 바꿀 수 없는 환경일 때는 그 환경을 주님 앞에 내어놓고 하나님께서 이 환경 속에서 어떻게 역사해가시는가를 바라보십시오. 주님은 승리자이십니다. 주께서는 문제의 해결자이십니다. 우리가 불리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사용하셔서 엄청난 새 일을 이루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주께서 내게 주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그 주님을 만나십시오. 그 주님 앞에 내 형편을 내어놓고 내 묶임을 사용하여주시도록 기도하십시오. 그때 주께서 유학생활의 매임을 통해서 새로운 복음의 대로를 만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2부 거룩의 법칙 - 종말의 화두 거룩 / 이동원>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 천국의 영광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기업이고 유업임을 확실히 믿는다면, 이 땅에서 조금 잘 살고 다른 사람보다 높이 올라가는 것에 큰 관심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한국교회가 타계신앙을 회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타계신앙을 가지면 이 땅의
p********e 2000.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으로 성도답게 살기 위하여
"참으로 성도답게 살기 위하여" 내용보기
먼저 밝히고 싶은 것은 이 책은 설교집이라는 사실이다. 국제 복음주의 학생 연합회가 주관하는 '코스타' 라는 집회에서 강사님들이 설교한 내용과 성경 공부 시간에 공부한 것을 정리한 책이다. 말씀의 대상이 해외에서 유학중인 수재들인지라 솔직히 내게는 감이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일단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들이 워낙 거물급(?)인지라 충분히 은혜는 된다. 더욱
"참으로 성도답게 살기 위하여" 내용보기
먼저 밝히고 싶은 것은 이 책은 설교집이라는 사실이다. 국제 복음주의 학생 연합회가 주관하는 '코스타' 라는 집회에서 강사님들이 설교한 내용과 성경 공부 시간에 공부한 것을 정리한 책이다. 말씀의 대상이 해외에서 유학중인 수재들인지라 솔직히 내게는 감이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일단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들이 워낙 거물급(?)인지라 충분히 은혜는 된다. 더욱이 말씀의 주제가 고난을 다루는 법, 비전을 이루는 법, 부흥을 이루는 법 등 젊은이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로 차 있으므로 일독을 권한다.
h*****0 2002.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