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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는 책을 만났어요...빤쓰왕과 크롱의 괴물~~! 첫장부터 아이들에게 흥미를 이끌어 내요.. 지도에요.. 모험이야기에요. 우리 몸에 필요한 하루 야채는 50입.한입에 50번 50입 씹어 삼키기...^^* 그 자리에서 한권을 다 볼정도로 재미있는 책이에요...^^* 빤쓰왕은 에드윈 왕국 너머에 불리쓰라는 괴물이 날뛰고 있다는 소식에 불리쓰와 싸우겠다고 합니다...^^* 못된 너비슨~~ 빤쓰왕에게는 든든한 질장관이 있어 너무 다행이라네요..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은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재미를 함께 주는 책이에요.. 우리 아들 책을 읽으면서 빤스왕이 너무 웃긴다네요... 그림이 재미있어서인지 글이 더 이해가 잘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을 읽고 나더니 다음편도 기대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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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 어린이추천도서 / 모험심 /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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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을 읽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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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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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쓰왕국의 백성들은 왕의 이름이 멋져
질 장관의 지시로 단것 대신 야채를 하루에 50입이나 먹게 된 에드윈 왕국 정의로운 빤쓰왕은 일대일 결투를 선언해요,
그런데, 빤쓰왕은 일대일 결투의 말뜻을 모르고 있었어요. 빤쓰왕은 괴물을 물리칠 원정대를 직접 꾸리는 동안 너비슨 황제는 궁궐의 고지도 방에서 뭔가를 은밀하게 준비하고 있답니다. 과연 무슨 꿍꿍이일까요? 세계적 베스트셀러 <자살토끼> 만화가 앤디 라일리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깔깔 웃다가 똑똑해지는 책!! 아마존 베스트셀러와 영미권 학교에서 리더쉽 수업 교재로 사용되는 <빤쓰왕>의 기막힌 모험 이야기~ 깔깔 웃다가도 교훈과 리더쉽~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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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밌고 쉽게 읽는 <파랑새>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 !!
빤쓰왕은 평범한 소년이 아니에요
내용도 생동감 넘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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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베스트셀러 <<자살토끼>> 만화가 앤디 라일드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빤스왕과 크롱의 괴물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빤스왕과 크롱의 괴물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길래?? 5학년 아이가 이 책을 처음 받아들고는 좀 시시할 것 같은데...... 하는 표정으로 책을 폈답니다. 그런데 앉은 자리에서 바로 한권을 다 읽어내리더라는~~ 그래서 물었죠? "어때?" "재미있어!!!"
나름 책을 좀 읽었다고 자부하는 딸아이 ㅋㅋ 재미없는 책을 바로 표현하거든요. 재밌는 책 어떤 내용일까? 엄마도 읽어보았지요.
주인공 빤스왕 이름도 재미있지만, 모습도 장난꾸러기를 떠올리게 하네요. 깔깔 웃다가 똑똑해지는 책 아마존 베스트셀러, 영미권 학교 리더십 수업 교과서 이탈리아, 미국, 프랑스 등 전 세계 12개국 출판! 빤스왕의 리더십이 궁금해지는 책이에요. 책의 면지부터 재미있을 것 같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장치들 아이들을 빨려들어가게 하는 재미가 있어요
장난꾸러기 같은 외모의 빤스왕은 평범한 소년이 아이에요. 나이는 어리지만, 궁궐에서 근위병을 거느리고 왕관까지 쓰고 있는 세계에서 최고로 멋진 왕이랍니다.
하지만, 빤스왕에게도 어려움이 있어요. 왕이지만 접시에 올려진 야채는 아이들과 똑같이 먹어야만 해요. 왕이라고 해도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살 수는 없어요. 백성들이 단 것을 너무 좋아해서 걱정이 된 질 장관 위와 같은 정책을 실시했지요. 한입씩 50번, 50입 씹어 삼키기 하루에!!
