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만 봐도 본전은 뽑겠지 _ 적당한 작은 집
"사진만 봐도 본전은 뽑겠지 _ 적당한 작은 집" 내용보기
로이드 칸의 책은 참 꾸준히도 소개된다 싶다. 건축 정확하게 말하면 집짓기에 관심이 있어서 눈에 띌때마다 보는 편이다. 이번에는 적당한 작은 집이라는 타이틀인데.. 뭐 책을 들여다보면 역시나 대단하다 싶은 것이 덕중의 덕은 양덕이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겠다. 다양한 집주인들이 자기 집을 짓거나 꾸민 이야기를 들려준다. 컬러풀한 사진은 덤이다. 보다보면.. 너저분하고 어질
"사진만 봐도 본전은 뽑겠지 _ 적당한 작은 집" 내용보기

로이드 칸의 책은 참 꾸준히도 소개된다 싶다. 건축 정확하게 말하면 집짓기에 관심이 있어서 눈에 띌때마다 보는 편이다. 이번에는 적당한 작은 집이라는 타이틀인데.. 뭐 책을 들여다보면 역시나 대단하다 싶은 것이 덕중의 덕은 양덕이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겠다. 


다양한 집주인들이 자기 집을 짓거나 꾸민 이야기를 들려준다. 컬러풀한 사진은 덤이다. 보다보면.. 너저분하고 어질러진데다 청소도 제대로 안하는 우리 집이 떠오르고 결국.. 이런 집을 짓기는 커녕 집안 청소나 제대로 하자는 결론에 이르지만 잠시 잠깐.. 수풀이 우거진 혹은 파도소리가 들리는 그런 작은 집에서 사는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책값은 뽑지 않나 싶다. 


무겁고 비싼 책이지만.. 사진만 봐도 본전은 충분히 뽑겠다. 

d***n 2018.07.03.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