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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을 일깨우다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을 일깨우다" 내용보기
예전에는 일부에게만 국한되어 있다고 생각되었던 "프레젠테이션" 이란 일들이 이제는 직장인들은 물론 학생들까지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분야에서 그것도 자주 사용되고 있다. 조금 과장을 보태서 제안과 프레젠테이션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넘쳐나는 프레젠테이션들을 보다보면 겉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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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일부에게만 국한되어 있다고 생각되었던 "프레젠테이션" 이란 일들이

이제는 직장인들은 물론 학생들까지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분야에서 그것도 자주 사용되고 있다.

조금 과장을 보태서 제안과 프레젠테이션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넘쳐나는 프레젠테이션들을 보다보면

겉보기는 과거보다 무척 화려하게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정작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얻고자 하는 "목적"은 점점 더 희미해져가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한마디로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이 빠져 있다는 생각이다.

인터넷을 통해 관련 책들을 검색해 보아도

이러한 "핵심"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해주는 내용들보다는

어떻게 "화려하게 만들것인가"라는 책들만 가득한 상황이다.

때문에 "제안력"이라는 이 책의 발견했을 때 무척이나 반가웠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데 있어 문서 작성의"스킬"적인 부분은 나와있지 않다.

하지만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함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기본"에 대해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는 책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것들...

바로 이 프레젠테이션을 보게 될 "고객"과 그 고객이 원하는 것

그리고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이 책은 이야기 하고 있다.

게다가 그러한 과정에 이르기까지 준비 또는 고려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특히 이책에 나와있는 내용 중 5SP라는 초간단 제안레시피는

어떠한 방향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해 나갈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프레젠테이션을 함에 있어 물론 테크닉적인 부분도 많이 중요하다.

하지만 왜 이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하는가? 라는 핵심은 더더욱 중요한 부분이다.

때문에 이러한 핵심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의 세계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또는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혹시라도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게 되면 컴퓨터 앞에 앉아 무작정 파워포인트 문서를 열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꼭 필요할 것이다.

 

k******9 2012.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안력' 이성과 감성의 두마리 토끼(제안력)를 추구하다!
"'제안력' 이성과 감성의 두마리 토끼(제안력)를 추구하다!" 내용보기
제안력.. 최근에 나온 책 중에 가장 제목이 눈에 띄는 책이다. 제목이 좀 요상하다.기획력도 아니고 Presentation 잘하기도 아니고.. 단순하게 제안력이다. 그래서 생각했다. 제안을 잘하는 그런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인가? 생각해보면 직장에서 제안, 기획, 발표를 잘하는 것은 매우매우 중요한 능력이다. 작게는 개인적인 성공 노하우의 기술일 수도 있지만, 크게 보면 회사의 성
"'제안력' 이성과 감성의 두마리 토끼(제안력)를 추구하다!" 내용보기

제안력.. 최근에 나온 책 중에 가장 제목이 눈에 띄는 책이다. 제목이 좀 요상하다.
기획력도 아니고 Presentation 잘하기도 아니고.. 단순하게 제안력이다.

그래서 생각했다. 제안을 잘하는 그런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인가?

생각해보면 직장에서 제안, 기획, 발표를 잘하는 것은 매우매우 중요한 능력이다.


작게는 개인적인 성공 노하우의 기술일 수도 있지만, 크게 보면 회사의 성공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능력 아닌가?(특히, 제가 다니는 SI 회사는 특히 더 중요하게 강조하고 있는 Skill이다. 사내 자격증도 있을 정도니.. 뭐)

 

그동안 제안을 올릴 수 있는 책을 많이 봤다.
시중에서 제안 또는 기획을 올리기 위해서 많이 파는 책들은 대략 다음의 부류로 나뉠 수 있다.

