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에 한권씩 조금 어려운 책을 정독하는 학원에서 추천해 준 교재로 주문했어요. 학교 다닐때 교과서에만 살짝 봤던 국가 라는 책을 과연 우리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되어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하지만 문장은 평이했으나 그 이면에 숨은 뜻을 다 파악하기엔 어려운 책임이 분명해보입니다. 그만큼 사고하고 분석하는 힘을 키우며 읽어나갈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세계사를 좀 미리 알고 읽어보면 역사적으로 흥망성쇠를 거듭해온 국가들의 모습과 함께 연관지어 공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