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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기는 좋지 않으나 아는 사람이 보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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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다른 책은 본적 없음. 국사 평소 관심 없음.)   서술형 문장으로 쭉 읽어나가기 쉽고 간단히 요약되어 있으며 적절한 삽화로 이해를 돕습니다.   하지만 한권에 내용을 요약하다 보니 설명이 빈약하여 국사를 거의 까먹은 사람에게는 좋지 않네요 (....법흥왕이 골품제를 정비하였다...하는데 골품제가 뭔지 모르겠는 그런..) 위키백과와 지식인을 끼고 공부하니 커버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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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다른 책은 본적 없음. 국사 평소 관심 없음.)

 

서술형 문장으로 쭉 읽어나가기 쉽고 간단히 요약되어 있으며 적절한 삽화로 이해를 돕습니다.

 

하지만 한권에 내용을 요약하다 보니 설명이 빈약하여 국사를 거의 까먹은 사람에게는 좋지 않네요

(....법흥왕이 골품제를 정비하였다...하는데 골품제가 뭔지 모르겠는 그런..)

위키백과와 지식인을 끼고 공부하니 커버되긴 하지만 번거롭기도 합니다.

연대 표시가 소홀하여 시대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기도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번 백과사전 뒤적이고 정독한 뒤에 두번째 정독 시에는 내용이 잘 들어오더군요

이미 한번 봐서가 아니라.. 뭔가 중요한 포인트만 읽기 쉽게 딱딱 정리되어 있어서 따로 제가 노트정리 할 필요가 없달까.. 여튼 머리에 잘 들어옵니다.

 

고등학교때 배운 국사가 아직 남아있으시다면 좋은 책

정말 하나도 기억 안난다면... 더 두껍고 자세한 책을 찾으심이..

 

저는 하나도 기억 안나지만 두꺼운 책 볼 시간이 없어서 구입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만족도 아니고 불만족도 아닌 중간 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h*****2 2011.12.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종훈 한국사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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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훈 한국사 책을 주문 하고 그 다음날 총알같은 빠른 배송으로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슬슬 읽어보니  핵심 개념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나도 좋습니다. 주제별로 된 출제 경향과 핵심 정리를 통해서 효율적인 시험대비를 할 수 있을 수 있을것 같아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독자가 이 글을 본다면 꼭 사서 공부하시라고 추천 해드리고 싶습니다.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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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훈 한국사 책을 주문 하고 그 다음날 총알같은 빠른 배송으로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슬슬 읽어보니  핵심 개념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나도 좋습니다.

주제별로 된 출제 경향과 핵심 정리를 통해서 효율적인 시험대비를 할 수 있을 수 있을것 같아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독자가 이 글을 본다면 꼭 사서 공부하시라고 추천 해드리고 싶습니다.

YES24 신속하고 정확한 배송, 그리고 사은품까지 ^^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g******5 201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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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중 하나인 국사 교과서를 읽는 듯한 서술식 문장은 노트필기와 같은 요약 정리식 일색의 기존 한국사시험 수험서들과 달리 독특하고 신선한 느낌이다.  시험에 출제됐던 내용이나 중요 키워드는 굵은 글씨, 손으로 직접 그은 듯한 느낌의 빨간 밑줄로 처리되어 있어서 요점을 파악하기 용이하다. 매 단원의 첫 부분마다 주제별 중요 내용을 표로 정리 해 놓았는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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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중 하나인 국사 교과서를 읽는 듯한 서술식 문장은 노트필기와 같은 요약 정리식 일색의 기존 한국사시험 수험서들과 달리 독특하고 신선한 느낌이다. 

시험에 출제됐던 내용이나 중요 키워드는 굵은 글씨, 손으로 직접 그은 듯한 느낌의 빨간 밑줄로 처리되어 있어서 요점을 파악하기 용이하다.

매 단원의 첫 부분마다 주제별 중요 내용을 표로 정리 해 놓았는데, 이런 주제별 도표는 시험에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자료일 뿐만 아니라 한눈에 내용을 정리하기에도 편리하다.

정치파트의 지도자료와 문화 파트의 사진자료도 충실한 편으로 수험서라는 목적에 충실하려는 노력이 보인다.

 

아쉬운 점은 사료가 다른 교재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사료의 일부를 제시하고 그것을 분석해야 하는 문제가 대부분인 한국사시험에 있어서 수험자의 눈에 익은 사료가 나오느냐 마냐의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 있어서 매우 아쉽게 느껴진다. 

사료 때문에 책의 두께가 조금 더 두꺼워질 수는 있겠지만 다른 참고서를 뒤적거리게 만드는 번거로움에 비하면 그 쯤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건 아마 취향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문장의 어미를 '-습니다'로 쓰기 보다는 '-이다'로 서술 했으면 문장이 더 간결해보이고 분량을 줄이는데도 약간은 기여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만점이나 고득점을 원하는 수험생보다는 단기간에 개념과 요점 정리로 빠른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에게 권하고 싶다.

 

 

p*****9 2011.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