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요를 타요] 꼬마버스 타요...역할놀이책 타요를 타요를 보며 놀아요..
타요,역할놀이책,타요를 타요,꼬마버스,키즈아이콘
요즘 우리아이들에게 인기몰이중인 꼬마버스 타요..가 역할놀이책으로 나왔어요.. 우리 둘째 아들 26개월인데요.. 첫째는 항상 새책 새옷 새장난감 새교구 들로 해주었었는데 둘째라서 그런것도 있고 직장도 그만둔 전업주부라 많이 못해주어서 항상 미안했었거던요.. 근데 이번에 오로지 하늘이를 위한 책 하늘이가 너무 좋아하는 타요...가 나오는.. 타요를 타요 책이 왔어요..
![]()
![]()
보드북으로 되어있고 모서리 처리 둥글게... 아이들의 안전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는 키즈아이콘이어요.. 크기가 150mm*170mm 아담하니... 외출할때 가지고 나가서... 아이들 심심할때 같이 놀아주어도 넘 좋을거 같아요..
![]()
색감도 선명해서 아이들의 눈을 자극하구요.. 색깔인지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요..
![]()
일상에서 만날수 있는 탈것들을 총망라했어요.. 안그래도 하늘이 요즘 거리에 나가서 만나는 중장비들에 환호하고 있거던요... 스티커가 30장이 있는데요.. 스티커는 뗏다붙였다 자유롭게 할수 있답니다.. 오자마자 해버린 우리 하늘이의 작품이어요..^^
![]()
여자아이의 뒷면에는 남자아이가.. 아이들이 버스나 택시 기차를 타고 내리게 하면서... 역할놀이를 할수 있답니다..
![]() 타요타요...책을 항상 끼고 사는 하늘입니다.. 아직은 친구들을 버스에 태우고 하는것이.. 쉽게 되진 않지만 자꾸 하다보면.. 요령도 생기면서 소근육자극도 되고.. 협응력도 길러지리라 보여지네요..
색인지및 인형을 태우고 하는모습이 아직은 부자연스럽습니다..
![]() 오늘 남자친구에게 하늘이 사진을 뒷면 여자친구에게는 누나 사진을 붙여주었어요.. 너무나 좋아하는 하늘군..^^
![]() 신기한듯..자꾸 쳐다보더라구요..^^
몇일 되지 않았지만 첫날보다.. 색인지나..책을 다루는 모습.. 또 인형을 차에 태우는 모습이 조금은 부드러워진거 같은데..차이가 나실련지???^^ 제가 보기엔 많이 좋아졌는데.. 동영상에 잘 못담은거 같아용..ㅎㅎ
예전부터 굴착기나 레미콘은 확실히 인지를 하고 있었는데 다른 차들은 긴가민가 했었는데 오늘 해보니 확실히 잘 짚어네네요.. 갑자기 막 대견스러워지는 도치맘입니다..
모든게 타요를 타요..책덕분인거 같아요...
요 타요를 타요..활동놀이책..들고 외출해서.. 바깥에서 하고 있으면.. 모든 아이들의 부러움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듯해요...
근데 딱한가지 하나 불편한게 있다면.. 인형을 묶고 있는 끈이 자주 풀어져요.. 울 하늘군 힘이 세어서일까요?? 제가 단단히 묶는다고 하는데도 풀어지네요..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
위 상품은 꼬마버스 타요 네이버 공식카페에서 서평리뷰어로 선정되어 책을 받아보고 솔직하고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다양한 탈것들을 배워볼수 도 있고, 옆에 작은 인형을 태워보면서 재미난 역할 놀이도 할수 있는 책이예요. 튼튼한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사이즈까지 작아서 - 외출 시에도 많이 사랑해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
![]()
책에는 다양한 탈컷들 타요버스를 비롯한 지하철, 택시, 승용차, 기차, 유치원버스 6종류의 탈것들을 만날 수 있어요. 모두 - 주위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탈것들이라 - 더 친근한거 같아요!
거기다 TV로 만났던 타요친구들이라 더 반갑다는. ^^
거기다 - "부릉부릉 " "철컥철컥" "뛰뛰빵빵" 등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배워볼 수 있고 - 각각 탈것의 명칭과 한글도 배워볼 수 있어요.
