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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투자를 읽고 경제지표를 알아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껴서 인터넷 서점에서 관련 서적이 없나 검색했는데 제목부터 내마음에 쏙드는 책이 있었다. "3년 후 부의 흐름이 보이는 경제지표 정독법" 거의 충동구매 하다싶이 해서 구매후 읽었는데 결국은 충동구매였다. 1쇄인 책이여서 그런지 여기저기 오탈자가 있었고 나의 능력이 모자라서 그런지 도표와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것 같았다. 솔직히 경제지표를 보여주고 저자가 어떻게 해석하는지 보고싶었는데 그런 내용은 거의 없고 이러한 지표들이 있다고 쭉 나열한 느낌이다. 그나마 이런 나의 독서 의도와 유사했던 장은 10장, 11장, 12장 정도이다. 아마 나의 내공이 모자라 그전의 장들에서는 작가의 의도를 읽지 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작가의 설명이 친절하고 읽기가 쉽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경제지표에 대한 애기는 채권투자 책에서 더 자세하고 실전적 예시가 많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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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을 하는 이유는 돈을 벌고, 소비하고, 저축하고, 즐기기 위해서이다. 노후를 위해서 연금에 들고,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하여 보험에 가입하고, 월급 이외의 수익을 위해 주식 투자를 하고, 주거를 위해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다. 이 모든 것은 크게 보면 ‘경제’라는 카테고리 안에 들어 있는데, 일상적으로 뉴스와 신문, 언론 매체에서 접하는 용어들을 막연하게 알고 있지마, 그게 무엇인지 설명해보아라! 라고 하면 비전공자 같은 경우는 명쾌히 설명을 하는 것이 사실은 어려운 일이다. 평소에 경제에 관심이 많지만,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알고 있던 경제 지표, 숫자들의 의미와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고, 미래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궁금했지만, 그렇다고 막연히 두꺼운 경제학 서적을 집고서 공부를 할 수 없는 노릇이다. 이 책은 꼭 알아야하는 경제 지표와 언어들, 그리고 그것이 IMF, 2008년 리먼브러서스 사태 등의 사례를 들어 그 당시 경제 지표가 어땠으며, 어떤 조짐을 보였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표와 수식을 들어서 이해를 돕고 있다. 단점이라고 하면, 그럼에도 내용은 조금 전문적이고 딱딱한 것이 사실이다. 짧은 시간을 내서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집중이 필요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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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정독법 어려운 경제학 더 어려운 경제자표를 보기 좋게 만들어놔서 홎습니다 얼마전에 읽었던 경제학 한 권이 다이긴 하지만 그래도 궁금증이 생겨 이 책을 샀습니다. 이 책읽고 얄심히 공부해서 4년후 진짜 부의 흐름이 보익 경제지표 정독하는 힘이 생겨 부자되고 싶습니다 ㅎㅎ 이 책은 처음에는 경기 순환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데 대해서 12가지 경제 지표를 가지고 읽는 방법을 이야기해 줍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통계청에서 매달 경제를 읽을 수 있게 정성스릅게 정리해놓는 팡릳르이 있다으는 사실을 알수 있었슺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