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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로 기억하는 영어 회화 영어는 오랜 시간동안 우리와 함께 했다. 지금도 우리는 이 영어와 친해지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영어는 좋은 친구는 아니었던 것 같다. 시험에서 나를 힘들게 했고 지금도 자신에게 접근하는 것을 싫어한다. 영어에 다시 도전하고자 이 책 <핵심 회화 패턴 40>(J PLUS.2011)을 들었다. 좀처럼 외워지지 않는 회화를 스토리로 접근하여 기억하게 하는 것이 이 책의 구성이다. 스토리텔링은 스토리를 바탕으로 내용에 접근하기 때문에 기억하기도 쉽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것이 장점이다. 이 책은 이러한 스토리텔링 요소를 영어회화 공부에 도입함으로서 그동안 암기와 이해가 쉽지 않았던 영어회화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민수 가족이 일상 생활을 바탕으로 자주 사용하는 40개의 패턴을 영어회화 내용으로 사용한다. 단순히 영어 회화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회화에서 꼭 필요한 유형과 표현 그리고 문법까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다시 말해 P(유형, Pattern), E(표현, Expression), G(문법, Grammar)의 세가지를 통해 회화를 완성하고자 한다. 회화의 구성이나 접근은 모두 이 세 가지를 통해 이루어지고 완성되고 있다. 이 책 한권으로 영어를 완벽하게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영어의 첫걸음을 내딛는 영어회화 입문용으로는 손색없을 것 같다. 쉽고 재미있다고 영어가 그냥 되는 것은 아니다. 영어는 노출이 중요하다고 한다.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자주 접했느냐가 영어를 잘하는 비결이라고 한다. 이 책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다보면 영어라는 산을 오르는데 첫 걸음을 확실히 떼는 시간이 될 것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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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어 학습서를 읽고 낮은 별점을 준 게 없는 것 같다. '공부를 해야 되는데 핑계대고 제대로 안했지'라는 자책과 함께 '누가 보는지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영 맘에 들지 않는 책은 없었다. 올해 눈에 띌 만하게 영어 실력이 향상되었는지 의문이 들어서 '내년에는' 좀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학습시간을 늘리고 생활화할 생각이다.
이 책은 '핵심 회화 패턴 40'이라는 제목처럼 40가지 이야기가 하나의 흐름을 가지고 쭉 이어진다.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해고당해 주부역할을 하는 민수, 미국인으로 민수와 결혼해 비서로 일하고 있는 리사, 열한 살 딸아이 제니퍼, 제니퍼의 친구들이 등장인물이다. cd를 리핑해서 핸드폰에 넣어 들었는데 한 시간정도 걸렸으려나. 길지 않은 대화문 다음에 단어와 숙어설명, 패턴, 표현, 문법을 학습할 수 있는데 중학교 교과서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민수는 노크하지 않고 딸아이를 깨우러 방에 들어오고 제니퍼는 숙녀 방에 함부로 들어온다고 핀잔을 준다. 여기서 나오는 표현이 You're lacking in delicacy . '세심하지 않음'을 투덜대지만 부녀간의 사이는 친밀하고 사소한 일들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한다. 민수가 만든 음식을 좋아하는 제니퍼는 남자친구가 생기는데 그로 인해 친구들에게서 따돌림을 당하는 상황을 말한다. 리사는 딸과 남편 사이에서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집에 초대된 남자친구는 민수의 프라모델에만 관심을 가지면서 제니퍼는 친구들과 오해를 풀고 같이 수족관으로 놀러 간다. 민수는 재취업을 할 수 있을까.
개연성있는 이야기, 재미있는 그림, 어렵지 않은 구성이라 누구나 끝까지 볼 수 있다. 초등학생 아이를 둔 가정에서 일어날 만한 일상적인 대화가 많기에 부모가 설명해주면서 아이와 같이 보고 고민도 털어놓으면 좋을 것 같다. 가장 친밀하면서도 조그만 거에 서운해질 수도 있기에 가족간의 대화, 무언의 소통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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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매진래온지 몇년째인지 이젠 햇수조차 헤아리기 민망해 영어공부한지 얼마나 되엇는지 누가 물어오기라도 하면 그냥 웃기만 하지요...문법에는 시작했지만 회화가 대세인 요즘 패턴에 맞춰 회화위주로 부족한 어휘력이나 많이 사용하는 문장의 패턴들을 익히고 있답니다. 공부법도 유행을 타는지 독해와 문법이 강세엿던 에전에는 좀 한다고 했는데 듣기와 말하기가 강화되고 독해 문장도 긴문장들이 많아 젊은 친구들 다라가기 바쁩니다. 발음조차 그들에게 떨어지고 순발력도 뒤쳐지고, 이거 뭐 제대로 앞서가는 것은 하나도 없으니 마음만 앞섭니다.