탈것들의 종류만 알아보는거 밋밋하고 심심할 수 있잖아요? 귀여운 친구들을 태워 - 역할놀이도 할 수 있어 - 더욱 잼있어요.
한쪽은 남자아이, 한쪽은 여자아이로 되어 있는데 - 선택권까지 있어 - 아이와 더 재미나게 놀 수 있답니다.
더 재밌게 놀고 싶다면 아이에게 더욱 호감을 주고 싶다면? 엄마,아빠사진 혹은 우리아이 사진을 붙여줘 직접탄것같은 느낌을 가져보는것도 잼있을 것 같아요.
태워보는거? 어렵지 않아요 ㅋㅋ 그냥 - 홈에다 끼워주기만 하면 돼요. ㅋㅋ ![]() ![]()
탈 것 뒤쪽에 살짝 만들어진 홈에 인형을 끼워 태워주면 끝! 참 쉽죠잉!! 깊이도 깊어서 인형이 쏘옥 들어가 - 얼굴만 나와보인답니다. 정말 탄거 같아요. ㅋㅋ
초집중하면서 끼워보는 빈똥쿤 ★ 처음에는 책이 밀착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 - 아이혼자 끼우기 힘들수도 있으니 - 엄마가 먼저 끼워보거나 아이와 함께 끼워보는게 좋을듯싶어요. 그냥 혼자한다고 해서 시켰더니 안들어간다고 울매나. ㅡ.,ㅡ;;
그리고 이책의 별미(?)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너무나 좋아하는 스티커! 스티커가 무려 30장이나 들어있어요.
그것도 오래토록 붙였다 띠었다할수 있는 매직스티커!
다들 타요에서 만난 친구들이라 너무 반가운 스티커. 토토, 패트, 스피더 등 - 다모였어요. ^^
스티커는 본연의 목적(?) 붙이면서 놀 수 있지만, 책 뒤쪽에 마련된 여러가지 기능차를 보며 스티커 찾기놀이도 할 수 있지요.
저는 아이와 차 이름도 배워보고 각각의 기능을 배워보며 같은 그림 스티커 붙이기 놀이까지 해보았어요!!
그냥 배워보는것보다 훨씬 좋아하고 집중력도 GOOD! 역시 좋아하는 스티커와 함께 하니 훨씬 즐거워하는 빈똥쿤 ★
다 붙여놓고도 아쉬운지 손가락으로 짚어보면서 - 다시한번 배워보기!
어수룩한 말솜씨로 제법 엄마에게 알려주기까지 하는 빈똥쿤이랍니다.
거기다 - 맨 뒤쪽엔 스티커로 - 멋진 차고지도 꾸밀수 있어요!
하나하나 이름이랑 색깔이랑 맞춰보면서 꼼꼼히 차고지 앞 넓은 공간에 다양한 차들을 내마음대로 - 내 느낌대로 붙여봤어요!! ㅋㅋㅋ
멋진 하나누나와 경찰관 아저씨가찌! 속쏙!
![]() ![]()
다 붙여놓고 - 뭔가 심심한지 - 차고지의 위치에 맞춰 로기,가니, 라니, 타요집에다 쏙쏙 붙여주는 녀석
타요 사랑 알만하죠? ㅋㅋ 각자 집에 있어야 한다며 - 열심히 뗘서 다시 붙여준 녀석!!
차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 다양한 탈것들을 만나볼 수 있어 좋고, 거기다 인형까지 끼워 역할놀이도 하면서 차놀이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워낙 아이들은 작은거 집거나 끼우는거에 미숙해서 아이가 직접 끼워봄으로 나름 집중력과 손가락운동에도 좋을듯싶어요. ㅋ
다양한 탈것들을 만나는 거에 미치지않고 좋아하는 매직스티커를 활용해 자유롭게 상상하며 상상력도 키우며 - 더 쉽게 많은 차들의 역할기능도 배우고 색도 배우기 좋은 책이예요.
