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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24-1 리뷰입니다. 재벌 매니지먼트에서는 정치적, 사업적인 이야기가 다각도로 나와서 재밌습니다. 유명한 정재계 인사들을 두루 만나고 활약을 펼치는 승재의 모습을 보면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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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가 요트의 밖으로 나오자 다섯 남자들은 추위에 덜덜 떨다가 무척이나 밝은 표정이되었다. 다들 이렇게 추위에 떠는 것보다는 정신없이 움직여서라도 추위를 떨치고 싶은 다섯 남자들이었다. 승재는 창백하게 굳어버린 다섯 남자들을 보며 미안함이 들었다. 승재라고 어째 양심이라는 것이 없을수가 있겠는가 엄청난 추위떄문에 고생하는 다섯남자와 승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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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사업은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간다. 아무리 드림이 세계 최고를 향해 간다고 해도 함부로 손을 대기 힘든 사업이었으나 국가와 손을 잡고 해나간다면 가능할 수 있었다. 투자자의 시각에서 한 나라의 위기는 바꿔 말하면 사냥감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시기라고 볼 수 있었다. 드림의 임원들은 어디든 투자해서 한 회사를 살릴 수 있을 정도로 큰 손이 되었다. 드림은 성삼과 진갑의 테마파크 놀이동산에 도전장을 던졌다. 승재의 처세술은 차원이 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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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4-1> 5세대 게임기 개발의 시작은 이미 진행되고 있다. 중간에 주도권 다툼이 있다는 것을 모두 알겠지만, 그 정도는 굳이 내색할 필요가 없다. 중요한 것은 서로 신뢰할 만한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것일테니까.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대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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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될때마다 구매한 재벌 매니지먼트 시리즈입니다. 오늘은 재벌 매니지먼트 24-1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저번화가 생각나는 거예요. 아무래도 드림 엔터테이먼트 사장에게 청탁을 했다는걸 아무렇지도 않게 말할 수 있는건지 의문이 들 정도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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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4-1을 구매했는데요, 비오는 날씨엔 집에서 읽기 좋은것 같아요. 저는 그날밤 자주가는 바에 모인 사람들을 보며 송시경이 갈피를 못잡겠다는 얼굴로 찾아왔을때가 생각나더라고요. 승재가 뭐라고 할지도 궁금했는데 승재의 반응이 제일 궁금한 사람들순서대로 질문을 던져대기 시작했다는거 보니 저 처럼 다른 사람들도 궁금했다는게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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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4-1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러시아 측과 위성 기술 이야기가 오고가고 있다는게 멋지네요. 올해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세개의 위성이 올라간다니 우주산업에서도 발전이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자부심이 생겼어요. 앞으로 위성 기술의 발달에 따라 국가의 위상도 달라지니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것 같았어요. |
| 전생에 러시아가 왜 모라토리엄까지 갔는지 보여 주는 대목이었다. 금융 시장 자체가 이렇게 경직되었으니, 작은 충격에도 쉽게 흔들린다. 더구나 지금은 작은 충격도 아니다. 다행히 승재는 이미 만반의 준비를 해 놓은 상황이라서 굳이 서두를 필요가 없었다. “이제 변동환율제를 채택하겠네요.” “아시아에서 어떻게 외환위기가 진행되었는지 알고 있다면, 그렇게 하겠죠. 그런데 그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동안 재정 적자를 메우느라 해외에 대량 국채를 매각했는데, 변동환율제를 채택하면 채권 상환 부담이 엄청나게 커질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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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초반부터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서 그런가 잘 봤습니다. 지금까지 많이 봤고 남은 권수도 많지만 후반까지 잘 보고 있는 작품은 몇개 안되는거 같네요. 이 책도 그 중 하나인데 아직 잘 보고 있어요. 좀 지루하다 싶으면 사건들이 터지면서 어떻게 수습할지 기대하면서 잘 보고 있습니다. 워낙 주인공이 능력있게 여러가지로 활동하면서 범위가 넓어져서 그런가 재밌어요 |
| 러시아에서 모라토리엄의 전조가 시작되자 승재는 정부와 거리를 두던 것을 멈추고 정부에 러시아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합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이익을 위해 러시아의 위성 기술을 가져와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중국 내에서는 외국인 투자에 대한 차별이 있기에 승재는 위장 회사도 차리고 정공으로 투자도 하는 이분법을 사용합니다. 중국의 뻔뻔함에 다시 한번 질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