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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쳐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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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년도가 정말 오래 되었네. 홍대리 시리즈는 정말 재밌게 잘 읽혀지는데 오랜시간을 모르고 지나갔다. 아이들이 자라니 조용히 더 조용히 지내서 그런가. SNS안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늘어났는데, 그동안은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지 뭐야.  SNS는 개인의 활동무대가 글로벌화 된것이고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모든이들의 피할수 없는 대세이자 삶의 방식이 되어가고 있다구.  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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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년도가 정말 오래 되었네. 홍대리 시리즈는 정말 재밌게 잘 읽혀지는데 오랜시간을 모르고 지나갔다. 아이들이 자라니 조용히 더 조용히 지내서 그런가. SNS안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늘어났는데, 그동안은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지 뭐야.  SNS는 개인의 활동무대가 글로벌화 된것이고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모든이들의 피할수 없는 대세이자 삶의 방식이 되어가고 있다구.  딸들의 다른 생활이 궁금해서 나도 시작을 해볼까. 홍대리가 하라는데로.
j*****7 2024.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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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리와 함께 sns 천재가 되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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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라이프의 홍대리 시리즈 전부를 읽지는 못했지만 몇권을 읽으면서 느낀건 참~ 좋은 책!이라는 것이다. 분명 우리에게 지식을 전해줄수 있는 실용서(?)이면서도 따분하지 않게 소설형식을 빌려왔다는게 특이하다.   사실 처음 접하는 홍대리가 아니었기에 홍대리에 대한 기대가 무척이나 컸다. 싸이월드, 블로그까지는 잘 쫓아다니며 열심히 활동을 했으면서도 정작 트위터나,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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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라이프의 홍대리 시리즈 전부를 읽지는 못했지만 몇권을 읽으면서 느낀건 참~ 좋은 책!이라는 것이다. 분명 우리에게 지식을 전해줄수 있는 실용서(?)이면서도 따분하지 않게 소설형식을 빌려왔다는게 특이하다.

 

사실 처음 접하는 홍대리가 아니었기에 홍대리에 대한 기대가 무척이나 컸다. 싸이월드, 블로그까지는 잘 쫓아다니며 열심히 활동을 했으면서도 정작 트위터나, 미투데이, 페이스북 등은 한번쯤 도전을 해보자 싶어 가입만 해놓은 채 어떻게 활동을 해야 할지 몰라....친구도 한명이 없이 그냥 접어버린게 벌써 1년이 훌쩍 넘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보는 순간 "와우!!!나한테 필요한 책이야!"라며 흥분을 해서 책을 집어 들었다.

 

이 책은 한 호텔의 홍부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홍대리의 sns 입문기이다. 홍보부에 근무하는 만큼 sns를 이용한 홍보는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해진 터이지만 홍대리는 구시대적인 홍보면 충분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이런 생각들을 엉뚱상상의 장미아 이사를 만나 강의를 듣고 도움을 받으면서 sns에 대한 생각의 변화와 함께 sns를 이용한 홍보의 중요성을 깨달아 가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책에 대한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 sns 홍대리는 조금은 실망스럽다. 분명히 여전히 소설형식을 빌었고, 쉽게 읽을 수 있는것은 분명하지만 이 책을 읽은 지금, 넌 sns로 뭘 할수있니!?라고 묻는다면 난 단 한마디도 할 수 없을것 같기 때문이다.

블로그에 기세좋게 난 홍대리와 함께 sns 천재가 될테닷!이라는 포스팅을 올렸던 직후인지라...

이제 천재가 됐어?라는 친구의 물음에 머쓱해질 수 밖에 없었다.

어쩌면 이 책 자체가 나쁜게 아니라 제목이 좀 잘못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이 책은 기업홍보를 위한 sns의 활용서에 가깝다. 나처럼 개인적인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sns설명서를 원한다면 그다지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다. 좀더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대한 원론적인 설명부터 되어 있었더라면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하지만 기업 홍보를 위해 sns를 하기 위한 사람이라면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듯도 하다. 기업홍보를 위한 블로그 운용 방법에서부터 sns 이용하는 방법이 깔끔하게 핵심을 잡아 눈에 쏙~들어오게 정리를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비록 sns천재가 된 홍대리가 나에게는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여전히 홍대리 시리즈는 기대가 된다~^^

이제 다른 홍대리 시리즈를 찾아봐야겠다.

