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러스 애덤스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는 종이책으로는 두께가 너무 두꺼워서 읽기가 불편해서 이북으로 구매했던 책이다. 소설의 장르가 코믹 SF 소설로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이었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아서는 친구인 포드가 외계인이고 그와 함께 우주를 떠돌게 된다. 설정이 황당하기도 했지만 작가의 상상력에 따라 읽어가면서 웃음이 나오는 부분도 많았고 풍자하는 내용들을 보며 생각할 부분도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