특히나, 저처럼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할때 - 손안에 쏙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책이자 보드북이라 - 외출시에도 함께 가지고 다니며 볼 수 있어 완전 만족합니다. ^^
한가지 아쉬운점은 - 매직스티커라 좋긴한데- 잡고 떼기가 어렵다는거 - 손톱있는 엄마가 뜯어줘야하는데 - 많이 가지고 놀면 아무래도 뜯은곳은 쭈굴쭈굴 흔적이 남아 미관상 안좋더라구요. 옆에 손잡이같은거 만들어주면 더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
그래도 게의치않고 너무 좋아하는 아들녀석이라 - 한동안 요 책에 푸욱 빠져지낼것 같아요!
|
|
[타요를 타요]책으로 만나는 자동차놀이 타요를타요
"타요타요~ 타요타요~ 개구쟁이 꼬마버스~~~"
매일 아침 우리집에 울려퍼지는 타요노래~
아이들이 유난히 버스에대해 자동차에 대해 관심이 많을때라 그런지 타요노래의 경쾌함이 더욱 기분좋게 만들어주네요.
이번에 우리집 꼬마들이 만난 타요는 책으로 만나는 "타요를 타요"랍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편한 타요를 타요는 보드북이랍니다.
책 모서리 부분이 안전하게 라운딩 되어있답니다. 모서리부분이 뾰족하면 떨어뜨리거나 하면 다칠수도 있거든요.
책은 여자꼬마아이와 남자아이가 차를 탈수있는데요. 바로 이 아이들이 타요를 탄답니다.
태수군과 타요를 타요~!
누나도 태워주고, 태수도 타고~오늘은 자동차놀이랍니다.
용도에 맞는 차를 타고, 태워주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서로 태워주겠다더니 누나는 삐져서 들어가버리고...ㅎㅎ 태수군 신났습니다.
혼자 여기저기 누나랑 태수랑 태우느라 바쁘네요..
그리고 함께 들어있던 스티커~!!
스티커를 꺼내줬더니 태수군 눈이 빛나네요~!!
ㅎㅎ 하나누나에 퐁당~ - 여러가지 차 -
용도에 맞는 여러가지 차가 있는데요.
울 태수군 맞는 자동차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네요.
이렇게 하는거랍니다.-_-;;;
스티커를 꺼내줬더니 둘이 아주 신났습니다~ 타요 차고지놀이랑 똑같아서일까요.
여기저기~ 냉큼 떼어주고 붙이고..ㅎ
잠시 조용한가 싶더니..
누나랍니다.
분홍색 차는 누나차라네요..ㅎㅎ 누나를 냉큼 태워주네요..ㅎ
본 리뷰는 꼬마버스타요 네이버 공식카페에서 서평리뷰어로 선정되어 책을 받아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
|
타요 홀릭 중인 우리 재호! 그런 재호에게 너무나 잘 맞을 것 같은 타요책 이 새로 나왔답니다.
타요를 타요!
정사각형 모양의 아담한 사이즈 랍니다. 딱딱한 보드북으로 찢어질 걱정 없구요. 스티커 30장이 함께 들어 있어요.
뒷표지에 살짝~ 미리보기가 있지요. 책갈피 모양으로 생긴곳에 친구들이 있어서 타요에 태워줄 수 있구요.
타요 와 친구들 스티커로 차고지를 꾸며줄 수고 있어요.
압축비닐로 한번 포장이 되어 있어요. 페이지수가 많은 편은 아니구요. 책갈피는 위처럼 고정되어 있어요.
둥글둥글 보드북들은 이런 모서리 처리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책 읽다가 다칠염려가 거의 없겠죠~?
집이 귀신나오게 생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책을 보자마자 재호의자로 가지고 도다다다 가더라구요. 그리고서는 표지의 타요보고 완전 씨익~ 웃고 만족스러워 하는 얼굴...ㅋㅋㅋ
책이 어른손에서는 아담해 보였는데 재호에게는 딱 알맞은 사이즈에요.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겠죠?
타요를 타요 의 하이라이트! 친구를 타요에 태워주기 랍니다. 한번 넣는것을 보여줬더니 바로 재호가 해보려고 하더라구요.
요즘 아주 스펀지 같은 흡수력이 대단하십니다;; 가끔 너무 복사기마냥 따라해서 놀라요.
요게 바로 들어있는 스티커에요. 꼬마버스 친구들 과 타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다양한 자동차들과 하나누나, 루키 까지 거의 모두 다 있어요!
그럼 타요를 타요! 자세히 볼까요? 자동차마다 기다란 틈이 있어서 그곳에 친구들을 태워줄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우리 재호 아주 열심히 넣어보려고 용써요. ㅋㅋ 아이의 얼굴사진을 붙여주어도 참 좋은데 제가 요즘 재호가 후두염 걸려서 정신줄 놓고 살아서 뭘 해주질 못했네요.
