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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연구자인 저자는 현직 치과의사다. 입속에서 살고 있는 미생물들을 관찰하고 그것을 연구한다. 그래서 그의 책에는 이와 관련된 미생물 이야기들이 많이 등장한다. 이 책은 제목부터 입속에서 시작하고 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 우리는 심각하게 많은 미생물과 함께 살고 있다. 비단 무생물 뿐 아니라 생물에도 마찬가지고 그것은 우리 몸에도 마찬기자다. 내몸속에 살고 있는 미생물들은 또 이루 셀수 없이 많을 것이다.
입속을 하나의 우주로 보고 있는 저자는 입속에 사는 미생물들의 소개를 시작으로 그들이 사는 모습과 그들이 내 몸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그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까지 알려주고 있다. 특히 집중해서 보아지는 것은 칫솔질이다. 우리 몸 중에서 유일하게 바깥으로 뚫려있는 기관이 입이고 그곳을 통해서 균이 쉽게 들어올 수 있고 이미 살고 있는 균들 또한 무시할수 없으니 말이다. 막무가내로 칫솔을 양옆으로 문지르는 것은 이를 닳게 만들 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 방법이라고 어려서부터 배워왔다. 아래위로 삭삭 닦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이다. 저자는 이에 한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 이와 잇몸사이에는 '잇몸주머니'라는 것이 붙어있다. 찌꺼기가 그 속에 쌓이고 닦아주지 않으면 염증을 일으키고 결국엔 썪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 곳을 닦아야 한다는 것이다. 잇몸과 이가 붙어있는 곳을 칫솔을 넣어서 그곳을 닦아야 한다고 알려준다. 입속에 살고있는 미생물들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우리가 살아있는 유기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들과 잘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저자는 입속 미생물 관리를 위한 5가지 조언을 하고 있다. 이대로만 따라한다면 어느정도 미생물들과 친해지지 않을까 한다.(178p) 첫째 치과를 가볍게 이용하자. 자신만의 주치의를 만들어 놓고 주기적으로 치과를 다닌다면 아파서 가는 것보다는 헐씬 더 나은 방법일 것이다. 저자 또한 그것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무섭다고 피할 것만이 아니라 아예 문턱을 낮게 만들어 자주 다닌다면 비용도 절감되고 아픔도 훨씬 줄어든다는 것이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 만들 필요는 없지 않은가. 둘째 약에 의존하는 것을 최소로 해야 한다. 한국이 최고의 항생체 처방율를 가지고 있다는 기사를 예전에 보았다. 감기만 걸려도 항생제를 처방하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 이후로 조금은 비율이 줄기는 했을 테지만 여전히 아마도 세계에서 높은 순위에 있을 것이다. 항생제는 균을 없애주는 역할을 하지만 내성이 생긴다는 문제점이 있다. 정작 써야 할때 그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이다. 전세계적으로도 병원내 수퍼박테리아가 문제가 되고 있는 시점이다. 어떤 항생제도 듣지 않은 그 박테리아를 잡으려면 또 더 강한 항생제를 만들어야 하고 그것은 결국 우리 몸을 나쁘게만 할 뿐이다. 셋째 치간치솔이나 치실을 주머나에 넣고 다니자. 양치질을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이가 입체적인 모양을 가지고 있어서 꼭 무언가는 이 사이에 남기 마련이다. 그것들을 처리할 수 있는 아주 얇은 도구인 치긴치솔이나 치실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양치질을 한 이후에도 다시 한번 확인 할 필요가 있는 것이 바로 이 치간치솔질이다. 매번 하기가 번거롭다면 하루에 한번쯤은 꼭 해줘야 할 것이다. 넷째 잇솔질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 이미 앞에서 언급한바 있다. 우리가 닦고 있는 치솔질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방법대로 했을 때 좀더 깨끗한 입속 환경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다섯째 치약선택 기준을 바꾸어야 한다. 여러가지 기능성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또 어떤 제품을 쓰라는 것인가 하고 의아하게 생각할수도 있다. 저자는 치약이 훨씬 더 순해지고 약으로써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계면활성제를 더 줄여야 한다고 권장한다. 치약이 얼마나 독한지를 설명해주면서 우리 몸에 그것들이 직접 들어간다고 생각해보라고 한다. 사람들이 양치질을 한 이후로 물로 얼마나 헹구는지 아는가. 열번 이상 헹구어도 거품은 여전히 존재한다. 치솔에 남아있는 치약도 마찬가지다. 그것들이 미생물을 잡고 있는 도구가 된다. 저자가 말하는 좋은 치약들을 시중에서 구하기란 어려운울 뿐 아니라 비싸기도 할 것이다. 그럼 가장 좋은 것은 옛날로 돌아가서 소금이려나 하는 생각을 하게끔 되지만 그 또한 임시방편일뿐 효과적인 해결방법은 되지 못한다. 