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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지식이 없이 표지만 보고 산 라이트 노벨로 스토리 그림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다.
특히 노래 마법 미소녀 팔리는 소재만 가지고 군더더기 없이 이야기가 진행된다.
초판 나올때 샀지만 읽은 것은 얼마 안되었는데 기억은 잘안난다.(치매가 생긴듯...)
내용중 중요한 것은 가희가 전쟁용도로 쓰인다는 정도? 그것의 무서움은 1권 결말쯤 갑작스러운 전투에서 나온다.
여동생이 오빠를 너무 좋아하는 것은 현실과는 안맞는 것처럼 일본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비현실적 설정이 눈에 보인다.
특히 한국은 보석가희가 없다는 점에서 실망스럽다.ㅋ 현실적으로 무당이 있듯이 주술은 선진국인데 말이다.
소장해도 괜찮고 생각보다 야한 것은 진도가 조금 나가면 어느정도 잘절제한다. 라이트 노벨은 꽤 많이 샀는데 게으른 성격에 절반도 못읽어서 부담이 되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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