 

먼저 가장 유명했던 것은 소위 McKinsey에서 성과를 올렸던 민토의 피라미드Skill을 활용한 Logic Tree기법에 대한 책들이다. 이러한 책들은 전형적인 좌뇌형의 기획방법론에 관한 책이다. MECE(빠짐없이, 누락없이)원칙 하에 민토가 강조하는 Relatuionship의 4가지 원리 (Intriductory, Vertical, Horizontal, Summary)를 활용하여 기획을 하는 방법인데, 지식이 많은 컨설턴트가 활용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Steve Jobs의 제안/기획력이다. 카마인 갈로 등 다양한 사람들이 연구하고 있지만, 결국 광고회사에서 수행하는 제안기법을 활용하여 제시하고 있다(이를 Pitch라고도 한다). 여기에서 주목할 만한 사실은 인간은 이성적이지 않다는 전제이다. 협상의 대가 허브 코헨은 논리적인 인과 관계로는 인간의 심리를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으며, EBS 다큐프라임에서는 사람은 Story를 좋아하기 때문에 설득에

는 감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책을 우뇌형 기획방법론으로 구분할 수 있다(이러한 구분방법은 그냥 제 의견이니 이의 제가 하지 마세요. ^^).

 

즉, 우뇌형 제안의 핵심은 고객이 똑똑해지고,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논리적으로 완벽한 것이 오히려 어렵고 복잡한 발표로 이어지고, 이러한 제안은 통하지 않는 게 현실이니 감성적인 메시지로 단순화하여 제안하라고 주장한다(최근 유향하는 Prezi도 비슷한 맥락?).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면에서 2가지 주장을 종합하여 연구한 탁월한 책이다.


아예 저자 자체가 이성(김현)과 감성(우석진)을 대표한다.

IBM에서 잔뼈가 굵은 김현 저자 먼저 가장 이성적이고 냉철한 제안을 한다는 IBM에서 제안하는 방식인 7가지 논리사고를 차분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다음과 같이 말이다.

 

상황파악 -> 이슈인식 -> 고객요건 분석 -> Key Summary(Executive Summary) -> 제안서 작성 -> PT -> 제안결과 리뷰

 

저자는 이를 줄여서 5 SP(Summary Proposal, 자세한 건 책을 참조해보기 바람)로 다시 설명하고 있다.

 

IBM에서 이야기하는 논리적/이성적 제안력의 핵심은 바로 고객의 정확한 이슈 분석과 이를 명쾌하게 이해하기 위한 핵심요약의 선 구성에 달려 있다. 무작정 자료를 모으고 좋은 PPT를 모으는 것은 잘못된 제안이라는 것이다. 거꾸로 제안의 홍수에서 자료 페이지만 나오는 가장 나쁜 습관적인 제안서를 만들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감성이다.
내용이 확고해지면 이제는 설득력 있는 전달구조로 넘어가야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스토리텔링을 통한 감성적 제안이다.


중요한 건 논리적 바탕이 없으면 감성은 절대 공감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한참 눈물 흘리고 나서 '속았다'라는 느낌이 난다면 비지니스 제안서에서는 통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 최대의 회원을 자랑하는 파사모 시삽이자 명강사인 우석진씨는 이러한 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한다.

 

"이성적 바탕 없이 감성만으로 갈 경우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그리고 감성은 메시지 입니다.
예를 들면 이러한 예가 있겠지요.

‘당신은 해외 수출에서 브랜드 디스카운트를 경험하셨나요? 84%가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가격 할인 요청을 받은 경험은요? 64.2%가 경험하셨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제 본 제안의 목적인 중소기업 브랜드력 제고가 왜 그렇게 중요한지 아셨죠?
이것이 오늘의 주제이고 지금 시작합니다.

 

생각해봤다. 이 책의 핵심은 종합을 통한 제안력 완성이 아닐까?

이성적 제안과 감성적 제안을 하는 2가지의 방법이 종합적으로 녹아들어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책과 함께 무료로 제공되는 제안력 동영상 강의(www.wooseokjin.com)를 들으면 이러한 내용이 더욱 와 닿는다.

