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이의 일기가 제목인만큼 지렁이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근데 실제 비오는 날 자주 보게 되는 지렁이보다는 색깔이 진하고 많이 통통해서 지렁이라기보다는...응가에 가깝게 생겼어요. 아무튼 징그럽지 않고 자주 보면 볼 수록 은근히 귀엽기까지합니다. 지렁이가 하는 일이 꽤 많은데 그걸 책을 통해서 그림을 통해서아이들에게 알려주기에 딱 좋은 책이었어요. 징그럽게 생겼지만 사
지렁이의 일기가 제목인만큼 지렁이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근데 실제 비오는 날 자주 보게 되는 지렁이보다는 색깔이 진하고 많이 통통해서 지렁이라기보다는...응가에 가깝게 생겼어요. 아무튼 징그럽지 않고 자주 보면 볼 수록 은근히 귀엽기까지합니다. 지렁이가 하는 일이 꽤 많은데 그걸 책을 통해서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기에 딱 좋은 책이었어요. 징그럽게 생겼지만 사실 사람을 도와주는 이로운 생물이라는거아이들이 많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