더 순하고 몸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은 치약이 나오기 전까지는 될 수 있는 한 적은 양을 쓰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 될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몸 중에서 유일하게 바깥으료 열려진 구멍인 입. 그 입속에는 셀수없이 많은 미생물들이 살고 있고 입을 통해 들어온 미생물들은 몸 전체로 퍼져 나가기도 할 것이다. 입속에서 시작하는 미생물 이야기는 우리 몸속의 미생물들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건강하게 자신의 몸을 유지하고 싶다면 한번쯤은 미생물 이야기들에 주의를 기울여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1순위: 미생물 - 2순위: 구강건강 - 3순위: 사과나무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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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평균 수명이 100세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은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하지만 100세를 넘어서까지 사는 것은 결코 축복이라 말할 수 없다. 늙고 병들고 돈 없는 상태로 사는 100세 시대는 재앙이 될 수도 있다. 인간은 나이가 들면서 마치 기계의 부속품이 낡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듯 여기저기가 삐거덕거리기 시작한다. 병든 몸은 생활을 극도로 위축되게 만들고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100세 시대를 맞아 인간이 가장 먼저 대비해야할 것이 건강이 아닐까싶다. 특히 오복중 하나라는 치아 건강은 인간의 건강에 큰 축 역할을 담당한다. 이 책 <입속에서 시작하는 미생물 이야기>는 입속에서 사는 미생물이 치아뿐만 아니라 온몸에 미치는 영향을 낱낱이 보여준다. 저자는 입속 특히 잇몸틈새를 우리 몸 안으로 세균이 침투하는 관문이라고 말한다. 병적세균의 저장소라고 지목되는 잇몸주머니와 잇몸틈새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간 세균은 류마티스 관절염, 심혈관 질환, 대장암 그리고 임산부의 유산과 사산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전혀 입속 세균이 발견되리라고 짐작조차 할 수 없는 간, 췌장, 폐에서도 발견된다고 하니 입속세균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입속에서 살고 있는 세균들을 박멸해하 하는가에 대해선 저자는 ‘절대 아니다’라고 이야기한다.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충치와 잇몸병은 특정 세균으로 인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입속에 상주하는 세균들의 공존과 평화가 깨질 때 생기는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저자가 말하는 ‘통생명체’와 ‘생태적 병인론’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인간과 인간의 몸속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수많은 미생물들을 공존해야할 존재로 인식하는 것, 그리고 그 균형이 깨지지 않도록 몸을 가꾸는 것이 새롭게 등장하는 미생물학의 패러다임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치아 건강을 지키는 방법과 입속 미생물의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도 보여준다. 부록에서는 건강에 유익한 다양한 생약성분도 알려준다. 솔직히 치과에 가는 것은 여전히 두렵다. 치과에 가야할 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지금, 정말 필요한 책을 읽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서 입속세균에 대한 정보도 얻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관리해야할 치아건강과 입속 건강의 중요성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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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치과 치료를 받았다. 왼쪽 윗어금니 쪽에 충치가 생겼다고 한다. 이럴수가... 치아 건강을 잘 챙긴다고 생각했는데 충치라니.. 바로 치료를 했다. 그 전에도 치실을 사용하기 했지만, 작년 치료 이후부터는 자기 전에는 종종 치실을 사용하고자 한다. 치실을 사용하면 칫솔로 빠지지 못한 것들이 제거된다. 육류나 회 등을 먹은 날에는 꼭 치실을 하려고 한다. 치실을 하고 나면 이 사이가 개운해졌음을 느낀다. 1년에 한 번씩은 꼭 스케일링도 받고자 한다.(올해도 받아야 하는데..) 치실과 스케일링. 이 정도 습관이면 치아는 잘 관리하고 있지 않을까? 얼마 전에 미생물에 관한 책을 재미나게 봤다. ≪나는 미생물과 산다≫(http://fogperson.blog.me/221268661091)라는 책이었는데 우리 인간과 미생물의 관계를 쉽고 친절하게 쓴 책이었다. 미생물에 관심이 가던 차에 이번에는 입과 미생물을 다룬 책이 나왔다. ≪입속에서 시작하는 미생물 이야기≫라는 제목이 나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나는 미생물과 산다≫랑 비슷한 책일까? 출판사와 저자가 다르니 다른 내용일 것 같았다. 무엇보다 주제가 ‘입 속’으로 한정되어 있으니 내 입 안에 대해서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았다. 