앞면은 남자아이 뒷면은 여자아이 랍니다. 타요에 남자아이를 쏘옥! 그 외 지하철, 승용차, 기차, 유치원버스 등등 모두 타볼 수 있어요. 아이에게 다양한 자동차를 직접 태워주기전에 보여주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버스 외에도 다양한 차가 있는것을 알려줄 수 있는 페이지에요. 다들 애니메이션 에서 이름이 있는데 앨리스, 맥스 등등~
자동차류로만 분리설명된 점이 좀 아쉽더라구요. 아랫쪽에 이름도 같이 있었음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타요 와 로기가 숨바꼭질 잘하는 ㅋㅋ 차고지 입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스티커로 꾸밀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보드북 이라 스티커 붙였다가 잘 떨어져서 여러번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아직 스티커를 혼자 잘 떼어내진 못해서 엄마에게 이거 저거 하면서 내놓으라고 합니다. ㅋㅋ 특히 꼬마버스 친구들은 꼭 차고지 색깔에 맞춰 꼭 맞는 칸에 붙여주더라고요~
애니메이션 보면서 그냥 보려니 했는데 고걸 다 기억하는지..아님 색으로 똑같이 보고 하는지 좀 신기하더라고요! 노랑문 에 라니 붙이고 있어요. ㅋㅋ
이번엔 타요를 파랑문 앞에 붙여두신~ 아주 기특해요. 으하~ <이런게 고슴도치 엄마인데..;;> 굴착기도 노랑색 이라고 라니 자리위에도 또 붙여줬네요;; 요즘 색을 구별하기 시작하는가봐요. ㅎㅎ
항상 꼬마버스타요 를 재호랑 함께 시청하는데 저도 은근 너무 재미나거든요. 그리고 다른 아동방송보다 좀 더 교육적인 면이 보여서 더 맘에 들었구요. 다행히 요런 타요를 너무나 좋아해주니 엄마로써 더 안심 이지요.
오늘 11월 30일 드디어 시즌2 도 방송된다는데 아침에 재호랑 본방사수 해야겠습니다. ㅋㅋㅋ
탄탄한 보드북 으로 만들어져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꼬마버스타요 친구들을 잔뜩 만날 수 있고 또 손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태우고 내리고 할 수 있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만한 구성 이에요. 또 스티커까지 들어있으니 아이들 관심 한몸에 받겠지요.
요즘 우리 재호의 스테디셀러 가 되었답니다!
|
|
꼬마버스타요 놀이북 타요를타요 울 예준군 (25개월) 활용도100% 너무 좋아하는책이에요^^
아이들 세대도 유행이 있나봐요 정말 오래 오래 자리잡은 뽀통령이 이젠 슬슬 물러나며 타요가 자리를 잡는걸 보면요^^ 울예준이의 타요사랑에 뽀로로가 살짝 배신감을 느낄거같긴해요~ 그래도 괜찮아요.둘다 아이코믹스의 작품들이니 뽀로로와 타요는 형제나 다름없잖아요 ㅋㅋㅋ 얼마전 춤추는 타요를 갖고노는 예준군의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요 타요를 타요 책을 보며 타요 노래를 무한 돌림노래로 부르는 예준군을 보고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몰라요^^
꼬마버스 타요 타요를타요~~ 아이들이 쉽게 잡을수있는 아담한 사이즈랍니다 선명한 색상에 코너라운딩은 기본이죠^^ 역할놀이북의 주인공꼬마친구들도 아이들이 물고빨고 물에 닿아도 망가질 염려없는 재질이에요
친구도 앞에는 남자 뒤에는 여자친구에요^^
일단 스티커북은 빼두고 책만 주었습니다 탐색에 들어갑니다 뭐가있나.. 그리고는 이내..책의 놀이를 파악~~ 친구들을 쏙쏙 태워봅니다
![]()
맨뒷장은 이렇게 타요에 나오는 친구들이 전부 등장해요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 아직 인지가 안되는 예준군 인지놀이에도 그만이랍니다 차를 많이 좋아하는데..ㅋ 종류는 잘 모르더라구요
