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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창시절까지 안경을 쓰고 다녔지만, 20살 무렵에 이책이 아닌 다른 책의 시력운동으로 시력을 각각 0.5, 0.6까지 회복시킨 전례가 있었다. 그 이후로 시력 회복을 등한시 하다가, 다시 시력이 떨어짐을 느껴 이 책을 구입했다. 그 이후로 또다시 시력을 0.5, 0.6 수준으로 회복시켰다. 그런데 어떤 생물학적인 한계인지, 그 이상으로 회복되지는 않는다. 지금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식수술을 고민하고 있다. 그러나 그와 관계럾이 시력운동은 효과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