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를 보면 매 강의 마다 한 테마에 대해서 주제가 있다. 저 주제들에 대해서 철학자들의 말과 책에서 발췌한 구 절들이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너 자신을 알라 여기 테마에 많은 좀 동감과 감동을 받았다.
이 책을 통해서 일상생활에서 평정심과 기쁨과 영혼의 평화를 지닐수 있는 지 그 해답이 들어있다.
"흠 잡을 데 없이 사려 깊은 생활을 하려면 가끔씩 과거를 돌아보면서 성찰해야한다.
자신이 겪은 일, 저지른일, 마주친 일을 떠올리고 그때 기분이 어떠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과거의 판단을 지금의 판단과 비교하며, 과거의 계획과 노력을 지금의 성공과 그 성공이 준 만족과 비교해 보아야한다. 잡일이나 유흥에 빠져 과거를 돌아보지 못하고 그저 분주하게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사려를 잃을 것이다. p.56
이런 말들을 보면서 그 문구에따라 갑자기 과거를 돌아보게 되고 곱씹게 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한다.
그래서 이 책을 하루에 한챕터 한장정도씩 아침마다 읽으면 정말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