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보기전에 원작 만화와 비교 하고 싶은 마음에 구매를 했습니다. 처음 보는 마블시리즈의 만화책이라 한국이나 일본의 만화와는 조금 달라 어색하였습니다. 3권의 책을 가이드북을 보며 옮겨 읽다보니 불편 함감도 있습니다. 차라리 편집합본이 나왔으면 좋겠다 하는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마블인지 읽다보니 어느덧 흥미로운 진행과 캐릭터들의 개성에 빠져 들었고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다른 시리즈의 만화책도 사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여기에 타노스 라이징, 인피니티 건틀렛만 추가로 구입해 읽으신다면, 당신도 타노스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친구들 앞에서 '영화와 원작의 다른 점은...' 으로 시작하는 썰을 풀고싶으신 분들에게는 상당히 강추하는 작품입니다. 다만 단점은, 혼모노화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어딜 가서든 조심하세요.. 지나친 원작 타령은 친구를 잃게 만듭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