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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24-2 리뷰입니다. 승재가 마윈과 만나게 됩니다. 승재를 보고 있으면 항상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대단하게만 느껴지네요. 과연 결말에 이르러서는 승재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참 기대가 되면서도 궁금해지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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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는 중국 진출 전략을 투트랙으로 시동을 걸고 있었다. 하나는 전생 치트 키를 활용해서 유명인에게 보험을 걸어두고 다른 하나는 그들에 맞서 위장 계열사를 만들어 치고 들어가는 전략이었다. 승재는 우스홍을 통해서 온라인 기반 전자 상거래 사이트를 준비하고 있기는 하지만 자유롭게 된 마윈을 놓치고 싶지도 않았다. 손정의는 사업동반자로 설정한 사람이지만 그가 투자하면 승재의 이익이 줄어들었다. 물건을 살 사람들의 마음에 접근할 줄 알아야 더 많이 팔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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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두눈을 뜨면 승재는 싱그러운 햇살을 맞으며 금 찬잔에 모닝커피 한잔을 타 마시는 것으로 하루릇 시작한다 과거였다면 이런 호사를 누릴 것이라는 상상도 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상태였다. 다만 이렇게 아직도 옆구리가 시린 승재였다. 승재는 며칠전의 일을 떠올리며 몸을 부르르 떨어야만 했다. 추위에 고생하던 생각이 났나 봅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승재는 다시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으로 업무에 임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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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4-2> 고민의 끝은 비밀유지다. 믿고 말해주었는데, 그걸 알린다면 도리가 아닐듯싶다. 대신 다른쪽으로 유도하는 건 나쁘지 안다. 사실 제2 이동통신은 아무한테나 주는 사업이 아니었다. 철저히 준비가 되어 있는 쪽에 점수가 높았고, 당연하게도... |
| 오늘 날씨가 무진장 춥네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재벌 매니지먼트 시리즈인 재벌 매니지먼트 24-2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잔소리 부분에서 극히 공감되더라고요. 잔소리와 함께 물 샐 틈없는 관리였다는거보면 관리를 빡쌔게 한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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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4-2을 구매했는데요, 비오는 날씨엔 집에서 읽기 좋은것 같아요. 다시 엘에이로 들어가기 전에 김종혁과 리드 헤이스팅스는 승재와 식사 자리를 가졌잖아요. 지난 번 미안했는지 승재가 먼저 권유했다는게 재미있더라고요. 그 자리에서 오늘 화제가 되었던 서울랜드가 떠오르기는 했지만 김종혁이 먼저 말을 꺼낼지는 몰랐네요. 이에 승재의 웃음소리가 제 귀에 드리는듯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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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4-2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늘 방심하면 안되는것 같아요. 한번 경제 위기가 지나가면 쑥대밭으로 변한다는 말에 백프로 아니 이백프로 공감합니다. 실제로 가장 최근에 외환위기 발생했다는 문장을 보니 이 소설은 현실을 많이 반영하고 있는 현대소설구나 라는 점을 느꼈어요. 중소기의 천국이였는데 그 자리도 이제 한국에 빼앗겼다는것도 공감되네요. |
| 재벌 매니지먼트를 읽을수록 중국에서 사업하기란 도박에 가깝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중국 물건의 품질이 조잡하던 시절을 지나 빠른 발전의 배경에는 이러한 추잡한 뒷일들이 성행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자기들은 조국의 발전을 위한 대의였다고 포장하기 바쁩니다. 인구수로 압박하니 별 수 없었을거란 걸 알지만 역시 상종못할 인간들입니다. |
| 승재는 고개를 끄덕였다. 요즘 승재를 가장 많이 찾아오는 사람이 바로 버니 샌들러다. 드림 홀딩스의 덩치가 커지기도 했고, 한국을 둘러싼 나라들의 경제 격변기가 극심하기도 했기 때문에 그의 방문은 앞으로도 더 잦아질 예정이다. 오늘은 아마 러시아 이야기가 흘러나올 것 같다. 봄기운이 완연했지만, 원래 추운 지역인지 러시아에서 훈풍은 절대 없으리라 여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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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련 소재는 그 놈의 꽌시는 정말 많이도 나오는데... 나올 때마다 오리무중이네요. 여기서는 이랬다가 저기서는 또 저랬다가... 책마다 다르게 활용하는게 있기는 하지만 공통적으로 꽌시가 있어야 한다는 그 중국... 볼 때마다 절래절래.. 어쨋든 중국 소재라 그런가 돈 단위도 틀리고 역시 사람이 많고 봐야 하나 싶고... 여전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24권 내용도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