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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한 이야기, 재정에 대한 이야기 특히 주요 선진국 재정상황 점검이라는 무거운 주제로 SERI2012가 나왔다. 작년에도 SERI 보고서를 보고, 구성이나 내용 그리고 회사에서 보고하는 보고자료에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많이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책은 보고서라기는 보다는 세계경제 예측서였다. 신문의 경제부문의 짧은 컷들도 내용이 어려워서 아구를 맞추지 못하고 겉핥기로 일관했는데, 재정이라는 부문은 쉽지 않은 것이였다. 국가간의 관계와 정책 그리고 영향 물론 그것의 예측이 정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상식이상의 상식을 알기 위하여서는 예전에 공부했던 교과서를 펼치는 수고를 들이는 시간을 지불하기 전까지는 우리는 항상 그 자리에 있을 수 밖에 없다. 상식이상의 상식은 공감을 만들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그 안에서 잔가지를 유추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시대 트렌드가 겉잡을 수 없이 빠르게 지나간다고 헛손질과 불평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책을 펴내며 미래에 대한 창조적 해석을 통해 한국경제의 좌표와 지향점을 모색하고자 기획된 <<SERI 전망 2012>>가 한국경제의 순항을 위한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문제는 재정이다-주요 선진국 재정상황 점검 2008년의 상황은 민간부문의 금융기관 부실에서 비롯된 금융위기였으나 현재의 상황은 정부부문의 재정부실에서 비롯된 재정위기라는 차이점이 있다.
예견된 프랑스의 등급하락을 나만 모르고 있었는가? EU-IMF의 1차 구제금융지원 6차분(80억 유로)의 집행지연과 2차 구제금융안에 대한 합의의 불확실성 등으로 그리스의 디폴트 우려가 증록되면서, 그 여파로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도 위기감이 고조되었다. 한마디로 재정위기가 '꼬리에서 몸통으로 옮겨가는' 양상이다. 그리스는 재정긴축의 덫(acusterity trap)에 빠져 경기침체가 심각하고 수출경쟁력도 취약해 채무상환능력이 크게 개선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재정긴축안 이행에 따른 사회적 저항이 강해 추가 긴축은 정치적으로 이미 한계에 도달한 상황이다. 국채금리가 위험수위를 넘는 상황에서는 투자자들이 국채매입을 기피하게 되어 국채발행을 통한 자금조잘이 어려워진다. 프랑스의 신용등급이 강등된다면 그 주된 이유는 경제성장 둔화에 따른 재정적자 축소계획의 차질과 이로 인한 정부부채 증가, 이탈리아 및 스페인의 재정위기로 인한 은행손실 확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신용평가사 S&P는 2011년 8월5일 미국의 신용등급을 최고 등급인 AAA에서 AA+로 한 단계 강등했다. S&P가 신용등급을 강등한 이유는 2가지이다. 첫째, 재정긴축 규모가 S&P가 제안한 조 달러에 미달했기 때문이다. 둘째, 재정긴축의 규모와 방식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미국 정치권의 갈등 심화와 리더십 부재 때문이다. 또한 S&P는 신요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제시하여 추가 강등 여지까지 남겨두었다. 티파티는 미국의 조세저항운동으로 시작되었으나, 현재는 강경보수 성향의 미국 유권자들을 의미한다. 미국이 영국 신민지였던 1773년, 보스턴 시민들이 영국 정부가 과세한 수입홍차를 바다에 던져버린 보스턴 차사건(Boston Tea Party)에서 유래되었다. 티파피는 작은 정부 추구, 증세 반대, 국가안보 중시 등 보수적 가치를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러한 티파티의 정책기조는 공화당의 기본정책이기 때문에 티파티 회원은 강성 공화당원을 의미하기도 한다. 미국도 유럽같이 심각한 재정위기 상황에 직면하기 전에 재정을 건전화할 필요가 있다. 특히 국가채무 상한액 상향조정과 이에 따른 미국의 국가신요등급 강등 등의 과정에서 나타난 부정적 파급효과를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재정적자를 줄여야 한다는 사실은 대형 인프라투자 등 추가로 재정지출을 유발하는 경기부양정책 사용은 제한적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의미다. 아울러 민주당과 공화당 간 대선을 앞둔 정치적 이슈와 쟁점 선점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재정적자 문제는 경기부양의 규모와 그 내용까지 제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재정긴축은 고용시장 악화와 경제성장 둔화 요인이 되면서 자생력 회복이 부족한 민간 부문 소비와 투자를 보완하는 데도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결국 미국경제는 재정건전화아ㅗ 경기회복이라는 2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정책적 딜레마에 직면했기 때문에 향후 재정긴축계획의 순조로운 진행이 쉽지 않아 재정건전화의 길은 멀고도 험한 여정이 될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안정적인 대외상환능력을 보유한 데다 국내에 튼튼한 