 

개인적으로 참 좋은 책은 읽은 후에 '꼭 실행에 적용할 수 있는 책'이라도 믿고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이다.

g****m 2011.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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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적 제안을 가능하게 하는 힘 '제안력'을 읽고
"차별적 제안을 가능하게 하는 힘 '제안력'을 읽고" 내용보기
프리젠테이션 강의 진수를 보여주는 우석진선생과 한국IBM에서 오랜 프리젠테이션 경험이 있는 김현님이 공저해서 만든 제안력이라는 책은 표제에서부터 범상치 않음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보통 프리젠테에션의 스킬이나 자세, 상황 등을 설명하는 책이 대부분이지만 프리젠테이션 자체의 효과를 결정하는 요소를 정의하려는 노력이 엿보이는 책이다. 부제와 같이 프리젠테이션이 논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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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강의 진수를 보여주는 우석진선생과 한국IBM에서 오랜 프리젠테이션 경험이 있는 김현님이 공저해서 만든 제안력이라는 책은 표제에서부터 범상치 않음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보통 프리젠테에션의 스킬이나 자세, 상황 등을 설명하는 책이 대부분이지만 프리젠테이션 자체의 효과를 결정하는 요소를 정의하려는 노력이 엿보이는 책이다. 부제와 같이 프리젠테이션이 논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러한 논리를 감성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제안력이라는 논지이다. 제안이라는 자체를 주목하고 프리젠테이션이라는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올바른 제안을 할 수 없다는 논지인 것이다. 마치 술(術)이 아니라 도(道)라고 말하는 역설적인 해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저자들은 제안의 주체를 제안의 대상자인 고객의 입장에 맞추라고 말하고 있다. 고객의 눈높이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차별적 요소, 고객이 관심을 가지는 문제들을 짚어 줄 수 있을 때 비로서 제안은 이슈가 될 수 있으며 이러한 이슈들을 간결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방법들은 매우 중요하지만 후차적인 요소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아마도 이러한 논제에 집중하기 위해 책의 전반부나는 잘된 제안과 잘못된 제안의 비교분석에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다. 자장면같은 제안서냐, 짜장면같은 제안서냐라는 질문으로 단순히 프리젠테이션의 원칙만을 고수하고 절망 고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방법들을 놓친다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이러한 출발점을 가지는 저자들은 그래서 두괄식 방식이 가장 좋다고 말하고 있다. 5SP(5가지 핵심 포인트)-상황, 과제, 해결방안, 고객이익, 차별화-에 기초한 한장짜리 핵심을 먼저 말하고 그에 대한 설명에 대한 보충자료와 결론, Q&A의 방식이 가장 좋은 방식이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성적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그래픽적인 요소를 참고할 것과 디지털 기술의 활용 등을 덧붙이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사업제안을 해봤던 본인도 가끔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할 때가 있다. 그러한 경우는 지금 생각해보면 고객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명쾌하지 않을 때였다. 사업계획을 의뢰하는 분과 그 사업계획을 볼 사람이 킬린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업계획을 의뢰하는 분들은 포장하기를 원하시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정확한 판단의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마치 줄위에서 아슬아슬한 균형을 잡아야 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았던 것이다. 

제안력은 이러한 관점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진정 고객의 입장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바른 제안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서평을 정리한다.

g*****n 2012.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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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로 설득하고 감성으로 승부하고 싶다면 읽어야 할 책- 제안력
"논리로 설득하고 감성으로 승부하고 싶다면 읽어야 할 책- 제안력" 내용보기
내놓으라는 전문가 2분이 뭉쳐서 대단한 걸작을 만들어 냈습니다. 제안력 작가 우석진, 김현 출판 웅진웰북 발매 2011.11.28 잘 알고 있는 전문가 분들이 얼마나 오랜시간동안 고민하고 공을 들였는지 잘 알기에 큰 관심을 가지고 기다렸던 책입니다. 감성적이며 아이디어로 각 기업에서 이름을 날리고 계시는 명강사 우석진 지름길 대표와 IBM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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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놓으라는 전문가 2분이 뭉쳐서 대단한 걸작을 만들어 냈습니다.

작가
우석진, 김현
출판
웅진웰북
발매
2011.11.28

잘 알고 있는 전문가 분들이 얼마나 오랜시간동안 고민하고 공을 들였는지 잘 알기에 큰 관심을 가지고 기다렸던 책입니다.

감성적이며 아이디어로 각 기업에서 이름을 날리고 계시는 명강사 우석진 지름길 대표와 IBM에서 냉철한 분석과 더불어 제안분야를 책임지고 계시는 김현 부장님의 작품입니다.