s*****h 2012.01.0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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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천재가 된 홍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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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리 시리즈는 참 좋다.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도 홍대리라는 주인공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초보자의 심정을 대변하듯 홍대리라는 평범한 인물이 열심히 노력하여 그 분야의 천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준다. 홍대리 시리즈가 인기 있는 것은 평범한 누군가도 뭔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기 때문인 것 같다. 과연 이번에는 홍대리가 SNS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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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리 시리즈는 참 좋다.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도 홍대리라는 주인공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초보자의 심정을 대변하듯 홍대리라는 평범한 인물이 열심히 노력하여 그 분야의 천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준다. 홍대리 시리즈가 인기 있는 것은 평범한 누군가도 뭔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기 때문인 것 같다. 과연 이번에는 홍대리가 SNS 천재가 될 수 있을까?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SNS(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있다. 반면, 나처럼 SNS와는 무관하게 살고 있는 사람도 있다. 트위터니, 페이스북이니 하는 것을 들어는 봤지만 직접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안 한 것은 굳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다. 홍대리처럼 '꼭 저렇게 온라인으로 인간관계를 맺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더 컸던 것 같다.

그런데 세상이 변하고 있다. SNS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주변 지인이 페이스북을 사용하면서부터다. 막연히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양한 SNS를 접하면서 굉장히 놀랍고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하는 일에도 꽤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덕분에 '나도 이제 SNS를 해볼까?'라는 호기심이 생겼다.

이 책의 내용은 호텔 홍보팀에 근무하는 홍대리가 회사 차원에서 SNS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SNS를 배우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래서 실제로 SNS 마케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꽤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야기 형식이라서 쉽게 읽혀지는 반면 책만으로는 전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백문이불여일견, '나도 SNS를 해보자!'라고 생각했다면 책의 내용을 따라 직접 해보면 된다. 우선 블로그 개설부터 시작한다. 차근차근 홍대리를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SNS의 세계와 친숙해질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꼭 스마트폰이 없어도 SNS를 사용할 수 있고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다. 아직 시작단계라서 모르는 것이 더 많지만 정말 놀랍고 신기하다. 말로만 듣던 SNS를 직접 해보니까 왜 이제까지 외면했나 싶은 생각이 든다. 

책 부록에 <부장님 따라 SNS 정복하기>를 보면서 위안이 된다. 이제까지는 아날로그 인생을 고집했지만 앞으로는 변화된 세상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며 살아야겠다. 누구나 원하는 목표 혹은 관심만 확실하다면 SNS로 재미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SNS에 대해 막연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홍대리를 만나보시길 바란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모르는 분야가 있다면 홍대리를 찾으면 될 것 같다. 천재 수준까지는 아니라도 기분좋게 배울 수 있는 입문서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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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천재가 된 홍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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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장경아, 엉뚱상상 출판산 : 다산 라이프 / 239 + 부록 소장 / 독서완료   난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로 홍대리 시리즈에 흥미를 느끼게 됐었다..그래서 이번에도 거부감 없이 접하게 된 SNS천재가 된 홍대리^^ 역시..인간적인 홍대리가 전해주는  정보는 재밌고 짜임새가 있다니까 ㅋㅋ   현대인들은 SNS를 통해 호기심을 표현하고 공감하며 소통한다. 난..고작 싸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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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장경아, 엉뚱상상

출판산 : 다산 라이프 / 239 + 부록

소장 / 독서완료

 

난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로 홍대리 시리즈에 흥미를 느끼게 됐었다..그래서 이번에도 거부감 없이 접하게 된 SNS천재가 된 홍대리^^ 역시..인간적인 홍대리가 전해주는  정보는 재밌고 짜임새가 있다니까 ㅋㅋ

 

현대인들은 SNS를 통해 호기심을 표현하고 공감하며 소통한다. 난..고작 싸이월드와 블로그를 주로 사용하지만 ㅠㅠ  페북 계정.. 만들어는 놨는데..와우..들어갈 때마다..놀라곤 한다. 해외여행시 멜 주소 교환하고 연락한 친구들의 페북까지 연결되고 그 친구의 친구..또 그 친구의 친구ㅋㅋ 하지만..내가 약간 폐쇄적인가..넘 다양하고 많은 친구요청으로... 시작할 엄두를 못내고 있으니 ㅠㅠ

 

 

