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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인들이나 한국인들이나 오리엔탈리즘의 태도는 같다.
"서구인들이나 한국인들이나 오리엔탈리즘의 태도는 같다." 내용보기
중동이 대체 어디지?歷史地理學이란 묘한 학문이 있긴 하지만사(歷史)와 지리(地理)는 중동을 대하는 태도와 범위가 서로 다르지.-----------------------------------------------동방 또는 중동등으로 지역적 범위를 두어 묘하게 꼬셔대며 해설한 이 음반류(? 아마존에는 블루레이도 나와있긴 하드만)의 오해살만한 표제와, 판매사의 속 들여다 보이는 모호한 안내는 폭력에 가깝다고
"서구인들이나 한국인들이나 오리엔탈리즘의 태도는 같다." 내용보기

중동이 대체 어디지?

歷史地理學이란 묘한 학문이 있긴 하지만

사(歷史)와 지리(地理)는 중동을 대하는 태도와 범위가 서로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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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또는 중동등으로 지역적 범위를 두어 묘하게 꼬셔대며 해설한 이 음반류(? 아마존에는 블루레이도 나와있긴 하드만)의 오해살만한 표제와, 판매사의 속 들여다 보이는 모호한 안내는 폭력에 가깝다고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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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반 사대주의자는 아니건만,

그래도 독일 제작, 오스트리아 프린트라는 원반이었다는 것은 애당초 몰랐었으므로 이유없는 괜한 호사심만큼은 한껏 충족되었음.


온라인 서점에 게재된 유통사의 자극적인(?) 안내와 해설을 통하여 특별한 고려없이 감각적으로 구매하였으므로 이런 류의  음반이 황당했네 마네 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임에는 틀림없겠지만........흠..틀림없이 황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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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ahim Keivo에 대해서 아는 바가 있을리 없었음..

참조해 보시길..

http://www.youtube.com/watch?v=iF4SjBMxOxA


Alim and Fargana Qasimov(아제르바이잔 사람들)에 대해서도 아는 바가 있을리 없었음.

참조해 보시길..

http://www.youtube.com/watch?v=FzsV7xLu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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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세태로 보아, 다운로드형태가 아닌 음반등의 레코딩 매체를 소문내지 권장풍의 안내를 통해 혹해서 구입을 한다는 것은(특히 샘플 리스닝에 대한 것도 없이) 이렇게 음반을 구매해놓고 멍청하다고 미친 자책을 하게도 되지만....


Alim and Fargana Qasimo의 묘한 튀룩어(아제르바이잔언어는 튀르크 계)를 통한 음악(? 단순 음악의 개념일 수는 없는)는... 다행이다. 뭔가 건지긴 했군...하는 안심감을 선사했음.


DVD를 다 맛보고 난 뒤는..

판매자의 우라질 가격이나 뻥이나 뭐 이런 사실 사소한 문제는 큰 의믜가 없었고...

소장형 선반에 놓이게 되었으며, 다음주말에 다시 한번 찬찬히 보고 듣고자 마음먹음... 

d*******e 201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