'영어를 잘게 토막 내어 생각하면 불안감과 초조함만 커질 뿐 영어는 일말 의 미소도 보내주지 않을 것이다. 더 대범하게, 즐겁고 가뿐하게 영어와 친해질 수는 없을까? 그것이 바로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라는 머릿말 중 저자의 한마디에 꽂혀 이 책을 들여다보게 되었네요.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생활영어표현을 40개의 에피소드로 역엇기에 넉넉잡고 두달이면 되겟거니 생각하고 별 부담없이 봐도 좋을 듯했지요.
가족간의 대화로 꾸며진 이야기기에 일상에서 바로 서먹을 수 있다는 최대의 장점과 길거나 어려운 표현대신 짧고 흔히 사용되는 핵심표현을 위주로 구성하였기에 누구나 부담없이 익힐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겟구요.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시대에 뒤떨어진 표현들이나 너무 격식을 차리는 장소에 사용할 법한 표현들이 자주 나와 외국인 친구들에게 사용하니 난색을 표하거나 어리둥절해 하더라구요. 이 책에 실린 문장들은 현지인들에게 사용하고 무난한 표현들과 자연스러운 표현방식들을 엄선해 싣고 있어 당장 사용해도 좋을듯 합니다.
일러스트에 묘사된 상황 대화를 먼저 한국어로 읽고, 영어로는 어떻게 말하면 될지 머릿속으로 예상하면보다 빠르고 쉽게 교재에 적응할 수 있겠지요. 그 다음, 영어문장으로 읽어보고 CD를 통해 정확한 발음과 억양 등을 확인한 후 반복해 읽다보면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될 겁니다. 어렵지 않아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기본패턴을 사용하여 새로운 문장을 만들어봐도 좋구요, 틀안에 적당한 단어를 넣어 새로운 문장을 만들어 봐도 유용하고 재미있답니다.
문제는 반복과 꾸준함에 있으니 실력의 차이는 각자가 얼마만큼의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느냐에 달려있겠지요. 챽이 예쁘고 적당한 크기라 가방이나 핸드백속에 넣고 다니며 전철이나 버스안에서 수시로 꺼내 볼 수 있어 좋네요. '영어공부 하지말라'는 등 '영어 공부 몇칠만에 완성'한다는 등의 말들에 미련을 두지 말고 공부에는 특히 영어공부에는 왕도가 업다는 말이 절대 진리임을 명심하고 흔들림없이 말문이 트일 때까지 꾸준히 열공할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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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는 이런 영어 회화 책을 좋아한다. 영어 회화 책이라고 해서 다 거기서 거기라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나는 이런 책을 보면서 내가 몰랐던 표현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좋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택한 회화 책은 '스토리로 기억에 오래 남는 핵심 회화 패턴 40'이다. 회화를 배울 때나 단어를 외울 때나 스토리로 기억하는게 더 오래남는다고 한다. 아마 이 책도 그런 것을 노린게 아닐까? 라는 생각해본다. 지은이가 책에서 말한 것 처럼 사람들이 대개 문법은 자신이 있는데 어휘력이 조금 달린다거나 독해는 좀 늘었는데 듣기가 떨어졌다는 식으로 부분적으로 판단 한다. 나 또한 그렇다. 그리고 지은이 또한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걸 알기에 이 책을 썼고 영어가 즐겁다는 느낌이 들도록 지문 또한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쓰일 수 있는 실질적인 대화로 구성되어 있다. 나는 이런 책을 볼 때 CD가 같이 책에 포함되어 있지만 CD를 들어본 적이 거의 없는데 이 책은 CD를 듣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각 장면도 재밌고 스토리도 흥미롭다. 각 장면이 끝나는 끝 부분에는 칼럼이 있는데 이 부분이 나는 제일 재미있고 유익했다고 생각한다. 외국에 살아보거나 별로 가본 적이 없는 나는 그 곳의 문화나 여러 이야기들을 알 수 있어 흥미로웠다. 책의 구성이 PEG 시스템. 즉, P(유형 Pattern), E(표현 Expression), G(문법 Grammar) 세박자를 갖추어 문장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내가 아는 표현들은 쉽게 읽고 넘기고 몰랐던 표현들은 하나하나 배워가며 이 책을 즐겼다. 영어 공부는 자신이 얼마만큼 하느냐에 따라서 실력이 늘어가는 것 같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 토익 공부만 하던 나에게 이 책은 잠깐의 여유와 휴식을 주었던 책이었다. 사실 토익도 LC를 공부해 보면 알겠지만 영어 회화와 별도로 시험이라고 머릿속에 각인 시켜버리는 것보다는 일상에서 쓰일 수 있는 표현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회화 공부 한다고 생각하면 더 마음이 편한 것 같다. 여하튼 이 책은 영어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든 즐길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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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나도 영어회화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어휘력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무리 어휘력이 좋아도 문법적으로 올바른 문장을 만들지 못한다면 그것 또한 문제가 된다. 