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이라면 가지고 있을 재정.. 돈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해서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게 해준 책입니다. 돈의 의미를 다시 정의해주며, 돈은 물론 우리의 삶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중요한 것이지만 우리의 돈은 우리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재산임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내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임을 알고 있고 입술로 고백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마음속으로는 나의 것으로 여겼던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헌금의 개념에 대해서 다시 정립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