난..작년 트렌드 시리즈를 통해 SNS의 방향성이나 용어등은 인지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다..그리고 굳이 트윗이나 미투데이 등을 하지 않더라도.. 알고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었다...그게 엊그제 같은데..정말이지 현대인들은 SNS를 통해 이슈도 이해하고 정보도 제공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도 전달하고 기타등등 많은 많은 것들을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이런 SNS가 뭔지..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건지..어떤 마인드가 필요한지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전달 돼 있는 책이다. 방대한 양의 정보 중...실행에 옮길 때 가장 중요한 핵심과 팁만.. 쪽집게 과외 선생님이 쏙쏙 뽑아 준 것 같은 책이라고 해야 할까?^^

 

SNS 그렇게 내키지는 않았었는데..지금 하고 있는 것만 하려고 했었는데..요런 책을 읽고 급한 맘이 드는 게 현대 병인걸까? 예전 로얄 페인즈 남주가 이야기하던 병명이 생각난다. 인터넷미사용증후군? ㅋㅋ

 

블로그, 트위터, 페북 등의 기초부터 비즈니스 마케팅까지 쉽고 빠르게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강추해드리고 싶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7 201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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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SNS천재가 된 홍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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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자라면, Facebook, Twitter. 한 번쯤은 들어봤고, 폰에 한번씩은 깔아봤을 법한 어플들이다. 하지만, 사용법이 익숙치 않아서? 혹은 친구가 많이 없어서? SNS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진 않았는가?     이런 분들에게 SNS천재가 된 홍대리는 추천할 만한 책이다. 우선 이 책은 SNS의 하나부터 열까지, 어떻게 해야한다는 방법론적으로 접근한 것이 아니라, 소설 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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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Facebook, Twitter. 한 번쯤은 들어봤고, 폰에 한번씩은 깔아봤을 법한 어플들이다. 하지만, 사용법이 익숙치 않아서? 혹은 친구가 많이 없어서? SNS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진 않았는가?

 

  이런 분들에게 SNS천재가 된 홍대리는 추천할 만한 책이다. 우선 이 책은 SNS의 하나부터 열까지, 어떻게 해야한다는 방법론적으로 접근한 것이 아니라, 소설 형식으로 쉽게 풀어쓴 책이다. 쉽게 말해서,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상황에 빗대어 쓰여졌기 때문에 눈으로 읽으면서 따라하기가 훨씬 수월하다. SNS는 이제 우리의 일상 생활의 일부가 되었지요.(적어도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에게는, 아직도 아닌 사람은 많지만.) 사실 12월의 유럽발 금융위기 때 우리나라 증시는 널뛰기 증시였죠. 이 때에도 개미들이 꽤 짭잘한 수입을 볼 수 있었던 이유도, 바로 SNS를 통한 집단 지성을 발휘한 덕분이었죠.

 

  SNS을 활용하여 개인이나 기업의 이익을 어떻게 대변해 줄 수 있는지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SNS운영의 Guide Line만드는 방법. 체계적인 운영관리 방안법. 그리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는 책입니다.

 

  이제는 Twitter, Facebook, Blog를 통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대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어렵다고 관두진 않았나요? 이 책을 통해서 하나씩 배워갔으면 합니다.

 

n******o 201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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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천재가 된 홍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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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천재가 된 홍대리 SNS가 뭘까? 불과 몇년전만해도 인류상에 존재하지않은 단어다. Social Network Service 즉 인터넷 등 가장의 네트워크 상에서 인맥을 새롭게 쌓고 기존의 인맥을 강화하는 서비스이다. 대표적인 SNS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싸이월드 등이다. 이런 SNS는 초기 실험적으로 나타났다가 지금은 모바일폰의 확산 등으로 대표적인 의사소통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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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천재가 된 홍대리

