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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 그대로 나를 쉬게 해 줄 수 있는 책이었어요. 1장은 마음을 명확하게, 2장은 마음을 유연하게, 3장은 마음을 균형 있게, 4장은 마음을 자유롭게, 5장은 마음을 열어주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하는 구성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런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자기 자신을 잘 들여다 보는 것부터 시작해서 관계에 대한 주제가 마지막 챕터에 있다는 그 순서가 좋더라구요. 그 안의 내용에는 각 사례가 먼저 나오고 거기에 대한 작가님의 상담내용이 이어집니다. 그 다음으로는 이 주제에 대한 정리나 스스로에게 던질 수 있는 질문으로 맺음이 되는데, 이 순서를 천천히 따라가다 보니 어느순간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역시 어떤 문제든지 실마리는 자기 자신을 잘 아는 것에 있다는 생각이 또 한번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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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의 행사로 구입하게 된 책이었는데요, 처음엔 제목만 보고, 휴식이나 명상에 대한 글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네요. ㅎㅎㅎ 심리학 책이었어요. 먼저 상담자들의 고민글이 나오고, 작가님이 카운셀링 하는 방식이었는데, 제 고민이 아니었는데도 도움 되는 카운셀링들이 많았어요. 작가님의 필체가 담담하면서 부드러워서 읽는 동안 정말 상담받는 것 같은 편안함이 들더라구요. 책은 다섯가지 챕터로 나뉘어져 있는데, 특히 관계에 대한 챕터에는 저에게 필요한 글들이 많아서 메모하면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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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읽지 말아야지.. 이번에는 낚이지 말아야지..하고 다짐해봐도 자기계발서들은 왜이리 매력적인 걸까? 사실 지금의 나를 어떻게든 바꾸고 싶다는 욕망이 자기계발서를 계속 구입하게 만드는 것 같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자기계발서를 100권을 살 돈으로 진짜 해보고 싶은 운동, 놀이 같은 곳에 투자했다면 더 행복했을텐데..
그런 자기 비하와 걱정을 쉬기위해 대여한 '나를 쉬게 하는 연습'. 저자가 눈앞에서 상담해주듯 조곤조곤 써내려간 문장들이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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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여러 가지 일들로 인해서 시간과 에너지를 쓰게 됩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도 또는 하루의 일들을 하는데에도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런 시간이 길어질수록 휴식이 필요하지만, 계속 같은 일과를 유지하다보면 어느 순간에는 번아웃과 같은 소진되고 방전된 마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시기가 찾아온다면 휴식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많은 사례를 통해서 지친 마음이 될 때까지 살아온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묻습니다. 그동안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감추어져있었던 많은 감정들이 나중에 문제가 되었을 때, 그 감정의 진짜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자신의 마음을 잘 이해하며 회복할 수 있도록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수많은 인간관계와 많은 일들이 중요한 것 같지만, 정말 중요한 내 마음을 잘 챙길 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쉬는 것에도 힘이 필요하다는 말에 공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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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대여 소설로 구매한 책 치고는 성공적이네요~^^
바쁜 현대사회에 살고 있는 지금..
마음이 지치고 힘들때 한번쯤 꺼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구체적인 실천방법이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글내용을 한번씩 되새기며 나만의 휴식을 주자는 마인드컨트롤 용으로 쓰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 책을 읽을 정도의 마음의 여유도 없을 때가 많다는 것..;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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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쉬는 날만 되면 정말 잘 푹 쉬고 싶은데 어떻게 쉬어야 잘 쉬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책 제목만 보고 골랐어요. 생각과 조금 다른 내용이었지만 이런 내용도 좋아서 잘 봤습니다. 지치고 힘들고 주변의 모든 일들로부터 도망치고 싶을 때 가끔은 정말 다른 외적인 요소들 모두 하나도 생각 안하고 나 하나만 생각하고 결정하고 싶을 때가 있죠. 이 책은 그런 때를 상기시켜줬어요. 이 때야말로 내가 쉬고 싶었던 때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위로가 되는 책이라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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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쉬게 하는 연습'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인 황미구 씨는 오랫동안 우울증이나 불안감을 느끼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해온 인물로서 이 책에서 여러 스트레스에 노출된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쉬게 하여 재충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신의 현재 상황을 바르게 들여다 보고 어떻게 하면 자신을 마음과 몸을 회복시킬 수 있는 지에 대해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다루고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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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생에서 잠시 쉬어가는 것은 새로운 내일을 위함이다. 여러분도 마음을 짓누르는 무거운 돌덩이를 내려놓고 삶을 우선 거볍게 만들어보세요. 그렇게 가뿐히 개울을 건너고 즐거운 마음으로 가보지 못한 샛길을 돌아보세요. 이산 저산을 가다보면 자신이 지내야 할곳이 어디닌지 빌견할 수 있을 겁니다. 지금 괴로운 것이 정말 그럴 가치가 잇는지 한 걸음 떨어져 생각해보세요. 초조함도,걱정도, 두려움도 우선 접어두세요.중요한건,쉬었다 다시 일어서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는 용기입니다.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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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것도 힘이 필요합니다
마음이 조급하고 불안할수록 휴식이 필요함에도 우리는 일에 매달린다. 지금의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아 부족함이 느껴지면 우리는 휴식할 시간을 없애버리고 그 시간을 일에 몰두해서 점점 더 자신을 휘몰아친다. '일과 휴식의 균형'이 필요함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막상 그 상황에 닥치면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쉬고,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시간을 버리고, 자신 외의 것에 몰두하게 된다.
이렇게 쉼없이 달려가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말한다. 자신이 방전되기 전에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들여다보고 회복시켜야 한다!
이 책은 심리학자인 저자가 쉬지 않고 달리기만 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쉬어주고, 관계를 쉬어주고, 몸을 쉬어주는 힘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하고 있다.
자신의 마음을 명확하게 직시하고 자신의 마음을 유연하게 풀어주고 자신의 마음을 균형있게 조절하고 자신의 마음을 자유롭게 놓아주고 자신의 마음을 열어주는 것
힘든 때일수록, 제대로 쉬는 방법이 필요하다. 나를 쉬게 하는 연습을 통해 쉴 수 있는 힘을 길러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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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쉬게 하는 연습
표지가 좀 구리게 생기긴 했어요. 현대사회에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쉬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예요. 그래도 계속 읽고 싶었던 책이예요. 이 기회에 보게 되어서 좋습니다. 1만시간의 상담을 하신 황선생님께서 쓴 책이라 조금 더 와닿긴 하네요. 작가님 믿고 구매하길 잘 한 것 같네요. 막 실질적인 방법은 없고 토닥토닥 하고 또 원론적인 이야기가 있는 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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