이 책은 스토리속에서 P(Pattern)E(Expression)G(Grammar) 시스템을 사용하여 우리 기억속에 좀더 오래 남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의 첫 부분에 이 책을 잘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기에 그대로 따라서 학습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총 40개의 상황이 나오는데 그 안에 숨겨진 패턴들이 어려운 것들은 아니다. 하지만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입으로는 바로바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기에 쉽지만 기본이 되는 표현을 반드시 익혀두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가족이나 이웃간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주제들을 에피소드로 담고 있어 상황을 이해하고 그것들을 영어로 표현해 볼 수 있어 좋다.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그 뒷장에 주요 패턴, 표현, 문법을 차례로 설명해 주고 있다. 한 눈에 정리되어 있어 보기 쉽고 비슷한 예문들을 만들어 연습할 수 있었다. 에피소드에 한글 뜻이 먼저 나오기 때문에 한글 뜻만을 보고 영어로 말해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부록으로 있는 CD를 들으면서 상황을 머릿속에 그리며 패턴들을 익히다 보면 이 책에 나온 에피소드속에 담긴 표현들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역시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해본다. 쉬운 것부터 확실히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영어란 한 부분만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영역이 골고루 수준이 맞아야 실력이 향상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회화 책들이 있지만 회화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들 중에 하나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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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배우는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의사소통입니다. 미사어구나 수식어가 붙은 멋진 말을 구사하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지만 이런 미사어구가 붙은 나의 말을 상대방이 못 알아 들으면 이것만큼 뻘쭘한 상황은 없습니다. 그래서 전 가능한한 쉬운 표현을 쓰되 가끔 새로 배운 표현을 이용하여 대화를 시도해보기도 하지요. 여하튼 회화는 두 사람이 이야기하는 대화입니다. 이야기가 아무런 문제없이 통하기만 하면 됩니다. 굳이 어려운 표현을 쓰며 대화에 은근히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편하고 쉽게 상대방이 나의 말을 이해하면 그것으로 성공이지요. 회화책은 많습니다. 조금씩 다른 형태를 띤 책들이 많지요. 이 책 또한 회화책입니다.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핵심적인 회화패턴을 연습한다는 것이 다른 점이죠. 일반적으로 회화책들은 일상적인 내용을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발전시켜 나가는데 이 책 또한 그런 맥락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화의 가장 기본이 일상적인 생활사가 아니겠습니까. 이 책의 다른 점을 조금 더 이야기해 본다면 이 책에는 초등학생인 제니퍼와 그의 부모(김민수, 리사)그리고 제니퍼의 친구들이 등장인물로 나옵니다. 수개월 전까지 한국 회사의 미국지사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했으나 불황으로 정리해고, 현재는 주부 역할을 하고 있는 아빠와 미국인으로 변호사 비서로 근무하는 엄마 그리고 국제학교에 다니는 제니퍼라는 설정이 나름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이들도 여느 가정처럼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지만 '스토리로 기억하는'이라는 문구에 걸맞게 스토리로 기억된다는 것입니다. 영어로 기억되면 더 좋겠지만요.ㅋㅋ 회화는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한국말 해석과 함께 주요 표현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회화의 핵심패턴, 표현연습, 문법연습을 할 수 있게 합니다. 흔히 말하는 학습자가 중급정도 된다면 이 책이 쉽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여하튼 저에게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영어로 말해보는 코너와 컬럼을 통해 회화의 질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회화의 주제는 주부로 활동하는 아빠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뒤로 갈수록 제니퍼가 부각되지만 결국 이 이야기가 어떻게 끝이 날 지 읽으면 읽을수록 궁금해지는 내용이지요. 현대적인 감각에 맞는 이야기를 통해 회화 연습을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공부를 한 다음 CD를 들어보는 즐거움이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너무 일찍 끝나 아쉽기도 하네요. CD를 계속 듣고 있으려니 스토리가 끝나고 다음 스토리로 가기 전 음향이 너무 크다는 생각도 듭니다.