SNS가 뭘까? 불과 몇년전만해도 인류상에 존재하지않은 단어다. Social Network Service 즉 인터넷 등 가장의 네트워크 상에서 인맥을 새롭게 쌓고 기존의 인맥을 강화하는 서비스이다. 대표적인 SNS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싸이월드 등이다. 이런 SNS는 초기 실험적으로 나타났다가 지금은 모바일폰의 확산 등으로 대표적인 의사소통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그 전파속도의 빠르기와 새로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직은 생경한 수단에 머물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층과 전혀 그 작동법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간에 웃지 못한 해프닝과, 소통불가의 상황이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 책은 SNS의 문외한인 홍대리가 어떻게 SNS천재가 되는지 이야기 형식의 줄거리를 통해 독자로 하여금 SNS 입문서 및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쇼셜 마케팅을 통해 그전에 단지 개인과 개인간의 의사소통에 머물던 것을 기업이 적극적으로 마케팅의 수단으로 SNS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소개도 같이 하고 있다. 전세계 2억명이 넘는 사람들이 매일같이 소통하고 머물다가는 곳이 바로 소셜네트워크다. 이제는 더이상 무시할 수 없는 파워를 지니고 있기도 하다. 큰 선거를 치를때 몇번의 경험을 통해 이들의 힘을 경험하고 놀란 적이 있다. 정치인들도 이제 더이상 소셜 네트워크를 무시하고는 정치를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왕성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을 무시하고는 이제 더이상 자신의 상품을 팔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탄생은 이를 유용한 삶의 도구로 삼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접근법을 요구한다. 이 책은 멘토 [미아라는 캐릭터를 통해 블로그를 운영하는 법, 다양하게 블로그를 디자인하고 활성화 시키는 법, 트위터에 대한 용어 소개, 효과적인 사용법, 또다른 매체인 페이스북 사용법 등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물론 이런 매체들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너무 쉽고 불필요한 정보일지 모르지만 처음으로 SNS를 접하거나 사용에 불편함을 겪는 독자라면 정말 유용한 책이 아닐 수 없다.

v******2 201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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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천재가 된 홍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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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네이버 블로그를 알게 되면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현장직이 우선이어서 글을 쓰고 그에 맞게 제목을 올리는 것보다는 관심가는 내용을 찾아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들르게 된 이웃들의 블로그를 복사해서 블로그를 채우곤 했다. 블로그를 제대로 배운다라기 보다는 나도 블로그를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처음 의도한대로 블로그를 운영해보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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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네이버 블로그를 알게 되면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현장직이 우선이어서 글을 쓰고 그에 맞게 제목을 올리는 것보다는 관심가는 내용을 찾아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들르게 된 이웃들의 블로그를 복사해서 블로그를 채우곤 했다. 블로그를 제대로 배운다라기 보다는 나도 블로그를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처음 의도한대로 블로그를 운영해보지도 못하고 많은 시간을 보낸것 같다. 하지만 한가지 주제를 놓치지 않고 꾸준히 포스팅 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느낀다. 부족한 점도 많고 체계적으로 배우거나 시간을 내서 블로그를 관리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따라주지 못하는 시간과 노력이 여의치 못해 늘 아쉬움으로 남는다. 사람이 너무 바쁘면 하고 싶은 의욕도 사라지고 시대적 감각도 떨어질수밖에 없는것 같다.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지만 현실은 늘 바쁘게 살도록 이끌기만 한다.

IT 강국이란 소리를 들었던 때가 있었다. 집집마다 컴퓨터를 이란 이름하에 보급형 컴퓨터도 나온적이 있다. 스티브 잡스의 혁신적 생각으로 스마트 폰이 대세가 되고 이미 2천만대를 돌파했다는 소식은 그만큼 시대에 뒤쳐지고 있다는 느낌으로 다가온다. 전화기가 이제는 전화를 주고 받는 차원을 넘어 카메라 화소 경쟁을 하더니 이제는 손안의 컴퓨터처럼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트위터란 이름이 부상하더니 페이스북이 대세가 된 시대가 되었다. 트위터든 페이스북이든 하게 되면 관심이 가는게 당연하겠지만 여전히 내겐 낯설기만 한 세상이다.

나보다는 젊지만 나하고는 직장환경이 다른 홍대리가 어떻게 해서 SNS의 천재가 되었는가를 잘 보여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 <SNS 천재가 된 홍대리>다. 저자인 장경아님과 엉뚱상상은 SNS가 앞으로 일으킬 영향력을 꿰뚫어보고 SNS와 관련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한다. 내 생각에 SNS라고 해서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더 많은 내용을 할애할것으로 생각했다. 그래도 블로거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지평을 열어보자는 생각으로 책을 읽게 되었는데 기대와 다르게 블로그에 많은 부분을 할애한 것이 의외였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한 내용과 영향력을 기대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 내용은 기대한 것과는 전혀 달랐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걸렸던 점이 블로그를 개설한 목적을 잃어버린 점이다. 아마도 준비없이 그냥 시도했기 때문이고 주인공 홍대리 주변에 홍대리를 도와줄 전문가들이 있었던 점과 그렇지 않고 나름대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고 하겠다.