엄마랑 자동차종류 인지놀이한판^^ ㅋㅋ 뒤에서 딴짓하는 예준군 듣는둥 마는둥이지만.. 아이들은 요렇게 들려주고 일러주면 금방 기억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홀릭하는 스티커~~ 색선명도가 장난아니죵^^
요 빈차고지에 차를 채워주면되요.. 스티커가 30장이나 되니.. 여기를 꽉채우고도 남더라구요
금방 요렇게 채워나갑니다 형아가 하나만 달라고해도 안돼!! 내꺼야~ 를 외쳐요
스티커가 아이가 떼기에도 쉬워서 척척 잘도때요.. 어떤 스티커는 잘 못떼면 찢어지고 그러는데 그러는법이없답니다
타요노래부르는 입 너무이쁘지요^^ 놀이를 할때도 책을 볼때도 타요타요~ 노래를 어찌나 외치는지
예준군의 타요사랑은.. 밖에서도 안에서도 쭈욱됩니다 핸펀으로 타요 어플놀기
![]()
서점에서 만난 타요자동차에 홀릭하셔서 이걸 다 사겠다고 ㅠㅠ
![]()
|
|
타요타요~타요타요~개구쟁이 꼬마버스~♬ 꼬마버스 타요하면 모르는 아이들이 없을정도로 재마난 만화죠? 울 집 두 딸들도 아침마다 타요가 나오는 날은 tv앞에서 떠날줄을 모르는데요.
30개월 너무나도 말 잘하는 울 딸램~이 얼마전에 꼬마버스타요 신간 역할놀이책 타요를 타요~♬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유아책추천,꼬마버스타요
꼬마버스 타요책은 스티커와 아이인형을 통해서 아이가 직접 버스,택시,기차등 여러가의 차의 이름과 특징들을 알아갈 수 있는 유아책이랍니다.
스티커를 붙일수 있는 보드북으로 넘기기도 쉽고 모서리가 둥글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안전한 책이랍니다.
꼬마버스 타요 만화에 나오는 꼬마버스 타요를 비롯해서 총 30개의 스티커가 책과 함께 온 구성이랍니다.
타요를 타요 책에 달린 종이인형이에요.
여자와 남자 양면으로 되어 있답니다.
요렇게 종이인형을 타요책의 다양한 차에 꽃으면서 소근육발달과 여러가지 차에 태워보면서 차의 이름도 알게되고 재미있는 역할놀이도 할수가 있답니다.
★타요을 타요~책을 더 재미있게 활용하는 방법!! 종이인형에 우리 아이의 사진을 오려서 붙인후 활용하면 더 재미있는 역할놀이가 된답니다.
타요책이 오자마자 급 관심을 보이는 30개월 쩡아..!
엄마가 사진좀 찍자고 해도 저렇게 몰입해서 뚫어져라 타요책을 보네요.ㅎㅎ
눈에서 레이저 광선 나올지도...ㅋ
타요책을 천천히 넘겨보다가 급 반가운 모드로 변한 쩡아..
소방차 프랭크를 보고 너무 좋아하네요.
이건 무슨차? 그랬더니 프랭크라고 대답하네요..ㅋㅋ
소방차가 아니고 프랭크라나요?ㅎㅎ <틀린말은 아니죠?>
그리고..;;
타요책 때문에 연년생 동생인 사과양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ㅎㅎㅎ
이거 우째요..하나 더 사줘야 하나요?
씽씽 택시를 타요!
뛰뛰빵빵 유치원버스를 타요!
타요를 타요책에는 부릉부릉,씽씽,뛰뛰빵빵 등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의성어들이 가득한데요. 다양한 의성어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언어의 어휘력은 물론 자연스럽게 언어를 키워나갈수가 있는 책이랍니다.
특히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꼬마버스타요 만화속의 다양한 차들을 책속에서 모두 만나볼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차의 이름을 익힐수 있답니다.
타요를 타요 책을 다 읽은뒤 맨 마지막 폐이지에 스티커를 붙일수 있는 차고지가 나오는데요. 30개월 스티커 붙이기를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쩡아에게 스티커 붙이기놀이는 정말로 즐거운 시간이랍니다.
아래는 타요를 타요책을 처음 본 쩡아가 직접 책을 보면서 역할놀이를 하는 모습이에요.지하철은 평소에 많이 들어보지 않은 단어라서 그런지 이름을 물어보니 모른다고 하네요^^
이제 책도 다 읽었으니 스티커를 붙여보겠다는 딸램...!
