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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이 책을 읽고 '실천하면'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는 책 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는 듯하다. 단순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작가가 보여주는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이모티콘을 제작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제작된 이모티콘이 카카오톡 심의를 통과하고 판매되는 것은 또 다른 문제! 그래도 기성작가님의 작업 방식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나도 이모티콘을 제작한다면 참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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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개론서라든가 상세한 설명이 담긴 책은 아닙니다. 그저 작가가 이모티콘으로 억대 연봉을 버는 사람이라고 해서 어떤 팁이 있을까 싶었는데 꼭 그런 것도 아닙니다. 작가의 생각이 두서없이 나열된 책이고 몇 가지 아이디어들이 나와 있습니다. 맛보기 정도로 이모티콘 작가는 어떨까 싶은 흥미를 채우기에 읽기에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 책을 읽고 돈버는 팁이 바로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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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잘 잡은 책
단톡방에서만 쓰는 스티커는 아깝다는 인식이 초기에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시간이 흘러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는 또 하나의 나라고 인식되어 지고 이모티콘 시장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어떻게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을것인지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지만 제작부터 마침표를 찍기 까지 전체적으로 잘 나와있어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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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제작에 관심이 생겨서 구입했다 입문용으로 삼기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이모티콘 제작을 실질적으로 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다 1달 안에 24개의 이모티콘을 기획하고 제작한 다음 상품화해서 제안 후 심사까지 받는 전체적인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멈춰있는 이모티콘과 움직이는 이모티콘의 차이 동물형 혹은 인간형 이모티콘의 예시 이모티콘 기획 시 타깃 정하는 방법 자주 만드는 멘트 표현 상황 감정 인사 등 구체적으로 궁금했던 점을 잘 짚어주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서두에서 저자가 유행에 따른 팔리는 이모티콘을 그리는 것보다 자신의 개성이 담긴 그림으로 승부하는 것이 더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었다 이모티콘 제작 전반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많이 채워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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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진짜 이모티콘으로 돈 버는 책이라니... 카카오톡과 네이버를 통틀어 15개의 이모티콘을 출시하며 억대 연봉을 받고 있는 A급 이모티콘 작가가 4주 완성 이모티콘 제작 노하우를 전수해준다고 한다. 그림 실력보다 중요한 건 아이디어와 센스라고 하는데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그림을 전공하지 않은 저자의 아들 역시 저자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이모티콘 작가로 데뷔했고, 지금까지 총 5개의 이모티콘을 론칭한 작가로 성장했다. 단순히 이모티콘 제작 과정을 알고 싶은 것이라면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이 책에는 다양한 콘셉트의 이모티콘을 만들어봤던 저자만의 실전 노하우가 담겨 이모티콘 구상부터 제안까지 직접 해보고 싶은 이들에게 남다른 팁을 제공한다. 그걸 알고 싶어 저렴한 가격에 대여했고 또한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서라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나같은사람도 많을 것이다. 억대 연봉 카카오톡 A급 작가의 4주 완성 이모티콘 제작 노하우를 전수하며 누구나 이모티콘 작가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디만 그림 실력보다 중요한 건 약간의 센스와 아이디어뿐이라니... ‘돈 되는 취미’ ‘취테크 1인자’로 불리는 이모티콘 작가에 지금 바로 도전해보고 싶다면 나처럼 이런 꿀같은 기회를 놓치지 말고 겟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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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이모티콘 제작 과정을 알고 싶은 것이라면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이 책에는 다양한 콘셉트의 이모티콘을 만들어봤던 저자만의 실전 노하우가 담겨 이모티콘 구상부터 제안까지 직접 해보고 싶은 이들에게 남다른 팁을 제공한다. 이모티콘 캐릭터 연구법, 캐릭터 작화법은 물론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제작법, 실제 사용될 배경 화면색에 따른 브랜드 아이덴티티 색 정하는 법, 타깃에 따라 달라지는 멘트, 자주 쓰는 표현법, 옷차림, 표정 등의 아트웍 구성법, 이모티콘 네이밍의 조건과 윤리, 저작권 필수 지침까지 이모티콘을 만들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세심한 정보가 담겼다. 다양한 콘셉트의 이모티콘을 만들어봤던 저자답게 이모티콘 제안에 성공하는 비결뿐 아니라 이모티콘 제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적인 문제까지 두루 다룬 점이 특징이다. ‘최고’의 이모티콘을 만들기보다 ‘오직 하나’뿐인 이모티콘을 만드는 비결을 알려주는 이 책은 누구나 직접 그려보고 적어보면서 따라 할 수 있는 4주 완성 수업 형태로 구성돼 있다. 평소의 생각이나 자주 쓰는 대화를 활용한다면 누구나 차별화된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 틈만 나면 작은 그림을 끼적이는 사람, 평소 주변에서 그림 깨나 그린다고 칭찬 좀 들어본 사람은 물론 적은 자본으로 돈 되는 부업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싶은 사람, 나만의 그림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은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나도 이모티콘 한 번 만들어볼까?’ 하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이모티콘 작가가 되는 일이 실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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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임선경 작가의 읽으면 진짜 이모티콘으로 돈 버는 책 입니다. 굉장히 도발적인 제목때문에 눈에 띄었는데 솔직히 큰 기대를 하고 구입한 책은 아니고 다른 책들 구입하면서 같이 껴서 구입한 책입니다. 내용은 가볍게 보기에 좋았습니다. 이모티콘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으로 뭔가 대단한 걸 얻는것을 기대하고 구입하지는 적절치 않아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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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이모티콘을 유료구입할 정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흥미와 호기심으로 구입한 책이에요. 카X이나 라X 같은 데서 내가 직접 만들어서 업로드하면 쓸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제가 잘 못 알았네요. 이 책은 이모티콘을 실제로 제작하는 기술적인 책보다는 이모티콘에 대한 전반적인 기획이나 아이디어 구상, 그리고 제작한 이모티콘을 플랫폼에 투고하는 방법 등 작가님이 실제 경험한 내용이나 팁 등이 있어요. 아마 저처럼 단순하게 이모티콘 제작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은 실망하실 수 있지만 실제 상업적인 이모티콘의 제작과정에 대해 알게된 점은 좋았어요. 그리고 역시나 모든게 쉽게 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걸 알았습니다. |
| 이모티콘 작가에 대해서는 종종 들어오던 터라 호기심도 있고 어떤식으로 제작이 되는지 궁금했었는데 책으로 나왔네요. 관심은 있는데 막연하게만 생각되던 분야를 알려주는 내용이라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유익하기도 하지만 약간 체계적이지 못한 부분도 있다는 느낌이었는데 일단 동기부여하거나 입문서로 보기에는 괜찮은 듯 합니다. 길지 않고 쉬운 내용이라 금세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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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읽으면 진짜 이모티콘으로 돈 버는 책'이라는 제목은 좀 많이 과장된 것 같구요. 이모티콘 제작에 대한 입문서로서도, 그리 잘 쓰여진 책 같지는 않아요. 이 책의 내용 구성을 보면, 이모티콘의 제작 과정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했다기보다는, 이모티콘을 제작하다가 떠오른 생각들을 이것저것 늘어놓은 것 같거든요. 이모티콘 제작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는 입문자 입장에서는, 경중이나 순서에 따른 정리 없이 중구난방으로 늘어놓는 이야기들을 보는 것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