"블로그가 SNS의 전초기지 역할을 해야 하는 이유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통하고 공유하는 중심지이기 때문이에요. 140자 내외의 글만 올릴 수 있는 트위터가 갖지 못한 강점이죠. 블로그를 통해 콘텐츠를 생산하고 트위터를 통해 확산하는 전략입니다."(P.53)

처음에 블로그를 하면서 이웃을 맺을려고 노력했다. 나에게 좋은 정보를 주고 퍼 나를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인데 그래서 수시로 드나들며 정보를 얻을려고 했던 것 같다. 그러던 이웃 블로그 중에서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블로그를 그만두려는 블로거가 있었다. 그점이 납득이 가질 않았는데 원하면 공개될 수 있는 공간이 어느 순간에는 공개되는 것 자체가 불편할 수 있다는 생각이 미치자 이해는 되었지만 처음부터 블로그란 공간이 공개를 목적으로 한 소통, 공유, 관계라는 측면에서 조금은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었다. 그점이 오히려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문제가 쉽게 결정하는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SNS의 초보인 홍대리도 포스팅한 글이 문제가 되어 일파만파로 번진일이라든지 그 가운데 악플러들의 블로그를 방문해서 일일이 사과하는등의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진정한 블로거가 될 수 있었다. 개인블로거로서가 아닌 회사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면서 공부도 하게 되고 많은 부분 전문가의 도움도 받으면서 방문자가 우수수 달리는 블로거로 거듭나게 된다는 점들을 소설 형식을 빌려서 쉽게 쓰여진 점들이 SNS 초보자들에게 유익할 것이다.

블로그의 달인이 되고 나서 파급효과가 가장 크다는 트위터에 도전하는 과정과 페이스북에 도전하는 과정이 리얼하게 다루어져 있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같으면서 엄청 다른 점들을 지적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주어서인지 여러모로 도움을 받을만한 책이 될 것이다.

스마트폰도 사야하고 관심가는 사람들에게 팔로윙 하는 트윗터도 해보고 싶고 페이스북도 하며 이웃들의 담벼락에 글도 남기고 싶은데 손이 자주 가야하는데 가지 않는 것은 소통의 도구들을 외면하고 현실에서 부닥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대화하는 걸 더 좋아해서일 것이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시대를 뒤쫓기가 점점 어려워져 간다는 점인데 지금도 그런데 앞으로 노년이 되어서 나의 삶의 변화를 보면 지금과는 분명히 다를텐데 준비를 해야한다는 점에서 스마트폰부터 사야하는데 요금이 부담이고 일을 저지르기에는 소심하고 배우는데 열정이 부족하니 걱정이 아닐 수 없다. 도움을 받을만한 사람보다 도움을 줘야할 입장이기에 어깨가 무겁지만 문제가 한번에 해결될 수도 있기에 포기는 안하고 있다. 시대에는 뒤쳐질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그러하더라도 따라갈려고 노력은 해야하겠다. 자라는 아이들을 보면 신기한 스마트폰 세상의 다양한 기능에 한없이 빠져든다. 그들이 누리는 세상은 내가 누려왔던 세상과는 차원이 다를것이다. 스마트한 세상에 걸맞게 아이들이 자라가는 것도 중요하고 그런 세상에 뒤쳐지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무쪼록 건강한 IT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을 주길 바란다. 새로운 인터넷 용어도 처음으로 배웠다. 모르는게 능사는 아니니 배워서 잘 사용해야겠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c*******e 201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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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천재가 된 홍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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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홍대리는 블로그도 운영하지 않던 상태에서 회사 홍보부의 업무상 회사블로그를 맡아 운영하게 되었고, 아울러 트위터, 페이스북까지 마스터 하였다. 그 과정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쓴 이야기가 바로 이 책이다.  홍대리는 회사 블로그를 맡아 운영하게 되면서 전문가인 장미아의 도움을 받는다. 책의 내용은 블로그, 트위터.페이스북 같은 인터넷 관련 이야기지만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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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홍대리는 블로그도 운영하지 않던 상태에서 회사 홍보부의 업무상 회사블로그를

맡아 운영하게 되었고, 아울러 트위터, 페이스북까지 마스터 하였다. 그 과정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쓴 이야기가 바로 이 책이다.  홍대리는 회사 블로그를 맡아 운영하게 되면서 전문가인 장미아의 도움을 받는다. 책의 내용은 블로그, 트위터.페이스북 같은 인터넷 관련 이야기지만 소설 형식으로

풀어 쓰고보니 어렵다는 생각대신 너무 재미있었다.