헉......벌써 타요책 차고지에 스티커를 저리 많이 붙여놓았네요^^;;
아무래도 한번에 다 붙이려나 보군요^^;;
타요책에 스티커 붙이면서 차 이름을 말하는 모습이에요.
저녁에 잠자리에 누운 쩡아..타요책 보는중^^
잠시라도 타요책과 헤어지기엔 너무 아쉬운가 봐요.
유아책추천,꼬마버스타요
타요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꼬마버스 타요속 자동차 친구들을 책으로 만나면서다양한 역할놀이와 스티커 붙이기로 책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다양한 차의 이름까지 자연스럽게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특히 타요책을 읽어줄때 의성어부분은 쩡아뿐만 아니라 이제 막 옹알이로 말을 배우는 둘째 딸의 언어 어휘력을 풍부하게 도와주는 교육과 놀이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유아책으로추천드리고 싶네요^^
단지 아쉬운부분은 스티커가 좀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딸램 책 받은날 스티커 모조리 다 붙이고 나서 스티커 붙여놓은거 다시 붙였다 떼었다가 재활용하더라구요.ㅎㅎ
|
|
[타요타요시리즈] 타요를타요~
저희집엔 26개월 43개월 공주만 둘이랍니다~
요즘은 뽀로로 살짝 ~ 지난것같더니 ^^ 타요시리즈가 아주 집안에~ 가득하답니다 ^^ 집자체가 타요 차고지가 되어가고 있는 저희집에 새로운 책 친구가 왔습니다~!!
타요버스, 타요 퍼즐 이번엔 타요책~ 이것이 지작에 불과한 것인지~ ^^ 몰라도 저희집은 요 파란친구로 난리법석이랍니다~
< 타요를 타요 >
아이들 뽀로로 책으로 더욱 친숙한 키즈아이콘 에서 이번엔 타요시리즈가 나왔네요.
타요라는 파란색버스~ 엄마라면 모두들 기본이시죠?
핸드폰에 앱을 통해서도 너무 아이들과 아이있는집 부모라면 모두가 친숙한 파란색 꼬마버스 타요~!
이번엔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제목도 너무 재밌네요 타요를 타요~ ^0^
꼬마버스 타요는 상영하는 프로마다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수있는 교통안전에대한 그리고 친구간의 내용 등~
좋은 스토리들이 가득한 내용을 담고있어 아이들에게 오히려 부모님이 권장할만한것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키즈아이콘 타요를 타요는 그냥 일반 보드북이상으로 기능이 추가되어있네요 (스티커30장)
아이들이 열광하는 스티커까지 들어있어 어린친구들도 금방~
푹~ 빠질것같은 책이네요.
이번 타요 책은 26개월 작은아이를 겨냥한 책이랍니다.
큰아이책을 매번 물려받기만해서 같이보더라도 늘 뒷켠에서 어깨너머로 바라보는 둘째~
그 설움이 너무 불쌍하기도했고 무엇보다 딱 그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주고 싶었습니다.
30개월까지 아이들에게 권장하는 책이라고하지만 고 또래 아이들이 재밌게 볼만하고~ 43개월 큰아이도 왕 좋아합니다.
타요라는 파란버스가 늘 영상물로 접하는 이상으로 책으로 나와서 엄마도 많이 반갑구요.
책내용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을 담고 있을것같은 기대에 더욱 권하고 싶어진답니다.
책 뒷면에는 타요를 타요에관한 스토리 구성을 맛볼 수 있어요.
타요 책 구성은 꼬마버스 타요를 비롯한 아이들이 평소에 탈만한 탈거리에 친구를 안전하게 태우는 놀이가 가능한 책이랍니다.
여러가지 차의 종류와 차를 표현하는 의성어의 다양성~ 그리고 타는 자리까지 다양한 면에서
놀이를 통해 아이가 익혀가는 탈것에 대한 좋은정보를 얻게된답니다.
또한 젤 뒷면엔 아이들이 열광하는 스티커 놀이까지 포함되어있어 참 이래저래 유익한 책이랍니다.
책갈피처럼 생긴 친구를 탈것 곳곳에 있는 틈에 넣어주면서 아이들의 미새한 소근육도 자극해줘요.
