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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와 치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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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가 참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귀신들의 장난에 놀아나기도 하고, 또 정신병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살아가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전과는 다르게 참 많은 사람들이 이런 모습들에 노출되어 가는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부분들을 무시하고, 간과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런 책들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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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가 참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귀신들의 장난에 놀아나기도 하고, 또 정신병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살아가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전과는 다르게 참 많은 사람들이 이런 모습들에 노출되어 가는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부분들을 무시하고, 간과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런 책들이 필요한 시대가 된 것 같다.
축사라는 말이 심지어 교회에서조차 낯선 이야기가 되어버린 이 시대, 심지어 교회 내에서도 악한 영의 활동에 대해서 잘 말하지 않고, 무시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이런 악한 영의 활동이 무시한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인가에 대해서 우리는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다. 그러하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조해야 하고, 다시 가르치고, 그 능력을 우리가 힘입을 필요성이 있는 시대가 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었다. 모든 것을 이 축사와 연결시킨다고 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일 수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런 부분들이 전혀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지나치게 모든 문제를 축사와 연결시키고, 귀신과 연결시키는 것은 상당한 문제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것 또한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적절하게 조화를 이룰 수만 있다면 최고이겠지만, 이 책에서는 지나치게 축사에 관한 부분, 귀신에 대한 부분, 악한 영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강조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거의 모든 상황들을 귀신의 활동과 악한 영들의 활동과 결부시켜서 이야기한다고 하면,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수가 있겠는가~! 그렇지 않은 부분들도 많이 있는데, 모든 부분들을 다 이렇게 악한 영의 활동과 연계시킨다고 하는 것, 그것들을 지나치게 많이 강조함으로 인하여 오히려 두려움을 조장하고, 그 두려움을 통하여 오히려 악한 영들이 더 활동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하는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다.
악한 영의 활동들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지나치게 그것만 강조하고, 그것을 쫓아내기 위한 활동에만 집중한다고 하는 것은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악한 영의 활동을 인정하는 정도에서, 그런 것도 있다고 하는 정도에서 읽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2.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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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와 치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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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들과 비신앙인들이 축사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정의하기가 어렵다. 축사는 특별한 사람들만이 가지는 전유물로 여긴다. 이책은 축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 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는 균형 잡힌 신앙생활을 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축사와 함께 동반되는 것이 치유사역이다. 치유와 축사는 동시에 이루어지는 사역이라고 해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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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들과 비신앙인들이 축사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정의하기가 어렵다. 축사는 특별한 사람들만이 가지는 전유물로 여긴다. 이책은 축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 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는 균형 잡힌 신앙생활을 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축사와 함께 동반되는 것이 치유사역이다. 치유와 축사는 동시에 이루어지는 사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축사에 대한 기초적인 가르침으로 인해 기초작업 및 준비작업은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 기본적인 원리들을 터득하게 했다.

 

이책은 축사에 있어서 오해되는 부분과 실제적인 부분을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귀신들림의 여러증상들을 통해 귀신들림을 인지하도록 했다. 정신적인 현상과 귀신들림의 현상에 대한 모호함을 정확하게 구분하고 있다는 것에 명쾌함도 준다.

 

그러나 깊은 이해의 폭이 없으면 귀신들림에 대한 현상이 우리들의 삶의 모든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착각을 갖게 한다. 귀신들림의 증상들을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하면 축사를 통해 치유할 수 없다.

 

귀신들림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접근하지 못했던 증상들을 정확하게 인지함으로 축사에 효율적인 사역을 실행할 수 있도록 이 책은 돕고 있다.

 

대체적인 치유하역에 축사는 필수적인 사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귀신들이 사람들 안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사전에 가르치고 대처한다면 귀신들림으로 인해 고통을 당하는 이들이 적을 것이다.

 

축사에 대한 맹목적인 기대감과 쏠림의 현상들을 극복하고 정확한 이해를 통해 균형적인 신앙생활을 갖는 것이 가장 건강한 신앙생활의 모습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이 잊고 살았던 영적전쟁의 실체를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영적세계의 치열한 전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귀신들의 전략에 우리는 대처할 능력을 함양해야 한다.

 

또한, 맹목적인 축사에 따른 기현상들을 살펴서 축사를 흉내내는 사역에 현혹되지 말아야 할 것을 이 책에서 지적하고 있다.

 

새로운 세계를 우리는 보게 되었다. 그러나 실제적인 우리들의 삶속에서 일어난 일들이다. 이러한 현상이 영의 세계속에서 일어나고 있기에 더욱 근신하여 살아가는 것을 우리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이 책은 저술되었다고 본다.