저자는 미생물학자는 아니다. 치과의사인데 미생물에 관심이 생겨 미생물에 대해서 꾸준히 공부한 결과이다. 고로 본 책은 치과의사가 이야기하는 입 안 미생물 이야기이다. 참고로 이 책은 완전한 아니다. 저자가 예전에 지은 ≪내 입속에 사는 미생물≫을 개정했다고 밝힌다. 미생물학의 새로운 연구 내용을 덧붙인 것이다. 책에 따르면 입 속이 미생물이 자라기 최고의 장소라고 한다. 그 이유는 ‘이’ 때문이다. 우리의 피부나 손톱, 머리카락 같은 경우는 주기적으로 떨어져 나간다. 따라서 미생물 입장에서 영구적인 집이 아닌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이는 입 속에 영구적으로 있다. 치아가 계속 있으니 미생물 입장에서는 계속 눌러 앉을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우리의 입은 외부의 물질이 몸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통과하는 곳이다. 몸 안과 밖의 경계이다. 이 곳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할 수 있다. 입속에 이나 잇몸 등에 미생물이 모여 사는 곳을 ‘바이오필름’이라고 한다. 처음 듣는 용어인가? 우리에게 익숙한 말로 바꾸면 ‘플라그’라고 한다. 들어봤다, 플라그. 이것을 무조건적으로 없애야 하는 것이다. 의학에서도 예전에는 균과 미생물을 무조건 없애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특정 미생물만 없애고자 하는 것은 어렵고, 그러다 유익한 균까지 없애는 것이다. 지금은 균형을 맞추는 것에 중점을 둔다. 우리 몸이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 면역체계가 지켜낼 수 있는 수준으로까지만 미생물과 균을 낮추는 것에 중점을 둔다. 바이오필름은 입 속의 미생물이 살아가는 곳이다. 이것을 제거하지 않으면 점점 더 두꺼워지고 미생물도 많이 생긴다. 여기에 다른 찌꺼기와 결합하여 생기는 것이 치석이다.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하라는 이유도 이 치석과 플라그를 제거하기 위함이다.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입 안의 미생물을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치실을 통해 이와 이 사이를 청결히 한다고 자부심을 느꼈는데 더 관리할 곳이 있다. 잇몸틈새이다. 이 부분은 미생물이 잇몸 안, 몸 안에 접근하기 쉬운 곳이다. 외부에 노출되어 있다. 책을 읽고 나서 다음에 치약 주문할 때는 프로폴리스가 들어간 치약을 써야겠다 생각했다. 아내가 몸이 안 좋을 때 프로폴리스를 먹기에, 나는 이 성분이 면역력 강화에만 도움이 되는 줄 알아싿. 저자가 찾은 연구를 보면 구강청결에도 매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입냄새 체거에도 좋고 해로운 미생물을 제거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다. 우리의 입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입 안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지고, 우리 몸에 무슨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한 분들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스케일링 한지 1년이 넘었다. 조만간 날을 잡아야겠다. 그리고 입 안 청결을 위해 좀 더 치실을 더 자주자주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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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속에서 시작하는 미생물 이야기~~~ 흥미로운 제목과 표지에 끌려 읽고 있는 책인데요 살아가면서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입~~! 입속에서 미생물이 시작한다니!! 우리 몸 전체에서 가장 다양한 미생물이 서식하는곳이라고 해요~
미생물이란 무엇인지부터 미생물이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게 되는 통로들까지~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많네요 ㅎㅎ 오랜만에 참 흥미로운 책을 읽게 된것 같아요~
입속의 미생물을 잘 다스리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도 되고 그렇지 않으면 여러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고 하네요~! 입속 미생물을 어떻게 관리 해야하는지에 대한 조언들도 잘 설명되어 있어서 앞으로 건강에 대해 좀더 신경쓰도록 해야겠네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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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운동도 열심히하고 생활습관도 고치려고 노력중인데요~ 서점에 들렀다가 흥미로운 책을 발견했네요 ㅎㅎ 입속에서 시작하는 미생물이야기에요~
미생물이라고 하면 안좋은 바이러스가 먼저 떠오르는건 저뿐인가요??? 그렇지만 미생물 안에는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생물들도 있다고 해요~
미생물이란 무엇인지부터, 미생물이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게 되는 통로들까지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 많은것 같아요 ㅎㅎ