넣어주면서 ~ 부릉부릉 ~ 타고 노는 탈것에 친구들을 직접 넣어주면 된답니다~ 어때요? 참쉽죠?
그래서 아이들이 참으로 열광한답니다~ ^^
같은 원리로 택시, 승용차, 유치원버스 등등 다양한 탈것을을 태워볼 수 있답니다.
파란색 그리고 노오란 씽씽 택시를 타요~
색감도 참선명하고 영상물로접하는 모습 그대로만나볼 수 있어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책갈피처럼 생긴 친구는 앞면뒷면 여자친구 남자친구로 되어있어서 단순한 2회전이 가능하답니다 ^^
여자친구만 한번 쫘악 태워주고~ 그리고 남자친구를 쫘악 태워주고~
한참을 갖고 놀아요 ^^
그냥 제자리에 끼우는데 급급하지않고~!
스토리있게 어딜가니? 어딜갈때 타지? 등등 아이가 좋아할만한 대화를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유도할수있어요.
뿐만아니라 타보지않은 탈것들에대한 설명까지 곁들이면 참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도 있어 학습용으로도 좋아요.
아이 스스로 즐기는 모습은 동영상으로 담아봤어요.
블로그하면서 처음으로 시도해보는 동영상이네요 ^^ 잘 보이실수있었음 좋겠어요 ㅋㅋ
그리고 젤 뒷면에 나오는 일하는 자동차들입니다. 공주들임에도 요 일하는 자동차들에 대한 호기심은 아이들에게 상당하더라구요.
엄마도 잘 모르지만 타요를 타요 뒷면에 나온 친구들정도는 ^^ 이제 외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기때문에 엄마가 똑똑해지는 요즘 인것같아요 ^^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 정도만 알다가 ~ ^^ 중장비까지 섭렵하게 될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 하핫
그리고 젤 뒷면엔 스티커놀이가 있습니다. 앞에서 이미 나온 친구들을 귀요미 스티커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앞에서 나눈이야기들 회상하면서
타요를타요 젤 뒷페이지에 있는 타요차고지 안에 가득 가득 붙어주기만하면됩니다.
사실 본 순서대로. 혹은 엄마와 퀴즈를 풀면서 붙여주면 더욱200% 활용하며 쓸 수 있는 스티커놀이가 될것같기는한데
26개월 공주에겐 조금 무리더라구요~ 그냥 붙이고 즐거워만 합니다 ~
스티커는 너무 얇지도않고, 적당한 점성과~ 코팅제질로 되어있어 쉽게 찢어지지않는 좋은 제질인것같아요.
지금까지 아이키우면서 수십장의 스티커를 만나보면서 스티커도 질이 있다는걸 알겠더라구요 ^^
정말 마구 붙여놓았죠? ㅎㅎㅎ 아이가 즐거워하면서 붙이는거라 뭐 할말은 없습니다 ^^
그래도 뭐가먼지 알고 붙이는것같아서 신기할따름입니다
요거 순서~ 기가 막히게 붙였다는거 아세요?
엄마도 기억할수없는 타요친구들~ 차고에다 순서대로 넣어줍니다>~ 완전 기가 막힌 ^^ ㅎㅎ
아이들이 보는 시선은 이럴때 엄마를 많이 놀라게하고 기특하게 여기게 하는것같아요.
큰아이가 붙이고, 작은아이는 아쉬워하고 ^^ 그래도 양심껏 나눠서붙이는 중입니다.
엄마의 엄격한 통제하에 ^^
그리고 책갈피처럼 생긴 친구는 끈으로 묶여있어서 ^^ 아이들이 쉽게 뜯는다고하더라도
금방 묶어서 사용하실수있기때문에~ 엄마가 언제든 자체 a/s가능하십니다 ^^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타요~
집이 차고지가 되더라도 ^^ 온통 파란 친구가득한 집이되더라도 아이의 웃음과 손길이 멈추지않도록 해주고 싶은 엄마마음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타요시리즈 친구들을 준비해볼까해요~
얼집선물까지 두가지를 준비해야해서 완전 고민하고 있는 초보엄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건 분명하니까요.
갖고노는것도 좋아하고, 책으로만나서도 좋아하고, 그리고 보는것도 좋아하고,
그래서 아이들에게 너무 너무 인기가 좋은 시리즈인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