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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에게 인생을 살면서 엄마를 가장 생각하고 그리워했던 시기가 언제냐고 묻는다면 바로 지금이라고 이야기할 것이다.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여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는 지금이 어머니가 가장 많이 생각난다. 사람은 겪어봐야안다고 했던가.. 그 힘들다는 출산과 육아를 내가 직접 겪어보니 한 평생 나를 위해 온전히 희생하고 고생하셨을 어버이의 노고를 생각하면 눈물이 맺힌다. 그 마음을 표현하고픈 마음에 들여온 기프트북.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선물로 드리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기프트북이라하면 연인에게 주는 기프트북 밖에 떠오르지 않았는데, 정작 드려야할 부모님께는 이제야 쓴다.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편지와 똑같지만 기분은 매우 색다르다. 많은 문항들에 답을 채워가면서 잠시 잊고있던 엄마와의 추억과 감정이 새록새록 떠올라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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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좋게 말하면 감성이 풍부하고, 안 좋게 말하면 기복이 심한편 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학창시절에도 이런류의 책을 좋아했어요. 부모님한테 편지도 자주 쓰는 편이었고, 친구들끼리 쓰는 우정장, 남친한테 하는 러브장(막상 전 해본적이 없네요. ㅠㅠ)도 많이 썼었어요. 물론 펜팔도 많이 했었고요. 제가 학생때도 이런 책이 종종 있었는데 매번 할까말까 고민만 하다가 안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이번엔 친정 아빠 생신이 어린이날 연휴고 어버이날도 슬쩍 들어와있어서 하게 되었어요. ![]() 참 악필이죠? 그래도 마음을 전하겠다며 얼마나 정성들여 썼는지 몰라요.
부모님이 얼마나 우리를 위해 인내하고 희생했는지 다시 느끼게 되네요.
울다가 번진 글자에 속상해 또 울기도 했어요. ![]() 저도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되어보니 부모님 속이 어땠었겠구나 하고 짐작 하게 되는 일이 참 많아요. 그래도 그 마음을 아직 다 헤아리지는 못 하겠지만요.
'내가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이유는' 부모님과 함께 했던 기억들을 끄집어 내다 보니 내가 기억하는 부모님의 모습이 전부는 아니었을텐데... 우리 부모님도 나처럼 스스로를 하나씩 포기하면서 살았겠구나.. 지금의 나처럼 고민하고 힘들어하며 어렵게 아이를 키우고 가정을 꾸리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계속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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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날보다 남아있는 날이 점점 더 짧아지면서,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합니다. 걱정과 불안에 대해 감추고 싶어도 감춰지지 않는 요즘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가까운 친척이 한 분 두분 돌아가시면서 들었던 생각은 나도 준비해야 한다는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동안 남의 일처럼 여겨졌던 일들이 이제 내 앞에 놓여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나의 부모님을 생각하게 되고, 나의 어린 시절을 생각하게 해 주는 기프트 북입니다. 삶과 죽음 이라는 현실에서벗어날 순 없지만, 가족간의 끈끈함을 잃지 않고, 소중함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 줍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게 되면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건 무엇이고, 부모님께 들려줘야 하는 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하게 되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얼까 생각하면서 과거의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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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특별한 날 부모님께 가장 선물하고 싶은 감동의 기프트북'으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부모님께 당신의 마음과 사랑을 표현"할 수 있게 구성해 놓은 책이다. 