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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아니, 2003년에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그 덕분에 기자도 하고, 해외에도 다녀왔습니다. 2009년. 일본을 다녀와기자생활과 동시에 접었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가지를 경험하며, 재미있게 살 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저, 또는 다른 블로거들 처럼 새로운 무언가를 경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또 다른 인생을 사시는 것도 좋겠죠. 이 책, 블로그로 만나는 제 2의 인생은 그런 바램으로 쓴 책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블로그라는 도구를 통해, 더 나은 삶을, 더 즐거운 삶을 사셨으면 합니다. 아래에 보도자료 첨부합니다.
블로그로 만나는 제2의 인생
요즘 많은 사람이 작게는 소소하게 하고 싶은 일, 크게는 인생을 걸어보고 싶은 꿈을 접고 산다. 무엇을 배우거나 만드는 취미에서 평론, 요리, 사진, 음악, 미술 등 전문적인 분야까지 하고 싶은 일을 여러 이유로 접어야 했던 사람들에게 블로그는 제2의 인생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다. 마음에만 담아둔 일들을 행동으로 옮기고 그것을 블로그에 올리며 사람들과 나눈다면 지금까지 살면서 느끼지 못한 색다른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블로그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정보를 주고받고 자극을 받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장하게 되고 블로그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힘도 생긴다.
어떤 블로거는 딸이 성장하는 모습을 찍는 취미 활동으로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이이 사진 찍는 블로거’로 알려져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강연도 하고 책도 출간하는 제2의 인생이 열렸다. 또 요리가 취미였던 한 주부는 자신의 요리를 블로그에 올려 자취족이나 초보 주부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요리 블로거로 성장했다.
최근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가 유행이다. 하지만 SNS는 전파력이 빠른 대신 휘발성이 강한 짧은 글이나 링크 위주로 움직인다. 전파력이 강한 SNS를 보다 효과적으로 이용하려면 많은 콘텐츠가 필요한데 블로그는 바로 그런 콘텐츠의 창고다. 블로그를 기본으로 SNS를 활용한다면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며 정보를 교류할 수 있다. 평소 블로그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 자신의 관심사를 블로그에 소개하고 싶은 사람, SNS에 관심을 두고 블로그를 만들고 싶은 생각이 있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블로그로 만나는 제2의 인생》은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블로그로 만난 ‘봉달이’의 제2의 인생!
이 책은 네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은 ‘블로그를 통해 제2의 인생을 사는 사람들’의 모습과 블로그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Part 2>는 ‘네이버, 티스토리, 다음, 싸이월드, 이글루스’ 등 포털 사이트에서 서비스하는 주요 블로그를 개설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관리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Part 3>는 초보 블로거를 위한 ‘글쓰기’ 요령과 주의사항을 알려주고,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촬영하는 기본적인 요령도 소개한다. <Part 4>는 자신의 블로그를 많은 사람이 찾아오게끔 트랙백을 거는 방법과 메타 블로그인 ‘다음 뷰, 네이버 오픈캐스트, 알라딘 창작블로그’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부록에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주요 통신사의 SNS 가이드라인을 소개해놓았다.
지은이 신 충 차 례 Part 1. 블로거, 인터넷 세상을 날다 1. 인터넷 세상의 중심, 블로거 Part 2. 어떤 블로그가 내게 맞을까? 1. 네이버 블로그 Part 4. 블로거, 인터넷 생활의 중심이 되다 1. 갈라파고스가 되지 말자 나오며 [부록1] SNS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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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무슨 사이트만 가입하면 블로그가 자동으로 개설된다.
하지만 그 중에서 블로그를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지만 막상 제대로 운영하기는 쉽지 않다
이는 모두 블로그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
블로그 개설하는 방법부터 제대로 운영하는 팁까지 꽤나 잘 설명해놓은 책.
실용서는 내가 아는 부분은 지루하고 모르는 부분은 어렵기 마련인데 나열식으로만 설명하지 않아서 읽기 싫거나 이해가 안되거나 하는 부분은 없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호기심을 꾸줌함과 재미로 바꿔줄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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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7. 블로그로 만나는 제2의 인생 – 생각비행 요즘들어서 다시 블로그 활용 서적이 많이 나오는 듯 합니다... SNS가 한창 유행해서 블로그의 시대는 이제 갔다.. 그런 느낌이었지만, 블로그와 SNS의 성격이 다르다보니.. 대체가 되지 않고, 그래서 그런지 블로그로 다시 돌아가는 사람들도 꽤 많은 듯 싶습니다. 이 책은 요 두어달동안 읽은 블로그 관련 책 중에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기능적인 설명이야.. 사실 비슷비슷합니다. 큰 차이가 없죠. 정해진 기능을 잘 설명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쓰는가를 소개하는 내용에서 차별화가 되는 듯 싶습니다. 이 책은 그 점에서 가장 재미있고 유용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첫 번째 장의 2번째 단락. 블로그로 제 2의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책의 주제와 일치하면서 흥미로웠습니다. 다른 책들은 대부분 어떻게 파워블로그로 이름을 알리고 잘나갈까? 라는 느낌이었다고 한다면 이 책의 경우는 말 그대로 새로운 인생을 만드는 블로그 생활이라는 것에 콘셉트를 맞춘 게 좋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2장은 다양한 블로그의 활용법입니다. 뭐... 다른 책들과 큰 차이느 없는 듯 싶습니다. 기본적이면서 대부분의 책들에서 잘 정리되어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약간은 산만한 느낌이 아쉽긴 합니다. 세 번째 장은 블로그의 글쓰기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뭐랄까 공식을 설명한 느낌의 장이 아니라는 점이 좋습니다. 네 번째 장은 자신의 글을 주위에 퍼트리는 것을 소개합니다. 멋진 블로그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이시라면 이 책을 참고하세요. 만족스러운 결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책 중간에도 나오지만... 은근과 끈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