야채를 삼키지 않고 해결할 방법을 찾던 빤스왕 창밖에서 겁에 질린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곤경에 빠진 백성을 도와야 훌륭한 왕이지요." 빤스왕과 어릿광대 매건은 뛰어나갔어요. 크롱 황무지에 괴물이 나타났다고...... 어린애처럼 주는 대로 먹어야만 했던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어른 왕과 똑같이 되고 싶은 빤스왕 "내가 크롱 황무지로 가서 불리쓰와 싸우겠어요!" 용감한 빤스왕이네요. 백성들은 기뻐하고~~ 과연 빤스왕은 크롱의 괴물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책을 펼 때마다 익살스런 그림이 눈을 사로 잡네요. 글도 재미있지만, 그림도 다시금 보게 되는 책이에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힘이 있는 책이에요. 긴 글을 읽기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빤스왕 시리즈로 시작해 보아도 좋을 듯해요. 2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언제 읽었냐 싶게 한자리에게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답니다. 마냥 어린아이 같은 빤스왕이 백성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괴물과의 일대일 결투를 선언하지만 사실 일대일 결투의 정확한 뜻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 아이들이 빵 터지는 부분이기도 해요.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빤스왕이 되어 모험심을 키워나가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리더십을 배워가게 된답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 어른들의 입을 통해 지식으로 배우는 리더십이 아니라 내가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배우게 되기에 아이들에게 더 깊이 자리 잡을 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에는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네요. 빨리 다음권도 나오면 좋겠다고~~`ㅎㅎㅎ 빤스왕의 다른 이야기도 읽고싶다고 도서관에서 읽고 온 아이랍니다. 호기심과 모험심 아이들의 마음 속에 들어있는 요소들을 아주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책이라 책을 펴자마자 책 속으로 빠져드는게 아닌가 싶어요. 다음 이야기 완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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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 웃다가 똑똑해지는 빤스왕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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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토끼 작가로 유명한 앤디 라일리의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책이라는 문구가 너무나 마음에 들어 책을 샀다, 자살토끼의 기발함을 알기에 어린이가 읽는 동화는 어떻게 썼을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그의 명성 답게, 상상력 가득하고 웃긴 재밌는 책을 완성 시켰다. 깔깔 웃다가 똑똑해지는 책 이라는데,정말 읽으면서 생각하게 되어 기발하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영미원 학교 리더십 수업교과서 이탈리아, 미국 프랑스등 전 세계 12개국 출판이 되었다고 하니.
어린이들 맞아 우리 아이에게도 꼭 한번 읽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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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책이야.
이 위트있는 책의 재미를 알게된다면 , 큭큭대며 읽는데,
마치 돈키호테가 생각나요.
사달라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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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왕은 앤디라일리의 책 답게 첫 페이지부터
아이가 즐거워하는 포인트! 역시 일러스트가
영국날씨처럼 무거운 듯 하지만 세련된!