카네이션이 그려진 표지에서부터 부모에 대한 사랑이 떠오른다. 존경과 사랑을 담아 이 책 속 빈 공간을 차곡히 채워 넣어 부모님께 드리면 되는 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 활용하기 좋은 도서란 생각이 들었다. 아니면 초등학생 때 구입해서 몇 년에 걸쳐서 완성해도 좋을 듯. 나도 애들에게 너희들을 엄마가 몇 살 때 낳았고 병원에서 너희를 찾아 집에 데리고 갈 때 이러이러했다-했고, 태몽은 뭐를 꾸었다 등등을 얘기하곤 한다. 그러면 울 녀석들은 엄청 많이 들었다며 내게 한소리 하곤 한다. 부모님이 즐겨 부르시던 노래, 특히 좋아하는 구절. 어릴적 부모님과 함께 생활할 때의 소소한 추억. 어린 시절 들었던 부모님의 말씀 중 가장 좋아했던 말. 내가 알고 있는 부모님으로 부터 들었던 부모님의 추억. 이러한 것들을 이 한 권의 책 속에 모두 담아 간직할 수 있다. 꼭 부모님께 선물로 주지 않고 내가 간직해도 좋을 듯. 사진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엄마를 잘 나타내는 표현을 생각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엄마 초상화 직접 그려보기도~! 소소하지만 추억 한가득 소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기프트북이다. 자녀와 부모사이는 천륜이라고들 한다. 소소한 고마움에서 찾는 소소한 행복을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으리라. 자녀의 진심으로 가득 채워진 부모님에 대한 사랑! 그 무엇보다도 부모님을 기쁘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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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이 성큼성큼 다가온다. 이번 어버이날에 무엇을 준비할까 고민하던 중, 부모님께 감동의 기프트 북을 드리기로 마음먹었다. 벌써 노안으로 인해 시력이 좋지 않으셔서 마음이 안 좋다. 책을 좀만 읽어도 눈이 아프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더 연세 드시기 전에 내가 직접 쓴 책을 선물 드리는 건 어떻까? 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드릴 때 감동을 받으실 것 같은 부모님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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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이보다 담백할 수 없다. 살면서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모두 ‘효’를 행하며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다만 표현이 참 서툴다. 감정표현에 솔직하고 감수성이 높은 나 조차도, 희한하게 부모님께는
괜히 무뚝뚝하게 되고, 애정 표현하는 것이 어색하다. 왠지 마구 마구 표현하는 것이 조금 오글거리기도 하도, 부끄럽기도
하다. 그런데 이 책을 만난 건 정말이지 큰 행운이다. 전혀 오글거리지 않게, 담백하게 부모님께 맘껏 표현할 수 있는 창구가
되어준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하고 싶은 말과 더불어 센스와 위트를 섞어 웃을 수 있는 콘텐츠로, 쭉 이끌어준다. 부모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부끄러운 우리나라 자녀들이 아주 담백하게 그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02:: 애정남 못지 않은 애정책(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책)!! 이 책의 큰 특징 중의 하나는, ‘내가 생각하는 부모님의 여러 가지
특징들’, ‘부모님을 향한 나의 마음’을 5지선다형으로 적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 외의 나의 개인적인 의견도 쓸 수 있도록 되어있다. 차마 내가 하고 싶었던 말, 차마 생각하지 못했던 말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전달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된다. 말 그대로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애.정.책!이 되는 것이다. 03::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부모님의 은혜를… 책을 쓰면서, 한동안 생각에 잠겼다. 내가 이렇게 구체적으로 시간을 내어 부모님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고, 이것저것 주저리 써본 적이 있나 싶었다.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아빠가 아닌 정말 한 존재로서의 부모님에