핵심회화패턴은 회화에 많이 사용되는 표현들이겠죠? 어떤 표현들은 낯설고 잘 모르는 표현들이라 핵심회화패턴 40은 꼭 따로 정리해서 회화에 유용하게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CD를 통해 한국말이 아닌 영어로 스토리를 외워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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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로 기억에 오래 남는 핵심회화 패턴 40
문장을 보면 쉬워 보이는데 말을 하려하면 입으로 나오지 않는 영어회화. 조금이라도 능숙하게 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잘되지 않는 것이 영어회화가 아닌가 싶다. 여러 가지 영어 회화 책을 많이 구입해서 공부하려해도 첫 부분만 하다가 금세 덮어버리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은 스토리로 영어회화를 머릿속에 그 내용들을 담아서 시간이 좀 지나도 그 상황 자체를 기억하기 때문에 금세 잊혀지지 않고 영어를 숙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주요표현, 패턴연습, 문법연습으로 구성되어 한 상황에 대한 영어회화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어서 더할 수 없이 도움이 된다.
또 초보자로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고 공부라기 보다는 흥미를 가지고 영어회화를 구사할 수 있게 되는 것 이 큰 이점인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만 빠짐없이 공부하여 말하고 숙지한다면 어디서든 어려움 없이 쉽게 영어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상황별 내용들이 부록CD에 모두 수록되어있어 원어민들의 대화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함으로 그 상황에 자신이 속해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푹 빠져서 공부를 할 수 있다. 쉬운 표현이고 많이 쓰는 회화들이지만, 입으로만 나오지 않는 영어회화를 조금이나마 내 것으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영어를 구사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할 책이다.
이 책 덕분에 영어회화가 더욱 친근해지고, 흥미로워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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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민수의 가족이 겪는 일상생활에서의 40여개 에피소드를 통해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이 책의 장점으로는 PEG시스템을 도입하였는데, Pattern, Expression, Grammar로서, 영어회화의 패턴을 알아서 회화스킬을 습득하고, 그 기본바탕하에 표현법을 습득하여 다양한 표현법을 익히고, 단어나 어구만 알아서는 외국인이 이해할 수 있는 문장구조가 아니므로, 문법을 통해 자연스러운 문장구조를 익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동일한 내용표현에 한글을 먼저 봐서 영어회화상황을 유추함으로써, 어떤 얘기를 영어로 표현해야할지 짐작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영어회화를 익히는데 유용하도록 설계된 것 같다.
내용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내용상황을 문장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게 이 책의 장점인것 같다.
회화라는 특성상 혼자서 습득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친구 또는 동료와 같이 스터디할 수 있으면 훨씬 습득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개인적 바램은 일상생활 뿐만아니라, 사무실생활도 스토리로 남는 40여개의 패턴을 만들면 시리즈물로 괜찮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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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로 기억에 오래 남는 핵심회화패턴40 Hareyanma Yoichi지음 J플러스
40개의 스토리로 재미나게 읽고 기억하는 영어회화라는 표현대로, 매일 하루에 한 Scene씩 공부해서 40일 내에 책 한 권을 마스타하면 아주 좋은 실력으로 남으리라는 것이 확실해 보이는 훌륭한 교재이다. 그러나, 서평을 쓰려니, 이렇게 여유를 부리고 있을 입장은 못되니 일단 내용 파악부터 하고 보자. 일본인이 쓴 책이니, 등장인물도 일본인이었겠으나, 번역을 하면서, 김민수로 돌변한 듯하다. 김민수의 아내는 리사라는 미국인. 그들의 딸인 제니퍼는 11세. 이렇게 한 가족이 등장하면서, 영어에 대한 스토리를 전개해 나간다.