카툰이 주는 매력돋는 일러스트 덕분에
+++ 3-4학년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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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쓰왕과 크롱의 괴물 너무 재미있다며 두 아이 모두 서로 읽더라구요 깔깔웃다가 똑똑해 지는 책 빤스왕과 크롱의 괴물이에요
만화가 앤디 라일리의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가 가득한 빤스왕 시리즈는 배꼽 빠지는 웃음이 끝없이 터지는데요 빤스왕 시리지는 재미만 주는 책이 아닌 교훈과 생각거리를 주는 리더십 수업 교재이기도 해요 리더의 자질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하고 선과 악에 대한 가치판단으로 고민하게 해요 ![]() ![]()
빤스왕책 재미있다며 집중해서 읽기 시작하는데요 이렇게 두꺼운 책은 많이 읽어보지 않았는데 그림도 많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잘 읽더라구요 ![]() ![]()
끔찍하게 맛없는 야채 50입 캠페인 질 장관의 지시로 단것 대신 야채를 하루에 50입이나 먹게 된 에드윈 왕국 아무리 임금이라도 예외는 없는데요 하루에 야채를 50입이나 먹어야 한다니 아이가 놀래더라구요 자기가 생각해도 힘들것 같나봐요 ![]() ![]()
그러던 어느 날 크롱 황무지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소식이 전해져요 정의로운 빤스왕은 일대일 결투를 선언하는데요 빤쓰왕이 괴물을 물리칠 원재대를 꾸리는 동안 너비슨 황제는 궁궐의 고지도 방에서 은밀하게 뭔가를 준비하는데요 ![]() ![]()
빤스왕은 평범한 소년이 아니에요 비밀스럽고 멋진 궁궐, 용맹스러운 근위병들, 그리고 최고로 반짝거리는 왕관까지 가졌거든요 세상에서 최고로 멋진 빤쓰왕이에요~ ![]()
빤쓰왕의 기막힌 모험은 계속 이어지는데요 다음 시리즈도 너무나 기대가 되요 ![]() ![]()
빤쓰왕의 다른 이야기 속 새로운 모험이 너무나 기대되요 빤쓰왕 아이가 재미있으면서도 생각거리를 주는 책이라 참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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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왕의 모험을 통해서 리더십도 배우고 진정한 용기도 배우는 책 베스트셀러 자살토끼 만화가 앤디 라일리의 도서
빤쓰왕을 몰랐지만, 이 크롱의 괴물이 2탄이다. 읽고나니 1탄도 궁금하고 이어져 나올 3,4탄도 궁금해진다.
목차만 봐도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 이야기다 난 웃음이 아주 많은 사람도 아니지만, 아이보다 먼저 읽어본 빤스왕과 크롱의 괴물은 피식 웃음을 주는 책이였다. 울아이도 읽으면 참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저학년인 아들램은 처음 이 책을 보고 우와~~ 라며 탄성을 질렀다. 표지에서도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일대일 결투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아홉살 빤쓰왕은 백성들 앞에서 괴물 불리쓰와의 결투를 선언한다.
사악한 너비슨황제 또한 불리쓰를 없애고 싶은 마음은 같다. 하지만 둘이 함께가 아닌 너보다는 내가 먼저 물리치겠다는 생각들이다. 너비슨 황제의 꽴에 넘어가 불리쓰가 사는 곳에서는 멀어지고, 함정에 빠지게 된다. 너비슨 황제의 거짓된 지도로 인해 화산 분화구 속에 빠지게된 빤쓰왕과 일행들은 어떻게 이곳을 탈출하게 될까? 어린 빤쓰왕이 어떤 지혜를 발휘할까 무척궁금해진다.
한편 너비슨 황제는 불리쓰를 찾아서 불리쓰의 주인이 된다. 사악한 너시븐 황제는 어떻게 괴물 불리쓰의 주인이 되었을까? 어떤 방법으로?
2개의 종이 손전등과 5개의 확성기로 주인이 되었다. 어떻게 이것들로 괴물 불리쓰를 고분고분하게 만들었을까? 읽으면서 나도 궁금했지만, 어린 초등학생들은 얼마나 더 궁금할까 울 아이가 읽을때쯤을 생각하니 미소가 지어진다. 이런 재료?들만 가지고 어떻게 괴물을 사로잡을까 말이지..
이 책은 단순한 재미도 있지만, 단어 설명도 자연스럽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단어 뜻도 알게 될것이다. 고지도나 종마..등등 많은 단어들 그리고 문장들에서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은 빤쓰왕의 모험 이야기지만, 이야기를 통해서 리더십도 배우고 용기, 남을 생각하는 마음 등등 여러가지들을 느낄 수 있는 책이였다. 아홉살 어린 왕 빤쓰왕 울아이들과 비슷한 나이의 빤쓰왕이라 아이들이 더 호기심을 갖고 볼 거 같다.
학습적인 책에서 잠시 벗어나 초등학생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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