대해서도 새삼 느끼게 된다. 그리고 마음 속 깊이 그들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큰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됐다. 이 책의 빈칸을 다 채우고, 내 동생에게 넘겨주었다. 동생도 똑같이 쓰도록 해서, 부모님께 어버이날 선물로 드릴 예정이다. 정말이지 좋은 책을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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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이유는♡ 국내수필 특별한 날 부모님께 가장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표지부터가 너무나도 부모님께 하고싶은 말들을 아빠, 엄마를 나타내는 표현에 이런 식으로 구성된 책~♡ 이렇게 중간중간 좋은 글들도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엄마가 좋아하는 색깔 보라 초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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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 부모님께 가장 선물하고 싶은 감동의 기프트북 매년 5월이 돌아오면 엄마 아빠께 어떤 선물을 드릴까 부터 여러 가지 고민을 한다. 결혼을 하고 따로 살다보니 카네이션 달아드려야 하는데, 모시고 나갈 맛집 어디 없나... 올해도 5월이 돌아온다. 5월 8일이 화요일이군 하며 선물 뭐 사드리지 하다가 이 책이 눈에 띄었다. ‘부모님께 가장 선물하고 싶은 감동의 기프트북’이라? 책은 카네이션이 가득한 커버에 ‘내가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이유는’이라고 씌여있는데 제목을 참 잘 정한 것 같군 하는 생각이 든다. 첫 페이지에는 엄마 아빠와 함께했던 그리고 함께할 그 모든 순간을 사랑한다는 말로, 고마움을 전한다는 메시지와 ‘존경과 사랑을 담아 ______________올림’이라고 책을 채우는 사람의 이름을 적는 란이 있다. 책을 받아보시면 이 글 만으로도 감동하지 않으실까 뒤로 부모님 모두 또 엄마, 아빠를 나누어서 글을 쓰고 사진을 붙이고 그림을 그리는 페이지들이 이어진다. 어렸을 때 들었던 말씀, 함께 했던 행복한 시간 등등을 회상하며 채울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 [어린 시절 제가 가장 좋아했던 엄마 아빠의 말은요] 페이지에서 엄마가 말씀하셨던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가 생각나서 뭉클해졌다. 너무 힘들었던 시기 엄마께 눈물 흘리며 서운하다고 말씀드렸던 적이 있다. 그 때 내 옆에 앉아 묵묵히 나의 말을 들어주시고 하셨던 말씀이 바로 저 말씀이셨다. 그 순간에는 잘 몰랐는데 살아가면서 언제나 내편이라는 그 말씀이 참 기억에 남고 힘이 된다. [만약 시간을 되돌려 제가 했던 일을 번복할 수 있다면, 이때의 일을 되돌리고 싶습니다.] 이 부분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글쎄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많아서 그런가? 여기는 좀 더 생각해보고 채워야겠다. [엄마,아빠로부터 하도 자주 들어서 이제는 제가 먼저 꺼내기도 하는 말들은요]에서는 엄마가 말씀하시던 ‘엄마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가 떠올랐다. 예시로 적혀있는 것을 보니 엄마들이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 듯. 아빠 말씀은 맞는 것이 없다. 우리 아빠는 항상 전화드리면 ‘별일 없지?‘하시니까. 아래쪽에 ’별일 없지?‘를 적어본다. [엄마, 아빠와 일주일에 평균 몇 번 통화하나요?] 질문은 주 1~2회에 체크하고 있는 나를 반성하게 했고. [엄마 아빠는 전화 통화를 마칠 때마다 이 말로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그걸 듣고 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에서는 차 조심해, 밤늦게 다니지 말고, 사랑해, 잘 챙겨먹고 다녀 4가지의 인사말이 적혀 있는데 우리 엄마, 아빠가 항상 하시는 맺음말 ‘그래 들어가라’가 떠올랐다. 음... 내가 먼저 사랑해요를 일상화 해볼까 엄마, 아빠께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어 채워가기 시작했는데 내가 더 행복해지는 느낌이다. 꼭 선물을 드리지 않더라도 꼭꼭 채워서 간직하고 싶은 책이다. |
2018년도 벌써 4월 중순이 지나가고 5월이 오고 있다. 한 살 한 살 먹을 때마다 나만 나이를 먹는 게 아니라고 느껴지는 게 부모님을 보면 크게 다가온다. 예전엔 쑥쓰러워서 잘 하지 못했던 표현을 이제와서 한다고 잘하는 것도 아니지만, 안하면 앞으로 더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어버이날이 금방 다가오기도 하고, 부모님께 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던 중에 알게된 에세이이다. ![]()
표지가 카네이션으로 장식되어 있어서 알록달록 예쁘다. 하드커버표지에 그렇게 두껍지 않은데, 이 책은 어떠한 구성으로 부모님께 감동의 기프트북이 되는걸까? 첫장을 열어보면 부모님께 전하는 글이 써있다. 인쇄되어 있는 글이지만 평소에 부모님께 드리고 싶었던 말이고요. 존경과 사랑을 담아 __________ 올림 내 이름 뿐만 아니라 동생이름들도 같이 넣어서 같이 작성해야겠다.