국채 소화 기반까지 보유하여, 비록 국가신용등급은 강등되었지만 국채 가격이나 엔화가치는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선진국 가운데 최악의 재정지표를 갖고 있기는 해도 미국이나 PIIGS 등과 달리 대외 디폴트 가능성이 문제가 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1 세계경제 2 국내경제 3 산업 4 기업경영 5 공공정책 6 사회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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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군대에서 부터 읽어 올해로 여섯 권째가 됩니다. 2007,2008,2009,2010,2011,2012 처음 읽었을때는 이게 무슨소린가(?) 하면서 읽었습니다. 다양한 전문가들은 자신의 언어로 간결하게 내용을 풀어 갑니다. 글의 근거를 뒷받침 해 주는 표와 그래프를 보자면 글을 읽는 시간이 몇배로 늘어 납니다. 분명히 진입장벽이 있는 책입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매일매일 눈앞에 작은 사건을 보는것이 아닌 크게보는 넓은 시아가 있는 책입니다. 복잡한 사건은 추상화되어 손에 잡히는 문제가 되고, 원인이 분석되고 결과를 예측합니다. 일주일치 신문을 한번에 봐도 진전이 없는 우리 근시안 적인 현실과는 다릅니다. 분기단위 년 단위 자료를 가지고 앞을 내다 봅니다. 눈앞에 포퓰리즘을 년 단위로 분석합니다. 결과가 보입니다. 눈앞에 유럽경제 위기를 길게 봅니다. 결과가 보입니다. 엄청난 정보가 집약된 "SERI 전망 2012", 어떻게 리뷰를 남겨야 나도 좋고 보는 사람도 좋을까? 하는 고민을 합니다. 결국 요약과 생각정리를 하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읽기 싫어하는 글이 되겠지만 도움이 되시는 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을 읽고 이 책을 찾아 보는 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걸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랄 까요... ----- 특집기획 : 문제는 '재정'이다 - 주요 선진국 재정상황 점검 2008년 리먼브라더스 이후 전혀 다른 성격의 글로벌위기가 오고 있습니다. 국가가 이끌어 2008년 경제위기를 벗어 났다면, 이번엔 국가의 재정부실로 위기가 왔습니다. 민간 회복을 위해 국가가 나서기는 용이합니다. 하지만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똑부러지는 해답이 없는 실정입니다. //경기 부양을 위한 양적완화와 같은 국가의 결정 만큼 민간기업의 수익성 증가를 이끌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Input만큼 Output이 나오지 않은 결과입니다. 이것에 대한 버블붕괴는 어떤 방법으로라도 찾아 오겠죠. 그리스 국가부도 위기로 시작한 유럽 재정위기가 이탈리아와 스페인으로 확산 되었고 결국 그랜드플랜이란 해결책이 나온 상태입니다. 그리스의 구제금융과 50% 재무탕감, 유럽재정안정기금의 증액에 대한 합의였죠. 이 그랜드플랜으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을 급한불은 껐다는 전망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인 국가 경제의 회복이 없다면 글로벌 금융시장을 짓누르는 뇌관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재정적자 축소 방안을 강력하게 밀어 붙이고 있습니다. 정치적 반대와 경기부양에 대한 딜레마와 부딪히고 있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은 순조로운 진행을 막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주인공이라면, 대선 전에 위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인공은 언제나 가장 중요한 순간에 나타나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우러러 보죠. 일본의 GDP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233%로 그리스 166%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엎친데 덮쳐 재정적자는 꾸준히 지속되고 국가 리더쉽의 부재로 이렇다 할 실천 전략이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일본 국채의 93%가 내국인이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금융환경에 영향을 덜 받는 점과 세계 1위 대외순채권국, 외환보유도 중국다음으로 세계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점은 최악의 국가 재정 수치를 보유하고 있지만 대외 채무능력은 튼튼하단 것을 반영합니다. //일본의 위기가 매일같이 이야기 되지만, 아직은 까먹을게 있다고 봅니다. 그들의 성장은 더디고 경제 회복은 보이지 않지만 부자가 3대 간다 하였나요, 아직 3대가 끝나지 않은 모습입니다. //결국 언제 터질지 모르는 유럽발 뇌관을 끌어 안은체 각 국가들의 재정 상황 회복에 힘쓰는 과정이 2012년 입니다. 2008년은 민간에서 시작하여 빠르게 진압이 가능한 금융위기라면 이번 위기는 뒤가 없는 국가의 위기에서 시작된 금융위기 입니다. 각 나라의 선거와 긴축정책에 귀를 귀울여야 합니다. 1. 