 

p***1 2012.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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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외 치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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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속에서 어떤 내용들을 담고 있을까 매우 궁금했다. 축사와 치유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이 들었던 부분이고 또 믿음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이라면 축사와 치유를 활용할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또한 성경말씀에 귀신을 물리치고 쫒아내는 예수님의 사역과 능력을 보면서 우리도 십자가의 능력을 의지하고 귀신을 쫒을수 있을까 있다 라고 생각을 한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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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속에서 어떤 내용들을 담고 있을까 매우 궁금했다.

축사와 치유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이 들었던 부분이고 또 믿음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이라면 축사와 치유를 활용할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또한 성경말씀에 귀신을 물리치고 쫒아내는 예수님의 사역과 능력을 보면서

우리도 십자가의 능력을 의지하고 귀신을 쫒을수 있을까 있다 라고 생각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적인 삶과 말씀의 삶이 분리되어 살아가고 있음을 인정한다.

예수님께서도 귀신을 멸하셨는데도 때론 역사속의 한페이지로만 생각될떄가 많다.

언젠가 귀신을 물리치는 어느 목사님을 보았는데 조금은 무섭기도 하고 우습기도 했다.

또한 귀신이라는 사역에 조금 치우친듯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서 분별있게 치우지지 않는 신앙생활이 중요함을 느꼈다.

 

예수님의 축사와 치유사역에는 소망과 기쁨 치유와 회복을 가져다 주고 그것을 통해서

예수님을 의지하며 믿고 따르며 십자가의 기초를 둔 믿음을 가져야 함을 생각한다.

이책에서 말씀하듯이 먼저 십자가와 믿음을 기초를 두어야 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과

우리의 관계이며 그분과 우리가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하듯이 하나님의 도움을

통해 엘렐사역과 엘렌 훈련학교을 통한 축사와 치유 사역의 훈련들을 보면서 실제적인

삶들을 보게 된다.

사람들이 치유받음을 통하여  삶의 변화를 맛보게 되고 그럼으로 그들이 깨닫는것은 무엇인가.

주님을 향한 사랑과 헌신이 깊어지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끝까지 지키심을

보게 되지 않을까.

 

귀신들을 사람들을 가까이서 많이 보지는 못했고 또한 귀신을 물리친경우를 많이

접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귀신의 존재는 있다는 것이므로 축사사역을 할때 분별력있고 성령 기름

부으심을 통해 이뤄져야 함을 생각하게 된다.

 

치유와 축사를 위한 기초적인 가르침과 귀신들림의 여러 증상들 귀신들이 안으로

들어가는 방법 축사를 통한 치유를 위한 준비.

기도문 축사를 받는 자들에게 주는 충고 이렇게 책은 축사와 치유를 위한 것을

실제적인 방법 어떻게 하고 있는것인지를 말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성경말씀의 기초를 두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분별력과 치유사역이

왜 다른 종교와 달라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고 늘 깨어 있어서 주님의 말씀안에서

있어야 함을 생각해 본다.

j*****1 2012.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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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와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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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역사하신 흔적을 보며는 제자들을 이끄시고 다니시면서 복음전파와 아울러 기적과 이적을 널리 행하셨던것을 볼수있다. 또한 초대교회의 예수님제자들 역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널리 치유를 베풀었음을 성경말씀을 통하여 볼수있으며 서로간의 소통을 위하여 방언을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부터 성령의 은사로 받아 널리 사용하였던것도 익히 볼수있다. 하지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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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역사하신 흔적을 보며는 제자들을 이끄시고 다니시면서 복음전파와 아울러 기적과 이적을 널리 행하셨던것을 볼수있다.

또한 초대교회의 예수님제자들 역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널리 치유를 베풀었음을 성경말씀을 통하여 볼수있으며 서로간의 소통을 위하여 방언을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부터 성령의 은사로 받아 널리 사용하였던것도 익히 볼수있다.

하지만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온것은 아니나 치유나, 방언과 같은은사가 반드시 기독교의 독점물이 아니라는 이유등으로 인하여, 다른 이방종교에서도 흔히 널러져 있는것이 방언이고 토속적인 주술사들의 주술을 통하여 병고침이 되는수가 있는점등을 고려하여 기독교의 축사와 치유에 대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행하거나 가르치지 않았던 점들이 있던것이 사실이었으나, 이러한 문제를 피터 호로빈은 엘렐 미니스트리 국제책임자로 사역하며, 사역자들이 평신도들에게 반드시 필요함에도 쉽게 가르치지 못했던 실천신학의 사각지대에 있던 부분을 여러사역자들의 사역을 한곳에 집약시켜 여지껏 이론에 머물러 있던 책자에서 실천으로 옮길수 있도록 이책에서는 실려있다.

그런 이유로 자칫 신비주의적 요소가 강하게 내비칠수 있는곳은 성경말씀의 근거를 달아놓고 있다.

