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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작에 읽지 않았을까요? 여주는 매력적이고 넘 멋진데 이성관계에 한해서만 넘 수동적인 것 같아 안타까워요. 남주도 조금만 더 세심했더라면 훨씬 전에 두사람의 사랑이 이루어지지않았을까하는 생각에 넘넘 안타까워요. 남주가 재회 상황때의 일을 ㅜㅜ 비밀로 한것도.. 남조도 진즉에 가족들이랑 손절했더라면 이란 생각은 되네요 따뜻한 이야기가 몽글몽글거리는 흔약국이야기 참 좋네요 마카펜 이야기는 엄청 복선일거라 생각했는데 관련 사연이 언급되지 않아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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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희 작가님의 흔약국, 정가흔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2권이라 짧아서 지루하지 않아서 좋긴한데, 너무 짧게 느껴져서 아쉽기도 한 책입니다. 둘의 재회 장면도 좋았고 직진하는 남주 모습도 좋았어요~ 작가님의 다른 책도 더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잘읽었습니다. |
| 김언희 작가님의 흔약국, 정가흔 2권 리뷰입니다. 잔잔하고 힐링 되는 작품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필력은 말모지만 역시 좋네요ㅎㅎ 첫사랑, 재회물의 정석인 느낌인 스토리구요. 주인공들이 매력이 넘쳐서 좋았어요. 설레면서 읽기 딱인 소설 같아요ㅎㅎ |
| 김언희 작가님의 흔약국, 정가흔 2권 리뷰입니다. 두권짜리지만 체감상 분량은 한 3권쯤 되는것 같아요. 완결까지 완성도가 높아요. 요즘 마무리가 아쉬운 글들이 많은데 김언희 작가님의 작품은 작품의 완성도가 있다보니 다 읽고나서 만족감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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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약국, 정가흔은 저의 로설에서 베스트에 들어가는 이야기중 하나입니다. 남주도 너무 멋있고 여주도 강단있고 좋아요.. 둘의 재회의 만남이 설레이고 남주가 여주를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마음이 달달하면서도 흐믓했답니다. 또 재탕할 작품이예요 |
| 김언희 작가님이 쓰신 흔약국, 정가흔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김언희 작가님은 이섭의 연애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반한 작가님이신데요. 깔끔하고 박학다식한 문체가 인상 깊었습니다. 캐릭터들도 매력있게 창조해내고 캐붕없이 끝까지 잘 마무리 하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번 흔약국, 정가흔도 마찬가지인데요. 특히 남자 주인공 안소니 선배의 매력이 일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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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희 작가님의 흔약국, 정가흔 작품 리뷰입니다. #뇌섹남 #능력남 #다정남 #다정녀#상처녀 #순정남 #순정녀 #애잔물 #잔잔물 #재회물 #직진남 #첫사랑 #츸데레남 #힐링물 해피엔딩이라 좋았습니다ㅎㅎ 주인공을 비롯해 주변인물들도 좋았고요 승준도 참.. 가족을 진작에 손절했더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기도 했네요 두 사람의 후일담 외전이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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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에서 출판된 김언희 작가님의 흔약국, 정가흔 2권 리뷰입니다. 여러 가지로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읽기 전에 미리 주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재회물의 매력이 굉장히 잘드러나는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서로 짝사랑했던 두 사람이 다시 만나서 사랑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을 보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자극적인 글들을 많이 읽다가 따뜻하고 섬세한 글을 읽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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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희 작가님의 '흔약국, 정가흔'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지후와 가흔, 두사람 대화가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결국 탈이나네요! 서로의 마음과 상황을 솔직하게 얘기하지못해서 서로에 대한 오해로 두사람은 결국 이별합니다. 지후의 앞에서 스스로 작아지기에 지후를 포기한 가흔의 마음도 이해가 됐고, 가흔이 오랜 연인관계였던 승준에게 돌아간 줄 알고 쉽게 가흔을 떠나보낸 지후의 마음도 이해가 됐기에 너무나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러게 서로 좀 솔직했어야지!! 결국 다시만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사람. 가족들의 축복속에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었네요! 단점이 있다면 캔디 만화를 안읽어봤기에 안소니에 대한 설명이 나올때마다 살짝 소외감을 느꼈다는거.. 그래도 멋진남자임은 지후를 보면서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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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약국, 정가흔을 읽었습니다. 로설의 3대선배보다 민지후선배를 아낍니다. 민지후와 정가흔은 고등학교 선후배관계였습니다. 민지후는 아버지가 변호사이고 모든 수업을 따로 개인교습을 듣었으며 학교에서는 여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였죠. 가흔은 혼자가 된 이후 흔약국의 약사님과 같이 지내는데요. 지후는 가흔을 위해서 가흔의 도시락도 싸오고 따로 스터디카페로 불러서 공부도 할 수 있게 해주고 문제집들도 주고 가흔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가흔을 좋아하지만 전혀 내색을 하지 않고 가흔은 지후선배를 좋아하지만 내색할 수 없습니다. 둘은 안타까운 엇갈림이 반복되다가 이별을 하고 가흔이 약국을 차린후 우연히 재회하게 됩니다. 어찌보면 잔잔하고 심심한 맛같은데요 자꾸 생각나고 책에 몰입하게 되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데요. 돌고 돌아서 연인이라는 이름으로 만나고 가흔을 지켜주는 지후선배 너무 멋있어요. |