논리를 뒷받침하는 제안과 관련된 책의 대부분은 딱딱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어, 읽고 공부하고자 하는 굳은 결심을 하고 보더라도 너무 어렵고 지루하여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다라는 것이 공통적인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 책 제안력은 차별화가 분명합니다.

시원 시원한 편집과 많이 사용된 일러스트의 경우 딱딱한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읽기 좋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책에 사용된 여러가지 사례 또한 보석과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주장하는 내용을 잘 뒷받침하여 이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설득당하게 만들어버립니다.

오랜시간동안 기업들을 대상으로 강의하며 얻은 노하우와 제안을 많이 담당한 2분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을 이렇게 단숨에 읽어 버맀는데 준비한 시간에 비해 책이 너무 술술 읽혀 허무하기까지 합니다.

또한 책의 일부에 삽입되어 있는 QR 코드를 읽게되면 우석진 저자님의 무료 동영상 강의를 볼 수도 있습니다.

 

 

성공적인 제안을 위해서는 논리가 뒷받침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청중이나 고객들은 논리 만으로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논리 외에도 감성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논리와 감성,

전혀 상반된 개념으로 보여주는 두 가지를 정말로 멋지게 하나로 소화시켜 청중의 이해를 쉽게 도와주는 제안력 책...

설득력있는 제안작업을 하고 싶은 분들

차별적인 제안과 감성 프레젠테이션을 하고자 하는 분들

자신의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는 2012년도 새해 선물과 같은 책입니다.

서점으로 지금 바로 가세요.

r******5 201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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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력]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제안력]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내용보기
이렇게나 다양한 이야기가 이렇게나 재미있게 표현될수가 있다니... 프레젠테이션에 관심이 많았었습니다.도구에 관심을 가져 파워포인트, 키노트, 프레지등을 사용하고디자인에 관심을 가져 이미지, 클립아트를 수집하고그렇게 해도 아쉬운 것들이 바로 스토리텔링과 같은 이야기꺼리이고방향성이었습니다.   그런데, <제안력>이라는 책을 보면서 이렇게나 다양한 이야기들이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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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다양한 이야기가 이렇게나 재미있게 표현될수가 있다니...

프레젠테이션에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도구에 관심을 가져 파워포인트, 키노트, 프레지등을 사용하고
디자인에 관심을 가져 이미지, 클립아트를 수집하고
그렇게 해도 아쉬운 것들이 바로 스토리텔링과 같은 이야기꺼리이고
방향성이었습니다.

 

그런데, <제안력>이라는 책을 보면서 이렇게나 다양한 이야기들이
이렇게나 재미있게 표현된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제안에 대한 대의를 세우는 것에서부터 사소한 팁에 이르기까지
제안 및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정말 A to Z 가 아닌가 싶습니다.

 

거기에다 각 챕터마다 동영상 강의까지 준비해 주신 저자님의 세심한 배려에 깊이 감사하게 됩니다.
다소 비싸다고 생각했던 가격이었는데 풀컬러로 전해지는 감동에 그런생각은 눈녹듯이 사라지네요...^^

 

j******n 201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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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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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의 힘, 제안력   고인이된 스티브잡스 덕분일까 최근,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관심은 상당하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 맞춰 많은 이들이 프레젠테이션의 기술에 대해서 책을쓰고 강연을한다. 발표프로그램 또한 과거에 비해 다양해졌다 기존의 절대강호였던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뿐만아니라 스티브 잡스와 함께 떠오른 키노트, 그리고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프레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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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의 힘, 제안력

 

고인이된 스티브잡스 덕분일까 최근,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관심은 상당하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 맞춰 많은 이들이 프레젠테이션의 기술에 대해서 책을쓰고 강연을한다. 발표프로그램 또한 과거에 비해 다양해졌다 기존의 절대강호였던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뿐만아니라 스티브 잡스와 함께 떠오른 키노트, 그리고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프레지까지

 

그래서일까, 사람들은 본질을 잊고 테크닉과 기술들에 대해서만 집중하게된다

하지만, 언제나 기본이 튼튼하지 않은 테크닉과 기술은 요란하기만한 겉치레일뿐이다.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본질은 테크닉이나 기술이 아니다.

