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24-3 리뷰입니다. 이와타와 승재가 만나게 됩니다. 이와타는 닌텐도 다음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운용할 돈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승재는 생각에 잠기네요. 냉철한 사업가이면서도 이와타의 사정 역시 헤아려 주는 승재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
|
유중태와 승재는 수만 노동자를 거리로 몰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러시아인들의 머리에 각인되었고 유리 크라우프의 민생 행보는 노동자를 위한 고행으로 비쳤다. 그 어떤 사람도 승재가 뽑아오면 재능을 발휘한다. 미국은 일본처럼 위기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은 아니지만 러시아에 투자한 펀드 회사들은 흔들리고 닷컴 기업들이 하나같이 오늘내일했다. 일본을 둘러싼 여러가지 여파가 승재의 머릿속에서 그려졌다. 승재는 최근 일본의 경제 침몰을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 |
|
승재는 건달의 말에 만족스럽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행여나 지신의 위장 취업을 했다는 것을 해당지점의 수뇌부들이 알게된다면 막상 가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돌아올 가능성도 높았다. 그러니 건달이 하게 비밀로 했다는 것에 승재는 만족스러웠다. 다만 그 때문에 꽤나 적나라한 상황에 처하게되는 승재였지만 일단은 만족을 하며 건달의 말에 떠나게 됩니다. |
|
eBook] 재벌 매니지먼트 24-3 매번 보는 책이지만 역시나 재벌 매니지먼트 시리즈는 기존 책과는 조금은 다른것 같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독특한 캐릭터와 내용으로 매회마다 새로운 반전과 재미를 부여하면서도 저역시 기대이상의 흥미를 주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위기로 눈앞에 닥친 일만 처리하기 급급했던 지난날 하지만 그래도 재벌 육성 튜토리얼이 시작되면서 정말로 재벌 매니저먼트의 앞으로 이야기로 계속 될것이라고 봅니다. 나름 즐겁네요 |
|
<재벌 매니지먼트 24-3> 드림의 입장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드디어 CD-롬이 달린 컴퓨터가 세상에 나온다는 것이다. 수직 계열화 작업에 한창인 상황에서 각 부문 수장들은 승재에게 방향성을 지도 받기를 바랐다. 그 중 이찬민과 김택근이 찾아왔다... |
| 시간될때마다 구매한 재벌 매니지먼트 시리즈입니다. 오늘은 재벌 매니지먼트 24-3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은근히 승재 소개를 받았다는 말로 계약금을 낮춰 보려고 했다는 시도만으로도 저는 기분이 좀 나빠지려고하더라고요. 역시 인간들이란 욕심이 끝이 없나봐요. |
|
구매한지는 좀 되었는데 리뷰쓸겸 오늘에서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구매해서 읽은 책은 재벌 매니지먼트 24-3입니다.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이 낀다고 주말 포함 5일 연휴라니ㅜ.ㅜ 드림때문에 미치겠다는게 공감되어썽요. 저도 주말포함 5일연휴면 황금연휴라 생각합니다. |
|
재벌 매니지먼트 24-3이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저는 좋았습니다. 영업이익을 들여다보면 성삼이 더 낫지만 인수할 여력은 있다는 뜻이였다는게 놀라웠어요. 소니야 말할 것도 당연히 없겠죠. 여기저기 잡음이 들리지만 건재한 곳이라서 여윳돈으 없지 않을거라 생각이 들었거든요. 일본의 반도체 업체가 몇 군데로 재편될 거라는 예상이 현실에서도 일어났기에 놀라웠어요. |
| 러시아의 재정 위기로 여러 국가의 기업들이 빠져나가는 가운데, 승재는 이를 러시아의 독점권을 가질 기회로 보고 준비를 합니다. 삼부 컴푸터에도 이를 알려 같이 대비릉 하는데 이를 모르는 러시아의 유리 크라우프는 한국까지 와 자기의 업적으로 삼으려 합니다. 일본의 닌텐도는 드림 때문에 성장할 기회를 놓치더니 결국은 드림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합니다. 사업 얘기만 계속 나오니 살짝 지루해지고 있습니다. |
| 전생에서 기영 자동차는 노조가 15% 이상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고, 지금은 20%에 육박한다. 카를로스 곤은 폐쇄적인 일본 기업 문화를 극복하고 자기 능력을 보여 주고 있는 사람. 모든 한국 기업에는 한국 CEO가 어울린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런 의미에서 승재는 기영―닛산 얼라이언스를 좀 더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해 줄 수 있는 카를로스 곤을 지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