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를 매일같이 울리고 웃기는 희극인들과 배우들의 뒷모습을 낱낱히 조명한 소설입니다. 시드니 셸던이 처음에는 시나리오 작가로 헐리웃에서 활동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희극인이 바닥에서부터 어떻게 세계 최고의 코미디언이 되는지, 그리고 한 헐리웃 여배우가 성공으로 다가가기 위해 어떤 일까지 벌이는지를 소설로 구성을 합니다. 코미디언의 웃음 뒤에 그리워진 어두운 과거와 고통스러운 좌절의 시간들을 읽으면서 씁쓸하고 안쓰러운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장면도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내용은 별로 어렵지 않은데, 유머러스한 장면에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
|
토비 템플이라는 헐리우드 코미디언과 질 캐슬이라는 야심찬 여자 이야기.. 후반에 반전이 인상적이었음.. 초반에는..토비가 성공하기까지 과정이 좀 오래 걸렸다.. 그래서 좀 지루했지만...후반에는 재미있었다.. 시드니 셀던 중에서 괜찮은 편이었다고 생각됨. 별세개반~별네개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