프레젠테이션이 누군가를 설득하는 과정임을 생각한다면 답은 쉽게 나온다.

프레젠테이션의 본질은 '제안력'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세가지다, 책속의 강의, 지루하지않다는 것, 그리고 한 편의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본 느낌이라는 것

 

 

가장 먼저, 이 책은 책속에 강의 동영상이 담겨있다.

 

QR코드를 통해서 저자(우석진)의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는 책 내용의 깊이를 더 깊게 해주고,이해를 더 쉽게 한다. QR코드를 통해서 책은 그저 300페이지짜리 종이가 아닌 훌륭한 강의교재로 또 스마트폰은 훌륭한 강의실로 변신한다. 저자의 살아있는 제안력을 느끼면서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실전예제를 경험해 볼 수 있다.

 

두 째로, 이 책은 지루하지 않다.

 

이 책은 많은 이미지들로 채워져 있다. 단순한 클립아트의 향연이 아니라, 세련되고 내용에 적절한 이미지들이다. 이런 이미지들은 가독성을 높인다. 그리고 글로만 빽빽히 가득찬 교과서같은 책같은 느낌을 주지 않아서 책과 친하지 않은 이들에게도 충분히 친근하고, 어렵지 않게 다가간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잘짜여진 프레젠테이션을 직접 보는 기분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프레젠테이션이란 시각적 보조자료를 이용하여 누군가를 설득 하는 과정이다. 이 책은 이 시각자료를 잘 활용한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보는 기분을 들게 한다. 각각의 이미지들은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텍스트들을 이해하기 쉽게 도왔고 또 천편일률적인 10포인트의 글자가 아닌 강조를 줄 수 있는 핵심 글귀들과 마지막장에 정리를 해가는 과정은 저자의 프레젠테이션 내공이 스며들어있음을 알 수 있게한다.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어하는 이는 많다, 하지만 그 중에서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찾아 다니는 이는 얼마나될까? 굳이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찾아 이리저리 찾아 헤멜 필요가 없다. 여기 이 책 한권으로 강의와 교재 모두 갖출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k*****9 201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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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아닌 당신을 위한 제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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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신, 스티브잡스처럼 프레젠테이션 할 수 있다면... 프레젠테이션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하고 꿈꾸는 바램(?)일지 모릅니다. "One Slide, One Message" 모두가 꿈꾸는 이상은 동일하지만 실상을 어떤가요..?? '아... 조금 부족한데... 이건 포함시켜야지... 아.. 이것도 포함시켜야지...' 이런 생각으로 정성스레 만들었던 발표자료가 수면제가 되버리는게 현실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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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신, 스티브잡스처럼 프레젠테이션 할 수 있다면...

프레젠테이션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하고 꿈꾸는 바램(?)일지 모릅니다.

"One Slide, One Message"

모두가 꿈꾸는 이상은 동일하지만 실상을 어떤가요..??

'아... 조금 부족한데... 이건 포함시켜야지... 아.. 이것도 포함시켜야지...'

이런 생각으로 정성스레 만들었던 발표자료가 수면제가 되버리는게 현실이 아닐까요...

저 역시도 많은 보고용 자료를 만들면서 나름 자신있다 생각했지만,

언제나 결과는 수면제로 전략해버리기 일쑤였습니다.

 

"무엇이 부족한걸까...??"

 

이런 생각만 무수히하다 접하게 된 책이 바로 "제안력" 이었습니다.

그저 참고용으로 보려했던 책을 읽어내려 가면서 "아ㅡ!! 이거야ㅡ!!"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독자들이 이런 생각을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수많은 보고자료를 만들고 발표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생활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의 장점이라면 저자가 실무를 통해 느끼고, 생각했던 부분들,

실무자들이 느끼는 어려움과 문제점들,

이러한 부분들을 콕~!! 집어서 정리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방안들을 제시해 준다는 것입니다.

 

"어라.. 이건 내 얘기 같은데... 그램... 내가 지금 이렇지..."

 

책을 읽는 동안 계속 이런 생각들이 머릿속을 멤돌았습니다.