 

전에도 블로그운영에 대한 책을 읽은적이 있다. 그 책은 마치 블로그의 교과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모범답안 같은 책 이었다. 그 책에 비하면 이 책은 형식부터가 소설 같아서

전혀 공부한다는 생각을 안하고 읽을수 있어서 좋았다. 가령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서 제목을

어떻게 정해야 하나. 트위터에는 글을 올리는 횟수보다 시간이 중요하다는 등등의 실전 노하우도

아주 좋았다.

 

이 책은 소설 형식으로 부담없이 내용전달 에만 신경을 쓴게 아니다. 소설 형식으로 재미를 주었으되 강조해야할 점은 책의 군데 군데에 <멘토의 핵심가이드 라인> 이란 페이지에서 다시한번

요약해서 정리해 주고 있다. 그중 몇개만 예를 들어보자면

- 블로그를 어디서 개설해야 할까?

-블로그는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댓글, 트랙백, 저작권 관리는?

-메타 블로그의 활용방법은?

-포스트의 디자인은 이렇게

-제목은 어떻게 작성해야할까

-블로그 글스기 노하우 7

- 트위터 멘션 작성은 이렇게

- SNS 이벤트 진행은 이렇게   등이다.

 

나는 네이버의 취미카페에 가입하고부터 블로그를 운영하였으니 벌써 몇년째다.

맨처음의 블로그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부족한게 많은 내 블로그다.

무엇보다 이런저런일로 바쁘다보니 매일 포스팅을 올리지 못하는게 제일 큰 이유다.

그리고 나는 구세대라 그런지 내 사생활이 인터넷에 모조리 공개 되는게 싫어서 처음처럼

열정적인 포스팅을 안하는것도 이유라면 큰 이유다. 물론 내가 매장을 운영한다거나 하면

또 틀리겠지만..

 

 이제 인터넷은 우리 생활에 깊숙히 자리하고 있다. 나만해도 전화로 아는 언니들과 수다떨때도 있지만, 시간이 될때는 이웃 블로거들을 찾아 댓글과 안부글을  남긴다.

오랫동안 활동하던 카페의 회원 에게선 선물도 받았다.어떤 회원은 직접 만나서 식사도 했다.

늘  닉네임으로 만나던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보니 정말 반가웠다.

 

이 책을 읽고보니 다른 홍대리시리즈에도 관심이 생겼다. 이제 모르는게 약이 아니라

아는게 힘이라고 생각하면 어서 빨리 다양한 SNS에 도전해보고 싶다. 아무리 인터넷이

대세라고 해도 생활에서 잘 활용하지 못하면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는건 물론이고 좀더