Part 1 즐거운 식탁
마스타는 불가능하고, 내용을 파악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형광펜으로 밑줄긋고 하면서 읽어보았다. 시험을 앞둔 수험생도 아니고, 부담없이 내용을 파악하려하니, 반짝거리는 부분이 있어서, 태그도 부쳐보았다. 각 Scene마다 주요표현을 아래 창에 만들어 놓았는데, 그 중에서 몇가지 눈에 띄는 것을 선택해 보았다. lack in delicacy for a change gain weight without mom's knowledge It would be good for~ in general for the first day take up~ according to~ the makings of~ - An Enjoyable Meal(1part)에서
straightofrward Right ingredient you know Pull yourself together! You're kidding! up a strom by any chance body fat outfit in return - A Diet and Jealousy(2part)에서
그리고 각 scene마다 Pattenr 패턴연습과 Expression 표현연습, Grammar 문법연습의 항목도 있는데, 유요한 표현이 제법 많다. 그 중에서 선택한 것 만 적어본다면, Prease Check your change. home-grown/home-made As for me, I am against the plan. Would you like something to drink? They say that happiness brings us peace. Don't blame yourself. Would you mind waiting a few minutes? Shall we take a taxi? It is likely to be hot tomorrow. I'm sorry, but will you wait for a minute? You have to make a decision by yourself. My hobby is reading science fiction. Try not to make the same mistake.
추가로 Columm이 제시된다. 이는 보너스로 보면 좋겠다. ※ 건강에 관한 명언은 'We can live wothout our friends, but not without our neighbors.'란다. ※ 다이어트에 대한 명언 하나를 소개하자면, Eat, drink, and be merry, for tomorrow we diet. 스포츠 퀴즈도 등장한다. 자, 이제 반을 살펴보았으니, part3과 part4는 차근차근, 천천히 마스타해 가면서 공부좀 해볼까? part4 Makeing Up를 마치고 나면 이 두뽀사리의 영어 실력도 조금은 Up 되어 있으려나? 2011.12.14.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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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으로서 직장에서 일하다 보니 영어의 필요성이 점차 커가는 것 같다. 외국에 출장도 가야하고 영어로 된 문서도 보고, 이메일 또는 대화를 해야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학창 시절에는 듣기와 읽기만 잘하면 문제가 없었는데 사회에는 그 반대인 경우를 사용해야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항상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낀다. 그런데 업무도 보고 남는 시간 쪼개서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야근에 다음날 아침 일찍 출근하다 보면 도저히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다. 일이 좀 덜 바쁜 날에는 영어 공부를 하다가 일이 바빠지면 좀 소홀히 하게 되어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기가 힘들다. 영어 공부는 해야 하는데 공부할 시간은 없고 대부분 직장인들이 공감하는 부분일 것이다. 그래서 직장인들에게 영어를 공부함에 있어서 교재의 선택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짧은 시간에 효율이 높은 그런 책 말이다. 제목이 스토리로 기억에 오래 남는 해심회화패턴 40이라는 책이다. 저자는 일본 사람인데 일본하고 우리나라야 세계에서 영어 공부를 가장 많이 하는 나라이지만 영어 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나라이다. 사회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공통적인 부분이 비슷하므로 비록 일본에서 출판된 책이라 하더라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우리나라에 출판된 책인만큼 일본에서 이미 베스트 셀러인 책이 소개되지 않았을까 한다. 그 만큼 일본에서는 검증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책에 대한 의문은 접기로 하고 책을 읽고 느낀점을 좀 소개 하려 한다. 이 책은 총 4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에 사는 민수씨네 가족이 일상에서 발생하는 이야기로 만들어져 있다. 하나의 에피소드에 4페이지가 할당되고 첫장에 한국어가 나오고 그 다음장에 영어가 나온다. 이것은 첫장에서 한국어를 보고 미리 영어로 생각하고 그려보라는 의미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형식을 좋아한다. 아무 준비도 없이 영어부터 내 귀에 들어오면 무조건 외우게만 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한 번 생각하고 두번째 장에서 내가 생각한 영어와 책에서 표시된 영어를 비교해 볼 수 있고 해서 좋았다. 세번째와 네번째 장에서는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PEG라는 시스템이 적용된 학습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로 Pattern, Expression, Grammer의 축약어인데 Pattern은 문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유형을 의미한다. 총 40개의 에피소드에서 하나씩 40개를 학습하게 될 것이다. 다음 Expression은 문장 속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을 의미한다. 마치 숙어와 비슷한 의미이고 이것도 총 40개를 학습한다. 마지막으로 Grammer는 문법을 의미하는데 총 40개의 기본 문법 항목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왠지 체계적일 것 같고 중요한 포인트를 잘 정리한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가. 개인적으로 하나의 에피소드를 하루에 하나씩 이라는 마음으로 이 책으로 학습하고 있는데 시간적으로 무리가 없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았다. 바쁜 직장인들이 전철이나 사무실에서 잠깐 짬을 내어 학습하기에는 충분한 분량이라 생각된다. 이 점이 가장 중요한 점이 아닐까 한다.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책.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