세계 경제 선진국 위기로 신흥국 기업의 세력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반월가 시위는 금융자본에 대한 비판과 규제를 이끌고 있습니다. 선거과정에서의 포퓰리즘이 부상할 가능성은 크지만, 복지정책의 진행이란 측면에서 한계가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포퓰리즘 공약이 있겠지만 그 시행 여부는 제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동의 민주화 열기로 중동질서의 재편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위와같은 상황은 세계경제 회복이 둔화되는 결과를 낳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과 미국, EU의 저성장이 이를 이끌고 있습니다. 급속히 성장하던 중국도 2011년을 기점으로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반면 인도, 브라질, 러시아, 동남아의 성장을 기반으로 도약이 기대됩니다. 중동 민주화 열풍이 어느정도 끝이 보이면서 원자재를 대표하는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있고 하양 안정화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좋은 것 보단 나쁜것이 많이 보입니다. 투자를 하려면 짧게 보고 신흥국의 도약과 국제 유가가 하양 안정화에 걸면 될것 같습니다. 2. 국내 경제 누가 뭐래도 수출에 의존하는 우리나라의 특성에 빨간불이 들어 왔습니다. 바로 세계경제의 부진이 원인입니다. 2011년엔 일본 대지진과 같은 특수한 상황으로 상대적 이익을 봤지만 2012년까지 기대할 수 없다는 전망입니다. 또한 우리 국민의 지갑도 닫혀 민간소비, 내수가 부진한 상황이고 정부의 경기부양여력도 기대하기 힘든 상황 입니다. 기업들은 몸을 시리고 일자리는 줄어들 것입니다. 가게부채의 부실화 위험은 노력하고 있다지만 우리나라 경제의 뇌관입니다. 하지만 2008년과 같은 금융위기는 오지 않을것이란 전망입니다. 우리나라의 외환 및 은행 건전성 등 펀더멘털이 많이 개선된 것과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올해는 전반적으로 일자리가 부족한 해입니다. 3. 산업 2011년 스마트폰시장이 정보통신산업을 이끌어 갔습니다. 앞으로 더욱 대중화 될 전망이지만 그 성장세는 조금씩 둔화 될 추세입니다. TV시장의 포화상태로 가전산업은 저성장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고가제품인 양문형 냉장고, 드럼세탁기, 시스템에어컨 등의 시장 점유율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은 신흥시장 쟁탈전에 들어 갔습니다. 현지용 모델이 개발되고 있는등 현대기아차를 포함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 합니다. 중국의 조선산업 때문에 2011년 성장이 악화 될 것으로 예측이 되었지만 앞선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로 우리나라 조선산업이 건재하단 것을 세계에 보여 줬습니다. 한동안 세계 1등은 확고할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특허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아무래도 지금의 인터넷, 컴퓨터 처럼 필수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빨리 마련 해야겠네요 -_-; 모니터는 아직까지 늦게 살 수록 좋은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컴퓨터는 여름이 오기전에 사는게 가장 좋은 가격으로 보입니다. 조선업쪽 투자도 괜찮아 보입니다. 벌써 1월 부터 분위기를 타고 있더군요. 4. 기업경영 신흥시장 공략! 스마트워크! 여성임원 양성 및 확대! 5. 공공정책 여당야당 가릴것 없이 포퓰리즘 정책에 목을 매고 있습니다. 그중 고령화와 교육관련 복지의 경우는 눈여겨 봐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공공정책의 핵심인 세제개편의 논의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고령화와 교육관련 복지는 국가의 발전과 국민의 요구, 상황 3박자가 맞아 떨어지는 부분입니다. 복지에 우선순위를 매기자면 이 부분입니다. 6. 사회, 문화 재외동포의 선거가 이번 총선부터 가능해 집니다. 여러가지 장점도 있지만 선거비용 증가란 단점도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문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각종 해킹사건으로 얼룩진 2011년 이었죠, 개인 정보 보안을 위한 사회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고 많은 노력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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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구하게 되어 1주일 동안 2번은 읽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대학교라는 문턱을 벗어나 새로운 직장에 자리 잡아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저의 견문이 조금 더 넓어 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 유로사태를 비롯한 세계 경재 전망과 한국 전망을 보면서 대략적인 밑그림이 보이는 듯 했습니다.