또한 10장에 걸쳐서 편제되어 있는데 1장부터 8장까지는 실천하면서 몸소 행하며의 문제점들이 실려있는데 반하여 9장부터는 실천하는 사람이 교만에 넘어감이 없도록 스스로를 돌아볼수 있게 축사후의 문제를 다뤄 늘 자기자신이 낮은자가 되어 말씀안에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오로지 값없이 얻은 하나님의 영광에 감사하여야 함을 이웃과 나눠야함을 강조하고 있어 책내용의 무게중심이 잡혀지는 느낌을 받게했다.

부록에서는 이책의 모든내용이 사역자의 올바른 자질에서 나올때 가장 효과적으로 나타나기에 이역시 성경말씀에 근거를 두어 주의종이 갖춰야할 자질에 대하여 실었을뿐 아니라 신약과 구약을 통한 올바른 이해에 대하여 말하고자 하고 있다.

성경적인 올바른 통찰력과 성도들을 향한 바른 지침서로써 간행된 "축사와 치유"야 말로 영과육이 강건하여 하나되어 주의 교회로써 든든히 회복하는데 일조하리라 생각하여 주변 형제, 자매님들께 추천하고픈 신앙서적이다.

p*******0 201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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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와 치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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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병과 육체의 병을 앓는 많은 사람들이 회개 기도로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질병으로부터 고침을 받은 후, 그에 대해 간증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귀신은 사람의 마음을 괴롭히는 악령이나 악마를 말한다. 성경에서는 귀신이 존재한다고 확실히 말하고 있다.   예수님은 모든 병을 다 고치셨다. 요즈음 식으로 말하면, 예수님은 내과 외과 안과 치과 이비인후과 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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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병과 육체의 병을 앓는 많은 사람들이 회개 기도로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질병으로부터 고침을 받은 후, 그에 대해 간증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귀신은 사람의 마음을 괴롭히는 악령이나 악마를 말한다. 성경에서는 귀신이 존재한다고 확실히 말하고 있다.

 

예수님은 모든 병을 다 고치셨다. 요즈음 식으로 말하면, 예수님은 내과 외과 안과 치과 이비인후과 정신과 산부인과 등 모든 과의 모든 병을 다 고치셨다. 많은 사람들의 병을 동시에 고치시기도 하셨다. 예수님은 악령도 쫓아내시고, 죽은 자도 살리셨다. 예수님은 병을 즉각 고치셨고, 완벽하게 고치셨다. 예수님은 명의(名醫) 중의 명의이시다.

 

이 책은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주님의 뜻을 행하기 원하지만 편견과 무지, 몰이해 등의로 가끔 위험에 빠지므로 말씀을 바로 이해하여 주님의 사역을 효과적으로 실행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 축사와 치유에 관한 성경적인 기초와 실제적인 적용에 있어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균형이 잘 잡힌 책이다. 이 책은 우리를 자유하게 하시려는 예수님의 계획을 이해하지 못하여 마치 이교도의 어두운 관행으로 취급해 버리거나 아니면 축사나 치유를 한다고 하여 무조건적으로 영혼에게 상처를 입히고 마는 양극단에서 우리를 보호할 것이다.

 

<축사와 치유>는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난번 읽었던 1권은 축사와 치유에 대한 성경적 기초를 놓고 있는데, 성경적 기초를 잘 놓음으로 우리가 극단으로 빠질 위험에서 지켜주고, 2권은 실제적인 적용편인데,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귀신들에 대항하여 효과적인 대응을 하지 못하게 하는 무지의 다양한 영역들을 다루고 있다. 영적 세계에 대한 전반적인 그림을 보여주면서, 그 안에 거하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영들에 대해 아주 상세히 설명주고 있다.

 

요즘 한국교회는 축사와 치유에 대한 세미나가 신문 광고란에 도배를 하고 있을 정도로 많이 행해지고 있고, 그로 말미암아 잘못된 일들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가 18년 이상 말씀의 기초 위에 든든히 서서 성경의 뜻을 따라 한 사역을 토대로 적은 책이므로 우리가 이를 받아들이고 적용하는 데 주저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우리의 영혼을 구속하실 뿐 아니라 우리의 삶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의 목적을 우리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데에 굉장히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인 치유사역의 권위자 피터 호르빈은 귀신들림을 통한 증상들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첫째, 지속적인 질병을 일으킨다. 둘째, 마약 도박, 알코올중독을 일으킨다. 셋째, 낙심, 절망, 우울증을 일으킨다. 넷째, 자살, 폭행, 살인 등 극단적인 행동을 일으킨다. 다섯째, 대대로 이어지는 유전병을 일으킨다. 이처럼 귀신은 우리에게 지속적인 질병을 일으키며, 패역과 타락의 길로 인도한다고 강조한다.

 

귀신을 쫓아내야 행복하고 장수한다. 왜냐하면 귀신은 사람들에게 가난한 질병과 저주와 고통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귀신을 예수의 이름으로 내 쫓을 때 성공된 삶을 살며 가난에서 벗어나 부자로 살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를 치유하며, 귀신을 쫒아내어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



k*****6 2011.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