어쩌면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이 책이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

수많은 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으로 뿌~~연 머릿속에 한줄기 빛을 비추는 등대!!

그렇기에 이 책은 마력과 같은 흡입력(?)을 가진 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이 책의 내용에 공감하고 감탄하다 보면...

마지막에는 독자를 위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로 다양한 예제들을 접하게 되는 행운도 따라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기술적인 부분을 기대했던 분들에게는 어쩌면 실망스러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프레젠테이션에 어려움을 겪거나 한계에 부딪혀 본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는 순가, 한 단계 더 올라설 수 있는 한 줄기 빛을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f*******n 201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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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로 설득하고 감성으로 승부한다 - 제안력 서평
"논리로 설득하고 감성으로 승부한다 - 제안력 서평" 내용보기
한달에 두번에 걸쳐서 서평단에 선정이 되다보니 책 읽는게 좀 늦었네요 ^^; ... 네 핑계입니다. =_=; 책은 다 읽었는데 쓰지를 못했네요 제목도 재미있지만 목차도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그런데...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0=   각 목차에 맞는 실사례와 함께 궁금했던 점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짜여져있어서 참 재미있게 읽었던것 같습니다.
"논리로 설득하고 감성으로 승부한다 - 제안력 서평" 내용보기
 

 

한달에 두번에 걸쳐서 서평단에 선정이 되다보니 책 읽는게 좀 늦었네요 ^^;

... 네 핑계입니다. =_=;

책은 다 읽었는데 쓰지를 못했네요

제목도 재미있지만 목차도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그런데...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0=

 

각 목차에 맞는 실사례와 함께 궁금했던 점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짜여져있어서

참 재미있게 읽었던것 같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결론을 말하자면....

실제로 제안서를 써보거나 제안발표를 했던 사람이라면 참 재미있게 볼 것 같습니다만..  (저는 이쪽에 포함됩니다 ^^)

제안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생소하거나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책의 순서가 뭔가 카테고라이징이 되어있어서 흐름이 느껴진다기보다는 하나하나의 단편들을 엮어놓은 느낌이라서,

하나씩 읽기는 좋지만 전체적으로 뭔가 통일성이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저자의 경험과 조언들이 너무나 현실적이고 친절해서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이러한 경험을 공유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책을 통해서 간접경험이나마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현재의 국내 기업들의 상황으로서는 공감은 하지만 적용은 할 수 없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어쨌건 궁극적으로는 책에서 제시하는 그러한 방향으로 가는 것이 옳은 것 같으나...

이상적인 이야기들이지만 뭔가 놓치고 싶지 않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제안서 작성으로 인해서 머리 좀 굴리고, 밤 좀 새어봤다고 하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고,

제안에 대한 느낌을 알고 싶다 느끼는 초심자에게 조심스럽게 권해드려봅니다. ^^

 

d*****4 201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차별제안과 감성 프레젠테이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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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력" 무언가를 제안하기 위한 전달적 사고력이 고갈된 그 순간, 이 책을 본다면 복잡한 사고에서 단순한 논리로 가는 방법을 엿볼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현명한 제안은 "고객의 이슈로부터 출발하여 핵심 과제를 해결할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시하고, 고객이 어떤 가치와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 증명하는 것이다." 이 글처럼 이 책에는 시대적인 이슈를 통해 그에 맞는 적절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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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력" 무언가를 제안하기 위한 전달적 사고력이 고갈된 그 순간, 이 책을 본다면 복잡한 사고에서 단순한 논리로 가는 방법을 엿볼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현명한 제안은 "고객의 이슈로부터 출발하여 핵심 과제를 해결할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시하고, 고객이 어떤 가치와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 증명하는 것이다."

이 글처럼 이 책에는 시대적인 이슈를 통해 그에 맞는 적절한 풀이로 제안을 움직이는 힘을 보여주는 것 같다.

우리는 흔한 이슈로 넘길 그런 자료들을 저자는 자기만의 콘텐츠로 이것들을 풀어나가는 관점을 통해 다르게 재해석되는 부분들이 내 멈춰 있던 사고를 자극하는 느낌이었다.

책을 보면서 아이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서 보는 저자 직강 또 한 매력인 거 같다.