책을 펼쳐보면 이렇게 작성하는 질문들이 굉장히 많다.
이 질문들을 찬찬히 보다보면 바쁜 현실속에서 일하느라 바쁘다고 이야기하며 결혼하고나서 부모님께 얼마나 연락을 드리고 있고, 효도하고 있는가. 라고 생각됐다. 엄마 아빠의 소중함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빠는 나에게 어떤 존재인지, 엄마, 아빠에게 평소에 드리고 싶었던 말은 무엇인지 그림그리는 칸도 있고 사진을 붙이는 칸도 있다.
본인이 평소에 부모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직접 참여하게 만드는 이 책은 어버이날이나 결혼기념일 또는 특별한 날에 꼼꼼하게 작성해서 부모님께 선물드리면 굉장히 좋아하 실 것 같다. 이때가 아니면 또 엄마, 아빠에게 애정표현을 할 수 있을까.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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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이 다가온다. 늘 공기처럼 내 옆에 있어서 소중함을 몰랐던 가족들을 새로운 눈으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선물처럼 왔다. 아니, 사실 내내 내 옆에 있었는데 이 때가 되어서야 선물임을 깨닫는다. '특별한 날, 부모님께 가장 선물하고 싶은 감동의 기프트북'이라는 카피가 마음에 들었다. 물질적인 선물과 함께, 마음을 담은 선물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고민없이 펼쳐보게 된 책! 첫 시작은 내가 부모님의 자식으로 태어난 순간이다. 어렸을 때의 내 몸무게, 내가 태어나기 전의 부부였던 한 남자와 여자 내가 태어나고나서 '부모'가 된 부부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작가의 센스가 돋보인다.
잔소리처럼 들었던 부모님의 이야기들을 책에서 발견하면, '어디나, 누구나, 다 비슷비슷하구나`' 싶어 웃음이 나기도 하고 의외로 지키기 어려웠던 말이라는 걸 깨달으며 반성의 시간을 갖게도 된다.
생각만으로도 아득- 해지는 부모님의 100번째 생신축하파티모임. 부모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이 새록새록 솟아난다. 부모님의 잔소리를 들을 때마다 천 원씩 받았으면 엄청난 부자가 되었을거라는 말. 요즘 내가 부모님에게 하는 잔소리를 생각하고 그 때마다 천 원씩 드렸으면 부모님은 내 꿈을 이뤄주실 수 있겠구나 싶다. 재벌2세.....
호기롭게 처음에는 책의 빈 칸을 적을 수 있겠다! 싶었는데 읽을 수록 내가 정말 부모님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는 걸 알았다.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질문들이, 사실, 전혀 낯선 질문들이 아닌 평범한 것이라는 점에 나름 부모님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만했지, 정작 알려고는 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 책을 읽으며 슥슥- 빈 칸을 메워가다가 멈췄다. '엄마, 엄마는 어떤 책을 좋아해?' '아빠, 아빠가 어렸을 때, 뭐가 제일 재밌었던 기억이야?
가까워서 오히려 더 몰랐던 사이 함께 있되 거리를 두어야 더 잘 볼 수 있는 사이
지금까지 부모님과 살아온 날들을 되새겨보고 앞으로 부모님과 함께 할 날들을 기대하게 만드는 신기한 책이다. ^^ 이번 어버이날까지는 채우지 못할 것 같다. 더더 많은 글들을 적어 올해 안에는 선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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