책이란게 항상 그렇듯 저에게 많은 지식을 안겨 주는 것 같습니다.
경제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게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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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2012 전망을 보다. 시험 답안지를 놓고 시험 문제지를 보는 기분이다. 근데 재밌는건 전망의 맞고 틀림이 아니라 그 전망까지 가는 과정을 보는 것이다. 전망이 참신하거나 특출나지는 않지만 갖은 통계를 통한 결론은 그냥 고개를 끄덕일만 하다. 하지만 지금 또한 깨닫는건 예측이란 틀리기 마련이며, 예측보다 중요한건 대응이든 평가든 확실한 부분이다. 다만 그럼에도 예측하는 건, 그 나름의 시나리오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위해서겠지. 책을 내려놓으며 필요한 통계자료를 스캔하고, 오늘 블로그에서 읽었던 제목을 다시 한번 되뇌인다. "예측해서 돈 못벌어요. 평가해야 돈 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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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ERI 전망 2012 저자: 권순우,신창목 외 출판사: 삼성경제연구소 읽은기간: 2월 11일~12일
간간히 기사를 통해서만 짤막짤막한 요약본으로 접하다 제대로 된 삼성경제연구소의 책을 읽다.
거시적인 관점이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세세한 정보와 의견을 제시해서 놀라기도 했다. (연구소이니까)
IT 통신사업에서는 우리회사의 개인정보유출건이 제일 서두에 나와서 좀 가슴이 아팠다. (감정적으로 접근하지 말기!)
보고서들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보고서는 보고서나름대로 정보의 가치가 있지만 역시나 맹신은 금물. 현장의 생생한 정보와 의견들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춤을 글로배우는 일 따위는 절대 싫고 하지 말아야 할 것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니까.
<정리 및 인상깊은 구절> 세계경제: -2008년 미국 발 사금융 불안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으나 미국 국채 운용 등 공공기관 사정이 좋지 않다. -그리스,스페인 재정위기는 자칫하면 서유럽권으로 확산될 수 있어 관망이 필요함. -국제적 재정위기 속 한국 경제는 2011년 6%대의 안정적인 성장을 했으나 소비심리 위축으로 올해는 소폭성장. -동북아시아 3국의 경제는 동남아시아 및 BRICs의 경제성장에 달려 있음. -인도네시아가 떠오르는 신흥경제국으로 떠오르고 있음. BRICs->BRICI 로 변경한 보고서도 있음.
국내경제: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구직난, 노사문제 등 대두 가능성, 저 성장 지속 -글로벌 경기둔화로 수출산업 영향 -국내 기업들의 상시 위기관리 경영으로 글로벌 재정위기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을 정도의 내구력 갖품
산업: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의 등장으로 정보통신산업 군의 경쟁 본격화 -TV 시장 정체 예상 -성장둔화로 업태 혁신이 가속화 되는 유통산업, 백화점, 대형마트의 합종연횡 예상, 팽창. 기업경영: -여성임원의 양성 및 등용 확대, 업계 여성인력 확보에 기업 간 경쟁 확산 예상 -저성장시대에 대비한 감성적 사기진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