 

 

 

b***********l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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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 전공과도 많은 연관이 있고, 제안이라는 것이 일상 곳곳에 영향을 미치는 범위가 큰지라 무언가 큰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람으로 서평단에 신청을 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이 책이 설명처럼 솔루션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문제점을 찾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하여 제안력을 필요로 하는 독자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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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 전공과도 많은 연관이 있고, 제안이라는 것이 일상 곳곳에 영향을 미치는 범위가 큰지라 무언가 큰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람으로 서평단에 신청을 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이 책이 설명처럼 솔루션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문제점을 찾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하여 제안력을 필요로 하는 독자로 하여금 솔루션을 얻도록 해준다고 말하고 있긴 합니다만, 저는 책이 계속 빙빙 돌면서 같은 말만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지방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책이 늦게 도착해서 가능한 빨리 서평단을 쓰기 위해 반복적으로 책을 읽어야겠다는 마음이 있었지만, 냉정하게 말하자면 책이 지루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말하는 차별적 제안, 감성적 프레젠테이션의 개념을 알아야만 제안력을 갖출 수 있는 것이지 비슷한 옷을 입는다고 해서 그들이 되거나 디자인이 화려한 PPT를 작성한다고 훌륭한 연설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만, 필요 이상의 분량에 걸쳐 같은 말을 반복해서 초반부터 읽는데 힘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직 직장 경험이 없는 학생이고 취업 준비생이기때문에 초심자로서 어떤 파워를 얻을 수 있을까 하는 초심자로서의 기대도 하였지만(왕도를 찾으려고 스킬 알맹이를 빼먹으려는 속셈이었다는 게 아니라) 책을 읽는 내내 '그래서 어쩌라고?'라는 의문이 들어서 조금 짜증스럽기도 했습니다.

 

더군다나 불필요한 그림이 거의 페이지 마다 삽입되어 있어서, 적당하다면 편안한 기분으로 읽었겠지만 무척 피곤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솔루션이라기보다는 남과 다른 차별성을 둔 제안을 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결국 남들 다하는 제안서를 만들기 위해 과도한 경제력을 쏟아붓는 어리석음을 비판하는 칼럼을 길게 늘여쓴 건 아닌가 하는 느낌으로 책을 읽었어요. 저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더군요.

 

제가 서평단에 참여할 때 책에서 전달하는 바에 대해 오해를 한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들어 실망이 컸습니다.

 

저자는 성사되어도 돌아오는 것은 없으나 실패했을 시 타격이 크기 때문에 누구도 하려 하지 않고, 머리가 아프기 때문에 다들 제안을 꺼린다 하였습니다. 그말도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 천편일률적일 수는 없는 것이 발표를 하는 초등학생부터 취업 면접관 앞에 서게 되는 대학 졸업자, 각종 세미나나 발표회를 하게 되는 사람들로서는 자기의 의견을 남들에게 말하는 것, 즉 제안하는 것이 꺼려지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자기 의견을 말하는 데에 확고한 신념이 없고 자기 제안이 받아들여질지에 대한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 아닙니까?

이 책은 기업에서 제안팀에 속해 실제로 일적인 제안을 하게 될 이들만을 위한 솔루션인가 하는 의문점이 남습니다.

저는 조금 더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를 기대했거든요. 이를테면 저처럼 소수를 대상으로 설득을 하거나 글을 쓰는데에는 아무런 거리낌이 없지만 대중을 상대로 연설이나 발표를 하게 되면 혀가 굳는 사람이라든지, 사람을 대하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논리적인 설득이 어려워서 제안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든지... 자기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피력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책에 대해 오해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마케팅 적인 측면에서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기업의 제안전략가를 대상으로 하는 솔루션이라면, 자신이 기업을 대표해 기업의 제안을 팔 수 있는 밑받침이 되어주는가?

그러기에는 초반에 기초적인 설명들과 후반의 제안이라는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고객이 효과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하는 방법이라는 것이 통일성을 헤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결론은 이 책을 불특정 다수의 사람이 참고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제각기 필요한 사람들이 어느 부분이 자기에게 도움이 되는가를 알고 한 파트씩 잘라 읽는다면 모를까...

s*******4 201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