편리한 생활을 즐기지 못할테니 말이다. 더 편리한 생활을 위해 인터넷을 열심히 배워야 겠다고

생각해 본다 ^^

l*****1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NS천재가 된 홍대리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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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천재가 된 홍대리 』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의 나이가 벌써 육십에 접근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자꾸만 빠르게 변화하는 각종 모습에 적응해 나가기가 결코 쉽지 않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하여 완전하게 무시할 수도 없는 입장이어서 막연하게 고민할 때도 솔직하게 있다. 그러다보니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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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천재가 된 홍대리 』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의 나이가 벌써 육십에 접근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자꾸만 빠르게 변화하는 각종 모습에 적응해 나가기가 결코 쉽지 않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하여 완전하게 무시할 수도 없는 입장이어서 막연하게 고민할 때도 솔직하게 있다. 그러다보니 빠른 기능으로 바뀌어 가는 각종 기기들을 제 때에 바꾸지도 못하고 있다. 막상 생각을 해보아도 그 기기들을 얼마만큼 효과적으로 활용해 나갈 것인가도 막연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완전하게 손을 놓을 수도 없는 입장이다 보니 바로 이런 좋은 독서의 기회를 통해서나마 마음의 각오를 다지기도 하고, 배움의 기회를 삼기도 하게 된다. 그리고 절실하게 느껴지면 구입하기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업무상 매일 컴퓨터를 하고 인터넷을 하고 있다. 그리고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여러 카페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것만으로도 참으로 바쁘다. 출장을 가든지, 여행을 가든지 할 때에 인터넷을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오면 매우 궁금하기 짝이 없다. 바로 이런 마음들이 중독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인터넷 게임 중독 등의 심각한 문제로도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런데 기기를 다루거나 소개하는 책을 보게 되면 많은 경우에 조금은 딱딱하면서도 쉽게 접근할 수가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은 홍대리 시리즈 중 한 권으로서 sns천재가 된 홍대리가 평범한 사원에서 출발하여 소셜 마케팅의 달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의 비밀을 소설형식을 빌어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또한 재미가 있어 쏙쏙 들어오게 하고 있어 그 효과를 배가 시켜주고 있다. 특히 저자가 이 분야 즉, 블로그 분야에 있어서 전문가로서 대표주자의 한 명이기 때문에 더더욱 정감이 간다. 그래서 새롭게 sns를 출발하려는 사람들에게 멋진 출발 안내서 겸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는 좋은 계기이다. 이 사회의 다양한 분야가 있지만 솔직히 지금까지는 자기 분야가 아니면 거의 알 수 없는 분위기에서 이제는 소통의 차원에서 짧은 글이지만 모든 의사를 아주 빠르게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게 하여서 생각의 공유와 함께 해결책도 도모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평적인 문화로의 전환도 큰 매력이라 할 수가 있다.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 북의 기초부터 비즈니스 마케팅까지 익혀서 당당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나 같은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권해본다. 책은 sns맹 탈출기 및 블로그 개설 방법을, 2장은 기업에서 승부방법이, 3장은 트위터와 페이스 북의 운영방법 등이다. 새로운 세상을 향해서 새롭게 도전을 통해서 그 기쁨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도 도전해봐야겠다.

m***3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ns천재가 된 홍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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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가 네트워크와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마트폰은 SNS 활성화에 불을 질렀고 PC 없이도 언제든 접속해 글을 남길 수 있는 진정한 모바일 환경이 구축됐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직장생활에서까지 중요한 기능을 하기 시작한지가 오래다. 특히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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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가 네트워크와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마트폰은 SNS 활성화에 불을 질렀고 PC 없이도 언제든 접속해 글을 남길 수 있는 진정한 모바일 환경이 구축됐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직장생활에서까지 중요한 기능을 하기 시작한지가 오래다. 특히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트위터나  미투데이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SNS가 빠른 속도로 일반화되면서 지금 직장에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 배우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스마트폰이 나오기전에도 온라인상에서 불특정 타인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서비스. 이용자들은 SNS를 통해 인맥을 새롭게 쌓거나, 기존 인맥과의 관계를 강화시키는데 이용되고 있었지만 스마트폰이 일반화되고부터 그 영역이 웹에서 확장되고 모바일영역까지 진출한 것이다. 이 SNS를 활용한 고객과의 유대관계를 넓힐 수 있다는 명복하에 회사에서도 거의 반 강제적으로 이를 사용할것을 권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제 우리 일상생활 깊숙히 파고든 SNS 로 인해 이 책의 홍대리처럼 인터넷을 통한 소셜 네트워킹이 스트레스가 되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은 바로 SNS로 인해 골치아픈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 될것 같다. 기존의 홍대리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쓴 책인데  내용은 SNS, 트위터, 페이스북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복잡해질정도로  SNS에 문외한이던 홍 대리가 소셜마케팅의 1인자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은것이다.  SNS맹에서 탈출하는 방법은 물론, 소셜미디어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고 관리하는 법을 재미있게 마스터 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개설하고 관리하는 매뉴얼이 아니라 제대로 소통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책속에서 홍대리에게 SNS멘토가 되어주는 ‘미아’는 실제 이 책 저자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인물이라고 한다. 스마트한 이미지답게 쉽게 SNS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멘토가 주문하는데로 따라하다 보면 실력자가  될 것 같다.  이 책은 지금까지 SNS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거나 활용에 서툴렀던 모든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 새로운 사회트렌드가 되어버린 소셜미디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어쩔 수 없이 SNS의 세계로 입문해야 하지만  ‘모르고 겁이 나서’ 망설이는  사람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k****0 2011.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