![]() 살면서 제일 많이 이용하고 있는 입이지만 제대로 잘 알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았던것 같아용
입속 미생물 관리를 위한 조언들도 들어있는데요~ 앞으로 열심히 실천해서 건강에 좀더 신경쓰도록 해야겠어요ㅎㅎ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미생물의 세계~~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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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속에서 시작하는 미생물 이야기 라는 흥미로운 책을 읽고 있는 중인데요~ 우리의 일상과 미생물을 연결지어 설명해주기 때문에 몰입도 되고 흥미롭네요ㅎ
미생물이란 무엇인지, 미생물과 우리몸의 건강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미생물의 종류는 무엇이 있는지 단계적으로 설명해주기 때문에 전문적이지 않은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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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으면서 꼭 기억해야 겠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바로 입속 미생물 관리를 위한 조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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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주말에 서점에 다녀왔어요 ㅎㅎ 공원에서 책읽기딱 좋은 날씨인것 같아요~ 흥미로운 제목에 이끌려 구입한 책, 입속에서 시작하는 미생물 이야기인데요 재미있기도 하고~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된것 같아요
미생물이라고 생각하면 왠지 안좋은 느낌이 드는건 저만 그런가요?ㅎㅎ 미생물의 종류만도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우리몸에 해로운 미생물들도 있지만 우리 몸에 좋은 미생물도 있다고 하네요~~ 얼만큼 관리를 잘하느냐가 관건이겠죠 ㅎ 살면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입이지만 제대로 잘 알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구강건강의 중요성!! 머리로는 알지만 제대로 실천은 못하는것 같네요 ㅠㅠ 100세 시대 건강유지 비결은 입속 미생물 관리에 달렸다고 하니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읽고 좀 더 신경써서 관리해야겠네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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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전엔 구강 건강에 대해 엄청나게 무지했구나를 실감하게된다 나부터가 구강건강이 좋지않아 항상 고생했던 사람인데 이책을 읽으며 왜그런지에 대해 알게되었고 나의 면역과도 관련있는걸 알게되면서 요즘 전신건강에 대해 다시한번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입속부터 장 건강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보니 내입속에서 어떤상태 인지에 따라 장건강도 상태를 진단할수있다 실제로 나부터가 구강이 약한데 장상태도 어렸을때 부터 좋지 않았는데 별개라고 생각했었는데 ... 정말 내안에 우주라는 말이 실감이난다 이책은 학생들한테도 좋은 교육이 될 것이고 부모님이 봐도 좋은교육 자료가 될거같아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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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로운 제목과 표지에 끌려 읽고 있는 책 <입속에서 시작하는 미생물 이야기> 우리 몸에는 몸 세포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의 미생물이 살고 있으며 특히 우리 입속에 사는 미생물은 가장 다양한 미생물이 서식하고 있다고 해요 살아가면서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입이지만. 제대로 잘 알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 김혜성 작가는 치과의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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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는 총 5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미생물이란 아주 작은, 미세한 생물을 말하는데요
입속의 미생물을 잘 다스리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도 되고
4장 입속 미생물과 내 몸 건강에 담겨 있는
5장의 입속 미생물 관리와 부록에 있는 구강 관리에 대한 설명과 조언은
100세 세대 건강 유지 비결은 입속 미생물관리에 달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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